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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엄생영 시즌#3] 기분 및 감정

컨텐츠

댓글 53 댓글쓰기 본문보기

  • dkcarrot
  • |
  • 2012-07-09 12:20
답댓글

에구.. 에구.. 완전 꼴찌입니다...

일요일에 DICTAION할라 했는데.. 울 아들 감기뒤끝에 약간의 설사로 인하여 낮에 기운딸려 자버리는 바람에 밤에 늦게 자서 재우느라고 같이 잠들어 하지도 못하고 이제서야 합니다.. ^^;;; 완전 부끄~ 부끄~

 

5. Shake off the sand on your shirt,hands and feet. 

1. Mom I want to play on the playground.

2. Let's go down the slide.

3. I feel like flying in the sky.

4. Let's go and paly in the sandbox.

 

전 그냥 거꾸로 있어서 거꾸로 햇어요~^^ 이번주도 화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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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영맘
  • |
  • 2012-07-03 16:28
답댓글

1주일이 너무 빨리 가는 것 같아요...

항상 ' 어 , 벌써 월요일?' '엄생영 들어가는 날이네'

하고 들어오는데 이번주는 하루 늦었네요..

 

1. Mom, I want to play on the playground.

2. Let's go down the slide.

3. I feel like flying in the sky.

4. Let's go and play in the sandbox.

5. Shake off the sand on your shirt, hands and feet.

 

조금 있으면 방학이라 아이들 마음이 들떠 있어요..

무덥긴 해도 바닷가에 간다는 생각만으로도 그렇게 좋은가봐요..

다들 휴가 계획 잡으셨나요?

저는 방학하면 가족과 함께 대천에 가려구요..

아이들이 달력에 빨갛게 색칠을 해놨네요..

I can't wait for summer  vacation. How many more nights are left?

라고 말하면 좋겠는데..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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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호하하
  • |
  • 2012-07-04 08:57
인영맘님~
날이 더워지고 7월이다 보니 아이들은 손꼽아 방학을 기다리고
물놀이 갈 생각에 맘이 붕붕 떠있는 것 같아요.
울 애들도 그러는데 인영맘님댁 아이들은 벌써 달력에 색칠까지 ~^^
정말 I can't wait for summer vacation. How many more nights are left? 하면서
손꼽아 기다리겠네요.
나이들어 느끼는 건 정말 시간이 넘 빨리 지나간다는 사실을 깨달는 듯.ㅋㅋㅋ
오늘 하루도 행복 만땅 즐겁고 행복한 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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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뱅이맘
  • |
  • 2012-07-04 19:26
그러게요..시간이 너무 빨리 가는 것 같아요...
벌써...2012년 반이 훌쩍 지나가버리고 7월이 시작된지 벌써 4일째...
건이 유치원 다니고 부터는 시간에 더욱 쫓기면 사는 것 같습니다..
유치원 보내고 나면 시간 좀 날 줄 알았는데...
요녀석 적응기간이 오래 걸리다 보니..
더욱 바빠지기만 하네요...
빨리 방학이 오길 바랄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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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kcarrot
  • |
  • 2012-07-09 12:22
ㅎㅎ 하루 늦으신거 갖구요 모.. 전 일주일이나 늦었어요...^^;; 아구 부끄러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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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이네
  • |
  • 2012-07-03 13:28
답댓글

예쁜 조개 껍질과 푸른 바다가 넘 예뻐요...

여행가고 싶은 마음이 불끈 생기네요.

요즘 날씨도 너무 더우데 바다가서 물놀이하고 싶어요.

 아기는 카시트에 태우고 "DId you buckle up?" 한번 써먹고는 붕붕 가야하는데...ㅎㅎ

 

1.Mom,  I want to play on the playground.

