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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매일 읽기 여름 #28 (누구나 참가)

컨텐츠

댓글 129 댓글쓰기 본문보기

  • 민은맘
  • |
  • 2012-07-12 16:35
답댓글

좋은 글 아침 출근해서 읽고 이제야 들어와 어제 흔적만 남겨요..

이따 밤에 찬찬히 읽어볼게요..

 

<6세 민군 &4세 은양>

어제 집에 들어가면서 감자 못사갔어요.. ^^;

작기님의 감자 간식 꼭 해주고 싶었는데.. 감자 간식은 못해주고 집에 있던 수박만 먹었네요.. ㅎ

 

( 2012년 7월 11일 수)

1. 영어책 읽기

1. Finding Jack

2. Fire engine

2

2. 한글책 읽기

1. 마들린느와 개구쟁이

2. 마들린느와 쥬네비브

사자털님 소개로 알게 된 이 마들린느를.. 민군에 맘에 들어해요.

사자털님의 자료들 보여주면서.. 읽었답니다. ^^

책에 나온 마들린느  따라 그려주었어요. 

 

3. 동글동글 알

3

3. Read aloud

오늘은 아이들과 이야기한 시간이 얼마 안되네요..

 

4. 흘려듣기

1. Pancake, pancake

2. Finding Jack

2

5. DVD

1. Timothy goes to school. (20')

1

6. Activity

1. 아빠의 실험.. ^^?ㅎ

1

집에 들어오니 아이들이 아빠랑 뭘 하고 있어요..

LED형광판 만들고 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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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2-07-12 20:15
저런 형광판은 어떻게 만드나요? 신기하당.. ㅎㅎ 민군과 은양 마들린느 잘 보는군요. 울 딸한테도 마들린느 보여줘야겠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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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 |
  • 2012-07-12 21:17
아빠가 이것저것 잘 만들어 주시네요.^^
민군과 은양 좋은 아빠, 엄마 만나서 커서도 남다를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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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2-07-12 21:31
와~~~ 이거 뭔지는 모르지만
넘 따라하고픈 형광판~~~
아빠의 사랑속에서 자란 아이들이 똑똑하대요~
민이~, 은이~~~
남다른 아이들이 될꺼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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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재야놀자
  • |
  • 2012-07-12 22:51
아이들과 뭘 하고 있을 때 남편이 가장 멋져 보이는데 문제는 아주 가끔만 그런 모습을 보여준다는 거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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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7-13 04:28
윤누맘님. 저 형광판도 키트를 팔더라구요.
남편이 몇가지 구해놓은게 있어서 요즘 활용하고 있는 중이에요. ^^
아이들 신기해하더라구요. 형광펜으로 저 판위에 쓰고 스위치 올리면 저리 보여요..
원리는.. 남편에게 아직 못 물어봤어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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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신
  • |
  • 2012-07-12 16:23
답댓글

작기님 올려주신 음악을 들으니 세상이 왜 이리 다르게 느껴질까요,,^^

4살 우제

지난 금욜부터 못들어 왔어요,,,-.-;;

그래도 매일 사진을 찍어놨답니다. -.-

누계 한글/영어 -3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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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 |
  • 2012-07-12 21:24
책 많이 읽어주셨네요.^^
고녀석 맛나겠다는 영화로 봤어요.
나혁이가 옆에서 영화얘기 조잘대네요.
아빠와 둘이 영화관 보내놓고 전 마트에서 잘봐서
내용은 잘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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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2-07-12 21:32
오늘 현우에게 헨젤과 그레텔~
우리말책을 읽어줬는데...
ㅋㅋㅋ 멀리 도망가버렸어요~~~~
다시는 안 보겠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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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7-13 04:18
민군도 고녀석 맛있겠다 좋아했었답니다. ^^
바쁜 기간이 있을거에요.. 그래도 열심히 꾸준히 하셨는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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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한잔콜
  • |
  • 2012-07-12 14:59
답댓글

6세 가희

 

어제 오늘 좋은 글로 대문 열어주신 작은기적님 감사드려요...

좋은 노래도 감사드리구요.

저도 학창시절 생각나네요.

그땐 왜 노래를 들으면서 공부를 했는지... 그래야 집중이 잘 된다고 엄마한테 우겼었는데... ㅎㅎ

 

맞아요. 아이에게 책을 읽어주지 않아도 읽기방에 들어와서 좋은 글도 읽고 사는 얘기도 나누는 건 읽기방이 진솔하기 때문이겠죠...ㅎ

어제는 모처럼 가희에게 책을 읽어주었네요.

류하의 방해로 읽어주고자 했던 책들을 다 못 읽어주긴 했지만 오랜만에 읽어주니 괜히 제 마음이 흐뭇하네요.ㅋㅋ

 

 

어제는 모처럼 영어책을 많이 읽었어요.

그래봤자 ORT지만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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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맘
  • |
  • 2012-07-12 15:09
ㅋㅋ 저희는 그 ort도 두권 읽어주기 힘드네여. ㅍㅎㅎ
샬럿님네랑 같은 누에콩의 침대네여.
^^ 재미있나봐요.
내일 도서관가서 읽어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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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신
  • |
  • 2012-07-12 16:28
ort만큼 재미있고 창의적이면서 쏙 들어오는 문장 책은 없는것 같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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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 |
  • 2012-07-12 21:29
오래간만이어요.^^ ORT 잘 읽나봐요.^^
맛있는 요리 자주 보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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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2-07-12 21:34
항상 궁금한 ORT~~~
좋은 책 많이 읽어주셨네요~^^

요즘같은 날~~
울 신랑 뭔가 별식을 원하는데.....
맛난 요리 좀 보여주세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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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재야놀자
  • |
  • 2012-07-12 22:54
읽기방 들어와서 커피한잔콜님 아이디보며 꼭 밤중에 커피 한 잔씩 마셨었는데.. 오랜만이죠? ^^
저도 항상 이어폰끼고 공부해야 잘된다고 우겼었는데..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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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7-13 04:21
ort 권수 올리기에 참 좋은 책이죠..? ㅎ
하지만 주인공들의 모습이나 짧은 글속에 있는 유머는 무시할수가 없어요.. ^^
진솔한 이야기들요..
맞아요, 저도 어제 누구네 집에 뭔일이 있었나 궁금해서 들어오게 된답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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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7-12 14:21
답댓글

에릭 6

 

요 일

한  글

영  어

합계

월

4

3

 

화

4

4

 

수

3

8

 

목

 

 

 

금

 

 

 

토

 

 

 

일

 

 

 

일주일 합계

11

15

0

이월누적 합계

154

163

317

총누적 합계

165

178

343

 

 

어제 두번째로 축구하러가는날~ ㅋ

첫날은 얼떨결에 따라하더니.. 어제는  낯설었나봐요~ 몸이 경직되더니... 괜히 무릎아프다고...

엄살피우고.. 결국 울어버렸다죠 ㅋㅋㅋㅋㅋㅋㅋ

(그모습이 어찌나 귀엽던지요 ㅎㅎ ^^)

감독님도 웃으시면서...여러가지가 복합적인것 같다시면서ㅋㅋ 좀 쉬었다 하자고..

엄마랑 벤치에 좀 앉아서 진정하고 다시 가더라구요  그래도 연전히 어기적 어기적 이더니..

점점.. 몸이 풀리면서.. .나중에 조금씩 뛰기시작하더니.. 후반부로 가면서 완전 풀리셨는지..

웃고 뛰며서 즐겨주더군요 쩝!!

