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세 진서예요.
제가 일주일동안 스스로 휴가였네요^^;;
제가 원래 체력하면 천하장사라고 생각했는데 셋째는 참 다르네요.
정말.. 정말!!! 힘들어요ㅜ.ㅜ
산이 재우다 지쳐 잠들어선 일어날 수 없더라구요.
이제 6주 됐는데 앞날이 걱정입니다.
세 아이 키우시는 분들 정말 대단합니다!!!!
그래서 진서 책 카운팅도 뒤죽박죽이네요.
그래도 지난 금요일부턴 다시 집중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주말동안 한글책 3권 영어책 12권 봤어요.
일욜엔 과천에 있는 과학관 다녀왔어요.
진서가 별자리에 관심이 있어 해서 별자리를 보러 갔는데
별자리는 영상으로만 볼 수 있더라구요.
과학관에선 별자리+우주비행선 요렇게 묶어서 상영을 하는데
정말 별자리만! 딱 보고 일어서서 나왔다고 하네요.
산이 때문에 아빠하고만 들어갔다 왔거든요.
여기서 또~
별자리 관련 책 추천 부탁드려요^^
이번 주는 정말 꾸준히 댓글 쓸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닷!
아잣!!!
7세 / 나연
하니맘님, 대문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 위의 글... 참 마음 아프네요. 갑자기 앤서니 브라운의 고릴라도 생각 나고...
맞아요. 내 품에 있을 때 최선을 다해 잘해주는게 맞아요. 근데, 참 생각만큼 안되네요.
금요일은 동요제로 인해 피곤해서 패쑤~ 토요일, 일요일 읽은 책들 올립니다.
[지렁이다]는 6세 정도면 충분히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농약사용, 화학비료 사용하지 말 것과 지렁이의 소중함(?)을 다시 한 번 알 수 있었던 책이랍니다. 소장하고 싶네요. ^^
영어책도 긴 글밥은 한 번 읽어주면 힘이 드네요. 정말 휙휙 읽어주느냐, 아니면 배경설명에 짧게라도 해주느냐... 에 따라 힘이 더 들고 덜 들고 하네요. 예전에 북클럽 5기에서 했던 Dk readers 앞으로 한 권씩 복습하려고 합니다.


누적 : 한글(110) / 영어(92) / 합계(202)
급해서 한글로만 쭉 읽어보았는데 마음이 아프네요^^
프린트해서 영어로도 읽어봐야겠어요^^
좋은 글 감사합니다.
<6세 서연 4세 주원>

