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번 지영
복습 1,2
아공,,,이번 숙제는 미리 해놓고도 늦게 올린 엄마땜에 지각했네요~~~ㅠㅠ
주말에 여행가는라 숙제 미리 해놓고 갔는데...
어쩻든 넘 늦게 올려서 죄송해요`~~
이번 숙제하면서 2문장정도 햇갈려하고 잘 해주었어요...
신기하더라구요~~~어려워 할 꺼라 생각했는데,,,,,
어쨋든 지영이가 요즘 힘들어하고 지루해했는데 다시 즐거워하는 계기가 된것 같아 좋았습니다



아.. 너무 좋은 말씀이세요..
똑똑한 것은 출발점이라는 말씀..
하지만, 그것은 현실에서는 너무 묻혀지기 때문에.
아쉬울뿐이에요.
회사에서도, 아이들 자랑이 시작되면..
자기아이가 아님에도, 남의얘기를 늘어놓으면서
사람들은 공부잘하는 아이들 이야기로 꽃을 피우게 됩니다.
공부,성적,대학 그런것 말고는 별다른 이야기를 하지 않게 되지요.
어떤 꿈을 품고 그걸 이루고, 노력하고 그런 아이들 이야기는
못들어본것같아요..
엄마의 만족이 아니라, 아이들의 미래를 위해,
아주 중요한 문제임을 다시한번 상기시켜 주시네요^^
감사해요.
좋은음악선물도 감사해요.
하울의 움직이는 성은 못봤는데..
가족이 열광하시는 영화라니, 보고 싶어지는데요^^
감사해요~
참..
지난거 여기 올려도 되는지... --;
# 복습 1 (35번 )
# 복스 2 (36번)
한꺼번에 올립니다.
퍼즐은 평소에 하던 것들, 꺼내서 한번 다시 해보았어요..





줄에 영어 문장을 적으라고 하니, 부담스러워해서..
그장은 남겨두었어요.
이번주것 하면서 다시 해보도록 할께요. ^^
감사해요~
34번 레이첼입니다.
지난번 복습에 이어 남은 두장 워크시트 풀어 보았습니다.
그리고 그림보고 문장 떠올려보기를 했네요..
복습 워크시트에서 문장 써 본 것은 아주 기억을 잘 하였고,
써보지 않은 문장은 기억을 떠올리는데 시간이 좀 걸렸어요. 그런 문장은 여러번 읽는 것으로 복습했습니다.
제가 일부러 시킨건 아닌데, 아이가 줄마다 한문장씩해서 4번 반복해서 적고, 아랫줄은 두번 반복해서 적더라구요.
엄마의 기대보다 더 열심히 해줘서 칭찬 많이 해주었어요..^^
30번 윤이~
금욜 마지막 남은 한장의 웍싯 했네요
ㅋㅋ 쓰기는 너무 공을 들여서 줄맞춰 하다보니 좀 벅찬가봐요~
다른집들보니 두번 세번까지 반복해서 썼던데 전 그럴생각은 아예하질 않았네요 ㅋㅋㅋ
그래서 간단히 한번씩 쓰는걸로 마무리하고 읽기는 시키지 않아도 당연 읽는줄 알고서
스스로 몇번을 읽습니다. ㅋㅋ 윤이가 스스로 잘 읽었다 싶으니 다 읽어봤다며 웍싯을 저 주네요~
선생님께 열심히 했다고 전해달라는데요 ~ ㅋㅋㅋ

