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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매일 읽기 여름 #25 (누구나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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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8 댓글쓰기 본문보기

  • 시그마
  • |
  • 2012-07-09 17:57
답댓글

사자털님, 이번 한 주 수고 많으시겠어요. ^^:

태어날 아가를 위해 맛있는 음식, 영양가 듬쁙 담긴 음식 많이 많이 드세요~ ^^ 전 임신 기간중에 좋았던 것을 꼽으라면, 먹고 싶은거 맘대로 다 먹을 수 있었다는 거...ㅋㅋ

 

나연/7세

 

주말에 파주 헤이리 딸기가 좋아 다녀왔습니다. 두 번째 방문이었는데, 예전에 있었던 산이 좋아/바다가 좋아는 없어졌더라구요. 그래도 사진에 보이는 메인 장소는 바뀐게 없어서 울 두 딸래미들 정말 뽕빠지게 놀다 왔답니다. 더울 땐 시원해서 좋고, 장마 땐 비 피해서 좋고~ ㅎㅎ

  

                   

 

2012/7/7~2012/7/8

누적 : 한글(129) / 영어(114) / 합계((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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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7-09 18:11
헤이리 정말 가고 싶은 곳인데....흑...
나연이랑 지우 정말 좋아했겟어요...근데 나연이만 보이고 지우가 안보이네요..ㅎㅎ
주말에 집에 있으면 뭔가 허전하고 아쉽지요..ㅎ
멀리 다녀오셨네요...월욜 피곤하진 않으셨는지...
신데렐라 책 희선이가 좋아할거 같은데요?...샤방샤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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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그마
  • |
  • 2012-07-09 18:39
신데렐라 샤방샤방 맞아요. 집에는 백설공주, 인어공주, 신데렐라, 엄지공주 있는데, 지금은 절판되어 없고 개정판이 새로 나왔네요. 깊은책속옹달샘 출판사에서 나오는 "유아명작그림책"이에요.
페이지 수가 좀 되네요. 도서관에 있는지 보시고 빌려다 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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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7-09 18:40
에고..지우는 아직도 아가네요...ㅎㅎ
힘드시겠다 시그마님^^
hair책 재밌어요...가발도 나오고..더 생각안남..ㅋㅋ
저 남편이 일주일에 한번만 늦게 들왔음 좋겠어요..ㅎ
울남편 알면 기겁하겠지만...ㅎ
저녁이 월매나 간소하고 여유로운지...ㅎㅎ
오늘 신랑님 꼭 저녁 드시고 오시길요..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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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2-07-09 21:45
앗! 지우다~~~~
아직도 애기의 모습이네요... ^^

현우도 26개월때 떼쓰기가 최고점을 찍더니만...
시그마님도 요즘 쪼~~~금 힘드시죠?
그래도 아시잖아요...
요 시기만 지나면 나아지는 것을~~ ㅋㅋ

선배맘앞에서 주름 좀 잡아봤습니다~ 켁!

이번주도 시원하게 보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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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7-10 06:20
시그마님 지우 아웅 넘귀여우ㅏ요 ^^ 파주 에릭3살때 한번 가봤네요 자주가고 싶은곳~~^^ 부럽사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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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호하하
  • |
  • 2012-07-10 16:13
시그마님~
요즘 읽기방 아니면 시그마님 보기 넘 힘들어요~~~
저 이렇게 시그마님 찾지 않도록 엄생영도 잊지 말고 들어와주셔용...ㅋㅋㅋㅋ
주말에 헤이리 다녀 오셨군요? 나연이 & 지우 귀여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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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니은이맘
  • |
  • 2012-07-09 16:26
답댓글

7세 윤이 4세 하은이~

 

전 금욜 아이들 참여수업으로 출근못했어요~ 쑥질도 못했구요 ㅋㅋ

월욜 사무실오니 일이 엄청 많아 숙제만 틈틈히 올리고 읽기방엔 인사만 하고

얼른 일 마무리하고는 아이들 픽업하러 가야겠네요~^^

그동안의 책은 카운트만 하고 내일 제대로 읽기방와서 수다떨어야겠네요~

 

일바빠도 틈틈히 쑥질은 계속 해대내요 푸히히히

아마 밑에 댓글은 지하철안에서 읽지 싶어요 크크크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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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 |
  • 2012-07-09 17:18
참여수업 다녀오셨군요. 가보니 좋죠? 전 휴가를 못내서 못갔어요.
나혁이네 반에서 참여수업에 참석 안 한 부모는 우리집뿐이래요.
직장다니시는 엄마가 별로 없더라구요......
대신 주말에 열심히 놀아주는걸로, 마음의 보상을 합니다.
낼은 제가 바빠서 오후에나 들어올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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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2-07-10 01:49
많이 바빠서 어째요??
그래도 이렇게 끈끈하게 붙어있으니....
그래서 읽기방이 좋은 것 같아요~~~ 헤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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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7-10 06:28
참여수업 하셨군요 ^^ 저도 어제는 괜히바빠서 읽기방까지는 못오고 지금 아침운동하면서 들어왔네요 ^^; 유니은이맘님 오늘도 홧팅임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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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맘
  • |
  • 2012-07-09 15:44
답댓글

오~~~ 오늘은 너무너무 바쁜 날이라... 안부만 전해야될 듯 싶네여.

