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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매일 읽기 여름 #49 (누구나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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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0 댓글쓰기 본문보기

  • 트윈프린세스
  • |
  • 2012-08-17 14:27
답댓글

네네,맞아요.

어휴,걱정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읽기방도 그렇고 영유도 8월달건 하나도 못했는데,

바쁘게 따라가야겠어요,

그리고 북클럽 13기도 이번에 가입신청해서 함 시작해볼려구요

한달 병원생활하면서 못따라간거 만회할려면 아주 바쁠것 같아용ㅋ

앞으로 자주 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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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트윈프린세스
  • |
  • 2012-08-13 23:51
답댓글

쑥쑥 활동 열심히 하려고 프린터도 고치고 ,요란 떨었는데,,,

아들이 사고가 나는 바람에 한달동안 병원신세를 지고,,,,오늘에서야 퇴원을 했네요,ㅠㅠ

퇴원기념으로 아이스 에이지4도 보고,애슐리가서 목에 기름칠좀 하고,ㅋ

쌍둥이들도 한달만에 집에오니 더욱 신나하는것 같고,울 한결이도 그토록 바라던 퇴원을 해서 아주 업된 하루였네요,

오랜만에 애 셋 먹이고 놀아주려니,땀이 줄줄 ,,

그래도 고생스럽고 ,더워도 집이 쵝오네요,,!!

다시힘내서 쑥쑥,,화이팅 해야겠어요!

 

오늘 읽은책

1 카롤린이 달을 도와줬어요

2 별을 그려주세요

3 한마리 돼지와 100마리 늑대

4 물놀이 가자

5 mommy turtle and baby turtle

6 seven days

7 the little piggy

8 can you h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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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 |
  • 2012-08-14 00:24
한달동안이나 병원에서 고생많으셨어요.
병원생활 오래하면 안 아프던곳도 아프던데.....^^;
자 이제 날씨도 선선해지니 화이팅하시고 우리 열심히 책읽기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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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kcarrot
  • |
  • 2012-08-14 01:22
에구.. 아이 입원하면 아이도 힘들지만 엄마도 힘든데.. 너무 고생하셨네요.
다시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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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8-14 07:15
한달동안 병원에 . .. 고생많으셨네요 이젠다나은거죠^^
무더운여름 병원에서 다보내신셈이에요 ^^; 우야뜬 건강해져서 일상으로의 복귀 환영합니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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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8-14 15:38
제가 아는 그 트윈프린세스님 밎으시죠?..
넘 반가워요~~
한결이가 아팠군요..꽤 오래 입원했네요..
더운 여름에 온가족이 고생하셨겠어요..
읽기방 입문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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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2-08-14 22:31
에고고~~ 한달이나 병원신세를~~~
정말 고생많으셨네요~~
그래도 다시 건강해졌다니 정말 다행이고..
이제 즐겁게 읽기방 함께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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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8-13 18:36
답댓글

오늘 오전에 부랴부랴 초게BB대문 후다닥 열고.. 아이린 방학숙제봐주공~~~오전 휘리릭 가버렸네요...

글구.. 점심먹고.. 아이린피아노학원간사이.. 대문지기글 확인하고... 에릭 맞이하고..

 

지금은 멘붕상태 ㅠㅠ  수다톡에 글은 썼지만 ㅋㅋ

이놈의 건망증으로~~ 다시 컴켜서 인쇄하고~~ ㅠㅠ

어제 한양다녀와서 피곤했나봐요... 정신이 몽롱~~ 한것이 ㅋㅋㅋ  글도 안써지공 ^^;;;;;;;;

 

읽기방님들 글은 밤에 와서 찬찬히 봐야할것 같아요.. 오늘은 책집계도 못하고 이렇게 인사만드려야겠어요.

