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서 한권.. 읽을때가 되었다.. 생각하고 있었어요.
잘 적어두었습니다.
주중에 들어오질 못해서 주말에 이틀 분 글들 복습하러 왔어요.. ^^
감사해요, 하니맘님. ^^
5세 유승
정말 책은 좋은게 많은거 같아요..읽고나면 잠시. 자꾸 잊어버리니.. 다시 또 읽고, 다른거 읽고 해야 엄마노릇 제대로 하는데.. 잘 안되네요.. 예전에 읽었던 육아서라도꺼내 읽어봐야 겠네요..
오늘은 비가 억수로 쏟아졌네요.. 어휴~ 장마.... 비가 와야하는데. 너무 길어지면 동물들도 식물들도 지치는데.... 한꺼번에 몰아서 오지말고 정기적으로 왔으면 좋겠어요~^^
요 일 한 글 영 어 합계 월 0 6 6 화 8 7 15 수 6 6 12 목 6 7 13 금 0 토 0 일 0 일주일 합계 20 26 46 이월누적 합계 171 169 340 총누적 합계 191 195 386
법륜스님 엄마수업 괜찮았어요, 엄마학교두요
그러고 보니 죄다 엄마들 공부좀 하라는 제목이네요 ㅎㅎ
4살 우제입니다.
한글 2/영어6 (14/32)

계속 눈팅만 해오다가 오늘 들어와 봅니다.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는 말에 용기내서 왔어요.... 혹시 중간에 쑥 들어오는게 민폐는 아니겠지요?
제 아이에게 저처럼 영어를 어렵게 느끼게하고 싶지 않아서 다른 건 몰라도 책이라도 열심히 읽어줘야지 했는데 생각보다 그게 쉽지 않더라구요..
처음 마음과 달리 엄마 마음이 자꾸만 나태해져서 우선 저부터 다잡아보고자 매일매일 읽기방에 찾아왔어요. 열심히 해볼게욤... 화이팅
-----하니맘님 좋은 엄마가 되려면 좋은 아내가 되어야한다는 말에 가슴 뜨끔 한번 했어요. 요즘 매번 아기 아빠 험담을 했었는데 반성하게 되네요.... 좋은 글 읽게 되서 감사해요...ㅎㅎ
3세 이해강

요즘 뽀로로에 빠져서 책읽히기가 쉽지 않네요.... 눈만뜨면, 밖에서 집에 들어오면, 밥먹다가도 갑자기 뽀로로를 찾으며 TV 앞에 가서 앉네요...슬퍼요. 정말 왜 뽀통령이라하는지 이해가 되더라구요...
이제부터 재미있는 책읽기로 뽀로로로부터 아이를 데려와야겠어요...ㅎㅎ
다들 오랜만이네요~~~ 카카~^^
제가 월요일 저녁부터 갑자기 몸이 슬슬 아픈것이..
심상치 않더니.... 밤 12시가 넘어서니 열이 39.2도!
하지만 집에는 그 흔한 감기약 하나 없는 상황!
헉!
할수 없이 혼자 일어나 현우 해열제라도 챙겨먹고 다시 잠이 들었습니다~
그 다음날 병원가서 주사 한방 맞고, 약먹고...
이틀 시~~~게 아프곤 이제 좀 괜찮아졌네요~~히히
잠이 보약인데!!
그동안 제가 좀 무리를 했나봅니다~
다들 건강관리 잘하세요~~
(현우도 약간의 기침과 콧물은 나지만 그런대로 괜찮은 정도예요~^^)
그동안 무슨 책을 읽었는지 기억은 안 나고...
대충 권수만 카운팅했습니다~
누적 : 397권 (한글 209 / 영어 188)
5세 나혁이
한글 : 152 + 9 = 161
영어 : 150 + 0 = 150
제가 어제 약속이 있어서 아주 쉬운 책을 1권 밖에 못 읽어줬어요.
몇 권은 아침에 읽고 나머지는 나혁이가 혼자 읽었어요.