글을 휘리릭 보긴 했지만 댓글은 좀 어렵네여. ㅠ.ㅠ

내일 뵈요. ^^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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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 |
  • 2012-07-09 17:18
낼 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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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그마
  • |
  • 2012-07-09 17:38
아... 많이 바쁘신가부당~
하니맘님만 보면 포카혼타스 생각나요.
도서관에 프뢰벨 디즈니 명작 들어왔더라구요. 빌려다줘야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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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미영76
  • |
  • 2012-07-09 15:19
답댓글

 

6세 서연 4세 주원

주말에는 놀기도 놀았지만 서연이가 책을 읽어주겠다고 해서

서연이 책을 한줄씩 번갈아 가며 읽었어요

시간은 오래걸렸는데 권수는 적네요 ㅋㅋ

 

주원이는 삐뽀는 바빠책을 어찌나 좋아하는지

제가 읽어준것만 10번은 넘을 것 같아요^^

잘때도 안고 잤답니다 ㅋㅋ

사냥꾼이 오고 있어 책은 서연이가 처음으로 제대로 끝까지 읽어주었네요 ㅋㅋ

주말내내 물놀이장에서 살았어요^^

토요일에 간곳은 청학물놀이장이란 곳인데 남양주에 있어요

물이 떨어지는 커다란 미끄럼틀도 있고 물도 깊지 않아서 아이들 놀기 좋아요

바닥도 위험하지 않고 안전요원도 있죠

그중 제일  마음에 드는 점은 무료라는 점이예요 ㅋㅋ 

사람은 많았지만 즐거웠어요^^

남양주시에는 이런 물놀이장이 13군데 정도 있다는 것 같아요^^

 

일요일에는 어린이대공원에 있는 물놀이장에 다녀왔는데

사람이 너무 많아 정신이 하나도 없었네요

그래도 아이들은 즐거워 보이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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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 |
  • 2012-07-09 17:23
엄마, 아빠는 정신이 없어도 아이들은 신나지요.
물놀이하면 즐겁잖아요.
겁많은 나혁이는 작년에 첨으로 캐리비안 델꼬 갔는데 무섭다고 들어가지도 않다가
집에 갈 시간 다되어서 삘받고 집에 안간다는걸 억지로 델꼬왔죠.^^;
올해는 바닷가에서 살짝 들어갔는데 6월이라 춥더라구요,
지금 한창 물놀이 계획중인데, 엄첨 부럽네요.^^
특히 청학물놀이장~~, 무료라니 엄청 끌리네요.^^
우린 캐리비안에서 왠만한 1박2일 여행비를 썼었는뎅....
너무 비싸서 담부턴 안가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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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그마
  • |
  • 2012-07-09 17:36
남양주에 수영장이 여러개 있다는 이야기를 들었어요.
우리도 남양주 한 번 꼭 떠야겠어요~! ㅋ
서연이가 얼마나 즐거웠을지 사진만 보고도 짐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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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7-10 06:33
와~~잼났겠어요 우리도 얼른 바다좀 가줘여 하는데 자꾸 귀찮아서 패스 하네요 ^^;; 뒷처리가 좀 번거워서 ㅋ 모래가 조개껍질이라 잘 언떨어지거든요 ㅋ 그래도 애들위해 가야겠죠 ㅎ ^^ 아이들의 해맑은미소가 넘이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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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호하하
  • |
  • 2012-07-10 16:16
서연이랑 주원이 여기 오니 볼수 있네요 ㅎㅎ ㅋㅋ
남양주 청학물놀이장 ~ 접수했어요.
울 호하남매 델고 저도 한 번 갔다와야 겠네요.
서연이랑 주원이 물놀이 하는 사진만 봐도 너무 시원하고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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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한잔콜
  • |
  • 2012-07-09 14:54
답댓글

뭔 책을 읽어준 것 같긴 한데... 기억은 안나고...ㅎㅎ

그냥 읽기방에 자취를 남기려 들어왔어요.

 

가희가 언니따라서 2달동안 수영을 배웠어요.

이제 배영 발차기 한다는데... 수영장 물이 춥다고 안 한다네요.

그동안 힘드니 그만하자 할때는 한다고 고집을 부리더니

2달정도 되서 잘 할래나보다 하고 새 수영복과 가방을 사줬더니 안 한대요.ㅠㅠ

뭐 본인이 싫다니까 시키진 않을껀데... 계속 했으면 하는 맘이 드네요.

지난번 수영 배우는 데를 가서 보니 가희가 키가 작아서 물이 거의 목까지 차더라구요.

물속에 계속 잠겨있으니 얼마나 답답했을까... 춥기도 했겠다... 그런 생각이 들더라구요.

 

큰 애 키울땐 이런 경우엔 엄마인 제가 고집을 부려서 아마 한두달 정도 더 다니게 했을텐데...

아무래도 둘째다 보니 그래.. 그럼 하지마... 하고 쿨해지네요.ㅋㅋ

이런 것도 다 경험인가봐요.

 

읽기방 여러분... 더운데 건강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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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 |
  • 2012-07-09 17:25
둘째때는 쿨해지는군요.....
그럼 저는 결국 한번도 쿨해지지 못하고 육아를 마감?^^
생각해 보니 안타깝기도 하고,
나혁이는 영원한 마루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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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7-10 06:37
맞아요 둘째는 정말 많이 너그러우ㅏ지죠 ㅎㅎ 아이린 7세때 수영3개월 배우다 그만했어요 체력이 안따라주더라구요 에릭 초딩되면 같이보낼려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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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kcarrot
  • |
  • 2012-07-09 12:04
답댓글

5세 유승

 

혜원지현맘님대신 문 열어주신 사자털님 감사합니다~

 

이번주엔 지난주의 감기여파로 피곤해 하는관계로 책 읽다 잠드는경향이 있어 많이 못읽었씁니당~^^

 

몸도 무거워 힘드실텐데 맛난거 해주시느라 고생하셨겠어요~ㅎㅎ

힘드실텐데 항상 왕성하게 활동하셔서 넘 존경합니다~^^

요 일 한  글 영  어 합계 월 0 6 6 화 8 7 15 수 6 6 12 목 6 7 13 금 6 6 12 토 6 6 12 일 0 1 1 일주일 합계 32 39 71 이월누적 합계 171 169 340 총누적 합계 203 208 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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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자털
  • |
  • 2012-07-09 12:50
캐럿님...다아..외식한거에요...ㅋㅋㅋ. 학창시절. 직장시절. 데이트하는 동안..많이 먹었던..맛집들이라.
항상 ..생각나는거..토요일 밤. 일요일 점심으로 하나씩..헤치웠지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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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7-09 13:40
그래도 누적권수를 보면 뜨악~~~인걸요^^
아플땐 잠이 최고인거 같어요...
유승이 푹 쉬고 더 아프지 말아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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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2-07-09 13:45
유승이도 감기~~~
현우도 기침과 가래도 아직도!!
그래서 배랑 도라지, 파뿌리, 대추 넣고 고아서
어제부터 먹이고 있는데....
제발 중이염까지 가지 말았으면 좋겠네요~~~