일요일빼곤 다 읽었는데 사진이 도망갔네요^^;;
일단 누적 권수는
서연 한글 40 영어 26
주원 한글 21 영어 7권이네요

일요일에 용인에 있는 어린이박물관에 다녀왔어요^^
지금껏 가본 어린이 박물관중에 가장 좋은듯 해요^^
삼성 박물관처럼 물놀이 할 수 있는 곳도 있었고요^^
테마별로 잘 꾸며져 있고 체험할 수 있는 것도 많았어요^^
한 두시간을 지치지도 않고 뛰어다니더라구요^^
일주일동안의 수고에 미리 감사드려요.
윤누맘님도 그렇고 하니맘님 청소하느라 많이 쉬지도 못하셨겠어요.. ^^
올려주신 글을 읽으니 가슴이 조금 아프네요..
미래의 행복을 위해 희생해야할 현재의 행복들을.. 어디까지 선을 그어야할지..
근래들어 고민하던 부분인지라.. ^^;
'내 아이가 미래에 이런 모습이었으면 좋겠다'하는 모습으로 내가 먼저 생활해야지..
다짐을 해보았었답니다.
쉽지만은 않던걸요.
민군이, 은양이 함께 하길 원한다면,, 있는 시간에만큼은 충실해야지.. 합니다만..
그게 잘 안될때도 있었어요.
깊이.. 반성해봅니다.
<6세 민군 & 4세 은양>
( 2012년 6월 28-30일 금-일)
1. 영어책 읽기
1. Get out of bed!
2. Country mouse and city mouse
3. Waking up is hard to do.
4. Jack in the bol
5. Jingle bells
5
2. 한글책 읽기
1. 충치 도깨비 달달이와 콤콤이
2. 미안해
3. 아빠는 아이스크림을 사러 갔어요.
4. 여우 아저씨, 고마워요.
5. 지구를 떠난 더럼더럼
6. 재주 많은 다섯 친구
7. 새 가족이 된 로봇 토토
8. 콩닥 콩닥 콩콩
8
3. Read aloud
1. 동물원 다녀온 일요일 밤, 잠자리에서 “We are see the giraffe!"
라 하더라구요. 이후로 동물 이름만 바꾸어서 여러번 말했답니다.
어제 본 동물들의 이름은 대충 말하네요. 제가 다시 말해줄때는
”We saw the ***"라 고쳐주니 마지막에는 민군도 고쳐서 말했어
요.
2. 역시 잠자리에서 “ I not.. "하길래, ”You can't fall asleep!?"하니
그렇대요. “Becasue she is noisy?"하니 그렇대요. 은양이 안자고
막 떠들고 있었거덩요. 이후로 ”I cannot sleep~" " She is so
noisy."라 했답니다.
2
4. 흘려듣기
1. Waking up is hard to do.
2. Who stole the cookies from the cookie jar?
3. Book of rhymes and rhythms (1B)
4. Sing along
4
5. DVD
1. Max & Ruby (50')
2. Timothy goes to school. (50')
2
6. Activity
* 9기 북클럽 미션
1) Humming bird
지지난주 진행책이었던 브레인뱅크의 책이에요. 자료 중 출력하지 않은 것(craft)이 있었기에 다시 뽑아 주말에 만들어보았답니다. 자기 직전에 만들어본건데.. 아이들은 자기들 새가 생겼다면 "짹짹"거리며 거실을 활보했고, 잠잘때도 각자 베게 옆에 두고 재워주더군요. ^^*
* 쑥영
1.) A~F 알파벳 찾기
그동안 진행했던 알파벳들 정리하는 의미로,, 간단하게.. ㅎ
아이들 물감놀이하길래 저도 옆에서 알파벳들 써놓고
먼저 찾기 놀이했지요.
2) E,F 워크지
잠자리에서 몇장 끄적였어요.
3
토요일에는 비가 와서 집안에 주로 있었어요.
아, 비구경하러 빵집도 다녀왔지요.
은양이 "깔깔~"웃으며 물장구치며 무척 좋아했어요.
나름 비오는날의 외출이 신이 났던가봐요.
자기 우산 두손으로 꼭 붙들고..
그리곤 집에 와서 집안 놀이를 즐겼죠.
가장 만만한건 물감놀이.. ^^
은양이 종이에 찍찍 칠해놓은 그림을 뭐냐고 물어보니 나름 이름을 대더군요.
아래 그림은 은양이 파랑색으로 칠해놓은걸 제가 물어보니 '물!'이라 답한거에요.
그래 거기에 바깥선을 같이 그려주었죠..
그래서 연못을 만들어주니 물고기를 그려넣으래요.
그동안은 은양의 찍찍 그린 그림을 버리기도 많이 했는데 어느 순간 생각하니 아깝더라구요.
나름 은양도 고심해서 그린 것일텐데.. ㅎ
그렇게 해서 노랑색의 새를, 빨강색의 모자를 완성시켜보았답니다.
이후로는 집에서 마트놀이와 베란다에서 낚시놀이를 했어요. ^^
일요일에는 급! 서울 대공원 동물원에 갔지요.
너무 커다란 하마의 궁뎅이를 보고 한참을 웃었답니다.
두 손 꼭잡고 걸어가는 아이들의 모습을 보고 있노라면.. 엄마는 한없이 행복하죠..
마침 진행했던 F phonics song 에 나왔던 Flamingo가 있어서 같이 노래를 불렀답니다. ㅎ
토요일에는 노리토 체험전에 가서 아이들과 실컷 놀고 흙놀이 하고 왔어요.
아이들은 체험하고 저는 접시에 그림그렸는데 에쁘게 잘 나오길 바랍니다. ㅎㅎ
워낙 이런 미술과는 안 친했던 저라서 어떻게 나올지.. ㅎ 모르지만 예쁘게 나오면 인증샷 올릴께요~
일요일은 애들을 아빠가 데리고 나가서 신나게 돌아준 덕분에 엄마는 청소 모드에 돌입했어요.
울 신랑이 컴퓨터 직종인데다 워낙 자기 물건 놓아둔 자리에서 치워 놓으면 화를 내서리..
놓아두신 그~~대로 손하나 가딱 안하고 청소도 대충 해 주고
방에 딸려있던 베란다에도 자기 물건으로 엉망 진창이 되어도 가만.. 내버려두다
도저히.. 못참을 지경이 되어서 확.. 뒤집었습니다.
싹~ 치우고 버리고 싶지만.. 본인 물건에는 손 안대고 정리만 하고 청소 해 놓고
한번만 더 엉망으로 만들면 다 가져다 버린다 엄포를 놓았네요.
양쪽 베란다에 쌓인 먼지 청소하고 닦고 나니 기진맥진..
몸살이 날 것 같았지만.. 그래도 애들 책 몇권 읽어주고 재웠어요.
Handa's suprise
Outside over there
Mole and the newspaper
아기쥐와 두더쥐의 소풍 가는 날
Lunch
Purpulicious
이번주도 편안하고 행복한 한 주 되세요~~
도서관에 책 반납하러 가느라 덧글은 저녁에 달께요~~
하니맘..바쁘실 텐데 대문 길~게 열어주셨네요 ㅋㅋ 오늘하루도 행복하세요^^
7세 벤
전..요즘..완전 나태모드입니다. 아이들생각으로 꽉찬 있던 머리가 요즘 쓸데없는 생각들이 조금씩조금씩 절 갉아먹네요 ㅠㅠ 그래서, 수업준비를 안해서, 이번주도 영유수업은 모두 패슈~ 요즘 내가 만들자 시리즈 연속에, 생일때 받은 블럭맞추기..그리고..어제 또 선물받은 건담만들기 ㅋㅋ 한번 잡으면 2시간은 훌쩍이니..뭐 제가 끼어들 시간도 별로 없어요!! 그래도, 예전같으면, 시간쪼개어, 하자고 보챘을텐데...저도..그냥그냥..시간가는대로...뭐, 막 보낸건 아니구요..단지 준비안한(못한) 엄마 탓에 공부가 중단된 거 같아, 최책감 ㅠㅠ 그래도 책읽기는 틈틈히 열심히 했으니 너무 걱정은 마셔요~ 저도 시그마님처럼 계절을 타나...뭐..싱숭생숭..좀 그래요 ㅋㅋ
6/29 금요일

