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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매일 읽기여름 #23 (누구나 대환영입니다.^^)

컨텐츠

댓글 84 댓글쓰기 본문보기

  • 민은맘
  • |
  • 2012-07-07 06:27
답댓글

육아서 한권.. 읽을때가 되었다.. 생각하고 있었어요.

잘 적어두었습니다.

주중에  들어오질 못해서 주말에 이틀 분 글들 복습하러 왔어요.. ^^

감사해요, 하니맘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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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kcarrot
  • |
  • 2012-07-06 00:01
답댓글

5세 유승

 

정말 책은 좋은게 많은거 같아요..읽고나면 잠시. 자꾸 잊어버리니.. 다시 또 읽고, 다른거 읽고 해야 엄마노릇 제대로 하는데.. 잘 안되네요.. 예전에 읽었던 육아서라도꺼내 읽어봐야 겠네요..

오늘은 비가 억수로 쏟아졌네요.. 어휴~ 장마.... 비가 와야하는데. 너무 길어지면 동물들도 식물들도 지치는데.... 한꺼번에 몰아서 오지말고 정기적으로 왔으면 좋겠어요~^^

요 일 한  글 영  어 합계 월 0 6 6 화 8 7 15 수 6 6 12 목 6 7 13 금     0 토     0 일     0 일주일 합계 20 26 46 이월누적 합계 171 169 340 총누적 합계 191 195 3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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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2-07-06 01:47
그러게요. 갑자기 비가 마구 몰아칩니다. 낼 놀러가기로 했는데.. 흠. 비가 너무 와서 걱정이네요. 토, 일요일은 안온다고 했으니.. 내일만 조심 조심 가 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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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7-07 06:28
저희도 비가 너무 많이 와서 아이들과 가기로 한 소풍 계획을 변경했답니다. ^^;
촉촉한,, 잔잔한 비가 오면정말 좋을텐데,, 그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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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신
  • |
  • 2012-07-05 16:00
답댓글

법륜스님 엄마수업 괜찮았어요, 엄마학교두요

그러고 보니 죄다 엄마들 공부좀 하라는 제목이네요 ㅎㅎ

 

4살 우제입니다.

한글 2/영어6 (1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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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 |
  • 2012-07-05 17:33
우제가 영어책을 더 좋아하나요? 영어책을 훨씬 더 많이 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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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2-07-06 01:48
정말 엄마들은 공부를 많이 해야 하나봅니다. ㅎ 전 정말 이렇게 공부할게 많을 줄.. 몰랐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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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7-07 06:57
저도 엄마학교,, 참 좋았답니다.
북촌 마을에 가면 실제로 엄마학교가 있다던데.. 함 구경가보고는 싶더라구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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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이네
  • |
  • 2012-07-05 14:27
답댓글

계속 눈팅만 해오다가 오늘 들어와 봅니다.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는 말에 용기내서 왔어요.... 혹시 중간에 쑥 들어오는게 민폐는 아니겠지요?

제 아이에게 저처럼 영어를 어렵게 느끼게하고 싶지 않아서 다른  건 몰라도 책이라도 열심히 읽어줘야지 했는데 생각보다 그게 쉽지 않더라구요..

처음 마음과 달리 엄마 마음이 자꾸만 나태해져서 우선 저부터 다잡아보고자 매일매일 읽기방에 찾아왔어요. 열심히 해볼게욤... 화이팅

 

-----하니맘님 좋은 엄마가 되려면 좋은 아내가 되어야한다는 말에 가슴 뜨끔 한번 했어요. 요즘 매번 아기 아빠 험담을 했었는데 반성하게 되네요.... 좋은 글 읽게 되서 감사해요...ㅎㅎ

 

3세 이해강

 

요즘 뽀로로에 빠져서 책읽히기가 쉽지 않네요.... 눈만뜨면, 밖에서 집에 들어오면, 밥먹다가도 갑자기 뽀로로를 찾으며 TV 앞에 가서 앉네요...슬퍼요. 정말 왜 뽀통령이라하는지 이해가 되더라구요...

이제부터 재미있는 책읽기로 뽀로로로부터 아이를 데려와야겠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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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 |
  • 2012-07-05 14:33
울 나혁이도 강이만할때 뽀로로 좋아해서 뽀로로 식기류에 밥먹고, 뽀로로 그림있는 물건만 사고 했어요. 그래도 책 많이 읽어주시면 책도 좋아할거예요.^^ 언제나 환영합니다.
잘 오셨어요, 같이 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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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신
  • |
  • 2012-07-05 15:51
4살 저희 애랑 읽는 도서가 비슷하네요. 저희 뽀로로 단행본 누나때부터 시리즈로 다 사서 구비해놓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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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맘
  • |
  • 2012-07-05 16:00
반가워요.
저도 처음엔 글 올리기가 좀 낯간지럽더라구요.
다른 분들 글에도 댓글 올리시다보면 옆집 아줌마처럼 친근해지실거예염.
강이네님도 홧팅^^
내일 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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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자털
  • |
  • 2012-07-05 17:24
첨 뵙는 강이네님..앞으로 쭈욱..계속 뵈어요..뽀로로는 대한민국 모든 아이들의 대통령이죠.
저희 집도..당근이구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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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2-07-06 01:49
3살 강이..영어책도 많이 보네요. 이뽀요~ 오신거 환영하구요~~ 앞으로 강이의 활약 기대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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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7-07 06:56
어서 오세요. ^^ 눈팅의 기간이 좀 필요하죠..?
눈팅은 많이 하지만 강이네님처럼 용기내어 들어오시는 분들이 많지는 않아요.. ^^
잘 오셨어요.
들어오면 매일매일 뭔가라도 해야할거 같은 의무감이.. 아무도 강요하지 않는데 생긴답니다. ㅎ
자주 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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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2-07-05 14:25
답댓글

다들 오랜만이네요~~~ 카카~^^

 

제가 월요일 저녁부터 갑자기 몸이 슬슬 아픈것이..

심상치 않더니.... 밤 12시가 넘어서니  열이 39.2도!

하지만 집에는 그 흔한 감기약 하나 없는 상황!

헉!

할수 없이 혼자 일어나 현우 해열제라도 챙겨먹고 다시 잠이 들었습니다~

그 다음날 병원가서 주사 한방 맞고, 약먹고...

이틀 시~~~게 아프곤 이제 좀 괜찮아졌네요~~히히

 

잠이 보약인데!!