캐럿님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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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 |
  • 2012-07-09 14:00
책 권수가 어마어마하네요... 유승이 이제 컨디션 찾으면 그 속도를 못 쫒아갈듯해요.^^
유승이랑 나혁이랑 동갑이잖아요. 우린 완전 놀자파라 책 권수가 당췌 늘지가 않네요...^^;
제 글에 썼듯이 저없어도 아빠랑 또 놀러가버리거든요.^^;
제 육아방식이 애기때부터 자립심을 키워야 생각하고 키워서 나혁이는 제가 없어도 잘 찾질 않아요.
3살때부터 어린이집을 다닌 혁이는 방학마다 시골에서 1-2주씩 혼자 있다가 오는데
어찌나 쿨하게 잘 다녀올께하는지......^^; 가면 전화도 잘 안 받아요.......ㅠ.,ㅠ
그렇게 키워놓고 가끔은 섭섭할때도 있더라구요...... 이런 이중적 심리.....^^;
항상 아이에게 선택권을 주고 선택한 일에 있어서는 책임을 지라고 했죠.....
책임감, 독립심은 강한데 고놈의 정이 없어요, 아주~~.
얼마전 제가 삐져서 저녁을 굶겠다고 했죠.
신랑이 나혁이보고 "엄마, 밥 먹으라고 해봐...."하는 소리가.....
내심 기다리고 있었는데, 울 아들 대답......
"엄마가 아까 안 먹는다고 했잖아. 뭘 자꾸 뭘어봐. 그냥 우리끼리 먹자."
그래서 요즘 다시 제가 아이에게 물고, 빨고, 매달리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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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7-09 14:53
캐럿님네 누적권수는 항상.. 놀랍습니다.. ㅎ
하루하루 읽다보니 정말 많은 숫자를 만들어내는군요.. ^^
유승이 몸은 좀 어떤가요..? 아이들이 건강해야 엄마도 힘이 나지요..^^
캐럿님도 몸 잘 챙기시구요. 여름엔 지치기가 쉬워요.. 몸이 지치면 짜증도 쉽게 나죠..
우리. 좋은 엄마되려면 정말 잘 먹어야한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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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7-10 06:39
캐롯님 권수 짱!! 감기 많이 좋아졌죠 ^^ 울아이린도 김기걸려 목소리가 허스키보이스라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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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7-09 10:55
답댓글

캬~~ 사자털님~~ 이렇게 잘하시면서.. 뭔 기관을 기웃거리셔유~~~~ !!!

사자털님의 활동에대한 믿음을 가지시길~~ 정말 최고셔요! ^^

수현이의 솜씨도 남다르다는걸 항상 깨닫습니다. !! ^^ 역쉬 달라요 달라~~ ^^

 

아웅~~ 저의 닉넴이 화두에 오른다는건 어떤 경우든 쑥쓰럽고 부끄러운걸요 ~   ^^;;;;

워낙 친분이 두터운 언냐였기에.. 그서운함이 더 컷던것같아요.. 별로 친한사람아니면.. 안보면 그만이고..

그런말 하거나 말거나 했을꺼네요~~ 쑥맘님들 덕분에 더욱 여유를 찾게되었고.. 그언냐랑도 다 풀었어요.

더군에 좀더 큰길을 볼수있었던것같아.. 오히려 언니에게 고맙더라구요 ㅋㅋㅋ

글구.. 쑥맘님들의 의지가 다시 똘똘뭉친 계기가 된듯하구요~ ^^

앞으로 외로운길.. (쑥에선 절대 외롭지 않지만요 ㅎ) 우리 주위의 자잘한것들에 감정낭비하지말자구요~

좀 여유로워지자구요!! 저만 잘하면 될라나요? ㅋㅋㅋㅋㅋㅋ ^^;;;;;;;;;

 

요 일

한  글

영  어

합계

월

6

3

 

화

4

6

 

수

4

7

 

목

2

9

 

금

 

 

 

토

 

 

 

일

9

9

 

일주일 합계

25

34

0

이월누적 합계

129

129

 

총누적 합계

154

163

317

 

카운팅을 그냥 일욜로 몰아서 했습니다. 읽고 쌓아놓기만하고.. 분리를 못했네요 ~~ ^^;;;

누나 시험도 끝났고.. 신나게 노느라 권수가 많이 부족해요~~ 반성 ㅋ

 

 

주말에 에릭 축구화와 양말을 사주었어요. 축구화만 사려고했는데.. 두꺼운 양말 신겨야한다면.. 추천해주시길래.. 한켤레만 샀네요 ㅋㅋ 에릭이 신상을 덥석 고르시공... 없는살림에 엄마는 질러주십니다. ㅠㅠ

열심히 뛰어라~~~ 사내녀석은 뛰어야한댄다~~ ㅎㅎㅎㅎㅎ

 