6/30 토요일

7/1 일요일


Penguin 책은 책소개릴레이에서 소개된 책인데, 대개는 그냥 훌터보고 지나치는데, 왠지 끌려서 구입했어요!! 역시나, 참 좋은 책입니다. 그래서, 벤도 여러번 읽었네요~ 구입한거 DVD로 되어 있어서 야심차게 틀었는데, 책하고 똑같이...그게 조금 아쉬웠습니다^^;;
Wishy Washy 책도..사실..첨은 책을 받고는 약간 실망했었어요..좋은 책이라는 얘기만..계속 듣다가 구입했던건데 제가 원하는 스타~일이 아니라서!! 그래도 벤이 좋아라해서...글이 짧아서 일지도 모르겠지만, 반복되는 구절등이 재미있나봐요!! 요즘, 좀 쉬운 책으로 읽어주고 있습니다. 좀 다지는 기간이 필요할 거 같아서..혹, 다시 글밥있는책 읽을때 힘들어 하지 않게 그래도 중간중간 끼워넣어야 겠지만~
전래동화는..작년까지 두질..(얻은책들로)이나 읽혔는데..여러가지 보완된 새책으로도 읽히고 싶어, 올해 구입했읍죠..근데, 전래동화를 한창 재밌게 읽은 후라 그런지..아님, How so?에 빠져서 인지, 전래는 꺼내 읽지를 않아 얼마전부터, 시간 여유가 있는 주말엔 영어처럼 전래동화 CD를 틀어둡니다. 그런데, 얼마나 재밌게 읽어주는지, 저렇게 주말이면, CD 들으며, 책읽어주시네요 ㅋㅋ 혹, 전래읽고 계신분 CD활용하셔도 좋습니다^^
왠지 이 글이 우리의 모습을 돌아보게 하네요...
나중에 아이들한테 찬밥신세 안 될라믄 열심히 해야 될거 같은데요~ㅋㅋㅋ
5세 유승
지난주는 아파서 책을 많이 못읽어준 날도 있고, SP도 제대로 하지 못하고.. ^^
그래도 주말엔 좋아졌네요..
간만에 단비도 오구요~^^
이번주도 화이팅~!
요 일 한 글 영 어 합계 월 6 6 12 화 6 6 12 수 5 0 5 목 3 3 6 금 3 3 6 토 6 6 12 일 1 1 2 일주일 합계 30 25 55 이월누적 합계 141 144 285 총누적 합계 171 169 340
좋은 글로 대문열어주셔서 감사해요~ 하니맘님~^^
나름 다짐을 하게 되네요~ ㅋㅋㅋ
7세 윤이~4세 하은이~
2주째 정신없이 보냈더니~ 주말엔 정말 푹 쉬면서 재충전하는데 시간을 할애했어요^^
윤이도 아파서 너무 쳐져있길래 기운내라고 윤이가 제일 좋아하는 빕스 갔더랬어요~ ㅋㅋㅋ
뭐~ 저만 배터지게 먹은것 같아요 아놔 먹는것 앞에선 정신줄 놔버리면 안되는데 ㅋㅋㅋ
그렇게 먹고도 저녁에 커피한잔콜님의 레시피대로 냉채도 맛나게 만들어 먹고 (완전 맛났어요)
꾸물꾸물한 날씨에 어울리는 맛난 김치전까지 쓰르릅 했네요~
윤이가 어제까진 컨디션이 별루더니 오늘은 괜찮아지길 바래보면서~
그동안 완전 손놓아버렸던 영유, 북클럽에 박차를 가해야겠어요~^^
7월이네요~ 날씨는 완전 여름날씨이구요~
다들 건강에 유의하면서 새로이 맞이하는 달 새로운 맘으로 한주 시작해보아요
전 ㅋㅋㅋ 항상 월초되면 새로이 맘먹는게 있는데 바로 가계부쓰기에요~ ㅋㅋㅋㅋ
이번달 다시 도전해보아야겠어요~ ㅋㅋㅋㅋㅋ