2. Let's go down the slide.

3. I feel like flying in the sky.

4. Let's go and  play in the sandbox.

5. Sake off the sand on your shirt, hands and fe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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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호하하
  • |
  • 2012-07-04 08:54
강이네님~~~
드뎌 본격적인 여름 시작인 7월이 다가 왔어요.
일상에서 벗어나 가족과의 여행은 언제나 행복한 듯~
이번주도 엄생영 열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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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뱅이맘
  • |
  • 2012-07-04 19:28
전 사진을 보고 있으니...
마치 내가 바닷가에 가 있는 기분이 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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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kcarrot
  • |
  • 2012-07-09 12:22
시원한 바다 생각이 정말 간절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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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남매맘
  • |
  • 2012-07-03 11:17
답댓글

호호하하하님. ^^

 

fasten your seat belt 이렇게 말하는데..

어머..새로운 사실을 알았어요^^

오늘 입에 붙도록 해야겠어요.흐흐^^

 

엄마는 똑같잉 해준다고하는데도

애들이 느끼기에는 그렇지 않은 경우가 만은가봐요.

예인이가 왜 오빠만 안아주냐,오빠만 해주느냐 그런 소리를 자주하는데...

이런 표현 알려주면 너무 유용할것같아요.

 

호호하하님.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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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호하하
  • |
  • 2012-07-03 12:14
예남매맘님~
울 애들이 그래요.. 똑같이 해준다고 하는데도 어찌나 본인만 많이 안 사랑해준다고
그래서 함 이번주 표현에 올려보았네요.
강원도 많이 덥죠?~~ 언제 함 가봐야하는디...
이번 한 주도 즐겁고 행복하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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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뱅이맘
  • |
  • 2012-07-04 19:30
예남매맘님....강원도에 계시는군요...
저희집 휴가는 해마다 강원도 삼척으로 갑니다...
아마도 올해도 어김없이 강원도로 갈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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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kcarrot
  • |
  • 2012-07-09 12:24
에구.. 동생이 많이 섭섭했나보네요..
그럼 예인이와만의 시간을 내서 가져보세요.. 둘키우면 그런게 정말 힘들다고 하더라구요... ^^ 그리고 정서적으로 그런거 더 원하는 아이일수도 있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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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미영76
  • |
  • 2012-07-03 01:38
답댓글

아하~ Did you fasten your sear belt는 격식을 차린말이군요

비행기 탈때 Please 하면서 얘기하던 것 같던데요

더 쉽고 간단한 말이 있는 줄 몰랐어요^^

그림도 귀여워서 안 잊어버릴 것 같아요

좋은 표현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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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호하하
  • |
  • 2012-07-03 12:12
정미영님~
의외로 이 표현 많이들 좋아해 주시니 감사할 따름이네요~
대문열면서 어찌나 이번주 영어 한마디 은근 신경 많이 쓰였거든요.
주중에 영어동화책이나 DVD를 못봐서 ㅋㅋㅋ
이번주 열공하시공 담주에 뵈어요. 담주는 시상자 발표가 있거든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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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뱅이맘
  • |
  • 2012-07-04 19:31
어~벌써 시상식 발표가 있나요?
아무래도 요번에도 전 낙방이네요...
열심히 해야 하는데....
울집 꼬맹이 유치원 적응시키는데 온 정신을 쏟아 부어서...쑥에 많이 들어오지 못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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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kcarrot
  • |
  • 2012-07-09 12:25
그쵸 저희는 그런게 격식차린건지 아닌지 잘 모르죠.. 그러니 좋은말을 배워야 하는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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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렉시아
  • |
  • 2012-07-02 20:09
답댓글

웬지 설레는 7월입니다. 휴가가 있어서 그럴까요?  ㅋㅋ

 

발음은 안좋아도 저도 열심히 해보렵니다.

