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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매일 읽기여름 #47 (누구나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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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5 댓글쓰기 본문보기

  • 정미영76
  • |
  • 2012-08-09 15:36
답댓글

자몽에이드 완전 시원해 보이네요^^

 

엇그제 서연이가 영어 공부하기 싫다 살짝 반항하길래

선긋기를 한 40장쯤 프린트해서 같이 했어요

쉬운 선긋기는 주원이가 한 10장쯤 하고

서연이는 점 위의 도형을 보고 그리는 선긋기를 했는데

너무 재미있어하네요^^

그걸 하고 나서는 영어 공부도 하고 싶다고 하길래

조금씩 풀어줘가면서 즐겁게 해야겠다 싶었네요^^

 

오늘은 주원이가 갑자기 배가 아프다고 하는데 식은땀을 흘리면서 축 쳐져서지는 거예요

병원에 갔더니 응급실로 가라고 해서

고대병원까지 갔다왔어요^^

다행히 사진까지 찍었는데 별 이상 없다고 해서 집에 왔구요

지금은 좀 나아져서 점심 먹고 자는데

아침에는 정말 깜짝 놀랬답니다.

아이들 키우는 일은 정말 긴장의 연속인것 같아요^^

책은 내일 한꺼번에 올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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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8-09 16:41
요즘 에릭도 종종 배아프다해요 ... 더우니까 자꾸 이불을 안덮고자니... 장이 차가워지고..
또 자꾸 차가운것만 찾게되니.. .욘석 배가 아픈것같아요~~ ^^;;;

이상없었다니.. 참말로 다행이네요.. 정말 자식키우는건 긴장의 연속이란말 맞는것같아요..
좀 느슨해졌다싶은 꼭 뭔가 터진다니께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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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빌언덕
  • |
  • 2012-08-09 17:16
네..갑자기 아프다고 하면..큰일아닌가 싶어 가슴을 쓸어내리곤 합니다. 울둘짼 어제 갑자기 귀쪽으로 손이가며 아프다 하는데..계속 관찰하다, 응급실로 갈까하는 시점부터 괜찮아지더라구요...에고고..아이들 키우는 일 정말...쉬운일이 아니지요^^ 선긋기?? 뭔지 정확하게 모르겠어요~ 담에 하신거 올려주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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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2-08-09 18:06
아이고~~ 깜짝 놀라셨겠어요~~
대학병원까지!!
그래도 이상이 없다니 정말 다행이네요~~~

아이 아프면 정말!!! ㅠ.ㅠ
현우도 자주 아픈 편이라....
약먹고 낫는 병 정도면 감사할 일이더라구요~

서연이의 지루함을 선긋기로 날려주시고
즐겁게 영어공부로 이끌고~~~
역시 고수 다우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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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연시준맘
  • |
  • 2012-08-09 23:35
정말 깜짝 놀라셨겠어요.
그래도 별 이상 없다니 정말 다행이에요.

서연이가 엄마 꾐에 넘어갔네요 ㅎㅎㅎ
관여님 말씀처럼 역시 고수 정여사님 다우셔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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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2-08-09 14:54
답댓글

와~~~목욕탕을 다녀왔더니

저 탄산수가 급!! 땡기는걸요~~~

정말 시원해보여요~

역시 재주많은 시시맘!!

테솔 수업 후기도 넘 맛깔나게 잘 썼던데...(어젠 댓글을 못 달았네요~~^^;;)

 

4세 현우~~

화요일은 유이은이맘님, 비빌언덕님, 준혁재정맘, 윤누맘을 만나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11시에 만났는데.. 시간이 12시 가까와오면서 졸려서 칭얼거리는 현우~~

"집에 가자! 힘들어! 잉~잉~~"

차라리 온 가게를 활보하면서 놀면 나을텐데.

소심현우는 엄마 옆에서 칭얼거리기만~~ㅠ.ㅠ

그래도 이내 잠들어서, 잠든 현우를 안고는 있었지만 즐거운 수다를 좀 더 떨수 있었네요~

 

어제(수)는 마지막 테슬 수업을 듣고

조카들은 다시 부천으로 보내고, 현우는 재우고

그동안 못봤던 '신사의 품격'을 케이블로~~~ 으흐흐~~^^

이제서야 '~걸로'체의 의미를 알았다는...ㅎㅎㅎ

집에서는 TV는 거의 트는 일이 없어서...

현우도 사촌누나들덕(?)에 만화 짱구랑 스펀지에 빠져버렸네요~~~ 켁! ^^

 

책은 가져온 몇권을 읽은 정도!!

담주 월요일에 올라갈 예정인데...

