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매일매일 읽기여름 #21(누구나 참여 가능)

컨텐츠

댓글 62 댓글쓰기 본문보기

  • dkcarrot
  • |
  • 2012-07-04 00:48
답댓글

5세 유승

나혁이맘님 말씀듣고 고무신하켤레 장만할라 했더니 색이 구리구리해서 못샀네요..

근데 싸게 잘 사셧네요~

마트 갔더니 만원정도 하던데~^^

 

ㅎㅎ 이거 월요일에 한거 올리는거 맞죠?

전 밤 늦게 올리다보니 화요일거 올려야 될거 같은거 있죠.. ^^;;;;

월요일엔 영어책읽고 갑자기 조용해진 울 아들.....

봤더니 잠들었네요.. 피곤했나봐요~ 그래서 한글책은 하나도 못읽었네요~

아직 감기가 가 낫지않아 아직도 컨디션이 안 좋은가봐요~^^

 

요 일 한  글 영  어 합계 월 0 6 6 화     0 수     0 목     0 금     0 토     0 일     0 일주일 합계 0 6 6 이월누적 합계 171 169 340 총누적 합계 171 175 346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나혁이맘
  • |
  • 2012-07-04 08:47
유승이가 많이 크려나봐요. 요렇게 아프고 나면 더 잘 먹고, 더 신나게 잘 놀면서
쑥쑥 크더라구요.^^ 유승아 어서 나으렴~~~.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조제
  • |
  • 2012-07-03 23:08
답댓글

5세 진서.

 

냉장고에서 뭉개져 가는 야채 없고, 맛이 가서 버리는 음식이 없어야

알뜰살뜰 좋은 아내, 살림꾼인 엄마겠죠.

근데 저 이거 잘 못합니다.

맨날 하던 반찬만 하게 되고,

먹다 남은거 냉장고 어딘가에 쑤셔박았다가 어느새 찾으면 상해 있고...

반성 합니다.

이 시대에 외벌이로 근근히 버티는 남편에게 미안도 합니다.

그런데 시어머니가 뭐라 그러는건 참 듣기 불편하네요.

본인도 잘 못하시면서...

오늘 또 저는 시부모님께 혼났습니다.

똑 소리나게 살림 잘하는 며느리가 아니어서 죄송하면서도

그러실때면

참.. 속상합니다..

좀 도와주시면서 그러면 좋으련만...

 

진서 어제는 한글책 3권, 영어책 2권 읽었습니다.

요즘 어린이집 가는 재미에 빠져 주말에도 어린이집 가자고 난리네요.

늦바람이 무섭다고..

제 나름의 즐거움을 찾은 것 같아 참 다행입니다.

아이들이 있기에.. 시집에서의 삶을 버텨내는 것 같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작은기적
  • |
  • 2012-07-03 23:39
조제님~~~~~~~~~~토닥토닥 ^^
시부모님께서 혼내시기도 하시는군요... 에효~~ 정말속상하셨겠당... ㅠㅠ
우리 시부모님께선 별로 말씀이 없으신 분들이시라~~ 그래도 가끔 툭툭 들려오는 소리중...
듣기 거북할때가 있어요.. 작은 말에 상처받고 서운하고 ㅠㅠ
에효~~ 어려워요~~~ 시댁은 ~ 그죠?!! ^^;;
정말 대단하셔요.. 한집에서 살기 .... 정말 어려운데....
그래요~ ^ ^ 진서보면서 맘푸시공~~ 진서보면서 힘!! 내셔용 ^^

조제님 홧팅!!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나혁이맘
  • |
  • 2012-07-04 08:55
시부모님과 함께 사시는거예요? 이게 쉬운 일이 아닐텐데......
전 시부모님이 엄청 좋으신분인데도 늘 조심스러워서
같이 살게되면 힘들것 같아요.
지금처럼 한 달에 한 번 내려가면 엄청 이뻐해 주시면서
용돈주시고 반찬해주시고 하시겠지만
같이 살면 제 단점이 적나라하게 다 보여서 이뻐해주실지 의문이지요.]
토닥토닥 기운내세요.
진서가 어린이집 좋아해서 다행이어요.
나혁이는 아침에 눈뜨면 "오늘 어린이집 가는 날이야, 안 가는 날이야."하고 물어요.
안 가는 날이라고 하면 "야호!!! 어린이집 안 가는 날이다!!!"하고 소리를 질러요.
나혁이에게 물어보면 어린이집 얘기를 잘 안해서 도대체 안해서 뭐가 불만인지도 모르겠어요.
남자아이라 그런지 꼬치꼬치 캐물으면 "뭘 그런거 물어, 말 안해"하고 맙니다.
그러니 직장맘 맘이 편치 않지요.
사실 어린이집 첫 등원하는 아이면서 마지막 퇴원하는 아이니까 힘들만도 하지요.
부모 참관 수업도 못 가고, 부모교육도 참가 못해요.......
그래서 미안하다고 하면 "난 씩씩하고 용감해서 괜찮아."하면 눈물이 핑~~~.

우리 아이들 바라보며 행복과 희망을 찾아요.
기운내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시그마
  • |
  • 2012-07-03 17:04
답댓글

나연/7세

 

나혁맘님, 어쩜 저리도 책을 많이 읽어주셨대요?