그동안 제가 좀 무리를 했나봅니다~

 

다들 건강관리 잘하세요~~

 

(현우도 약간의 기침과 콧물은 나지만 그런대로 괜찮은 정도예요~^^)

 

그동안 무슨 책을 읽었는지 기억은 안 나고...

대충 권수만 카운팅했습니다~

 

누적 : 397권 (한글 209 / 영어 1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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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 |
  • 2012-07-05 14:34
저두 혁이 아프고 나면 저도 앓았었어요. 에효~~, 얼마나 힘드셨을까.....
어서 기운내셔서 멋진 모습 보여주세요~~~. 언니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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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7-05 15:33
에고 어제 너무 힘없어보이던 관여님 생각이 나요.
그래도 좀 나아지셨다니 다행입니다.
이제 넘 무리하지 마셔요..
물론 현우 간호하다 그러셨겟지만...
홧팅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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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신
  • |
  • 2012-07-05 15:52
비타민 꼭 챙겨드세요~! 훨씬 낫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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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자털
  • |
  • 2012-07-05 17:25
어서 어서. 나으세요..관여님...그 몸으로 댓글을 달아주시는 감사한 맘이라니.
전 아무래도..게시글 하나 쓰고..뒤로 넘어가는지라..댓글을 거의 안 달다가..

뻔뻔한 저의 네티켓을 반성하고는 있지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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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kcarrot
  • |
  • 2012-07-06 00:03
에구.. 아이들 아프고나면 꼭 엄마가 아프더라구요....
저도 항상 그랬는데.. 요즘은 좀 나아졌네요..
관여님 조심하시지.. 어째요.. 괴로워서.. 너무 힘들고 아프고 오래가는데...
얼렁 나으세요~
감기 걸렸을때라도 푹주무시고 푹~ 쉬세요~
화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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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2-07-06 01:51
관여님~ 아프셔서 어째요.. 요즘 무리하신다.. 싶더니.. 에구.. 원래 체력이 강하신 편이 아니니 무리하지 마시고 항상 건강 챙기세요. 현우가 아프고 나면.. 엄마도 아프네요. 에효.. 그래도 좀 돌아오셨다니 다행입니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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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7-07 06:29
잠이 보약이라는 말씀이 맞습니다요..
아이들과 쉬엄쉬엄..
주말동안 체력 보충 하셔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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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2-07-05 14:11
답댓글
오늘 비가 내리는데도 저는 밖으로 나왔어요. 
빌드 낸 그로우에서 세미나함다고해서 참석하고 한시간 정도 여유가 있어서 코엑스 영재 박람회 들려 집으로 가려구요. 
세미나는 retelling에 대한 내용이어서 도움이 많이 되었답니다. 
자세한 내용은 집에 가서 따로 정리할께요. 
엄마는 부지런하고 공부도 열심히 해야하나요 에공.  

어제 아들은 기운이 없어해서 유치원에서 오자마자 낮잠 재웠어요.
실컷 자고 컨디션 회복해서 아서 4권 읽었네요. 잠이 보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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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맘
  • |
  • 2012-07-05 14:25
참 부지런하세염.
창없는 사무실 ... 비오는 줄도 몰랐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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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2-07-05 14:27
윤누맘님의 부지런을 누가 따르겠습니까??
항상 그 열정과 뛰어난 분변력이 부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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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 |
  • 2012-07-05 14:35
고생하셨어요. 윤성이가 이제 좋아졌나요? 다행입니다. 정말 잠이 보약이어요.
아이들 감기 심하면 기침하다 잠깨고, 열나서 잠깨고 잠도 못 자서 더 힘들어 하더라구요....
있다가 세미나 내용 좀 올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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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7-05 15:35
부지런하신 윤누맘님..
그래도 아이들 때문에 열린마음으로 공부도하고 촉을 세우며(?) 사는 제 2의 인생을 사는 거 같아
좋은걸요...윤누맘님도 그러시면서도 행복하시죠?...ㅎ
윤누맘님도 잠보약이 필요하신건 아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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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자털
  • |
  • 2012-07-05 17:27
윤누맘님의 발빠른 정보력...그 누가 따라갈쏘냐?

전 뒤에서..아..이런것도..있구나...아..저런것도 있구나..그러면서..잘 귀담고..잘 눈담아 보고 있어요.
매일 진행하신다는 수학.정말 대단하세요..5분 내기가.우째 그리 어렵나요?
그냥..전..방문샘님들의 힘을 조금씩..빌려보려고...이번.주..다음 주는 이런저런 모의수업진행 중이에요....모의수업만 하고...내빼겠지만요...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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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kcarrot
  • |
  • 2012-07-06 00:05
4권이면 많이 읽어주신거 같은데요~^^
얼렁 재우세요~ 잠이 진짜 보약입니다~!
윤누맘님 먼데도 다녀오셨네요~ 와~! 전 가고싶었는데 넘 멀어 시간이.. ^^;;;
궁금한데 요점정리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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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7-07 06:58
지금 대관령이실텐데.. 가시기 전에도 한바퀴 휘리릭~ 도셨군요.. ^^
엄마공부도 늦추지 않으셔서 항상 fresh한 윤누맘님..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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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 |
  • 2012-07-05 13:25
답댓글

5세 나혁이

 

한글 : 152 + 9 = 161

영어 : 150 + 0 = 150

 

제가 어제 약속이 있어서 아주 쉬운 책을 1권 밖에 못 읽어줬어요.

몇 권은 아침에 읽고 나머지는 나혁이가 혼자 읽었어요.

나혁이는 38개월쯤 왠만한 글씨는 다 읽었는데도 불구하고

사실 스스로 책을 안 읽으려고 해서 좀 걱정이었어요.

(자기가 읽을 줄 아는데도 불구하고 혼자 안 읽는 아이들은

커서도 자꾸 의지하는 경향이 있다는 얘기를 듣고 고민이더라구요.)

엄마는 영어책을 읽어줄테니 한글책을 스스로 읽으라고 했지만

계속 읽어달라고 보채기만 하더라구요.

그래서 포기하고 그냥 읽어주자고 결심하고

300권 읽기방에 참가하게 된거예요.

그런데 오히려 더 많이 읽어주자고 포기하고 나서 나혁이가 혼자 조금씩 읽기 시작했어요.