하루하루 정말 빨리가네요~~~

내일 신랑이 내려오면 바닷가 한 번 더 가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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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미영76
  • |
  • 2012-08-09 15:27
부산에서의 오프 즐거웠겠어요^^
후기 읽고왔어요~~
관여님은 정말 전국구시네요 ㅋㅋ^^^
울 서연이는 장돈건만 나와도 엄마가 좋아하는 아저씨가 그러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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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8-09 16:39
신품을 이제사 보셨다고라고라~~ ㅋㅋㅋ
마지막회를 남겨두고.. 런던올림픽땜시 자꾸 미뤄지네요...
아웅~~ 이번주는 마지막회 할런지... ㅋㅋㅋㅋ

관여님 현우좀크면 잘 놀꺼네요~~ ^^ 아직 어려서그래요~~~
아이린도 엄마 껌딱지였는데... 지금은 아주~~@@ㅋㅋㅋㅋㅋ
자식걱정들이 지나고보면 별거아니더라구요... 대부분 시간이 해결해주더만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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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빌언덕
  • |
  • 2012-08-09 17:18
집에 TV없으시다는 말 기억납니다.!! 저도..하도 신품신품해서..몇번 봤는데...이제 마지막회만 앞두고 있군요!! 전, 장동건 별로 안좋아했는데...요즘..멋진거 같아서..탐나요..ㅋㅋ 탐낼 존재는 아닌데..한번 만나서 안아보고 싶다는..허걱...
내일 신랑님 오시는 군요!! 즐거운 시간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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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2-08-09 18:10
음.. TV가 없는게 아니라..(저희 집 TV 42인치 LCDㅋㅋ)
TV 를 현우가 깨어있을때는 틀지 않는다는거죠...
저도 한동안 TV 안봐서 TV를 거의 안 보는 편이라는 거!
동물 다큐를 좋아하는 현우를 위해 그런 걸 찾아보여줘야하는데..
그것도 안 하네요~~ ㅋㅋ
(우연히 TV를 틀었다가 동물 다큐를 보고 넘 좋아하게 된 현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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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연시준맘
  • |
  • 2012-08-09 23:41
오프모임 정말 재미있으셨겠다!!
정말 신품을 이제 보신거에요???
집에 티비가 없다니.. 대단하세요~
전 첨 결혼해서 티비 없이 산다고 혼수품목에서도 뺐는데
윗집 소음에 너무 힘들어 결국 구입했네요 ㅋㅋㅋ
윗집 시끄러울 땐 우리집도 시끄러우면 좀 살만 하더라구요 ㅎ
전 동건씨 넘 좋아하는데~~~
연예인 꿈은 꿔본적이 없는데 시준이 임신하기 직전에 동건씨를 꿈에 두 번이나 봐서 얼마나 좋아했는지 몰라요 ㅋㅋㅋ
제발 동건씨 닮아 나오거라.. 했더만, 왠 돌쇠가 튀어나와서 깜놀! 했다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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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빌언덕
  • |
  • 2012-08-09 13:46
답댓글

우와..탄산수..음..맛있겠다. 어쩜 다들 이렇게 솜씨가 좋은 거예요!! 닭가슴살간식도 저도..주말쯤엔 시도해볼려구요 ㅎㅎ

 

7세 벤

어젠 자기전에..한글책들..주루룩 읽어주는 벤..그래서 양이 많이 보이네요..한글책은 요즘 계속 혼자 읽습니다. 게으른 엄마는...그냥 내버려 두지요..가끔 한글책 읽다 시간이 없어 영어책 손도 못댈때가 있는데, 어젠 아빠 시켜서, ort 쉬운책 3권으로 마무리하고 재웠습니다.

오늘은 재미있는 대화 한가지^^ 휴가 내내, 어른들과 올림픽 경기를 즐긴 벤..문득..런던을 가고 싶다고 하더라구요..옆에서 아빤, 비행기를 얼마나 오래타야 하는지에 대해 열변을 토하길래, 제가 옆에서..그건 괜찮은데, 영국사람들은 다 영어 사용한다고..벤이 가서, 밥이라도 먹을 수 있겠냐고..하니..잠시 고민에 빠집니다.ㅋㅋ 그래서, 시작된 대화..

 

(여긴 음식점??^^)

엄마: What would you like to eat?

벤: Pizza please.

엄마: Here you are.

벤: Thank you.

엄마: Welcome. See you again.

 

헐..중간에 많은 대화거리들이 빠져있는데..갑자기 만든 벤수준의 대화라..ㅋㅋ 올리려니 왕 부끄.. 하면서, 벤은 pizza 대신 milk, fruit, 기타등등 먹을 거리 계속 바꿔주며 order하더라구요..마지막엔 제가 엉덩이 톡톡치며..아이고 우리 벤 참 잘하네..조금만 더 영어공부하면 런던가도 되겠다! 했습니다^^ 한동안 런던덕에 영어책읽기 속도를 내볼까 합니다..(근데 왜이리 바쁜거지요..예전 속도로 회복이 안되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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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 |
  • 2012-08-09 14:25
여름이잖아요....더운 여름.....천천히 나가셔도 벤은 내공이 있어서 잘 해낼거예요.^^
벤 이번 런던 올림픽을 계기로 열심히 공부할 마음이 잡아졌을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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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2-08-09 14:57
오~~~ 벤의 아웃풋!!
역시 오랫동안 쌓여온 실력이 발휘되는 순간이네요~~~
흐뭇~ 하셨겠어요~~ ^^

아빠까지 이렇게 도움을 주시니~
벤의 총명함이 날로날로 더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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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미영76
  • |
  • 2012-08-09 15:25
ㅋㅋ 서연이도 런던에 급 관심을 보입니다
오늘 저도 해봐야겠네요^^
할말다하는 벤 런던 가도 되겠어요 ^^
참 비빌언덕님 사진 보고 왔네요^^
사진만 봐도 반갑어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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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8-09 16:32
아웅~~~ 기특한 벤~!!! ^^ 런던올림픽이 아웃풋의 강한 동기부여를 주었군요!! ^^
벤!!! 런던가면 피자 사먹을수있겠는데~~~ ㅎㅎㅎ ^^