저 고무신 저도 침만 질질...ㅋ 마트에서도, 인터넷 쇼핑몰에서도 제 눈길을 사로잡는 신발이지요. 이 참에 저도 확 질러버릴까요?^^

아침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2012/7/2

오늘 날씨가 정말 변덕쟁이입니다. 날도 꾸물꾸물하고, 비가 내렸다가 활짝 개었다가, 흐렸다가... 어느 장단에 춤을 춰야 할지ㅋ

오늘 점심에 직장 근처에서 정말 맛난 짬뽕을 먹었어요. [홍짜장]이라고 아시나요? 새로 생겼는데 체인이더라구요. 짬뽕에 숙주나물과 듬뿍 넣어준 홍합맛이 끝~~내줬습니다. 단, 아쉬운 점은 배달을 안해준다는 것. 담주에는 거기 가서 짜장면 먹어야겠어요. ㅎㅎ

 

[엄마 까투리]는 초등1,2학년 권장도서이기도 하던데, 완전 강추입니다.^^ 나연이 읽어주니, "엄마, 눈물 나오려고 해요"했던 책이에요. 아이들에게 꼭 한 번 읽어주세요~~

요즘은 5권을 못 넘기네요. 오늘은 또 학습지 선생님 오시고. sp도 해야 하는데... 책을 과연 울딸래미가 읽어줄라나~

 

 누적 : 한글(113) / 영어(94) / 합계(207)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샬럿
  • |
  • 2012-07-03 19:50
엄마카투리..유성인 저런 반응까지 ㄴ아니었는데..
나연이 감수성이 참 풍부한가봐요...
저도 도서관가면 다시 읽어봐야겠어요..
홍짜장..거기 케이팝스타에서 양현석이 말하던데 아닌가요?..
짬뽕 좋아하는데..숙주나물이 듬뿍 들어가 시원하겠네요...
오늘도 나연,지우랑 즐거운 저녁 보내시길 바랄께용^^*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작은기적
  • |
  • 2012-07-03 23:33
아흑~~ 저 지금 엄청 배고픈디~~ 짬뽕야그에 꼬르륵~~~~~~~쩝!! ^^;;

나연이가 감수성이 풍부하군요~~ 울 아이린은 도통~~ ㅋ ^^;;
책소개 감사해요 시그마님~~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나혁이맘
  • |
  • 2012-07-04 08:57
저 짬뽕 매니아예요. 게다가 거기든 야채 무진장 좋아하는뎅....
아~~~, 아침부터 먹고잡다!!!!!!!
저야 질보다 양이고, 시그마님네는 양보다 질이잖아요.^^
전 요즘 애기때 읽던 책 치우려고 하는 중이라~~~^^;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윤성누리맘
  • |
  • 2012-07-03 14:22
답댓글

나혁이맘님이 오늘 문 열어주셨네요. ㅎㅎ 감사합니다~

저 신발.. 저도 사고 싶은데.. 오늘 한번 나가봐야겠어요.

 



어제는 엄마가 많이 각성하고 아~~~주 친절한 엄마가 된 날이라 그런지..

베런도 아주 여유있게 하고 책도 많이 읽었어요.

욕심.. 과한 마음 내려 놓기가 육아의 정답임을 다시 한번 깨닫는 하루였어요.

좋아하는 것 위주로.. 그것도 재미있게..

말랑 말랑한 목소리로 이야기하니 아이도 기분 좋게 대해 주네요.

에효.. 아들.. 너 키우다 엄마는 해탈을 하겠당~~

오늘 하루도 시원하게 보내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나혁이맘
  • |
  • 2012-07-03 15:32
그러다가 몸에서 사리 나오시겠어요.^^
엄마가 맘을 바꾸면 되는데 맨날 아이를 바꾸려고 들게 되죵.^^
그래도 윤누맘님은 늘 잘해나고 계시는걸요.....
늘 부러워요.^^ 글구 신발은 집집마다 가격이 천차만별이라 많이 돌아댕겨야해요.
저 2주전부터 여기 저기 다니다가 최저가 찾은거예요.^^
인터넷은 더 싸려나~~~.^^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사자털
  • |
  • 2012-07-03 17:03
윤누맘님..책들도..항상.글밥이...많아요..한글이며..영어며..배런 한다고..사두고선...포장지만 뜯고선 그대로 두었어요. 북클럽 다시 열심히 하자고 생각하고선..책 주문 함께 해두곤..또 그렇게..눌러있어요..ㅋㅋㅋ 쑥영들도..하고는 있는데..마무리가 덜 되니..완성을 하지 않은 듯 해서요.

이렇게..만들어주는거 말고..이젠..점점..수현이의 손이 가는 글. 단어카드들. 수현이의 맘이 가는
그런..재료를 활용해 보려고 하는데..그 또한 쉽지 않아요.
좋은 책들 많이 보여요..윤누맘님...낼 모래 도서관갈때...둘러보아야지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시그마
  • |
  • 2012-07-03 17:14
하하하 윤누맘님 글이 재미있어서 웃음이..^^
나연인 지금 한바탕 피아노 울고 갔네요. 오늘 학습지 선생님 오시는 날이라 수학 풀어놓으라고 했더니, 유치원 다녀오자마자 그거 시킨다고 기분 안좋았는데, 채점해보니 많이 틀려서 고치라고 하니 끝내 엉엉~~ 에효.. 어쩌겠어요. 자긴 한개만 틀리고 싶대요. 근데, 그게 맘대로 되나요? ㅠ.ㅠ
여기 이제 소나기가 옵니다. 빨래 완료 10분 전인데 괜히 돌렸나 싶어요. -.-
윤누맘님, 책 도서관 검색 들어갑니다.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샬럿
  • |
  • 2012-07-03 19:56
아우,,,저도 요즘 유성이 비위 맞추느라...
쓰기 싫어해서 일체 쓰기는 거의 안하고,,지가 쓸때되면 쓰겟지..
그래..이제 6살인데 말이지요?...
윤누맘님한테 마이 배워야하는디...
윤누맘님은 항상 말랑말랑하실거 같은뎅...ㅎ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작은기적
  • |
  • 2012-07-03 23:35
윤누맘님~~ 지혜롭게 넘기실줄 알았다니께요~~ ^^
오늘 아이린 숙제를 샘이 왕창 내주셔서.. 숙제하다가 시간 다 갔어요 ㅠㅠ
BB는 엄마만 랩북 만들고 노느라 바빴구요 ㅋㅋ 기말코앞이라고 담임샘이 숙제를 어흑~ @@
안쓰러버서.. 차마 BB를 못디밀겠더라구요 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사자털
  • |
  • 2012-07-03 13:30
답댓글

수현7세 기원4세

 

저희 집도...저 빼고..나머지 몽땅..식구들...고무신 신겨두었지요.

덕분에..여행가려면..슬리퍼 짐만..한 보따리지만...물. 더러움에 강하니..여름신발로는 쵝오.