캐롯님 대문지기시네요! ^^  바쁘신와중에 이렇게 잊지않고 읽기방 챙겨주시니.. 감사할따름이옵니다.~ ^^

캐롯님 예쁜영상으로 대문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한주 ~~ 잘~~ 부탁드려요 호호 ^^

 

그럼 전 이만 나가고 밤에 다시올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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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 |
  • 2012-08-14 00:25
전 직장 다니는것보다 나혁이와 함께한 일주일이 더 피곤하더라구요.
아마 서울까지 다녀오시고 아이들 뒤치닥거리하시니 정말 피곤하실거예요.
우리 내일부터 다시 열심히 달려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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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kcarrot
  • |
  • 2012-08-14 01:22
넹~ 얼렁 여독 푸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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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2-08-13 16:50
답댓글
분주한 주말이 지나고 오늘에야 일상으로 돌아온 느낌이에요.
이제 아이도 못 가지고 논 장난감들 책들과 어느정도 인사를 마친 느낌이어서 오늘 부터는 매일 해야할 일들을 하나 둘 챙겨서 해 보려고 해요. 어제는 비가 내리고 후덥지근해서 기분도 가라앉고 정리되지 않은 집 때문에 힘들었어요.
조카들 캠핑의 끝나서 서울역에 가서 기차 태워 보내고 오는데 비까지 내려 더 힘들었어요. 그래서 애들도 저도 낮잠 자고 좀 쉬고 나니 기분도 좋아지고 다시 뭔가 시작할 기운도 나더라구요.
어제 아들은 영어책을 5권 읽고 한글 책은 영어권 읽었어요.
한동안 못봤다고 책에 퐁당 해 주네요. 사진은 집에 가서 올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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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8-13 22:50
윤누맘님 주말 바쁘셨군요 !! ^^
전 다행히 비오기전 출발해서... ㅋㅋㅋ
일욜에 광화문갈까했는데....토욜에 아이들 넘 늦게자고 피곤해해서...
집에가서 푹~ 쉬려고 아침먹고 바로 내려왔어요..그랬더니.. 아이들도 많이 피곤해하지않고.. 좋더라구요 ^^
또 박물관나들이가 있으니... 다시 체력보강하느라 일찍재운다죠 ㅋㅋㅋㅋㅋ
그땐 당일코스라 더 힘들듯해요 ~~ ^^;;; 각오하고 출발합니다용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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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 |
  • 2012-08-14 00:27
^^ 어서 돌아오세요.^^
윤누맘이 없는 읽기방은 왠지 허전~~~.^^
아마 그 에너지를 못 봐서인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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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kcarrot
  • |
  • 2012-08-14 01:23
ㅎㅎ 아직 여독이 안 풀리셨나봐요~^^ 한글책은 영어권~ㅋㅋ
얼렁 일상으로 돌아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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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제
  • |
  • 2012-08-13 12:21
답댓글

5세 진서.

 

저희 지난 8일부터 11일까지 휴가 다녀왔습니다.

오션월드 갔다왔는데 진서가 재밌어 하더라구요.

 

그런데..

남편과 시아버지가 사소한 말다툼이 있었어요.

그러면서

시부모님이 밤에 나누시는 대화를 엿듣게 되었는데..

참..

못난 아들에 잘난척 하는 며느리가 되어버린 기분이어서

어른들 사이는 휴가 이후 냉랭한 전선이 흐른답니다.

서로가 불편하고 힘들어 하는데 이렇게 같이 살아야 하나 싶은 마음에

제가 나서서 분가하겠다고 말씀드리고 싶은데

그렇게 되면 또 괜한 오해를 불러일으킬 것 같아 입다물고 있네요.

제가 말하면 꼭 그렇게 오해하시더라구요.

말씀은 딸처럼 생각하신다면서..

휴...

어렵습니다.

시어머니와 남편의 관계를 보면서

저와 진서, 진산이 관계를 고민하게 됩니다.

시부모님의 태도를 보면서

훗날 진서와 산이의 아내를 볼 저희 부부를 보게 됩니다.

세상에 그 어떤 완벽한 가족이 있겠습니까만은..

부모가 자식에게 너무 계산적이어도

자식이 행복하지 않음을 절실합니다.

저보다도

남편 마음이 많이 아픈 휴가였어요.

남편을 웃게 해주고 싶은데 가슴이 아픕니다.

 

저희는 휴가기간에 책을 가지고 다니지 않습니다.

한번 목 말라 봐야 더 좋아하게 된다는

저의 얄팍한 생각인데

실은 짐도 많은데 무거운 책까지 챙기고 싶지 않은 

엄마의 꾀에 가깝죠~^^

그래서 진서 어제부터 다시 책 읽었습니다.

한글책 8권, 영어책 2권.

