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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매일 읽기 여름 #20 (누구든 대환영이빈다^^)

컨텐츠

댓글 168 댓글쓰기 본문보기

  • 인희공주
  • |
  • 2012-07-27 16:31
답댓글
좋은 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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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제
  • |
  • 2012-07-03 00:14
답댓글

5세 진서예요.

 

제가 일주일동안 스스로 휴가였네요^^;;

제가 원래 체력하면 천하장사라고 생각했는데 셋째는 참 다르네요.

정말.. 정말!!! 힘들어요ㅜ.ㅜ

산이 재우다 지쳐 잠들어선 일어날 수 없더라구요.

이제 6주 됐는데 앞날이 걱정입니다.

세 아이 키우시는 분들 정말 대단합니다!!!!

 

그래서 진서 책 카운팅도 뒤죽박죽이네요.

그래도 지난 금요일부턴 다시 집중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주말동안 한글책 3권 영어책 12권 봤어요.

 

일욜엔 과천에 있는 과학관 다녀왔어요.

진서가 별자리에 관심이 있어 해서 별자리를 보러 갔는데

별자리는 영상으로만 볼 수 있더라구요.

과학관에선 별자리+우주비행선 요렇게 묶어서 상영을 하는데

정말 별자리만! 딱 보고 일어서서 나왔다고 하네요.

산이 때문에 아빠하고만 들어갔다 왔거든요.

여기서 또~

별자리 관련 책 추천 부탁드려요^^

 

이번 주는 정말 꾸준히 댓글 쓸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닷!

아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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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kcarrot
  • |
  • 2012-07-03 00:28
아구~ 아직 잠 못드시는 분 여기도 계시네요~ㅎㅎ
어여 주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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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미영76
  • |
  • 2012-07-03 01:15
산이가 이제 6주 됬군요
꼬물 꼬물 얼마나 귀여울까요
에쁜 사진도 올려주세요^^
전 둘도 힘들던걸요^^
맛있는 거 많이 드시면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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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7-03 06:32
저희는 일요일에 서울 대공원 갔어요.
나오면서 과천과학관 보며.. 다음에는 저기 가자! 했답니다.
나로호 ? 도 보이더라구요. ^^
셋째까지.. 너무 힘드시죠.. 아휴..
아이셋 키우는 엄마들은 정말 보약드시면서 아이들 뒷바라지해야할거 같아요..
힘내셔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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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그마
  • |
  • 2012-07-02 18:36
답댓글

7세 / 나연

 

하니맘님, 대문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 위의 글... 참 마음 아프네요. 갑자기 앤서니 브라운의 고릴라도 생각 나고...

맞아요. 내 품에 있을 때 최선을 다해 잘해주는게 맞아요. 근데, 참 생각만큼 안되네요.

 

금요일은 동요제로 인해 피곤해서 패쑤~ 토요일, 일요일 읽은 책들 올립니다.

[지렁이다]는 6세 정도면 충분히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농약사용, 화학비료 사용하지 말 것과 지렁이의 소중함(?)을 다시 한 번 알 수 있었던 책이랍니다. 소장하고 싶네요. ^^

영어책도 긴 글밥은 한 번 읽어주면 힘이 드네요. 정말 휙휙 읽어주느냐, 아니면 배경설명에 짧게라도 해주느냐... 에 따라 힘이 더 들고 덜 들고 하네요. 예전에 북클럽 5기에서 했던 Dk readers 앞으로 한 권씩 복습하려고 합니다.

누적 : 한글(110) / 영어(92) / 합계(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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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kcarrot
  • |
  • 2012-07-03 00:23
시그마님 늦게까지 읽기방 글올리시네요~ 어여 주무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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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미영76
  • |
  • 2012-07-03 01:19
지렁이다 책 두꺼워 보이는걸요 ㅋㅋ
도서관에 있나 찾아봐야겠어요^^
책 구경하는 것도 참 재미있어요^^
영어책 긴 글밥은 정말 힘들어요
요즘 5기 베렌책은 한번 읽기가 힘드네요^^
매번 고민하며 가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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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미영76
  • |
  • 2012-07-02 14:24
답댓글

급해서 한글로만 쭉 읽어보았는데 마음이 아프네요^^

프린트해서 영어로도 읽어봐야겠어요^^

좋은 글 감사합니다.

 

<6세 서연 4세 주원>

일요일빼곤 다 읽었는데 사진이 도망갔네요^^;;

일단 누적 권수는

서연 한글 40 영어 26

주원 한글 21 영어 7권이네요

 

일요일에 용인에 있는 어린이박물관에 다녀왔어요^^

지금껏 가본 어린이 박물관중에 가장 좋은듯 해요^^

삼성 박물관처럼 물놀이 할 수 있는 곳도 있었고요^^

테마별로 잘 꾸며져 있고 체험할 수 있는 것도 많았어요^^

한 두시간을 지치지도 않고 뛰어다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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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맘
  • |
  • 2012-07-02 14:34
오드리햅번.... 오~~~ 이런 책도 있군요.
경기도 어린이박물관 정말 좋죠. 울 딸래미도 가면 반나절 금방 가더라구요.
주말에는 예약을 꼭 해야 갈 수 있어서 직장맘... 그리고 주말에 계속 행사가 생기는 바람에 자주 못가서 좀 안타깝네여.
경기도민은 50% 할인도 해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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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7-02 14:37
오우 서연이 마지막 사진 넘 이뻐요..^^
위인 뭘로 정하신거여요?...
도서관에도 위인이 없고...질르긴 해야겠는데..
요즘 반복을 안하는 편이라 고민중이네요...
어린이박물관도 완전 탐납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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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미영76
  • |
  • 2012-07-02 14:46
꿈담 인물 그림책인데요^^
다른 위원책과 비교해 보았는데 그중 가장 쉽고 재미있는 듯해서 마음에 들었어요^^
창착동화를 읽는 것처럼 편안해요^^^^
요즘 위인전에는 김대중 대통령도 나오고 안철수 김연아도 나오더라구요^^
조만간 책 좀 찍어 올려볼께요^^
참 세이펜처럼 펜도 나오는데 서연이 처음 접해보니 신기한지 열심히 듣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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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 |
  • 2012-07-02 15:42
용인까지 다녀오셨어요? 오우 역쉬 에너자이저셔요.^^
우린 아직 삼성박물관도 못 가봤어요. 과천과학관도 동물원 가는 길에 지나가보기만 하고....
뭐 예약해서 가는건 힘들어서리....가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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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그마
  • |
  • 2012-07-02 19:06
어린이박물관이 용인에도 있나보네요. 삼성어린이 박물관만 가봤는데...
저 큰 칫솔 탐나네요. ㅋㅋㅋ 저건 지우 보여줘야 하는데~ 어쩜 그리도 치카를 싫어하는지 나연이 때랑 또 다르네요. ㅠ.ㅠ
서연이 마지막 사진 저 옷 입고 궁궐 나들이 한 번 가야겠는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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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kcarrot
  • |
  • 2012-07-03 00:29
용인까지 가셨군요~ 일욜이라 차도 막히고 히드셨을텐데.. 서연이와 주연이에게는넘 즐거운 시간이었을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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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7-02 14:09
답댓글

일주일동안의 수고에 미리 감사드려요.

윤누맘님도 그렇고 하니맘님 청소하느라 많이 쉬지도 못하셨겠어요.. ^^

 

올려주신 글을 읽으니 가슴이 조금 아프네요..

미래의 행복을 위해 희생해야할 현재의 행복들을.. 어디까지 선을 그어야할지..

근래들어 고민하던 부분인지라.. ^^;

'내 아이가 미래에 이런 모습이었으면 좋겠다'하는 모습으로 내가 먼저 생활해야지..

다짐을 해보았었답니다.

쉽지만은 않던걸요.

민군이, 은양이 함께 하길 원한다면,, 있는 시간에만큼은 충실해야지.. 합니다만..

그게 잘 안될때도 있었어요.

깊이.. 반성해봅니다.

 

<6세 민군 & 4세 은양>

 

( 2012년 6월 28-30일 금-일)

1. 영어책 읽기

1. Get out of bed!

2. Country mouse and city mouse

3. Waking up is hard to do.

4. Jack in the bol

5. Jingle bells

5

2. 한글책 읽기

1. 충치 도깨비 달달이와 콤콤이

2. 미안해

3. 아빠는 아이스크림을 사러 갔어요.

4. 여우 아저씨, 고마워요.

5. 지구를 떠난 더럼더럼

6. 재주 많은 다섯 친구

7. 새 가족이 된 로봇 토토

8. 콩닥 콩닥 콩콩

8

3. Read aloud

1. 동물원 다녀온 일요일 밤, 잠자리에서 “We are see the giraffe!"

라 하더라구요. 이후로 동물 이름만 바꾸어서 여러번 말했답니다.

어제 본 동물들의 이름은 대충 말하네요. 제가 다시 말해줄때는

”We saw the ***"라 고쳐주니 마지막에는 민군도 고쳐서 말했어

요.

2. 역시 잠자리에서 “ I not.. "하길래, ”You can't fall asleep!?"하니

그렇대요. “Becasue she is noisy?"하니 그렇대요. 은양이 안자고

막 떠들고 있었거덩요. 이후로 ”I cannot sleep~" " She is so

noisy."라 했답니다.

2

4. 흘려듣기

1. Waking up is hard to do.

2. Who stole the cookies from the cookie jar?

3. Book of rhymes and rhythms (1B)

4. Sing along

4

5. DVD

1. Max & Ruby (50')

2. Timothy goes to school. (50')

2

6. Activity

* 9기 북클럽 미션

1) Humming bird

지지난주 진행책이었던 브레인뱅크의 책이에요. 자료 중 출력하지 않은 것(craft)이 있었기에 다시 뽑아 주말에 만들어보았답니다. 자기 직전에 만들어본건데.. 아이들은 자기들 새가 생겼다면 "짹짹"거리며 거실을 활보했고, 잠잘때도 각자 베게 옆에 두고 재워주더군요. ^^* 

 

* 쑥영

1.) A~F 알파벳 찾기

그동안 진행했던 알파벳들 정리하는 의미로,, 간단하게.. ㅎ

아이들 물감놀이하길래 저도 옆에서 알파벳들 써놓고

먼저 찾기 놀이했지요.

 

2) E,F 워크지

잠자리에서 몇장 끄적였어요.

 

3

토요일에는 비가 와서 집안에 주로 있었어요.

아, 비구경하러 빵집도 다녀왔지요.

은양이 "깔깔~"웃으며 물장구치며 무척 좋아했어요.

나름 비오는날의 외출이 신이 났던가봐요.

자기 우산 두손으로 꼭 붙들고..

그리곤 집에 와서 집안 놀이를 즐겼죠.