 

전 그냥..발꼬락..슬리퍼..찍찍

 

오늘 아침엔 그간 벼르던...드래곤..울프..앨리게이터들...세탁소 이모님과 합작품 만들어 들고나왔지요.

 

 

what's the time, Mr. Wolf? 강의 나가시는 네이버이 쟈스민 쌤님의 블로그 그대로 카피하였다가.

다른 시리즈들도..만들어 두면.사용하겠지 하는 맘에..ㅋㅋ

 

활용기는 아직이에요..제대로..아이템들이 갖추어지질 않아서.지난번에..기원이..늑대아저씨랑만

살짝 놀아주었더니..수현양이..자긴..핑크로 만들어달래서..

 

그리고..어젠 수현이는 밤에 하는 수영을 첨 시작하면서..설레인다고 하더니.

매일매일 다니겠다는 이런...일주일 2회인데..거기에..에너자이져..기원이마저. 내일부턴

유아체육 비슷한 놀이 시간을 마련해주려구요.

 

그리곤 어젠...수학.한글고민하다가...그냥 한솔수학나라 다시 시작하기로 했어요.

엄마가 매일매일 해주면..되는데..왜 그게..그렇게 어렵나요?

일주일 1회 방문 쌤님..와주셔서..쉬운거부터..시작하기로 했지요.

우리 딸래미...키.몸무게는 완전..초등2학년생인데...수 감각은 아직...5세나 되는듯 해요.

 

입체도형변별. 하나에서 다섯까지 수크기 비교.위치와 방향. 하나에서 열까지 세기

하나에거 열까지 수 크기 비교. 패턴만들기. 숫자 4.5쓰기

0에서10까지 읽고 쓰기 .숫자 비교. 5이하 수 가르기.모으기. 패턴만들기. 등. 아주 쉬운 과정들이

나사가 하나씩..빠진듯 그런거..

 

엄마표 영어도..그러지 않나..항상 생각이 들어요.

미술놀이..와 섞은...비주얼만 강한 거라...^^

수학동화는 아직 결정하지 못했지만.

 

갈수록..어려워지는 초등학교 교육과정들..헉 이네요..정말.

 

우리 신랑은...공부빼고...운동과 예체능 노는것은 서포트 해주마..그런..교육관이시라.

쩝...

 

 

주제중심 월교육 창의력 프로그램 엄마표 수업 창의나비 한솔꺼도...기원이랑...함 모의수업 받아보려고

해요..ㅋㅋ..문자가 와서..그냥 아이스크림..먹을 겸..놀러가보려고 하구요.

올 봄에 미술 좋아하는 수현이 위해..홍익아트..홍선생..어쩌고..미술로 생각하기..

이런저런데 문의를 했는데..방학맞이 홍익아트에서 전화가 와서. 또 무료수업 함 신청했지요.

 

하하하하...디 라인 되는 이 아줌마..전문가들의 손을 빌려보려고..하네요.

 

아무튼..어제 밤에는 수현이.기원이.엄마는 5시 30분과...6시 10여분 사이 저녁 식사 마치고.

수현이를 보내고..아빠와 기원이는 한번 더 식사 후. 아파트 산책 나들이 나가

달리고 뛰고..웃고..떠들고..들어와서..샤워를 한번 더 해야했지요.

 

누나가 오는 시간까지..밖에서 놀다 들어왔다지요.

 

기원이가..항상 누나에게 덤비는 녀석이라..어젠..온전히..아빠 엄마를 모두 차지하고 나니

행복한 한 시간을 보낸듯 해요.

 

수현이가..어릴적...뱃 속에 있는 기원이가..태어나면..사랑을 나누어 가져야하니...

그 서운함을..엄마인 제가 느껴..어느날 저녁에는 몹시 우울해져 눈물이 주르륵 이였는데...

 

기원이는 같은 남자동생이라...그런 감정이 들지는 않아요.

지금도 수현이는 하루에도...몇 번씩..동생에게....져주거나.양보해주어야 하는 그런 상황들과.

엄마인..저도..그런 것들을 당연히..강요하게 되어...

 

어려운 문제이기도 하고. 그런걸로...자주 눈물 보이는 우리 큰딸이..애타하기도 하면서.

좀..짜증도 나고 그러다가..또 미안하기도 한 이런 복합적인 감정들이 일어요.

 

아차..어제 늦은 밤에..고두심씨가 힐링캠프에 나왔는데..한참 보면서..

또 이생각 저생각이 들었지요.

 

아무튼 이 세상에서...자식교육이 젤로 힘든거 같아요..

어찌...또 이 과정을 주루룩 헤쳐나갈수 있을까...라는 생각이 들어요.

 

 

 

어제 수영가기 전에...짬 내어 읽었어요.아직 한참이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유니은이맘
  • |
  • 2012-07-03 13:58
와,.... 저 인형들 너무 탐나요....... 전 손재주도 꽝이고 그리 부지런하질 못해
도전은 못해보겠어요~ ㅋㅋㅋ

7세가 되니 고민이 많아지죠?
전 6세때까진 정말 아무 생각없이 실컷 놀리기만 했는데.....
7세가 되니 발등에 불이 떨어진느낌..... ㅋ
국어랑 수학은 괜찮아보이는걸로, 재미있는걸루다가 조금씩 풀고 있긴한데...
참 꾸준히가 힘드네요^^ 지금은 무엇보다 하루에 한바닥을 풀더라도, 단 2-3분밖에 안걸려도
습관처럼 매일하게 만드는게 좋을듯 하다는 결론을 내긴 했느데.....
하루가 너무 짧아요~ 영어도 해야지.... 책읽기도 소홀히 할수 없지......
ㅋ 결론내고도 실천은 아직이네요~ ㅋㅋㅋㅋ
상품을 내걸어야 되지싶어요 헤헤

