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더 열심을 내야 겠네요
요책은 아이들이 참 좋아하는 책인가봐요..
요즘은 우리 재정이가 꺼내서는 노래 불러달라고..^^
영유 진행하기 전에 원영사랑님이랑 관여님 올리신거 참고하고 진행하려 하는데
일찍 읽으면 생각이 안나서 오늘에서야 bear on a bike 읽었더니
댓글달기가 또 망셜여 지네요 ㅋㅋ
그런데 임박해서 읽어도 그저 참고만 한다는...ㅎㅎ
ㅎㅎ 귀여운 원영이 어쩐답니까~ㅎㅎㅎ
노래하면 침이 고이는지 흡~ 흡~ㅋㅋㅋ
하여간 꾸준한 원영사랑님~ 박수~!
우리 희서 어릴때도 정말 많이 가지고 놀았던 책입니다^^
가장 먼저 부른 노래이기도 하구요..
다시 보니 감회가 새롭네요..^^
원영이 잘 놀아주니 제가 더 신이 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