저녁먹으면서 물어보니... 부끄러웠다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

에릭은 이제 시작이기 기존 맴버들이 넘 잘하니까 괜히 주눅들고 .... 첨보는 친구들이라 낯설고 ㅋㅋ

감독님 말씀대로 아주 복합적으로다가 엉켜서리 울음을 터트린것같아요 ㅋㅋ

감독님께서 잘한다고 칭찬해주시공... 공도 몇번차보고하니 점점 긴장이 풀렸던것같아요 ㅎ

점점 나아지겠지요 ㅎㅎㅎ ^^

에릭이 점점 사내아이가 되어가는 과정 지켜보는 재미가 쏠쏠~~하네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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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한잔콜
  • |
  • 2012-07-12 15:02
어제 에릭이 그랬었군요.
사진으로 보면 영락없이 개구장이 같던데... 저런 여린면이 있네요.
아이가 점점 크면 아쉬울것 같아요.
저도 울 막내가 요즘 떼를 엄청 부리는데 크는 과정이겠거니 했다가도 한번씩 욱 하고 올라와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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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맘
  • |
  • 2012-07-12 15:40
오.. 이런게 아들 키우는 맛이군요. ㅋㅋ
평생 제가 느껴보지 못할 재미군요. ㅠ.ㅠ
울 딸래미가 숙녀가 되는 재미를 맘껏 누려야되겠네요. ㅍ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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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신
  • |
  • 2012-07-12 16:29
축구를 하는군요,, 솔직하게 말하는 모습을 보니
이젠 안부끄러워겠어요 ㅎㅎ 진짜 부끄럼타면 그런 말도 못할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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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빌언덕
  • |
  • 2012-07-12 16:58
에릭 모습이 눈에 선하네요 ㅋㅋ 우는 모습도 예뿌지요~ 곧, 축구홀릭하겠네요..아무래도 남자아이들은 운동에 빠지더라구요~ 울벤은 아빠닮아서 운동신경이 별로라...나중에 공부가 아니라 운동과외시켜야 할지 모르겠어요 ㅎㅎ 다른 건 몰라도 그건 엄마닮았어야 했는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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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 |
  • 2012-07-12 21:31
다같이 새로 시작하면 모르는데 혼자 낯설기도 하고,
자기만 못하는거 같구 속상했겠어요.
그래도 아이들은 금방 적응하잖아요.^^
에릭 축구하는 멋진 모습 보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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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2-07-12 21:39
요즘 놀이터가면 보이는 6살 형이 있어요~
유아체육을 해서 그런지 줄넘기를 초등처럼 하길래~
왕~~ 칭찬해줬더니 더 신이나서 휘~익! 휘~익!
줄넘기만 하더라구요~~ ㅋㅋ

그 아이보면서 에릭 생각이 났어요~
에릭은 키가 커서 7살처럼보여서
항상 큰 형아라고 생각을 했는데....
아직도 아기냄시 폴~폴~나는 아기구나~~~~ 라고!!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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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재야놀자
  • |
  • 2012-07-12 22:58
오늘은 작기님 글을 읽고 도저히 그냥 나갈수 없어 오랜만에 읽기방에서 놀다 가려구요. ㅋㅋ 좀 불완전하고 모자란 저같은 사람도 놀다갈 수 있는 쑥쑥이 넘 좋아요 ㅋㅋ
얼마 전 초게에 올리셨던 글도 딱 제 맘같았구.. 오늘 에릭의 성장기도 완전 공감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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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7-13 04:26
^^ 좋은 글로 아침을 열었었답니다.
다음날 새벽에 다시 들어와 글들 읽어보고 있어요.
에고.. 어제 밤에는 허리, 등쪽이 뻐근하다는 느낌으로 잠이 들었는데..
나는 지금 쭈그리고 앉아 댓글 달고 있다는.. ^^;
조금 힘딸리는거 같아 민군이 아까 빵집에서 고른 꽈배기 도너츠를 먹고 있다는.. ㅎ

여긴 들어오면 참 좋은 곳이죠..
작기님 이하 좋은 분들이 많아서 그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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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미영76
  • |
  • 2012-07-12 14:16
답댓글

6세 서연 (2012.6.12.시작)

4세 주원

조선의 춤꾼 최승희

내동생의 외계인

what a din

Hook a duck

Foppy's bone

The journey

Breakfast

Christmas

The toy store

Living toys

Show and tell

The new fire truck

Class trip

The little engine that could helps out

빨래하는 야옹이 

My dad

한글 2 (64)

영어 12 (58)

한글 1 ( (47)

영어 1 (10)

 

사진을 찍었는데 날아가서 표작업을 했네요^^;;

어제 감자 맛있었답니다. 아래집 친구한테도 줬는데 맛있다며

반응 최고 였어요 바질이 없어 비주얼은 그랬습니다 ㅋㅋ

 

어제 신랑이 저녁 안먹고 와서 반찬 하려고 칼질을 시작했는데

주원이 도와준다며 의자를 놓고 올라서서 이것 저것 만지더라구요

결국 주원이 신경쓰다 손을 베었네요

신랑 화가 나서 주원이 이놈 너 때문에 엄마 손 다쳤잖아 그랬더니

주원이 울면서 제가 안그랬어요 칼이 그랬어요 진짜예요 하는데

귀여우면서도 짠하다더라구요 ㅋㅋ

옆에서 서연이는 엄마 그래도 괜찮아 불난 것보다는 심각하지 않아 그러네요^^;;;

아이들땜에 울고 웃는 하루였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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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한잔콜
  • |
  • 2012-07-12 15:03
주원이 말이 맞네요.
주원이가 그런 게 아니고 칼이 그런건데... 아빠는 주원이를 혼내시고...ㅎㅎ
귀여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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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빌언덕
  • |
  • 2012-07-12 15:40
ㅋㅋ 귀여워요..칼이 그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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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맘
  • |
  • 2012-07-12 15:43
ㅍㅎㅎ 정말 진실만 말하는 아이들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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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2-07-12 21:40
ㅎㅎㅎ
불난 것보다는 심각하지 않아~~~~

서연이의 여유~~~~
어디서 저런 맘의 여유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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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재야놀자
  • |
  • 2012-07-12 23:00
귀여운 주원이와 깜찍한 서연이~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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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혁재정맘
  • |
  • 2012-07-12 23:09
ㅋㅋ 나두 작기님 감자 간식보고 해 먹고는 싶던데, 오븐은 집에 없고..
그래서 물넣고 삶았어요..
얼마전에 우리 신랑이 감자랑 옥수수 맛있게 삶는법 인터넷에서 찾아서 프린트 해가지고 왔더라구요..^^
감자가 잠길만큼 물넣고 소금넣어주는 게 포인트라고.. 또 거의 다 익었을때 물이 다 날라가게 약불로 해서 익혀 감자껍질이 터지게 하는 뭐 그런게 포인트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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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7-13 04:31
에코.. 크게 베지는 않으셨어요?
그래도 아빠의 말속에 엄마에 대한 걱정과 사랑이 느껴져요.. ^^
아이들 말도 참 야무지고 이쁘게도 하네요.. ㅎㅎ
저도 여기저기 잘 베이고 멍들고.. 하는 편이에요.
덜렁대서리.. 요리하다가 (뭐 대단한걸 만들어내지도 못하면서.. ),, 그리고 서류 종이 모서리에요.
왼쪽 다리 무릎위에도 보라색 멍이 들었는데.. ㅎ 어디서 그런지 몰라요.
아마 저녁에 아이들 저녁 챙기다가 식탁 모서리쯤에 부딪혔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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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맘
  • |
  • 2012-07-12 13:46
답댓글

점심먹고 자리에 앉으니 식곤증이 밀려듭니다.