처음에는 그림만 대충 보는 듯하더니

점점 한 권 한 권 혼자 읽는 책이 느는듯해요.

어제 제가 늦게 들어가자 혼자 3권을 읽었네요.

그림만 본 게 아니라 글자도 모두 읽었다고 자랑하네요.

조금씩 버리고, 포기하고, 이해하면

더 좋은 결과가 나타나는것 같아요.

다들 고민 많으시겠지만 힘내서 같이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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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7-05 13:31
저두요...
일찍 독립을 해서 내심 기대했건만 요녀석 엄마가 읽어주는 걸 너무 좋아하니 어쩌겠어요..
함닿는데가지 읽어줘야지요..
그래도 아빠가 동생 책3권만 읽어주렴~~~하면 또 잘 읽어주더라구요..
희선아 잘 봐야지~~해가며..ㅎㅎ
혼자 3권이나 읽은 나혁이 칭찬 만땅입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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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맘
  • |
  • 2012-07-05 14:09
일찍 문자를 깨우치는 아이들을 보면 참 신기하더라구요.
울 딸은 아직도 문자는 어른들이나 보는 것으로 치부해버려서... ㅋㅋ
천천히 가자 맘 먹어도 나혁이 같은 아이들을 보면 내심 부럽더라구요. ^^
멋지다 나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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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2-07-05 14:28
홍박사님께서 중학생이 되어도 엄마가 책을 읽어주는 것은 좋다고 하셨습니다~~~
아직 어린 나혁이에게 엄마의 목소리가 가장 달콤하고 따뜻한 사랑의 목소리가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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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자털
  • |
  • 2012-07-05 17:24
조금씩..버리고 ..포기하고 ..이해하면..
이웅...너무 맞는 말이에요...저에게..이 시점에서...잘 새겨 마음과 머리에 담아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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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2-07-06 01:53
아이들이 혼자 읽을 때가 되면 다 읽는다고들 하는데.. 엄마는 마음이 급하지요. ㅎㅎ 조금 더 읽어주고 기다리면 다 읽어요. 넘 걱정마세요. 나혁이처럼 궁금한게 많은 아이들은 그 궁금증을 해결하려고 혼자 책 찾아볼 녀석이니까요. 나혁이 자연관찰 책 많이 읽었네요. ㅎ 차일드사과 책도 보이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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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니은이맘
  • |
  • 2012-07-05 12:50
답댓글

7세 윤이 4세 하은이~

 

수욜 하은이는 원에서 차량으로 할머니댁으로 바로 하원해요~

윤이는 친구들이 좋아 종일반하고싶다해서... 그러라 했죠~

어제 5시 반정도 픽업해서 간단히 저녁해결하고서 같이 도서관에 갔는데 벌써 6시 반...

영유확장도서 찾느라 씩씩대고 있는데 녀석이 언제 책읽어줄꺼냐고 보채더라구요~

혼자 읽는것보다 엄마가 읽어주는게 잼난다고..... 그렇게 30분정도는 책찾는데 시간보내고....

결국엔 찾고자 하는책은 두권겨우 찾아내고..... 윤이랑 잼나게 책읽었다죠~

제목보고 재미있어보이는건 다 들고 오는 윤이 ㅋㅋㅋㅋ

한시간 힘든줄 모르고 읽다가 8시가 문닫는 시간인걸 알고 나왔느데.....

나오다 보니 안내문에 적어져 있더라구요.... 7,8월은 어린이실 10시까지 오픈한다구요~

와우~ ㅋㅋㅋ 그래도 하은이 데리러 가야해서 아쉽게 나왔는데......

이녀석 도서관 다녀왔다고 못놀았다며 집에선 놀고싶다네요~

그래서 영어책겨우 2권 꼬셔서 읽었네요  

my friend, handa's surprise

 

아이들키우면서 저부터 참 모자란 부분을 채워야겠다는 생각을 많이 하게 되요~

좋은 육아서소개 감사해요~

작기님 알려주신책들도 읽어볼까봐요~*^^*

행복한 하루되셔요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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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맘
  • |
  • 2012-07-05 14:24
ㅋㅋ 노는게 지네들 일인데 놀지 못했다니 어떻게라도 노는 시간을 확보해야죠.
와 10시까지 도서관을 해요? 좋겠어요.
우리 도서관도 그랬음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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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 |
  • 2012-07-05 14:41
윤이랑 즐거운 도서관 나들이 하셨군요.
저는 아직도 나혁이랑 제대로된 도서관 나들이 한 번 못해봤네요.
혁이 3살때 두 번 정도 가본게 다예요.
어릴 때부터 도서관 다니는 습관을 들여줘야 할 텐데, 아직 집에 있는 책도 안 읽은 책이 수두룩~~.
우선 집에 있는 책부터 좀 바지런히 읽여야지 하다보니 도서관을 못가게 되네요.
올 겨울에 도서관 나들이 계획해 봐야겠어요.
아무래도 여름엔.....놀러가야할 듯 해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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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7-05 15:38
도서관서 책쌓아놓고 읽는 시간 정말 행복한거 같아요..
아이들의 생각을 듣는시간두요...
윤이 어제 너무 행복했겠네요..
우리도서관은 6시에 문닫는거 같은데..아닌가?...
10시까지 짱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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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자털
  • |
  • 2012-07-05 17:31
우와.대단하세요. 10시까지 오픈하는 도서관도..대단한걸요.
저도..겨우...책빌릴때..혹은 기원이랑만...30여분 놀다 나오는걸요.
오늘도..대출날짜가..오늘이여서..다른 일 보다가 갑자기..퍼뜩.
그리하여.. 우는 기원이를 사실..다소 끌고 가듯이..도서관가서..책 반납하고
누나가 올 시간이..다 되서..혼자만 얼릉 반납하고 나왔더니.

똥 마렵데요..하하하...엄마...순간...퍽..얻어맞은듯 했는데.
도서관의 좋은 화장실에서..아들래미..똥 누는거..보았네요..하하하하하.

