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네,맞아요.
어휴,걱정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읽기방도 그렇고 영유도 8월달건 하나도 못했는데,
바쁘게 따라가야겠어요,
그리고 북클럽 13기도 이번에 가입신청해서 함 시작해볼려구요
한달 병원생활하면서 못따라간거 만회할려면 아주 바쁠것 같아용ㅋ
앞으로 자주 보아요^^
쑥쑥 활동 열심히 하려고 프린터도 고치고 ,요란 떨었는데,,,
아들이 사고가 나는 바람에 한달동안 병원신세를 지고,,,,오늘에서야 퇴원을 했네요,ㅠㅠ
퇴원기념으로 아이스 에이지4도 보고,애슐리가서 목에 기름칠좀 하고,ㅋ
쌍둥이들도 한달만에 집에오니 더욱 신나하는것 같고,울 한결이도 그토록 바라던 퇴원을 해서 아주 업된 하루였네요,
오랜만에 애 셋 먹이고 놀아주려니,땀이 줄줄 ,,
그래도 고생스럽고 ,더워도 집이 쵝오네요,,!!
다시힘내서 쑥쑥,,화이팅 해야겠어요!
오늘 읽은책
1 카롤린이 달을 도와줬어요
2 별을 그려주세요
3 한마리 돼지와 100마리 늑대
4 물놀이 가자
5 mommy turtle and baby turtle
6 seven days
7 the little piggy
8 can you hop?
오늘 오전에 부랴부랴 초게BB대문 후다닥 열고.. 아이린 방학숙제봐주공~~~오전 휘리릭 가버렸네요...
글구.. 점심먹고.. 아이린피아노학원간사이.. 대문지기글 확인하고... 에릭 맞이하고..
지금은 멘붕상태 ㅠㅠ 수다톡에 글은 썼지만 ㅋㅋ
이놈의 건망증으로~~ 다시 컴켜서 인쇄하고~~ ㅠㅠ
어제 한양다녀와서 피곤했나봐요... 정신이 몽롱~~ 한것이 ㅋㅋㅋ 글도 안써지공 ^^;;;;;;;;
읽기방님들 글은 밤에 와서 찬찬히 봐야할것 같아요.. 오늘은 책집계도 못하고 이렇게 인사만드려야겠어요.
캐롯님 대문지기시네요! ^^ 바쁘신와중에 이렇게 잊지않고 읽기방 챙겨주시니.. 감사할따름이옵니다.~ ^^
캐롯님 예쁜영상으로 대문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한주 ~~ 잘~~ 부탁드려요 호호 ^^
그럼 전 이만 나가고 밤에 다시올께요... ^^;;;
5세 진서.
저희 지난 8일부터 11일까지 휴가 다녀왔습니다.
오션월드 갔다왔는데 진서가 재밌어 하더라구요.
그런데..
남편과 시아버지가 사소한 말다툼이 있었어요.
그러면서
시부모님이 밤에 나누시는 대화를 엿듣게 되었는데..
참..
못난 아들에 잘난척 하는 며느리가 되어버린 기분이어서
어른들 사이는 휴가 이후 냉랭한 전선이 흐른답니다.
서로가 불편하고 힘들어 하는데 이렇게 같이 살아야 하나 싶은 마음에
제가 나서서 분가하겠다고 말씀드리고 싶은데
그렇게 되면 또 괜한 오해를 불러일으킬 것 같아 입다물고 있네요.
제가 말하면 꼭 그렇게 오해하시더라구요.
말씀은 딸처럼 생각하신다면서..
휴...
어렵습니다.
시어머니와 남편의 관계를 보면서
저와 진서, 진산이 관계를 고민하게 됩니다.
시부모님의 태도를 보면서
훗날 진서와 산이의 아내를 볼 저희 부부를 보게 됩니다.
세상에 그 어떤 완벽한 가족이 있겠습니까만은..
부모가 자식에게 너무 계산적이어도
자식이 행복하지 않음을 절실합니다.
저보다도
남편 마음이 많이 아픈 휴가였어요.
남편을 웃게 해주고 싶은데 가슴이 아픕니다.
저희는 휴가기간에 책을 가지고 다니지 않습니다.
한번 목 말라 봐야 더 좋아하게 된다는
저의 얄팍한 생각인데
실은 짐도 많은데 무거운 책까지 챙기고 싶지 않은
엄마의 꾀에 가깝죠~^^
그래서 진서 어제부터 다시 책 읽었습니다.
한글책 8권, 영어책 2권.
휴가 가서 못한 북클럽 과제도 해야하는데
제 마음이 그래서 인지 쉽게 할 수가 없네요.
이것도 핑계..
힘을 내야겠어요. 힘!!!!
6세 유성 5세 희선
캐럿님 바쁘실텐데 읽기방 대문까지 ~~감사합니당^^*
금요일에 지자체의 날 할인으로 이제 마지막이란 생각에 엑스포엘 다녀왔어요.
지난번에 많이 못가본 국제관들 많이 둘러보았구요..(맨처음 간 독일관이 최고였어요..)
유성이도 여러나라들 관람하니 즐거워했어요.
조카네랑 함께가서 조카는 삼성관 4시간 기다리고 저희는 롯데관 기다리고..
정말 때려치고 돌아가고픈 맘..흑..근데 롯데관가서 열기구 타고 그 마음이 싹 달아났네요..
아침 6시에 출발해 12시 다되어 집에 도착..
토요일엔 도서관가고..어제아침부터 목이 아프더니 하루종일 고열에 시다렸네요.
아침에 병원갔더니 자칫하면 목의 염증때문에 수술할수도 있었다고 하네요.
엄마들이라 참는것에 너무 익숙해서 그런가봐요.
푹 쉬라는데..지금도 온몸에 식은땀이 줄줄줄 흐르네요..
엑스포를 너무 전투적으로 다녀왔나봐요...^^