앞으로도 쭈욱~~ 홧팅 벤! ^^
넘 더워요~~그죠!! 그래도 우리 기운내봐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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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연시준맘
  • |
  • 2012-08-09 23:38
오오~ 벤의 아웃풋~ 넘 이뽀요~~~
역시 비빌언덕님!!
저는 시연이가 우리 영어로 말할까? 라고 요구할까봐 넘 무섭습니다 ㅠㅠ
너무 더워서 그런지 저도 요즘 통 속도가 안나네요.
매일 거르지 않도록 노력은 하지만.. 지치고 짜증날 땐 저도 쉬고만 싶어서.. ^^;
우리 천천히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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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니은이맘
  • |
  • 2012-08-09 12:38
답댓글

오~ 탄산수.... 저런것두 있군요~^^ 홍초랑 먹으면 좋겠다 싶어요~

저희도 음료수를 많이 사서 마셨는데 언젠가부터 의식해서 사지 않았어요~

이젠 사다놔도 안먹게 되더라구요~ 우유만 항상 냉장고에 있고 가끔 유제품 사다놓는 정도네요^^

 

7세 윤이 4세 은이

 

어제 도서관가서 국시꼬랭이 책들찾아보고, 저 읽을것 찾고, icr 책도 찾고~ 했는데

결론적으론 대출불가하다네요 시스템점검으루요.... 이런 ㅜ.ㅜ

제가 빌려볼책 따로 보관해주신다 하니 점검끝난다하는 금욜 얼른가서 데려와야겠어요~

 

집에는 9시 되서 들어오게 되어 윤이랑 카드로 기억력 테스트 놀이좀 해주고 잠자리에서

북클럽교재인 going to the hospital 을 열심히 읽어주는데.....

윤이가 무슨말인지 모르겠다며 계속 딴짓인거에요~

 

저도 윤이에겐 조금 어렵겠다 싶었는데 딴짓만 하는 걸 막상 보니.....

당황스럽더군요~~ 무슨말인지 모르겠다하는걸 계속 읽어줘야하나 하는 생각이 문득들고.....

난 여태 뭘한건지도 모르겠고.... 어젠 정말 순간적으로 기운빠지는게......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더라구요.....

 

그래도 포기는 없다 그러며 다시 책을 들고선 책한줄읽고 모를만한 단어는 유추할수 있게

영어로 설명하다 그래도 모르겠다하면 한글로 이야기해주고~  책 다읽고는 어려웠던 단어들

한번씩 같이 읽고 마무리했는데  결론적으론 한권을 제대로 정독을 하며 2번 읽었네요.......

윤이한테 표는 안냈지만 기운이 조금빠져서리 ㅋㅋ 한글책은 생략하고 불끄고 자버렸어요~

 

영유교재는 쉽고 음악도 있고 해서 무엇보다 은주리쌤이 강의 해주시니 진행하기가 무척 쉽더니만

어젠 어찌해야할지를 모르겠더라구요~

그래서 괜히 생각이 많아지는 하루네요~

 

전 내일아이들과 워터파크간답니다.

읽기방은 하루 결석해야될것같아 미리 인사드려요~~

주말 잘보내시고 담주 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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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빌언덕
  • |
  • 2012-08-09 13:49
내일 워터파크..신나겠어요^^
저도..영어책읽을때..힘빠질 때가..특히 긴 내용은 무조건..한글로도 해달라고 해서...지금까지 뭘 한건지..하며 짜증날때도 있지만..이해도 되더라구요..ㅋㅋ 그래서, 긴 글밥의 책은 영어로 한글로 같이 읽어줍니다. 강조할 부분은 영어로 강조하면서...뭐, 정석이 있나요..내 아이에게 맞는 방법으로 하다보면..실력이 쌓일테고..한글번역없이도 즐겁에 영어책 읽어주는 그날이 오겠지요..단지...꾸준히...조급하지 않게..우리..그렇게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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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 |
  • 2012-08-09 14:28
전 ICR 포기했어요. 아무래도 나혁이에게 무리다 싶더라구요.
나혁이 곧잘 쓰는건 별로 겁 안내서 한 번 해볼까했는데, 제가 봐도 좀 어렵더라구요.^^
첫날 프린트를 뽑아서 혼자 보는데 아직 때가 아니다 싶어서요.
천천히 가려구요, 그냥 아직 애기라는 생각이 들어요. 우리 기운내서 천천히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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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2-08-09 15:12
북클럽 책인 going to the hospital...
윗 문장들은 간단한데
밑에 설명부분은 용어가 좀 어려운 게 있어서 그런 것 같아요~
청진기! 검이경(귀 검사하는 기구), 마취제~ 등...
그래도 역시 잘 진행하셨네요~~~^^

