오늘도 문 여셨네요~~ 전 애들이랑 놀고.. 비가 넘 와서 그냥 집에 있었는데도 컴을 못 켰다는..
어제 헤커디 펙 읽어주고 청소 좀 하고.. 놀았어요. 초록이 보고 온다고 넘 힘들어서.. 암것도 못했네요.
지하철만 타고 왔다 갔다 했는데 왜 그렇게 체력이 떨어졌는지..
운동 좀 더 하고 체력 키워야겠어요.
오늘 저녁에는 또 뭘 해 먹나? ㅎㅎ 오랜만에 감자 볶음 하고 김치 찌게 해 먹어야겠어요.
아.. 배고프당~~ 다들 행복한 휴일 보내세요!
헐... 유아방도 오늘은 조용합니다~~
광복절이라 다들 순국선열을 기리셔서 그러신가...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