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시간 보내신 듯하네요. 열성 어머님들 부럽기만 합니다.^^
이야~~ 익숙한 얼굴들이 많아서 같이 했음 얼마나 좋을까 더더욱 아쉬울 뿐입니다.
이거 오프 댓글 찾기 너무 힘들어요.
분명 위에 지지맘 글이 마지막인데 댓글 숫자가 자꾸 바뀌니 위에서부터 아래까지
계속 날짜보며 숨박꼭질하듯 찾고있어요..ㅠ.ㅠ
새로 글이 올라가면 옆에 new라고 빨간 글씨로 표시해주면 금방 찾을텐데....
댓글 99앞에 무너지는 일인...ㅋㅋ
사진만 봐도 그저 흐뭇합니다..
꿈이었던 듯..생시인 듯...
모두모두 싸랑합니데이~~~~~~^^*
ㅍㅎㅎ 댓글 수 보고 깜놀했슴돠~~
아줌마들의 수다만발~~
공차의 댓글 보고 정말 ㅍㅎㅎ
정말 글은 저리 잼나게 쓰는 사람이 만나면 영 수줍은 소녀마냥 ㅋㅋ
암튼 즐거운 한때 였슴돠~~
공주와 차님의 댓글보면서 너무 웃었어요~
어제 댓글달라하다가 얼음물팩하느라 자꾸 오타나고, 자꾸지워지고.. 그래서 오늘은 댓글달지말라나보다 해서지금에야 올립니다~ㅎㅎ
즐거운시간보내신게 사진에도 다묻어납니다~ㅎㅎ
사진 보니 반갑네요,,
강연 가길 정말 잘했단 생각 들드라구요
게다가 상품도 2개나 받아서 기분 넘 ,좋았더라는,,,ㅋㅋ
담에도 강연 있음 꼭 참석해야 겠어요
사자털!!니 순천서 여기까지 올줄 꿈에도 몰랐는데,사진보고 깜놀했다!
아쉽네,사석에서 고수분들과 함께 자리했음 좋았을텐데,ㅠ ㅠ
공차님의 이렇게 재미있는 댓글은 이렇게 위로 올려드려야죠~ㅋㅋㅋ
공차님~~~댓글 격하게 원츄~!! ^^b
특히 저는 '태극기' 부분에서 빵~~~~ㅋㅌㅋㅌ
두 분이 화합하여 이룬 '애국컨셉' 완젼 좋아요~ㅎㅎㅎ
(속사정은 친해지길 바래~~~일지라두요..ㅋ)

에헷.. ^_____________________^ *
너무 보기 좋아욤..
한분 한분 매치시켜가며 보았어요.
눈에 익은 분들도 계시고.. 역시 닉네임이나 글을 통해 느껴지던 분위기를 가지고 계시구나.. 하고 있어요. ^^
샬럿~~후기 잘 봤어,,,,^^
사진 뚫어져라 봤구먼~~~~
저 자리가 정말 부럽당~~~
박사님 옷 어디서 사셨어요(조심스럽게...)~~딱 제 스탈~~인디~~~^^넘 멋지세요~~~^^
투빈 언니도 참석하시고 정말 뵙고 싶었는데...
제니드살롱님 안녕하세요~~정말 우아하시구나~~~
둘사랑맘님도 오랜만이에요~.^^
지지맘님 정말 화사하신데요~~^^안녕하세요~~
지지맘님 지인분도 반갑습니다.
사자털님은 임산부 맞아요???
공차는 학부모 맞아~~??
시시맘님도 함께하시고~~시준이 얼른 나아야할텐데.....
정말 부럽습니다...저도 막 달려가서 아는 척 하고 싶네요....^^
테솔모임하면 또 얼굴들 볼 수 있겠죠~~~!!
샬럿 고마워~~~^^ 잘 봤어~~~~^^
와~~~~
넘 행복한 모습에 저까지 그 자리에 있었던 것 같은 이 기분!!
저도 코박고 컴 화면 보고 또 봤습니다~~
그래도 한번 만났던 적이 있다고, 다들 친숙해보이는 모습들~~~
막 달려가서 아는 척 인사를 해야할듯한데.....