정성스런 정보 잘 활용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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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호하하
  • |
  • 2012-07-02 20:59
알렉시아님~ 처음 뵙는 닉네임이네요 반갑습니다.~
맞아요. 7월은 휴가도 있어서 참 설레이고 기대도 되고 하네요 ^^
발음은 사투리에 불과해요. 말만 잘하면 되죠.
앞으로 함께 엄생영해요. 자꾸 말하다보면 언젠가는 입에서 술술 나오겠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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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kcarrot
  • |
  • 2012-07-02 23:54
아휴~ 발은이야 물론 중요합니다. 그러나 그건 교정가능합니다~! 외국인들이 우리나라말 서툴게 한다고 우리가 못 알아듣나요? 다 알아 듣잖아요~! 후진 발음이라도 자주 사용하여 거부감이 없어야 할거 같아요. ^^ 저도 물론 많이 실천을 못하고 있습니다.. ^^;;;
우리모두 영어 울렁증 탈출을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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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뱅이맘
  • |
  • 2012-07-04 19:33
전 발음이 문제가 아니라...아예 들리지 않는 말들이 많은데 이는 어쪄죠..ㅠ
학교 다닐때 배운 발음과 딴판인 경우도 많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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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kcarrot
  • |
  • 2012-07-09 12:25
ㅎㅎ 맞아요~ 발음안 좋아도 열심히 ~^^
자주 노출되는게 중요하다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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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빌언덕
  • |
  • 2012-07-02 17:25
답댓글

저도 그동안..엄생영에 참여를 ㅠㅠ 요즘 뭘 하는 건지..책읽어주는 거 말고는 아무것도 안하는..나태맘입니다.ㅎㅎ

책읽기방, 영유, 엄생영.SP 뭐하나 빼먹을 게 없는디..제가 빨리 정신차려야지요^^

 

항상 좋은 자료 감사드리고, 이번주 엄생영은 프린트해서 열심히 활용해 보겠습니다. 다른 건 몰라도 유치원 버스타기전에 Don't forget to buckle up..귀에 딱지가 안도록 하겠습니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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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호하하
  • |
  • 2012-07-02 20:56
쑥쑥에 좋은 정보들이 가득하다보니 다 따라하기는 넘 벅차십니다~
아이와 즐기면서 한다고 생각하면 재미나고 좋은데 하나의 일로 생각하고 하면 부작용있어요~~ㅋㅋ
비빌언덕님은 너무나 잘 아시니 현명하게 하시리라 생각되네요.
함께 손잡고 가는 쑥쑥 이래서 좋아요~
저도 간혹 읽기방 눈팅하는데 퇴근하고 집에 와서 애들 숙제봐주고 좀 놀아주고 나면
어느새 잠 잘시간이라 ㅋㄷㅋㄷ 암튼 열심히 참여하시는 열정에 박수를 보내드려요~
Don't forget to buckle u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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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kcarrot
  • |
  • 2012-07-02 23:52
책읽어주는거라도 열심히 해주심 안 해주시는거 보다는 나을거 같아요~^^
그리고 이거 한개 빠뜨리면 복구하기가 왜 이케 힘든지.. ^^;;;;
전 공부한답시고 영유는 완전 손을 놓고 있네요... 제가 책읽고 애델고 다니고 하느라 말이죠....^^
저도 얼렁 정신 차리도록 해야겠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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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니은이맘
  • |
  • 2012-07-02 14:15
답댓글

지난주 월욜 교육을 받아서 못들어와봤네요~^^

뭔가 허전하다 했더니 엄생영을 빠트렸구만요~ 크크

이번주 표현 프린트해야겠네요~^^

 

안전벨트 했냐는 표현... 정말 유용할듯해요~^^

제가 아이들만 데리고 잘 다녀서 꼬옥 확인하는 말이거든요~ㅋㅋ

자꾸 영어로 아이들과 대화를 나눠야하는데.....

제가 준비가 안되니 아예안되는것 같아요~

정말이지 저부터 공부해야되니 엄생영 화이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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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2-07-02 15:49
그러셨군요....
지난 주 엄생영이 좀 조용했었죠~~ ㅎㅎ