좋은 음악 소리에 아예 베개 베고 눕고 싶네여. ~~~

요즘 피곤하고 몸이 힘드니 아이에게 짜증만 내는듯 싶어요.

오늘은 제발 화안내고 잘 지나가길 바래요. ㅠ.ㅠ

책읽을 때만 화 안내는 듯 싶어요. 그래서 책읽기를 끊을 수가 없어요.

7/11 K Mom 지식 산타클로스 웅진 어린이 비주얼 백과는 정말이지 너무 길~~~~~~~~~~~~~~~다. ㅠ.ㅠ 딸래미가 좋아라하기에 읽어는주나 ㅋㅋ 엄마는 힘들다. 그만 자자.. 7/11 E Mom   Are you ready
 to play outside? 비온다고 싫다더니 나중에는 비 안온다고 심통이네. ^^ Piggie는 변덕쟁이.. 엄마랑 만든 변덕쟁이 노래도 부르고 ㅋㄷㅋㄷ

아참.. 걱정해주신 덕분에 딸아이의 표정이 살아났습니다.

근데... 소독해줄 때마다 제가 신경이 곤두서서 큰소리내게 되네여. 반성반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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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7-12 13:53
피곤하면 그럴수있지요~~~ 하니맘님~~ 피곤을 어여어여 푸셔유~~~ ^^

긴~~~ 책 들고오면 정말 난감하죠 ㅋㅋㅋ
저도 에릭 길~~고 복잡한 책 (주로 논픽션 ㅋ)들고오면.. 큰글씨 진한글씨위주로..
큰틀만 읽어주고 넘어가는경우도 많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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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미영76
  • |
  • 2012-07-12 14:17
저는 늘 밥 먹을때 짜증내게 되요
서연이가 한시간 걸려 먹을때도 있어서요^^;;
요즘 그나마 좀 빨라지긴 했는데도 여전히 실랑이 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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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한잔콜
  • |
  • 2012-07-12 15:05
저도 오늘 아침 그랬어요.
괜히 막 힘들고 짜증나고 저도 오늘은 일찍 나가봐야 하는데 일어나지도 않고 집은 폭탄이고...ㅜ
그런데 그날이더군요.
호르몬 이상으로 그랬나봐요... 날씨도 한몫 하는거 같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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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빌언덕
  • |
  • 2012-07-12 15:41
ㅋㅋ 저도..요즘..7세 남자..쉽지 않아요~ 그러고 나면..둘째 보며..다행이다. 둘째는 딸이라..그러곤 합니다. 물론 딸들도 만만찮겠지만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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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7-12 11:49
답댓글

6세 유성,5세 희선

누계-한글203  영어-178

 

세계의 나라꽃을 재밌게 봤어요..

우리나라는 무궁화..책표지에 있는 멕시코의 다알리아 등..

요즘 세계 여러나라에 대해 관심이 많아 더 재미있엇나봐요..

재미없는 책 읽을 때 희선인 옆에서 노래를 불러요...

좀 시끄럽다는...ㅋ.ㅋㅋ

희선이가 보고파하는 책은 유성인 유치해 싫어하고...에공...

어떤게 좋아?..이책은 희선이 돌때 만든 책이예요..

희선이가 주인공인 책이죠...ㅎㅎ....

유성이껀 없어서 하나 만들어줘야할까봐요...

캠프 다녀와서 피곤햇는지 아침에 못일어나서 열시에 일어나 데려다주고 왓네요.

어젯밤엔 잠이 안온다더니..너무 피곤해서 그랫을까요?

 

저 에어서플라이 완전 좋아하는데..

안좋아하는 가수가 없네..ㅋㅋ

저노래 맨날 부르고 댕겼는데..목소리가 너무 좋잖아요...ㅎ

작기님과 같은 세대..같은 노래를 듣고 학창시절을 보냈겟군요..

야자시간에 시디플레이어에 이어폰 꽂아 노래듣다 테잎뺐긴적도..

졸업때 주시더군요...아우 쪽팔려....ㅋㅋㅋ

 

그리고 저도 허술투성이인 사람이라 조금은 허당스럽고 부족한 면도 잇는 사람이

인간적이고 좋더라고요...너무 완벽한 사람은 다가가기 부담스러워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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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호하하
  • |
  • 2012-07-12 12:29
희선이가 주인공인 책 (?)
와~ 희선이는 좋겠네...

저도 완벽한 사람은 다가가기 부담스럽고 그래서 샬럿님처럼 포근한 사람을 좋아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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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니은이맘
  • |
  • 2012-07-12 12:44
그죠 아무래도 완벽한사람은 다가가기가....^^
저도 두아이 레벨차로 책일어줄때매다 곤혹스러울때있어요^^
어제도 한바탕싸웠었는데 ㅋㅋㅋㅋ 서로 자기꺼읽어달라구요 헤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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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7-12 13:51
ㅋㅋㅋㅋㅋㅋ 샬럿님 과거이야기 잼난걸요 ^^

와~~ 희선이가 주인공인 책!!! @@@@@@
이거 속지 완전 궁금해용~~
샬럿님~~ 이거 공개부탁요 ^^
이런게 있는거 예전에 어설피 들었던것같은데...
전 그냥 지나쳐버렸거든요
구경해보고싶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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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7-12 13:57
작기님 콜~~~~~^^
근데 별거 없어요..원래 있는 책에 희선이 사진과 이름만 들어간거라서요..
내일 올려볼께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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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미영76
  • |
  • 2012-07-12 14:21
희선이가 주인공인 책 너무 좋겠네요^^
읽을때마다 새롭겠어요 ㅋㅋ
전 제가 너무 허술하고 부족한 점이 많아 싫을때도 있지만
완벽한 사람은 가까이 지내려면 더 스트레스 받을 것 같네요
비슷해지려고 노력해야할테니까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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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맘
  • |
  • 2012-07-12 15:07
누에콩의 침대 재미있겠네여.
그림만 봐도 웃겨요. ㅋㅋ
이 책은 희선이 책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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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한잔콜
  • |
  • 2012-07-12 15:07
사진 올리고 댓글달러 내려오는데 앗! 샬럿님과 같은 책을 읽어줬네요...ㅎ
<누에콩의 침대>
희선이가 주인공인 책 저도 보고파요.
낼 올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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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빌언덕
  • |
  • 2012-07-12 15:44
ㅎㅎ..다들 에어서플라이 좋아하는거 보니..다 비슷비슷한 세대인가봐요..그래서 공감대형성이 더 잘되는 거겠죠^^ 책을 만드신 거라구요??? 언뜻봐선 구입한 책같은데..우와..샬럿님 재주도 보통이 아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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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신
  • |
  • 2012-07-12 16:31
night pirates , 기차책 넘 잼있게 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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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2-07-12 21:43
희선이가 주인공인 책!!
저도 이책 넘 궁금해요~~~
보여주세용~~요요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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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재야놀자
  • |
  • 2012-07-12 23:07
희선이 주인공인 책 올려주심 곧 돌인 저희 둘째녀석 주인공으로 함 만들어 봐야겠어요.
완벽을 추구하다가 항상 허당이 되어버리는지라 그런 제가 너무 싫었는데 오늘 쑥맘들 덕에 위안을 많이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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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니은이맘
  • |
  • 2012-07-12 11:48
답댓글
ㅋㅋㅋ 제가 읽기방을 좋아하는 이유네요 인간미가득하고 진솔한 읽기방^^