읽은책
선을 따라가요
한입에 덥석
구름빵(뒤죽박죽 방 치우기)
코딱지
튤립
나는 기다립니다
다섯발가락
내동생
사랑은요 빨간 사과 100개랍니다
늑대가 들려주는 아기돼지 삼형제 이야기
온세상 사람들
Automobiles
나라를 구한 난쟁이 재상의 재치
영어책 몇권 제목이 생각안나네요..제가 아픈 동안 아빠가 집정이를 하셔가지공.
영어책읽기에 힘좀 써야겟어요~~
7세 윤이 4세 은이~
저흰 금토 휴가다녀왔어요~ 블루원 워터파크~
얼마나 재미나게 놀았는지 돌아오는 길에 윤이가 또 가고싶다고....ㅡ.ㅡ
그래서 제 동생네랑 같이 이번주 또 갈려고 예약 알아보고있네요~ ㅋㅋㅋㅋ
일욜은 집에서 쉬긴 했는데~ 여행다녀온뒤 뒷처리하고 밀린 집안일하느라~
윤이책읽기는 북클럽교재한권이 다였네요~ ㅋㅋㅋㅋ
읽기를 많이는 아니어도 꾸준히 읽히다 2-3일정도 암것두 안읽히니 너무 찜찜하네요...
읽기 목록은 한권뿐여도 읽기방 출석은 합니다. 쩝~ 그닥 바람직하진 않지만~
비소식이 있어서 더위는 꺽이긴했으나.... 습도가 너무 높아 찝찝하네요 ㅋㅋㅋ
이런날은 괜히 냉장고 청소를 해야할것 같은 기분이 들어요~
어제 1/3정도 에탄올로 닦았는데~ 오늘 마무리 할수 있을런지 모르곘네요~
서울로 이사간 윤이 단짝친구가 휴가를 부산으로 와서 만나기로 했거든요~
ㅋㅋ 읽기방와서 괜히 수다만 떨고가는 윤이맘입니다.
내일은 읽기목록 들고올꼐요 ...^^
캐럿님.이번주는..SP랑 함께 대문지기시네요..완전 바쁘실듯^^ 화이팅하시고, 수고해주세요~
7세 벤

뜨악~ 저 성공했어요^^ 닭가슴살크랙커 구이 ㅋㅋ 제가 따라쟁이 잘 못하는데..이번 주엔..아이들 감기등으로 집에 있으면서 여러가지..했어요..그중에..할까말까 고민하다 그냥 저질러본거..근데..벤이 맛있다고, 오늘 또 먹고싶다고 아침에 그러더라구요!!!! 너무 심플하고, 맛있고..기름이 좀 들어가긴 하지만, 정말 맛있었네요!! 전, 간식말고, 일요일 저녁상에 같이 올렸어요~ 개콘 지난방송 보면서^^ 간단하고 맛있는 레서피를 주신 박사님도 쵝오고, 딸라쟁이 작품 읽기방에 올려주신 맘들도 쵝오. 덕분에 가끔 상에 오를거 같아요 ㅋㅋ(혼자 완전 신나하고 있어요!!)
책읽기..벤은 책은 손에 자주 들고있는데..늘..만화책..학습만화책이라곤 하지만, 가끔 보면, 웃긴 부분에 관심이 더 많아서..지식전달 부분 보다는 ㅋㅋ 스스로, 아침에 일어나 영어책을 읽는 그날까지(오려나??) 화이팅 입니다.
금요일