가장 만만한건 물감놀이.. ^^

은양이 종이에 찍찍 칠해놓은 그림을 뭐냐고 물어보니 나름 이름을 대더군요.

아래 그림은 은양이 파랑색으로 칠해놓은걸 제가 물어보니 '물!'이라 답한거에요.

그래 거기에 바깥선을 같이 그려주었죠..

그래서 연못을 만들어주니 물고기를 그려넣으래요.

그동안은 은양의 찍찍 그린 그림을 버리기도 많이 했는데 어느 순간 생각하니 아깝더라구요.

나름 은양도 고심해서 그린 것일텐데.. ㅎ

 

그렇게 해서 노랑색의 새를, 빨강색의 모자를 완성시켜보았답니다.

이후로는 집에서 마트놀이와 베란다에서 낚시놀이를 했어요. ^^

더블클릭을 하시면 이미지를 수정할 수 있습니다

 

일요일에는 급! 서울 대공원 동물원에 갔지요. 

너무 커다란 하마의 궁뎅이를 보고 한참을 웃었답니다.

두 손 꼭잡고 걸어가는 아이들의 모습을 보고 있노라면.. 엄마는 한없이 행복하죠..

마침 진행했던 F phonics song 에 나왔던 Flamingo가 있어서 같이 노래를 불렀답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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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 |
  • 2012-07-02 14:18
은양 연필쥔거 봐요, 얼마나 야물딱진지 정말.....^^
그림도 정말 멋진걸요...파일에 예쁘게 모아보세요.
동물원 다녀오셨군요.^^ 우리도 얼마전에 다녀왔어요.
동물원이 여름에는 냄새땜에 겨울엔 추워서 걷기가 힘들어서
주로 봄, 가을에 많이 가려고 노력해요.^^
이제 가을에 한 번 더 가려구해요.
기린 먹이주려고 퀴즈 낼때 손 번쩍 들었지만 결국 주지 못해서
참 아쉬워하면서 돌아왔어요.....
기억이 새롭네요.^^ 즐거운 나들이 행복해 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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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맘
  • |
  • 2012-07-02 14:25
저리 손 꼭 잡고 같이 가는 모습이 짠합니다.
위대한 유산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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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미영76
  • |
  • 2012-07-02 14:37
책 제목이 눈에 익네요^^ 호기심 과학동화^^
서연이보다는 주원이가 요즘 좋아하네요^^
전 큰맘 먹어야 물감놀이 펼쳐주게 되는데
민은맘네는 물감놀이가 일상인가봐요^^ 참 바지런한 엄마신가봐요^^
동생손 꼭 잡은 오빠의 뒷모습 사랑스러워요^^
전 이런 사진이 참 좋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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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7-02 14:42
제가봐도 뒷모습 너무 흐뭇합니다...ㅎ
은양의 작품들..저리 멋지게 완성시켜주시는군요..
저희도 요즘 맨날 물감놀이인데...아이들 너무 좋아하네요..
은양이 정말 많이 자랐네요...오빠랑 나란히..ㅎㅎ
민은맘님은 뭐 반성할게 별로 없으실거 같은데...
민은맘님이 깊이 반성하신다면 저는석고대죄를 해야할 판입니다..ㅋ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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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2-07-02 15:31
동물원~~~
현우도 넘 좋아하는 장소인데
지금껏 한번밖에 못 가봤네요~~~^^;;
조만간 저희도??!! ㅋㅋ

은이의 그림~~ 넘 이뻐요....
잘 모아두셔요~~~
전 좀 뒀다가 먼지 쌓이면 버리지만.... ㅎ

네~~ 현우의 염소재연은
상자에 볼풀공을 미리 넣어 둔 후에
저런 긴~~ 박스를 대충 세워서
그 박스위에 공상자를 놓고 머리로 밀어서 넘어뜨렸어요~~~
몇번을 반복했는지.. 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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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그마
  • |
  • 2012-07-02 19:18
은양의 저 색칠하는 모습... 우와~~
민군은 사진으로 보니 정말 의젓하네요. 특히, 동생과 손잡고 가는 모습...
민은맘님은 아이들 보고 있음 참 행복하실 것 같아요. 그 행복이 여기까지 전해져 온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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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kcarrot
  • |
  • 2012-07-03 00:31
어머~ 민은맘님 재치가 넘치시네요~ 울 아들 그림못그리는게 이유가 있는듯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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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2-07-02 13:08
답댓글

토요일에는 노리토 체험전에 가서 아이들과 실컷 놀고 흙놀이 하고 왔어요.

아이들은 체험하고 저는 접시에 그림그렸는데 에쁘게 잘 나오길 바랍니다. ㅎㅎ

워낙 이런 미술과는 안 친했던 저라서 어떻게 나올지.. ㅎ 모르지만 예쁘게 나오면 인증샷 올릴께요~

더블클릭을 하시면 이미지를 수정할 수 있습니다

일요일은 애들을 아빠가 데리고 나가서 신나게 돌아준 덕분에 엄마는 청소 모드에 돌입했어요.

울 신랑이 컴퓨터 직종인데다 워낙 자기 물건 놓아둔 자리에서 치워 놓으면 화를 내서리..

놓아두신 그~~대로 손하나 가딱 안하고 청소도 대충 해 주고

방에 딸려있던 베란다에도 자기 물건으로 엉망 진창이 되어도 가만.. 내버려두다

도저히.. 못참을 지경이 되어서 확.. 뒤집었습니다.

싹~ 치우고 버리고 싶지만.. 본인 물건에는 손 안대고 정리만 하고 청소 해 놓고

한번만 더 엉망으로 만들면 다 가져다 버린다 엄포를 놓았네요.

양쪽 베란다에 쌓인 먼지 청소하고 닦고 나니 기진맥진..

몸살이 날 것 같았지만.. 그래도 애들 책 몇권 읽어주고 재웠어요.

Handa's suprise

Outside over there

Mole and the newspaper

아기쥐와 두더쥐의 소풍 가는 날

Lunch

Purpulicious

이번주도 편안하고 행복한 한 주 되세요~~

도서관에 책 반납하러 가느라 덧글은 저녁에 달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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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2-07-02 13:13
노리토 체험 재미있었을 것 같아요~~
아이들은 좋아하지만,
요런 거 집에서 하긴 힘드니까~~^^

집안 대청소!!
아~~~저도 매일 높이 쌓여가는 짐들을 보면서
치워야하는데...
프린트물도 정리해야하는데~~~
라고 생각만 합니다~

실천이 왜이리 어려운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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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 |
  • 2012-07-02 13:38
노리토가면 잼있을것 같은데 동네 놀이터에서
아주 위생상 의심스러운 모래로 대신 놀곤 했어요....
뉴스보면 좀 찝찝하긴 해도 그래도 애가 좋다니까 내버려도 두곤하는데
이런데 가서 실컷 놀면 좋겠어요.
역쉬 윤누맘님 주말에 방콕은 절대 없으시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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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미영76
  • |
  • 2012-07-02 14:02
저도 작년에 다녀왔었는데
어린이대공원에서 하신거 맞죠~~ ㅋㅋ
아이들 너무 좋아했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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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7-02 14:43
저는 제가 막 어질러놓고 남편이 치우면 화내는데..
삭 치워놓으면 보이지가 않아서 까먹게 되거든요..ㅋㅋ
그래서 여기저기 뭐가 많이 어질러져 있네요...
눈애 보여야 안심아어요...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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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맘
  • |
  • 2012-07-02 14:46
팔랑귀에 보는 것마다 재미있어 보여서 ㅋㅋ 노리토에 가보고 싶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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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그마
  • |
  • 2012-07-02 23:37
아래 사진은 도자기 체험인가요? 사실 모래놀이보다 요기 더 땡긴다는 ㅋ
예전아파트 놀이터는 모래가 전혀 없었는데, 지금 아파트 놀이터는 90%가 모래에요. 그래서 덕분에 지우가 모래놀이를 실컷 하고 있어요.
이번주는 비가 와서 나들이 못했네요. 담주는 꼭 가야쥐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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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kcarrot
  • |
  • 2012-07-03 00:34
윤누맘님 진짜 재미나게 잘 하셨을거 같은데요~ 나중에 인증샷 올려주세용~^^
나가서 애들 체험시키랴 청소하랴~ 쉬엄쉬엄하세요~ 지난번 팔 깁스푼지 얼마 되지도 않으셨는데 책꽃이 청소하시더만.. 에구.. 너무 부지런해도 힘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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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빌언덕
  • |
  • 2012-07-02 12:52
답댓글

하니맘..바쁘실 텐데 대문 길~게 열어주셨네요 ㅋㅋ 오늘하루도 행복하세요^^

 

7세 벤

전..요즘..완전 나태모드입니다. 아이들생각으로 꽉찬 있던 머리가 요즘 쓸데없는 생각들이 조금씩조금씩 절 갉아먹네요 ㅠㅠ 그래서, 수업준비를 안해서, 이번주도 영유수업은 모두 패슈~ 요즘 내가 만들자 시리즈 연속에, 생일때 받은 블럭맞추기..그리고..어제 또 선물받은 건담만들기 ㅋㅋ 한번 잡으면 2시간은 훌쩍이니..뭐 제가 끼어들 시간도 별로 없어요!! 그래도, 예전같으면, 시간쪼개어, 하자고 보챘을텐데...저도..그냥그냥..시간가는대로...뭐, 막 보낸건 아니구요..단지 준비안한(못한) 엄마 탓에 공부가 중단된 거 같아, 최책감 ㅠㅠ 그래도 책읽기는 틈틈히 열심히 했으니 너무 걱정은 마셔요~ 저도 시그마님처럼 계절을 타나...뭐..싱숭생숭..좀 그래요 ㅋㅋ

 

6/29 금요일

6/30 토요일

7/1 일요일

 

Penguin 책은 책소개릴레이에서 소개된 책인데, 대개는 그냥 훌터보고 지나치는데, 왠지 끌려서 구입했어요!! 역시나, 참 좋은 책입니다. 그래서, 벤도 여러번 읽었네요~ 구입한거 DVD로 되어 있어서 야심차게 틀었는데, 책하고 똑같이...그게 조금 아쉬웠습니다^^;;

Wishy Washy 책도..사실..첨은 책을 받고는 약간 실망했었어요..좋은 책이라는 얘기만..계속 듣다가 구입했던건데 제가 원하는 스타~일이 아니라서!! 그래도 벤이 좋아라해서...글이 짧아서 일지도 모르겠지만, 반복되는 구절등이 재미있나봐요!! 요즘, 좀 쉬운 책으로 읽어주고 있습니다. 좀 다지는 기간이 필요할 거 같아서..혹, 다시 글밥있는책 읽을때 힘들어 하지 않게 그래도 중간중간 끼워넣어야 겠지만~

 