 

휴가 가서 못한 북클럽 과제도 해야하는데

제 마음이 그래서 인지 쉽게 할 수가 없네요.

이것도 핑계..

힘을 내야겠어요.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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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니은이맘
  • |
  • 2012-08-13 14:06
시어른 모시고 사는게 넘 힘들것 같아요~ 물론 시어른들도 많이 불편하시겠지만...
안그래도 시아버지께서 은근히 같이 살고 싶어하시는걸 티내시는데
2주전 일욜엔 대놓고 말씀 하시더라구요.....
장가안간 둘째아들 얼른 장가보내고서 너희랑 합쳐야겠다고.... 아흑~....
지금 생각해도 걱정이 앞섭니다.....
전 자신이 없는데 말이죠~ ㅜㅜ

조제님 위로해드리려다 제 하소연만 하게 됬네요~
얼른 힘내셔서 진서랑 북클럽 과제도 하시고~(급궁금해졌네요~ 몇기 북클럽이실까?)
집안 분위기도 편해지시길 바래봅니다.
힘~!! 내셔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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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빌언덕
  • |
  • 2012-08-13 15:07
진짜 어려운 일이지요...어른들과 함께 사는 거..저도 원하지 않지만, 그런 일이 생길까..걱정도 됩니다.
이런 문제에 대해서는 정말 할말이 없어요..아무리 장점을 찾으려고 해서, 솔직히 단점이 너무 많아서..그래도 지혜롭게 잘 헤쳐나가야지요!! 힘내세요^^
유니은이맘도..도련님이 장가안가길..헉..이걸 바래도 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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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8-13 22:45
조제님.... 에효~~~ 우리야 따로 살고있지만... 그냥 글만으로도 님의 마음이 절대 공감되어요...
시부모님과의 관계...참... 어렵죠... 딸처럼생각하신다지만... 울시엄니도 정작딸이오면 확실히 저에대한 말투부터 좀 바뀌는듯하더라구요 ㅋㅋㅋ
그냥 그러려~~ 니하네요... 당연한거라 생각해요.. 헌데...만약 함께 산다면... 여러가지로 힘든점많을것같아요... 시부모님이 싫고 좋고를 떠나서 관계에서 오는 서먹함이나 불편함이 그러한것같아요...
조제님... 힘내셔요...
참 어려운 문제인것같아요... 홧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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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kcarrot
  • |
  • 2012-08-14 01:25
에구.. 같이 사시느라 맘 고생이 있으시군요.. 아무래도 옛날분들이시니 이해 안되는 면도 있을겁니다.. 그래도 이해 하려 노력하셔야죠.. 음.. 제 생각엔 대화를 하시는게 젤 좋은 방법같은데.. 어쨋든 제 삼자는 그 기분 잘 모르죠.. 기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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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8-13 11:46
답댓글

6세 유성 5세 희선

캐럿님 바쁘실텐데 읽기방 대문까지 ~~감사합니당^^*

금요일에 지자체의 날 할인으로 이제 마지막이란 생각에 엑스포엘 다녀왔어요.

지난번에 많이 못가본 국제관들 많이 둘러보았구요..(맨처음 간 독일관이 최고였어요..)

유성이도 여러나라들 관람하니 즐거워했어요.

조카네랑 함께가서 조카는 삼성관 4시간 기다리고 저희는 롯데관 기다리고..

정말 때려치고 돌아가고픈 맘..흑..근데 롯데관가서 열기구 타고 그 마음이 싹 달아났네요..

아침 6시에 출발해 12시 다되어 집에 도착..

토요일엔 도서관가고..어제아침부터 목이 아프더니 하루종일 고열에 시다렸네요.

아침에 병원갔더니 자칫하면 목의 염증때문에 수술할수도 있었다고 하네요.

엄마들이라 참는것에 너무 익숙해서 그런가봐요.

푹 쉬라는데..지금도 온몸에 식은땀이 줄줄줄 흐르네요..

엑스포를 너무 전투적으로 다녀왔나봐요...^^

 

읽은책

선을 따라가요

한입에 덥석

구름빵(뒤죽박죽 방 치우기)

코딱지

튤립

나는 기다립니다

다섯발가락

내동생

사랑은요 빨간 사과 100개랍니다

늑대가 들려주는 아기돼지 삼형제 이야기

온세상 사람들

Automobiles

나라를 구한 난쟁이 재상의 재치

 

영어책 몇권 제목이 생각안나네요..제가 아픈 동안 아빠가 집정이를 하셔가지공.