순천도..영어도서관이 전문적인 곳이 따로 없어서..그래도 기적의 도서관이 그 나마..
레벨별로 다양하지만요. 영유 도서 대부분이..도서관에 있는 듯 싶어요.
갑자기...
영어도서관도 하나 만들고 싶네요..으하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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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2-07-06 01:55
와.. 10시까지.. 아우 부러워요. 우린 맨날 도서관이 6시에 닫으니.. 원에 다닐 때는 가기 힘들어요. 다행히 수영 하면서 수영 시작 전에 30분 정도만 가서 보고 온답니다. 방학에는 좀 많이 가야겠어요.
울 아이들도 10시 넘어까지 놀아도 다 못 놀았데요. ㅋㅋ 애들은 노는게 일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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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미영76
  • |
  • 2012-07-05 11:06
답댓글

 

6세 서연 4세 주원

서연 한글 52 영어 33

주원 한글 31 영어 8

 

 

어제 친정에 제사가 있어 저녁먹고 왔어요^^

늦어서 빨리 책을 읽고 싶은데 서연이가 엄마 행복해?를 쓰고 싶다네요

요즘 좀 한글쓰기에 관심을 보이길래 언넝 가져다 줬는데

제가 시키는 데로 행복까지 쓰고 그 다음 "해"자를 쓰자고 했더니

"해"가 아니랍니다 "케"가 되야한답니다,

나름 열심히 설명해 줬는데도 서연이는 아니야 내가 맞아

아빠한테 물어볼까 했더니 아빠도 몰라 이러더라구요

거의 울듯한 표정으로 우겨되서 결국에 그래 니가 맞아하고 자버렸네요^^

요즘 아주 천상천하 유아독존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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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 |
  • 2012-07-05 12:04
나혁이도 첨 글씨 쓸때 그랬던거 같아요.^^
근데 책을 꺼내서 보여주고 연음에 대해 설명해 주길 저는 여러번 했어요.
글구 우린 스마트폰으로 같이 검색해서 내용찾는 걸 자주해요.
그러니까 점점 고쳐지더라구요.^^ 금방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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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니은이맘
  • |
  • 2012-07-05 12:42
ㅋㅋㅋㅋㅋ 맞아요 아이들 그러죠~~
소리나는데로 ㅋㅋㅋㅋㅋㅋ

서연이 주원이 따로 카운트해주시네요~
저도 잠깐 시도했었는데 아효.... 너무 힘들던데....
그래서 전 큰아이만 카운트하고 둘째는 옆에서 듣게 하거나 아님
아빠한테 부탁하거나 아님 따로 읽어주기도 하지만 카운트는..... ㅋㅋㅋ
둘째 신경써줘야 하는데 잘 안되네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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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2-07-05 14:31
ㅋㅋ 서연이한테 현우를 비기면 안되지만...
현우는 글자는 몰라도
단어를 한 글자씩 읽을때보면 소리나는대로 읽어서
제가 박장대소를 할때가 종종 있어요~~ ㅋㅋ
그래서, 가끔 나중에 현우가 글자를 배울때
이런 연음 관계를 어떻게 설명해줘야할까??
라는 생각이 가끔 들때가 있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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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맘
  • |
  • 2012-07-05 15:15
^^ 아이들에겐 많이 헷갈리겠죠. 그래도 뚝심있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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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2-07-06 01:57
글씨 써 보겠다고 덤비는게 어디예요~~ 그렇게 한자 한자 쓰다 보면 알게 되고 글자에 대한 감이 오지요. 글자표에서 하나 하나 찾아보고 아니라고 하면 서연이가 쓰는게 맞다고 두셔도.. 됩니다. ㅎㅎ 나중에 알아서 수정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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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7-05 11:00
답댓글

6세 유성,5세 희선

어제는 아빠도 일찍 잠을 청하시고(7시?..원래 초저녁잠이 많아요..새벽형인간..)

아이들과 저녁먹고 설겆이 하고 오니 유성이 벌써 잠들었네요..

전날 새벽 2시경에 잤으니요...ㅎㅎ

그래서 읽은 책도 유성이 혼자서 본 책 딱 두권이네요.

와글와글 자동차 백과,자연관찰 새

 

제가 심심해서 희선이를 깨웠어요...헤롱헤롱하더니 깨서는 손톱깍고 매니큐어 바르겠답니다.

그래서 저는 발톱에 희선이는 손톱에 한밤중 매니큐어질..

희선이는 그러고 공부한다고 한글쓰기랑 수학 몇페이지 하고 잠들었네요..

저는 수학은 밥이다..조금 읽구요...읽어야 할 책이 어찌나 많은지요..

 

하니맘님책소개도 감사해요.

남편에게 좋은 아내가 되자...꼭 명심해야할 대목인거같아요.

며칠전 아는분을 만났는데 남편이 엄청 자상하신분..

그분 남편후배가 문자가왔대요.."형,와이프가 우울증인데 형은 이럴때 어떻게 했어?.."

하고 물으니 "야..와이프한테 올인해~그러면 와이프가 다 해결해줘~"하더랍니다.

정말 현명한 남편 같어요...