7세 4세 윤 하은
오늘은 죙일교육받는날이네요~~덕분에 폰으로 그동안 일이 바빠서 미뤄왔던 영어디비디와 영어책 구입목록을 메모해가며 검색중입니다 ㅋㅋㅋㅋ 사고싶은것 사줘야할것들은 정말많네요 ㅋㅋㅋ
12시까지의교육내용이 제가 해당되는게 아니라 제대로 딴짓이네요 ㅋㅋ

어젠 비가엄청 쏟아져서 신랑이 일찍일을 마무리했더라구요
애들과만나서 칼국수사먹고 귀가하니8시 씻고 책조금읽고는 암것두 못했네요 책은카운트만해야겠어요^^
오늘도 알차게 보내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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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7-12 11:56
저는 인터넷서점마다 장바구니에 책이 너무 많네요..
맨날 야금야금 삽니다..ㅋㅋ
비오는 날 칼국수 정말 맛있었겟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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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7-12 13:48
저도 어제 큰~~~~~~~넘으로 한질 질렀씀돠 !! 음하하
아이린 여름방학동안 볼 책장 채워줘서 아주 든든~~ 합니다 ㅎㅎ ^^

그래도 사고싶은건....끝이없죠잉~ ㅠㅠ

유니은이맘님 교육끝나시공 점심도 드셨겠네요 ㅎ
오늘도 홧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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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빌언덕
  • |
  • 2012-07-12 15:46
전요즘..넘 무심해서..책도 안사고..에고고..완전 나쁜 엄마 역할 제대로 하고 있어요...정신차려야 하는데..다른 일에 꽂혀서 ㅎㅎ 쑥쑥에 푹 빠져있을때가 그리워요..얼른..돌아와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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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맘
  • |
  • 2012-07-12 16:06
교육시간에 딴짓? !! ㅋㅋ 저도 교육받고 싶어요. ㅍ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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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2-07-12 21:46
ㅋㅋ 죙일 교육받으면 폰질~~ ㅎㅎ
정말 사고...아니 사주고 싶은 건 왜케 많은지~
하지만 금전을 생각해서 딱! 하나만!!!
이게 제일 어려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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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kcarrot
  • |
  • 2012-07-12 11:40
답댓글

ㅎㅎ 옛날엔 정말 테이프가 최고의 음악을 담는 매체일때가 있었쬬.. ^^

작기님 대문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음악도 좋구요~~

 

5세 유승

 

어젠 울 아들 유치원 현장학습가는날이라  새벽부터 일어나 깁밥 한 20줄싸고나서 같이 따라가고, 그제는 김밥준비하고.. 에휴.. 그래서 피곤해서 그런지 저녁에는 펄펄끊는 냄비옮기다 잘못해서 데이고.. ㅠㅠ

어제반, 새벽에 이어서 오늘도 얼음물 찜질을... ㅠㅠ

낼 오프모임인데.. 갈수 있겠죠,... ^^;;;;

그래서 어제는 책 많이 못 읽어줬습니다...

요 일 한  글 영  어 합계 월 6 6 12 화 6 6 12 수 3 3 6 목     0 금     0 토     0 일     0 일주일 합계 15 15 30 이월누적 합계 203 208 411 총누적 합계 218 223 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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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7-12 12:01
저희때가 테잎에서 음반으로 넘어가던 시기..
테잎도 많이 듣고 음반도 귀하게 사서 들엇네요...ㅎ
김밥을 20줄씩이나요?..
피곤하시겟어요...데이시기까지..괜찮으세요?...
오늘 푹쉬시고 낼 오프모임 꼭 댕겨오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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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니은이맘
  • |
  • 2012-07-12 12:46
김밥을20줄이나요?? 피곤하실만해요~~ 데인상처가 어서 아물어야할텐데.... 내일오프모임이군요~ 넘 무리하지마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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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7-12 13:46
아공~~ 캐롯님 데이셨쎄요?!!
그거 오래가던디...아공~~ 우짜요~~
호~~~~~~~~~~~~~~~ 어서 나으셔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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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미영76
  • |
  • 2012-07-12 14:22
에구 캐럿님 아프셔서 어떻게요^^
언넝 나아서 낼 꼭 볼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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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빌언덕
  • |
  • 2012-07-12 15:48
헉 20줄?? 대단하세요...전..김밥도 잘 못싸는 요리엔 잼병이라..김밥 20줄이라고 하니..완전..깜놀했습니다. SP방에도 남겼지만, 데인상처는 게속 연고 잘 발라주셔야 해요~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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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맘
  • |
  • 2012-07-12 16:07
화상입은 곳 끝까지 잘 치료하세여.
저도 예전에 화상입은 곳 좀 나아졌네 하고 연고 안발랐더니 ㅠ.ㅠ 흉터남았어요.
끝까지 잘 치료하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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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2-07-12 21:47
현장학습에 따라가야하나요? 아~~~ㅠ.ㅠ
어디를 데이신거예요?
괜찮으세요???
내일 오실수는 있으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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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혁재정맘
  • |
  • 2012-07-12 23:03
굳은의지와 꾸준한 실천 ㅋㅋㅋㅋ
샬럿님 댓글의 얼음물 찜질이 그 찜질 이었어요?
전 처음 팩으로 이해를 해서..화상연고도 열심히 발라주셔요, 그래야 빨리 낫는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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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재야놀자
  • |
  • 2012-07-12 23:39
김밥 스무줄이라니 정말 큰 행사 치르셨어요. 큰 화상이 아니셨음 좋겠어요. 낼 캐럿님 뵙고 싶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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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빌언덕
  • |
  • 2012-07-12 11:29
답댓글

작기님..저왔어요^^

 

지난주 교육갔다왔더니..이번주 무지하게 바빴네요 ㅋㅋ 다른 일들도 있었고..그래서 너무 오랜만에 쑥쑥에 왔더니, 완전 감을 읽은 느낌입니다.ㅎㅎ

요즘엔...그냥그냥 아무것도 안하고..읽기만..읽기도..그냥 벤이 읽고 싶은 위주로 했더니, 영어책분량이 확 줄었다는 ㅠㅠ 그 동안 무슨책읽고 지냈나..쭈욱 올리고 갈께용~

 

참, air supply 곡들 예전에 참 많이 들었는데..오랜만에 넘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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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kcarrot
  • |
  • 2012-07-12 11:41
그래도 많이 읽으신거 같은데... ^^ 애들 좋아하는것만이라도 읽어줘야죠~ 가끔씩 싫어할때도 있는데.. 그럼 대략난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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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7-12 12:03
벤이 과학책을 참 좋아하나봐요...
오랜만이시죠?..반가워요...ㅎㅎ
영어책도 이제 하나씩 넣으시면 되죠...
저희도 요즘들어 한글책을 더 좋아해설...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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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혁재정맘
  • |
  • 2012-07-12 12:25
비빌언덕님, 교육이셨구나^^
안그래도 비빌언덕님 왜 요즘 읽기방 안오시지..했어요..
ㅋㅋㅋㅋㅋ 아직 정식 멤버는 아니지만 출석체크 한답니다.
열심히 오셔요~
벤 얼굴도 자주 올려주시고..
전 요즘도 벤 웃는 얼굴 생각이 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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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니은이맘
  • |
  • 2012-07-12 12:41
아~언덕님^^ 오랜만에보니 넘 반가운걸요~~ 무슨일있으신가 카톡해볼까했었네요^^ 읽기는 꾸준히하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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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7-12 13:44
벤의 독서취향이 한눈에 보이네요 ^^
역쉬 ~~ 남자아이여요!! ^^
에릭도 도서관에서 책고르라하면 꼭 자연과학쪽에서 골라오더라구요 ㅋㅋㅋ