내일 아이들이 신나겠네요~~~
워터파크 잘 다녀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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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미영76
  • |
  • 2012-08-09 15:30
내용은 재미있는데 병원용어가 어려워서 그런가봐요^^
청진기 발음은 저도 늘 헛갈린다는 ㅋㅋ
그래도 서연이는 아빠가 이번에 맹장수술을 해서인지 열심히 들어주더라구요
little duck 찾는 것도 좋아하고요 ㅋㅋ
몇번 읽으면 점점 더 이해하게 될꺼예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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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8-09 16:29
국시꼬랭이 앞쪽 책들이 없다는거 ㅠㅠ 넘 황당하데요~~ ㅋ
10편이부터 대출해서보았다죠.. 앞편은 누군가 대출해갔나보다햇느데... 그게 아니었다는...
에효... 아쉬워라... 대여사이트이용할까말까 생각중이네요 ㅋ

워터파크~~ 좋겠당~~ ^^
우린도 조만간 또 물놀이 가렵니다 물론 가까운곳으로요 ㅎㅎ

북클럽몇기셔요?? 이책이 논픽션인가요?? 논픽션은 어휘에서 좀 어려움을 겪을수있어요...
넘 낙심해하지마셔요.. 이런어휘는 한글로 알려줘도 되죠뭐~~~ 일일히 직역해주는건 아니니 괜찮네요~~... 그래도 이렇게 차곡차곡 쌓이면 나중에 놀라실거여요~~ ^^
꾸준함이란게 그렇더라구요!! ^^
유니은이맘님!! 기운내시구요~~~ 한발한발 나아가면 되어요 ^^
그래도 정독2번할 동안 잘따라준 윤이가 전 넘 기특해요!! ^^ 이해안간다고 책덮어버리고 그런건 아니쟎어요~~~

유니은이맘님 홧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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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연시준맘
  • |
  • 2012-08-09 23:43
내일 워터파크 잼나게 잘 다녀오세요!!
소나기가 내린다니 너무 햇볕에 타지는 않겠네요!!
주말 잘 보내시고 담주에 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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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 |
  • 2012-08-09 12:04
답댓글

시시맘님도 살림의 여왕이시군요.@@

와우, 저 정말 살림 잘하시는분들 부러워요.

솔직히 살림 잘 못해도 난 나혁이 잘(?) 가르치는걸로 만족하려고 했는데.......

(ㅋㅋㅋㅋ 뒤통수가 따갑네요.^^

할 줄 아는게 집에서 책 읽어주고, 놀아주고, 여기저기 체험 많은 해주는걸

잘 한다고 스스로 위로하는거죵.^^)

쑥쑥맘들은 살림도 잘 하시면서 애들도 잘 가르치고

다들 못 하시는게 없으시니 사실 주눅들어요.ㅜ.,ㅜ

 

       <5세 나혁>

 

어린이집에서 문패를 만들어 왔길래 현관에 붙여주었어요.^^

정말 우리집은 나혁이네 집이지요.^^ 아주 만족해 합니다.^^

 

 

왼쪽은 도서관에서 읽은 책입니다.

4시에도 집이 너무 더워서 동네 도서관에 갔어요.

아직은 무리지 않을까 싶었는데 생각보다 조용히 잘 지내고 왔네요.

존 버닝햄 책 위주로 읽다왔어요.

그 외에도 몇 권 더 읽었는데 다 모아서 찍기가~~~.^^;

오늘은 앤서니 브라운 위주로 함 읽고 올 생각이에요.

 

오른쪽 책은 아침에 읽은 책입니다.

아침에 9시에 등원차가 오길래 영어책 위주로 몇 권 휘리릭 읽어줍니다.

7시쯤 깨워서 8시까지 아침식사하고, 등원준비 마치고 9시까지 책을 읽고 등원합니다.^^

 

어제는 동네 소극장에서 마술쇼 공연이 있었어요.

마술쇼는 꼭 보여주려고 노력합니다. 마술을 많이 보면 상상력과 창의력이 늘것 같아서요.

음악회는 가끔 졸기도 하는데 이런 마술쇼는 눈이 뚫어져라 잘 봅니다.^^

마술쇼가 끝나고 마술도구를 모두에게 나눠주시더군요.

집에서 펼쳐진 마술쇼 사진입니다.^^

반딧불이쇼를 보여주는데 엄지모형안데 불이 켜지는 도구가 들어있어서 이렇게 손가락에 끼우고

마술쇼를 못 본 아빠를 위해 형광등 끄고 반딧불이불 삼키기, 반딧불이불 던지고 받기 등을 공연했답니다.

 

사실...... 제가 아이를 잘 키우고 있나 늘 의심반, 위로반으로 살아요.

위로반은.....그래도 나름 최선을 다하고 있다는 마음이지요.

부족하다는거 알지만 아이에게 늘 미안한 마음도 들지만.......

육아서대로 완벽하게 키운다는건 쉬운일이 아녀요.....

주위에선 오히려 저에게 육아서를 끊어야 고민없이 더 잘할거라구 해서

얼마전부턴 육아서도 끊고 그냥 할 수 있는 만큼만 하자고 스스로 위안을 합니다.

일주일에 두 번 선생님들이 오셔서 15분 수업하고 가시는게 다입니다.

나머지는 엄마가 프린트 뽑아서 같이 긁적거리고, 놀러다니는게 다인데......

괜스레 사진찍어 올리니 애를 잡는 에미처럼 보이기도 하고....^^;

아무것도 하지말고 아프리카 초원에서 딱 1년만 뒹굴고 오면 좋겠습니다.