이런 고민 나눌수 있어 읽기방이 더더더~~~~좋으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샬럿
  • |
  • 2012-07-03 14:09
눈이 호강....인현들 넘 탐나요..
울 둘째 울프책도 제대로 못본거 같은데...
저인형이랑 함게 읽어주면 대박이겠어요...
첫째의 운명...
수현이가 의젓하게 그래도 동생들 잘 챙길거 같어요..
사자털님 힘내셔용^^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윤성누리맘
  • |
  • 2012-07-03 14:41
아우.. 저 인형.. 제가 가끔 미친척.. 머리에 불 들어오고 날밤 꼴딱 샐때가 있는데.. 그런때 따라해 볼런지.. ㅎㅎ 암튼 마법의 손 사자털님.. 부러워요~
매일 조금씩 하는게 쉬운듯 해도 참.. 어려워요. 아이 스스로 하도록 습관을 잡아주지 않으면 안되기에.. 울 집처럼 엄마가 땡땡이 치고 노느거 좋아하는 집은 무조건 애가 습관 들이도록.. 해 놓아야해요. ㅋㅋㅋㅋ
아.. 암튼.. D라인 되셔서... 한동안은 샘들 도움 좀 받으셔요. 혼자 절대.. 못하시구요. 사자털님 힘드세요.
지금처럼 영어책만 읽어주셔도 힘에 부치실 듯.. 사자털님 화이팅~~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나혁이맘
  • |
  • 2012-07-03 16:05
수현이가 영어책이 편한것처럼 혁이는 한글책이편해서
같이 조율 맞추기 힘들어요. 엄마는 부족한 영어 챙기고 싶어서 자꾸
영어책을 몰래 몰래 끼우지만 아이는 한글책 먼저 읽겠다고 하곤
영어책 읽을땐 잠들어버리기 일쑤구요~~.
사자털님이 한글 걱정하시는 맘이 이해가 되죠~~.^^;
그렇다고 수학을 또 손 놓을 수도 없고.....

저는 어제부터 하루에 한자 하나씩 하기 시작했어요.
어제는 一(한 일) 하나 했어요. 오늘은 二(두 이) 하려구요.^^
한자 선생님이 일주일에 몇 자 나가시나 보면서 일주일에 5자만 나가려구요.
토일은 쉬어야지요.^^
하루에 하나가 우스워도 쌓이고 쌓이면 초등때까지 많이 쌓일거 같아요.
그냥 천천히 가려구요.....한자, 수학, 영어, 한글, 과학.....
그러다가 갑자기 불안하면 확 한번 뒤집기도 하고......
그러다가 다시 맘잡고 차근차근.....
어제 드뎌 브레인뱅크랑 썬샤인2단계, 나혁이가 사달라고 하던 단행본 모아서 질렀어요.
브레인뱅크는 9기가 했던 부분 혼자 따라하고,
썬샤인은 13기에서 할때 1단계 진행했는데 혼자 그때 미션들 따라하며 2단계 들어가려구요.
나혁이가 요즘 영어로 뭔가 말하고 싶은데 잘 안되니까
아랍어랑 외계어 섞인듯한 비스무리한 언어로 쏼라쏼라해요.
이번 여름동안 그동안 북클럽에서 했던 활동중에 참여하지 못한
밀린 활동들 다부지게 챙겨보고 가을에 새롭게 진행할때 박차를 가하려구요.^^

엄마는 이렇게 야심차게 계획중인데 울 아들 기겁하진 않을까 걱정이네요.^^
나혁이가 엄마는 맨날 잔소리만하고 공부만 시킨대요.
잔소리란 말을 어디서 들었을까?^^ 반성모드입니다.
전 잔소리 진짜 별로 안하면서 키운다고 생각했는데 본인은 다른가봐요.
이 닦아라, 손 씻어라, 세안해라......이런 말 밖에는 거의 안하는데
이게 잔소리가 될줄은....에이 그냥 드럽게 냅둘까보다!!!!!
엄마의 고민은 늘 끝도 없지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사자털
  • |
  • 2012-07-03 17:00
나혁맘님....북클럽 혼자서 따라하시는건 알고 있었는데..그게..진짜...어려운 일이더라구요.
현재 가입되어있는 북클럽도..손 놓은지..오래되었는데..그냥..영어도..쑥영...12 등록만 해 두고...또 혼자서 딴 짓만 하는거죠..ㅋㅋ

한번..아이들이랑..저녁에 읽는 영어책 중에서 필 받으면...이렇게..시리즈도..만들거나..서핑하는 것.
그게 재미있어서..멈추어 지지 않나봐요.

넵. 그냥..수학수업은 일주일 1회로..한번씩..진행하기로 하였어요.
지난번에..웅진.교원 이런식으로 전집을 알아보려했더니..그 이후..전화가 자주 오지만.
결정은 쉽지 않고..그냥...중고로..들이겠단 맘을 가진 뒤에는 그들의 수업이 눈에 들어오지 않는
사태가 발생하였지만요.

하나씩 하나씩....윤성누리맘님처럼...그렇게..습관을 만들어 준다는게...힘이 들더라구요.
항상..애기하지 않으면....수현이는 하고 싶은게..많은 거 같아요.

그림도 그리고 싶고. 역할놀이도 하고 싶고...이런거저런거...말이죠..^^
아무튼 이번주에는 이상하리만치..모의수업을 많이..해보게 되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시그마
  • |
  • 2012-07-03 17:30
사자털님의 손재주는 정말 아무도 못 따라갈 듯 해요. ^^
기원이는 얼마나 신이 날까요?
나연이는 지금 한솔 국어와 수학을 같이 하는데... 한솔수학이 단순하지 않아요. 처음 테스트 받아보고 20 수 나오는 곳부터 시작했는데, 숙제를 봐주는동안 제가 봐도 넘 어려워서 처음부터 하자고 선생님한테 말씀드려서 다시 앞부분부터 했네요. 한솔 수학.. 사고력 수학이라고 해서 나름 어려워요. 교구들은 참 좋아서 지우한테 색깔개념, 인지개념, 모양 가르치기에 딱 좋구요.
창의나비라는 수업도 있나보네요. 처음 들어요. 플라톤 주니어인가... 우리선생님은 하반기부터 독서수업 권하던데~ 생각해보고 하려구요. 남들 하는거보면 다 해야할 것 같고, 그러자면 우리애 넘 달달 볶는거 아닌가 싶고. 저도 항상 왔다리갔다리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시그마
  • |
  • 2012-07-03 17:32
아,, 글고 미술로 생각하기는 기원이는 적당할 듯 싶어요. 수현이는 살짝 늦은감이 있을 것 같아요. 미술로 선생님들 말로는 초등학생 프로그램까지 있다고는 하지만, 미술로는 퍼포먼스로 하기에 딱 좋아요. 나연이는 1년반 하고 그만뒀는데, 정말 놀이미술로 딱이에요. 그 이상은... 수현이는 홍선생이 나을 듯 싶어요. 저도 자세히는 모르지만, 워낙 홍선생 유명해서..^^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작은기적
  • |
  • 2012-07-03 23:30
사자털님~~ 점점 몸이 무거워지시는군요~~
현명하신 선택이셔요~~ ^^ 외부에 부탁하는것이 필요하다면 요긴하게 잘 활용되는것같아요 ~ ^^
저역시 에릭 한글이나 영어는 엄마표로 진행하지만... 수학은 놀이수학하고있어요~ ^^
교구수업인데.. 무척 좋아라하네요~` 모든걸 엄마표로 커버하기엔 엄마의 체력과 시간이 허락지를 않네요.. 아이가 하나인것도 아니고. 둘이니... 어느정도는 외부에 부탁도좀하고 ㅋㅋㅋㅋㅋㅋㅋㅋ

