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세 노라입니다.
워크싯을 보여주기 전에 책을 2-3번 미리 읽었어요. 맨 뒷장 넘기기 전에 문제를 냈더니 "bed!"라고 유추를 잘해내서 대박 칭찬을 해줬답니다.
맨 마지막 받아쓰기는 순서를 바꿔서 불러줬더니, I've got a leak는 완벽하게 외워서, It filled the can에서는 filled에서 e를 빼놨지만 그래도 잘 썼다고 칭찬해줬답니다. drip과 drop은 마구 헷갈려주셨구요. 정말 여러번 큰 소리로 외워봤는데도 막상 쓰려니까 막히나봐요.
이번 6장은 그래도 수월하게 했어요. 다음 8장도 천천히 진행하려고 합니다. 책도 쪼개서 몇 페이지씩 노라가 읽게끔 하니까 워크싯 푸는데 도움이 되더라구요.
참! 쑥쑥닷컴을 맨 첫장에서 따라쓰기로 써왔길래, 이건 쓰지 말아라 했더니, 그 다음장에서 또 써왔더라구요. 그래서, 이제는 그만 써라 했더니 세번째 장에서 또 써와서... 지우라고 했어요. 지우기 싫대요. 제가 급기야...ㅠ.ㅠ "이거 쓰는 애는 너밖에 없다!" 했더니, 엉엉 울면서 지우개로 지워왔어요. 자긴 쓰고 싶대요. 근데, 이걸 쓰면 정작 다른 문장들이 잘 안보인다로 설명해도... 정말 이것 때문에 다른 문장이 눈에 안드러나더라구요.
에효, 딴 것도 아니고 울집은 이런 걸로 싸웁니다. 도대체 쑥.쑥.닷.컴.을 따라쓰고 싶은 이 아이의 심리는 뭘까요? 이 애미도 모르겠어요...ㅠ.ㅠ



6세 준혁군입니다.(^^)....책을 읽으면서 재미있어 합니다.
아직 서툰 글씨지만 열심히 쓰는데..ㅋㅋ...긴 문장은 어려워해서 앞의 두쪽을 했습니다.
사진을 올리고 싶었는데..같이 쓰는거 격려해주느라...못찍었어요..ㅠㅠ..(^^)
숙제 다 하고 사진 찍어봐야겠네요..(^^)...
저희는 시간이 오래 걸릴 거 같아요.. 준혁군 수준에 맞추어서 앞의 두 쪽정도로..만족하고 있습니다.(^^)
좋은 공부자료 주셔서 참 감사합니다.(^^)
7살 도연입니다.
책은 3번 듣고 3번 읽었습니다.



3,4,5번째 장에 있는 세문장을 3-4번 읽어보더니
마지막장에서 1, 2번은 안보고 썼습니다. (엄마는 속으로 놀랬습니다. ^^)
3번도 안보고 쓴다고 drip 하고 drop을 얼마나 썼다 지웠다 했는지...
넘 기특하여 칭찬 많이 해주었습니다.
홍박샘님... 감사합니다.
초울트라 개구쟁이 7살 아들입니다.
어찌 아들내미 담긴 사진이 없어서 웍식내용만 올립니다.
첫날인데 인사가 미숙합니다요^^

왼손잡이에 글쓰기가 아직 많이 서투릅니다.
반듯반듯 이쁜 글씨들 부럽습니다용^^
하지만 이정도만도 올해초에 비하면 일취월장한 수준이라 기특하답니다^^

라임워드 교구로 함 해보았네요~~
오늘 웍싯은 훨씬 어려워보이는데
새로운 웍싯나왔다고 하니 급관심미보는 아들내미입니다.
더운여름 같이 icr로 슬기롭게 이겨내보아요.. 화이팅!!!
7살 애니입니다 ^^
매직트리 애니가 좋아서 얼마전에 이름을 바꾸었네요
박사님의 워크시트는 저희집을 쑥쑥학원생으로 발전하게 해주었습니다
엄마표의 구멍을 요렇게 매꿔주시고 학습적인 면이 자연스레 더해지도록 해주셨어요
애니가 오빠처럼 워크시트를 해서 사진 찍어올리는걸 기뻐합니다
그 동안 sp를 하면서 조금씩 쓰기는 적응을 해왔구요
아직 외워서 쓰기는 해본적이 없어서 단어하나를 쓸 때도 외워쓰라고 하면 좀 부담스러워합니다
그래서 보고 쓰라고 했어요
장수가 많으면 나눠서 하자고 했는데 첫날거는 하루만에 다했네요 사실 양이 많지는 않지요 ^^
사진에 예쁘게 나와야 된다고 손에 힘 꽉 주고 씁니다 ^^



요건 저희집 오늘 아침 풍경입니다
에궁 우리 아들 팬티바람이네요 요거 사진 올리는거 알면 큰일날텐데 우짜지 ~~~
넘 야하면 19세 미만은 보지마세요 ^^;;
2번째 웍싯 프린트 하자마자 둘다 책상에 앉아 경쟁하듯 바로 시작하네요
박사님께 정말정말 감사드립니다
저희집 선생님은 그냥 선생님이 아니시죠잉......그 유명하신 홍박샘이셔요


어제 책을 읽고
애들이
leak 라는 새로운 단어를 알게되었습니다.
leak 하면?
물이 줄줄줄 샌다~~
이러더라구요.ㅎㅎ
천천히 가니
아직도 쓰기가 쉽지가 않습니다. 하지만..
둘이서 아주 잘하려고 경쟁경쟁.
SP 하면서 미션결과를
사진찍다보니, 애들이 옷을 갈아입고는 사진을
찍는다던지,
우낀 표정을 한다던지,ㅎㅎ
갈수록 여유를 부리고 있습니다.^^
욕심많은 예준이는 항사아 자기가 먼저 하려고해서,
공부는 뭐든지요..
그러다보니, 요즘은 예인이도
" 나도 좀 먼저 하자. 맨날 너만 하냐?" 하면서
반격을 시작하기 시작했습니다.
너무 경쟁을 하는건 아닌지..
걱정도 되지만.. 이제 시작이니,
잘 조율해봐야지요.
박사님,
쑥쑥 여러분..
너무 감사해요^^
덕분에 까막눈에서
영어에 눈을 떼기 시작했습니다..
영어쓰기도하구요^^
너무너무 감사해요^^
더위먹지 마시고 건강 유의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