주말에 읽은것 한꺼번에 찍었는데,,,, 좀 빠졌네요~
그래도 한글책은 너무 모자릅니다. 방법을 찾아봐야겠어요^^
6세 가희
저흰 주말에 시댁을 다녀오느라 책을 한권도 못 읽었어요.ㅎㅎ
사실 제가 맘만 먹으면 읽어줄 수도 있었을텐데... 그냥 다 귀찮네요.
주말에 비가 와서 더 기분이 쳐져서 그랬는지도 모르겠어요.
뭐 이런날도 있고 저런날도 있는거죠.ㅋ
지난주 금요일날 자전거 타러 나갔다가 길이 너무 예뻐서 사진 찍었어요.
제가 사는 곳 바로 옆에 이런 자전거 도로가 있었네요.



그럼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세요~~~
항상 주말을 기대하지만
주말이 더 바쁜 것 같아요~
전 지난 목요일부터 아프던 현우가
아직도 별 진전이 없이 계속 아프니....
이제 열은 좀 떨어졌는데....
콧물, 코막힘, 가래, 기침~~~
어제 밤에도 기침이 심해서 제대로 못잤더니 아직도 졸리네요~~~ㅎㅎ
4세 현우




누적 377권 (한글 199 / 영어 178)
다들 이번주는 아프지말고 건강한 한 주 보내세요~~^^
이건 현우가 약기운에 좀 괜찮아졌을때
지난 6월 쑥영교재 가지고 놀면서
현우랑 Handa's Surprise 란 책에 나오는 염소의 행동을 재현해봤어요~~ㅎㅎ


하니맘님..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주말은 비도 오고 칙칙했는데..
오늘은 햇빛이 쨍쨍입니다..
대청소도 하고 밀린 집안 일도 했네요..
땀이 뻘뻘..더워서 시원한 커피 마시고 있습니다..
6세 효린 예린