여행얘기만 꺼내면 남편은 돌아올 생각도 하지 말라네요......^^ 푸하하하하......

여행만 가자면 돌아올 생각도 하지 말래요.^^ 확 진짜 그럴까부다!!!!^^

이번 생에서 그런 기회가 올까요? 씀씀이를 줄이고 비상금을 만들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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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연시준맘
  • |
  • 2012-08-09 12:39
나혁이의 마술쇼~ 멋졌겠네요!!
동네에서 그런 마술쇼도 한다니 넘 부러워요~
울 신란은 매범 여행가고 싶다하면, 그래, 가자! 부터 합니다.
제가 시간 있어? 돈 있어? 물어보면 묵묵부답... ㅠㅠ
제 입에서 스스로 여행안간다 소리 나오게 만드는데는 울 신랑이 일등이에요 ㅋ

살림의 여왕이라니요.. 울 신랑 및 친정엄마 들으시면 .. 에고에고...
가~끔 잘 하는 것만 이렇게 사진으로 보여드리는 거에요 ㅋㅋ
이래서 온라인이 참 좋아요. 본성을 숨기고 원하는 것만 보여드릴 수 있어서요 ㅎ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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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빌언덕
  • |
  • 2012-08-09 13:53
ㅋㅋ 나혁이맘..늘 잘하고 계신데..그래도 그런 고민속에 좋은 방법도 찾게되고, 덕분에 엄마도 아이도 머무르지않고 계속 성장하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아프리카 초원..정말..저도 다른 나라에서 딱1년? 2년만 살다왔으면 싶어요..그냥..환경을 바꿔봤으면 해서리~ 꼭 여행은 아니더라도 비상금엔 동의!! 필요할때가 꼭 있는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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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8-09 16:20
전 한동안 육아서에 질려서...다른책들보다가... 요즘 다시 집어들었어요... 아들공부땜시요 ㅋㅋㅋ
아이린은 딸아이라그런지.. 그냥 그냥 편하게 키운것같아요.. 하긴 그때도 고민도 많았고 걱정도 많았던것같은데... 지금와선.. 편하게키운것같네요 ㅋㅋㅋ
하지만 같은 여자라서인지.. 이해안되는 부분은 없었던것같아요.. 헌데...요즘 에리이 점점 크면서
사내아이가 되어가면서... 점점 이해안되는 부분들이 속속들이 보이는것같아..
아들공부합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니 좀 이해가되고있네요 ㅎㅎㅎㅎㅎㅎㅎ

그래도 육아서란게 가끔 읽어주면 윤활유가 되어주곤하죵~~ 육아서에 넘 의지하면 피곤하긴해요 ㅋ 적당히~~ 이용하면 좋죠뭐~~ ㅎ ^^

나혁이맘님~~ ^^
잘하시쟎어요~~~ !!! 어떤 엄마든 모두 자신의 방식에대해 그런생각 한번이상~~ 다 하실껄요!?^^
저역시 당연하구요 ㅋ 글구.. 살림은 저도 별루여요.. 그냥 아이들간식 만들기 좋아하는게 다여요..
가정식 ㅋ 한식쪽ㅇㄴ 별루라.. 울신랑은 불만가득이네요 ㅎ ^^;;;
속속들이 들여다보면 다 그집이 그집이랑께요!! ^^

나혁이맘님!! 절대!! 주눅들지마요~~
나혁이맘님께서 나혁이 케어해주시는거 다른분들은 감탄하며 부러워하며 바라보고있다는거 아셔야해요~~ 그중 저도 포함이요!! ^^

어서 시원한 가을이왔음좋겠어요... 아이린 방학숙제 마무리해야하는데....더우니.. 의욕이 안나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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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2-08-09 17:45
존 버닝햄의 '구름나라' 저 책은 저희집에도 있는 책인데..
현우도 좋아하는 책이네요~
내용을 이해하는지는 모르겠지만... ㅎㅎ^^;;

현우가 나혁이형이 가지고 있는데 뭐냐고???물으면서
왜 한 사진은 불빛이 하나고, 다른 사진은 불빛이 두개냐고??? ㅋㅋ
현우도 요즘 할아버지가 하는 마술세계에 빠져서
마술~~~ 넘 좋아해요~
(할아버지의 속임수를 현우는 아직 몰라서.. ㅋㅋ)

애잡는 어미 나혁맘!! 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을꺼예요~
다들 월매나 부러워하는데요~~
나혁맘님같은 능력를 알고 있는다게 즐거울 뿐이죠~~^^

아프리카로의 여행~~
나혁이 초등학생되면 정말 아프리카 갈 것 같아요!!
나혁맘의 추친력은 제가 보장합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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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연시준맘
  • |
  • 2012-08-09 12:01
답댓글

5세 시연입니다.

 

매일 대문글 열면서 아이 읽은 책 목록은 처음 제대로 올리는 것 같아요 ^^;

그나마 그냥 사진만 첨부합니다.

어제 잠자리에서 읽은 책이에요.

영어책은 눈을 굴려가며 열심히 보더니 한글책은 누워서 눈감도 듣기만 하겠답니다.