영어책도 읽어주셨는걸요~~ ^^
우선 한글독서가 잡혀야 영어독서도 따라가는 법이쟎아요 `^^
벤 영어책재미붙이면 잘 볼꺼네요 ~ ^^

언덕님 안그래도 궁금했네용~~ ^^
바쁘셨구낭~~~
언제든 이렇게 오시면 전 좋아요! ㅎㅎㅎ ^^
오늘도 홧팅!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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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맘
  • |
  • 2012-07-12 16:14
간만에 오셨다는데도 전혀 안오신 티가 안나요.
이렇게 책을 풍성하게 읽으시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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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재야놀자
  • |
  • 2012-07-12 23:43
비빌언덕님께도 오랜만에 인사드리네요 ㅎㅎ
여전히 다독 중이시라 읽기방 포기한 저로선 부끄럽고 부러운 맘뿐입니다.
요즘 서영이도 와이에 푹 빠져있는데 전집으로 안사고 조금씩 추가해주고 있어서 저희 집에 없는 와이책들이 눈에 들어오네요. ㅎㅎ
앞으로도 읽기방 자주 놀러올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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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혁재정맘
  • |
  • 2012-07-12 10:53
답댓글

그러게요.. 저도 읽기방 참여는 못하고 있지만, 읽기방 다른맘들 못지않게 열심히 읽기방 온답니다.ㅋㅋ

다른분들 댓글도 읽어보고 아이들 읽는 책들도 눈여겨 보고^^

작기님 추천해주시는 책, 읽어보고 싶어요..

좋은하루 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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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빌언덕
  • |
  • 2012-07-12 11:31
준혁재정맘..오랜만이지요^^ 준혁이랑 잘 지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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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kcarrot
  • |
  • 2012-07-12 11:42
참여하려면 전 정말 굳은 의지가 필요한거 같아요~ 게다 꾸준한 실천~^^ 마음다잡고 같이 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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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7-12 12:04
테슬끝나면 올거얌?...
그냥 편하게 들어와...하루이틀 일있음 빠져도 되는거고..
편하게 꾸준히 가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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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호하하
  • |
  • 2012-07-12 12:24
준혁재정맘님~
저도 여기 읽기방도 좋고 참여하시는 분들도 남같이 않고 좋아서 곧 참여를 할까해요.
바로는 아니고 아마도 준혁재정맘이 시작하실때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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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니은이맘
  • |
  • 2012-07-12 12:48
ㅋㅋ 언니 오셨어용?^^읽기방 자주들러주시는구나 몰랐네요 오셨음흔적을남기셔야줘~~^^ 읽기방에서뵈니 엄청반가운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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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7-12 13:41
저도 추천받은 책이어요~~ ^^
저런책은 옆에두고 마음 심난할때... 휴식하고싶을때... 쭈룩~ 읽어내려가다보면...
맘의 여유도 찾게되고~~ 참 좋더라구요~` ^^

준혁맘님도 매일매일 놀러오셔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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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미영76
  • |
  • 2012-07-12 14:24
언니도 언넝 참여하세요^^
의무감에 좀 힘들기도 하지만 이 의무감땜에 한권이라도 더 읽어주는 것 같아요^^
숙제도 해야하는데 맨날 이러구 있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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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 |
  • 2012-07-12 21:52
다음번에는 꼭 같이 했으면 좋겠어요.
읽기방이 도움이 많이 되네요.
피곤한 날 그냥 잘까하다가도 낼 후회하지 싶어서 꼭 챙겨서 더 읽어주게 되요.
담에 꼭 같이 하실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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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호하하
  • |
  • 2012-07-12 10:35
답댓글

작기님~

저 이렇게 읽기방 미션은 하지 않고 자꾸 들락거리게 되네요....

완젼 민폐는 아니겠죠? 작기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진솔한 이야기 보따리가 있어서

저도 자꾸 기웃거리게 되네요..ㅎㅎ

 

두번째 곡은 저만 안 보이는 걸까용??? 암튼 저도 많이 듣던 노래 정말 서랍속에서

오래된 CD 꺼내어 들은 기분이네요.. 최근 친정집 이사로 예전 제가 듣던 CD랑

취미생활, 학교생활의 잔재들이 넘 많아서 며칠에 걸쳐 차로 실어 나렸어요.

고등학교때 친구들과 주고 받은 편지며 엽서들이 박스 3상자...헉...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

다른 분들은 학창시절 친구와 주고 받은 편지며 엽서 그리고 추억거리등 어찌 보관하시나요?

저만 계속 끌고 다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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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혁재정맘
  • |
  • 2012-07-12 10:54
호하님, 저도 똑같네요 ^^
잘 지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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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kcarrot
  • |
  • 2012-07-12 11:43
추억의 상자군요~ 그거.. 전 잃어버린게 많아서.. 추억은 있지만. 다시 꺼내보는 즐거움도 있잖아요~^^
보관하시는게좋을거 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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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7-12 12:07
저도 그거 너무 많아요...한번씩 꺼내보는데요...
아주 많은 시간이 흐른거 같지 않은..
그때 받앗던 마음이 고대로 다 전해지던걸요...
아까워서 자주는 아니고 아주 가끔 꺼내보네요..
대체 학교다니면 편지주고받느라 시간을 다 보냈나봐요 전..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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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니은이맘
  • |
  • 2012-07-12 12:50
추억거리라 보관하시는데 한표~~^^
호호하하님두 자주자주 와서 흔적남겨주셔용^^
절대 민폐아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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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7-12 13:38
그상자.. 전 아직 친정에 있어요 ^^
친정가면 울 아이린이 그 상자 옅보길 참 좋아라한다죠 ㅋㅋㅋㅋㅋㅋㅋㅋ

호하님~~ ^^
민폐라뇨~~ 무신 그런말씀을요~~~
매일~~매일 오셔요~~ 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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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미영76
  • |
  • 2012-07-12 14:26
저도 친정 보물창고 숨겨두웠어요^^
신랑껏도 참 궁금했었는데 어머니가 장가갈때 이런거 가지고 가면 안된다면서
다 태우셨다네요 ^^
참 호호하하님 took 서연이 너무 재미있어하네요
오늘 문화센타에서 요리하는 날이라 cook 도 찔러가며 얘기해 주었어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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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2-07-12 10:27
답댓글
이번주는 내내 바쁘고 분주하네요.
어제는 누리 병원 가느라 아침부터 서둘러 나갔는데도 다녀오니 아들 유치원에서 하원할 시간이었어요.
누리가 힘들었는지 낮잠을 자고 우산도 있고 에휴. 힘들어서 택시 타고 돌아왔어요. 바로 수영 수업 갔다가 놀이터에서 한시간 넘게 놀아주고 집에 가니 완전 녹초가 되었고 누리는 저녁 먹고 바로 잠들었어요. 덕분에 아들은 책 읽고 전 좀 멍한 상태로 쉬었지요. 기운이 조금만 더 있었으면 아들과 할일이 참 많았는데 어제는 그냥 다 패스~~