힘찬 한주되셔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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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 |
  • 2012-07-09 10:58
축구화 멋져요, 에릭이 역쉬 보는 눈이 있어.....
하지만.....신상을 고른 손은 예뻐보이지 않네요.....^^;
야야...그거 조금만 있으면 가격 확 떨어진단다......^^
암튼 그래서 절대 신상을 입지도, 신지도 못하는 혁이예요.
신상 고를까봐 몰래 쇼핑하는 엄마입니다.^^;
근데 저 축구화 신은 에릭은 정말 멋질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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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7-09 11:01
긍께요ㅠㅠ 엄마도 절대!! 절대 ... 손떨려서 신상 안사는디~~ ㅡ,.ㅡ;;;
오히려 아이린이 이런건 쿨~ 한데... ㅋㅋㅋ 에릭... 사내녀석이 은근 신중히 골라요...나중에 외모에 어지간히 신경쓰게생겼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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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7-09 11:05
미용실댕겨오려구요~ ㅋ 얼마만에 가는건지..기억도 안남 ㅡ,.ㅡ;;
월욜이나 영업하는지 물어봐야겠어요 ㅋㅋ ^^;;
우선 저 댕겨오고.. 오후에 혹은.. 밤에 다시 올께유~~ =========3333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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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7-09 11:05
미용실댕겨오려구요~ ㅋ 얼마만에 가는건지..기억도 안남 ㅡ,.ㅡ;;
월욜이나 영업하는지 물어봐야겠어요 ㅋㅋ ^^;;
우선 저 댕겨오고.. 오후에 혹은.. 밤에 다시 올께유~~ =========3333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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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7-09 11:14
우와,, 에릭이 보는 눈이 있구먼요.. 아주 멋진 신발 골랐네요.ㅎ.
그러죠,, 사내는 뛰어야지요.. 우리 민군도 뛰는 거 참좋아하는데..
신고 뛰는 모습을 보면 작기님도 뿌듯하시겄어요.. ^^
미용실 가서 머리 이쁘게 하고 오시구요.. 여름엔 시원한게 최고인데.. 어떻게 다듬고 오실라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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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kcarrot
  • |
  • 2012-07-09 12:06
맞아요~ 아이들은 열심히 운동하는게 좋죠~
그리고 운동이 학업이해력과 성취력에도 도움이 된다는 연구결과도 있던데요~ㅎㅎ
운동도 소흘히 하지 말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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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7-09 13:37
운동화 너무 멋지네요....
유성인 맨날 야구한다고 뭘 던져대고 그러는데..아빠의 야구티비시청 영향인듯..ㅋ
유니폼 딱 갖춰입은 모습의 에릭..완전 맨유 저리가라겠어요...ㅎ
유성이도 어제 못 뛰어놀아 힘이 없는듯했어요..ㅋ
오늘 또 신나게 뛰어놀라 해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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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2-07-09 13:46
와~~ 멋진 운동화!!
프로선수 안 부러운걸요~
뛰어라~ 에릭!! Go~ Go~~~ㅎㅎ

작기님의 글, 초게에서 읽고 저도 힘을 얻었습니다~

머리 예쁘게 하고 오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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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한잔콜
  • |
  • 2012-07-09 14:56
저도 울 막내는 축구시키려고 얼른 얼른 커라... 이러고 있다죠.ㅋ

에릭이 고른 축구화... 너무너무 예쁘네요.
센스쟁이 에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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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2-07-09 10:20
답댓글

역시 사자털님의 글엔 뭔가가 있어요~

'사자털님이 하면 뭐가 다르다!!' ㅎㅎ

밝은 색감이 아이들의 정서도 밝고 활기차게 만들어주는 것 같아요~~~^^

 

하양이 물고기~

넘 이쁜 책이네요.....

현우도 넘 좋아하겠는데...

요걸 검색해봐야겠어요~^^

 

4세 현우

토욜은 아웃*에 가서 빵좀 먹고 왔네요~~

ㅋㅋ 스테이크보다 빵을 더~~좋아하는 현우를 위해

아빠가 쏘셨죠~~ ㅋㅋ

 

 

일요일은 도서관에 가서 영어책만 10권가량 업어왔어요~~

현우는 자는 바람에 또! 엄마맘대로 골라 왔어요~~~ ㅎㅎ

도서관 다녀오는 길에 머리자르고, 팥빙수 하나 먹고 왔어요~~~

팥빙수의 떡만 골라먹는 현우!! ㅋㅋ

 

빌려온 책 중에~~

"My beak, you beak"

-서로 다른 동물들을 보여주면서 공통점을 알려주는...

간단하면서도 기분좋은 책인듯합니다~~^^

 

주말 동안 읽은 책입니다~~

 

누적 : 438권 (한글 221 / 영어 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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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 |
  • 2012-07-09 10:34
책 많이 읽어주셨다~~. 그 동안 못 읽은 책 완전 몰아 읽기하셨나봐요.^^
현우 앞머리 자르니까 더 귀여여욤~~~.^^ 깜찍이^^
전 나혁이 머리카락 자라면 제가 가위로 대충 잘랐다가
더 이상 어떻게 해 볼 도리가 없을때 미용실을 가요...
그랬더니 요즘은 아빠가 알아서 델꼬 갑니다. 완전 좋아.^^
그럼 전 또 바짝 잘라야지 미용실 자주 안가지 하구 잔소리를~~.^^
전 갠적으로 제가 미용실 가는걸 별로 안 좋아해서 가끔씩 직접 대충 잘라버릴때도 있고
염색도 직접 하고 그래요.
뭐 여자가 그러냐 하시겠지만 그게....유전적으로 머리가 일찍(20대 중반에) 세어버려서
정말 지긋지긋하게 미용실에 3주에 한번씩 가야만하는 슬픈 현실.......
가서 사람들 기다리고, 염색하면서 버리는 시간이 너무 아깝더라구요....
어느 순간 직접 염색하고 대충 머리자르고 스스로 대충 알아서.....
게다가 선천적으로 파마가 안 먹는 머리래요...
그래서 파마 한 번 하는데 3-4시간은 기본이구, 5시간씩 말고 있기두 하공....^^
빠글이하면 곧 굵은 웨이브로 변하는 마술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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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7-09 11:04
빙수야~~ 팥빙수야~~~♪ ㅋㅋㅋ 갑자기 빙수보니. 윤종신노래 생각나요 ㅎㅎㅎ ^^