나혁이는 38개월쯤 왠만한 글씨는 다 읽었는데도 불구하고
사실 스스로 책을 안 읽으려고 해서 좀 걱정이었어요.
(자기가 읽을 줄 아는데도 불구하고 혼자 안 읽는 아이들은
커서도 자꾸 의지하는 경향이 있다는 얘기를 듣고 고민이더라구요.)
엄마는 영어책을 읽어줄테니 한글책을 스스로 읽으라고 했지만
계속 읽어달라고 보채기만 하더라구요.
그래서 포기하고 그냥 읽어주자고 결심하고
300권 읽기방에 참가하게 된거예요.
그런데 오히려 더 많이 읽어주자고 포기하고 나서 나혁이가 혼자 조금씩 읽기 시작했어요.
처음에는 그림만 대충 보는 듯하더니
점점 한 권 한 권 혼자 읽는 책이 느는듯해요.
어제 제가 늦게 들어가자 혼자 3권을 읽었네요.
그림만 본 게 아니라 글자도 모두 읽었다고 자랑하네요.
조금씩 버리고, 포기하고, 이해하면
더 좋은 결과가 나타나는것 같아요.
다들 고민 많으시겠지만 힘내서 같이 가요.^^

7세 윤이 4세 하은이~
수욜 하은이는 원에서 차량으로 할머니댁으로 바로 하원해요~
윤이는 친구들이 좋아 종일반하고싶다해서... 그러라 했죠~
어제 5시 반정도 픽업해서 간단히 저녁해결하고서 같이 도서관에 갔는데 벌써 6시 반...
영유확장도서 찾느라 씩씩대고 있는데 녀석이 언제 책읽어줄꺼냐고 보채더라구요~
혼자 읽는것보다 엄마가 읽어주는게 잼난다고..... 그렇게 30분정도는 책찾는데 시간보내고....
결국엔 찾고자 하는책은 두권겨우 찾아내고..... 윤이랑 잼나게 책읽었다죠~
제목보고 재미있어보이는건 다 들고 오는 윤이 ㅋㅋㅋㅋ
한시간 힘든줄 모르고 읽다가 8시가 문닫는 시간인걸 알고 나왔느데.....
나오다 보니 안내문에 적어져 있더라구요.... 7,8월은 어린이실 10시까지 오픈한다구요~
와우~ ㅋㅋㅋ 그래도 하은이 데리러 가야해서 아쉽게 나왔는데......
이녀석 도서관 다녀왔다고 못놀았다며 집에선 놀고싶다네요~
그래서 영어책겨우 2권 꼬셔서 읽었네요
my friend, handa's surprise
아이들키우면서 저부터 참 모자란 부분을 채워야겠다는 생각을 많이 하게 되요~
좋은 육아서소개 감사해요~
작기님 알려주신책들도 읽어볼까봐요~*^^*
행복한 하루되셔요들~~
6세 서연 4세 주원

서연 한글 52 영어 33
주원 한글 31 영어 8
어제 친정에 제사가 있어 저녁먹고 왔어요^^
늦어서 빨리 책을 읽고 싶은데 서연이가 엄마 행복해?를 쓰고 싶다네요
요즘 좀 한글쓰기에 관심을 보이길래 언넝 가져다 줬는데
제가 시키는 데로 행복까지 쓰고 그 다음 "해"자를 쓰자고 했더니
"해"가 아니랍니다 "케"가 되야한답니다,
나름 열심히 설명해 줬는데도 서연이는 아니야 내가 맞아
아빠한테 물어볼까 했더니 아빠도 몰라 이러더라구요
거의 울듯한 표정으로 우겨되서 결국에 그래 니가 맞아하고 자버렸네요^^
요즘 아주 천상천하 유아독존이예요^^
6세 유성,5세 희선
어제는 아빠도 일찍 잠을 청하시고(7시?..원래 초저녁잠이 많아요..새벽형인간..)
아이들과 저녁먹고 설겆이 하고 오니 유성이 벌써 잠들었네요..
전날 새벽 2시경에 잤으니요...ㅎㅎ
그래서 읽은 책도 유성이 혼자서 본 책 딱 두권이네요.