사진인 것이 넘 아쉬워요~ ☞☜
저도 지난 번 강연장에서 박사님 보면서 느낀 것이~
" 와~~~ 멋있다!! "
그러면서 드는 생각은...." 저 박사님하고 잘 알아요~~~"
라고 주변 사람들한테 마구 허풍떨고 싶은 생각이 들었다는!! ㅋㅋ ^^;;
박사님 위해서 자세를 약간 낮춘 지지맘~~~
그래도 아름다운 원피스와 볼레로~~ 눈에 확~~ 띄어요~ ^^
화면으로만 보던 사자털님~~ 이뽀요~~^^
테슬반 잘 이끌어주시는 투빈언니도 넘 반갑고~
공차님~~ 파란 민소매 블라우스와 흰바지~ 넘 멋져요~
우아한 제니드살롱님~
말도 잘하고 사람도 잘 챙기는 샬럿님~
우월한 기럭지의 둘사랑맘님~~(오랜만이어요~ 반가워요^^)
지지맘님 친구분도~~~
모두모두 너무 반가워요~~~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주 빵 터졌습니다요ㅋㅋㅋㅋ
머얼리 그녀의 낯선모습이라 썼길래
아...박사님을 이리 시적으로 표현해놨구나 멋지다..했더니만
그녀이름 지지ㅋㅋㅋㅋㅋㅋㅋㅋ
샬럿성님 원래 요로코롬 후기를 잘쓰는사람였답니까? 완전 재미재미ㅋㅋㅋㅋ
아~~ 일단은, 부럽습니다. ^^
박사님의 패쑌에서 젊음이 넘치고, 또 강연은 얼마나 활기찼을까...
나연이가 위의 사진 보더니 왜 엄마는 없냐고 하네요. 그래서, 광주라 멀어서 못갔다 했더니, 뜬금없이 영어 선생님(박사님 ㅎㅎ) 집은 어디냐고~ 그래서 부산이라 했더니 "광주보다 더 먼가?" 묻습니다. 테솔수업 오프 모임 때 박사님 뵌게 많이 기억에 남나봐요. 사진 보자마자 아는 척 합니다. ^^
지지맘님, 공차님, 시시맘님(머리를 자르신 듯? ^^) 넘 반갑구요,
사자털님 전혀 임산부같이 안보입니다. ^^
샬럿님, 후기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샌들 느무 예뽀요~~ 흐흐흐)
우왕~~ 다들 반갑고 정겨운 얼굴들이세요~ 컴퓨터에 코박고 한참을 보고 또 봤답니다. ㅎㅎ
광주 강연.. 넘 좋네요. 광주 일파들의 활약이 돋보인다는.. ㅎㅎ 박사님도 행복하고 즐거우셨을 듯 해요~~
즐거운 현장 담은 후기 올려주셔서 감사해요~ 왜 이런거 보믄 막 달려가고 싶을까요? ㅎㅎ
전 수다와 그 현장을 넘~~~ 좋아한다는.. ㅋㅋ 샬런님~ 지지맘언니.. 글고 공주와 차님.. 모두 모두 보고싶어유~~~~~~~~~~~~~~~~~
아웅, 좋았겠다.. 광주가 좀만 더 가까웠어도 가보고 싶었는데.. ㅎㅎ
반가운 얼굴들이 많아서 이것참 부산 강연보다 광주 강연에 더 가고 싶다니까 ㅋ
박사님께 광주랑 부산 중간지점 강연 좀 부탁드려 볼까?^^
광주 강연 후기, 그리고 뒷풀이 사진까지 고마워~
사진을 보니 너무 반갑네요^^
멀리 있지만 매주 보는 얼굴들이라 더 그런가봐요^^
즐거웠다는 얘기도 들었지만
이렇게 멋진 후기를 보니 생생한 현장감도
느껴지고 더 부러워 지는 걸요 ㅋㅋ
잼있었겠어요.^^ 다들 부럽네요.^^
저도 드뎌 이번주 금날 쑥맘들을 만나는데 설레네요.^^
ㅎㅎ 우리 만날때 내가 넘 편하게 입지?