오늘은 로지코 잉글리쉬 모임이 있어서 나갑니다. 영어로 루크같은 사고력 문제 푸는 교구인데 꽤 재미있어요 오늘 좋은 강의 듣고 책도 여러가지 내 놓으신다고하니 가서 많이 보고 올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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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빌언덕
  • |
  • 2012-07-12 11:32
우와..윤성누리맘..역시..항상 꾸준히..로지코라는 것도 있군요^^ 많이 보시고, 좋은 건 소개도 부탁드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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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kcarrot
  • |
  • 2012-07-12 11:44
역시 윤누맘님~! 어여 다녀오셔서 이야기보따리 풀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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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7-12 12:08
윤누맘님이 아프시면 안됩니다..
강의 잘듣고 오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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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니은이맘
  • |
  • 2012-07-12 12:54
로지코~ 그런것도있군요
저희집은 루크 제대로 활용못하고 책장에있는데.......
그러고보니 둘째랑 시작하면될듯하네요^^ 생각못하고있었는데 ㅋㅋㅋ
알찬강의듣고 오셔요~~여행다녀오셔서 피곤하실듯한데 부지런하셔요 윤누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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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7-12 13:37
와우~~ 언제나 열정넘치시는 윤누맘님~~ ^^
로지코 잉글리쉬 모임요? !! 윤누맘님 이런모임도 나가시는군요!!
역쉬 다르셔요!! 다녀오셔서 이야기풀어놔주셔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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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미영76
  • |
  • 2012-07-12 14:27
역시 윤누맘님은 정말 노력파세요^^
갔다오셔서 좋은 정보 나누어 주셔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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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맘
  • |
  • 2012-07-12 16:11
역쉬 윤성누리맘님 글은 기대가 되어져요. ^^
오늘은 누리가 힘 내길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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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2-07-12 21:56
와~~~정말 동에 번쩍! 서에 번쩍!!!
로지코 영어 모임이라~~~
윤누맘님 머리속 지식을 USB꽂아서 복사하고 싶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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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재야놀자
  • |
  • 2012-07-12 23:47
항상 활력이 넘치는 윤누맘님.. 도시락 싸들고 다니며 쫓아다니고 싶은 분이시지요.
애들하고 하시는 거 보면 전 항상 입이 떡 벌어져요.
내일 뵙고 또 여러가지 이야기 들었음 좋겠어요. 내일이 기다려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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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그마
  • |
  • 2012-07-12 10:20
답댓글

아... 에어 써플라이 그레이티스트 히츠. 저 테잎 늘어지도록 들었어요.

다시 들어도 넘 좋은 에어 써플라이~ ^^(근데, 두 번째 곡은 배꼽표시 밖에 없네용)

작기님은 옛추억을 떠올리게 하는 묘한 매력이 있어요. ㅎ

폰으로 저 초록색 글귀를 보다가 '이야~~ 작기님 글 진짜 잘 쓰신다, 맞어맞어,,,' 이러면서 봤는데 ^^ 저 책도 꼭 읽어보고 싶네요.

 

나연/7세

 

빨래널고 들어왔어요. 청소도 해야 하는데,,, 얼릉 끝내고 꽃단장하고 친구 만나러 가야하는데. 1년 3개월만에 친구가 미국에서 나왔거든요. 저의 베프~~

어젠 남편이 11시반에 들어왔는데, 요즘 회사에서 넘넘 일이 많아 스트레스를 많이 받더라구요. 많은 이야기를 쏟아놓던데(회식 후 술한 잔 걸치고), 좀 쨘~~했어요. 위로와 격려도 많이 해주고 어깨도 주물러주고~~ 남편이 이직한지 얼마 안됐는데 점점 더 하고 싶은 일을 하고 싶다길래 그럼 그래라.. 했죠. 단, 갈 곳은 정해놓고 나와라~~ 했답니다. 흐흐흐...

 

어젠 지우를 1시간 늦게 델꼬 왔어요. 덕분에 나연이 책도 편하게 읽어주고, 저녁에는 자연스럽게 나연이의 자유시간이 많아지니 제가 잔소리 할 일도 줄고. sp도 척척 알아서 풀고~ 어찌나 사랑스럽던지... 이게 제발 오래 가야 할텐데 ㅋㅋㅋㅋㅋ

지우도 8시에 자 주고. 나연이도 9시에 자고. 전 간만에 읽고 싶었던 책을 메모까지 해가며 읽었답니다. 남편이 늦게 들어오니 이게 참 좋네요. 아이들이 쬐금만 도와준다면..^^

---> 지금까지 시그마의 진솔한 이야기슴돠~!

  모두들 행복한 하루 되세요 ^^

  

[모기는 왜 귓가에서 앵앵거릴까?] 강추입니다. 과학책 절대 아니구요, 유쾌 & 깔끔한 그림책이랍니다.^^

누적 : 한글(135) / 영어(120) / 누적(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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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호하하
  • |
  • 2012-07-12 10:26
시그마님~!
여기 읽기방아니믄 정말 시그마님 소식도 모르겠어요.~~~^00^
남편들 직장에서의 스트레스 장난아니죠~ 그래도 현모양처이신 시그마님 남편분에게
위로와 격력 그리고 정말 든든한 지원자이시라 나연파께서 다시 힘을 얻으셨을거에요.
어제 간만에 아이들도 읽지 자고 혼자만의 시간도 갖으시공.. ^

저도 모기는~ 이 책 빌려봐야겠어요. 오랜만에 베프와 즐거운 시간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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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그마
  • |
  • 2012-07-12 10:30
아,, 호호하하님, 저 정말 찔려서~ ㅠ.ㅠ
쪽지 보내려고 했는데, 제가 한 발 늦었습니다.
요즘 읽기방도 항상 맨 꽁찌로 댓글 달아요. 아님 건너뛰거나.
간만에 아침 일찍 올렸는데, 호하님께 딱 걸렸따!!!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다고 저 미워하심 안돼요. 해야 하는데, 해야 하는데.. 이러면서 마음의 무거운 돌덩이를...^^
호하님, 오늘 좋은 하루 되세요~!
참! SP 복습 문제까지 내주시고, 넘넘 감사해요. 나연이가 넘 즐겁게 하고 있답니다. 줄도 쳐주셔서 나연이가 얼마나 글씨를 정성들여 쓰는지 몰라요.
팔방미인 호하님, 싸랑합니데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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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빌언덕
  • |
  • 2012-07-12 11:36
오랜만에 베프만나신다는 너무 신나시겠어요^^ 요즘..친구들 만나기가 왜이리 어려운지..점점 힘들어지는 거 같아요~ 베프들은 멀리살거나..싱글들...각자 너무 바쁜 시기이다 보니..에고고..다시 뭉칠 때가 또 있겠죠??
남편분..음..많이 응원해주세요...역시 믿을 곳은..내남편..내아내 뿐이겠지요 ㅋ
전 오랜만에 쑥질하려니, 영 이상해요 ㅎㅎ 그러고 보니, 꾸준히 하시는 분들..음..정말...좋은 맘들입니다. (쵝오~)
오늘은 영유 동영상 보고, 미리 준비 좀 해야할까봐요...전 요즘 왜이리 하고 싶은게 많은지..아그들에게 좀 무심 했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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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kcarrot
  • |
  • 2012-07-12 11:48
ㅎㅎ 맞아요. 내가 벌어도 그렇고 남편이 혼자벌어도 글코.. 갈곳은 만들고 나와야죠.. 그게 어쩌겠습니까.. 목구멍이 포도청인디..
모. 여유있어서 나이 오십되도록 오피스텔에 살면서 차끌고, 용돈은 한달에 몇백씩 쓰면서도 직장생활 한번도 안해본 사람도 있더이다만.. (진짜 부럽더라구요... ) 그런사람은 극소수...
남편분도 여유를 갖고싶으신가보네요....
나연이 엄마와 같이하는 시간 좋았겠어요~ㅎㅎ
간만에 친구만나 이야기보따리 풀어놓으시느라 시간가는줄 모르시겠어요~ 잼나게 놀다오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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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7-12 12:11
모기책 잼나군요...
당췌 감을 잡을수 없어서 영어책으로 장바구니에 담아둿는데 주말에 도서관가서 한글로 찾아봐야겟어요....시그마님 힝싱 좋은 책 소개도 고마워요...ㅎ
남편님이 참 든든하셨겟어요...그래..하고 싶은 일 해~하면 실지로 그만두지 않더라도
마음만은 얼마나....^^
베프님도 잘 만나셨어요?...시그마님 기분 좋으셨겟다~~~
저도 남편이 늦게 들어오면 너무 여유롭고 좋은데...에공...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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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니은이맘
  • |
  • 2012-07-12 13:05
ㅋㅋ 저경우엔 결혼한지5-6개월됬는데 직장그만두고 사업하겠다고 그러더라구요 그말하기까지 얼마나고민을 했을지를 생각해보니 너무 짠해서 전 그럼 그만두고 해보자 내가벌고있고 아이도없으니 해보자했죠 아마 아이들이있었음 쉽게도전하지못했을것 같아요^^

