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이들도 좋아하는 책인데 액티를 해줄 생각은 못했어요...많이 배워갑니다. 저도 6개월만 있음 다시 직장으로 복귀하려고 해서 남아 있는 시간이 너무 소중한 것 같아요..하지만 생각만큼 몸이 잘 따라주지 않네요.....^^:; 유민짱맘님 직장 생활과 함께 열심히 하시는 모습도 많이 배워갈께요...엄마에겐 건강이 제일 중요하니 너무 과로? 마시구요...^^
유민이가.. 참 똘똘하게 생겼네요.
살결도 뽀사시한데 뭣보다두 눈빛이 살아있어요.
직장생활 다시 시작하셨나봐요..
버스에서 졸기.. --; 맘이 짠해요.
집에 돌아와도,, 쉬지를 못하지시요..?
몸 잘 챙기셔요.
시작하신 일이 더 몸에 베이시려면 시간이 더 필요할지 모르겠어요.
몸이 원하면 꼭 쉬엄쉬엄하시구요...
역시...유민이의 클레이 사랑~~^^*
클레이로 만든 string beans는 정말 리얼합니다~
여름이라서 유민이 머리 짧게 잘랐나봐요~ 밤송이 헤어스탈이 넘 귀여워요~ㅎㅎㅎ
유민짱님 대단하세용~
유민이의 맛난 클레이 음식들~ 작품솜씨가 대단한데요~
전 집에 있는 엄마인데도 핑계댈게 넘 많아서 그만.. 빼먹는 영유 무진 많은데... ^^;;;;
암튼 건강챙기셔서 쉬엄쉬엄 하세요~
엄마가 건강을 상하면 아이한테 해주고 싶어도 못해주잖아요~!
유민짱님 화팅~!
우리도 이 책으로 액티한게 아직도 벽에 붙어 있어요.
해마다 한 번씩 해보곤 하는데 이 책 덕분에 요일은 금방 깨우친거 같아요.^^
잘 생긴 유민이는 음식을 클레이로 만들었군요.
전 그 생각은 못하고 이것도 프린트해서 다 색칠하고 코팅했어요.
그러고 보니 맨날 색칠공부만 한것 같군요.
이렇게 이것저것 다양하게 만들어봐야 하는데
제일 만만한게 종이와 색연필이다보니 맨날 A4용지는 어찌나 자주 사야하는지.....ㅠ.,ㅠ
유민짱님 보고 배워서 저도 다양하게 접해줘봐야겠어요.
일하시는건 힘드시나요? 전 일보다도 사람들과 부딪히는 여러 상황들이 참 힘이 들더라구요.
아, 이 험한 세상에서 살아남는 법을 아이에게 몸소 보여주고 있다고 생각하며
오늘도 또 하루를 버티고 삽니다.^^;
피곤해도 아이를 위해 열심히 해 주시는 모습 보면 늘 감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