영어책읽기에 힘좀 써야겟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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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빌언덕
  • |
  • 2012-08-13 15:03
아이고..샬럿님이 무리하셔서..많이 안 좋으시군요..목 염증땜에 수술할 수도 있다니, 몇일 푸욱 쉬셔야 할 거 같아요!! 네..맞아요..엄마들은 너무 잘 참아서..그러니 우리 몸은 우리 스스로 챙겨야 한다니까요~

여수엑스포 저흰 결국 못가봤네요..다른 사람들 평가를 떠나 전 가보고 싶었는데..신랑이 별로 안좋아해서!! 좋지요..특히나 아이들에게는 좋은 추억이 될 거 같습니다~ 참, 요리..정말 쉬워요^^ 저같은 사람도 했으니 샬럿님정도면 그냥 껌이지요 ㅋㅋ 다 낫고 나시면, 시도해 보셔요^^ 화이팅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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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8-13 22:39
헉!!!!!!!!!!
샬럿님~~~~~~~~~~~
아프지마요 ㅠㅠ
정말 컴도 하지마요~~~~~~
건강해진고 들어오셔요~~~ 수술까지 해야할지 모른다니..아공...
제가 처음 갑상선염걸렸을때.... 목염증이 심해서 합병증으로 시작된거요 ㅠㅠ...
절대 절대 무리하지 마시공~~~ 무조건 일찍 주무시고 푹~~ 쉬셔야해요...
절대절대요!

엑스포...끝내우린 못갔네요 ^^;; 폭염으로 생각도 안했지만요 ㅋ

샬럿님 어서 기운차리셔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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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 |
  • 2012-08-14 00:29
헉!!!! 샬럿님 수술없이 쾌차하시면 좋겠습니다.
좀 쉬엄쉬엄하셔요.....어서 나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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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kcarrot
  • |
  • 2012-08-14 01:26
엑스포 다녀오셨군요~ 와~너무 더운데.. 진짜 고생하셨겠어요~
너무 넓어 힘드셨죠?
이번주는 여독 푸시는 주로 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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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니은이맘
  • |
  • 2012-08-13 11:33
답댓글

7세 윤이 4세 은이~

 

저흰 금토 휴가다녀왔어요~ 블루원 워터파크~

얼마나 재미나게 놀았는지 돌아오는 길에 윤이가 또 가고싶다고....ㅡ.ㅡ

그래서  제 동생네랑 같이 이번주 또 갈려고 예약 알아보고있네요~ ㅋㅋㅋㅋ

일욜은 집에서 쉬긴 했는데~ 여행다녀온뒤 뒷처리하고 밀린 집안일하느라~

윤이책읽기는 북클럽교재한권이 다였네요~ ㅋㅋㅋㅋ

읽기를 많이는 아니어도 꾸준히 읽히다 2-3일정도 암것두 안읽히니 너무 찜찜하네요...

 

읽기 목록은 한권뿐여도 읽기방 출석은 합니다. 쩝~ 그닥 바람직하진 않지만~

비소식이 있어서 더위는 꺽이긴했으나.... 습도가 너무 높아 찝찝하네요 ㅋㅋㅋ

이런날은 괜히 냉장고 청소를 해야할것 같은 기분이 들어요~

어제 1/3정도 에탄올로 닦았는데~ 오늘 마무리 할수 있을런지 모르곘네요~

서울로 이사간 윤이 단짝친구가 휴가를 부산으로 와서 만나기로 했거든요~

 

ㅋㅋ 읽기방와서 괜히 수다만 떨고가는 윤이맘입니다.

