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는 새미의 어드벤처 봤는데요. 저도 전문 성우가 하는게 더 좋아요. 그래도 새미는 김원효는 별로였는데 이기광하고 아이유는 목소리가 어울리더라구요. ㅎ 오늘은 고녀석 맛나겠다 봤는데 제 느낌은 그영화 재미없다.정도 ㅎㅎ 마당을 나온 나온 암탉보다 훨 못하더라구요. 역시 우리나라 영화가 짱이야~!!
용감한 녀석들은 너무 볼게 넘쳐나서 패스 했는데 한번 생각해볼까봐요 ^^
유승이가 이런거 보면 무서워 안하나요? 서진이는 다섯살인데도 영화 보러 가면 꼭 중간에 나와요. 애들 만화인데도 무섭다고 울어서ㅠ
저도 이거 보고 싶네요..
울 둘째를 델꾸 보러갈수 있을지 자신없지만 수욜날 함 가볼랍니다...
글 잘 읽고 가네요..ㅋㅋ
이렇게 열심히 다니셨으니....몸살 안 나셨다 모르겠어요~^^;;
이제 유승이 개학했나요? 숨 좀 쉬실 수 있으실듯...ㅎㅎㅎ
전 아직도 원영이랑 복닥보닥....ㅋ
캐롯님 요즘 정말 영화 자주 보시네요.^^
추천해주신 영화(다락방하구, 아이스에이지4)를 보러 저번주에 갔더니
울 동네에선 애들영화나 가족영화는 날짜를 정해놓고 상연한다고 하는데
제가 간 날은 아이들 영화가 없는 날이래요.
할수 없이 그냥 왔어요. 담부턴 좀 체크하고 다녀와겠어요.
개봉한지 얼마 안 되어 다 하는줄 알았죠.^^;
요것도 시간되면 보고 와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