ㅋㅋ 요즘 저녁을 간소하게 먹어서 조금 빠진 듯하여 정말 몇 년만에 치마를 입은거 같긴해 ㅋㅋ
박사님 얼굴 가릴까봐 무릎 굽히고 찍은 사진이 영 이상시럽게 보이네 ㅋㅋ
사진으로 보니 다시 어제의 그 행복했던 시간이 떠오르는구먼...
오늘 역시도 쉬지 못하고... 어딘가로 불려갔다 왔음...
비가 엄청 쏟아져 피같은 금액주고 택시타고 귀가... 몹시 속 쓰림...
뭐 오늘은 이렇구먼...
암튼 이리 사진 올려줘서 캄사~~
샬럿님~
이렇게 어제 공연후기 올려주셔서 감사해요~
자연스럽게 오프모임이 되어 언제쯤 올라오나 기다렸어요.
특히 사자털님도 가신다고 하시기에 넘 궁금했다는... ^^
읽기방에 참석하지 않아 최근 임신사실 알았는데 이 글을 통해
사자털님 셋째 임신 축하드려요~~~~ *^^*
그리고 지지맘님 사진속에 피부가 엄청 하야시당~~
공차님 요즘 어케지내세요? 테슬때문에 많이 바쁘신가봐요.
투빈사랑님, 둘사랑맘님 닉네임은 많이 봤는데 ㅎㅎ 시연시준맘님 그리고 제니드샬롱님, 지지맘지인님
모두 모두 반갑습니다.~
제가 테슬 엄마들한테 spoiled 되서 다 내 건 줄 알아요.
샬럿님이 등록하느라 바쁜데 토마토 쥬스 그냥 내가 챙겨왔어요.
누가 쇼핑백 들고 왔다갔다 하면 그 백을 쳐다봐요.
큰 걸로 골라서 쳐다봐요. 품위가 없는 사람여요.
누가 뭘 주면 "아니 뭘 이런 걸..."해야하는데 "이거 내거지?" 그래요.
본론. 점잖게.... (무슨 대회 나간 여자들처럼 다리 굽혔다 일어나면서)
와주신 분들 모두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
어머..이런 모임이 있었다면...저도
참석했을텐데..넘 아쉽네여~
샬럿님..후기 감사해요^^
사진 보니 너무 반갑네요..
저는 못 가서 아쉽다는..
다음에 또 기회가 있겠죠???
기다렸어요~~ 샬럿님 ^^
아후~~~ 박사님은 점점 더~~ 알흠다워지시네요~~~ d^^b
(이거...아부성 절대 아님!!)
ㅋㅋㅋ 샬럿님 왜 손을 그리 떠셨쓔~~~ 샬럿님 손떠시니.. 박사님손도 같이 흔들리시는구만요 ㅎㅎㅎ
지지언니지인님 ~~ 읽기방 어서오셔요~~ 두팔벌려 환영합니데요~~ ^^
지지맘님~~ 오랜만여요~~~ 오호~ 원피스가 넘 잘어울리셔용!! ^^b
투빈사랑님 방가방가요! ^^ 오랜만여요~~~
사자털님은 임산부아닌것같아요~~ㅎㅎㅎ ^^
공차님도 정말 오랜만인걸요.. 공차님은 모임터에서 안나오시나봥~ ㅋㅋ
도통 뵐수가 없쓰요~~~ 공차님 테슬끝나면 나오시꺼쥬~~~ ㅎㅎㅎ
제니드 샬롱님 반갑습니다.. 외모에서 풍겨지는 카리스마 포스!!! 멋지셔요~~ ^^
샬럿님 후기 감사해용 헤헤 ~~ ^^
둘사랑님~~~ 정말 키가 크시군요!! ^^ 우린 만나야겠어요 흐흐흐~ ^^
강연은 못가지만.. 요렇게 후기올려주셔서 넘 좋은걸요~~
박사님과 쑥맘님들 사진에 마냥 기분좋은 작기임돠!
헌데... 관여님의 후기 여기는 클릭해보니.. 창이 안떠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