내일은 읽기목록 들고올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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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 |
  • 2012-08-13 11:41
블루원 워터파크....아이들 무진장 좋아했겠어요.^^
물놀이라면 아이들은 그냥 좋아하잖아요.
얼마전까지 어린이집 가기 싫다던 나혁이는 요즘 어린이집 가야한다고 난리여요.
어린이집 옥상에 마련된 수영장에서 매일 오전에 노는 모양이어요.
그래서 어린이집에 수영하러 가야한다고......^^
오늘 윤이는 친구만나서 정말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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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8-13 11:48
윤이 너무 신났겠어요.
정말 책 인읽은 날은 좀 찜찜하지요..ㅎㅎ
유니은이맘님 얼굴이 자꾸 떠올라요...ㅎㅎ
즐거운 하루 보내셔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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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빌언덕
  • |
  • 2012-08-13 15:00
에탄올로 냉장고 청소..역시 유니맘은 살림꾼!!! 물놀이..블루원 갔다오셨군요..전, 스프링돔을 자주 애용합니다. 애들 무지 좋아하죠~ 동생네랑도 가시고..여동생?? 전 남동생인데, 이상하게 결혼뒤로는 별로 안친해요 ㅋㅋ
2-3일 책 한권도 안 읽으면 찜찜하지요..맞아요..그렇게 쭈욱 우리 화이팅 해요!! 욕심을 좀 내면 좋은데...전 요즘 그 욕심이 잘 안생겨서 큰일이지요

저도 오랜만에 친한 칭구 연락이 와서 수욜 만나기로 했어요!!! 완전 기분좋지요..친구는 언제라도 좋은 거 같아요!!!
수다만 떨어도, 매일이렇게 꾸준이 오시니 윤이맘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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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8-13 22:35
방금 댓글단거다 날라가고 ㅠㅠ 다시써요.. .가끔 이럴때 참 허무하다는... 쩝 !! ㅋ

냉장고청소를 에탄올로하시는군요. 에탄올은 약국에서 구하나요?? 아공.. 바지런하셔라..
전 이번주말에 오빠네 다녀오고 울집왔는데...한숨부터 나오더라구요 ㅠㅠ
오빤 결혼한지 1년되어가는 신혼집이니 얼마나 반짝반짝 하겠어요 ㅋㅋ 그래서 그런지..
울집에오니.. 완전 묵은때가 쏙쏙 들어오는거죠~~
올해가 가기전 대대대청소하자고 신랑에게 다짐 받아놓았어요 ㅋㅋㅋㅋㅋㅋ
울신랑왈 : 그럼 난 애들 데리고 나가 있으면 되는건가? 하더군요 ㅋ
바로 찌릿!! 강력한눈빛날려주니.. 농담이랍니다.. ㅋㅋ
암튼 묵은때 청소좀 해야할때인가봐요...
유니은이맘님의 냉장고청소에 울집 대청소가 생각나서리.. ㅋㅋㅋ 저도 수다떨고가네요 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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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kcarrot
  • |
  • 2012-08-14 01:26
ㅎㅎ 여기 수다떠는게 없음 재미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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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빌언덕
  • |
  • 2012-08-13 11:16
답댓글

캐럿님.이번주는..SP랑 함께 대문지기시네요..완전 바쁘실듯^^ 화이팅하시고, 수고해주세요~

 

7세 벤

뜨악~ 저 성공했어요^^ 닭가슴살크랙커 구이 ㅋㅋ 제가 따라쟁이 잘 못하는데..이번 주엔..아이들 감기등으로 집에 있으면서 여러가지..했어요..그중에..할까말까 고민하다 그냥 저질러본거..근데..벤이 맛있다고, 오늘 또 먹고싶다고 아침에 그러더라구요!!!! 너무 심플하고, 맛있고..기름이 좀 들어가긴 하지만, 정말 맛있었네요!! 전, 간식말고, 일요일 저녁상에 같이 올렸어요~ 개콘 지난방송 보면서^^ 간단하고 맛있는 레서피를 주신 박사님도 쵝오고, 딸라쟁이 작품 읽기방에 올려주신 맘들도 쵝오. 덕분에 가끔 상에 오를거 같아요 ㅋㅋ(혼자 완전 신나하고 있어요!!)

 

책읽기..벤은 책은 손에 자주 들고있는데..늘..만화책..학습만화책이라곤 하지만, 가끔 보면, 웃긴 부분에 관심이 더 많아서..지식전달 부분 보다는 ㅋㅋ 스스로, 아침에 일어나 영어책을 읽는 그날까지(오려나??) 화이팅 입니다.