전래동화는..작년까지 두질..(얻은책들로)이나 읽혔는데..여러가지 보완된 새책으로도 읽히고 싶어, 올해 구입했읍죠..근데, 전래동화를 한창 재밌게 읽은 후라 그런지..아님, How so?에 빠져서 인지, 전래는 꺼내 읽지를 않아 얼마전부터, 시간 여유가 있는 주말엔 영어처럼 전래동화 CD를 틀어둡니다. 그런데, 얼마나 재밌게 읽어주는지, 저렇게 주말이면, CD 들으며, 책읽어주시네요 ㅋㅋ 혹, 전래읽고 계신분 CD활용하셔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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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2-07-02 13:15
다들 싱숭생숭~~~
봄은 지났고... 더워서 그런가봐요~~ㅎㅎ

찌찌뽕!!
현우도 주말동안에 Mrs. Wishy Washy 읽었는데.... ㅎㅎ
현우도 이 책 좋아하거든요~~^^
맞아요~ 조금 구절이 짧죠..
하지만 반복이 중요한 아이들이게 딱! 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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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니은이맘
  • |
  • 2012-07-02 13:37
ㅋㅋ 저도 엄마표 하겠다고 마음 굳게 먹었는데...
자꾸 게을러지는것 같아요~ ㅋㅋㅋ
그래도 벤은 책은 정말 알차게 많이 읽어주시니 돈워리~네요~
저도 주말 외식하고 바로옆 서점에 들러 책좀 읽다 왔는데.....
만들기 시리즈가 눈에 들어오더라구요
ㅋㅋ 벤이 요즘 열심이 요것 만들고 있대 그랬더니 윤이가 자기도 사고싶다고~ ㅋㅋㅋㅋ
하은이도~ ㅋㅋㅋ 덕분에 만들기 완전 재미나게 했어요~~^^
다른 시리즈도 사달래서 주문해놓을까봐요 ㅋㅋㅋㅋㅋ

위시워시책 전 빌려다 읽히고 있는데 ㅋㅋㅋ 윤이는 별로 재미 없다 그러네요 ㅋㅋ
그래서 전 빌려서 들이댈려구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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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 |
  • 2012-07-02 13:42
전래씨디는 잘 안 틀어주게 되더라구요. 뭐 자꾸 영어씨디에만 손이~~~.
집에 있는 날에는 텔레비젼을 안고 사는지라 텔레비젼 안 볼때는 영어라도 들으라고
자꾸 영어씨디만 틀게 되요.^^ 결국 아는 동생네 집으로 떠나보냈어요.
뭐 그러니 에미가 열심히 읽어줘야죠.^^ 봄 타시나봐요?
빨리 활력 모드로 돌아오세요~~~.
제 하루에 한자씩 한자 권유는 기운날때 연락주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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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미영76
  • |
  • 2012-07-02 14:40
다른건 다 패스해도 책은 꼭 잡고 계시네요^^
전 주말에 아무것도 하기 싫던데요^^ 책 정말 많이 읽어주셨네요^^
저도 cd활용 잘 안하게 되는데 이번에 위인전을 펜이 있는 걸로 샀더니
서연이 너무 좋아하네요^^
참 책도 잘 읽어줘서 제가 듣기에도 재미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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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7-02 14:47
아이들 집중하는 시간..아름다워보이지 않나요?..ㅎㅎ
그시간에 생각도 쑥쑥 자라고집중력도 길러지지 않을까 생각해요.
전래 시디로 들으면 재미나겠네요..
영어시디도 틀기가 힘들어설..ㅎㅎ
전래 그림 참 탐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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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맘
  • |
  • 2012-07-02 15:01
책읽기는 틈틈히 열심히 ㅋㅋㅋ
전래동화는 그냥 도서관서 빌려보려했더만 비빌언덕님 글 보니 구입의지가 솟는군요.
ㅇ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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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kcarrot
  • |
  • 2012-07-03 00:38
저도 영유 패쑤~ 하고 있는디.. 이러면 안되는데.. 저도 얼렁 정신 차려야될거 같아요~^^
전래동요 씨디는 활용 많이는 안 해봤는데.... 그거 성우들이 해주는거라 엄마들과는 좀 많이 차이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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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그마
  • |
  • 2012-07-03 00:46
비빌언덕님, 저처럼 싱숭생숭해지시면 아니되옵니다~ㅎㅎ
전 지금 경제동화를 딱 들이고 싶네요.
벤은 동화 cd 듣나요? 나연인 네버네버네버~~
그래서 어렸을 때부터 전집 씨디는 거의 활용을 안했어요. 한두번 틀어줬나? 틀어주면 딴짓하고 끄라 하고..
주말동안 정말 책 많이 읽어주셨네요. 위시워시 괜찮나요? 한 번 검색 들어가야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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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kcarrot
  • |
  • 2012-07-02 12:38
답댓글

왠지 이 글이 우리의 모습을 돌아보게 하네요...

나중에 아이들한테 찬밥신세 안 될라믄 열심히 해야 될거 같은데요~ㅋㅋㅋ

 

5세 유승

지난주는 아파서 책을 많이 못읽어준 날도 있고, SP도 제대로 하지 못하고.. ^^

그래도 주말엔 좋아졌네요..

간만에 단비도 오구요~^^

이번주도 화이팅~!

요 일 한  글 영  어 합계 월 6 6 12 화 6 6 12 수 5 0 5 목 3 3 6 금 3 3 6 토 6 6 12 일 1 1 2 일주일 합계 30 25 55 이월누적 합계 141 144 285 총누적 합계 171 169 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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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한잔콜
  • |
  • 2012-07-02 12:41
요즘 아픈 애들이 많네요.
유승이도 아팠었군요.
에궁에궁... 이젠 안 아프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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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빌언덕
  • |
  • 2012-07-02 12:54
유승이 좋아져서 다행입니다. 이번주부터 다시 아자아자 화이팅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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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2-07-02 13:16
유승이가 조금은 나아지고 있어서 다행이에요~
현우도 어제부터 항생제 들어갔습니다~~ㅋㅋ
곧 좋아지겠죠~~

캐럿님도 이번주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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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니은이맘
  • |
  • 2012-07-02 13:38
같이 화이팅해요~ 으쌰으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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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 |
  • 2012-07-02 13:43
유승이 이젠 괜찮아졌나요?
그래도 책 많이 읽어주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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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7-02 14:49
저는 아프지 않은데도 sp건너뛰고.,,
아침에 하기로 했는데 늦잠자서 못하고 맨날 지각반에 제출하네요.
쓰기를 좀 거부해서 조심스럽기도 하구요...
유승이도 아프지 말고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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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맘
  • |
  • 2012-07-02 14:51
네 화이팅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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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7-02 15:50
유승이 좋아졌다니 다행이에요. ^^
누계가 항상 놀라운 캐럿님네.. ㅎ
유승이가 5세인데도 sp가 가능한가봐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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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미영76
  • |
  • 2012-07-03 01:22
유승이 좋아졌다니 다행이예요^^
그래도 책은 정말 열심히 읽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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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니은이맘
  • |
  • 2012-07-02 12:32
답댓글

좋은 글로 대문열어주셔서 감사해요~ 하니맘님~^^

나름 다짐을 하게 되네요~ ㅋㅋㅋ

 

7세 윤이~4세 하은이~

2주째 정신없이 보냈더니~ 주말엔 정말 푹 쉬면서 재충전하는데 시간을 할애했어요^^

윤이도 아파서 너무 쳐져있길래 기운내라고 윤이가 제일 좋아하는 빕스 갔더랬어요~ ㅋㅋㅋ

뭐~ 저만 배터지게 먹은것 같아요 아놔 먹는것 앞에선 정신줄 놔버리면 안되는데 ㅋㅋㅋ

그렇게 먹고도 저녁에 커피한잔콜님의 레시피대로 냉채도 맛나게 만들어 먹고 (완전 맛났어요)

꾸물꾸물한 날씨에 어울리는 맛난 김치전까지 쓰르릅 했네요~

윤이가 어제까진 컨디션이 별루더니 오늘은 괜찮아지길 바래보면서~

그동안 완전 손놓아버렸던 영유, 북클럽에 박차를 가해야겠어요~^^

 

7월이네요~ 날씨는 완전 여름날씨이구요~

다들 건강에 유의하면서 새로이 맞이하는 달 새로운 맘으로 한주 시작해보아요

전 ㅋㅋㅋ 항상 월초되면 새로이 맘먹는게 있는데 바로 가계부쓰기에요~ ㅋㅋㅋㅋ

이번달 다시 도전해보아야겠어요~ ㅋㅋㅋㅋㅋ

 

 

 

주말에 읽은것 한꺼번에 찍었는데,,,,  좀 빠졌네요~

그래도 한글책은 너무 모자릅니다.  방법을 찾아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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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kcarrot
  • |
  • 2012-07-02 12:40
ㅎㅎ먹을거 앞에서 정신줄 놓으면 야~! 안돼~!~~ 이죠~!
그러나.. 현실과 이성이 따로 따로. .ㅎㅎㅎ
새달을 맞이하여 새롭게 마음 다잡고 시작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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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한잔콜
  • |
  • 2012-07-02 12:43
콩나물 냉채 맛있게 드셨어요?
전 시댁엘 가느라 아직 못해봤어요.ㅋㅋ
애들이 먹었어요? 겨자소스라서 매워 못 먹었을 거 같은데...]

<My Friends>는 고미타로 책인가봐요.
그림이 익숙하네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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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빌언덕
  • |
  • 2012-07-02 12:59
윤이가 살짝 아픈거 보내요 ㅠㅠ 얼릉 나아야 할텐데...아플땐 푹 쉬게해주는게 최고인거 같아요!!
윤이맘은 음식 잘 하시는 거 같아요. 레시피 주면 뚜딱..맛도 있다니..전 그 어떤 쉬운 레시피를 줘도..맛이 없어서..에잇..일그만두면, 제일 1번이 음식배우러 다니는 거여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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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2-07-02 13:18
에고~~ 윤이도 아프군요..
요즘 날씨가 이래서 그런가?
아픈 애들이 많은 것 같아요~~
윤이도 빨리 낫기를 바래요~~

가게부???
전 그거쓰다 놀라서 돌아가실까봐~~~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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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 |
  • 2012-07-02 13:47
아, 가계부쓰기!!!!!
고곤 정말 어려운 일이어요.......
푹 쉬셨다니까 이제 멋진 액티 기대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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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7-02 14:36
아우..빕스...넘 댕기네요..ㅋㅋ
저흰 도서관가면 한권씩 들고 대기해요..ㅋ
자기가 고른책 들고요...그러면 한궝씩 읽어주고요..
그래도 둘째책이 많이 밀리는 편이라 항상 미안해서
언제 둘째만 데리고 도서관 가고 싶어요..
둘째는 도서관간다면 너무 좋아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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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맘
  • |
  • 2012-07-02 15:05
냉채에 김치전... 동도주가 생각나네여. ㅍㅎㅎ
가계부.. 저도 분기별로 새로씁답니다. ㅋㅋㅋ
쑥쑥엔 참 비슷하신 분 많으세여.
하지만 요리 하시는건 저랑 마~~~~이 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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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7-02 15:27
주말은 모니모니해도 재충전의 시간이죠. . ^^ 잘하셨어요.
빕스.. 빕스.. 문득 확~ 땡기는걸요..
아,, 읽기방 하다보니 알코올도 생각나게 해주시고, 음식도 땡기게 해주시고,, 식당까지.. ㅎ
하루하루 즐거운 상상을 하게됩니다.. 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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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한잔콜
  • |
  • 2012-07-02 12:23
답댓글

6세 가희

 

저흰 주말에 시댁을 다녀오느라 책을 한권도 못 읽었어요.ㅎㅎ

사실 제가 맘만 먹으면 읽어줄 수도 있었을텐데... 그냥 다 귀찮네요.