와우~~ 울현우 완전 열독해주셨네요 ㅎㅎ 아웅 ~ 귀여운 현우!! ^^
저도 오늘 미용실 가야하는디~~ 요러고있쓔~~~ ^^;;
아무래도 다른분들글은 다녀와서 봐야할것같아요 ^^;;
간만에 기분전환좀 확~~~~~~하고 와야징 흐흐흐 ~` ^^

관여님 신나는 한주 되셔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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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7-09 11:29
책 정말 많이 읽으셨군욤~ ^^* 근처에 있다니 더 반가운 관여님. ^^
현우 앞머리 자르니 정말 시원해보여용..
맛난 팥빙수에서 쫀쫀한 떡 골라먹는 즐거움을 현우도 아는군요.. ㅎㅎ
보여주신 책도 참 귀엽고 색감도 선명하네요.
저도 주말에 몇권 빌려왔는데 괜찮은 책이 있어 조만간 소개해드릴게용.. ^^
주말에 날이 많이 뜨겁더니 지금은 또 흐려지고 있네요.
커피,, 마시면서 댓글 달아요.. 조금 여유있게 오늘은 보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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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kcarrot
  • |
  • 2012-07-09 12:08
현우 책읽는 수준이 장난아닌데요~ㅎㅎ
부쉬맨 브레드~ 울 아들도 한개쯤은 마파람에 게눈감추듯~ 후딱 해치웁니다~ㅎㅎ
넘 맛나죠~ 게다가 거기 찍어멋는 버터도 넘 맛나부러요~~
관여님 건강이 좀나아지셨나봐요~ 다행이네요 오래 안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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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7-09 13:44
현우 머리 자르니 더 귀엽네요..ㅎㅎ
업어오신 영어책들도 멋지구요..ㅎ
져니 홈 프럼 그랜파스를 너무 좋아했었는데 계속 빌려보고 못사주엇네요..ㅎㅎ
워싱라인 노래도 참 재밌던데...애들도 좋아하더라구요..
관여님네서 보고 도서관서 보이길래 얼른 빌려다보앗엇네요..
현우 권수도 뜨악~~이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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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7-09 10:02
답댓글

6세 유성,5세 희선

금욜분

 

토요일엔 도서관 나들이를 하였어요..

희선이가 날라다주는 책 보느라 수준이 유아틱한것도 ,,ㅎㅎ

한글책

누가 남겼을까?

엉망진창 무지개

코코몽과 인사해요

똥 뿌직!

요렇게 해봐요 내몸으로 ㄱㄴㄷ

모두모두 코 자요

둘이서 함께

무민의 특별한 보물

 

영어책

New trees(ort2)

The Go-kart(ort2)

The Evil Genie(ort8)

It's mine

Have you seen my cat?

Words

Princess baby

first 100 animals

cinderella

Gran(ort5)

Homework(ort6)

Actual size

 

어제 읽은 책이네요.

 

주말에 계곡 갔다가 신나게 놀고

어제는 마트갔더니 모두 문을 닫았네요.

아이들 집에 와서 낮잠자고 저녁에 학습지(?)들 조금씩 하고..

희선이는 그만좀 하라고 제가 말리고요..ㅋ

비교적 평온한 주말을 보냈네요^^

 

계곡에서도 꼭 수영복을 입어야한다는 녀석들..

이틀후면 중흥골드스파 간다고 잔뜩 기대에 부풀어 있네요..

계곡슬라이드는 맛보기로..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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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2-07-09 10:25
계곡에서 노는 모습~~~
넘 이쁜 아이들이어요~^^
현우도 계곡 가자고 노래를 부르건만......
멀~~~리 가야하니 일정잡기가 쉽지 않네요~~~ㅎㅎ

중응 골드 스파???
와~~~~ 넘 좋겠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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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 |
  • 2012-07-09 10:36
아니 계곡이 맛보기여요?@@
중흥골드스파는 또 어떻길래 잔뜩 기대를?^^
여름이니 물놀이 한 번 가야하는데 아직 한 번도 못갔어요.
아빠 옆구리 열심히 찌르고 있어요.^^
물놀이 정말 부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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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7-09 11:31
ㅎㅎ 우리 민군도 토마스 튜브인뎅..^^
멋진 수영복입은 오빠 유성,, 상큼 발랄한 희선이.. ㅎ
계곡이 다 사는구만요~~
이틀후 스파 가신다구요.. 저희도 내일 나들이 계획중이랍니다. ^^
시원한 계곡.. 자연에 담긴 아이들의 모습이 참 보기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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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kcarrot
  • |
  • 2012-07-09 12:10
와~ 시원하게 계곡에서 놀았네요~ 요즘은 못놀게 하는곳이 많은데 정말 좋으셨겠어요~ㅎㅎ
계곡슬라이드~ 완전 미니 레프팅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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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7-09 14:44
샬럿님.
야광팔찌는 아직 아이들 어린집에는 위험할수 있어요. ^^:
남편이 가져온 것이니 하게는 했는데..
주사기에,, 화학물질 원액이 들어가니 (예를 들어, 과산화수소...) 내내 조마 조마했답니다.
과산화수소 원액이 살에 살짝 튀었는데 남편도 따갑다면서 얼렁 닦아내면서 놀랬거덩요.
다음부터는 그런 약품있는 거 말고 다른 실험 하라고 핀잔 주었답니다.
남편 좀.. 새초롬해졌어요.. ^^;