주말에 부산엔 비가 엄청 왔어요~ 꼼짝않고 집에서 재충전의 시간을 가졌네요~^^
내일부터 또다시 화이팅 해야겠어요~^^
누리마루님, 좋은 글과 좋은 음악 감사합니다.
동기란 정말 중요하다는게 아이를 키우면서 많이 실감이 납니다. '동기부여'가 되지 않은 행동은 오래 못가지요. 근데, 동기부여 시키는게 참으로 어렵네요. 아이의 정서지능,, 저도 한 번 읽고 싶은 책이었어요. ebs에서도 몇 부작으로 한 걸로 알고 있는데 한 번 봐야겠네요.
20번 노라
두 번째 복습이에요.
문장쓰기 2장을 한번에 했는데, 문장 읽기를 제법 하더라구요. last week 같은 건 아직 역부족이었구요.
오려붙이기는 역쉬 알록달록 색칠을 해주었네요. 나머지 두 개는 너무 어려워서 못하겠다고...ㅋ
문장쓰기를 너무 열심히 하고, 정성스레 꼭꼭 눌러써서 칭찬 많이 해주었답니다. 그림에 있는 것을 활용하여 한 번씩은 다 써봤어요. 칸이 모자랄까봐 최대한 붙여썼네요. ㅎ
원영사랑님, 호호하하님, 캐럿님 항상 수고해주심에 감사드려요.



31번 박민홍
복습 두번째

복습 두 번째 올려요.
오려 붙이기는 아주 수월했구요. 쓰기는 그림에 따라서 여러 문장이 나올 수 있으니 써 보자고 하니까
어떤 것은 요령 피우느라 체크표시하고 단어만 두 개를 썼네요. ㅎㅎㅎ 벌써 잔머리를 ^^*
주말 비가 많이 온다고 해서 거의 칩거 하는 중 입니다. 맘님들 아이들과 즐거운 주말 보내셔요~
33번 보미지환맘입니다.
셋째가 아직 뱃속에서 잘 놀고 있는 관계로 딸아이 복습 숙제한것 일부 올려 놓으려고 들어왔습니다^^
#9번 SP부터 시작해서 코팅해 놓은 책으로 번갈아 가며 읽고 하루에 한장씩 워크시트 풀고 있습니다. 애들 아빠가 큰아이가 끊어서 읽고 해석도 순서에 맞게 하는 모습을 보고 저에게 "수고했다"며 칭찬해 주어 뿌듯했답니다. 참고로 애 아빠는 토익 고득점자랍니다..ㅋㅋ 아빠가 응원해 주니 쑥쑥에서의 공부가 더 의미 있고 내 선택이 틀리지 않았구나 하는 자신감이 생기네요~~!! 칭찬은 참 좋은 것이예욤^ㅗ^




복습 주간은 정말 여유있으면서도 꼭 필요한 시간 같습니다. 그동안 힘겨워하던 아이도 같은 문장인데
자연스럽게 받아들이고 자신도 복습이라는 것을 통해 성장하는 느낌을 받는 것 같답니다~~
오늘도 돌아오면 "엄마 한장만하면 되지?"하고 묻겠죠?ㅎㅎ
즐거운 주말 되세요~~!!
아이의 정서 지능.... 도서관에 마침 있어서 오늘 책반납하러 가는길에 데려올 생각입니다.^^
좋은 책 소개 감사해용~누리마루님^^
전 숙제 한꺼번에 한번만 제출하면 되는줄 알았는데 아닌가보네요 ㅡ.ㅡ
일단 여태까지 한거 오늘 올리고 한장 남은건 내일 올릴려고 합니다용~^^
30번 윤이~
저번 복습때 너무 힘들게 했던 기억이 나 지레 겁먹고 있었느데~
웬일인가요~~ 완전 잘해내는 거에용~ ㅋㅋㅋㅋ 얼마나 기특하고 싸랑스러븐지....^^
때마침 하은이가 늦은 낮잠을 자줘서 완전 집중해서 잘 했다죠~^^


