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세 유승
나혁이맘님 말씀듣고 고무신하켤레 장만할라 했더니 색이 구리구리해서 못샀네요..
근데 싸게 잘 사셧네요~
마트 갔더니 만원정도 하던데~^^
ㅎㅎ 이거 월요일에 한거 올리는거 맞죠?
전 밤 늦게 올리다보니 화요일거 올려야 될거 같은거 있죠.. ^^;;;;
월요일엔 영어책읽고 갑자기 조용해진 울 아들.....
봤더니 잠들었네요.. 피곤했나봐요~ 그래서 한글책은 하나도 못읽었네요~
아직 감기가 가 낫지않아 아직도 컨디션이 안 좋은가봐요~^^
요 일 한 글 영 어 합계 월 0 6 6 화 0 수 0 목 0 금 0 토 0 일 0 일주일 합계 0 6 6 이월누적 합계 171 169 340 총누적 합계 171 175 346
5세 진서.
냉장고에서 뭉개져 가는 야채 없고, 맛이 가서 버리는 음식이 없어야
알뜰살뜰 좋은 아내, 살림꾼인 엄마겠죠.
근데 저 이거 잘 못합니다.
맨날 하던 반찬만 하게 되고,
먹다 남은거 냉장고 어딘가에 쑤셔박았다가 어느새 찾으면 상해 있고...
반성 합니다.
이 시대에 외벌이로 근근히 버티는 남편에게 미안도 합니다.
그런데 시어머니가 뭐라 그러는건 참 듣기 불편하네요.
본인도 잘 못하시면서...
오늘 또 저는 시부모님께 혼났습니다.
똑 소리나게 살림 잘하는 며느리가 아니어서 죄송하면서도
그러실때면
참.. 속상합니다..
좀 도와주시면서 그러면 좋으련만...
진서 어제는 한글책 3권, 영어책 2권 읽었습니다.
요즘 어린이집 가는 재미에 빠져 주말에도 어린이집 가자고 난리네요.
늦바람이 무섭다고..
제 나름의 즐거움을 찾은 것 같아 참 다행입니다.
아이들이 있기에.. 시집에서의 삶을 버텨내는 것 같습니다.
나연/7세
나혁맘님, 어쩜 저리도 책을 많이 읽어주셨대요?
저 고무신 저도 침만 질질...ㅋ 마트에서도, 인터넷 쇼핑몰에서도 제 눈길을 사로잡는 신발이지요. 이 참에 저도 확 질러버릴까요?^^
아침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2012/7/2
오늘 날씨가 정말 변덕쟁이입니다. 날도 꾸물꾸물하고, 비가 내렸다가 활짝 개었다가, 흐렸다가... 어느 장단에 춤을 춰야 할지ㅋ
오늘 점심에 직장 근처에서 정말 맛난 짬뽕을 먹었어요. [홍짜장]이라고 아시나요? 새로 생겼는데 체인이더라구요. 짬뽕에 숙주나물과 듬뿍 넣어준 홍합맛이 끝~~내줬습니다. 단, 아쉬운 점은 배달을 안해준다는 것. 담주에는 거기 가서 짜장면 먹어야겠어요. ㅎㅎ
[엄마 까투리]는 초등1,2학년 권장도서이기도 하던데, 완전 강추입니다.^^ 나연이 읽어주니, "엄마, 눈물 나오려고 해요"했던 책이에요. 아이들에게 꼭 한 번 읽어주세요~~
요즘은 5권을 못 넘기네요. 오늘은 또 학습지 선생님 오시고. sp도 해야 하는데... 책을 과연 울딸래미가 읽어줄라나~

누적 : 한글(113) / 영어(94) / 합계(207)
나혁이맘님이 오늘 문 열어주셨네요. ㅎㅎ 감사합니다~
저 신발.. 저도 사고 싶은데.. 오늘 한번 나가봐야겠어요.
어제는 엄마가 많이 각성하고 아~~~주 친절한 엄마가 된 날이라 그런지..
베런도 아주 여유있게 하고 책도 많이 읽었어요.
욕심.. 과한 마음 내려 놓기가 육아의 정답임을 다시 한번 깨닫는 하루였어요.
좋아하는 것 위주로.. 그것도 재미있게..
말랑 말랑한 목소리로 이야기하니 아이도 기분 좋게 대해 주네요.
에효.. 아들.. 너 키우다 엄마는 해탈을 하겠당~~
오늘 하루도 시원하게 보내세요~~
수현7세 기원4세
저희 집도...저 빼고..나머지 몽땅..식구들...고무신 신겨두었지요.
덕분에..여행가려면..슬리퍼 짐만..한 보따리지만...물. 더러움에 강하니..여름신발로는 쵝오.
전 그냥..발꼬락..슬리퍼..찍찍
오늘 아침엔 그간 벼르던...드래곤..울프..앨리게이터들...세탁소 이모님과 합작품 만들어 들고나왔지요.