한글 12권 영어3권
누적 한글86 영어40
영어책이 한참 모자르네요..노력 좀 해야겠어요..
반갑습니다.
완전 불량회원이라 아~~주 오랜만에 왔습니다. 부끄부끄...
쑥에 흔적을 남기지 않으면 아이들 영어, 책 읽기와도 멀어지는 걸 알면서도
귀차니즘이 몰려와 열흘정도 넉 놓고 있었던것 같아요.
7월도 됬으니 다시 한번 불끈 해서 올립니다.~~ㅋㅋ
우선 6월 점검..
월 일 영어책 읽기/ Sarah 영어책 읽어주기 //엄마 한글책 읽어주기 //엄마 6월 1 - 5 2 2 2 2 3 3 2 2 4 4 3 3 1 5 2 6 3 6 3 3 3 7 4 6 4 8 5 3 5 9 - - - 10 2 - 3 11 1 12 13 3 3 3 14 5 1 4 15 8 3 3 16 3 3 1 17 2 - - 18 5 4 2 19 4 6 5 20 2 - - 21 2 - - 22 ~30 57 50 47
출근하고 대문열어서 어찌 열었는지 이제와서 보니 ㅍㅎㅎ 오타가 있네여.
너그러히 용서를...
청소하느라 토요일에 비가 어찌왔는지도 몰랐다니까여. ㅋㅋ
청소하느라 딸래미 친구네 집에 보내놓고, 저녁에야 합류했네여.
친구네 집에도 아빠가 없어서 11시 넘어까지 놀고 목욕까지 했네여.
욕실에서 두어시간 친구랑 둘이서 노는데 엄마한번 안찾고 잘 노네여.
이젠 엄마보단 친구가 좋아질 시기가 오나봐요.
살짝 질투가 나네여. ㅍㅎㅎ
6/30
K
Mom
미녀와 야수
친구네 집에 놀러갔다가 다른 친구 둘이서 싸우는 바람에 놀 친구가 없어진 울 딸래미. 으이구 그런 삭막한 분위기에서 책 읽어달라고 하다니. 애긴 앤가보다. ^^
6/30
K
Mom
라이온 킹
애니메이션 두번 봤으나 원어로 들어서 그냥 흐름만 알다가 ㅋㅋ 한글로 책 읽어주니 이제야 그 궁금증에서 해결된 듯한 표정이네.
6/30
K
Mom
알뜰쟁이의
돈쓰는 법
친구네 집에서 놀다가 11시 30분 늦은 귀가로 피곤해서 그냥 자려했더만, 우리집에서도 꼭 읽어야된다고 친구네 집에서 읽은건 무효라고 ㅠ.ㅠ 기어이 읽었다.
6/30
K
Mom
아포네
지난번 편도수술 받고 아프다고 말도 안하고 밥도 못먹고 죽먹고 있을 때도 친구들이랑 동물원 가서는 신나게 뛰어노는 것처럼 아이들은 놀기만 하면 아픈 것도 잊나보다.
6/30
E
Mom
My friend is sad
울 딸도 elephant 와 piggie처럼 알뜰히 챙겨주는 친구가 있었으면 좋겠다. 아직 단짝 만드는 시기는 아닌가?
6/30
E
Mom
I am invited
to a party
내 직장 여직원들 만날 때마다 울 집에 초대한다는 딸래미. 항상 말로만 하더니 지난번엔 마트에 있던 쿠폰이랑 간단 요리법 적혀져 있던 종이를 주면서 초대장이라면서 건네주더군 ㅇㅎㅎ 니가 초대장 만드는건 귀찮았니?
7/1
K
Mom
나의 계곡
나는 글을 읽느라 그림이 보이지 않더니만 두번째 읽으니 이제야 그림이 좀 보였다. 이렇게 복잡한 계곡지도를 와~~ 울 딸래미 잘찾네. 신기신기
7/1
K
Mom
먹보양
할아버지 생신이라 드**스에서 스테이크 두번에 연어 한접시 새우랑 케잌 두접시 주스 4잔 기타등등 이렇게 많이 먹고는 디저트로 아이스크림 신나게 먹고 와서 집어든 책 [먹보양] ㅇㅎㅎ
7/1
E
Mom
One stormy night
stormy night에 잠들기가 쉽지 않다. 이제 곧 장마와 태풍이 불어닥칠텐데, 살짝 걱정이
하니맘님~~ ^^
이번주 대문지기 잘부탁드립니다.~~ ^^
나중은 없다!!~~ 지금현재... 내아이가 내품에 있을때 많이 많이 사랑해줘야겠어요~~^^
좋은글 감사해요~~ ^^
에릭

요 일
한 글
영 어
합계
월
5
7
12
화
2
5
7
수
4
4
8
목
4
1
5
금
3
1
4
토
2
2
일
4
8
12
일주일 합계
24
26
50
이월누적 합계
105
103
208
총누적 합계
129
129
258
주말 잘보내셨나요??
우린 아이린 기말시험이 이번주라.. 어디 놀러가지는 못하구요~~ ㅋㅋ
그렇다고 열공모드도 아니었구요~~^^;;;;
오전에 시험문제좀 풀다가.. 오후엔 아이들과 아빠만 할머니댁 잠깐다녀왔어요~~
전 집에서 딴짓 좀 하구요 ㅋㅋㅋ
월욜~~ 다행히 해가 좀 비추네요.. 열심히 세탁기돌리는 중입니다요 ㅋㅋ
행복한 한주 시작하셔요~~ ^^
6세 유성,5세 희선