요사이 아이들 과학실험내지는 과학용품 만들기 키트같은게 잘 나와있다고 해요.
Small scale chemistry (SSC) 라고 쳐보면 검색이 많이 된다고 하는구만요.ㅎㅎ
저도 검색을 직접 해보지는 않았더랩니다.
그냥 모형항공기 키트처럼.. 필요한거 다 들어있는 걸 파나보다.. 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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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그마
  • |
  • 2012-07-09 18:31
저도 계곡 구경하고 싶어요. 친구 말로는 울집 근처에 계곡이 있다고 하는데 갈 엄두가 안난다는...
울집에도 씽씽 썡쌩 꼬마자동차놀이 있어요. 나연이가 가끔씩 꺼내보죠. 자동차 미니어처가 예뻐서 사줬는데, 그래도 꽤 남아있네요. ㅋ
Hair 저 영어책 리더스인가요? 넘 재미나겠다...^^
지우사진 올렸어요. 보러 오세요. ㅎ
방금 전 남편 카톡 왔네요. 야근한다고~ 예전엔 이유를 불문하고 남편이 늦게 오는게 싫었는데, 요즘은 저녁 신경 안써서 좋으니 가끔씩은 밥 먹고 왔음 한답니다. 근데 9시에 들어와서 밥 달라고 하는건 쩜 너무 하지 않나요?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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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7-10 06:44
물놀이사진 넘 예뻐요 ^^ 와~~~ 그만하ㅏ라고 말린다굽쇼 @@ 완전부럽삼 울에릭은 ㅠㅠ 엄마 그만일어나냐 할것같아요 너무 오래 앉아있는것 같아요 라고한다죠 ㅋㅋㅋ 요즘욘석 꼬시느라 ^^;;;; 정말 살살 진행한다죠 ㅋㅋ 있는 눈치 없는 눈치 다보면서 ㅜ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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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 |
  • 2012-07-09 09:40
답댓글

       5세 나혁이

 

 

사자털님 이번주도 수고해주셔서 감사드리고 어찌되었던 자주 뵈니 좋아요.^^

전 아무래도 금날 야근하고 토날 근무하고 나니 책읽어주기도 피곤하고

아무것도 하기 싫더라구요. 아마도 300권 읽기방 아니었으면 패쑤했을듯.....

게다가 일요일날은 예약해둔 공연까지. 오늘은 완전 넉다운이네요.

아침에 어젯밤 읽어준 책 사진찍는데 도대체 읽어준 기억이 없네요.

“골라온 책 다 읽었으니까 이제 자자.”하고 불을 끈 기억밖에는.....

아마 졸면서 읽어줬나봐요....^^;

 

한글 : 168 + 12 = 180     영어 : 157 + 27 = 184

 

지인에게 담달 8월에 물려주기로 약속한 차일드애플과

저번엔 북클럽에서 설렁설렁 진행한 리틀크리터를 7월에는 좀 많이 읽어보려구요.

이렇게 기한을 두고, 300권읽기라는 목표로 하니까 더 열심히 읽게 되네요.

 

 

토요일에는 제가 하루종일 근무한 관계로 아빠랑 혁이랑 둘이 <헨젤과 그레텔>을 보고 왔어요.

저녁에 퇴근하면서 역에서 만나 같이 냉면 먹고 집에 들어갔어요.

요즘은 토요일 근무하면 왜 이리 우울한가요...나만 일하는것 같구....^^;

 

일요일은 인천박물관과 인천상륙작전기념관 나들이 다녀왔어요.

기념관에서 무료영화 한 편보고 포토존에서 사진 살짝 찍고

(설정은 "평화를 사랑하는 나혁이 탱크와 맞서다"입니다.)

 

 

바로 박물관으로 넘어가서 남미, 안데스음악 그룹인 <가와사이>공연을 봤어요.

정말 멋진 공연이었답니다. 우리 부부는 갠적으로 이런 공연을 좋아해요.

담달에 <제천국제음악영화제>에 출연작이 상연된대요.

담달 다행히 제 휴가와 시간이 맞는듯해서 제천으로 또 휭 날아갈 계획입니다.^^

<제천국제음악영화제>는 두 어번 가봤는데 나혁이가 어리고 휴가랑 날짜랑 안 맞아서 다시

오래간만에 가게 되네요. 완전 기대됩니다.^^ 윤밴, 조관우같은 유명 스타 공연과 영화를

불과 만 몇 천원하는 입장료만으로 다 볼 수 있거든요.

이번엔 누가 오실까?^^ 뭐 누가오시든 가기로 한건 가야됩니다.^^

엄청 유명한 외국째즈가수도 왔었는데 기억이 가물가물~~.^^

아~~, 아침부터 덥네요. 이번주도 우리 더위와 맞서 휴가를 기다리며 잘 버텨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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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2-07-09 10:52
금욜 야근에 토욜 근무까지~~
힘들어서 어쩐다지???
토닥~토닥~~~

공연!!하면 나혁이네를 빼 놓을 수 없을꺼예요~
어쩜 이렇게 부지런히도 다니는지..
우리는 주말에 장보고, 집안 정리하면
둘다 넉다운되서, 다른 일은 전혀 못하는데...

