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글 아침 출근해서 읽고 이제야 들어와 어제 흔적만 남겨요..
이따 밤에 찬찬히 읽어볼게요..
<6세 민군 &4세 은양>
어제 집에 들어가면서 감자 못사갔어요.. ^^;
작기님의 감자 간식 꼭 해주고 싶었는데.. 감자 간식은 못해주고 집에 있던 수박만 먹었네요.. ㅎ
( 2012년 7월 11일 수)
1. 영어책 읽기
1. Finding Jack
2. Fire engine
2
2. 한글책 읽기
1. 마들린느와 개구쟁이
2. 마들린느와 쥬네비브
사자털님 소개로 알게 된 이 마들린느를.. 민군에 맘에 들어해요.
사자털님의 자료들 보여주면서.. 읽었답니다. ^^
책에 나온 마들린느 따라 그려주었어요.
3. 동글동글 알
3
3. Read aloud
오늘은 아이들과 이야기한 시간이 얼마 안되네요..
4. 흘려듣기
1. Pancake, pancake
2. Finding Jack
2
5. DVD
1. Timothy goes to school. (20')
1
6. Activity
1. 아빠의 실험.. ^^?ㅎ
1
집에 들어오니 아이들이 아빠랑 뭘 하고 있어요..
LED형광판 만들고 있더라구요..^^
작기님 올려주신 음악을 들으니 세상이 왜 이리 다르게 느껴질까요,,^^
4살 우제
지난 금욜부터 못들어 왔어요,,,-.-;;
그래도 매일 사진을 찍어놨답니다. -.-






누계 한글/영어 -31/47
6세 가희
어제 오늘 좋은 글로 대문 열어주신 작은기적님 감사드려요...
좋은 노래도 감사드리구요.
저도 학창시절 생각나네요.
그땐 왜 노래를 들으면서 공부를 했는지... 그래야 집중이 잘 된다고 엄마한테 우겼었는데... ㅎㅎ
맞아요. 아이에게 책을 읽어주지 않아도 읽기방에 들어와서 좋은 글도 읽고 사는 얘기도 나누는 건 읽기방이 진솔하기 때문이겠죠...ㅎ
어제는 모처럼 가희에게 책을 읽어주었네요.
류하의 방해로 읽어주고자 했던 책들을 다 못 읽어주긴 했지만 오랜만에 읽어주니 괜히 제 마음이 흐뭇하네요.ㅋㅋ