주말에 비가 와서 더 기분이 쳐져서 그랬는지도 모르겠어요.

뭐 이런날도 있고 저런날도 있는거죠.ㅋ

 

지난주 금요일날 자전거 타러 나갔다가 길이 너무 예뻐서 사진 찍었어요.

제가 사는 곳 바로 옆에 이런 자전거 도로가 있었네요.

 

그럼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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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한잔콜
  • |
  • 2012-07-02 12:24
그러고보니 여긴 읽기방인데 전 책사진은 안 올리고
요리사진이나 풍경사진만 올리는 것 같아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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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자털
  • |
  • 2012-07-02 12:25
와우...이런 멋진곳에..사시다니요..전..아직..자전거랑..친하지 않아서.
아마도...셋째까지..낳으면..아들이..둘.남편이 하나.
남자가 집 안에 셋이다 되니..조금씩들 크면서..자전거를 가지게 되겠지요.
그럼..그때나...아줌마가..자전거를 배워야할꺼 같아요.

마지막 사진..구름들이..그림같아요..
저런 곳을 달리면서.무슨 생각을 하셨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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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 |
  • 2012-07-02 12:28
와, 진짜 멋지다. 이런데서 자전거 타고 싶어요.
우린 자전거도로가 허울만 좋지, 그저그래요.
차도 옆이라 차가 씽씽달려서 넘 무서워요~~...
부럽다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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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니은이맘
  • |
  • 2012-07-02 12:37
와 근사해요~^^ 사진만 봐도 가슴이 뻥 뚫리는걸요~
일하다말고 뛰쳐나가고싶네요 크크크크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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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kcarrot
  • |
  • 2012-07-02 12:41
정말 길이 너무 아름다운데요~ 왠지 시원하게 달릴 수 있을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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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한잔콜
  • |
  • 2012-07-02 12:44
자전거 타고 달리면 너무 좋은데......

기미가 자꾸만 올라와서 무서워요.ㅋㅋ

여기가 춘천인데 자전거 도로가 서울까지 연결된다고 써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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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빌언덕
  • |
  • 2012-07-02 13:01
우와..진짜 멋져요..자전거 타시면서 이렇게 멋진..곳이 근처에..자전거 전용도로인가봐요????
지난번 요리사진도..제가 일그만두면 제일 먼저 하고 싶은게 요리배우기랍니다. 그래서 커피한잔콜님 요리배운다는 글 보고 완전 부러웠더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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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2-07-02 13:20
멋진 길위의 이쁜 자전거~~~
명장면이네요~~
갑자기 기분이 좋아지는걸요~~~^^

저도 현우가 좀 더 크면 자전거 같이 타 볼까 생각중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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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니은이맘
  • |
  • 2012-07-02 13:40
ㅋㅋ 콩나물냉채 아이들은 못먹였죠~ ㅋㅋㅋㅋ
신랑하고 저하고 맛나게 먹었어요~
앞으로도 손쉽게 따라할수 있는건 레시피 부탁드려도 될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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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미영76
  • |
  • 2012-07-02 14:49
자전거 길이 너무 멋지네요^^
예전에는 바다가 좋았는데 나이가 들었는지
점점 숲이 좋아지네요^^
ㅋㅋ 저도 기미 걱정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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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7-02 14:51
정말 자전거길 넘 예쁘네요...
아이들이랑 자전거타고 쭉 달리면 시원하겠어요..
저도 오늘 저녁은 올만에 네발자전거좀 태워야겠네요..
팍팍 나가지 않아 불편한지 잘 안타려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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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7-02 15:21
우와.. 길 너무 이뻐요! 하늘의 구름 좀 봐요..
자전거타고 저길 달리면 정말 너무너무 좋겠네요.
저는 나무를 참 좋아해서요.. 나무가 무성한 길을 가면 민군은 미소지으며 묻죠..
"엄마, 이길이 맘에 들죠..?"라고..
제가 딱! 맘에 들어하는 길이에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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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2-07-02 12:03
답댓글

항상 주말을 기대하지만

주말이 더 바쁜 것 같아요~

 

전 지난 목요일부터 아프던 현우가

아직도 별 진전이 없이 계속 아프니....

이제 열은 좀 떨어졌는데....

콧물, 코막힘, 가래, 기침~~~

어제 밤에도 기침이 심해서 제대로 못잤더니 아직도 졸리네요~~~ㅎㅎ

 

4세 현우

 

 

누적 377권 (한글 199 / 영어 178)

 

다들 이번주는 아프지말고 건강한 한 주 보내세요~~^^

 

 

이건 현우가 약기운에 좀 괜찮아졌을때

지난 6월 쑥영교재 가지고 놀면서

현우랑 Handa's Surprise 란 책에 나오는 염소의 행동을 재현해봤어요~~ㅎㅎ

동영상은 여기에 올렸으니 혹시 궁금하시면~~~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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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7-02 12:07
ㅋㅋㅋ...귀여운 현우...어쩜 좋아..
염소흉내를 저리 낸거여요?...
어쩜 관여님은 저리 잘 놀아주실까....
그나저나 현우가 아직도 아파요?...
내 분명 주말동안에 싹 나으라 기도햇건만...
정성이 부족했나봐요...^^
현우야 내일까진 꼭 나아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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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 |
  • 2012-07-02 12:14
아프지 말아야할텐데.....
내년부터 안 아플거에요.
어제도 신랑이랑 얘기했는데
요즘 혁이가 많이 건강해졌다고.....
툭하면 대학병원 입원해서 우리가 많이 힘들었거든요.
나혁이 퇴원하면 며칠 뒤 제가 아파서 입원하고
울 신랑도 너무 힘들었대요.ㅠ.,ㅠ
애가 아프면 온 가족이 초비상이죠~~.
현우야 튼튼하게 자라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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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자털
  • |
  • 2012-07-02 12:24
하하하하하...놀라운...쑥영 교재의 현실화인걸요...으하하하하하.
귤들은...풀 볼로..대체하시구요..으하하하..멋지세요.

4살이지만...많이 버거워하지만...주사맞으면서.심히 울더라도..링겔추천이요.
윽..기원이도..컨디션이 안 좋아...혈관찾는데..애를 먹긴했지만.
주사 맞고..하루 더 쉬고..등원했거든요. 이 엄마..아들래미 울어도..언능 나아라.엄마도 쉬게.
하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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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한잔콜
  • |
  • 2012-07-02 12:26
에고 현우가 아직도 아프군요.
쑥 이모야들이 현우 아프지 말라고 기도했는데... 빨리 나으렴!!!

피곤하실텐데도 책도 저리 많이 읽어주시고 놀이까지...... 헉......
관여님 대단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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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kcarrot
  • |
  • 2012-07-02 12:43
에구... 현우 아직도 아프군요~ 의사들이 한번 열떨어지고 다시 열나는건 다른바이러스에 감염된거라던데..
한번에 너무 골고로 다아파서 현우도 힘들고 관여님도 힘들고...
현우잘때 옆에서 한잠 주무세요~
엄마가 지치면 나중에 더 힘들잖아요~ 관여님 화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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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빌언덕
  • |
  • 2012-07-02 13:04
하하하..관여님..활동 넘 재밌게 해주셨어요..아 저렇게 하면..넘 좋아하겠네요..전 벤이 아픈것도 아닌데..영유 손을 놓고 있으니 ㅠㅠ

현우가 빨리 낫길..요즘 아그들이 다들 많이 아파서..우리 둘째는 이제 좀 괜찮아졌는데..어째 짜증이 좀 는거 같아..주말내내..쬐금 힘들었네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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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니은이맘
  • |
  • 2012-07-02 13:28
어쩜 이렇게 잘 놀아주셨을까~
감탄사가 절로 나오는데요~ ^^
아직 컨디션이 별루인데도 액티도 책읽기도 완전 알차게 잘해주셨네요~
감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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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7-02 15:23
관여님, 영유 활동 소개글 보고서 저 책 궁금해졌더랍니다.
색감 참 이쁘네요. ^^ 염소처럼 저리 재연해보는 것도 너무 재미있어요. ㅎㅎ
우리 민군 완전 흥분하면서 하겠고.. 그 뒤를 우리 은양은 또 깔깔거리며 달릴테고.. ^^
떠올리기만 해도 너무 행복한 저녁풍경이에요.
우선 책을 획득해야합니다.. 도서관 검색,, 인터넷 검색.. 들어가야지요. ^^*
근데 앞에 빨간 공은 미리 작은 상자 준비해서 넣어두면 되나요?
떨어지는 열매를 표현하신거 같은데.. ㅎ 와르르 쏟아지고 있군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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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둥이맘
  • |
  • 2012-07-02 11:48
답댓글

하니맘님..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주말은 비도 오고 칙칙했는데..

오늘은 햇빛이 쨍쨍입니다..

대청소도 하고 밀린 집안 일도 했네요..

땀이 뻘뻘..더워서 시원한 커피 마시고 있습니다..