나혁맘덕에 좋은 정보 많이 얻네요~^^

이번주도 지치지말고 힘내서 즐겁게 보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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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7-09 11:23
나혁이맘님. 인천상륙작전 기념관 근처 사시나요? 그쪽 자주 이용하시는거 같아요.
금욜, 토요일까지 힘든 날들이셨는데.. 일요일,, 아이 챙기느라 쉬지 못하고 오늘 출근하셨겠네요.
충북 제천에서.. 그런 행사가 열리나요..? 그 가격에 좋은 음악과 영화까지면.. 정말 좋은걸요.. ^^
근데 아이들도 영화 같이 봐요? 어른들 영화면 아이들은 무료할거 같아서요.. ^^;
좋은 정보 감사해요. 저도 좀 알아봐야겠네요. ^^
아, 그리고 맞아요, 황금토끼.. 자주 보러오시나요?
저희 집 근처라 자주 이용하려는데 이미 좋은 공연을 많이 놓쳤네요. ^^;
남은 공연들이라도 잘 이용해보려구요.
그냥 산책가는 기분으로 잠깐 나가서 시원한 저녁바람 맞고,, 좋은 공연 보니 좋지요.. ^^
부지런히 주말 보내신 나혁맘님.. 오늘 저녁은 편히,, 천천히 나혁이랑 책 읽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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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kcarrot
  • |
  • 2012-07-09 12:12
주말내내 바쁘셨겠어요~
엄마는 엄마대로 아빠와 아들은 또 따로...
일이 넘 많으신가보네요. 쉬지도 못하시구.... 그래도 나혁이가 아빠와 같이 가주고 아빠는 나혁이 데리고 가주니 어찌 감사하지 않겠씁니까~
진짜 휴가를 위하여 함 버텨 보세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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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7-09 13:47
울집 아그들 헨젤과 그레넬 완전 좋아하는데...
부럽네요..나혁인 아빠랑도 저런곳엘 가는군요..
유성파는 저런곳은 저만 애들 들려보내는데...
우리끼리라도 좋다지요...ㅎ
휴가를 음악과 영화에 파묻혀 사시겟네요...
완전 부럽습니다...딱 제스탈이신데...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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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2-07-09 13:50
나혁맘 머리에 그런 사연이 있는지 몰랐네요.....
그래도 어떻게 혼자를 머리를 자를까??????????
한참 생각했네요~^^
어젠 가족 모두 머리를 자르고 왔어요~
다들 가벼운 마음으로 새 주를 시작하려구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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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7-10 06:51
이렇게 바쁘신데도 전업주부 작기보다 더 앙차게 보내시는 것같아요 완정 반성해봅니다 ㅠㅠ 나혁이맘님 토닫토닥 힘내셔요 정말 님은 넘 멋지고 부지런한엄마 셔요 나혁이맘님의 오감 만족 육아 본받고 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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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7-09 07:16
답댓글

^^이번주 사자털님이 수고해주시겠네요.

심스 태백 책이 많이 보여요..  저희는 주말에 앤서니 브라운 책을 많이 읽었답니다.

9기 북클럽 하반기 일정이 나와서 미리 책들 몇권 공수해보았지요. ^^

감사드려요.. 일중일동안 ...

아, 그리고 혜원진현맘님.. 어서 쾌차하시길..

여름에 여수박람회 갈거 같은데.. 혜원진현맘님이 퍼뜩! 떠올랐다지요.. ㅎㅎ

 

<6세 민군 & 4세 은양>

( 2012년 7월 6-8일 금-일)

1. 영어책 읽기

1. The tunnel

2. Piggybook

3. Moon plane

4. Hooray for fish

5. One spooky night

6. Into the forest

7. Changes

8. I am extremely busy playing.

9. Do I really have to get up yet?

10. My bestest kind of lunch

11. I absolutely can't wait until bedtime.

12. Monkey and me

12

2. 한글책 읽기

1. 엘보의 기다란 코

2. 구름빵

3. 엄마 어디있어요?

4. 혼자 할 수 있어요.

5. 똑같이 똑같이

6. 내 동생이 태어났어요.

7. 고함쟁이 엄마

8. 미술관에서 만난 수학

9. 배고픈 애벌레

9

3. Read aloud

1. Monkey and me 읽을때 동물들 이름을 댔어요.

2. Hooray for fish 읽을때 노래를 같이 불렀어요.

2

4. 흘려듣기

1. Over the rainbow

2. Book of rhymes and rhythms (2B)

3. Book of rhymes and rhythms (2A)

4. Go away, big green monster!

5. Monkey and me

6. Pancake, pancake!

6

5. DVD

1. Timothy goes to school.(60') *2

2. Max & Ruby (60') *2

4

6. Activity

1. 네버보드

색칠하는 부분에서 모자이크로 잡지를 오려붙이다가 잡지 가지고 놀게 되었어요. 사진은 찍어서 내일 올려볼게요. ^^

2. One spooky night

할로윈 관련 책인데 어둠속에서의 빛을 보고 아빠가 야광팔찌를 두개씩 만들어주었답니다. 아이들 만들어준다고 마침 가져왔드라구요.

어둠속에서 찍힌 사진..ㅎ 무척 현란해보이는군요.. ^^:

2

토요일에는 저녁을 일찍 먹고 근처 문화예술회관 공연 보러 갔어요.

summer season에는 노천 극장에서 무료 공연을 해줘요. 매주 금, 토요일에요.

오늘은 인천 시립 합창단의 공연이었답니다.

베트남, 아프리카, 인도등등.. 각국의 민요같은 것들을 참 재미있게 편곡해서 안무와 대형을 맞추어 불러주었어요. 끼있는 분들 참 많더라구요.. 라밤바를 부를때는 갑자기 엄숙한 남자 단원께서 앞으로 나와 율동도 해주시공.. 그래도 실력이 있으니 절대 음정이 흐트러지거나 하진 않더라구요.. ^^

다양한 언어로 노래를 불러주시는데.. 정말 그 나라의 느낌이 잘 뭍어났고.. 

물론 노래 실력도 좋았구요. 관객들 편안히 앉아 같이 박수쳐주고,, 편안한 저녁이었답니다.

민군은 8번째 곡인 over ther rainbow를 기다리고 있답니다. ^^

일요일은 근처 산책도 좀 하고,, 잠깐 지하철타고 집으로 돌아도 와보았죠.

간만에 도서관에 가서 빌려오고 싶었던 책들을 빌려왔답니다. ^^

근처에서 이렇게 주말 보냈네욤.. ㅎ

 

초게에서 작기님의 글에 달린 댓글들을 몇개 읽어보다가 어제 잠들었어요.

작기님, 친히 쪽지 주셔서 감사했답니다.

댓글들 몇개 읽으며 어제 저녁 약간의 카타르시스.. ?^^; 가 일었어요.

기분이,, 좋아졌답니다.