쓰기는 하다가 힘든지 남은 한장 내일하면 안되냐길래 그러자 했죠~
줄에 맞춰 한자한자 얼마나 열심히 적는지..... ㅋㅋㅋ
다음학기에 영유2 신청하기로 맘먹었네요~ 마침 원에서 파닉스도 배우고 있고
윤이가 어제도 이단어 안보고 적을수 있다며 자랑하면서 정말 안보고 적는것도 있더라구요~
암튼 파닉스에 관심보일때 얼른 해줘야겠다는 생각이 들어
담학기 할까하네요 ㅋㅋㅋㅋ
남은 한장은 오늘해서 주말에 올릴꼐요~
지각방에 올릴까 여기다 올릴까 고민하다 그냥 여기에 올립니다요~ ^^
sp 화이팅~
시험결과에 대해서 마음을 비운다는게 참 어렵더라구요...^^;;;
여행다녀와서 가장 먼저 궁금한건 역쉬 큰아이 시험점수 ...^^**
저희아이가 다니는 학교는 2학년은 국어랑 수학만 보는데 누리마루님 아이가
다니는 학교는 넘 많이보네요...^^
담주말은 방학의 시작이네요.
태훈이도 누나가 다니는 학교의 병설유치원데 다니는 관계로
누나랑 방학이 같고 길어요...^^
긴 방학동안 한글도 좀 다지고 영어문장도 다시한번 복습을 하려구하는데
계획대로 될지는 미지수입니다...ㅎㅎㅎ
일주일동안 대문열어주셔거 감사하구요...수고하셨어요...^^
누리마루언냐~~ 대문열어주셔서 고마워용~ ^^
"하울의 움직이는 성" 넘 잼나게 잘보고 자려고 누웠는데....양수가 터진겨~~ ㅋㅋ
바로 병원가서 에릭 낳았다는~~전설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에릭 23번

복습모두 마무리했습니다..~~ ^^
에릭 기억력에 신통방통했네요~~^^ 웍싯의 매칭과 빈칸채우기 모두 에릭이 기억하고있더라구요!!
까묵었을 줄 알았는데..척척 찾는것이 마냥 신기하더라구요~ ^^;;
쓰기부분은... 에릭이 원하는 만큼만했네요~ ^^
할머니 할아버지 모두 계시니.. grandparents만 썼구요 ㅋㅋ
bus와 train은 안보고 소리나는대로 써보기 해봤어요~~ 모두 맞게 쓰는것 보고...쑥영2 진행 효과좀 보았네요 ㅋㅋㅋ
쓰기부분은 싫어하는거 당연하다 생각하고..... 편하게 나가려구요~ ㅎ ^^
살살 달래면서~ ^^ 에릭이 원하는 만큼만 !
SP홧팅임돠! ^^

쑥영2 엑티中임돠~~ ㅋ ^^ 엑티는 언제나 즐거워라~ ♬
22번 신원영
두번째 복습숙제 제출합니다~
역시 이번에도 워크싯을 오려 붙이기로 수정하여 진행하였어요~

문장을 읽어보자고하였더니...싫다고 해서 읽지는 않았지만...
각 단어 조각이 어느 문장에 들어가야 되는지는 알고 있어 다행이다...라고 생각한 복습활동이었습니다. ^^;
음...이정도도 훌륭해~~~!! ㅎㅎㅎ
저도 참 좋아하는 애니메이션~
작.기님도 그러하시지만 누리마루맘님도 참 저랑 공통코드가 많으신 듯~!!
그래서 두 분이 친하시구나...하는 생각도 들구요~
오늘도 좋은 글과 좋은 음악 감사드려요~!!
이 곡의 정확한 제목은 모르고 있었는데 정말 회전목마에 타고 있는 듯한 느낌이 드네요. ^^
누리마루맘님~
이번주 SP대문 히사이시조 피아노 연주곡과 함께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도 이런 곡 좋아라해서 ^^ 오늘 아침은 울 애들이 아침부터 협조를 잘해주어
10분이나 일찍 출근하게 되었네요.. ㅎㅎ 시간이 남아 등하교 건널목가서 포옹도
해주고 울 딸 유치원버스 기다리며 SP 율동 동영상도 찍고 ㅎㅎ
월욜날 달리 이렇게 좋은 아침을 시작하게 되어 좋아요.
누리마루맘님께서 알려주신 "아이의 정서지능" 생각하며 이번 한 주 보내네요.
책은 은근 도서관에서 빌리길 힘들더라구요. 은근 주민센터와 도서관에 많이 소장
되어 있지 않아...하지만 꼭 빌려보든 구입하든 해서 꼭 읽어볼랍니다. *^^*
학교에서 공부를 많이 시키나보네요.. 담임, 교장에 따라 학교의 스타일도 천차 만별인거 같더라구요..
미리 대문열어주셔 감사합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