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자털님, 이번 한 주 수고 많으시겠어요. ^^:
태어날 아가를 위해 맛있는 음식, 영양가 듬쁙 담긴 음식 많이 많이 드세요~ ^^ 전 임신 기간중에 좋았던 것을 꼽으라면, 먹고 싶은거 맘대로 다 먹을 수 있었다는 거...ㅋㅋ
나연/7세
주말에 파주 헤이리 딸기가 좋아 다녀왔습니다. 두 번째 방문이었는데, 예전에 있었던 산이 좋아/바다가 좋아는 없어졌더라구요. 그래도 사진에 보이는 메인 장소는 바뀐게 없어서 울 두 딸래미들 정말 뽕빠지게 놀다 왔답니다. 더울 땐 시원해서 좋고, 장마 땐 비 피해서 좋고~ ㅎㅎ





2012/7/7~2012/7/8


누적 : 한글(129) / 영어(114) / 합계((243)
7세 윤이 4세 하은이~
전 금욜 아이들 참여수업으로 출근못했어요~ 쑥질도 못했구요 ㅋㅋ
월욜 사무실오니 일이 엄청 많아 숙제만 틈틈히 올리고 읽기방엔 인사만 하고
얼른 일 마무리하고는 아이들 픽업하러 가야겠네요~^^
그동안의 책은 카운트만 하고 내일 제대로 읽기방와서 수다떨어야겠네요~
일바빠도 틈틈히 쑥질은 계속 해대내요 푸히히히
아마 밑에 댓글은 지하철안에서 읽지 싶어요 크크크크
오~~~ 오늘은 너무너무 바쁜 날이라... 안부만 전해야될 듯 싶네여.
글을 휘리릭 보긴 했지만 댓글은 좀 어렵네여. ㅠ.ㅠ
내일 뵈요. ^^
홧팅
6세 서연 4세 주원

주말에는 놀기도 놀았지만 서연이가 책을 읽어주겠다고 해서
서연이 책을 한줄씩 번갈아 가며 읽었어요
시간은 오래걸렸는데 권수는 적네요 ㅋㅋ
주원이는 삐뽀는 바빠책을 어찌나 좋아하는지
제가 읽어준것만 10번은 넘을 것 같아요^^
잘때도 안고 잤답니다 ㅋㅋ
사냥꾼이 오고 있어 책은 서연이가 처음으로 제대로 끝까지 읽어주었네요 ㅋㅋ