저도 친구 만나서 수다떨어본게 언젠지...... 넘 부럽내요
즐건시간보내고오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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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7-12 13:33
추천책 울집에도 있는데 ㅋㅋ 완전 웃기죵 ~ ^^ 예전에 EBS 라디오 어른을 위한 동화에서 강성연씨가 어찌나 잼나게 구연해주시던지.. 배꼽잡고 웃었네요 ㅋㅋㅋㅋㅋㅋㅋ

나연이가 척척 해준다니... 역시 시그마님이시네요 ^^
아이가 둘이니.. 또 그안에서의 시간분배가 참 .. 중요한것같아요 ㅎㅎ ^^
저도 곧... 아이린 방학인데.. 아이린에게 그랬다죠 ㅋㅋ
" 에릭오기전 너 할거 오전에 해두고 오후엔 자유시간 갖자~~" 라구요 ㅋㅋㅋ
두녀석 시간분배땜시.. 또 엄마들은 고민하네요 그죠~~ ㅎㅎㅎ ^^

ㅋㅋㅋㅋ 초록글이 제가쓴글이라고 착각을 하시다니.. 절 넘 과대평가하셨습니다 시그맘님 ^^;;;;
저 책 지인께서 소개해주신거네요~~ 근데 참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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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 |
  • 2012-07-12 21:49
저두 남편이 늦게 오면 많은 활동을 할 수 있더라구요.
우선 이것저것 반찬 안 만드니까 설거지거리도 확 줄고......^^
우리집 전래는 교원꺼예요. 50권짜리라 하루에 5권씩 열흘걸렸네요.
다른 전집 한 바퀴 돌고 다시 읽으려구요.
책은 괜찮은듯 해요. 집에 다른 전래전집 있으시지요?
혹 도서관에 있으면 한 번 보셔요.^^

같이 직장생활하는데 제가 훨씬 집안일을 많이 하니까 좀 불만스럽긴해요.
그래서 툭하면 사표낸다고 협박을 하면 조금 더 신경쓰더라구요.^^;
저도 좀 더 해줬으면 늘 바라는 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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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2-07-12 22:02
와~~~~ 오랜만에 베프 만나셔서 넘 좋았겠어요~
제 베프는 케나다로 가 버려서~~~ㅠ.ㅠ

정말 두아이 키우는 일은
아이 하나 키우는 거에 100배는 일이 많아보여요~
그래도 요로코롬 아이들 잘 키우시니~~~
대단하셔요~~~^^

신랑하게 하고 싶은 일 해라~~ 라는 말
나오기 쉽지않은데....
그래도 갈곳을 정해놓고 나와라!!!
라는 책임감까지 분명히 새겨주시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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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재야놀자
  • |
  • 2012-07-12 23:53
저도 차라리 남편이 늦게 오는 날이 더 여유있는 것 같아요. 남편이 일찍 와서 서영이한테 아빠랑 책읽으라고 하면 울면서 “아빠가 읽으면 다 똑같은 목소리로 읽어서 재미없어요~”합니다. 으이구..
그래도 남편의 자리, 아빠의 자리 꼭 남겨놓구 잘한다 잘한다 해줘야 조금씩 성장하는 것 같아요. 애 하나 더 키운다 싶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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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 |
  • 2012-07-12 09:36
답댓글

  5세 나혁

 

한글 : 200 + 10 = 210   영어 : 202 + 9 = 211

드뎌 전래전집을 어제 끝냈어요.

차일드애플도 거의 끝나가고, 플레이타임 인 잉글리쉬도 거의 끝나가네요.

하루에 5권씩 읽었는데 벌써 이렇게 되었네요.^^

스스로 아주 만족스럽습니다.

차일드애플만 계속 반복하고 다른 전집으로 시작할 계획입니다.

진솔한 얘기....^^

제가 책을 꾸준히 읽을 수 있는 것은 아마도 나혁이의 수면습관 때문이 아닐까 싶어요.

도통 밤에 잠을 자려고 하지 않거든요.

그래서 잘때까지 읽어줘보려고 했더니 밤을 꼴딱 세길래

그냥 10시 되면 잠자리에 들고 1시간 정도 책읽어주고 11시에는 그냥 불을 꺼버려요.

작년만해도 더 읽어달라고 많이 울었었는데 요즘은 포기하고 잠이 드네요.

나혁이의 수면 습관 때문에 남편과 많이 투닥거리기도 했었어요.

울 남편은 스스로 많이 도와준다고 생각해요.^^

아이 목욕도 시켜주고, 청소도 가끔 하고, 쓰레기도 버리고, 아이와 가끔 놀아주지요.^^

전 식사차리고, 설거지하고, 빨래하고, 아이 공부시켜주고,

목욕도 시키고, 청소도 하고, 쓰레기 버릴 수 있도록 다 챙겨놓고, 아이와 놀아줘야하는데.......

남편 스스로 많이 한다고 생각하니 더 이상 손도 벌릴 수 없다라구요....

그래서 왜 안 도와줄까 생각하고 다투기 보단,

자주 외식해서 식사준비와 설거지 시간을 단축하고 좀 지저분하게 살려고 노력해요.

그리고 그 자투리 시간을 아이와 함께 최대한 보내려고 하지요.

아침에 지하철을 타면 1시간 반정도 걸려서 아침 일찍 나와야해요.

남편에게 애교반, 투정반해서 남편이 데려다주니까 35-40분정도면 회사까지 오더라구요.

나에게 주어진 아침 30분을 아이와 책을 읽고 출근합니다.

그런 시간들이 모이니 꽤 많은 시간이 되는듯해요.

