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9.50번
18번 예준예인
애들은 일찍 했는데..
엄마가 케이블을 못찾아서 늦게 올립니다.흑.
예준이는 아주 귀에다 색연필꽂고,
코에다 올리고.ㅎㅎ
예준이는 화가가 된다는데...
할아버지는 코미디언이 될라고 그런다고 하세요.ㅎㅎ
다른 사람을 우낀다는것.. 사람들이 자길 보고 웃는다는것..
그런걸 무척 좋아해요.ㅎㅎ
vacation을 몰라서, 설명해줬어요.
쓰기는 여전히 크게..ㅎㅎ
이제는 SP가 자리가 잡혀서,
애들이 엄마를 잡는 꼴이 되었어요.ㅎㅎ
막 열심히 한다는그런것보다는..
안하면, 탈락하게 된다는 얘길 했더니,
우리 탈락하면 어떻게 할라고 그러냐면서..
어서 해야한다고.. --;
좋은건지 모르겠지만..암튼..
열심히 해서 전 다행으로 생각하고 있어요.ㅎㅎ
주말잘보내세요.
캐롯님..
글올려주셔 감사해요..^^
28번 지영
#49,50
캐럿님 45~48번 늦은방에 올렸습니다~~~ㅠ.ㅠ
이번에는 지영이가 잼나게 진행해서 한숨 돌리네요...^^
매번 고셔야했는데...이번엔 스스로 진행하자고 해서 완전 감동이었답니다...
이런 날이 다 오나 싶었죠,,,그만 두고 싶을 때가 한 두번이 아니었다니까요,,,^^
이 기세를 몰아 쭉,,,해줘야 할텐데...^^

하트 뿅뿅도 날려주시고,,,띄어 쓰기는 칸을 나누는 걸로 해주시네요...
그때 그때 다르게....

그럼,,,오늘도 즐건 하루되세요`~~
캐럿님^^
늦은 숙제 제출합니다. 휴가동안 너무 땡땡이만 쳤나봐요..완전 빈칸만 가득하네요 ㅋㅋ
16번 47 & 48 숙제 제출입니다.(그세 50이 넘어버렸네요 ㅠㅠ)


어젠 일찍 일어난 탓인지 너무 졸려하고 하기 싫어라 해서..쓰기는..단어 하나만 골라 적어보기 했습니다.!!
그냥 패스할까하다가 너무 밀려있어서 ㅠ 문장은 쉬운 편이라 그렇게 힘들게 하진 않았는데..여전히 정확한 배열엔 약한 벤..뭐..사실..책읽기말곤..이게 전부라..더 잘하리라하는 건 욕심인지도 모르겠습니다. 얼릉 더위가 가고..본격적인 학습모드로 바꿔야 할 거 같아요..내년엔 학교가는데 아자아자 엄마부터 힘내야지요~ 근데 up이 어디갔지요?? ㅋㅋ SP할때면 둘째도 끼어들어서 제대로 할 수 가 없는데..최근엔..울둘째 옆에서 단어가 적혀있는 종이를 주면, 거기에 뭘 열심히 낙서하며 조용히 있어주네요..근데, 그냥 흰종이는 절대로 안되요..단어가 적혀있는 종이..저기도 잘 보시면 buying에 낙서되어 있어요!!! 속으론 외치죠..딸..2년뒤엔 너두 실컷하게 해줄께라고..ㅋㅋ 지금 21개월 딸입니다
모두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