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등록했네요!
쑥쑥 영어유치원을 통하면 정말 재미있게 엄마표 영어를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첫째에 밀려 찬밥일 때가 많은 울 둘째, 오늘 아침에 워크시트랑 가을학기 교재 보여주면서
"이거 한번 해볼래?" 했더니 좋아라 하며 당장 하고 싶다네요 *^^*
잘 부탁드려요~
가을학기부터 시작하려고하는데~~~
엄마가 자신감이 많이 없네요..
아이가 38개월인데~~엄마표로 잘 해줄지 걱정이고, 한글과 숫자도 잘 모르는 아이가 잘따라와 줄지
걱정이네요~~~쑥쑥 영어유치원을 잘하는 방법이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