근데 남편한테 잘해야지 맘먹고 또 다른 남편 칭찬이네요...tut,tut,t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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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7-05 11:07
후배분도 그 자상한 남편분도 모두 멋진남편들입니다. ㅎ ^^
아내에게 관심을 갖고 노력하려 한다는건!! 높이 평가되어야 한다는 ^^
울신랑은 ^^a.................................... 글쎄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부터 좋은아내가 되도록 노력해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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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미영76
  • |
  • 2012-07-05 11:19
우아~ 멋진 분이시네요^^
갑자기 어제 본 영화가 생각나네요^^
연얘때처럼 내 얘기에 귀 기울려주고 내가 좋아하는 것에 관심 보여주는 거
이런게 필요한데요 요즘 아이들 이야기를 빼면 대화가 참 단조로워 지는 것 같아요
대충 흘려듣게 되구요^^;;
그래도 나부터 노력해야겠지요 ㅋ 하니맘님 글처럼 좋은 아내부터 되어야겠어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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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 |
  • 2012-07-05 12:08
캬캬캬...듣고 보니 정말 또 딴 남편 칭찬이였군요.^^
근데 가끔 보면 그런 남편들 주위에 있잖아요.
전....... 불행하게도.......너무....... 많구요.....
왜 그런 남자들이 제 친구들과 다 결혼해서 제 피를 말릴까요?ㅠ.,ㅠ
그래서 전 그냥 친구들과의 교류를 자제하는 방향으로......
안 보면 모르는데 보고 괴로워할 필요가 없을듯해서요.
글구 자상하지 않고, 무뚝뚝하고, 불친절한게 울 남편 성격인데
굳이 그걸 내 맘대로 바꾸는 것도 제 이기적인 마음 같아서
전 그냥 너대로 살아라....다만 너가 그렇다면 나도 내 맘대로 살겠다고 했더니.....
오히려 남편이 조금씩 변하더라구요.....많이 착해졌어요, 에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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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니은이맘
  • |
  • 2012-07-05 12:38
ㅋㅋ 자상하신분 보면 참 부럽죠잉~~
저도 신랑이 너무 아이들만 이뻐하고 스킨십해줘서리~
내가 이 아이들 낳아줬는데 왜 난 안이뻐해주냐 그랬더니.....
우쭈쭈쭈~ 엉덩이 한번 토닥여 주더라구요 칫! ㅋㅋ
저도 오늘 밥상은 신경좀 써봐야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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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2-07-05 14:33
ㅋㅋ 다른 남편 칭찬!!! 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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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맘
  • |
  • 2012-07-05 15:39
그러게요. 남의 남편 칭찬은 입이 마르도록 할 때가 많죠. 울 남편 흘깃 보면서요. ㅋㅋㅋ
오늘은 입술에 침 좀 바르고 남편 칭찬 좀 해야겠어요. 라고 마음을 먹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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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2-07-06 02:00
우왕.. 희선이가 벌써 한글쓰기랑 수학을 하는군요~~ 오~~ 언니의 포스..ㅋ ㅋ 울 딸내미는 딸내미도 뭔가 좀 하자.. 하면 그냥 드러눕네요. ㅋㅋ 자기 마음 내키면 한페이지 해 주고 도망~ ㅋㅋ 애기라고 봐 주는데 욘석이 꾀만 늡니다. ㅋㅋ
신랑.. 아.. 잘해줘야 하는데.. 흠.. 잘 안하게 되는.. ㅋㅋ 반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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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맘
  • |
  • 2012-07-05 10:29
답댓글

어제 근무끝나고 딸래미랑 딸래미 친구가족이랑 목요같에 가서 미역국백반 그 큰 대접에 밥한공기 다 말아 깨끗히 먹고 찜질방 내 놀이터에서 신나게 놀고 지압도 밟고 히노끼탕에서 두어시간 놀구... 집에 오니 10시

짧은 책 가져와 했더니 얇은 책을 골라왔네여. 글자 많은 얇은 책 ㅍㅎㅎ

7/4 K Mom   포카혼타스 목욕탕에서 세네시간 놀고는 집에서와 엄마는 완전 넉다운. 짧은 책 가져오랬더니 DK책을 가져오네. 오~~ 이건 아니잖아. 7/4 E Mom   What a din! 영어책은  GOOD~~~ 짧아짧아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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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자털
  • |
  • 2012-07-05 10:43
우와...딸래미 엄청..좋았겠다.
수현이는 어제 아침엔가.갑자기..뜬끔없니..아니구나..저녁이었군요...
영화보러 가자고 하는거 있죠.

기원이도..아직 유아체육에서돌아오지 않았는데.
이상하게 이번주는 엄마가..여기저기 점심약속이 있어서..그랬거든요.
담 주에..한번..유치원 땡땡이 하고...조조영화를 보러 가던지..해야겠어요.
하니맘...직장도 다니시면서..꼬맹이..알뜰살뜰 챙기시니...우와...복 받았어요..꼬맹이..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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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미영76
  • |
  • 2012-07-05 10:54
친구랑 가는 찜찔방 너무 좋았겠네요^^
나이가 들수록 찜찔방이 좋아지네요 이러다가 더 늙으면
월간으로 끊어 회원하는 거 아닌가 몰라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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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7-05 11:04
ㅎㅎㅎㅎㅎㅎ^^
하니맘님의 리뷰(?) 읽는재미 쏠쏠해요 ㅋㅋ^^
그래서 저도 잼있으면서도 짧은(!) ORT를 싸랑합니데이~~ 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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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7-05 11:14
우리도 찜질방 가면 무지 줗아할텐데..목욕탕 말고 찜질방은 한번도 못가봤네요.아그들이랑..
결혼전 친구네명이랑 정기적으로 찜질방 나들이를 했었는데 아 그립네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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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 |
  • 2012-07-05 12:10
찜질방에서 잼나게 놀다 오셨군요.^^ 저도 싸우나 무지 좋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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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니은이맘
  • |
  • 2012-07-05 12:36
오~ 찜질방에서 만날 생각은 못했는데.... 나름 재밌겠어요~^^
즐거운 시간 보내셨구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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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2-07-06 02:02
평일에 근무 마치시고 찜질방도 다녀오시다니.. 슈퍼 우먼이십니당~~ 저도 이제 찜질방 좀 가고 싶은데 둘 데리고 갈 수가 없단.. 울 신랑은 찜질방 무진장 싫어하고 아들은 이제 여탕 출입 안되고~~ ㅋㅋ 포기했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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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7-05 10:14
답댓글

하니맘님 ~~ ^^

마음을 다스리기에 육아서만한 것도 없지요~~ ^^b

어제 또 전 아차 ...하고 중요한걸 놓치고 있다는걸 깨달았네요 ... ㅜㅜ

엄마노릇~ ㅎㅎㅎ 참 쉽지않네요 ~~ ^^;

수많은 육아서중... 가장 기억에 남는 육아서라면..... 음...... 잠깐  책장좀 훑어 보구요~~ ㅋ

당신은 당신 아이의 첫 번째 선생님입니다부모와 아이 사이아이들은 어떻게 배우는가

 

1.당신은 당신 아이의 첫 번째 선생님이다. -라히마 볼드윈 댄시-

: 아이린 2~3살쯤 본 책인데요.. 첫아이 모든것이 낯설고 어설픈 나에게 좋은 참고서가 되어준 책이었네요

 

2. 부모와 아이사이  - 하임 G. 기너트 외 지음 -

: 아이린이 점점 자라면서 엄마의 감정컨트롤에 많은 도움을 받았던책...

마지막 부분에 이책을 쓴 심리학자와 그 관련박사들이 모여~ 대화하는 장면엔 웃음이 나오죠..