다시 용기가,, 생겼답니다. ^^*

나머지 출근해서 읽을라구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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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자털
  • |
  • 2012-07-09 07:44
맞아요..민은맘님...작기님의 댓글에는 에너지가 있어요.
글을 읽고만 있으면..우와..정말..제가 뭣 좀 하는 사람같아요..쑥쑥의 댓글..기분이 좋아져요.

질문하셨던..인형들 도안은 따로 없어요. 대부분 영어동화책과 관련있었던 인형이라.
메이지나. 몽키들은 동화책의 삽화를 주로 이용하였고. 혹시나 하는 마음에 만들기 전에
구글로 이미지검색하면...핸드메이드 제품들이 있으면..또 그런 것도 참고하지요.
www.etsy.com에서 핸드메이드 제품들은 키워드로 검색하면 쭈르륵 뜨니깐요.

지난번. 용.늑대.악어들은 그렇게 검색한거였고..울프는 정확하게 네이버에 쟈스민 블로거에서
그대로 따라만들기했어요. 문화센터 강의나가시는 선생님이..만드신 폼을 보고 그대로 해 보았는데.
늑대의 이빨들이 좀...그렇더라구요.

그리고 잘 모르는 부분은 이렇게 만들려고 하는데..이모님..잘 모르겠어요.하면.
세탁소 이모님이..뚝딱뚝딱 처리해주시기도 하구요.

도안생각은 해보질 않았네요..문구점에서 파는 칼라펠트지 정말 저렴한거라.가끔..핸드메이드용
하드펠트지가..칼라라..질적인 면에서..눈이 슝슝 가긴 하지만..아마...미싱을 사용하는거라
문구점의 펠트로 계속 가려구해요.
도안이 필요하셨던건 아니지요?

활용 후에..후기를 자세히 쓰면..민은맘님은..뚝딱 만드시고 말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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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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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7-09 09:12
황금토끼 다녀오셨군요.^^ 저도 여기 검색해보고 몇 번 가볼까 망설였는데 선뜻 안되네요.^^
우린 토요일날 집 근처있는 소극장가서 연극공연을 주로 봐요.
하루에 두 탕 뛰기는 좀 버거워서리......^^
역시나 그냥 넘어가는법 없이 알차게 주말 보내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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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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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7-09 12:11
민은맘님댁이 예술회관쪽이시군요...멀지 않네요......^^
울집은 부평구예요. 인천 어디든지 차 가지고 30분이면 가니까
어디든 공연있으면 달려가는 편이지요.^^
예술회관쪽에도 가끔씩 가는편이지만 주로 부평문화사랑방, 부개문화사랑방,
2001아울렛 부평점 소극장 공연, 인천시립박물관공연은 거의 빠지지 않고 보는 편이예요.
그래서 한주에 2개정도 공연을 봐요.^^
가끔씩 서울로 원정도 가고, 부천도 가는데
이 공연들만 봐도 바쁘더라구요.^^
이번 오프때 민은맘님 못 뵈어서 안타까워요.
8월 오프 잡히면 휴가내볼테니까 그 때 꼭 한 번 뵈어요.^^

아, 글구 <제천국제음악영화제>는 밤에 외딴곳에서 열려서 숙소 잡지 않으시면 보기 힘드실것 같아요.
우린 휴가를 아예 제천쪽으로 가거든요. 거기가 청풍이라는 곳인데 펜션도 있고 경치가 좋아요.
근처 단양 계곡으로 들어가기도 하고, 영월 계곡도 좋아서 해마다 여름이면
아예 그 근처를 배회하면서 체험학습식으로 다녀온답니다.
이곳에 석회암 동굴도 많아서 작년에 고씨굴, 온달동굴, 고수동굴을 가서
동굴체험하고 왔어요. 이곳의 설화랑 전래책 연계해서 동화책체험했는데
나혁이에게 많은 도움이 되었던거 같아요.^^
함 기회되시면 제천 쪽 한 번 도시는것도 괜찮을 듯 해요. 멀지 않으니까....^^
서울에서 2시간 정도면 제천가니까 제천에 자리잡고 단양, 영월 코스로 함 생각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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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kcarrot
  • |
  • 2012-07-09 12:14
아빠가 대단하세요~ 저런 멋찐 팔찌도 만들어주시구.. ^^ 진짜 엄마못지 않게 열혈 아버지~ 민과 은이는 너무 행복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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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2-07-09 12:34
와~~무료공연이라니..
멋진 공연이 있어도 부지런하지 않으면 찾아보기 힘든 것같아요~^^
공연도 보고, 지하철도 타고....
현우도 지하철 타는 무지 좋아하는데....
일부러 타게되지는 않더라구요~ ㅎㅎ

알찬 집주변 나들이 하고 오셨네요~~
먼곳을 가는 것도 좋겠지만
아이들에게는 가까운 곳에서 엄마랑 아빠랑 함께 하는 시간이
행복한 것 같아요~~
행복한 일상 잘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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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7-09 13:34
호민이도 완전 형아필이 나네요...ㅎㅎ
같이 손잡고 걸어가는 아이들 ..뿌듯하시지요?...
둘이라서 참 다행이다..라는 생각을 요즘 하네요.
둘이서 티격태격 놀면서도 밖에 나가면 유성이가 희선이를 잘 챙겨서..
유치원 가방도 들어주고 팬시가방까지 챙겨 들어주네요..
그래서 도서관에서 옆에 계시던 아주머니한테 칭찬 좀 들었지요..유성이...ㅎ
야광팔찌?..어케 만드는거여요?..민은파님도 참 자상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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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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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7-10 06:55
민은맘님 이제서 뵈러왔네요 ^^; 어제는 미용실 다녀와서 머리 폭탄맞고 완전 심난 ㅠㅠ 지금 아침운동하면서 댓글 남기내요 ^^ 직장맘님들 정말 부지런하셔요 멋진곳 다녀오셨네요 저도 이번주말엔 가까운 바다라도 가야겠너요 ㅋㅋ 이놈의 귀차니즘 으로 자꾸 미루고 있네요 ^^;; 아자아자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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