 

금요일

제가 감기약을 먹고 헤롱거리는 통에..혼자 책읽고, 그냥 바로 잤네요..손에서 놓지않는 학습과학만화책들..ㅋㅋ 이거 지겨워지면 무슨 책 넣어주지요?? 역사로 넘어가는 건가요??

 

토요일

토욜엔 동네 공원가서..벤은 친구랑 베드민턴 놀이하고 전 친구엄마랑 둘째랑 트렉돌며 수다 떨었어요..그리곤, 바닥분수에서 흠뻑..특별하게 한 건 없는데, 이것저것 정신없이 보낸거 같아요..샤워를 두번 한거 보면^^ 늘 바쁘다는 핑계로 미뤄두기만 한것들..중에..운동..베드민턴이랑 줄넘기..이젠 좀 해야 할 거 같아요..다른 친구들은 이제 곧잘 따라하는데, 우리 벤은 ㅠ 아빠 구박좀 해야 겠습니다=33

 

일요일

까불지마 개미귀신이야는 시그마님이 추천하신 네버랜드 과학그림책이네요..재미있게 구성이 잘 되어 있는 거 같아, 저도 욕심이 살짝 ㅋㅋ 좋은 책들은 많이 읽혀주고 싶은데..최근에 책구입을 한참 안해서, 이것저것..좋은 책들 고민 좀 해 봐야겠습니다. 모두들 기분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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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 |
  • 2012-08-13 11:32
전 Why같은 책은 만화책이지만 절대 무시할수 없다고 봐요.
과학상식 알차게 잘 구성되어서 읽어도 좋잖아요.^^
비빌언덕님 아이들은 괜찮나요? 일교차가 커서 또 감기가 유행인가봐요.
비빌언덕님님도 감기때문에 힘드셨겠어요.
요즘 식탁의 대세는 저 크랙커닭가슴살구이군요.^^
저도 함 따라해봐야겠네요.
날씨가 너무 더워서 요리랑 담쌓고 있었어요.
선선해지고 있으니 함 도전해봐야겠네요.^^

아 글구 퇴사는 좀 갑작스럽게 이루어졌어요.
파견근무중이었는데 역쉬 가장 어려운 사람들과의 관계문제가.....
완전 구박덩이였답니다.ㅠ.,ㅠ
제가 있던 곳으로 돌아갈 수 없다면 다른 길을 택하려고 그만두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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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니은이맘
  • |
  • 2012-08-13 11:41
ㅋㅋ 저도 닭가슴살 해보려했는데 아직은....^^
정말 먹음직스럽게 잘 만드셨네요~~
먹고싶어요~ 저 닭 완전 좋아하거든요~ 아침부터 군침이 도네요~ ㅋㅋㅋ

윤이도 베드민턴 한참 재미들려 같이 쳤었는데 ㅋㅋㅋ 줄넘기는 정말 못하더라구요~
아직도 한개를 못한다는.... 언젠가부터 포기하고 줄넘기는 신발장안에 고이 모셔놨네요 ㅋㅋㅋ
저도 윤이아빠 구박좀 할까봐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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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8-13 11:51
만화책이라도 혼자서 저리 두꺼운 책들을 보는거잖아요?..
넘 대단한거 같은데..
닭가슴살 요리..저도 하려고 재료 준비해두고 아파서 꼼짝 못하고 있네요.
컴하는 거 알면 남편이 난리일텐데...^^
시그마님이 좋은책 추천해주셨군요..저도 알아봐야겠습니다.
아프지 마시고 즐거운 하루 보내셔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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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8-13 22:28
와이책... 사주고싶은데...전 에릭땜시 미루고만 있어요 ^^;;
에릭이 만화를 그림만 보려해요... 활자는 관심없고.. 그래서 글씨 자유자재로 술술 읽을줄 알때
그때 지를려고하는데... 그날이 언제올런지는 ㅋㅋㅋ
그럼 울 아이린이 넘 커버릴까요?!! ㅋㅋㅋ

언덕님 간식 성공 추카추카~~ ^^
울 벤이 아주 행복했겠는걸요... 저도 이거 점심먹을때 반찬처럼 먹었었어요 ㅎㅎㅎ

참...줄넘기는 매일매일 연습하면 금방늘어요.. 못해도 그냥 매일매일 연습하라해요~~
아이린 작년 여름방학때 매일매일 20일정도하니.. 요령터득하더라구요 ㅋㅋ
요령만 터득하면 금방이쟎여요~~ ^^
줄넘기는 미리 연습해두면 좋답니다.!! 초딩되면..즐생수행평가로 시험보거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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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kcarrot
  • |
  • 2012-08-14 01:27
와~ 맛나게성공하셨네요~
음.. 저도 도전해 봐야하는데.. 다른거만 열심히 하고 있네요~ㅎㅎ
젤 간단한 머핀과 스파게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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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둥이맘
  • |
  • 2012-08-13 10:01
답댓글

여기 광주는 비가 옵니다..