 

6세 효린 예린

 

 

한글 12권 영어3권

누적 한글86 영어40

 

영어책이 한참 모자르네요..노력 좀 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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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7-02 12:05
둥이맘님...
저도 지금 아이스커피 드링킹중입니다...ㅎ
집안일은 해도해도 끝이 없으요..
저도 간단히 치웠는데 그래도 보면 답답하네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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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 |
  • 2012-07-02 12:16
비가 오면 힘들지만 그래도 비오고 나니까 더 화창하고 멋진듯.^^
시원한 커피드시고 오늘도 활기차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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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자털
  • |
  • 2012-07-02 12:27
많은 분들이..월요일 아침에 대청소 하시니깐..오늘 제가 일빠를 할수있었는지 모르겠어요.우히히히
미스터 시리즈들..아주 글밥이..장난이 아니데요..헉..했지요..뭐.
그래도...중부지방에도..비가 내렸는지..모르겠어요.
비야 비야..많이 와서..논두렁 좀...적셔주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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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한잔콜
  • |
  • 2012-07-02 12:28
저도 두시간여 집안일하고 헉헉대며 냉커피 한잔 들고 컴앞에 앉았어요.
이제부터 쉬는 시간이에요.
2시 반에 큰애 올때까지요...ㅎㅎ

전 한글책도 많이 모자라요.ㅋㅋㅋ
둥이맘님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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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kcarrot
  • |
  • 2012-07-02 12:43
비가왔으니 더 덥겠죠? 그래서 시원한 커피를 드시는가봐요~^^
냉커피 드시면 좀 시원해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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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빌언덕
  • |
  • 2012-07-02 13:05
히히..저도 아이스커피 드링킹했네요^^ 대청소..저도 좀 해야하는디..요즘엔 집안일이 넘 밀려있어서..오히려 아무것도 안하게 되요..손되면 넘 많아서리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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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2-07-02 13:21
그래도 비가 오고나니 좀 시원해진 것 같기도하고...
더 더운 것 같기도 하고...
암튼, 요즘 넘 가물었는데..
반가운 비였네요~~~~

저도 점심 먹고 커피 한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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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니은이맘
  • |
  • 2012-07-02 13:43
저도 분명 토요일 대청소 했는데 오늘 아침 출근하면서 집안을 쭈욱~ 둘러보니~
한숨만 푹푹나오던데요~ 대청소한거 맞아 싶을정도로 또다시 어지럽혀진 집....
ㅋㅋㅋㅋㅋ
저도 점심먹고 커피한잔중인데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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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7-02 15:18
저도 분명 토요일에 거실 청소를 했었단 말이죠..
그런에 오늘 아침 출근하면서 흘끗본 저희집 거실은.. --; 에고에고..
정말 집안일,, 티가 안나네요.. 흑
시원한 냉커피라.. 전 왜 계속 뜨거운 커피를 마셔대고 있었을까요.. ^^:
얼음 동동띄워 저도 아이스커피를 마시러 가야겠습니당..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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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피트리02
  • |
  • 2012-07-02 11:17
답댓글

반갑습니다.

완전 불량회원이라 아~~주 오랜만에 왔습니다. 부끄부끄...

쑥에 흔적을 남기지 않으면 아이들 영어, 책 읽기와도 멀어지는 걸 알면서도

귀차니즘이 몰려와 열흘정도 넉 놓고 있었던것 같아요.

7월도 됬으니 다시 한번 불끈 해서 올립니다.~~ㅋㅋ

우선 6월 점검..

월 일 영어책 읽기/ Sarah 영어책  읽어주기 //엄마 한글책  읽어주기 //엄마  6월       1              -                     5                    2        2                  2                     2                    3        3                  2                     2                    4        4                  3                     3                    1        5                  2                     6                    3        6                  3                     3                    3        7                  4                     6                    4        8                  5                     3                    5      9              -                -               -      10                  2                     -                    3     11                   1     12            13                  3                     3                    3      14                  5                     1                    4      15                  8                     3                    3      16                  3                     3                    1      17                  2                -               -      18                  5                     4                    2      19                  4                     6                    5      20                  2                -               -      21                  2                -               -      22          ~30                       57               50              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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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맘
  • |
  • 2012-07-02 11:19
ㅋㅋ 넹 불끈..^^
그럼 7월도 홧팅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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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 |
  • 2012-07-02 11:32
자주 오셔서 체크도 해보시고 안부도 나누고 그래요.^^
뭐 책보다도 저는 위안겸 안부겸...뭐 그렇게 오는것 같아요.^^
안 오면 더 불안하더라구요.....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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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둥이맘
  • |
  • 2012-07-02 11:49
가끔 저도 그럴때가 있더라구요..
7월이 시작됐으니 같이 열심히 해요^^
행복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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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7-02 12:08
맞아요...
자주 오셔서 친구도 맺고..사는얘기 나누어요..
그래도 아주 오래되신거 같진 않은 이느낌...ㅎ
해피트리님 어느동네 사시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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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자털
  • |
  • 2012-07-02 12:28
넵...저도.일주일...두문불출...또...하루 이틀 반짝....또 일주일 두문분출..

다른분들..카운팅수로..자극 좀 받고..다시 할라치면..애기 아파..집안 일이 생겨.
집 청소 하다..큰일 하나 벌려...그런것들.
힘내시구요..자주 뵈요.
쭈욱..나열된 표도 좋지만..소식 좀..전해주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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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한잔콜
  • |
  • 2012-07-02 12:33
7월에는 저도 좀 홧팅해야해요.
해피트리님 같이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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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kcarrot
  • |
  • 2012-07-02 12:45
ㅎㅎ 한번 쉬어버리면 이게 자꾸 쉬게 되더라구요~^^
새마음으로 새로운달 채찍질 하면서 같이 가요~ 화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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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빌언덕
  • |
  • 2012-07-02 13:07
네~ 7월엔 매일매일 만나요^^ 화이팅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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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2-07-02 13:22
저도 그래요~~~
그래도 이렇게 다시 찾아오셨으니....
7월은 좀 더 힘을 내서~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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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7-02 15:16
아직 반년이 남았으니 새로운 7월의 시작,, 함께 화이팅해보아요. ^^*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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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맘
  • |
  • 2012-07-02 11:16
답댓글

출근하고 대문열어서 어찌 열었는지 이제와서 보니 ㅍㅎㅎ 오타가 있네여.

너그러히 용서를...

청소하느라 토요일에 비가 어찌왔는지도 몰랐다니까여. ㅋㅋ

청소하느라 딸래미 친구네 집에 보내놓고, 저녁에야 합류했네여.

친구네 집에도 아빠가 없어서 11시 넘어까지 놀고 목욕까지 했네여.

욕실에서 두어시간 친구랑 둘이서 노는데 엄마한번 안찾고 잘 노네여.

이젠 엄마보단 친구가 좋아질 시기가 오나봐요.

살짝 질투가 나네여. ㅍㅎㅎ

6/30 K Mom   미녀와 야수 친구네 집에 놀러갔다가 다른 친구 둘이서 싸우는 바람에 놀 친구가 없어진 울 딸래미. 으이구 그런 삭막한 분위기에서 책 읽어달라고 하다니. 애긴 앤가보다. ^^ 6/30 K Mom   라이온 킹 애니메이션 두번 봤으나 원어로 들어서 그냥 흐름만 알다가 ㅋㅋ 한글로 책 읽어주니 이제야 그 궁금증에서 해결된 듯한 표정이네.  6/30 K Mom   알뜰쟁이의
돈쓰는 법 친구네 집에서 놀다가 11시 30분 늦은 귀가로 피곤해서 그냥 자려했더만, 우리집에서도 꼭 읽어야된다고 친구네 집에서 읽은건 무효라고 ㅠ.ㅠ 기어이 읽었다.  6/30 K Mom    아포네 지난번 편도수술 받고 아프다고 말도 안하고 밥도 못먹고 죽먹고 있을 때도 친구들이랑 동물원 가서는 신나게 뛰어노는 것처럼 아이들은 놀기만 하면 아픈 것도 잊나보다.  6/30 E Mom   My friend is sad 울 딸도 elephant 와 piggie처럼 알뜰히 챙겨주는 친구가 있었으면 좋겠다. 아직 단짝 만드는 시기는 아닌가?  6/30 E Mom   I am invited
to a party 내 직장 여직원들 만날 때마다 울 집에 초대한다는 딸래미. 항상 말로만 하더니 지난번엔 마트에 있던 쿠폰이랑 간단 요리법 적혀져 있던 종이를 주면서 초대장이라면서 건네주더군 ㅇㅎㅎ 니가 초대장 만드는건 귀찮았니? 7/1 K Mom   나의 계곡 나는 글을 읽느라 그림이 보이지 않더니만 두번째 읽으니 이제야 그림이 좀 보였다. 이렇게 복잡한 계곡지도를 와~~ 울 딸래미 잘찾네. 신기신기 7/1 K Mom   먹보양 할아버지 생신이라 드**스에서 스테이크 두번에 연어 한접시 새우랑 케잌 두접시 주스 4잔 기타등등 이렇게 많이 먹고는 디저트로 아이스크림 신나게 먹고 와서 집어든 책 [먹보양] ㅇㅎㅎ 7/1 E Mom   One stormy night stormy night에 잠들기가 쉽지 않다. 이제 곧 장마와 태풍이 불어닥칠텐데, 살짝 걱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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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피트리02
  • |
  • 2012-07-02 11:21
푸하하~~
학교가면 더 합니다. 친구찾아 삼만리~~
품에 있을때 잘 해 줘야지 하면서도 엄마껌하면 귀찮네요..ㅋㅋ
얼마전 본 기사에서 엄마에 관한 아이들의 반응
초딩 : 잔소리는 싫지만,그래도 좋아요.
중딩 : 짱나~~~!!
슬픈 현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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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 |
  • 2012-07-02 11:34
저도 그랬으니까 친구좋아할 시기가 올거란건 알지만....
그래도 섭섭할듯도 해요....그래서 저만의 즐거운 소일거리를 찾아야할 듯해요.^^
그래도 섭섭함은 가시기 어려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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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둥이맘
  • |
  • 2012-07-02 11:51
저희 애들도 그래요..
유치원 친구를 좋아하고 선생님을 좋아하고..
유치원 안가는 날은 선생님 보고 싶다고 노래를 부르더랍니다..
그럴땐 저도 좀 섭섭해져요..
커가는 과정이라 생각하고 섭섭해도 참고 있네요..ㅋㅋ
그래도 잠잘 때는 옆에 딱 달라붙어서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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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7-02 12:11
시원하면서도 섭섭하죠...그럴때..ㅎㅎ
저도 너무 귀찮다가도(?) 도 너무 커버릴가 두렵기도 해요...ㅎ
꼭 하니맘님 올려주신 글과 비슷하지요..
있을때 잘해야하는데 말이죠...
생각하게 하는 글 감사드려용^^
일주일 잘 부탁드리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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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자털
  • |
  • 2012-07-02 12:30
친구들 좋아하는 수현이..여름에 놀아준다 해도..저를 뿌리치고..친구 찾아..유치원 여름 종일반에..또 등록이에요...전...직장에 있을 떄...날씨 좋은날에는 날씨가.좋으니..뛰쳐나가고 싶고...날씨가..궂으면..궂은데로.그런 날씨 즐기려..뛰쳐나가고 싶더니...막상...집에...서 살림 시작한 뒤로는