결국엔 ㅋㅋ  중이 제머리 못 깍는다..는 내용들 ㅋㅋㅋ 이렇게 육아서낸 훌륭한 아동심리학 박사지만  막상 내아이의 부모가 되어 현실에 닥친 상황에선 참 컨트롤하기 어렵다는 것이 었습니다. ㅎㅎㅎㅎㅎ

그래도 노력하는 부모는 매우 희망적이겠지요?!! ㅎ ^^

 

3. 아이들은 어떻게 배우는가.- 존 홀트 지음 -

: 아이린과 에릭이 커갈수록 교육에 대한 큰 틀을 안겨준 책이라할 수 있겠네요~~ ^^

 

육아서란게 읽을때만큼은.. 그래 맞어~~ 아~~ 하면서 읽어놓고는 뭐~ 항상그렇듯  이놈의 기억력은 ㅠㅠ 오래못가네요 ^^;;  다시 찬찬히 읽어보고싶은 책들이어요 ^^

 

요 일

한 글

영 어

합계

월

6

3

 

화

4

6

 

수

4

7

 

목

 

 

 

금

 

 

 

토

 

 

 

일

 

 

 

일주일 합계

14

16

0

이월누적 합계

129

129

 

총누적 합계

143

145

288

어제 조제님책에서 [너도 보이니]책보고 울집에있는 책이 생각나서 옮겨보내요 ^^

이책도 워낙 유명해서리.. 많은분들 아시겠지만 ..그래도 옮겨봐요~~

미리보기보시면 알겠지만.. 정말 마술과도 같은책이어요~~

작품들볼때마다 감탄사 연발했다죠~~ 참 기발한책이네요~~ ^^

울집엔 아래 두권있구요.. 레벨 3까지 나왔더라구요~~ 레벨3은 도서관대출해서 보여주었는데...

역시 아래 두책만큼의 폭발적인 반응을 보여주진 않더라구요ㅋ ^^

미리보기 링크걸어둡니다. ^^

http://www.yes24.com/24/viewer/preview/1374738

http://www.yes24.com/24/viewer/preview/1374739

울에릭 어제 FC주니어 축구클럽가입하고 첫날이었습니다. ^^

작년부터 축구하고싶다고 졸랐는데.. 넘 어려서 1년 기다렸네요.. 근데 뚜벅이되서 교통편땜시 망설이고있었는데.. 운좋게 운동장을 울아파트옆 학교로 바꿨더라구요 ㅎ~ 이건 하늘의 개시다!! 하고 바로 가입했다죠 ㅎㅎㅎ 에릭 첫날이라 어리버리 ㅋㅋ 훈련까지는 완전 잼나하더니.. 막상 플레이 시작하자 ㅋㅋ 공좇차다니느라 힘~ 쫘악 빠져버렸다죠 ㅋㅋ 그래도 잼난데요..

나중에 유니폼나오면 인증샷올리겠슴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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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맘
  • |
  • 2012-07-05 10:40
당신은 당신 아이의 첫 번째 선생님이다... 요거 재미있을 듯 싶네여. 도서관에서 찾아봐야겠어요.
ㅋㅋ 그러게요. 육아서 볼 때 뿐이긴 하지만, 안보면 엄마 성질대로 막 나가는 경향이 있어서 브레이크 역할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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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자털
  • |
  • 2012-07-05 10:41
어제 조제님 글 다시 봐야겠군요..에릭도 남자아이..기원이도 남자아이..소방차..홀릭..교통수단 홀릭이라. 어제..하프프라이스에서..벼룩으로..소방차 ..불..관련 책들 몇 권 데리고 왔거든요. 오늘 온데요..
오..기대되요. 유니폼입은 소년들. 엄마들의 로망인가봐요. 기원이도..잘 시키고...좀 크면..슛돌이처럼. 축구도..해 보라하고...운동을 사랑하는 남자아이로 자라겠죠.

저 책들..탐나서..조만간..저희집으로 오는거 아닌지 모르겠어요. 첨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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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미영76
  • |
  • 2012-07-05 10:59
어제 조제님 글 보고 이런 책도 있구나 했는데
책 정말 멋있네요 주원이 너무 좋아하겠어요^^
미리보기로 좀 봤는데 색감도 화려하고 좋네요^^ 당장 데꾸와야겠어요 ㅋㅋ
육아서 저도 주기적으로 읽어요^^
서연이랑 좀 부딧칠때 마다 읽기되는데 너무 뻔한 얘기 같아서 지루해 질때도 있지만
주기적으로 읽으면 아 이런건 알면서 또 놓치고 있었구나 싶을때가 많더라구요^^
소개해주신 책들도 읽어봐야겠어요
에릭 축구 시작 하는 군요^^ ㅋㅋ 멋지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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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제
  • |
  • 2012-07-05 11:00
'난 네가 보여' 방금 주문하고 왔는데~~ㅎㅎ 진서는 요런 숨은 그림찾기 좋아해요~
그림책 볼때도 제가 숨어 있는 거 찾는 척 하면 엄청 열심히 찾거든요~ 좋은 책 소개 캄사해욧^^
저는 위의 육아서 세권다 절반씩 읽다가 너무 어려워 책장에 이~~쁘게 꽂아뒀어요~ㅋ
'당신은 당신의~' 요 책은 발도로프 유치원까지 가서 엄마공부라고 했는데도 어렵더라구요!
이 세권을 다 읽은 작기님은 육달!(육아의 달인~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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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7-05 11:02
"난 네가 보여" 이건 작품들 자세히보시면 더욱 놀라실꺼여요~~ ^^
정말 천재적이라니까요! ㅎㅎ ^^
아이와 트러블있을때... 부모와 아이사이가 참 좋은것같아요~~ ^^
실천이야뭐....항상 어렵지만요 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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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7-05 11:16
집에 있는 책들도 다 처음 몇페이지만 들춰봐서 요것들 마무리하고 읽어야지..이거 원.
대책이 안서네요....책읽으며 늘 쫓기는 ..진정한 즐거운 독서를 해야하는데 말이지요..
유성이도 축구 좋아하는디..아빠랑 공원가면 함께 공차며 좋아히지요..
우리도가까운곳에서 한다면 딱인데...흠..
멋진 에릭 모습 보여ㅑ주셔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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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 |
  • 2012-07-05 12:11
난 네가 보여 요 책 함 찾아봐야겠거요.^^ 감사요.^^
글구 병원에서 좋은 결과 받으신거 정말 축하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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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니은이맘
  • |
  • 2012-07-05 12:34
오~ 작기님 소개해주신 책들 .... 전 모르는것들이네요~
ㅋㅋ 초보맘은 검색하는 시간으로 하루가 다가는 것 같아요~ ㅋㅋㅋㅋ
오늘도 검색좀 해봐야긋어요~ 헤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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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2-07-05 14:35
ㅎㅎ 저도 육아서 읽을때는
'그래 맞어!!!"라고 하다가
읽고나서 돌아서면 잊어버리네요~~~ ^^

난 네가 보여?? 요런 책도 있어요?
새로운 책들을 많이 배울 수 있어서 읽기방이 잠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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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자털
  • |
  • 2012-07-05 09:31
답댓글

누나 일곱살. 남동생 네살.