주말내내 물놀이장에서 살았어요^^
토요일에 간곳은 청학물놀이장이란 곳인데 남양주에 있어요
물이 떨어지는 커다란 미끄럼틀도 있고 물도 깊지 않아서 아이들 놀기 좋아요
바닥도 위험하지 않고 안전요원도 있죠
그중 제일 마음에 드는 점은 무료라는 점이예요 ㅋㅋ
사람은 많았지만 즐거웠어요^^
남양주시에는 이런 물놀이장이 13군데 정도 있다는 것 같아요^^
일요일에는 어린이대공원에 있는 물놀이장에 다녀왔는데
사람이 너무 많아 정신이 하나도 없었네요
그래도 아이들은 즐거워 보이죠 ㅋㅋ
뭔 책을 읽어준 것 같긴 한데... 기억은 안나고...ㅎㅎ
그냥 읽기방에 자취를 남기려 들어왔어요.
가희가 언니따라서 2달동안 수영을 배웠어요.
이제 배영 발차기 한다는데... 수영장 물이 춥다고 안 한다네요.
그동안 힘드니 그만하자 할때는 한다고 고집을 부리더니
2달정도 되서 잘 할래나보다 하고 새 수영복과 가방을 사줬더니 안 한대요.ㅠㅠ
뭐 본인이 싫다니까 시키진 않을껀데... 계속 했으면 하는 맘이 드네요.
지난번 수영 배우는 데를 가서 보니 가희가 키가 작아서 물이 거의 목까지 차더라구요.
물속에 계속 잠겨있으니 얼마나 답답했을까... 춥기도 했겠다... 그런 생각이 들더라구요.
큰 애 키울땐 이런 경우엔 엄마인 제가 고집을 부려서 아마 한두달 정도 더 다니게 했을텐데...
아무래도 둘째다 보니 그래.. 그럼 하지마... 하고 쿨해지네요.ㅋㅋ
이런 것도 다 경험인가봐요.
읽기방 여러분... 더운데 건강조심하세요~~~
5세 유승
혜원지현맘님대신 문 열어주신 사자털님 감사합니다~
이번주엔 지난주의 감기여파로 피곤해 하는관계로 책 읽다 잠드는경향이 있어 많이 못읽었씁니당~^^
몸도 무거워 힘드실텐데 맛난거 해주시느라 고생하셨겠어요~ㅎㅎ
힘드실텐데 항상 왕성하게 활동하셔서 넘 존경합니다~^^
요 일 한 글 영 어 합계 월 0 6 6 화 8 7 15 수 6 6 12 목 6 7 13 금 6 6 12 토 6 6 12 일 0 1 1 일주일 합계 32 39 71 이월누적 합계 171 169 340 총누적 합계 203 208 411
캬~~ 사자털님~~ 이렇게 잘하시면서.. 뭔 기관을 기웃거리셔유~~~~ !!!
사자털님의 활동에대한 믿음을 가지시길~~ 정말 최고셔요! ^^
수현이의 솜씨도 남다르다는걸 항상 깨닫습니다. !! ^^ 역쉬 달라요 달라~~ ^^
아웅~~ 저의 닉넴이 화두에 오른다는건 어떤 경우든 쑥쓰럽고 부끄러운걸요 ~ ^^;;;;
워낙 친분이 두터운 언냐였기에.. 그서운함이 더 컷던것같아요.. 별로 친한사람아니면.. 안보면 그만이고..
그런말 하거나 말거나 했을꺼네요~~ 쑥맘님들 덕분에 더욱 여유를 찾게되었고.. 그언냐랑도 다 풀었어요.
더군에 좀더 큰길을 볼수있었던것같아.. 오히려 언니에게 고맙더라구요 ㅋㅋㅋ
글구.. 쑥맘님들의 의지가 다시 똘똘뭉친 계기가 된듯하구요~ ^^
앞으로 외로운길.. (쑥에선 절대 외롭지 않지만요 ㅎ) 우리 주위의 자잘한것들에 감정낭비하지말자구요~
좀 여유로워지자구요!! 저만 잘하면 될라나요? ㅋㅋㅋㅋㅋㅋ ^^;;;;;;;;;

요 일
한 글
영 어
합계
월
6
3
화
4
6
수
4
7
목
2
9
금
토
일
9
9
일주일 합계
25
34
0
이월누적 합계
129
129
총누적 합계
154
163
317
카운팅을 그냥 일욜로 몰아서 했습니다. 읽고 쌓아놓기만하고.. 분리를 못했네요 ~~ ^^;;;
누나 시험도 끝났고.. 신나게 노느라 권수가 많이 부족해요~~ 반성 ㅋ

주말에 에릭 축구화와 양말을 사주었어요. 축구화만 사려고했는데.. 두꺼운 양말 신겨야한다면.. 추천해주시길래.. 한켤레만 샀네요 ㅋㅋ 에릭이 신상을 덥석 고르시공... 없는살림에 엄마는 질러주십니다. ㅠㅠ
열심히 뛰어라~~~ 사내녀석은 뛰어야한댄다~~ ㅎㅎㅎㅎㅎ
힘찬 한주되셔요~~ ^^
역시 사자털님의 글엔 뭔가가 있어요~
'사자털님이 하면 뭐가 다르다!!' ㅎㅎ
밝은 색감이 아이들의 정서도 밝고 활기차게 만들어주는 것 같아요~~~^^
하양이 물고기~
넘 이쁜 책이네요.....
현우도 넘 좋아하겠는데...
요걸 검색해봐야겠어요~^^
4세 현우
토욜은 아웃*에 가서 빵좀 먹고 왔네요~~
ㅋㅋ 스테이크보다 빵을 더~~좋아하는 현우를 위해
아빠가 쏘셨죠~~ ㅋㅋ

일요일은 도서관에 가서 영어책만 10권가량 업어왔어요~~
현우는 자는 바람에 또! 엄마맘대로 골라 왔어요~~~ ㅎㅎ
도서관 다녀오는 길에 머리자르고, 팥빙수 하나 먹고 왔어요~~~
팥빙수의 떡만 골라먹는 현우!! ㅋㅋ