어제는 모처럼 영어책을 많이 읽었어요.
그래봤자 ORT지만요.ㅎㅎ
에릭 6

요 일
한 글
영 어
합계
월
4
3
화
4
4
수
3
8
목
금
토
일
일주일 합계
11
15
0
이월누적 합계
154
163
317
총누적 합계
165
178
343
어제 두번째로 축구하러가는날~ ㅋ
첫날은 얼떨결에 따라하더니.. 어제는 낯설었나봐요~ 몸이 경직되더니... 괜히 무릎아프다고...
엄살피우고.. 결국 울어버렸다죠 ㅋㅋㅋㅋㅋㅋㅋ
(그모습이 어찌나 귀엽던지요 ㅎㅎ ^^)
감독님도 웃으시면서...여러가지가 복합적인것 같다시면서ㅋㅋ 좀 쉬었다 하자고..
엄마랑 벤치에 좀 앉아서 진정하고 다시 가더라구요 그래도 연전히 어기적 어기적 이더니..
점점.. 몸이 풀리면서.. .나중에 조금씩 뛰기시작하더니.. 후반부로 가면서 완전 풀리셨는지..
웃고 뛰며서 즐겨주더군요 쩝!!
저녁먹으면서 물어보니... 부끄러웠다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
에릭은 이제 시작이기 기존 맴버들이 넘 잘하니까 괜히 주눅들고 .... 첨보는 친구들이라 낯설고 ㅋㅋ
감독님 말씀대로 아주 복합적으로다가 엉켜서리 울음을 터트린것같아요 ㅋㅋ
감독님께서 잘한다고 칭찬해주시공... 공도 몇번차보고하니 점점 긴장이 풀렸던것같아요 ㅎ
점점 나아지겠지요 ㅎㅎㅎ ^^
에릭이 점점 사내아이가 되어가는 과정 지켜보는 재미가 쏠쏠~~하네요 ㅋㅋㅋ
6세 서연 (2012.6.12.시작)
4세 주원
조선의 춤꾼 최승희
내동생의 외계인
what a din
Hook a duck
Foppy's bone
The journey
Breakfast
Christmas
The toy store
Living toys
Show and tell
The new fire truck
Class trip
The little engine that could helps out
빨래하는 야옹이
My dad
한글 2 (64)
영어 12 (58)
한글 1 ( (47)
영어 1 (10)
사진을 찍었는데 날아가서 표작업을 했네요^^;;
어제 감자 맛있었답니다. 아래집 친구한테도 줬는데 맛있다며
반응 최고 였어요 바질이 없어 비주얼은 그랬습니다 ㅋㅋ
어제 신랑이 저녁 안먹고 와서 반찬 하려고 칼질을 시작했는데
주원이 도와준다며 의자를 놓고 올라서서 이것 저것 만지더라구요
결국 주원이 신경쓰다 손을 베었네요
신랑 화가 나서 주원이 이놈 너 때문에 엄마 손 다쳤잖아 그랬더니
주원이 울면서 제가 안그랬어요 칼이 그랬어요 진짜예요 하는데
귀여우면서도 짠하다더라구요 ㅋㅋ
옆에서 서연이는 엄마 그래도 괜찮아 불난 것보다는 심각하지 않아 그러네요^^;;;
아이들땜에 울고 웃는 하루였어요 ^^
점심먹고 자리에 앉으니 식곤증이 밀려듭니다.
좋은 음악 소리에 아예 베개 베고 눕고 싶네여. ~~~
요즘 피곤하고 몸이 힘드니 아이에게 짜증만 내는듯 싶어요.
오늘은 제발 화안내고 잘 지나가길 바래요. ㅠ.ㅠ
책읽을 때만 화 안내는 듯 싶어요. 그래서 책읽기를 끊을 수가 없어요.
7/11
K
Mom
지식
산타클로스
웅진 어린이 비주얼 백과는 정말이지 너무 길~~~~~~~~~~~~~~~다. ㅠ.ㅠ 딸래미가 좋아라하기에 읽어는주나 ㅋㅋ 엄마는 힘들다. 그만 자자..
7/11
E
Mom
Are you ready
to play outside?
비온다고 싫다더니 나중에는 비 안온다고 심통이네. ^^ Piggie는 변덕쟁이.. 엄마랑 만든 변덕쟁이 노래도 부르고 ㅋㄷㅋㄷ
아참.. 걱정해주신 덕분에 딸아이의 표정이 살아났습니다.
근데... 소독해줄 때마다 제가 신경이 곤두서서 큰소리내게 되네여. 반성반성..
6세 유성,5세 희선


