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아이들과 백화점에서 온 전단지를 이용해서 놀아보았어요.
문득 사자털님 요 활동 보니 생각이 나네요... ^^
사자털님의 활동과 자료들을 보며,, 많이 배우고 있고,, 우선은 제 눈이 즐거워요.
아이들과 같이 엄마표를 하면서 엄마도 더 재미있고 쾌감을 느끼며 활동할수 있는거구나..
생각케해주신 분이세요, 사자털님..
구경하게 해주셔서 감사한분.. ^^*
과일들도 참 이쁘게도 만드셨어요..ㅎㅎ
덕분에 마들린 책도 한번 대여해보려하고 있는데.. 근처 도서관에서 잘 안보여요..
마들린.. 유럽여행때 가보았던 파리를 기억케하는 동화인거 같았는데..
그때가 문득 그리워집니다. ^^*
역시 사자털님의 액티는 정말 화려하고 스케일이 장난아니십니다~^^
너무 멋지구요~ 재미나게 봤습니다~
임신중이심에도 이렇게 멋지게 해내고 계시는거로 봐서 수퍼우먼이 분명하십니다~~~^^
울 사자털님이 다시 수면위로 쑤욱~~ 올라오셨군요.^^
전지에 그린 생쥐그림 정말 감탄이 절로 나오네요.
콜라주로 만든 과일은 정말 말이 필요없어요. 대박!!!!!
아마도 사자털님의 액티작품이 쉽게 끝나지 못하는건 활동이 너무 잼있어서?
저는 그렇다고 봅니다. ^^
우리집 소박한 액티를 어쩌면 좋아요~~.^^;
수현이가 쓴 색깔들 정말 잘 썼네요.
수현이가 늦되다니요~~. 하나도 안 그래보여요.
아시면서리~~~.
저도 나혁이는 꽁꽁 숨겨놓으려구요......
나혁이의 실체를 알면 저 여기서 활동 못합니다.ㅠ.,ㅠ
그래도 제 눈에는 나혁이가 완벽해 보여요.
엄마, 아빠 말 안듣고 지 맘대로 할때있어요.
엄마, 아빠 말대로 뭐든지 하면 그냥 로롯이나 인형을 키우지 왜 애를 키우겠어요.
너무나 5세 아이다운 완벽한 모습이지요.
가끔은 엄마가 열심히 준비한 액티보다 파워레인져를 보겠다고 해요.
파워레인져보다 공부가 더 잼있으면 그게 공부귀신이지, 애겠어요?
너무나 5세 아이다운 완벽한 모습이지요.
학습지 선생님 오셨는데 텔레비젼만 보겠다고 방에서 나오지 않을 때 있어요.
솔직히 선생님께 죄송해서 화를 냈지만 재미있는 부분 포기하고 나오기 힘들거 같아요.
너무나 5세 아이다운 완벽한 모습이지요.
우린 모두다 완벽한 아이를 키우는거 아닐까요?^^
와~~~~
저도 작년 수현이 활동보면서 따라해볼까 생각을 했지만...
제가 하기엔 그 스케일이 너무 큰지라~~~
제 능력껏 했었네요~~~ 히히
저 색깔 낱말 카드는 계속 보이는 카드인듯해요~~~
저는 매번 뭔가를 만들면 그게 다시 재활용이 안되니....
아직 체계가 없어서 그런 것 같기도 하고....
종이는 어느새 재활용 봉투안으로 들어가 버리더라구요~~~ ㅋㅋ
행복한 수현이의 모습~~~~
넘 이뻐요~~^^
7세 수현이 느리게 가는게 아니라 수현이의 강점이 저렇게 만들고, 그리고 하는 게 아닐까 생각해 봤어요..
예전 엄마교육에서 요즘시대의 엄마는 모든 분야를 잘 하도록 이끌어 주는게 아니라, 아이의 강점이 뭔지를 파악하고 그걸 더 잘 할 수 있도록 이끌어 주어야 한다고 어느 한 강사님이 그러시더라구요..
좋아하는 것과 잘하는것이 일치하면 더 없이 좋은 거고, 그렇지 않더라도 좋아하면 가능성이 있다는데 수현인 좋아하는 것과 잘하는것이 일치하는 것처럼도 보여요..
엄마가 잘 이끌어 주시고 계신것 같아요..
역쉬~ 역쉬~~~스케일에 놀라고~ 멋진 미술감각에 또 한 번 놀라고~
지난 번에도 제가 얘기 했지만...사자털님은...미술 선생님이 분명해요~!! 그쵸? 맞죠? ㅋㅋㅋ
그리고 붓으로 쓴 글자들 넘 예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