빌려온 책 중에~~
"My beak, you beak"
-서로 다른 동물들을 보여주면서 공통점을 알려주는...
간단하면서도 기분좋은 책인듯합니다~~^^

주말 동안 읽은 책입니다~~




누적 : 438권 (한글 221 / 영어 217)
6세 유성,5세 희선


금욜분
토요일엔 도서관 나들이를 하였어요..
희선이가 날라다주는 책 보느라 수준이 유아틱한것도 ,,ㅎㅎ
한글책
누가 남겼을까?
엉망진창 무지개
코코몽과 인사해요
똥 뿌직!
요렇게 해봐요 내몸으로 ㄱㄴㄷ
모두모두 코 자요
둘이서 함께
무민의 특별한 보물
영어책
New trees(ort2)
The Go-kart(ort2)
The Evil Genie(ort8)
It's mine
Have you seen my cat?
Words
Princess baby
first 100 animals
cinderella
Gran(ort5)
Homework(ort6)
Actual size


어제 읽은 책이네요.
주말에 계곡 갔다가 신나게 놀고
어제는 마트갔더니 모두 문을 닫았네요.
아이들 집에 와서 낮잠자고 저녁에 학습지(?)들 조금씩 하고..
희선이는 그만좀 하라고 제가 말리고요..ㅋ
비교적 평온한 주말을 보냈네요^^

계곡에서도 꼭 수영복을 입어야한다는 녀석들..
이틀후면 중흥골드스파 간다고 잔뜩 기대에 부풀어 있네요..
계곡슬라이드는 맛보기로..ㅎ
5세 나혁이
사자털님 이번주도 수고해주셔서 감사드리고 어찌되었던 자주 뵈니 좋아요.^^
전 아무래도 금날 야근하고 토날 근무하고 나니 책읽어주기도 피곤하고
아무것도 하기 싫더라구요. 아마도 300권 읽기방 아니었으면 패쑤했을듯.....
게다가 일요일날은 예약해둔 공연까지. 오늘은 완전 넉다운이네요.
아침에 어젯밤 읽어준 책 사진찍는데 도대체 읽어준 기억이 없네요.
“골라온 책 다 읽었으니까 이제 자자.”하고 불을 끈 기억밖에는.....
아마 졸면서 읽어줬나봐요....^^;
한글 : 168 + 12 = 180 영어 : 157 + 27 = 184
지인에게 담달 8월에 물려주기로 약속한 차일드애플과
저번엔 북클럽에서 설렁설렁 진행한 리틀크리터를 7월에는 좀 많이 읽어보려구요.
이렇게 기한을 두고, 300권읽기라는 목표로 하니까 더 열심히 읽게 되네요.


토요일에는 제가 하루종일 근무한 관계로 아빠랑 혁이랑 둘이 <헨젤과 그레텔>을 보고 왔어요.
저녁에 퇴근하면서 역에서 만나 같이 냉면 먹고 집에 들어갔어요.
요즘은 토요일 근무하면 왜 이리 우울한가요...나만 일하는것 같구....^^;
일요일은 인천박물관과 인천상륙작전기념관 나들이 다녀왔어요.
기념관에서 무료영화 한 편보고 포토존에서 사진 살짝 찍고
(설정은 "평화를 사랑하는 나혁이 탱크와 맞서다"입니다.)