와글와글 자동차 백과,자연관찰 새
제가 심심해서 희선이를 깨웠어요...헤롱헤롱하더니 깨서는 손톱깍고 매니큐어 바르겠답니다.
그래서 저는 발톱에 희선이는 손톱에 한밤중 매니큐어질..
희선이는 그러고 공부한다고 한글쓰기랑 수학 몇페이지 하고 잠들었네요..
저는 수학은 밥이다..조금 읽구요...읽어야 할 책이 어찌나 많은지요..
하니맘님책소개도 감사해요.
남편에게 좋은 아내가 되자...꼭 명심해야할 대목인거같아요.
며칠전 아는분을 만났는데 남편이 엄청 자상하신분..
그분 남편후배가 문자가왔대요.."형,와이프가 우울증인데 형은 이럴때 어떻게 했어?.."
하고 물으니 "야..와이프한테 올인해~그러면 와이프가 다 해결해줘~"하더랍니다.
정말 현명한 남편 같어요...
근데 남편한테 잘해야지 맘먹고 또 다른 남편 칭찬이네요...tut,tut,tut...
어제 근무끝나고 딸래미랑 딸래미 친구가족이랑 목요같에 가서 미역국백반 그 큰 대접에 밥한공기 다 말아 깨끗히 먹고 찜질방 내 놀이터에서 신나게 놀고 지압도 밟고 히노끼탕에서 두어시간 놀구... 집에 오니 10시
짧은 책 가져와 했더니 얇은 책을 골라왔네여. 글자 많은 얇은 책 ㅍㅎㅎ
7/4 K Mom 포카혼타스 목욕탕에서 세네시간 놀고는 집에서와 엄마는 완전 넉다운. 짧은 책 가져오랬더니 DK책을 가져오네. 오~~ 이건 아니잖아. 7/4 E Mom What a din! 영어책은 GOOD~~~ 짧아짧아 ㅋㅋ
하니맘님 ~~ ^^
마음을 다스리기에 육아서만한 것도 없지요~~ ^^b
어제 또 전 아차 ...하고 중요한걸 놓치고 있다는걸 깨달았네요 ... ㅜㅜ
엄마노릇~ ㅎㅎㅎ 참 쉽지않네요 ~~ ^^;
수많은 육아서중... 가장 기억에 남는 육아서라면..... 음...... 잠깐 책장좀 훑어 보구요~~ ㅋ
1.당신은 당신 아이의 첫 번째 선생님이다. -라히마 볼드윈 댄시-
: 아이린 2~3살쯤 본 책인데요.. 첫아이 모든것이 낯설고 어설픈 나에게 좋은 참고서가 되어준 책이었네요
2. 부모와 아이사이 - 하임 G. 기너트 외 지음 -
: 아이린이 점점 자라면서 엄마의 감정컨트롤에 많은 도움을 받았던책...
마지막 부분에 이책을 쓴 심리학자와 그 관련박사들이 모여~ 대화하는 장면엔 웃음이 나오죠..
결국엔 ㅋㅋ 중이 제머리 못 깍는다..는 내용들 ㅋㅋㅋ 이렇게 육아서낸 훌륭한 아동심리학 박사지만 막상 내아이의 부모가 되어 현실에 닥친 상황에선 참 컨트롤하기 어렵다는 것이 었습니다. ㅎㅎㅎㅎㅎ
그래도 노력하는 부모는 매우 희망적이겠지요?!! ㅎ ^^
3. 아이들은 어떻게 배우는가.- 존 홀트 지음 -
: 아이린과 에릭이 커갈수록 교육에 대한 큰 틀을 안겨준 책이라할 수 있겠네요~~ ^^
육아서란게 읽을때만큼은.. 그래 맞어~~ 아~~ 하면서 읽어놓고는 뭐~ 항상그렇듯 이놈의 기억력은 ㅠㅠ 오래못가네요 ^^;; 다시 찬찬히 읽어보고싶은 책들이어요 ^^

요 일
한 글
영 어
합계
월
6
3
화
4
6
수
4
7
목
금
토
일
일주일 합계
14
16
0
이월누적 합계
129
129
총누적 합계
143
145
288
어제 조제님책에서 [너도 보이니]책보고 울집에있는 책이 생각나서 옮겨보내요 ^^
이책도 워낙 유명해서리.. 많은분들 아시겠지만 ..그래도 옮겨봐요~~
미리보기보시면 알겠지만.. 정말 마술과도 같은책이어요~~
작품들볼때마다 감탄사 연발했다죠~~ 참 기발한책이네요~~ ^^
울집엔 아래 두권있구요.. 레벨 3까지 나왔더라구요~~ 레벨3은 도서관대출해서 보여주었는데...