맨날...일터에서 하던거..연장으로..즐기고 있어요.하하하.웃기면서도..아이러니한...이런
시츄에이션이..인생일까 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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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한잔콜
  • |
  • 2012-07-02 12:32
대문도 멋지게 열어주시고... 감사해요.
토요일에 책을 많이 읽었군요.
친구네 집에서 늦게까지 놀았는데도 집에 와서 책을 또???
하니맘님 체력도 대단하신데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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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kcarrot
  • |
  • 2012-07-02 12:46
친구가 좋아지는 시기 너무 좋은데요~ 아직 그때가 오진 않았지만.. 왠지 허전해질거 같기도 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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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빌언덕
  • |
  • 2012-07-02 13:12
욕실에서 두어시간?? 그냥 물놀이 하는 건가요?? ㅋㅋ
점점 크는 아이들..전 아직 섭섭하기 보단..좀 무서워요^^ 제가 아시는 분..딸이 6학년인데..외국에서 주재원생활도 해서, 영어는 native 수준에..똘똘한 아가씨거든요..엄마아빠가 워낙에 좋은 분이라, 딸성품을 한번도 의심해본적없는..(전, 어릴때만 보고, 커서는 못 만났어요)..참, 성품에 문제 있다는 얘기는 아니고...그냥..딸 잘 지내냐고 물었더니..누구? 아? 우리 옆집조카? 그러시는 거예요..무슨 소린가 했더니..우린 그렇게 불러..안그럼, 넘 힘들어..그러시는 거예요..ㅋㅋ
주제에서 벗어난 얘기긴 한데..그때의 대화가 생각나네요..울 벤은 2춘기는 조금 지났고, 3춘기는 언제 오려나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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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2-07-02 13:24
친구찾아 삼만리~~~~
저도 현우가 나중에 친구만 찾으면 그런 서운함이 살짝 들겠죠?? ㅋㅋ

매번 저렇게 책 내용까지 정리하시고~~~
정말 부지런한 하니맘님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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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니은이맘
  • |
  • 2012-07-02 13:47
ㅋㅋ 맞아요~ 친구들 너무 좋아해서 가끔은 서운하기도 한데~
전 편하고 좋던데요 ㅋㅋㅋㅋㅋ 불량엄마라 그런가~ ㅋㅋㅋㅋ
그래도 잘땐 아빠도 싫다 무조건 엄마하고만 잔다 그러는 녀석들덕에~
전 집안 정리를 하나도 못하고 잔다는....ㅋㅋㅋ
제가 머리만 닿으면 자는 스퇄이라~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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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7-02 15:14
막역한 친구신가봐요.. 맘 놓고 아이를 맡길수도 있는.. ^^
주변에 친구가 별로 없어,, 부럽네요.
친구들끼리 싸워 삭막한 분위기를 책읽기로.. ㅎ 괜찮은 방법이기도 한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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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7-02 10:44
답댓글

하니맘님~~ ^^

이번주 대문지기 잘부탁드립니다.~~ ^^

나중은 없다!!~~ 지금현재... 내아이가 내품에 있을때 많이 많이 사랑해줘야겠어요~~^^

좋은글 감사해요~~ ^^

 

에릭

 

 

요 일

한 글

영 어

합계

월

5

7

12

화

2

5

7

수

4

4

8

목

4

1

5

금

3

1

4

토

2

 

2

일

4

8

12

일주일 합계

24

26

50

이월누적 합계

105

103

208

총누적 합계

129

129

258

 

주말 잘보내셨나요??

우린 아이린 기말시험이 이번주라.. 어디 놀러가지는 못하구요~~ ㅋㅋ

그렇다고 열공모드도 아니었구요~~^^;;;;

오전에 시험문제좀 풀다가.. 오후엔 아이들과 아빠만 할머니댁 잠깐다녀왔어요~~

전 집에서 딴짓 좀 하구요 ㅋㅋㅋ

월욜~~ 다행히 해가 좀 비추네요.. 열심히 세탁기돌리는 중입니다요 ㅋㅋ

행복한 한주 시작하셔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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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자털
  • |
  • 2012-07-02 10:55
작기님의 놀라운...카우팅...수..와 누적들...매일 매일은..분명히..작은 권수 인데..모이면...저렇게...커지니...그저 신기할 따름이에요...전 갑자기...집안..여기저기..아이들 사진...게절 좀..바꿔주고 싶네요... 저도..오늘 아침..벌써..빨래 두 탕 뛰어주었지요.행복한 한주 되세요..작기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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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그마
  • |
  • 2012-07-02 10:57
누가 내 치즈를 옮겼을까가 그림책도 나왔나요?
아이린이 기말고사면 왠지 집안도 조~~용 했을듯^^
우리도 이번 주말엔 조용했네요
우와 벌써 258권! 대단하네요^^
작기님 오늘 좋은 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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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7-02 11:15
누가 내 치즈~~ 이책은 에릭이 정말 좋아해요 ^^
등장인물들이 좋은가봐요~~ 치즈찾아 떠나는 내용이 무슨 모험이야기인냥~~ ㅋㅋ 듣는다니까요 ㅋ
근데 .. 글밥이 좀 되긴해요.. 그래도 신기한스쿨버스보다는 적다는 ㅋㅋㅋㅋㅋㅋ
이책 저도 좋아해서 에릭이 들고오면 즐겁게 읽어준다죠 ^^
어린이버전이지만~~ 전달하고자 하는 메시지는 어른책 못지않아요!! ^^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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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맘
  • |
  • 2012-07-02 11:20
저는 아직 한글영어 모두 합해도 100권이 안되네여.
작기님보니 아주아주 자극되지만 ㅋㅋ 따라가다가는 눈도 퀭해지고 성대결절이 다시 도질듯 싶어 그냥 천천히 가야겠습니다. ^^;;
멋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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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피트리02
  • |
  • 2012-07-02 11:24
기말고사라 바쁘시겠어요.
울 큰 애는 열흘전에 봤는데.. 요즘 애들 어찌나 잘하는지...영어는
젤 못한게 90점이라니... 그렇다고 시험이 아주 쉬운것도 아니고
애 키우기 정말 어렵습니다.
큰애 시험 치고 놀기 시작한게.. 둘째까지.. 아니 제가... 열흘이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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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 |
  • 2012-07-02 11:35
7월에 300권 끝내는거 아녀요?
에고 부러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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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둥이맘
  • |
  • 2012-07-02 11:54
저도 아침부터 대청소 하고 밀린 일도 했네요..ㅋㅋ
비오다가 햇빛이 나면 다들 똑같나봐요..
대청소하고 세탁기는 바삐 돌아가고..
저도 신랑이 애들만 데리고 어디 좀 갔다왔음 좋겠어요..
조용히 차라도 마시게..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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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7-02 12:14
저도 치즈책 찾아봐야겠어요...
전 둘째에게 이리 못해줄거 같은데(이미 그러고 잇구요(ㅡ.ㅜ)..작기님 대단하셔요..
에릭 보면 첫째라 느껴진다니깐요..
희선이라도 빨리 글떼서 혼자 읽었음 싶어요..
요즘 글자를 하나하나 알아가는 중이라..
어제는 책보다가 아..나는 글자를 모르네..그림이나 봐야겟다~~하더라니깐요..ㅎㅎ
유성이랑 둘이 막 웃었어요..희선이 모르게..ㅋㅎㅎ
에릭보며 반성합니다..둘째에게도 신경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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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한잔콜
  • |
  • 2012-07-02 12:35
그러게요... 에릭 누적권수가 정말 장난이 아니네요.
작기님은 한번 결심하시면 잘 지키시나봐요.
전 결심만 매번하는 편이라... ㅎㅎ

태희도 다음주 기말고사라 그때까진 집에 좀 있어야 될것 같아요.
뭐 그런다고 공부를 하는 건 아니겠지만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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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kcarrot
  • |
  • 2012-07-02 12:47
ㅎㅎ 주말보내고 나면 다들 아침에 세탁기 돌리는가봐요~ㅋㅋ
저도 세탁기 돌려 빨래 널었는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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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빌언덕
  • |
  • 2012-07-02 13:16
기말고사..아직은 먼 얘기같은데, 금방 닥치겠죠..울 벤에게도..잘 하려는지..학교가면 숙제도 많아질텐데 걱정입니다. 지금 주말에 해가는 아주 적은 양에도 싫은 티 팍팍 내는데..아이린은 잘 알아서 할 거 같아요^^
누나 덕분에 에릭도..나름 열공모드였을거 같아요^^ 착한 에릭~~ 작기님도 행복하게 한주 시작하세요!!!! 본격적인 여름임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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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2-07-02 13:28
아이들과 아빠의 부재!
혼자 집에 있는 시간들~~~
ㅎㅎㅎ
저도 그런 시간을 가끔 가지면 넘 좋더라구요~~~ 음하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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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니은이맘
  • |
  • 2012-07-02 13:54
총 카운트는 잘 눈여겨 보질 않았는데~ 사자털님 덕에 봤네요~ 와~
벌써...??^^
아이린, 에릭 둘다 어쩜 똑같이 잘 봐주시는지... 진정한 능력자세요~^^
전 큰아이 신경쓰느라... 둘째는 전혀....ㅋㅋㅋ
오늘부턴 조금씩이라도 둘째도 같이 잡고 해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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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7-02 15:08
지난주 북클럽 책이 공룡 관련책이었는데 관련 활동들을 많이 못해줬어요.
Dinosaur, dinosaur책이 눈에 밟히네요.. ㅎ
아,, 기말고사라 신경이 쓰이시지요..?
아이들 초딩이 되면 엄마가 같이 공부를 하게 된다던데.. 정말 그래요, 작기님?
언제나 엄마는.. 바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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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7-02 10:43
답댓글

6세 유성,5세 희선

금요일분

이슬이의 첫 심부름은 유성이가 읽어주었기에 따로 찍어봤어요..

누계-한글134 영어116

 

6월30일 토요일

한글

내이름은 콩아지

콩아지와 옹아지

콩아지와 뚱아지

콩아지와 다람이

얼굴같아요

모두 아기야

착한아이 나쁜아이

노랑버스가 부릉부릉

나 또 혼났어

왜 나만 따라해

내 그림자

우리나라 별별마을

선녀와 나무꾼

와글와글 자동차백과

 

영어책

silly suzy goose

mummy laid an egg

washing line

Eat your vegetables(포코너)

Push and pull(포코너)

My gymnastic class(포코너)

 

누계-한글148 영어122

 

7월 1일 일요일

누계-한글151 영어128

베렌을 세권 읽었더니 시간이 후딱 가네요..헐..

 

토욜엔 도서관..

일욜엔 가까운 계곡가서 발 좀 담그고 왔네요..

물고기 있을까봐 무서워서 못들어가던 희선..