아침부터 잔뜩 흐리고 푹푹 찌더니 비가 오네요..

천둥 번개까지..ㅠㅠ

저는 천둥 번개가 치면 정말 무섭더라구요..

우리 신랑은 지은 죄가 많아서 그렇다고..ㅋㅋ

비가 오는데도 시원하기는 커녕 집안일을 하는데 땀이 줄~줄~

씻고서 시원한 홍초 한잔 마시네요..얼음 동동 띄우고..

저도 담주에  대문을 열어야 하는데 긴장도 되고 그래요..

쑥쑥맘들처럼 잼나게 글 쓰는 재주도 없구요..ㅋㅋ

비가 그치면 제~발 선선해졌음 좋겠어요..

오늘 하루도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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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 |
  • 2012-08-13 10:12
지은 죄가 많아서?^^ㅋㅋㅋㅋㅋ
여긴 정말 쾌창한 날씨인데, 아무리 작은 나라라도 이럴땐 무지 넓다는 생각이 들어요, 그쵸?^^
홍초 드시는군요, 저는 커피를 워낙 좋아해서 지금 아이스 아메리카노 먹고 있어요.^^
담주 부담되시죠? 그냥 큰 부담없이 하시면 되어요.^^ 저도 했는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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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빌언덕
  • |
  • 2012-08-13 10:50
여긴 잔뜩 흐리기만 해요^^ 곧 쏟아 부을 거 같은데..음..죄가 많아서...ㅋㅋ 저도..커피..까페라떼를 무지 좋아합니다. 지금은 그냥 다방커피^^
제가 둥이맘 다음 대문지기 인가봅니다. 전..무지 심플하게 ㅋㅋ 걱정말고, 동이맘 방식대로만 여시면 되요..전 예전에..그냥 열어놓기만...하기도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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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니은이맘
  • |
  • 2012-08-13 11:45
ㅋㅋ 집안일하고나면 샤워꼭 해야해요~ 얼마나 땀이 나는지~ ㅋㅋ
저도 얼른 더위가 지나가길 바라는 일인입니다요~^^
아기낳고서 체질이 완전 바뀌어서 땀을 많이 흘려요~
결혼전엔 찜방에서도 땀을 안흘렸었는데.....

대문 저도 은근 부담되긴 하더이다~ 그래도 뭐 이렇게 수다떨듯 열어주심 될듯해요~^^
둥이맘도 행복한 하루 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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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8-13 11:53
비가 많이 내리네요.
바람이 어제 많이 불던데 저는 추워서 이불 흠뻑 두르고 있었네여..
엄마가 아프면 괴로워요..ㅎ
이제 선선해지겠지요...이 비 그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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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8-13 22:22
전 천둥번개치면 잼나던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직 덜컷나봐요 ㅎㅎㅎ ^^;;

대문지기 그냥 편하게 여셔요~~ ^^
그냥 [대문열어요~~] 요로코롬 한문장만 쓰셔서 감사감사합니다용ㅎㅎㅎㅎ

비가 오니 거실 온도계가 항상 31도였는데...이제 20도를 가리키네요 ^^
이제좀 살것같습니다용 ^^

둥이마님도 행복한 한주시작하셔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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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kcarrot
  • |
  • 2012-08-14 01:28
ㅎ 지은죄 없어도 깜짝놀라니 당연히 무섭죠~^^
요즘은 그래서 아이들 상대로 이야기 해주는 재미난 것도 있더라구요~ 저희 애는 그거 읽어주고 나서 덜 무서워하던데.. 둥이맘님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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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 |
  • 2012-08-13 09:59
답댓글

     <5세 나혁>

 

오늘 날씨 정말 상쾌합니다.