사자털님~~ ^^
항상 아이들에게 신경쓰시는모습 보기좋아요~~ ^^
대단하신분이셔요!! ^^ 자꾸 임산부인걸 까묵게된다니까요~~ ㅎㅎㅎ 활동하시는것보면 여전하셔서~ㅎ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둥이맘
  • |
  • 2012-07-03 12:18
답댓글

 

 

6세 효린, 예린

 

저도 고무신 사고 싶어요..

애 낳기 전에는 뽀족 구두도 신고 다녔는데

요즘은 운동화만 찾게 되네요..ㅋㅋ

저도 하나 장만할까봐요..

우리 가족이  몽골에 사는 4살 꼬마 남자 아이를 후원하게 됐네요..

오늘 사진이랑 우편물이 집에 도착했어요..

너무 똘똘하게 생긴 남자아이에요..

그림 그리기랑 자동차 놀이를 좋아한다네요..

제가 나중에 사진 한번 올릴게요..

오늘도 여전히 날씨가 덥네요..

맛난 점심 드시구요..남은 하루도 행복하세요..^^

 

한글 5권 영어 4권

누적 한글 91 영어 44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나혁이맘
  • |
  • 2012-07-03 13:07
국제 어린이후원하시는군요. 좋은 일 하시네요.
저도 늘 생각은 있는데 실천이 안되는 일중의 하나여요.
늘 카드빚에 쫒기다보니....ㅜ.,ㅜ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둥이맘
  • |
  • 2012-07-03 13:13
저희 집도 허리띠를 졸라매고 있네요..
되도록이면 외식도 하지 않고 집에서 밥 먹고..
밖에서 마시는 커피도 끊었네요..
커피 값도 비싸더라구요..ㅠ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유니은이맘
  • |
  • 2012-07-03 13:48
ㅋㅋ 어린이 후원하시는구나~
효린이 예린이에게 남동생이 생긴거네요~^^
저도 한참 했었는데 전 그냥 단체에 후원한거라......
2년정도 하고는 나중엔 안했네요~^^
사진 꼭 보여주세요~^^ 궁금하네요 ㅋㅋ

저도 돈이 안모여서 오늘 아침 출근길에 신랑이랑 무조건 적금 하나 넣자 했네요 ㅋㅋㅋ
지출은 줄이려해도 어느부분을 줄여야할지 ㅋㅋㅋㅋ 당최모르긋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샬럿
  • |
  • 2012-07-03 14:11
멋지시당...둥이맘님댁^^
울 둥이들도 많은걸 보고 배우겠어요..
커피 정말 비싸지요...
저희는 한번씩 oo커피숍에서 파는 팥빙수 사다먹는데
넘 비싸더라구요....주말에 약간 늦은시간 아이들과 주말기분 내러 다녀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윤성누리맘
  • |
  • 2012-07-03 14:45
아.. 어린이 후원.. 멋지시네요. 몽골 4살 아이.. 그 아이는 복 받았네요. ㅎㅎ
둥이맘님과 좋은 인연 맺으시면 좋겠어요. 나눔을 실천한다는게.. 그리 쉽지 않더라구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시그마
  • |
  • 2012-07-03 17:33
몽골 아이 후원하신다구요~ 매번 정기적으로 아이의 성장하는 모습이 우편으로 올거에요. 그 재미도 쏠쏠하지요. ^^ 둥이맘님, 편지 써서 보내보세요. 그럼 답장도 온답니다.
지금 비가 너무 많이 오네요.
참, 둥이맘님 이번 학기 졸업이신가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둥이맘
  • |
  • 2012-07-03 19:47
넵..이제 복학하고 한학기만 하면 끝이네요..
작년에 1학기만 하고 휴학한게 후회가 되요...
논문 계획서도 다시 수정하라고 해서 수정하고 지금 논문 쓰고 있어요..
우리 애들은 엄마가 자기들 유치원 보내 놓고 매일 학교 가서 열심히 공부하는 줄 알고 있어요..
애들의 기대를 저버리지 않기 위해서 남은 한학기는 정말 열심히 해보려구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작은기적
  • |
  • 2012-07-03 23:21
둥이맘님~~ 정말 좋은일하시네요~~ ^^b
담에 꼭 보여주셔요~~ ^^

ㅎㅎㅎ 저도 운동화만 싸랑해준다죠~~
여름꺼 장만해야하느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유니은이맘
  • |
  • 2012-07-03 11:36
답댓글

오늘은 나혁맘께서 대문열어주셨네요~^^

고무신 ㅋㅋㅋ 저도 있는거였네요~

너무 더워지면 땀차서 지금이 신기에 딱일듯해요~ 저만 그런가 쿄쿄쿄쿄

 

7세 4세 윤이 하은이

 

보통땐 한글책 한두권읽어주다가 어젠 4권읽었더니 목이 아푸던데~

물론 하은이때문에 3번읽은 책도 있긴해요 ㅋㅋㅋ

나혁맘님은 어떻게 20권을 ..... 대단하시어요~ ㅋㅋㅋ

어젠 윤이가 그리기, 만들기에 푹~ 빠져있었네요~ ㅋㅋ

요근래들어 놀이터에 나가면 7세나 초등학교 저학년 친구들이 닌텐도를 들고

그늘에 앉아 열심히 게임하고 있더라구요.....