제가 감기약을 먹고 헤롱거리는 통에..혼자 책읽고, 그냥 바로 잤네요..손에서 놓지않는 학습과학만화책들..ㅋㅋ 이거 지겨워지면 무슨 책 넣어주지요?? 역사로 넘어가는 건가요??
토요일

토욜엔 동네 공원가서..벤은 친구랑 베드민턴 놀이하고 전 친구엄마랑 둘째랑 트렉돌며 수다 떨었어요..그리곤, 바닥분수에서 흠뻑..특별하게 한 건 없는데, 이것저것 정신없이 보낸거 같아요..샤워를 두번 한거 보면^^ 늘 바쁘다는 핑계로 미뤄두기만 한것들..중에..운동..베드민턴이랑 줄넘기..이젠 좀 해야 할 거 같아요..다른 친구들은 이제 곧잘 따라하는데, 우리 벤은 ㅠ 아빠 구박좀 해야 겠습니다=33
일요일

까불지마 개미귀신이야는 시그마님이 추천하신 네버랜드 과학그림책이네요..재미있게 구성이 잘 되어 있는 거 같아, 저도 욕심이 살짝 ㅋㅋ 좋은 책들은 많이 읽혀주고 싶은데..최근에 책구입을 한참 안해서, 이것저것..좋은 책들 고민 좀 해 봐야겠습니다. 모두들 기분좋은 하루 되세요!!!
여기 광주는 비가 옵니다..
아침부터 잔뜩 흐리고 푹푹 찌더니 비가 오네요..
천둥 번개까지..ㅠㅠ
저는 천둥 번개가 치면 정말 무섭더라구요..
우리 신랑은 지은 죄가 많아서 그렇다고..ㅋㅋ
비가 오는데도 시원하기는 커녕 집안일을 하는데 땀이 줄~줄~
씻고서 시원한 홍초 한잔 마시네요..얼음 동동 띄우고..
저도 담주에 대문을 열어야 하는데 긴장도 되고 그래요..
쑥쑥맘들처럼 잼나게 글 쓰는 재주도 없구요..ㅋㅋ
비가 그치면 제~발 선선해졌음 좋겠어요..
오늘 하루도 행복하세요^^
<5세 나혁>
오늘 날씨 정말 상쾌합니다.
캐롯님 이번주 수고해 주시와요.^^ 열혈 후기도 잘 보고 있답니다.^^
지난주 나혁이는 정말 살인적인 스케쥴을.......^^
누가 시킨거라면 못할 듯한디 우리가 좋아서 다니니까~~~.^^
월 - 백조왕자(키즈홀)
화 - 한자수업
수 - 마술쇼(부개문화사랑방)
목 - 수학수업
금 - <구름빵>공연과 <흙놀이>체험전(부평아트센터)
토 - 피크닉콘서트(부평아트센터)-정말 끝내줬어요.^^
루이스 초이, 메이트리, 스윗소로우.^^
일 - 아이스에이지3(인천상륙장전기념관), i 신포니에타 클래식 공연(박물관-이번엔 좀 실망을......^^;)
푸하하하하하....오늘 <꿀벌마야의 모험>공연부터 다시 시작합니다.^^
1>9기 <돼지책>과 관련책들......

2>브레인뱅크 <take a close look>과 관련 자연관찰책
3>13기 어스본과 관련책


부평아트센터에서 <구름빵>보고, <흙놀이>체험전 하길래 다녀왔어요.
사실 흙놀이를 가려는게 아니고 옆에서 하는 <구름빵>공연을 갔는데
나혁이가 여기도 가자고 해서 공연 끝나고 갔는데 생각보다 괜찮았어요.








흙놀이 끝나고 물놀이하면서 흙털어내고, 작품(?)까지 챙겨서 왔어요.^^
다들 주말동안 뭐하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