누계-한글203 영어-178
세계의 나라꽃을 재밌게 봤어요..
우리나라는 무궁화..책표지에 있는 멕시코의 다알리아 등..
요즘 세계 여러나라에 대해 관심이 많아 더 재미있엇나봐요..
재미없는 책 읽을 때 희선인 옆에서 노래를 불러요...
좀 시끄럽다는...ㅋ.ㅋㅋ
희선이가 보고파하는 책은 유성인 유치해 싫어하고...에공...
어떤게 좋아?..이책은 희선이 돌때 만든 책이예요..
희선이가 주인공인 책이죠...ㅎㅎ....
유성이껀 없어서 하나 만들어줘야할까봐요...
캠프 다녀와서 피곤햇는지 아침에 못일어나서 열시에 일어나 데려다주고 왓네요.
어젯밤엔 잠이 안온다더니..너무 피곤해서 그랫을까요?
저 에어서플라이 완전 좋아하는데..
안좋아하는 가수가 없네..ㅋㅋ
저노래 맨날 부르고 댕겼는데..목소리가 너무 좋잖아요...ㅎ
작기님과 같은 세대..같은 노래를 듣고 학창시절을 보냈겟군요..
야자시간에 시디플레이어에 이어폰 꽂아 노래듣다 테잎뺐긴적도..
졸업때 주시더군요...아우 쪽팔려....ㅋㅋㅋ
그리고 저도 허술투성이인 사람이라 조금은 허당스럽고 부족한 면도 잇는 사람이
인간적이고 좋더라고요...너무 완벽한 사람은 다가가기 부담스러워요...ㅎ
ㅎㅎ 옛날엔 정말 테이프가 최고의 음악을 담는 매체일때가 있었쬬.. ^^
작기님 대문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음악도 좋구요~~
5세 유승
어젠 울 아들 유치원 현장학습가는날이라 새벽부터 일어나 깁밥 한 20줄싸고나서 같이 따라가고, 그제는 김밥준비하고.. 에휴.. 그래서 피곤해서 그런지 저녁에는 펄펄끊는 냄비옮기다 잘못해서 데이고.. ㅠㅠ
어제반, 새벽에 이어서 오늘도 얼음물 찜질을... ㅠㅠ
낼 오프모임인데.. 갈수 있겠죠,... ^^;;;;
그래서 어제는 책 많이 못 읽어줬습니다...
요 일 한 글 영 어 합계 월 6 6 12 화 6 6 12 수 3 3 6 목 0 금 0 토 0 일 0 일주일 합계 15 15 30 이월누적 합계 203 208 411 총누적 합계 218 223 441
작기님..저왔어요^^
지난주 교육갔다왔더니..이번주 무지하게 바빴네요 ㅋㅋ 다른 일들도 있었고..그래서 너무 오랜만에 쑥쑥에 왔더니, 완전 감을 읽은 느낌입니다.ㅎㅎ
요즘엔...그냥그냥 아무것도 안하고..읽기만..읽기도..그냥 벤이 읽고 싶은 위주로 했더니, 영어책분량이 확 줄었다는 ㅠㅠ 그 동안 무슨책읽고 지냈나..쭈욱 올리고 갈께용~
참, air supply 곡들 예전에 참 많이 들었는데..오랜만에 넘 좋네요^^





그러게요.. 저도 읽기방 참여는 못하고 있지만, 읽기방 다른맘들 못지않게 열심히 읽기방 온답니다.ㅋㅋ
다른분들 댓글도 읽어보고 아이들 읽는 책들도 눈여겨 보고^^
작기님 추천해주시는 책, 읽어보고 싶어요..
좋은하루 되셔요~
작기님~
저 이렇게 읽기방 미션은 하지 않고 자꾸 들락거리게 되네요....
완젼 민폐는 아니겠죠? 작기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진솔한 이야기 보따리가 있어서
저도 자꾸 기웃거리게 되네요..ㅎㅎ
두번째 곡은 저만 안 보이는 걸까용??? 암튼 저도 많이 듣던 노래 정말 서랍속에서
오래된 CD 꺼내어 들은 기분이네요.. 최근 친정집 이사로 예전 제가 듣던 CD랑
취미생활, 학교생활의 잔재들이 넘 많아서 며칠에 걸쳐 차로 실어 나렸어요.
고등학교때 친구들과 주고 받은 편지며 엽서들이 박스 3상자...헉...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
다른 분들은 학창시절 친구와 주고 받은 편지며 엽서 그리고 추억거리등 어찌 보관하시나요?
저만 계속 끌고 다니나요???
아... 에어 써플라이 그레이티스트 히츠. 저 테잎 늘어지도록 들었어요.
다시 들어도 넘 좋은 에어 써플라이~ ^^(근데, 두 번째 곡은 배꼽표시 밖에 없네용)
작기님은 옛추억을 떠올리게 하는 묘한 매력이 있어요. ㅎ
폰으로 저 초록색 글귀를 보다가 '이야~~ 작기님 글 진짜 잘 쓰신다, 맞어맞어,,,' 이러면서 봤는데 ^^ 저 책도 꼭 읽어보고 싶네요.
나연/7세
빨래널고 들어왔어요. 청소도 해야 하는데,,, 얼릉 끝내고 꽃단장하고 친구 만나러 가야하는데. 1년 3개월만에 친구가 미국에서 나왔거든요. 저의 베프~~
어젠 남편이 11시반에 들어왔는데, 요즘 회사에서 넘넘 일이 많아 스트레스를 많이 받더라구요. 많은 이야기를 쏟아놓던데(회식 후 술한 잔 걸치고), 좀 쨘~~했어요. 위로와 격려도 많이 해주고 어깨도 주물러주고~~ 남편이 이직한지 얼마 안됐는데 점점 더 하고 싶은 일을 하고 싶다길래 그럼 그래라.. 했죠. 단, 갈 곳은 정해놓고 나와라~~ 했답니다. 흐흐흐...
어젠 지우를 1시간 늦게 델꼬 왔어요. 덕분에 나연이 책도 편하게 읽어주고, 저녁에는 자연스럽게 나연이의 자유시간이 많아지니 제가 잔소리 할 일도 줄고. sp도 척척 알아서 풀고~ 어찌나 사랑스럽던지... 이게 제발 오래 가야 할텐데 ㅋㅋㅋㅋㅋ
지우도 8시에 자 주고. 나연이도 9시에 자고. 전 간만에 읽고 싶었던 책을 메모까지 해가며 읽었답니다. 남편이 늦게 들어오니 이게 참 좋네요. 아이들이 쬐금만 도와준다면..^^
---> 지금까지 시그마의 진솔한 이야기슴돠~!
모두들 행복한 하루 되세요 ^^
[모기는 왜 귓가에서 앵앵거릴까?] 강추입니다. 과학책 절대 아니구요, 유쾌 & 깔끔한 그림책이랍니다.^^