윤이가 자기도 갖고 싶다고 언제 사줄꺼나 물어보던데 전 3학년 되면 사주겠다 했네요....

그러더니 집에 들어와서는 게임판을 그림으로 그려 가상으로 저랑 게임하자 해서....

가상으로 게임하며 놀아줬어요~ ㅋㅋㅋ  그러고는 보고 그리기(스폰지밥) 누가 잘하나 내기했는데.....

저 깜놀했네요... 윤이가 훨씬 잘그려서요 ㅡ.ㅡ. 저껀 차마 공개하진 못하겠구~ ㅋㅋㅋ

윤이솜씨만 보여드려요

 

 

 

며칠전 기사에서 봤는데....전 제가 읽어주기 벅차면 윤이더러 소리내어 읽으라고 시키곤 했어요....

헌데 12-13세 까지는 엄마나 아빠가 읽어주는게 아이들 이해력, 상상력을 훨씬 키워줄수 있다해요...

자꾸 글밥이 많아지니 조금씩 스스로 읽길 바랬는데.....

힘들어도 엄마 아빠가 읽어줘야겠네요 ㅋㅋㅋㅋ

어제도 얼마나 말이 꼬이던지 ㅋㅋㅋ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준혁재정맘
  • |
  • 2012-07-03 12:21
와~ 이미 눈치챘지만 윤이 그림솜씨가 아주 좋아요..
그림이 멋져서 놀러왔다 댓글 남겨요..
그리고 저도 책에서 보니, 아이들 읽기독립이후에도 책읽어 주는 게 중요한 이유가
자기가 읽는것보다 듣는것은 더 수준이 높은 책도 이해가 가능하기 때문에 어려운 책들 이해에 좋다고 하더라구요..
한글책이나 영어책이나 마찬가지 인것 같아요..
윤이맘님 요즘 많이 덥네요..
열심히 하시는 모습 좋아요, 좋아~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둥이맘
  • |
  • 2012-07-03 12:23
스폰지밥 정말 잘 그렸어요..
저도 그리기는 엉망이라..애들이 그려달라고 하면 남편에게 부탁하곤 한답니다..
저도 들은 얘긴데.. 엄마 아빠가 읽어주는게 좋다고 하더라구요..
애들이 읽기 능력이랑 듣기 능력이 같아지는 시기가 초등6학년이라고 하더라구요....
초등6학년까지는 듣기 능력이 앞서기 때문에 책을 많이 읽어는게 좋다고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나혁이맘
  • |
  • 2012-07-03 13:10
윤이가 그린 스폰지밥 정말 멋져요. 아주 잘 그렸네요.
오호~~. 앵그리버드도 멋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샬럿
  • |
  • 2012-07-03 14:15
와우..윤이그림솜씨...짱이어요...
히야..완전 똑같아요...
저도 그림을 못그려서 완전 부럽네용~~~
유성이도 한글독립이 오래전 되었어도 읽어주는걸 좋아합니다..
지금이 행복하다고 생각하며..열심히 읽어주게용^^*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샬럿
  • |
  • 2012-07-03 14:15
와우..윤이그림솜씨...짱이어요...
히야..완전 똑같아요...
저도 그림을 못그려서 완전 부럽네용~~~
유성이도 한글독립이 오래전 되었어도 읽어주는걸 좋아합니다..
지금이 행복하다고 생각하며..열심히 읽어주게용^^*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작은기적
  • |
  • 2012-07-03 23:13
와~~ 윤이 그림 완전 짱!! 잘그려요 ^^
첨엔 인쇄물인줄 알았다는 ~~ ㅋㅋㅋ

책읽어주기 맞아요~ 초등 6년까지는 읽어주는게 좋다지만..
에효'~ 그게 쉬운가요 ㅠㅠ
특히 두녀석의 독서레벨이 넘 차이나다보니.. .쉽지않네요...
아이린은 그렇다치더라도.. 에릭은 최대한 길~~게 읽어주고싶네요 ^^
나중에 레벨비슷해지면.. 두녀석 앉혀놓고 읽어주고요 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하니맘
  • |
  • 2012-07-03 10:28
답댓글

ㅋㅋ 시간대가 비슷하게 올려졌나봐요.

출근하고 올리려보니 좀 늦었네여.

게다가 첫번째 글 쓰다가 딴 일좀 했다고 사라져버리더군요. ^^;;

두번째 글 쓰고 올리니 나혁이맘님이 먼저 방문 열어놓으셨더라구요.

일찍 열었어야 했는데,,, ㅠ.ㅠ 미안해염.

어제는 댄스스포츠 강습을 받는 날이었습니다.

초급반이기는 하나 1월부터 해서 조금은 자신감도 붙었고, 강사님도 칭찬만 해주시니 사실 요즘 댄스실에만 가면 몸이 붕붕 떠다니는듯 자신감? 자만감?이 들기도 했답니다.

강습이 끝나고 신입분들이 스텝을 알려달라고 하시길래...

대답은 했으나 사실 속으로는 부담이더군요.

혼자서 할 땐 잘 하던 것도 말로 설명하면서 시범까지 보이려니 순서도 까먹고 스텝도 꼬이고 얼굴 빨개지고 머리도 하애지고.. ^^;;

딸아이가 "왜?"라고 질문할 때 대충 설명하거나 얼버무리거나 딴말로 돌리거나 했던 적이 생각나더군요.

그래서 이제 무언가는 배울 때는 좀 자세히 정확하게 온 신경을 다해 알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엄마의 능력이 모든 것에 모두 미치지는 못하지만,

^^ 함께하는 쑥맘들이 계시기에 부족한 것을 같이 채우고 남는 것은 서로 나누고 하기에

이렇게 열심 쑥에 기생? ㅋㅋ 하고 있답니다.