what's the time, Mr. Wolf? 강의 나가시는 네이버이 쟈스민 쌤님의 블로그 그대로 카피하였다가.
다른 시리즈들도..만들어 두면.사용하겠지 하는 맘에..ㅋㅋ
활용기는 아직이에요..제대로..아이템들이 갖추어지질 않아서.지난번에..기원이..늑대아저씨랑만
살짝 놀아주었더니..수현양이..자긴..핑크로 만들어달래서..
그리고..어젠 수현이는 밤에 하는 수영을 첨 시작하면서..설레인다고 하더니.
매일매일 다니겠다는 이런...일주일 2회인데..거기에..에너자이져..기원이마저. 내일부턴
유아체육 비슷한 놀이 시간을 마련해주려구요.
그리곤 어젠...수학.한글고민하다가...그냥 한솔수학나라 다시 시작하기로 했어요.
엄마가 매일매일 해주면..되는데..왜 그게..그렇게 어렵나요?
일주일 1회 방문 쌤님..와주셔서..쉬운거부터..시작하기로 했지요.
우리 딸래미...키.몸무게는 완전..초등2학년생인데...수 감각은 아직...5세나 되는듯 해요.
입체도형변별. 하나에서 다섯까지 수크기 비교.위치와 방향. 하나에서 열까지 세기
하나에거 열까지 수 크기 비교. 패턴만들기. 숫자 4.5쓰기
0에서10까지 읽고 쓰기 .숫자 비교. 5이하 수 가르기.모으기. 패턴만들기. 등. 아주 쉬운 과정들이
나사가 하나씩..빠진듯 그런거..
엄마표 영어도..그러지 않나..항상 생각이 들어요.
미술놀이..와 섞은...비주얼만 강한 거라...^^
수학동화는 아직 결정하지 못했지만.
갈수록..어려워지는 초등학교 교육과정들..헉 이네요..정말.
우리 신랑은...공부빼고...운동과 예체능 노는것은 서포트 해주마..그런..교육관이시라.
쩝...
주제중심 월교육 창의력 프로그램 엄마표 수업 창의나비 한솔꺼도...기원이랑...함 모의수업 받아보려고
해요..ㅋㅋ..문자가 와서..그냥 아이스크림..먹을 겸..놀러가보려고 하구요.
올 봄에 미술 좋아하는 수현이 위해..홍익아트..홍선생..어쩌고..미술로 생각하기..
이런저런데 문의를 했는데..방학맞이 홍익아트에서 전화가 와서. 또 무료수업 함 신청했지요.
하하하하...디 라인 되는 이 아줌마..전문가들의 손을 빌려보려고..하네요.
아무튼..어제 밤에는 수현이.기원이.엄마는 5시 30분과...6시 10여분 사이 저녁 식사 마치고.
수현이를 보내고..아빠와 기원이는 한번 더 식사 후. 아파트 산책 나들이 나가
달리고 뛰고..웃고..떠들고..들어와서..샤워를 한번 더 해야했지요.
누나가 오는 시간까지..밖에서 놀다 들어왔다지요.
기원이가..항상 누나에게 덤비는 녀석이라..어젠..온전히..아빠 엄마를 모두 차지하고 나니
행복한 한 시간을 보낸듯 해요.
수현이가..어릴적...뱃 속에 있는 기원이가..태어나면..사랑을 나누어 가져야하니...
그 서운함을..엄마인 제가 느껴..어느날 저녁에는 몹시 우울해져 눈물이 주르륵 이였는데...
기원이는 같은 남자동생이라...그런 감정이 들지는 않아요.
지금도 수현이는 하루에도...몇 번씩..동생에게....져주거나.양보해주어야 하는 그런 상황들과.
엄마인..저도..그런 것들을 당연히..강요하게 되어...
어려운 문제이기도 하고. 그런걸로...자주 눈물 보이는 우리 큰딸이..애타하기도 하면서.
좀..짜증도 나고 그러다가..또 미안하기도 한 이런 복합적인 감정들이 일어요.
아차..어제 늦은 밤에..고두심씨가 힐링캠프에 나왔는데..한참 보면서..
또 이생각 저생각이 들었지요.
아무튼 이 세상에서...자식교육이 젤로 힘든거 같아요..
어찌...또 이 과정을 주루룩 헤쳐나갈수 있을까...라는 생각이 들어요.