누적 : 한글(135) / 영어(120) / 누적(255)
5세 나혁
한글 : 200 + 10 = 210 영어 : 202 + 9 = 211
드뎌 전래전집을 어제 끝냈어요.
차일드애플도 거의 끝나가고, 플레이타임 인 잉글리쉬도 거의 끝나가네요.
하루에 5권씩 읽었는데 벌써 이렇게 되었네요.^^
스스로 아주 만족스럽습니다.
차일드애플만 계속 반복하고 다른 전집으로 시작할 계획입니다.
진솔한 얘기....^^
제가 책을 꾸준히 읽을 수 있는 것은 아마도 나혁이의 수면습관 때문이 아닐까 싶어요.
도통 밤에 잠을 자려고 하지 않거든요.
그래서 잘때까지 읽어줘보려고 했더니 밤을 꼴딱 세길래
그냥 10시 되면 잠자리에 들고 1시간 정도 책읽어주고 11시에는 그냥 불을 꺼버려요.
작년만해도 더 읽어달라고 많이 울었었는데 요즘은 포기하고 잠이 드네요.
나혁이의 수면 습관 때문에 남편과 많이 투닥거리기도 했었어요.
울 남편은 스스로 많이 도와준다고 생각해요.^^
아이 목욕도 시켜주고, 청소도 가끔 하고, 쓰레기도 버리고, 아이와 가끔 놀아주지요.^^
전 식사차리고, 설거지하고, 빨래하고, 아이 공부시켜주고,
목욕도 시키고, 청소도 하고, 쓰레기 버릴 수 있도록 다 챙겨놓고, 아이와 놀아줘야하는데.......
남편 스스로 많이 한다고 생각하니 더 이상 손도 벌릴 수 없다라구요....
그래서 왜 안 도와줄까 생각하고 다투기 보단,
자주 외식해서 식사준비와 설거지 시간을 단축하고 좀 지저분하게 살려고 노력해요.
그리고 그 자투리 시간을 아이와 함께 최대한 보내려고 하지요.
아침에 지하철을 타면 1시간 반정도 걸려서 아침 일찍 나와야해요.
남편에게 애교반, 투정반해서 남편이 데려다주니까 35-40분정도면 회사까지 오더라구요.
나에게 주어진 아침 30분을 아이와 책을 읽고 출근합니다.
그런 시간들이 모이니 꽤 많은 시간이 되는듯해요.
다들 어떻게 사세요?^^

넘 좋은 글이네요~~
완벽을 추구하는 사람은 여유도 없고
옆사람이 비집고 들어갈 틈도 없고
자신의 모습이 부족함을 괴로워하고...
항상 완벽하지 못해서 아쉬웠는데....
인간미 철철 넘친다고 위안삼으며 살아야겠어요~~ ㅎㅎ
작기님~ 읽기방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4세 현우
어제는 영어책만 좀 많이 읽었네요~
쑥쑥영유활동도 좀 하고.... ㅎㅎ
그 중에서 붉은암탉으로 변신한 현우~~


누적 : 481권 (한글 237 / 영어 2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