눈을 감고도 정말 들리는지 궁금한 부분에서는 "어디~?" 하며 그림을 보여달라고 하구요 ㅎㅎ

그저 이런 작은 변화가 대견하기만 한 도치엄마네요 ㅋㅋ

 

 

카운팅은.. 포기합니다.

전 이상하게 카운팅이 넘 귀찮아요~

그저 매일 읽고 있다..에 중점을 두려고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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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 |
  • 2012-08-09 12:08
저두 요즘 카운팅 안하고 있어요.^^
권수가 중요한가요, 매일 책읽고 있다는게 중요하지요.^^
아이디어뱅크 시시맘님, 살림도 잘하시고.....
저번에 배경으로 보이는 집도 멋지더라구요.
시시맘님 넘 부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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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빌언덕
  • |
  • 2012-08-09 13:55
맞아요..시시맘님..참..잘하세요..예전, 미니북만들때 기억이 새록새록~ 저도 요즘 카운팅을 안하고 있어서..전 하고 싶은데..밀린것들 하려니 엄두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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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8-09 16:10
그럼요... 양보다 질입니다. ^^
전 카운팅이 잼나서 하는거여욧~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각자 취향것 하면 되는거쥬~~ 중요한건 책읽기라는거!! 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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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2-08-09 18:12
잘 크고 있는 시연이 걱정을 잠깐 했던 것 같은 시시맘~~~ ㅋㅋㅋ
뭘해도 똑! 부러지게 잘 하는 시시맘 닮아서
시연, 시준이도 잘 할꺼예요~~~^^

현우도 좋아해서 엄청 많이 읽었던 마더구스 책이 보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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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둥이맘
  • |
  • 2012-08-09 11:50
답댓글

6세 효린, 예린

 

정말 맛나겠어요..저도 애들 간식으로 오늘 도전해봐야겠어요..

아침 저녁으로 좀 선선해지는거 같아요..

새벽에는 춥더라구요..

일교차가 커져서 그런지 큰애가 콧물이 줄줄이라 아침에 병원을 다녀왔어요..

가을이 다가오는게 느껴지네요..

새벽에는 쌀쌀하니 감기 조심하시구요..

요즘 열감기, 장염이 유행이랍니다요..

 

 

 

누적 한글 209 영어 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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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연시준맘
  • |
  • 2012-08-09 11:56
둥이들, 책 많이 읽네요~
너무너무 덥다가 갑자기 선선해지니, 아이들 감기가 또 시작되려나봐요.
시연이도 어제 콧물을 훌쩍~
둥이맘님도 맛난 점심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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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 |
  • 2012-08-09 12:10
아이구야, 그렇게 덥다가 조금 선선해졌는데 이제 감기라뇨~~~.ㅜ.,ㅜ
에휴, 고생 많으시겠어요.
그래도 책 많이 읽었네요, 우리 둥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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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빌언덕
  • |
  • 2012-08-09 13:56
네 조심하셔야해요..우리집 아그들은 벌써 시작되었습니다 ㅠㅠ 저도 감기기운이~
둥이들은 한번에 읽어줄 수 있으니..웬지 좋을 거같다는 생각이 드는데..그래도, 서로 독서 취향이 다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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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8-09 16:09
맞아요.. 저녁엔 좀 쌀쌀~~ 한 기운이 돌더라구요.. 전 넘 좋은데... 아이들은 이때!! 조심해야하죠..
감기걸리기 딱이라는....

콧물... 어서낫기를~~~~

건강한 여름보내자구요 우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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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2-08-09 18:14
열감기, 장염~~
뭐든 유행하는 병은 한번씩 걸려주시는 현우때문에 긴장이네요~~ㅎㅎㅎ

여기 친정내려오기 전날까지 감기약을 먹었었는데...
이젠 한동안 안 걸리겠죠??? 라고 믿고 싶네요~~ ㅋㅋ

효린이 감기 빨리 낫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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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8-09 11:38
답댓글

지혜로운 음식 준비까지..

쑥쑥님들.. 정말 배울게 많어요.. ^^*

 

지금 병원인데 집에가서 자세히 읽어보고 따라해볼게요. ㅎ

 

요사이 쑥쑥맘들의 만남의 장이 활발하여.. 괜시리 흐뭇하여요.

저도 다음주 오프때는 가려고 하는데..  설렙니당..

 

<6세 민군 & 4세 은양>

 

( 2012년 8월 8일 수)

1. 영어책 읽기

1. Piggy book

2. Spot goes to school.

3. Spot's first christmas

4. Spot's first walk

5. Where's Spot?

6. I want my potty.

7. Dry bones

7

2. 한글책 읽기

1. 움직이는 몸

시그마님의 목록중에 어제 도서관에서 빌려온거에요. ^^

민군 눈을 번뜩이며 보는군요. 역시 아이들.. 몸에 관해 관심이 많아요. g

2. 바쁘고 바쁜 손

3. 꼬마 펭귄의 집 구경

4. 릴리가 어린이집에 가는 날

5. 태양계 여행을 떠나요!

5

3. Read aloud

1. 동생과 게임 중.. “I win!" 이라 외치고 ”You sit here.."등등의 건넨 말..