금요일분
이슬이의 첫 심부름은 유성이가 읽어주었기에 따로 찍어봤어요..
누계-한글134 영어116
6월30일 토요일
한글
내이름은 콩아지
콩아지와 옹아지
콩아지와 뚱아지
콩아지와 다람이
얼굴같아요
모두 아기야
착한아이 나쁜아이
노랑버스가 부릉부릉
나 또 혼났어
왜 나만 따라해
내 그림자
우리나라 별별마을
선녀와 나무꾼
와글와글 자동차백과
영어책
silly suzy goose
mummy laid an egg
washing line
Eat your vegetables(포코너)
Push and pull(포코너)
My gymnastic class(포코너)
누계-한글148 영어122

7월 1일 일요일
누계-한글151 영어128
베렌을 세권 읽었더니 시간이 후딱 가네요..헐..



토욜엔 도서관..
일욜엔 가까운 계곡가서 발 좀 담그고 왔네요..
물고기 있을까봐 무서워서 못들어가던 희선..
물고기 구경좀 하게 있었음 좋겠구나 얘야..ㅎㅎ
다시 활기찬 월욜 시작해야겠죠?^^
지난 주말 방콕하면서 책을 많이 읽을 줄 알았는데
세 끼 밥 챙겨 먹이고 간식 먹이고, 빨래 하다보니
어찌 시간이 더 부족하네요......
장맛비가 엄청 쏟아지더니 그것도 하루만에 그쳐버렸어요.
그래도 베란다에 내어놓은 화분들은 수돗물 먹던 때와 달리 더 싱그러워진것 같아요.
화초나 사람이나 바깥공기 쐬며 살아야 쑥쑥 크는것 같아요.
주말에 저를 위한 고무신 두 컬레를 샀어요. 요즘은 고무신이 대세같더라구요.^^
고무신 신고 이번 주말에는 꼭 놀러갈거예요.
5세 나혁이
한글 : 115 + 18 = 133 영어 : 111 + 17 = 128
하트 돼지 3개 만들고 <아기돼지 삼형제> 읽었어요.
북클럽에서 이번에 돼지가족을 진행하는지라 돼지만들기 해봤어요.
예전에 고양이진행할때 만든 아기고양이들 옆에 붙여두었어요.




또 오랜만이예요..하니맘님...일주일동안..수고해주시겠네요..꾸뻑.
지난 주에는 기원이가..편도염이 와서...며칠 함께 있었고. 병원에서도..세시간정도 있었던거 같아요.
지난 주에..글도 한번 섰다가..다아..날아가고 나니..힘 팔려서..그냥 관두어버렸지요.




며칠 쉬고..나아진 기원이..를 보내고 보니.벌써 금요일이 되었데요.
수현이네..병설유치원에서...수업참관이 있는 날이라..가서..아이들도 보고.
오후에는 작은 음악회도 있어...유치원생 전체 종일반 꼬마들이 쌤님과 함께 오후활동으로.
장구. 음악 활동을 저 혼자 샘님들과 관람하였지요.
아침에..원장님이..보러오세요..라는 말을 들었는데...사실..보러 가는게 아니였었지요..하하하하.
그냥 가서..실컷 아이들 귀여운 모습 보고 왔어요.




아차...기원이 생일도 있었네요..네 살 아들 생일상으로 미역국과. 잡채만 해 주고.
케익에..촛불끄기 해 주고. 바쁜 엄마..마지막 잡채 비비는 건.아빠의 도움을 받았지요.
토요일에는 눈먼 생쥐 좀...만들어 주다가...그대로..두었구요.
주말엔...시아부지 생신을 가족들이 모이려고..먼저 파티를 했었죠.
신안에서 잡아온..민어회에다가..수육에다가..또 잡채. 그리고 밤에는 또 우리 식구만 남아서.
대구 찜과 대구탕을 먹으러 다녀왔는데..아 글쎄.막걸리에 취한 남편님이..점심에 먹었는데.
술이 잘 안 받는 사람이라...어제 저녁에는 남편...간호 좀 해주었네요.
배가 점 점..불러..운동..스톱한지...삼개월이..되는듯 한데...친정어머님이..아침에 통화하다.
운동 좀.하라 하시네요...ㅠㅠ
오늘은 오랜만에..일빠 해 봅니다.


작기님...전..11월 초가 출산예정이에요...배가...이젠..남산만 해지고 있지요..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