어제 수영가기 전에...짬 내어 읽었어요.아직 한참이네요..
6세 효린, 예린
저도 고무신 사고 싶어요..
애 낳기 전에는 뽀족 구두도 신고 다녔는데
요즘은 운동화만 찾게 되네요..ㅋㅋ
저도 하나 장만할까봐요..
우리 가족이 몽골에 사는 4살 꼬마 남자 아이를 후원하게 됐네요..
오늘 사진이랑 우편물이 집에 도착했어요..
너무 똘똘하게 생긴 남자아이에요..
그림 그리기랑 자동차 놀이를 좋아한다네요..
제가 나중에 사진 한번 올릴게요..
오늘도 여전히 날씨가 덥네요..
맛난 점심 드시구요..남은 하루도 행복하세요..^^


한글 5권 영어 4권
누적 한글 91 영어 44
오늘은 나혁맘께서 대문열어주셨네요~^^
고무신 ㅋㅋㅋ 저도 있는거였네요~
너무 더워지면 땀차서 지금이 신기에 딱일듯해요~ 저만 그런가 쿄쿄쿄쿄
7세 4세 윤이 하은이
보통땐 한글책 한두권읽어주다가 어젠 4권읽었더니 목이 아푸던데~
물론 하은이때문에 3번읽은 책도 있긴해요 ㅋㅋㅋ
나혁맘님은 어떻게 20권을 ..... 대단하시어요~ ㅋㅋㅋ
어젠 윤이가 그리기, 만들기에 푹~ 빠져있었네요~ ㅋㅋ
요근래들어 놀이터에 나가면 7세나 초등학교 저학년 친구들이 닌텐도를 들고
그늘에 앉아 열심히 게임하고 있더라구요.....
윤이가 자기도 갖고 싶다고 언제 사줄꺼나 물어보던데 전 3학년 되면 사주겠다 했네요....
그러더니 집에 들어와서는 게임판을 그림으로 그려 가상으로 저랑 게임하자 해서....
가상으로 게임하며 놀아줬어요~ ㅋㅋㅋ 그러고는 보고 그리기(스폰지밥) 누가 잘하나 내기했는데.....
저 깜놀했네요... 윤이가 훨씬 잘그려서요 ㅡ.ㅡ. 저껀 차마 공개하진 못하겠구~ ㅋㅋㅋ
윤이솜씨만 보여드려요


며칠전 기사에서 봤는데....전 제가 읽어주기 벅차면 윤이더러 소리내어 읽으라고 시키곤 했어요....
헌데 12-13세 까지는 엄마나 아빠가 읽어주는게 아이들 이해력, 상상력을 훨씬 키워줄수 있다해요...
자꾸 글밥이 많아지니 조금씩 스스로 읽길 바랬는데.....
힘들어도 엄마 아빠가 읽어줘야겠네요 ㅋㅋㅋㅋ
어제도 얼마나 말이 꼬이던지 ㅋㅋㅋㅋㅋ