7/2 E Mom   THE BEND 7/2 E Mom   Who did that? 7/2 E Mom   Making faces 7/2 E Mom   Can you see me? 7/2 K Mom   리키키 호텔 7/2 K Mom   등껍데기 없는
거북 룰루 7/2 K Mom   토끼와 거북의
두번째 경주 

어제 워크북한다고 ORT1+꺼내놓고는 책만 냅다 읽고 자버렸네여. 권수는 많아도 줄수로 봐서는 얼마 안되네여. ㅍ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작은기적
  • |
  • 2012-07-03 10:34
누군가를 가르치려면 정말 확실히 알아야가능하죠~~ ^^
그맘 이해해요~~ ^^ 저도 혼자할땐 잘 알겠는데... 누군가에게 설명해주려면 머리가 하얘지더라구요 ㅋ 그래서 아이들 공부할때 선생님이 되어 엄마에게 설명해보는게 참 도움이 많이 된다라는게~그래서 그런가봐요 ^^
하니맘님 근데 정말 멋지신걸요~~ ^^ 1월부터 쭈욱~~ 하셨으니 초급생이 절대 아니시죵~ ^^b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유니은이맘
  • |
  • 2012-07-03 11:45
서로 도와가며 대문여는거니 미안해하시지 마셔요~^^

저도 공감되는 부분이네요~ ㅋㅋ누굴 가르치려면 제대로 알아둬야줘~
그래서 저도 많은 선배님들에게 배우려고 아무리 일이 바빠도 쑥질은 멈출수가 없네요 ㅋㅋㅋ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둥이맘
  • |
  • 2012-07-03 12:29
댄스 스포츠..멋지신데요..
저는 워낙 몸치라..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나혁이맘
  • |
  • 2012-07-03 13:11
맞아요, 그래서 가르치면서 더 확실히 배운다고 하더라구요.
나중에 멋진 컷 하나 보여주세요.^^

글구 제가 방 연거 용서해 주세용~~~.^^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작은기적
  • |
  • 2012-07-03 10:25
답댓글

이맘님께서 오늘 대문열어주셨군요~~ ^^

예쁜 고무신(?)과 함께~~ ㅎㅎㅎ ^^

맞아요~~ 요즘 이신발 많이들 신으시더라구요~~

무척 시원해보이는걸요~~ 

와우~~ 책 정말 많이 읽어주셨군요~ 짱!! ^^

울 혁이의 생각주머니가 더욱 ~~ 커졌겠어요~~ ㅎ ^^

6세 에릭

요 일

한 글

영 어

합계

월

6

3

 

화

 

 

 

수

 

 

 

목

 

 

 

금

 

 

 

토

 

 

 

일

 

 

 

일주일 합계

6

3

0

이월누적 합계

129

129

 

총누적 합계

135

132

267

 

오늘도 날씨가 참 좋네요~~ ^^

관리실에서 방송이 흘러나오네요. 지하주차장 도색하려고하니.. 차들 치워달라고 ㅋ

도색해놓으니 새아파트가되었어요~~ 흐흐 ^^

 

올여름엔 여기저기 많이 놀러다니고싶은데~~~~

어떨지 모르겠어요~~ 딸래미 기말이 코앞인데도 엄마는 ㅋㅋ 방학되면 어디 놀러갈까..

괜히 기분이 둥둥~~ 떴네요 ㅋㅋㅋ

가까운계곡 팬션예약은 이미 마감됬더라구요 ㅠㅠ 지인들과 놀러가기로했는데...이궁.. 어딜가야할지..

걱정임돠~~ 좀더 빨리 예약했어야했는데.... 이렇게 빨리 마감될줄은 몰랐네요 ....

다시 상의해봐야겠네요 ~ ^^;;

읽기방님들 오늘도 힘찬하루보내셔용~~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유니은이맘
  • |
  • 2012-07-03 11:48
ㅋㅋ 저도 7월되니 벌써부터 휴가때 어딜갈까나~ 그러고 고민중이어요~^^
신랑이 개인사업을 해서 휴가 길게는 못써서 늘 아쉽지만
어여 놀러가고 싶네요~^^ 생각만해도 흐뭇합니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준혁재정맘
  • |
  • 2012-07-03 12:27
작기님 저번주에 올려주신 바나나 롤 샌드위치 잘 활용했어요^^
은주리님한테 배운 햄,치즈 롤 샌드위치와 함께..ㅋㅋ
그러고 보니 저희집 요리책에 바나나 롤 샌드위치가 있더라구요..
요리책에는 딸기쨈 대신 땅콩버터로 했던데, 땅콩버터는 집에 없어서 못해봤어요..
작기님도 땅콩버터로 다양버전 이용해보셔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둥이맘
  • |
  • 2012-07-03 12:30
작년까지만 해도 여름에 제주도에 다녀왔는데(친정, 시댁이 제주도라..)
올해는 그냥 광주에 남기로 했네요..
좋은 공연 있으면 애들이랑 보러 갈까 하고 있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나혁이맘
  • |
  • 2012-07-03 13:13
작기님 따라잡기 중이잖아여~~.^^
열심히 읽힐라구요.^^
벌써 가까운 계속 팬션예약은 마감되었군요.
요럴땐 발빠르게 행동해야한다능...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샬럿
  • |
  • 2012-07-03 19:54
저흰 올여름 어딜깔까...
그냥 공연이나 보고 쉬는쪽으로 할는지 생각중이네요,,,
제주도 계획했었는데 너무 늦어버려설...
안면도 가고 싶었는데 언제나 가게 될지 모르겠네요..ㅎㅎ
아이린 기말 걱정없지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샬럿
  • |
  • 2012-07-03 10:09
답댓글

저 고무신 저도 장바구니에 담아져있는데..첫번째꺼요..ㅎ

나혁이 책 너무 많이 읽었네요...