1

4. 흘려듣기

1. Waking up is hard to do.

2. Sing sing

3. Book of rhymes and rhythms (1B)

4. Papa, please get the moon for me.

5. Blue sea

4

5. DVD

1. Timothy goes to school. (60')

1

6. Activity

1. 9기 북클럽 미션책 Piggy book

1) worksheet : 9기 북클럽 미션 중 maze해보았어요.

2) Describing housechores

책의 스캔 자료를 매치시켜보고 제가 말하는 행동을 골라보기했어요.

내일은 이 모든 걸 도와주겠다고 말하는 민군.. ㅎ

글쎄요.. ^^

2. Hooray for fish 물고기 낚시

매번 거실바닥에서 하던 것을 어제는 물놀이 중에 했어요.

3

 

어제는 집에서 열심히 물놀이, 오후에 잠깐 도서관에 가서 책 빌려왔어요.

시그마님이 소개해주신 '초등 고전 읽기 혁명'과 '부모라면 유대인처럼'이라는 엄마를 위한 책을 빌려왔고,, (아직은 못 읽어봤어요)

아이들 책도 시그마님의 목록을 참고로 빌려왔습니다.

샬럿님의 댓글 보다가 라이노님의 글들 검색해서 읽어보았고 이 책 소개도 보게 되었어요.

이 외에도 여러권 소개해주셨더라구요.

요것부터 시작해서 차근차근 한권씩 읽어보려해요.  

더블클릭을 하시면 이미지를 수정할 수 있습니다

 

아, 그리고 작기님의 감자전을 따라해보았네요.

간식이 아니라 반찬으로요.. ㅎ 저녁 준비하다보니 식탁이 허전해서리.. ^^;

부들부들하니 정말 아이들이 잘 먹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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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둥이맘
  • |
  • 2012-08-09 11:53
감자전 맛나겠어요..
아무래도 감자를 넣으면 쫄깃거리고 맛나죠..
저도 도서관에서 책 좀 빌려 보고 있네요..
부모라면 유대인처럼...주말에 빌려 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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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연시준맘
  • |
  • 2012-08-09 11:53
민은맘님 아프신가봐요.
에구에구 그저 건강이 최고입니다~
민은맘님두 얼른 건강해지세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이들과 저렇게 멋진 하루를 보내셨네요.
민은맘님의 하루는 50시간쯤 되시는 것 같아요!!

다음주 오프때 참석하시는군요!!
멀리 사는 저는 그저 왕~ 부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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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 |
  • 2012-08-09 12:13
예전에 라이노님이 올리신 글을 보았어요.
저도 시간되면 찾아서 읽어보려구요.^^
요즘 햇감자가 나오는 시기라 우리도 시골에서 햇감자 한 박스를 얻어왔어요.
감자전도 하고, 감자튀김도 하고, 감자요리열전 시작해야겠어요.^^
살림도 잘 하시는 민은맘님!!!!! 보고 싶어요.^^ 우리 오프때 뵈요.^^

근데 병원은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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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빌언덕
  • |
  • 2012-08-09 13:59
병원? 괜찮으신거죠??
요즘 만남의 장이 활발하지요..정말 만나고팠던 분들 만나서 넘 좋았는데..다른 분들도 너무 만나고 파서..어딜 가면 다같이 볼 수 있을까요 ㅋㅋ 민은맘도 꼭 한번 만나고 파요..넘 궁금한 분^^
민은맘도 너무 솜씨 좋은 분인걸요..팔방미인~ 부모라면 유대인처럼..저도 꼭 빌려봐야 겠어요..전..읽기시작한 원서..길지도 않은데..속도가 넘 더뎌서..이것부터 마무리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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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8-09 16:08
브로컬리도 들어갔군요~~ 역쉬~~ ^^

근데 민은맘님 워디 아프신거여욧!! 건강이최고여요~~ 어서어서 치료잘받으시구요..
많이 아프신건 아니쥬?

도서관에 없어서 전 샀어요 ㅠㅠ 가끔 이곳은 없는책들이 있더라구욤 ㅡ,.ㅡ;
다른책들도 좀 더 질러주셨다는 ㅋ

아흑.. 넘 덥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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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2-08-09 18:17
병원엔 왠일로??
건강검진??
다들 병원이란말에 긴장하고 있어요~~
그래도 이렇게 글 올려주시는 거 보면 별일은 아닌것같은데.. 그렇죠?? (그러길~~^^)

부모로서 많이 배우고 익혀야한다는 생각은 하면서
그냥 막~~~~ 지내고 있네요~
정말 배울 것 많고, 따라할 것 많은 읽기방 엄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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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그마
  • |
  • 2012-08-17 13:27
오~~ 저의 추천목록을 이리도 잘 빌려다 보시는군요.
그럼, 하나더 소개해드립니다~!
웅진주니어에서 나온 <비주얼 과학탐탐>이라고 있어요. DK 번역본인데, 실사가 아주 잘 나와있어요. 안타깝게도 이 시리즈 중 절판된게 많고 지금 현재 구매할 수 있는 건 3-4권 뿐이더라구요.
나연이도 아주 재미나게 잘 보더라구요. 중고시장에서도 잘 볼 수가 없고.
우리 도서관에는 전권이 다 있던데 한 번 살펴보세요.
이번에 빌려온 건 [작은먹보 곤충][여행하는 물][끝없는 우주]랍니다.
제 추천목록에 관심 많이 가져주셔서 감사해요. ^^; 그러니까 더더욱 소개해드리고 싶어져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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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8-09 11:20
답댓글