물고기 구경좀 하게 있었음 좋겠구나 얘야..ㅎㅎ

다시 활기찬 월욜 시작해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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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7-02 10:46
계곡물에 발담근 사진보니.. 저도 시~~~원해지는걸요 ^^
이번주 아이린 시험끝나면 ㅋㅋ 어디든 놀러가야징~~ 흐흐 ^^
유성이가 책도읽어주공~~ 아웅 기특해요~~ ^^
에릭은 요즘 간신히 제목까지는 읽어주네요 ㅋㅋㅋㅋㅋ ^^;;;

행복한 한주 시작하셔용~~ ^^ 샬럿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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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자털
  • |
  • 2012-07-02 10:54
며칠전..발견한 블로그가..초등샘이면서...아이들 읽기교육과..학생들의 독서교육에 관심이 많으신 분이던데...헉..초등입학전...만권이..목표던걸요....이럴수가..한달에..300권이 목표라...거의 매일...
리딩로그를 기록하시더라구요..한글책이요....그..블로그에서..한참이나..돌다가...또 헉..하다가.
많은 책들 속에 잠시 빠져있었지요...ㅋㅋ 어떻게 하면...더욱...책 읽어주는 시간을 마련해볼까..
내가 아니더라도...돈으로 투자하면..될까...싶다가...또 쓰잘데기 없는 짓이다..그러다가...하하하.

그저..아이들 웃는 얼굴 보면...또 그런...괜한 걱정들이..한풀 꺽이지요.
여름이 다가오네요...수영장의 게절..물놀이의 계절인데..디라인이 되는 엄마.
살짝..고민이에요....옹...곧 보겠어요..샬럿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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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그마
  • |
  • 2012-07-02 11:01
샬럿님네도 주말마다 어디 잘 가시는군요
우린 이제 가뭄에 콩나듯ㅋ 토욜 **** 아니었음 낚시하러 가는거였는데ㅜㅜ
이슬이의 첫 심부름 울집도 있는데 이상하게 손이 잘 안가요ㅎ
구름빵은 표지가 달라보이는데요?
샬럿님 저 오늘부텀 호리드 헨리 읽어요
요것도 아주 잼나겠어요ㅎ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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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맘
  • |
  • 2012-07-02 11:24
와~~~ 계곡이다.
자연과 함께하니 좋으셨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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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피트리02
  • |
  • 2012-07-02 11:27
저도 어제 계곡가서 놀다 왔답니다.
워낙 가물어 물이 없었는데 토욜 비에 물이 많아져 실컷 놀았지요.
가까이에 도서관,계곡 있다는건 행운이죠.ㅋㅋ
같은 동네 사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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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 |
  • 2012-07-02 11:36
유성이 혼자 책 읽었군요. 기특해요.^^
저도 나혁이가 혼자 읽은 책은 그림만 봤든 어쨌든 다르게 느껴져요.^^
일요일날 계곡에 다녀오셨군요. 좋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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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둥이맘
  • |
  • 2012-07-02 11:57
우리 애들도 요즘 한글을 조금씩 읽는터라
책 읽을때 한줄 두줄은 읽어보라고 하네요..
그럼 고사리 손으로 콕 콕 찝어가면서 읽는데 어찌나 귀엽던지..
계곡을 보니 시원해지네요..
안그래도 햇빛도 나고 더웠는데..
저는 계곡을 한번도 가본적이 없어요..
이번 여름에는 시원한 계곡 찾아 떠나봐야겠네요..
샬럿님~행복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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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한잔콜
  • |
  • 2012-07-02 12:37
<이슬이의 첫 심부름> 가희의 완소책이에요.
거의 2년동안은 저 책하고 <순이의 어린동생>책만 반복했었어요.
유성이가 저 책을 혼자 읽었다니 대견하네요.
가희는 이제 보드북정도 혼자 읽더라구요.

계곡이 정말 시원해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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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kcarrot
  • |
  • 2012-07-02 12:48
어머~ 너무 시원해 보이는데요~
가까운곳에 계곡이 있어 너무 좋으시겠어요~
아구 재미나게 노는 유성이 보기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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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빌언덕
  • |
  • 2012-07-02 13:19
오늘 따라 계곡사진이 가슴에 팍 와닿아요..드뎌 본격적인 여름!!
유성인 베렌 시작했네요^^ 전 생각보다 어렵다는 얘기많이 들어서 ㅋㅋ 나중에..해야지하고 목록에만 올려뒀습니다. 지난번 먼치 댓글 넘 감사드려요^^ 천천히 내공쌓아서, 글밥있는 책들도 공략해야지요~ 즐거운 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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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2-07-02 13:31
아~~ 넘 시원해보이는 계곡!!!
집 근처에 이런 곳이 있나요?
와~~~ 좋겠당~~^^
부럽~부럽~~~^^

현우는 그래도 열은 내렸으니
샬럿님의 기도가 좀 효과가 있는듯해요~
감사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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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니은이맘
  • |
  • 2012-07-02 13:59
두아이 도서관 같이 데리고 가시면 책은 어케 읽어주세요??
전 두아이가 전혀 다른책 골라와 서로 읽어달라고 떼쓰고 우겨서~
감당이 안되더라구요..... 둘째는 책을 너무 꺼내고 돌아다녀서 완전 민폐 ㅋㅋㅋ

계곡.... 여름이긴 여름인가봐요~
시원해보여 기분좋아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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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7-02 15:03
우와.. 벌써 계곡사진이.. ㅎ
주말에 마트에 갔는데 물놀이 용품이 가득하더라구요.
민군 물안경을 사줘라.. 배모양의 튜브를 사줘라.. ㅎ 주문이 많았으나 거기서 노는 걸로 만족하고 돌아왔답니다. 은양 튜브도 그렇고 좀 사야하나,, 싶었는데 우선 물놀이 한번 가보고 필요한 것들 구입할까해요. 기본적인 것들,, 오빠것도 있고 얻은 것들도 있고 하니까..
유성이가 동생에게 책도 읽어준다니.. 참 아이들.. 정말 쉬지 않고 자라고 있네요.
민군이 은양에게 책 읽어주는 날.. 저는 아마 파티라도 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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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미영76
  • |
  • 2012-07-03 01:33
이슬이의 첫 심부름 도서관에서 빌려서 읽었었는데
유성이는 혼자 읽는 군요
서연이는 요즘 제목 정도 읽어요^^
늘 엄마가 너무 앞서가서 서연이의 의욕을 꺽는 건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때가 있어요^^
비가 와서 계곡 좋았겠어요^^
요즘 베런책 너무 안읽어져서 고민이예요
한권을 나눠 읽었는데 유성이는 한번에 3권을 읽네요 ㅋㅋ
저부터 좀 연습해서 편안하게 읽어줘야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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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 |
  • 2012-07-02 10:33
답댓글

지난 주말 방콕하면서 책을 많이 읽을 줄 알았는데

세 끼 밥 챙겨 먹이고 간식 먹이고, 빨래 하다보니

어찌 시간이 더 부족하네요......

장맛비가 엄청 쏟아지더니 그것도 하루만에 그쳐버렸어요.

그래도 베란다에 내어놓은 화분들은 수돗물 먹던 때와 달리 더 싱그러워진것 같아요.

화초나 사람이나 바깥공기 쐬며 살아야 쑥쑥 크는것 같아요.

주말에 저를 위한 고무신 두 컬레를 샀어요. 요즘은 고무신이 대세같더라구요.^^

고무신 신고 이번 주말에는 꼭 놀러갈거예요.

 

5세 나혁이

한글 : 115 + 18 = 133 영어 : 111 + 17 = 128

 

하트 돼지 3개 만들고 <아기돼지 삼형제> 읽었어요.

북클럽에서 이번에 돼지가족을 진행하는지라 돼지만들기 해봤어요.

예전에 고양이진행할때 만든 아기고양이들 옆에 붙여두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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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7-02 10:48
고양이 군단인가요? ㅎㅎㅎ ^^

이정도면 정말 많이 읽으신건디요?!! @@

요즘 울집이 저조하죵~ ㅋㅋㅋ ^^;;

아하~ 고무신이 대세구나~~ 고무신신은 혁이 흐흐 넘 귀엽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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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자털
  • |
  • 2012-07-02 10:51
나혁이맘님..최근에 쓰신 글..보며..어쩜...같은 생각하는 사람들이..있구나..하는 동질감들.
이 방..저 방..많아도..잘 참여하지 않게되면...또...나만...멀리..떨어져있는거 같다..하는 생각이 들어요. 수현이의 늦은 한글 고민이..아직 끝나지를 않았지만. 지난 금요일 어찌하여..혼자 보게된..아이들 음악회 시간에..담임 쌤님이..옆에 앉아주셔서..이런저런 애기를 해 주시니..그걸로 위안삼아 봅니다.
한글을 아직 모두 뗀건 아니지만...그것보다..더 큰 생각그릇이 있으니..너무...그러시지마세요.

호호호호...넵...우리 수현이 잘 하고 있는거지요..
누군가...그렇게..확인시켜주고..또 격려해주면...잘 하고자 하는게..엄마의 심리인가봐요.
나혁이맘님 글 보면서..이런저런 생각하다가..댓글은 여기에 남겨요..
그래도..끊임없이..진행하시는거..보면....헉 하지요.

공부 빼고...운동이랑..노는거면..지원하겠노라는 신랑의 서포트 발언에 따라...일주일 2회..수현이
저녁 수영을 시작하게되었어요..오늘 아침..수영복..입혀보았지요..해마다..쑥쑥 커지고..몸무게가 늘어나니...이 엄마...를 곧 추격해올까 싶어요...항상..나혁맘님의 모든것에..안테나 세우고 있어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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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맘
  • |
  • 2012-07-02 11:38
papa, please~ 책은 참 좋아하는 책인데, 제목이랑 그림만 봐도 마음이 푸근해져요.
파자마 왕자 재미있을거 같아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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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둥이맘
  • |
  • 2012-07-02 11:58
정말 많이 읽으셨네요..부럽 그리고 반성..ㅋㅋ
방귀며느리, 백일홍, 황금보다 더 좋은 친구는 우리 둥이도 아주 좋아하는 책이여요..
이렇게 보니 더 반갑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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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7-02 12:03
나혁이 주말에도 엄청 달렸네요...ㅎ
주말엔 정말 더 바쁘지요...
주말이라고 느긋하게 널널하게 배깔고 하고 싶은거 하게 하고 싶으니..
도서관 가서 영어책을 못읽고 왔다가 아쉬워하더군요..유성이..ㅎ
하트고양이 너무 이뻐요..
울 희선이 만들라하면 좋아하겄네요...
13기좀 들러봐야것어요..
중간부터 합류하려했는데 뻘쭘하더라고요...ㅎㅎ
미션들 잘 보고 있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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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한잔콜
  • |
  • 2012-07-02 12:38
세끼 밥 챙기면서 책도 이렇게 많이 읽어주시니까 힘드신거에요...ㅋㅋ

