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원영이는 신났겠어요~
공연도 많이 보고
재미나는 체험도 많이하고.....
부지런한 엄마, 아빠 덕분에 행복한 원영이~~
현우도 내년되면 이런 체험이나 공연을 좋아할까요??
이젠 옆모습만 봐도 딱! 보이는 원영파님~~~ 푸하하 ^^
어머....원영사랑님 요즘 정말 체험전 많이 다니시네요.^^
완전 부럽사와요.^^ 원영양 표정보니 정말 만족스러운듯.^^
우린 체험전을 별로 못 가봤지만 나혁이도 많이 좋아할거 같아요.
근데 거리가 거리인지라 우린 동네 소극장공연만 줄기차게 하고 있어요.
나혁파는 나혁이를 위해서 설로 이사가고 싶다고~~~.^^
암튼 여기 살고 있는 동안은 근처 시설을 최대한 이용하고 살자하고 있어요.
너무 재미나게 놀고오셨네요~
멀리까지인데 아빠가 데려다 주시니 더운데 고생안하고 다녀오셨겠어요~^^
ㅎㅎ 눈,코,입을 꼭 만들어주니 너무 좋은데요~ 사물에게도 생명을 불어넣어주는 쎈쓰~!
게다가 생태공원에 놀이터까지~ 와~! 알차게 다녀오셨습니다~
방학이라고해도 원영이도 바쁘겠는데요~ㅎㅎ
원영이의 표정을 보니
아주 신이 나고 행복해 보이네요~
원영이가 흙이 주는 질감을 만끽했겠네요.
원영이가 좋아할 만한 즐거운 노리土 체험과 대공원 나들이까지 정말 알차게 하루를 보내셨네요.
원영이가 만든 애벌레 가족들 너무 귀엽네요. 남자선생님 솜씨도 예사롭지 않고...
우리가 사는 아파트 단지내에서도 매미 소리가 우렁차게 들리던데...
명기랑 매미껍데기 찾아봐야겠어요.
작년에는 이것 가지고 놀려대고 했네요.ㅎ
정말 부지런하신 원영사랑님..
원영이는 너무 행복하네요.....
저두 방학을 알차게 보내주고 싶었으나, 두 아이 다 아파서ㅠㅠ
회복하는대로 근처라도 다녀와야겠어요~
질문하나요. 다른분들도 의견 주심 좋구요.
홍박샘이 하시는 An I can read 시리즈 이번에 하시는 거요, 해보겠다고 글은 썼으나,
막상 책을 보니 그래도 꽤 글밥이 있는데 잘 할 수 있으려나 괜히 내가 욕심부리는 것은 아닌가 싶네요.
아직 영어유치원 수준인거 같기두 하구.
SP랑보다 훨씬 어려우려나요. SP예전에 모집할 때도 아이가 힘들겠다 싶어서 신청을 안했거든요.
영유2를 먼저해야 할까나요.....아~ 책을 덜컥 구매하구선 고민이 됩니다..
원영이 정말.. 체험도 많이 가고 공연도 많이 가고.. 부지런한 원영사랑님 덕에 행복하게 자라고 있어요. ㅎㅎ 호기심도 많고.. 여자 아이들 무서워하는 곤충도 좋아하고.. 나중에 존재 자체 만으로도 빛을 발하는 예쁜 아이가 될 것 같아 기대 만땅입니다. 웃음이 참.. 예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