직장 다니시면서 정말 열심히 사시는것같아요~
대단하셔요~~~~^^

이번주도 지치지 말고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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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호하하
  • |
  • 2012-07-02 16:13
유니은이맘님~
엄생영에서 올라오는 표현도 안 쓰면 내것이 안되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한가지 표현도 계속 반복적으로 사용해요.
예를 들면 Can I have some water? 이 표현 아이들이 물달라고 할때나
우유 등등 달라고 할때 무조건 영어로 말하게 하니
어쩔때는 Can I have some 휴지? 라고 말하더라구요.
아이들도 이젠 이 표현이 익숙하니 단어만 바꾸고 모르는 단어는 걍 한국말로 표현하더라구요.
안전벨트 매는 것 그리고 왜 해야하는지 영어로 해주면 아이들이 알아서 해석을 해요.
그리고 나중에는 따라하더라구요. 이럴때 꾸준히 매일 쉬운표현 한마디의 힘을 느껴요.
이번주도 욜씸히~~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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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kcarrot
  • |
  • 2012-07-02 23:50
맞아요~ 영어로 많이 해야하는데.. 잘 안되어요.. 외워도 자꾸 까먹고.. 버벅대고.. 에휴.. 이거참.. 늦게 공부할라니 답답합니다..
학창시절 왜 공부 안했는지 지금에야 후회가 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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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2-07-02 13:59
답댓글

1. Mom, I want to play on the playground.

2. Let's go down the slide.

3. I feel like flying in the sky.

4. Let's go and play in the sandbox.

5. Shake off the sand on your shirt, hands and feet.

 

와~~ 넘 아름다운 조개와 바다 사진~~~

맘이 뻥~~ 뚫리는 것 같아요~^^

 

저도 'fasten your seat belt'만 썼는데..

buckle up 이란 간단한 표현이 있었네요~~~

 

미션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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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호하하
  • |
  • 2012-07-02 16:07
관여님~ 요즘 제 체력이 떨어지다보니
관여님의 활동 따라가지를 못하겠네요..ㅎㅎ
buckle up 안전벨트로도 사용하고
구두 버클 잠글때도 사용하더라구요. buckle my shoes 노래 ^^

지난주는 친정부모님이 함께하셔서 좋으셨겠어요.
어릴때 왕래가 많지 아이 크면 그것도 맘처럼 자주 움직이지 못하겠더라구요.
저 조개껍질보면서 왜 부산이 생각나는지...ㅋㅋ
이번 한 주도 활기차고 행복한 한 주 되세염~ .
현우 아프지 말고... 관여님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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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kcarrot
  • |
  • 2012-07-02 23:49
역시 관여님은 빠르십니다~ㅎㅎ
현우 좀 나아졌죠??
관여님도 현우나을때쯤 너무 무리하셔 감기 옮지 않고 잘 넘어가셨으면 좋겠습니다~
에구... 현우 아프다는 소리 들으니 왜 이리 안쓰러운지...
힘내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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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원서진맘
  • |
  • 2012-07-02 13:40
답댓글

매느냐 안매느냐 그것이 문제로다 ㅎㅎ

 

저 눈 무사히 파고 고통은 이제 끝났습니다만 (아시는분이 있으실지 시력교정수술 재수술 했거든요.)

 

근데 모든게 두겹 세겹으로 보여요. 이게 언제까지 가냐 한달은 족히 간답니다. ㅠㅠ

 

뭔가를 잘 안보이니까 애를 쓰고 잘 보려고 하다보니 너무 신경쓰이네요. 지금도 타자 치면서 "아 야" 얘네들 구분이 잘 안된다는 ㅎㅎ

 

일단 저번주 내내 고통속에서 신음하느라 결석해서 오늘 안과 다녀오자마자 쑥부터 들어왔어요.

 

그림 너무 귀엽네요. 저도 안전벨트 생명벨트 꼭 실천하고 buckle up을 열심히 외쳐볼랍니다.

호하님 수고& 감사요~!! 저도 여전히 아이들과 영어대화 열심히 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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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2-07-02 13:55
수술은 잘 하셨나요?
두겹 세겹~~~ 얼마나 답답할까나~~~
눈회복 빨리 하시길~~~^^