역시 아래 두책만큼의 폭발적인 반응을 보여주진 않더라구요ㅋ ^^
미리보기 링크걸어둡니다. ^^
http://www.yes24.com/24/viewer/preview/1374738
http://www.yes24.com/24/viewer/preview/1374739
울에릭 어제 FC주니어 축구클럽가입하고 첫날이었습니다. ^^
작년부터 축구하고싶다고 졸랐는데.. 넘 어려서 1년 기다렸네요.. 근데 뚜벅이되서 교통편땜시 망설이고있었는데.. 운좋게 운동장을 울아파트옆 학교로 바꿨더라구요 ㅎ~ 이건 하늘의 개시다!! 하고 바로 가입했다죠 ㅎㅎㅎ 에릭 첫날이라 어리버리 ㅋㅋ 훈련까지는 완전 잼나하더니.. 막상 플레이 시작하자 ㅋㅋ 공좇차다니느라 힘~ 쫘악 빠져버렸다죠 ㅋㅋ 그래도 잼난데요..
나중에 유니폼나오면 인증샷올리겠슴돠 ^^
누나 일곱살. 남동생 네살.
비가 많이 왔다가.잠시 주춤하네요.
오늘이 시아부지 생신이라...작은형님과 함께 시아부지 모시고 점심맛있는거 먹기로 했어요.
완전 잘나가는 한정식 집..ㅋㅋ
그리고 저녁에는 아빠가 늦으니깐..우리 오늘은 치킨을 먹자고..예고까지 해 주고..유치원들
보내주었지요.
기원이는 다섯살 형들.누나들 반하고 섞어있어서..몇 살이야 그러면.
자기 손가락 다섯개를 핀데요.
네 살인데.. 우아체육 신나게 뛰어놀고 와서도...마중나가니깐. 또 산책하자고 했지요.
자기 우드블럭 기차를 끌고 다니겠다는 바람에. 다시 한번 누나랑 산책나왔을 때는 울면서
집에 들어왔네요.
고집부리며..한참 울길래..현관문에...그대로 두었다가..5분 여 뒤에.달래주고 샤워시켜주었네요.
아차...그러고 보니..어젠 신랑이..다른 날 보다...30여분 정도..집에 늦게 오드라구요.
왜 이렇게 늦을까..전화하려다가...일이 많나보다.했는데..
글쎄 들어오는 두 손에 검정 비닐봉다리가. 두개..사이다.1.5리터 통 하나씩..
양손에 가득 들고 오데요..
무엇일까? ^^ 어머낫. 우리 신랑님..비도 오고...애들도 생각나고 해서.
닭꼬치를 만드는 내내 서서 기다렸다가..사가지고 온거 있죠...하하하하하.
일찍 저녁 먹은 녀석들은 아빠가...꼬치에서..하나씩..빼주고 잘라주신...닭꼬치를 먹고.
엄마 아빠꺼로는 매운 1단계 꼬치를 ...정말 매꼼하던데..그건..정말 1단계수준이래요..
입이 매운거...속이 타는거..똥꼬가 타는 꼬치...이런식으로 단계가 나누어져있데요.
저 첨 알았어요...잘 사먹지도 않았는데...이제...아빠네 놀러가면...그 가게에..맨날..들리게 생겼어요.
사이다 병은...거기 이모님이..마시려고 만든 식혜라면서..주셨다는데..히쭉...것도 맛있었어요.
귀여운 우리 아저씨네요..크하하하.