ㅋㅋ 시간대가 비슷하게 올려졌나봐요.
출근하고 올리려보니 좀 늦었네여.
게다가 첫번째 글 쓰다가 딴 일좀 했다고 사라져버리더군요. ^^;;
두번째 글 쓰고 올리니 나혁이맘님이 먼저 방문 열어놓으셨더라구요.
일찍 열었어야 했는데,,, ㅠ.ㅠ 미안해염.
어제는 댄스스포츠 강습을 받는 날이었습니다.
초급반이기는 하나 1월부터 해서 조금은 자신감도 붙었고, 강사님도 칭찬만 해주시니 사실 요즘 댄스실에만 가면 몸이 붕붕 떠다니는듯 자신감? 자만감?이 들기도 했답니다.
강습이 끝나고 신입분들이 스텝을 알려달라고 하시길래...
대답은 했으나 사실 속으로는 부담이더군요.
혼자서 할 땐 잘 하던 것도 말로 설명하면서 시범까지 보이려니 순서도 까먹고 스텝도 꼬이고 얼굴 빨개지고 머리도 하애지고.. ^^;;
딸아이가 "왜?"라고 질문할 때 대충 설명하거나 얼버무리거나 딴말로 돌리거나 했던 적이 생각나더군요.
그래서 이제 무언가는 배울 때는 좀 자세히 정확하게 온 신경을 다해 알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엄마의 능력이 모든 것에 모두 미치지는 못하지만,
^^ 함께하는 쑥맘들이 계시기에 부족한 것을 같이 채우고 남는 것은 서로 나누고 하기에
이렇게 열심 쑥에 기생? ㅋㅋ 하고 있답니다.
7/2
E
Mom
THE BEND
7/2
E
Mom
Who did that?
7/2
E
Mom
Making faces
7/2
E
Mom
Can you see me?
7/2
K
Mom
리키키 호텔
7/2
K
Mom
등껍데기 없는
거북 룰루
7/2
K
Mom
토끼와 거북의
두번째 경주
어제 워크북한다고 ORT1+꺼내놓고는 책만 냅다 읽고 자버렸네여. 권수는 많아도 줄수로 봐서는 얼마 안되네여. ㅍㅎㅎ
이맘님께서 오늘 대문열어주셨군요~~ ^^
예쁜 고무신(?)과 함께~~ ㅎㅎㅎ ^^
맞아요~~ 요즘 이신발 많이들 신으시더라구요~~
무척 시원해보이는걸요~~
와우~~ 책 정말 많이 읽어주셨군요~ 짱!! ^^
울 혁이의 생각주머니가 더욱 ~~ 커졌겠어요~~ ㅎ ^^
6세 에릭

요 일
한 글
영 어
합계
월
6
3
화
수
목
금
토
일
일주일 합계
6
3
0
이월누적 합계
129
129
총누적 합계
135
132
267
오늘도 날씨가 참 좋네요~~ ^^
관리실에서 방송이 흘러나오네요. 지하주차장 도색하려고하니.. 차들 치워달라고 ㅋ
도색해놓으니 새아파트가되었어요~~ 흐흐 ^^
올여름엔 여기저기 많이 놀러다니고싶은데~~~~
어떨지 모르겠어요~~ 딸래미 기말이 코앞인데도 엄마는 ㅋㅋ 방학되면 어디 놀러갈까..
괜히 기분이 둥둥~~ 떴네요 ㅋㅋㅋ
가까운계곡 팬션예약은 이미 마감됬더라구요 ㅠㅠ 지인들과 놀러가기로했는데...이궁.. 어딜가야할지..
걱정임돠~~ 좀더 빨리 예약했어야했는데.... 이렇게 빨리 마감될줄은 몰랐네요 ....
다시 상의해봐야겠네요 ~ ^^;;
읽기방님들 오늘도 힘찬하루보내셔용~~ ^^
저 고무신 저도 장바구니에 담아져있는데..첫번째꺼요..ㅎ
나혁이 책 너무 많이 읽었네요...
남편이 많이 도와주면 저녁시간이 널널한데^^*
6세 유성,5세 희선

어제는 잠이 안온다며 책을 요기까지 읽었는데도 계속 열권 더 읽고 자겠다고 하는바람에..
그러다 결국 아침에 못일어났지요...흑..
포코너 푸쉬앤풀 읽으며 희선이랑 둘이 줄다리기를 한참 하고...
둘다 이겼다고 해주느라...
희선이가 아직 패배를 몰라설..ㅋㅋ..내년쯤 패배를 인정할까요?...
어제저녁에 약속이 있어서 나갔다 왔는데 남편이 애들 샤워시키고 볶음밥해서 먹이고
내일아침밥까지 해놓고...제 볶음밥도 남겨뒀더라구요...
밤엔 아이들 책읽어주고 있는데 빨래까지 널고 있네요...
갑자기 너무 이러시니 황송해서...ㅋㅋㅋ
너무 편하고 좋더라구요...자주 좀 해줭 여봉봉~~~~~

도서관에 가서 유성이가 미로책을 찾았는데 그땐 대여가 안됐어서 사준다고 해서 산 책이네요..
도서관책과 정확히 같진 않지만...
미로찾기 틀린그림찾기,숨은그림찾기 넌센스퀴즈등이 나와있어요..
저녁에 저랑 하나씩하며 즐거워하네요..
그런데 틀린그림찾기는 좀 어려워요...어른인 저도 한참 찾아봐야한다는...ㅎㅎ
아이들 즐거울거리 찾는 엄마들의 숙명...흑.....
외출하고 돌아와 댓글에서 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