서울사는 남동생이 올여름 급한 프로젝트로 청주에 파견 나갔어요.... 덕분에 알게된 초정리 탄산수!! ㅎㅎㅎ

그래서 지나번에 동생 친정올때 들고왔길래 맛보았어요.. 홍초타서 먹으라고 홍초까지 가져왔더라구요 ㅋㅋㅋ 마트에 재고가없어서. 두병들고왔더군요~~ 대천에선 안팔더라구요.. 제가 못찾았나.. 다시 찾아봐야징ㅋㅋ  우야뜬 !!! 너무 맛나다는거!! ^^b   역시 주부이신 시시맘님은 다양하게 응용해서 드시는군요 ^^

담에 동생보고 박스로 보내달라해야겠어요.. 아님 이곳 마트를 찾아보던쥐~~~ ㅎㅎㅎ 아님 인터넷?!! ㅋㅋ

 

시시맘님 맛난글로 대문열어주셔서 감사해용 ~~ ^^

 

에릭 6세 (나혁이맘님 여기 항상 나이적는디~~ 에릭을 7세로 착각하셨드만요ㅋㅋㅋㅋㅋㅋㅋㅋ)

요 일

한  글

영  어

합계

월

5

13

 

화

5

9

 

수

3

3

 

목

 

 

 

금

 

 

 

토

 

 

 

일

 

 

 

일주일 합계

13

25

0

이월누적 합계

256

256

 

총누적 합계

269

281

550

 

 

 

어제는 대전병원들리고~~ 좋은결과 듣고^^ 기분좋은 상태로 근처 과학관에서 신나게 놀다왔어요 ^^

저녁까지 먹고 집에와서.. 책은 조금읽고 일찍 잤네요 ~~ ^^  넘 피곤했나봐요^^;

 

과학관에서 정전기 체험해보는게 있었는데 머리가 짧다는 이유로 퇴짜맞고 누나만 체험하게 되었다죠 ㅋ

에릭 완전 울상~~~ ㅋㅋ  그래도 자기부상열차도 타보고~ 천체관에서 영화도 관람하고~  공룡도 보고~

다양하게 접하고왔는데... 그래도 다 못보고왔어요.. 1시간 30분거리니.. 담에 또 오기로 약속했네요 ^^

담엔 꼭 아쉽게 못해본 만들기 체험들도 해야한다고 신신당부를 하더군요~~! ^^

 

오늘은 좀 날씨가 흐릿하네요... ;; 그래도 더워요 ^^;;

읽기방님들 즐건하루되셔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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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 |
  • 2012-08-09 11:24
전.....눈이 뒤에 달렸나봐요.
사실 에릭은 그냥 7살인줄 알고 나이를 한번도 눈여겨 본적이 없다오~~~.^^
너무 남성미가 넘쳐서 그런가요?^^

근데 여긴 무슨 과학관이어요? 제가 저번에 장영실 과학관은 다녀왔는데 다른곳이죠? 생소한듯.^^
병원에서 좋은 소식 들어서 정말 다행이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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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연시준맘
  • |
  • 2012-08-09 11:31
좋은 소식 들으셨다니 정말 다행이에요!!
대전에 저렇게 좋은 과학관이 있네요
너무 재미있어 보여요
근데 저도 에릭 나이 가끔 헷갈리더라구요
아무래도 에릭 점점 총각이 되어가서 그런듯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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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8-09 11:41
저 지금 병원인데.. ^^ 좋은 소식을 들었다니 것만큼 다행인것도 없다.. 생각들어요. ㅎ
요새 과학관들은 참 깨끗하고 잘되어있네요. 저희되 간만에 인천과학관 함 가볼까봐요.
근데 에릭 짧은 머리때문에 정전기 체험이 안되었다니 며칠 기다리다 자를걸 했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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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둥이맘
  • |
  • 2012-08-09 11:54
작기님..저도 에릭이 7살인줄 알았어요..
우리 애들이랑 친구네요..
그런데 저는 왜 에릭이 7살인줄 알고 있었을까요.ㅋㅋ
우리 애들보다 에릭보면 의젓하고 오빠같은 느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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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빌언덕
  • |
  • 2012-08-09 14:02
일단 병원에서 좋은 소식 들으셨다니..짝짝짝..축하부터 해드립니다~~
나혁이맘이 에릭 나이 착각한건..워낙에 에릭이..잘 하니까..그렇지요!!!ㅋㅋ 똘똘하게..
아이들 과학관 너무 좋아하죠?? 벤도 초여름쯤에 울산과학관 갔다왔는데..엇그제..다시 가보고 싶다고 해서..한가한 시간대 골라서 다시 다녀올까 싶습니다!!!

초정리 탄산수?? 저도, 한번 시도 해볼까봐요..오렌지주스..이런거 조금은 지겨워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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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2-08-09 18:28
작기님 병원에서 좋을 결과 듣고 왔다고하시니
저도 즐겁네요~~~^^

과학관에서의 즐거운 체험~~~
에릭과 아이린이 정말 즐거웠겠네요~~~^^
현우는 아직 이런 곳을 무서워해요~~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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