지서맘님이 안 오셔서
지난주 엄생영의 출석률이 저조했던 것 같아요~~~ ㅎㅎ

지난 주에 친정 부모님이 와 계셨는데....
어느샌가 현우랑 제가 우리말로만 대화를 하고있더라구요~ㅋㅋ
주변사람들이 모두 우리말만 쓰니 현우도 거의 영어 쓰는 일이 없어지더라구요~~
ㅎㅎ 환경이 정말 중요한 것 같아요~~~
오늘부터 저도 다시 생활영어 Go~~~Go~~~~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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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니은이맘
  • |
  • 2012-07-02 14:18
어머 시력교정수술~ 저도 너무너무 하고싶은 수술인데......
신랑이 심하게 반대해서 엄두를 못내내요~
왜 재수술 하셨을까....
두겹으로 보이신다니 불편하시겠어요~
제 동생도 처음엔 번져서 보이더니 한달 정도 지나니 깨끗하게 잘 보인다 하더라구요~
얼른 괜찮아지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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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구맘
  • |
  • 2012-07-02 15:05
몸이 만 냥이면 눈은 구천 냥이라고 하는데 많이 불편하시겠어요! 아이들까지 구분을 못하실 정도면 많이 답답하실거같아요! 얼른 얼른 회복하시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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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호하하
  • |
  • 2012-07-02 16:00
아이큐~ 시력교정재수술 받으셨군요.. 그렇지 않아도 글이 없어서
이 더운 여름에 아이 돌보시느라 시간 내실 틈이 없으시나 했는디...
그 수술 안겪은 사람은 모르죠... 엄청 아픈 그 고통..ㅠ

언제 몸 나아지시면 함 만나요.. 대학로에서 우리도 브런치 식사할까용??
빨리 회복하시길 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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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kcarrot
  • |
  • 2012-07-02 23:47
무사히 마치고 결과도 좋으셔야 되련만.....
한달동안 고생 많으시겠어요...
제동생도 몇년전 라식수술했는데, 한달동안 부작용으로 염증이 생겨서 밥도 못먹고 아파 잠도 못자고, 살이 쪽쪽 빠지고, 아픈데 일은 해야 하니 컴퓨터 보다 앞이 깜깜하게 안보이고... 그러다 실명되는거 아닌가 하더니만.....
그래도 다행히도 빛번짐이나 눈부심현상은 없다네요...
지서맘님께서도 얼렁 나아서 시력되찾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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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kcarrot
  • |
  • 2012-07-02 13:20
답댓글

와~여름이 물씬 느껴지는 사진과 함께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전 지난주거 아직 못해서.. ^^;;;; 주말경에 해야할거 같아요. ㅎㅎ

너무 멋진 표현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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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원서진맘
  • |
  • 2012-07-02 13:51
저도 지난주는 스킵~! 이번주도 잘 안보이니까 그냥 타자는 치는데 제대로 나오는지 잘 확인도 안되요.~ 여름 휴가가 기다려집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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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호하하
  • |
  • 2012-07-02 15:55
캐롯님~ 그래도 SP와 겹쳐 나오는 게 있다보니 없지 않아 사용하게 되더라구요.
애들과 얘기할때 SP와 엄생영이랑 헷갈려 한다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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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kcarrot
  • |
  • 2012-07-02 23:44
ㅎㅎ 글쿤요~ 호하님 그거 구분하면 애들이 아닐거 같아요^^
지서맘님 휴가 정말 기다려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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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둥이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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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7-02 10:53
답댓글

1. Mom, I want to play on the playground.

2. Let's go down the slide.

3. I feel like flying in the sky.

4. Let's go and play in the sandbox.

5. Shake off the and on your shirt, hands and feet.

 

저희 애들은 안전벨트를 안하네요.ㅠㅠ

어릴때도 카시트에 앉히면 울고 불고...

지금도 벨트하라면 하고나서 바로 풀어버리네요..

주말에는 비가 와서 칙칙했는데 오늘은 햇빛이 쨍쨍입니다..

요틈을 타서 이불도 널고 집안 대청소를 했지요..

더워서 시원한커피 마시고 있어요..