나혁이가 정말 책을 많이 읽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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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kcarrot
  • |
  • 2012-07-02 12:50
와~ 책을 어떤 주제를 두고 읽어주시면서 관련활동까지 진짜 멋지십니다~!
고무신.. 요즘 대세같아요~^^
이쁘더라구요~ 옛날과 다른 디자인에~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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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빌언덕
  • |
  • 2012-07-02 13:21
앗..고무신 잇증샷기대했는데..ㅋㅋ 고무신이 대세인가요?? 저도 고무신기차..책읽고..벤이 고무신을 찾아서..고무신..인터넷으로 찾아봐야 하는 건가요???
나혁이맘..이정도면 책 많이 읽어주신거 같아요^^ 나혁이 이번주도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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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2-07-02 13:34
고무신???
요즘 고무신이 대세인가요??
몰랐는데... 저도 한켤레 필요한데.. ㅎㅎ

하트 돼지 3형제와 고야이들~~~
넘 멋진 크래프트~~~
가위질의 진수를 보여주는 나혁이!! ㅎㅎ

책 정말 많이 읽어주셨는데요....
"Don't go out little pig"가 눈에 띄는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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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니은이맘
  • |
  • 2012-07-02 14:01
그러게~ 책많이 읽어주신것 같은데요~^^

고무신이 유행인줄 전 몰랐네요...ㅡ.ㅡ
결혼하고 일시작하면서는 쇼핑할 시간이 정말 없어요~
아이들이 쇼핑하는걸 질색해서..... 더 그런것 같아요~^^
이쁜 고무신 사셨을라나~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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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7-02 14:59
이힉..! 책 많이 읽어주셨구만요..^^
많이들 신으시는 색감 이쁜 고무신.. 주말 대공원갔을때 엄마들 많이 신고 있더라구요.
가볍고 편해보였어요..ㅎ 도착하면 함 공개해주시죰~!^^*
저도 가끔 나혁맘님 올려주시는 공연 소식 눈여겨 보고 있답니다.
저도 상륙작전기념관 옆 공연장(이름이 기억이 안남..) 무료 공연을 몇번 본적이 있거덩요.
아, 혹시 그 근처 이쁜 찻집도 아실랑가..? 내일 회식 장소 물색해야해서 여기저기 알아보는중.. ㅎ
이번 방학때 그 공연장을 자주 들락날락할까.. 하는데 잘될지 모르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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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자털
  • |
  • 2012-07-02 10:22
답댓글

 

또 오랜만이예요..하니맘님...일주일동안..수고해주시겠네요..꾸뻑.

지난 주에는 기원이가..편도염이 와서...며칠 함께 있었고. 병원에서도..세시간정도 있었던거 같아요.

지난 주에..글도 한번 섰다가..다아..날아가고 나니..힘 팔려서..그냥 관두어버렸지요.

 

 

며칠 쉬고..나아진 기원이..를 보내고 보니.벌써 금요일이 되었데요.

수현이네..병설유치원에서...수업참관이 있는 날이라..가서..아이들도 보고.

오후에는 작은 음악회도 있어...유치원생 전체 종일반 꼬마들이 쌤님과 함께 오후활동으로.

장구. 음악 활동을 저 혼자 샘님들과 관람하였지요.

아침에..원장님이..보러오세요..라는 말을 들었는데...사실..보러 가는게 아니였었지요..하하하하.

 

그냥 가서..실컷 아이들 귀여운 모습 보고 왔어요.

 

 

 

 

아차...기원이 생일도 있었네요..네 살 아들 생일상으로 미역국과. 잡채만 해 주고.

케익에..촛불끄기 해 주고. 바쁜 엄마..마지막 잡채 비비는 건.아빠의 도움을 받았지요.

토요일에는 눈먼 생쥐 좀...만들어 주다가...그대로..두었구요.

 

주말엔...시아부지 생신을 가족들이 모이려고..먼저 파티를 했었죠.

신안에서 잡아온..민어회에다가..수육에다가..또 잡채. 그리고 밤에는 또 우리 식구만 남아서.

대구 찜과 대구탕을 먹으러 다녀왔는데..아 글쎄.막걸리에 취한 남편님이..점심에 먹었는데.

술이 잘 안 받는 사람이라...어제 저녁에는 남편...간호 좀 해주었네요.

 

 

배가 점 점..불러..운동..스톱한지...삼개월이..되는듯 한데...친정어머님이..아침에 통화하다.

운동 좀.하라 하시네요...ㅠㅠ

 

오늘은 오랜만에..일빠 해 봅니다.

 

 

작기님...전..11월 초가 출산예정이에요...배가...이젠..남산만 해지고 있지요..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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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 |
  • 2012-07-02 10:37
여전히 바쁘세요.....배 불러서 힘드실텐뎅......^
눈먼 생쥐 이렇게 만드셨군요. 저도 저책 진행하면서 생쥐고민하다가 그냥
제가 직접 수작업으로 그림그렸는뎅.^^
요렇게 만들어봐도 좋을듯 합니다.
눈 먼 생쥐는 여러번 다른 시도로 해봐도 좋은 책 같아요.
요일, 색깔, 서수 많은 것을 알 수 있는 책이니까요....^^
그리고 철학적 생각까지.....^^
바쁘셔도 항상 하시는거 보면 부러울정도로 열심이신걸요.^^
참 기원아 생일 축하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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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7-02 10:50
사자털님~~ 예정일이 몇월인가요? ^^
정말 배도 불러오실텐디~~~ 어쩜 한결같이 잼나게 놀아주시는지~~ ^^
눈먼생쥐~~ 넘 귀여워요 ^^

기원이 생일 완전 축하해~~
잡채까지 해주시궁~~ 역쉬~~~~ d^^b

사자털님 몸 잘 챙기시구용~~ 행복한 한주되셔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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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7-02 11:38
사자털님. 항상뵈면 반가운 분.. ^^
많은 일들이 있으셨네요. 홀몸도 아니신데,, 저 많은 일들 진행하시는거 보면 정말 존경스러워요.. 기원이 아픈것도 많이 나았다니 다행인데,, 사자털님도 몸 챙기셔요..
나혁이맘님 글 읽고 공감된 부분이 많으셨나봐요.
사자털님, 나혁맘님,, 두분 다 곧잘 우리를 생각게하시는 분들이라 참 좋답니다~
눈먼 생쥐를 저렇게 만드셨네요. 저책을 표지만 도서관에서 본적이 있다죠. 빌려와봐야겠어요. 그리고 저리 멋진 생쥐를 따라 만들어봐야죠. ^^
1-2시간 후에나 다시 들어올수 있겠어요.
주말 댓글은 그때나 올려야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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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맘
  • |
  • 2012-07-02 11:57
배부른(?) ^^ 이야기 들을 때마다 부러워요.
힘드실텐데, 집도 깔끔하고 아이들도 잘 보시고 완전 슈퍼맘이세염
저도 에밀리 좋아라하는데, 오랜만에 에밀리보니 ㅋㄷㅋㄷ했던 기억이 나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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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둥이맘
  • |
  • 2012-07-02 12:03
11월이면 수현이랑 기원이의 동생이 태어나는군요..
바쁜 주말 보내셨네요..
저는 쌍둥이라 임신했을때 운동 열심히 했네요..
운동이라고 할것까진 없지만 동네를 열심히 걸었어요..
의사쌤이 조심해야 한다고 해서요..
다행히 38주도 거뜬히 넘기고 38주5일 되는 날 수술했네요..
그때는 애들이 건강해야 한다는 생각에 음식도 조절하고 했는데..
지금 운동하라면 저 못해요..
점점 저질체력이 되어 가네요..
기원이 생일도 있었네요..
기원아~생일 축하해..
건강하고 씩씩하게 자라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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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7-02 12:17
사자털님네 책들보면 남다르신 안목으로 예쁜 책들이 참 많아요...
11초 예정이시군요...
그래도 덥지 않아 다행이어요...
전 유성이가 7월생이라 막 땀띠나고 그랬엇는데...
일곱마리 생쥐도 저렇게 만들어볼수도 잇군요...
항상 감탄합니당...
에밀리의 토끼인형도 잼나보입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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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한잔콜
  • |
  • 2012-07-02 12:41
셋째 예정일이 11월 초군요.
지금 한참 힘드실때겠어요.
아이들 챙기는 것도 좋지만 사자털님 몸도 챙기셔야해요.
전 그맘때 일을 해서 밥은 친정엄마가 해주시고 주말엔 신랑이 했어요.
주중에 한번 도우미도 쓰고요.

우리 귀염둥이 기원이가 아팠군요.
기원이 얼른 나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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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kcarrot
  • |
  • 2012-07-02 12:54
에구 기원이도 아팠군요.. 요즘 아픈아이들이 많아요~ 옛날엔 여름엔 개도 안걸린다던데.. 요즘은 옛날이 아닌가 우리 아이도 다른집 아이도 감기를 여름에도 하네요..
임신하셔서 힘드실텐데도 열심히 하시는 사자털님 너무 존경스럽습니당~~^^
즐거운 한주되세용~
기원이도 얼렁나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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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빌언덕
  • |
  • 2012-07-02 13:25
기원이도 아팠군요..지금은 괜찮지요..
오랜만이시긴해도, 여전히 풍성합니다. 활동도 하시고, 책들도..여전히 넘 탐나고..이게 뭘까..궁금하고..11월생이군요!! 우리 둘째도 11월생..11월출산 괜찮은거 같아요!!
아무쪼록 몸 건강히 틈틈히 휴식취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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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2-07-02 13:42
요즘 사자털님 안보이셔서
기원이가 많이 아픈가보다.. 생각했어요~~
이제 좀 괜찮아졌나요?
날씨가 왔다갔다하니 아이들이 많이 아픈 것 같아요~~
고생하셨네요.....^^;

"Seven Blind Mice" 저 책
현우도 좋아하는데....
저렇게 하면 쥐를 만들수 있군요~~~
잼있겠는걸요~~~^^

기원이 생일이었군요..
현우랑 생일이 비슷하네요~~
요놈들... 아프지 말고 쑥~쑥~ 커야할텐데...
기원아~~ 생일 축하해!! ^^

그리고 찌찌뽕!
현우도 "에밀리의 토끼인형" 읽었는데....
영어책이 있는지 몰랐네요~~
조것도 빌려다 봐야겠어요~

천천히 걸어다니셔요~
걷는 것만해도 충분한 운동이 아닐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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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니은이맘
  • |
  • 2012-07-02 14:09
요즘 정말 아픈친구들이 많네요~ 기원이도 아팠군요....생일도 있었구요
기원이 생일축하해~~^^

사자털님 11월이 셋째 만나시는 달이군요~
얼마전 임신소식 들은것 같은데 벌써 시간이 그만큼 흘렀나봐요~^^
태동이 느껴지시겠는걸요?
날씨 더워지면 더 힘들어지실텐데 무리하지 마시고
건강에 유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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