수현이 한글을 읽겠다고..한자씩..한자씩..또박또박 읽어주는 거..들어주면서..기원이 책읽어주려니.
에고고고내요.

아차..민은맘님의 궁금점 해결.
전 원래 거래하던 세탁소가 있었는데..친정어머님이 집에 와 계시는동안. 좀 더 세탁비가 저렴한 곳을
찾아주셨어요. 아이들과 목욕탕가시는 길에..있었다는데. 양장점을 오래 하신 분이시라더라.
그런데..세탁도 빨리 끝나서 오니. 신랑 옷들이..빨랑 빨랑 집으로 컴백하시 좋더라구요.
근데.또 같은 아파트에 사시는 분이셨어요.
처음. 몽키를 만들었을 때..여기저기 펠트가게를 알아보니. 그런 사이즈의 인형은 하나 당 15만냥
정도가 든다 하더라구요. 젠장...배보다 배꼽이 커지잖아요. 말도 안돼.
더구나..오가닉..천이 어쩌구 저쩌구 그러고...준비물에다가..조금씩 필요한 부품들이요.
그때 몽키 인형이..조금 알려져 있던 터라...그 펠트 샵에서..일어로 된. 책을 구입하면서.
도안과 만들수 있는 양말까지 들어있는 책 세트였는데..여전히..책장에 꽂아져 있어요.
그때도..전 집에서..디자인 하고. 잘라 두고..바로 박음질 코스로..할 수 있게.
그러면서..세탁소를 가는 길에. 보니..양장점에서 단추를 디자인별로 좀 구입하고.
그렇게 만들었어요.
이번에 늑대랑.용이랑. 악어는 집에서 디자인할려다가..손을 끼우는 부분을 아무리 봐도 뭘라서.
웹에서 찾은 샘플 들고..가니..뚝딱..그자리에서..자르고 해결해 주시더라구요.
담에..활용후기에..더 자세히 쓸께요..민은맘님.
그렇게..오늘 영수증 보니 인형3. 6000원이네요. 개당 2000원 정도의 수고비로..마무리해주셨어요.
제가 봐도..이모님이..투자하신 시간에. 조금 금액이네요..히쭉.
그냥 세탁소에서 함께 작업하는 동안..제가 아이스크림도 사가서.함께..먹으며 작업했고.
이젠..저희 집..아이들도..모두 만나셨고..애기아빠도.알고.ㅋㅋㅋ
저도.이모님의 사부님 얼굴도 뵙구요..오다가다.
배부른 애기엄마가..그러고. 있는게..마냥 딸 같으시데요...하하하하
좋은 전문가를 알려주신..친정어머님께도..감사하고..우리 좋은 이모님을 만나..전 그저 재미나네요.
수현이..기원이...한번씩..홀릭해주는 아이템들이 있으면.
전..쉬운 집중듣기하는 씨디 손가락 운동은 하지 않고.
맨날..자르고 오리고 있으니..저 혼자..기쁘고..행복하고..좋아하는 일이 아닌지.. 영 시원찮아요.
그냥...저의 30대를 온전히 아이들과 신랑을 위해. 써 주겠다는 생각이 드는 요즘.
인형이나 많이 만들어 두고...많이 많이 만들어지면..전시회나 할까요? 우헤헤헤헤.
민은맘님..더 궁금하신게 있으시면..언제나 질문이요.
아..전..집에..펠트 칼라별로...모형 눈모양. 단추. A4도 칼라별.만들기..자료 이 박스 저 박스에 담아.
신랑 눈에 거슬리지 않게...저의 눈에 거슬리지 않게..이방 저방...보이지 않는 곳에..수납해두었다가.
한 밤중이나..아이들 없는 오전부터..필 받은 날은..거실에 널부러져 작업한답니다.
ㅋㅋㅋ 요즘은..또 여름맞이. 자이언트 오징어..랑. 기원이가..살짝..좋아할꺼 같은 험프티 덤프티를 찾아보는
중이랍니다..
이러고 있으니..아이들 영어가 늘까요? 전 항상 의문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