 

비가 많이 왔다가.잠시 주춤하네요.

오늘이 시아부지 생신이라...작은형님과 함께 시아부지 모시고 점심맛있는거 먹기로 했어요.

완전 잘나가는 한정식 집..ㅋㅋ

그리고 저녁에는 아빠가 늦으니깐..우리 오늘은 치킨을 먹자고..예고까지 해 주고..유치원들

보내주었지요.

 

기원이는 다섯살 형들.누나들 반하고 섞어있어서..몇 살이야 그러면.

자기 손가락 다섯개를 핀데요.

네 살인데..  우아체육 신나게 뛰어놀고 와서도...마중나가니깐. 또 산책하자고 했지요.

자기 우드블럭 기차를 끌고 다니겠다는 바람에. 다시 한번 누나랑 산책나왔을 때는 울면서

집에 들어왔네요.

 

고집부리며..한참 울길래..현관문에...그대로 두었다가..5분 여 뒤에.달래주고 샤워시켜주었네요.

아차...그러고 보니..어젠 신랑이..다른 날 보다...30여분 정도..집에 늦게 오드라구요.

왜 이렇게 늦을까..전화하려다가...일이 많나보다.했는데..

 

글쎄 들어오는 두 손에 검정 비닐봉다리가. 두개..사이다.1.5리터 통 하나씩..

양손에 가득 들고 오데요..

 

무엇일까?   ^^ 어머낫. 우리 신랑님..비도 오고...애들도 생각나고 해서.

닭꼬치를 만드는 내내 서서 기다렸다가..사가지고 온거 있죠...하하하하하.

 

일찍 저녁 먹은 녀석들은 아빠가...꼬치에서..하나씩..빼주고 잘라주신...닭꼬치를 먹고.

엄마 아빠꺼로는 매운 1단계 꼬치를 ...정말 매꼼하던데..그건..정말 1단계수준이래요..

입이 매운거...속이 타는거..똥꼬가 타는 꼬치...이런식으로 단계가 나누어져있데요.

 

저 첨 알았어요...잘 사먹지도 않았는데...이제...아빠네 놀러가면...그 가게에..맨날..들리게 생겼어요.

사이다 병은...거기 이모님이..마시려고 만든 식혜라면서..주셨다는데..히쭉...것도 맛있었어요.

 

귀여운 우리 아저씨네요..크하하하.

 

수현이 한글을 읽겠다고..한자씩..한자씩..또박또박 읽어주는 거..들어주면서..기원이 책읽어주려니.

에고고고내요.

 

 

아차..민은맘님의 궁금점 해결.

전 원래 거래하던 세탁소가 있었는데..친정어머님이 집에 와 계시는동안. 좀 더 세탁비가 저렴한 곳을

찾아주셨어요. 아이들과 목욕탕가시는 길에..있었다는데. 양장점을 오래 하신 분이시라더라.

그런데..세탁도 빨리 끝나서 오니. 신랑 옷들이..빨랑 빨랑 집으로 컴백하시 좋더라구요.

근데.또 같은 아파트에 사시는 분이셨어요.

 

처음. 몽키를 만들었을 때..여기저기 펠트가게를 알아보니. 그런 사이즈의 인형은 하나 당 15만냥

정도가 든다 하더라구요. 젠장...배보다 배꼽이 커지잖아요. 말도 안돼.

더구나..오가닉..천이 어쩌구 저쩌구 그러고...준비물에다가..조금씩 필요한 부품들이요.

그때 몽키 인형이..조금 알려져 있던 터라...그 펠트 샵에서..일어로 된. 책을 구입하면서.

도안과 만들수 있는 양말까지 들어있는 책 세트였는데..여전히..책장에 꽂아져 있어요.

 

그때도..전 집에서..디자인 하고. 잘라 두고..바로 박음질 코스로..할 수 있게.

그러면서..세탁소를 가는 길에. 보니..양장점에서 단추를 디자인별로 좀 구입하고.

그렇게 만들었어요.

 

이번에 늑대랑.용이랑. 악어는 집에서 디자인할려다가..손을 끼우는 부분을 아무리 봐도 뭘라서.

웹에서 찾은 샘플 들고..가니..뚝딱..그자리에서..자르고 해결해 주시더라구요.

담에..활용후기에..더 자세히 쓸께요..민은맘님.

 

그렇게..오늘 영수증 보니 인형3. 6000원이네요. 개당 2000원 정도의 수고비로..마무리해주셨어요.

 

제가 봐도..이모님이..투자하신 시간에. 조금 금액이네요..히쭉.

그냥 세탁소에서 함께 작업하는 동안..제가 아이스크림도 사가서.함께..먹으며 작업했고.

이젠..저희 집..아이들도..모두 만나셨고..애기아빠도.알고.ㅋㅋㅋ

 

저도.이모님의 사부님 얼굴도 뵙구요..오다가다.

 

배부른 애기엄마가..그러고. 있는게..마냥 딸 같으시데요...하하하하

좋은 전문가를 알려주신..친정어머님께도..감사하고..우리 좋은 이모님을 만나..전 그저 재미나네요.

 

수현이..기원이...한번씩..홀릭해주는 아이템들이 있으면.

전..쉬운 집중듣기하는 씨디 손가락 운동은 하지 않고.

맨날..자르고 오리고 있으니..저 혼자..기쁘고..행복하고..좋아하는 일이 아닌지.. 영 시원찮아요.

 

그냥...저의 30대를 온전히 아이들과 신랑을 위해. 써 주겠다는 생각이 드는 요즘.

인형이나 많이 만들어 두고...많이 많이 만들어지면..전시회나 할까요? 우헤헤헤헤.

 

민은맘님..더 궁금하신게 있으시면..언제나 질문이요.