이번주도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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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kcarr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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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7-02 13:21
둥이맘님 아이들도 글쿤요... 저희 아이도 그러네요.. 그리고 요즘은 타에서 자니 카시트 있어 불편하더라구요. 그래서 아예 트렁크로 밀려났습니다...
더운여름 시원한 냉커피드시는 분들이 많으신데요~ㅎㅎ
이번주도 화팅하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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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원서진맘
  • |
  • 2012-07-02 13:53
저희 애들도 그랬지만 이젠 다섯살 넘어 가고 큰애는 열살이니까 다들 부스트랑 카시트에 잘 앉아있어요. 얼마전 뉴스에 카시트 미장착 사고 실험 한거 보고 깜놀해서 큰애것도 부랴부랴 사서 달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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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니은이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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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7-02 14:20
ㅋㅋ 저희집 아이들도 출발할땐 하는데 곧 몰래 풀기 일쑤~ ㅋㅋ
특히 둘째가 그래요.... 벨트가 배를 아푸게 한다나~ 그러면서요 ㅋㅋㅋㅋ
저도 이불좀 햇볕에 널어놓고 싶은데..... 내일 아침엔 꼬옥 널어놓고 출근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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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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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7-02 15:52
점점 더 더워지는 이 느낌~~~~

아이들 벨트 꼭해야하는데
답답하니까 아이들이 싫어하는 것 같아요~
현우도 아플때나 졸려할때
제 앞에 앉히거나 눕혀줬더니..
가끔은 카시트에서 벗으나려 꼼수를 부릴때가 있죠~~ 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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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호하하
  • |
  • 2012-07-02 15:53
둥이맘님~ 저희 애들도 어릴때 안전벨트하면 울고 불고 난리였죠 ㅋㅋ
그런데 이젠 말귀도 알아듣고 하니 안하면 아예 가지 않고 기다리니 어쩔수 없이 해요.
둘째는 중간에 빼는 경우도 있는데 중간에 다시 한 번 말해서 확인하니 이젠 잘 해요..^^
집안 대청소~ 하고 나면 정말 뿌듯하고 좋아요..^^
거기다 시원한 커피 한잔 ~ 이번주도 화이링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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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구맘
  • |
  • 2012-07-02 10:12
답댓글

힘찬 월요일입니다.

꿀같은 비가 내리고 난뒤라 아직은 우충충하지만 공기는 상쾌한거같아요!!^^

울아들은 애기때부터 얘기를 많이 해줬더니 카시트 안하면 큰일 나는 줄 알아요!ㅋㅋ 아주짧은 거리를 가더라도 꼭 안전밸트를 맨답니다. 저도 did you fasten your seat belt?라는 표현만 써봤는데 또 하나 배우고 갑니다. 이번주한주도 화이팅입니다!!!

 

1. Mom, i want to play on the playground.

2. Let's go down the slide.

3. I feel like flying in the sky.

4. Let's go and play in the sandbox.

5. Shake off the sand on your shirt, hands, and fe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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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호하하
  • |
  • 2012-07-02 10:16
윤구맘님~
제 컴이 오늘 아침 말썽이라 컴 다시 켜고 들어왔는데 벌써 댓글 다셨네요..ㅎㅎ
이번주 표현 파일 다운로드 받으세요~
저도 호하남매 어릴때부터 그렇게 얘기를 많이 해주었는데 큰애는 말 안해도 잘 하는데
둘째는 이런 저런 핑계로 어찌나 잘 안하는지...ㅋㅋ
윤구맘님도 활기찬 한주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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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kcarrot
  • |
  • 2012-07-02 13:24
어머 너무 좋은 습관 들여주셨네요..
전 아이가 좀 예민하여 카시트 앉으면 울어재끼는디.. 어머.. 앉힐수 없더라구요.. 그래도 가끔 앉히려 노력했는데... 이젠 뒷자석에 베이비시트가 없어져서 트렁크로 들어갔습니다.. ^^;;;
즐거운 한주되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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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원서진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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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7-02 13:52
정말 바른생활 어린이군요. 전 애기때부터 애들 카시트 해주면 하도 난리가 나서 정말 잘 못해줬어요. 물론 이제는 꼭 앉히고 다니지만 갓난애기때는 정말 힘들었어요. 뭔가 묶었냐? 할때 쓰는 fasten 저도 알면서도 잘 못쓰는 표현이네요. 다시 한번 상기 하고 갑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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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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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7-02 15:50
저도 아이 어릴때부터 카시트에 태워서
벨트안 했는데 시동이라도 걸면
난리가 난답니다!!!ㅎㅎ

하지만, 언제까지 갈지~~~ ㅋㄷㅋㄷ ^^

시원한 한 주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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