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혁이를 낳고 저에게 꿈이 있었으니.....
영어, 수학 학원말고, 음악, 도예학원을 보내야지.....
아이가 만든 접시에 예쁜 요리만들고
같이 식사하고 악기도 연주하고 ....
그러나 현실은....
아침마다 전쟁터를 방불하는 출근전쟁을......
퇴근 후 초스피드로 날아가서 어린이집으로 가지만
늘 혼자 남아 외로이 엄마를 기다리는 아이를 델꼬
이마에 맺힌 땀을 닦으며 집으로 향하지요....
다시는 돌아오지 않을 아이의 유년시절인데
이런체험으로 아이와 추억을 만들어야겠어요.^^
우리도 또 어디 갈데없나 주변을 두리번~~~.^^
아이들의 행복한 모습을 보니 저도 기분이 좋네요.^^
전 다행이 그리 멀지 않은 곳이라 작년에 체험하고 왔어요^^
흙과 함께 하는 아이들 너무 행복해 보이네요^^
주원이도 처음에는 발에 묻는게 싫은지 까칠한 반응을 보이더니만 금세 적응해서 잘 놀더라구요
엄마가 줄곳 따라다녀야하는 다른 체험전과 달리
아이들의 모습을 보면서 차를 마시고 작품활동??까지 할수 있다는게 참~ 좋았어요
그때 만든 접시를 아직도 잘 쓰고 있지요 ㅋㅋ
계속 활동하고 있어서 아이들 사진 찍기 어렵던데 윤성누리맘님은 장면 장면 잘 찍으셨네요^^
사진 찍느라 작품 활동 못하셨겠는걸요ㅋㅋ
누리 환하게 웃는 표정이 너무 예쁘네요 ㅋㅋ
엄마도 즐기고 아이들도 즐기고~~ 와우~` 이런체험 완전 좋은걸요 !! ^^
윤누맘님 나중에 그 작품 구경시켜주실꺼죵 ㅎㅎ ^^
가까에 계신분들 나들이처럼 휘리릭 다녀오시면 넘 좋겠어요~~ ^^
앙~~ 좋겠당 ~~ 흐흐 ^^
전 가까운 바다도 안가면서 이렇게 먼 곳을 부러워하고있네요 ㅋㅋㅋ
에너자이져 윤누맘님~~ 정말 부지런하셔요!!^^
남매의 해맑은 미소가 넘 예쁘네요 ^^
언제 또 다녀오셨습니까~
대단하세요~~
일주일이 모자라시겠네요~ㅎㅎ
윤성이 누리 모두 다 좋아하는 모습이 정말 신나게 땀나게 놀고온거 같아요~
저도 가고싶은데... 너무 멀어요.. 원영사랑님 말대로 가까운데로 오려나,.... *^^;;;;
노리토 체험전 가고픈데 넘 멀어서...언제나 우리집 근처로 가까이오려나...??하고 있는데...
아무래도 제가 가는 것이 빠를 듯 하네요. ㅋㅋㅋ
윤성이와 누리 즐겁게 체험한 것이 느껴져서~ 더욱 가고파지네요. ^^*
누리 웃는 모습이 참 해맑게 나와 더욱 예쁘네요~!!
윤누맘님~
동해 번쩍 서해 번쩍 정말 부지런히 다니시네요~ ^^
유니아트센터에 노리토체험도 있군요.. 항상 공연만 있는 줄 알고 공연만 보러 다녔는데.
흙도 만지고 도기도 만들고 자갈밟는 느낌도 앙~~ 넘 좋았겠어요.
윤성이 그림 윤성이 닮았는데요. *^^*
좋은 정보 감사해요~ 누리 보고싶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