남편이 많이 도와주면 저녁시간이 널널한데^^*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준혁재정맘
  • |
  • 2012-07-03 12:23
ㅋㅋ 우리신랑은 내가 크록스 신고 다니는거 엄청 싫어해..
그 고무신 같은 것좀 안신으면 안되냐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샬럿
  • |
  • 2012-07-03 14:05
ㅋㅋ...완전 똑같네..울남편도 고무신 같다고 넘 싫어해..
그래도 우째 여름엔 그게 짱인걸...ㅋㅋ
준혁맘도 어서 합류하길..
반가워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준혁재정맘
  • |
  • 2012-07-03 14:30
ㅋㅋ 나두 읽기방도 읽기방이지만, 이렇게 얘기하는게 재미나서..
어서 합류하고 싶구만..
여기도 엄청 더운데..거기도 덥지?
밑에 글보니 외출하고 온다던데..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샬럿
  • |
  • 2012-07-03 10:08
답댓글

6세 유성,5세 희선

어제는 잠이 안온다며 책을 요기까지 읽었는데도 계속 열권 더 읽고 자겠다고 하는바람에..

그러다 결국 아침에 못일어났지요...흑..

포코너 푸쉬앤풀 읽으며 희선이랑 둘이 줄다리기를 한참 하고...

둘다 이겼다고 해주느라...

희선이가 아직 패배를 몰라설..ㅋㅋ..내년쯤 패배를 인정할까요?...

어제저녁에 약속이 있어서 나갔다 왔는데 남편이 애들 샤워시키고 볶음밥해서 먹이고

내일아침밥까지 해놓고...제 볶음밥도 남겨뒀더라구요...

밤엔 아이들 책읽어주고 있는데 빨래까지 널고 있네요...

갑자기 너무 이러시니 황송해서...ㅋㅋㅋ

너무 편하고 좋더라구요...자주 좀 해줭 여봉봉~~~~~

 

도서관에 가서 유성이가 미로책을 찾았는데 그땐 대여가 안됐어서 사준다고 해서 산 책이네요..

도서관책과 정확히 같진 않지만...

미로찾기 틀린그림찾기,숨은그림찾기 넌센스퀴즈등이 나와있어요..

저녁에 저랑 하나씩하며 즐거워하네요..

그런데 틀린그림찾기는 좀 어려워요...어른인 저도 한참 찾아봐야한다는...ㅎㅎ

아이들 즐거울거리 찾는 엄마들의 숙명...흑.....

외출하고 돌아와 댓글에서 만나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윤성누리맘
  • |
  • 2012-07-03 10:18
와.. 희선이 유성이 책 많이 읽었네요. 요즘 우리 집은 책을 많이 못 읽어서 이리 열심히 읽어주는 댓글 보고 자극 팍팍 받습니다. ㅎㅎ즐거운 외출 하고 오셔용`~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작은기적
  • |
  • 2012-07-03 10:30
폐배... 인정하기 힘들죠 ~~ ^^;; 울에릭도 폐배 완전 싫어해요 ㅋ 그래서 누나랑하면 매번 기분이 꽝이라죠.. 누나는 인정사정 안봐주거든요 ㅋㅋㅋㅋㅋㅋ 그나마 엄마랑하면 의기양양~ 해진다는 ㅋㅋㅋ

아웅~` 남푠분 정말 최고시당~~~ ^^ 어제 울신랑 아이들 목욕시켜주면서 투덜투덜 거리더만 ㅋㅋ
나도 바깥에서 일하고왔는데...에효~~ 집에서 애들 목욕까지 시켜줘야하고~~ ..하면서말이죠 치!!
가끔 해주며서.. 넘 생색낸다니께요~~ ㅡ,.ㅡ; 그래도 해주는게 어디냐.~~ 하고 감지덕지 합니다용 ^^

샬럿님 즐건외출하고 오셔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유니은이맘
  • |
  • 2012-07-03 11:54
ㅋㅋ 미로탐험책이죠?? 도서관에서 보신거....
저희집엔 시리즈로 다 있네요~ 주말에 서점들렀더니 새로운 우주 버젼 나왔길래~
고이 모셔 왔어요~ 프하하하

자상한 남편분이셔요~^^
저희집 남자는 해가 거듭될수록 어찌 집안일엔 손을 더 떼시는지~ㅋㅋㅋ
저 오늘 일인시위 해야할까봐요 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둥이맘
  • |
  • 2012-07-03 12:33
멋진 남편분이세요..좋으셨겠어요..
요즘 애들 아빠는 매일 늦네요..
애들이 일찍 자는 바람에 아빠 얼굴을 못 보고 자서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아빠를 찾네요..
그래도 아침에 30분쯤 애들이랑 책도 읽고 놀아주는 모습에
고맙다고 엉덩이 톡톡 해주었네요..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나혁이맘
  • |
  • 2012-07-03 13:15
미로대탈출 잼있겠어요.
울 신랑 핸펀으로 다른 그림찾기 하는데 엄청 어렵더라구요.
전 거의 못 맞춰요.^^
유성이가 엄마보다 더 잘하지요? 아이들 눈맵시가 보통이 아녀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시그마
  • |
  • 2012-07-03 20:14
내 동생 싸게 팔아요 전 오늘 반납했는데 ^^ 넘 재미있죠. 그쵸?
유성이는 벌써 엄마 까투리 읽어봤나 보네요. 나연이는 유치원 도서관에서 어제 빌려왔더라구요. 아... 저도 가슴이 뭉클뭉클~ 모든 엄마 마음이 그럴거에요.
저 미로 대탈출 작년에 나연이 사줬거든요. 인터넷서점에서 50프로 세일하길래. 근데, 저거 생각보다 미로 디게 어려워요. 틀린 그림찾기도 만만치 않고. 나연인 가뭄에 콩나듯 하는데,,, 미로는 혼자 안하려고 하더라구요. 퍼즐, 미로 원래 좋아하는 아인데~ 제가 봐도 어려워요. ㅎ
실리 수지 구즈 도서관에서 본 거 같은데 한 번 빌려다 봐야겠어요.
홍짜장 그거 유명한거였군요. 아~~ 어쩐지 특이하고 맛나더라구요. 다른 선생님은 짜장면 시켰는데 그것도 맛나고~ 울집앞에 홍짜장 있으면 자주 애용할 듯 해요. ^^
샬럿님, 좋은 밤 되셔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댓글쓰기 본문보기 리스트 맨위로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