다들 어떻게 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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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그마
  • |
  • 2012-07-12 10:26
잠자기전에 떼쓰며 책을 읽어달라는 풍경은 우리집에서는 절대 일어나지 않기에 가끔 신기하기도 합니다. 부럽기도 하구요. ^^
어제는 나연이가 차일드애플 가져오더니 읽더라구요. 이제 지우책이라고 제가 아주 높은 칸에 올려놨는데, 미끄럼틀까지 가져가서 계단을 밟고 올라서서 꺼내왔나보더라구요.
울 남편도 자칭 '참 좋은 남편, 참 좋은 아빠'입니다. 뭐,,, 크게 부정하지는 않지만 전 항상 '그래도 더 해줬으면...' 한답니다. 교육 측면에서는 제가 뭘 하든 말리지 않습니다. 근데 크게 도와주지도 않지요. "엄마가 알아서 해라" 이런 식입니다. 그럴 땐 서운하면서도 화가 나기도 하지요. 육아책을 한 번 읽어보라고 해도 고개를 설레설레~
암튼. 이 정도도 만족해야겠지요.
나혁맘님, 근데 전래전집은 뭐 보여주셨나요? 맨 오른쪽에 있는 책들이 전래인가요? 궁금궁금...^^
글고, 저 맨 위의 오른쪽 별 책. 울집에도 있어요. 올만에 보니 반갑네요.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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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빌언덕
  • |
  • 2012-07-12 11:45
우와..짝짝짝...전래 벌써 다요..음..역시 나혁이가 책을 많이 좋아라 하네요..잘때 책 계속 읽어달라는 거 조금씩 나아지더라구요..물록, 책읽는 거 무지 좋은데..벤은..예전에 가끔..자다가 한밤중에 일어나서, 책읽어달라고 까지 했었어요..물론, 잠시였지만..울며불며..아빠랑 저랑...막 화내고..ㅎㅎ 읽어준적도 쪼금 있긴한데..그 이후론 괜찮아지고..지금은 항상..적당량만 읽고 자게 되네요..뭐 잘하는 건지는 모르겠지만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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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kcarrot
  • |
  • 2012-07-12 11:50
나혁이 참 많이 읽었네요~ 조금씩인데 나중에 보니 정말 숫자가 많이 올라가있더라구요..
직장생활하면서 교육까지~ 슈퍼우먼 나혁이맘님~^^화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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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7-12 12:32
유성이도 4살때는 매일밤 한권만 더 한권만 더가 노래였는데
지금은 낮잠을 안자니 피곤해서 열시~열시반쯤 자네요..
아침에는 맨날 겨우 시간 다되어서 일어나고요....것도 자는애를 안고 나와서..
6살되니 책이외의 하고픈것,놀고픈것도 많나봐요...
나혁인 낮잠을 자나요?...
저도 어제 남편이 집을 씩 치워놔서 설겆이까지..방청소까지...
나혁파님도 잘 도와주시네요...
아침여유시간까지 송두리째 나혁이와 시간을..
항상 존경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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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7-12 13:28
나혁이가 늦게 자는편이군요~~ ^^ 울에릭은10시만 넘으면 쓰러져요 ㅋㅋㅋ
취침시간 9시~ 9시30분 이네요 ㅋㅋㅋ ^^;;

아이린 학교가면 8시 10분.. 그때 에릭좀 딩가딩가 놀고 엄마는 설겆이하죠~~
그리고 유치원갈 준비를 모두 마쳐놓으면 8시 50분쯤...
유치원버스가 9시 30분에오기에... 30분정도의 자투리 시간이 생겨요...
이때 주로... SP활동 혹은 쑥영2활동 한두가지 하면 딱 버스올시간되더라구요 ㅋ
책은 주로 자기전에 읽어요...^^

남푠이 도와주길 바라면 더 힘빠지죵~~ ^^;
그래도 한두권 책읽어주는건 참 고맙게 생각하네요 ㅎㅎㅎ 가끔 목욕시켜주는것도 넘 고맙구요 ^^;;
그냥 소박하게 바래야... 평화로운것같어요 쩝!!!

나혁이맘님 직장다니시면서 자투리시간을 정말 알차게 활용하시네요 ^^
역시... 자식육아는 양보다 질입니다.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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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2-07-12 22:07
뭔가 계획한 일이 착착 진행될때의 뿌듯함이란!!!
엄마를 잘 따라오는 나혁이가 항상 대견해요~^^

와~~~~ 집안일 투정 부리기보단
외식을 해서 집안일을 줄이고
애교로 아침 출근준비시간 줄여서
나혁이 봐 주는 시간 만들고~~
이렇게 똑! 소리나는 엄마가 어디있데요~~~
내가 항상 부러워하는 "현명한 사람!"

다행이 현우는 일찍자는 편이라
9시 정도면 엄마는 육아에서 해방~~
하지만, 현우 재우다 자는 일이 많아서
자유시간은 그리 많이 않다는!!
게다가 현우는 아침 6시 전후면 일어나니~~~ 켁!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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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재야놀자
  • |
  • 2012-07-13 00:00
어찌 이리 야무지신지.. 나혁이맘님 글 읽으며 자신을 다시 돌아봅니다.
어제 복직원을 내고 오니 9월에 복직하기 전에 애들 적응훈련을 시켜야겠다는 생각이 확 들었어요.
저희 애들 저 휴직중이었던 동안 아빠보려고 늦게 자고 늦게 일어났는데 이제 제 출근시간에 맞춰 일찍 일어나야해서 일찍 재우기도 해얄 듯 해요. 저 휴직 중이라고 가사분담 소홀히 했던 남편 훈련도 같이 시켜야할 듯 하구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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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2-07-12 09:35
답댓글

넘 좋은 글이네요~~

완벽을 추구하는 사람은 여유도 없고

옆사람이 비집고 들어갈 틈도 없고

자신의 모습이 부족함을 괴로워하고...

 

항상 완벽하지 못해서 아쉬웠는데....

인간미 철철 넘친다고 위안삼으며 살아야겠어요~~ ㅎㅎ

 

작기님~ 읽기방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4세 현우

어제는 영어책만 좀 많이 읽었네요~

쑥쑥영유활동도 좀 하고.... ㅎㅎ

그 중에서 붉은암탉으로 변신한 현우~~

현우활동은 요기로~~~~>>

 

 

누적 : 481권 (한글 237 / 영어 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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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그마
  • |
  • 2012-07-12 10:09
관여님, 울집 옆집 살면 저 관여님 집으로 지우 보내고 싶어요. ㅋㅋㅋㅋㅋㅋ
red hen 느무 이뿌다~~
아, 깜찍 현우!! 빨간색이 참 잘 어울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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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호하하
  • |
  • 2012-07-12 10:20
정말 현우랑 넘 잼나게 활동하시는 관여님~
울 애들도 보내고 싶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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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빌언덕
  • |
  • 2012-07-12 11:47
우와..역시, 즐거운 액티랑..다양한 책읽기...관여님..화이팅이요..잘하는 아이들 뒤엔..역시 열정적인 엄마가...막 반성하고 나가요..오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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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kcarrot
  • |
  • 2012-07-12 11:51
어머~ 현우 너무 귀여워요~~~
아구~ 깜찍해라~!
영유활동하신게 몸이 좀 나아지신게로군요~ㅎㅎ 다행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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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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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7-12 12:35
저거이 영어책 조금인가요?...
울집 며칠치고만...ㅎㅎㅎ
현우닭 너무 귀여워요....
현우야...이제 아프지 마아~~~엄마맘도 아프고 몸도 아프시잖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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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7-12 13:19
ㅎㅎㅎ 붉은 암탉으로 변신한 현우 넘 귀여워요~~ ^^
에릭도 저렇게 머리에 뭘 씌워주면 좋아라하던데... 현우도 그렇죵?!! ㅋㅋㅋ

영어책 많이 읽으셨네요~~ ^^
쑥쑥 크는현우와 오늘도 행복한 하루되셔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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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 |
  • 2012-07-12 21:42
언니 그림솜씨는 항상 예술이어요.^^
아무리 보고 그린거라지만 그게 어디 쉽나요?^^
저렇게 모자로 쓰니까 더 잼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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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재야놀자
  • |
  • 2012-07-13 00:05
저도 항상 완벽하지 못한 스스로를 자책하며 스스로에게 상처를 냈는데 오늘 작기님 글과 읽기방 분들 댓글 읽으며 많은 위안 받았어요. 제 눈에는 모두 완벽한 분들이시지만 늘 겸손하고 항상 노력하시는 쑥맘들.. 존경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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