아..전..집에..펠트 칼라별로...모형 눈모양. 단추. A4도 칼라별.만들기..자료 이 박스 저 박스에 담아.

신랑 눈에 거슬리지 않게...저의 눈에 거슬리지 않게..이방 저방...보이지 않는 곳에..수납해두었다가.

 

한 밤중이나..아이들 없는 오전부터..필 받은 날은..거실에 널부러져 작업한답니다.

 

ㅋㅋㅋ  요즘은..또 여름맞이. 자이언트 오징어..랑. 기원이가..살짝..좋아할꺼 같은 험프티 덤프티를 찾아보는

중이랍니다..

 

이러고 있으니..아이들 영어가 늘까요? 전 항상 의문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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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7-05 10:27
시아버님과 맛난 점심도 드시공~~ 저녁은 치킨으로 해경될테니~~
와웅~` 오늘 완전 사자털님 니나노~~~~~~~~♪ 인걸요 ㅎㅎㅎ ^^
전 오늘 장 좀부려구요 ㅋㅋ 반찬이 똑 떨어졌어요 ㅡ,.ㅡ;;
사자털님 뚝딱 뚝딱 해치우는 요리솜씨 완전 부러워요~` ^^
전 간식만 잼나고 ㅋㅋㅋ 가정식은 왜이리 어렵고 재미없는지 ㅋㅋㅋ ^^;;
가정식이 정말 중요한데 말이죵~ ㅎ ^^

남푠분 참 다정하셔요~~ 저도 가끔 울신랑 서프라이즈~ 하고 검은봉지 들고온날은
무쟈게 기분좋던걸요.. ㅎㅎ 아이들처럼요 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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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미영76
  • |
  • 2012-07-05 10:52
고런 예븐 인형들이 그렇게 만들어졌던 거 군요^^
전 워낙 손재주가 없어서리 사자털님, 작은기적님, 시연시준맘님 같은 마법의 손들이
항상 부럽네요^^
ㅋㅋ 그 인형 전시회때 저도 불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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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맘
  • |
  • 2012-07-05 10:59
엄마가 노력하고 애쓰는 마음을 보니 자녀들이 잘 따라줄겁니다.
^^
그나저나 치킨먹고 싶어지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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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7-05 11:18
저는 이리 손재주 및 미적감성 출중한 분들 넘 부러운데..
워낙 예체능과는 거리가 멀어서...
늘 저희눈은 호강합니다..
수현이 그림솜씨도 보세요..얼마나 예쁜지요..
다 자기만의 길,스타일이 있는거죠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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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 |
  • 2012-07-05 12:16
영어야 당근 늘겠죠.^^ 거기다가 아이들의 감수성도 늘고, 창의력도 늘고....완전 100점 엄마인걸요.^^
사자털님의 화려한 액티에 늘 작아지는 제가 요즘은 아예 포기하고 있어요.
그냥 내가 잘하는거 하자.....그렇게 맘 먹었어요.^^
저야 워낙 빨빨거리고 돌아다니는거 좋아하니까 그렇게 살자하구요.^^
우리 다들 잘하는거 하다보면 궁극의 어딘가에선 만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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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니은이맘
  • |
  • 2012-07-05 12:33
ㅋㅋ 남푠분 자상하셔요~^^
저 아버지가 상당히 무뚜뚝하셔서 그런 재미 없이 자랐는데
신랑은 아이들을 너무 이뻐해서 떡볶이니, 꼬지니, 아이스크림이니.....
한번씩 봉지들고 집에 들어서면 제가 기분이 짱인거에요~ ㅋㅋㅋㅋ
신랑도 그걸 아는지 저랑 분위기 별로일땐 꼬옥 통닭을 직접가서 사온다는..... ㅋㅋㅋ

사자털님 참 바지런하시고 다방면으로 재주가 좋으셔서 아이들 행복하게 해주시는것 같아요~
ㅋㅋ 행복한 사자털님네 보니 참 부럽네요~~^^
전 그냥 사다주는 수밖에,.... 크크크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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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2-07-05 14:43
와~~~ 대단하세요~~~
그렇게해서 그런 작품들이 만들어지는군요..
그런 정성이 있으니 영어도 늘고 아이들 감수성도 늘고... ^^
저도 팰트에는 관심은 있으나 실천이 어려워서리.....

아이들은 엄마가 만들어주는 걸 제일 좋아하는 것 같아요~
현우도 못그리지만, 엄마가 그려주는 건 다 좋아라하니...
하나씩 하나씩 더 만들게 되더라구요~~~
하지만, 별 기술이 없으니 항상 한계가 오고.. ㅋㅋ

남푠분도 잼있으신 분이고....
수현이 기원이도 이쁘게 잘 자라고~~~
행복한 사자털님 집 얘기 읽으면서 저도 행복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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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7-07 06:38
사자털님.
이 글을 주말에나 보고 있네요. ^^
올라오는 작품들을 볼때마다.. 어떻게 저런 작품들을 탄생시켜내시는지 궁금했더랍니다.
세탁소 이모의 전문가적인 미싱이 들어가니 더 탄탄해보이는 작품들..
우리 아파트에 있는 세탁소 이모님한테도 한번 부탁을 드려볼까..
은양을 이뻐하시거덩요. .
그럼 어떤식으로 사례를 해야하는지.. (그냥 해달라수는 없으니까요.. ㅎ)
저도 방학동안 한번 도전해볼까요.. 아이스크림이랑 사가지고 가서.. ^^ 바쁘지 않으셔야할텐데..

뭔가 제가 궁금한 사항을 여쭈어볼때마다 이리 자세히 답변해주시니 너무 감사해요.
작년 크리스마스 데코때에도 참 조근조근 자세히 설명해주셔서..
저는 그걸 아이들과 카드 만드는데 활용했었답니다. 이뻤어요~ ^^

마지막에 던지신 질문.. 아이들의 영어가 늘까..? ^^;
꼭 영어가 아이더라도 아이들의 감각이 늘겠죠.. 아이들의 시야가 늘겠죠..
엄마가 색 배합해서 만들어내는 저 인형들,, 세탁소 이모와의 친분,, 세탁소 이모의 미싱질을 옆에서 보고.. 어떤 단계를 밟아 작품이 만들어지는지를 옆에서 아이들이 다 보고 있쟎아요.
아이들이 자라는데 있어 영어는 일부이니,, 영어이외의 참 많은 것들을 사자털님이 보여주고 계시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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