캐롯님 이번주 수고해 주시와요.^^ 열혈 후기도 잘 보고 있답니다.^^

 

지난주 나혁이는 정말 살인적인 스케쥴을.......^^

누가 시킨거라면 못할 듯한디 우리가 좋아서 다니니까~~~.^^

월 - 백조왕자(키즈홀)

화 - 한자수업

수 - 마술쇼(부개문화사랑방)

목 - 수학수업

금 -  <구름빵>공연과 <흙놀이>체험전(부평아트센터)

토 - 피크닉콘서트(부평아트센터)-정말 끝내줬어요.^^

     루이스 초이, 메이트리, 스윗소로우.^^

일 - 아이스에이지3(인천상륙장전기념관), i 신포니에타 클래식 공연(박물관-이번엔 좀 실망을......^^;)

 

푸하하하하하....오늘 <꿀벌마야의 모험>공연부터 다시 시작합니다.^^

 

1>9기 <돼지책>과 관련책들......

2>브레인뱅크 <take a close look>과 관련 자연관찰책

3>13기 어스본과 관련책

 

부평아트센터에서 <구름빵>보고, <흙놀이>체험전 하길래 다녀왔어요.

사실 흙놀이를 가려는게 아니고 옆에서 하는 <구름빵>공연을 갔는데

나혁이가 여기도 가자고 해서 공연 끝나고 갔는데 생각보다 괜찮았어요.

 

 

 

흙놀이 끝나고 물놀이하면서 흙털어내고, 작품(?)까지 챙겨서 왔어요.^^

다들 주말동안 뭐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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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둥이맘
  • |
  • 2012-08-13 10:05
나혁이도 대단하지만 나혁이맘님은 정말 대단하신거 같아요..
정말 열정적이시고 부지런하시네요..
나혁이가 정말 즐거워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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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빌언덕
  • |
  • 2012-08-13 10:55
와..나혁이가..엄마 무지 사랑한다고.쪽쪽 거렸을 거 같아요..넘 신나게 알차게 열심히 보내셨네요^^
이번주도 공연으로 시작하신다니..우와..근데..퇴사 오래전부터 준비하고 계셨던 거예요?? 완전 알차게 매일매일 보내시는 모습..제가 다 뿌듯합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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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니은이맘
  • |
  • 2012-08-13 11:48
우와~~ 완전 알찬 스케쥴~
그래도 나혁이는 살인적이라곤 전혀 느끼지 못했을듯해요~ 완전 신나게 즐겼을테니~^^
이젠 원에도 잘 간다하니 정말 다행이네요~~^^
하원도 일찍하게 되고 풀장도 한몫하구요~~

저도 박물관 토욜 다녀왔는데 지방엔 박물관이 많이 없어 정말 아쉬워요~~
서울엔 널린게 박물관이더니만,....ㅡ.ㅡ
암튼 저희도 토욜 해양박물관가서 볼거리가 많아 흡족해하며 왔는데~
윤이가 클수록 더 도움이 될듯해서 잊을만 하면 한번씩 들를까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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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8-13 11:55
정말 즐거운 공연,체험들이니 살인적인건 엄마에게만^^
여수 엑스포 그 힘든데도 아이들은 더보고 가자하더라구요..
엑스포에서 스윗소로우 공연을 못보고 와서 아쉽네요..ㅎㅎ
여기도 아이들 공연,체험이 많았음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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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8-13 22:19
와~~~ 나혁이 스케쥴이 아주 환상적이구먼요~~^^
나혁이야 모두 즐건체험들이라. 신났겠지만.. 나혁이맘님.. 몸살안나셨어유?!! ㅎㅎㅎ
멋진 엄마십니다. !! ^^

혁이가 이제 체험을 선택까지 하는구요.. ^^
흙놀이를 가자고 자청하고말이죠 ㅎㅎㅎ
꼬불머리얼굴... 꼭 매두사(?!)같어요 ㄷㄷㄷㄷㄷㄷㄷㄷ ㅋㅋ ^^

멋진공연들 체험들로 배부르겠습니다 나혁이는 ^^
이번주도 아자자 홧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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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kcarrot
  • |
  • 2012-08-14 01:30
와~ 나혁이도 대단하지만 그걸 가능하게 해주시는 나혁맘님이 더 대단하세요~ 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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