바로 박물관으로 넘어가서 남미, 안데스음악 그룹인 <가와사이>공연을 봤어요.
정말 멋진 공연이었답니다. 우리 부부는 갠적으로 이런 공연을 좋아해요.
담달에 <제천국제음악영화제>에 출연작이 상연된대요.
담달 다행히 제 휴가와 시간이 맞는듯해서 제천으로 또 휭 날아갈 계획입니다.^^
<제천국제음악영화제>는 두 어번 가봤는데 나혁이가 어리고 휴가랑 날짜랑 안 맞아서 다시
오래간만에 가게 되네요. 완전 기대됩니다.^^ 윤밴, 조관우같은 유명 스타 공연과 영화를
불과 만 몇 천원하는 입장료만으로 다 볼 수 있거든요.
이번엔 누가 오실까?^^ 뭐 누가오시든 가기로 한건 가야됩니다.^^
엄청 유명한 외국째즈가수도 왔었는데 기억이 가물가물~~.^^
아~~, 아침부터 덥네요. 이번주도 우리 더위와 맞서 휴가를 기다리며 잘 버텨보아요.^^
^^이번주 사자털님이 수고해주시겠네요.
심스 태백 책이 많이 보여요.. 저희는 주말에 앤서니 브라운 책을 많이 읽었답니다.
9기 북클럽 하반기 일정이 나와서 미리 책들 몇권 공수해보았지요. ^^
감사드려요.. 일중일동안 ...
아, 그리고 혜원진현맘님.. 어서 쾌차하시길..
여름에 여수박람회 갈거 같은데.. 혜원진현맘님이 퍼뜩! 떠올랐다지요.. ㅎㅎ
<6세 민군 & 4세 은양>
( 2012년 7월 6-8일 금-일)
1. 영어책 읽기
1. The tunnel
2. Piggybook
3. Moon plane
4. Hooray for fish
5. One spooky night
6. Into the forest
7. Changes
8. I am extremely busy playing.
9. Do I really have to get up yet?
10. My bestest kind of lunch
11. I absolutely can't wait until bedtime.
12. Monkey and me
12
2. 한글책 읽기
1. 엘보의 기다란 코
2. 구름빵
3. 엄마 어디있어요?
4. 혼자 할 수 있어요.
5. 똑같이 똑같이
6. 내 동생이 태어났어요.
7. 고함쟁이 엄마
8. 미술관에서 만난 수학
9. 배고픈 애벌레
9
3. Read aloud
1. Monkey and me 읽을때 동물들 이름을 댔어요.
2. Hooray for fish 읽을때 노래를 같이 불렀어요.
2
4. 흘려듣기
1. Over the rainbow
2. Book of rhymes and rhythms (2B)
3. Book of rhymes and rhythms (2A)
4. Go away, big green monster!
5. Monkey and me
6. Pancake, pancake!
6
5. DVD
1. Timothy goes to school.(60') *2
2. Max & Ruby (60') *2
4
6. Activity
1. 네버보드
색칠하는 부분에서 모자이크로 잡지를 오려붙이다가 잡지 가지고 놀게 되었어요. 사진은 찍어서 내일 올려볼게요. ^^
2. One spooky night
할로윈 관련 책인데 어둠속에서의 빛을 보고 아빠가 야광팔찌를 두개씩 만들어주었답니다. 아이들 만들어준다고 마침 가져왔드라구요.
어둠속에서 찍힌 사진..ㅎ 무척 현란해보이는군요.. ^^:
2
토요일에는 저녁을 일찍 먹고 근처 문화예술회관 공연 보러 갔어요.
summer season에는 노천 극장에서 무료 공연을 해줘요. 매주 금, 토요일에요.
오늘은 인천 시립 합창단의 공연이었답니다.
베트남, 아프리카, 인도등등.. 각국의 민요같은 것들을 참 재미있게 편곡해서 안무와 대형을 맞추어 불러주었어요. 끼있는 분들 참 많더라구요.. 라밤바를 부를때는 갑자기 엄숙한 남자 단원께서 앞으로 나와 율동도 해주시공.. 그래도 실력이 있으니 절대 음정이 흐트러지거나 하진 않더라구요.. ^^
다양한 언어로 노래를 불러주시는데.. 정말 그 나라의 느낌이 잘 뭍어났고..
물론 노래 실력도 좋았구요. 관객들 편안히 앉아 같이 박수쳐주고,, 편안한 저녁이었답니다.
민군은 8번째 곡인 over ther rainbow를 기다리고 있답니다. ^^
일요일은 근처 산책도 좀 하고,, 잠깐 지하철타고 집으로 돌아도 와보았죠.
간만에 도서관에 가서 빌려오고 싶었던 책들을 빌려왔답니다. ^^
근처에서 이렇게 주말 보냈네욤.. ㅎ
초게에서 작기님의 글에 달린 댓글들을 몇개 읽어보다가 어제 잠들었어요.
작기님, 친히 쪽지 주셔서 감사했답니다.
댓글들 몇개 읽으며 어제 저녁 약간의 카타르시스.. ?^^; 가 일었어요.
기분이,, 좋아졌답니다.
다시 용기가,, 생겼답니다. ^^*
나머지 출근해서 읽을라구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