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롯님도 무진장 달리시는군요.^^
유승이가 어릴때 좀 우울하셨다는 말씀을 듣고 심히 공감했는데,
우린 이렇게 나들이를 해야 하나봐요.^^
저도 공연안내를 읽어보고 참 궁금했었는데...
역시...직접봐야 이해가 될 듯 합니다. ㅎㅎㅎ
오늘 아침에 dkcarrot님께서 유게를 도배하시어~ 깜놀~!! ^^
캐럿님도 다녀오셨네요.어제 명기랑 보고 왔거든여.
명기는 나열 무대 가까운곳에 앉아서 보아서 그런지 공연내내 초록이에 빠져서 재미있게 보았어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