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번 애슐리맘입니다.
#31-32제출이요.
캭~~ 토이노래 참 좋아요~~
대학때 부러워했던 친구가 노래까지 잘했는데 토이팬이여서 덩달아 좋아했다는ㅋㅋ
문장배열은 아직 익숙치 않지만 영어쓰기 글씨는 조금씩 좋아지는게 보이는듯 해서 좋네요~^^

34번 레이첼입니다.
노래와 사진이 아주 잘 어울리네요..
전 요즘 하도 바쁘게 살다보니 어쩌다 옛가요를 들으면 저도 모르게 울컥하게 됩니다..
지난 금요일엔 헬스장에서 나오는 노래 듣고 갑자기 눈물이 핑 돌더라구요. 여러 사람 있는데서 감정 추스느리라 혼났습니다. 슬픈 노래가 아니였는데 말이지요..^^;;
#31 There were many fun things in the playground.
이번 문장은 쉽게 배열했어요.
퍼즐 하기 전에 영작을 시켜보니 were가 are의 과거형이라는 것을 잘 모르더라구요.
There are~로 시작하길래 그냥 퍼즐 맞추기로 들어갔습니다.
몇번 읽게 하고, 보지 않고 적어 보았어요...playground에서 u를 빠뜨려서 고쳤네요.
#32 We enjoyed the swings and the slides very much.
이 문장은 그냥 퍼즐맞추기부터 했는데, 아주 어려워 했네요.
the 위치가 두개 다 틀려서 명사 앞에 와야 한다고 가르쳐줘서 맞췄구요,
very much 위치도 계속 못찾아서 그냥 가르쳐줬어요.
쓰기에서는 enjoyed만 틀리고 다 잘 적었어요..
퍼즐 맞추기 어려워한 문장은 자주 해 봐야 기억할 것 같네요..
20번 노라
원영사랑님, 노래 넘 좋네요. 스케치북은 처음 들어요. 제가 아는 노래는 <내가 너의 곁에 잠시 살았다는 걸>... 이거 넘넘 좋아해요. 노래방에서도 자주 부르고 ^^ 스케치북은 처음 듣지만 참 좋네요. 사진도 예쁘고요~^^
#31-#32
금, 토, 일 이렇게 반복을 했어요.
there is, there are는 알고 있는데, there were는 너무 생소해했어요. were는 할 때마다 어떻게 발음하냐고 물어보았답니다. 흑흑... in the playground는 세 단어만 떼어 주니, 금방 맞췄구요. 31번을 32번보다 훨씬 어려워했답니다. 끝까지 were이 문제였네요. ㅋ
32번은 일단 문장 패턴이 쉽고 and로 대등하게 연결되어 쉽게 받아들이더라구요. much는 어떻게 읽냐고 물어보길래 알려줬더니, 바로 very랑 붙여서 나열했어요. 토요일에 하고 나서 일요일에 반복시켰더니, 안틀리고 한번에 맞췄답니다.


31번 박민홍
# 31 # 32
기다리던 비가 내려서 토요일 너무 좋았는데 여러분은 어떠셨어요?
그런데 토요일 새벽 둘째 아들이 참외를 너무 먹은 탓인지 이불에 오줌을 쌌지 뭐예요.
비가 와서 좋기는 한데...요놈이 기분을 다운 시켰답니다. 하지만 그래도 ^^*
비가 온 덕분에 차분히 민홍이와 센텐스를 했어요.

퍼즐 맞추기는 아무런 단서도 주지 않고 그냥 맞춰보라고 했었어요.
31번 문장에서는 'fun'의 위치를 놓고 한참 고민을 하더라구요. 결국 제가 가르쳐 줬어요.
하지만 ' fun'을 빼고는 알맞게 배치했기에 듬뿍 칭찬했어요.
다음 문장은 수월하게 잘 맞췄고요.
아직 문장쓰기는 아는 단어 몇개를 제외하고는 보고 쓰고 있어요. 하지만 언젠가~
하나도 안 보고 술술 쓰는 그날까지 화이팅~~!!입니다.
아웅~~ 노래와 사진의 조화~~ 멋진대요~~ ^^
원영사랑님 일주일 동안 감사했어요~~~ 덕분에 감성지수 또 한계단 높여슴돠~~ ㅎ ^^
에릭 #23


이번주 아자자~~ 열심히 해주었어요..^^
예전보다 SP진행하는 시간이 좀 짧아진 것 같아요~~
그래서 그런지... 쑥영2시간이 늘어나서 좋네요 ㅎㅎㅎ
휘리릭 SP 활동 미리 해두고~~ 주중의 나머지시간들은 쑥영2를 즐기기 좋네요~~
첨엔 두활동하느라 정신없었던것같은데...앞으로 더 익숙해지겠지요~~ 사진은 진즉찍어두고 제출은 이제서 하네요 ^^;;
참... 이건 에릭 스티커 꽉 채운기념으로 받은 선물임돠 ㅋㅋ 천냥으로 해결보았었는데..욘석이 눈이 좀 높아져서.. ㅠㅠ 거금 사천냥이나 들었어요.... 앞으로 이캐릭터들 모을 생각인가봐요~~ 아무래도 스티커갯수를 늘려야할까봐요 ㅍ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악동에릭맘임돠 ㅋㅋㅋ
스티커판은 생활습관 전반적으로 잘한날 붙여줘요.. 특히 장난감 정리~ 밥골고루 먹기~ SP쓰기하기 ㅋㅋ
등등등 당분간은 우리집 당근은 스티커판입니다.
원영사랑님 한주 수고많으셨습니다^^ 쑥쑥 여기저기 좋은 음악들이 가득해서 넘 좋아요~
16번 벤
#31, #32 숙제제출 합니다!!!
저도 이번주 주제가 놀이터에다 한주동안 같은 주제로 가니 더 좋은 거 같아요..물론, 벤은 여전히 미숙~ 그리고, 시간에 쫒기는 탓에 제가 잘 이끌어주지도 못하고, 단지 한번 해본다는 것에 의의를 두고 합니다.


쓰기는 하나는 혼자하고 나머지는 엄마랑 같이 손 잡고 했습니다. 시간은 없지..시키긴 해야 겠지..그래서 제가 가르쳐줄 겸 같이 적어봤습니다 ^^;;
대개 읽기는 잘하는 편인데 were 가 안익숙한지 계속 where로 발음 하더라구요^^ 문장 맞추기는 얼마나 못하는지 ㅋㅋ 쓰기할때 예전에 띄어쓰기를 강조했는데, 이젠 한단어는 제발 붙여적어라고 잔소리했네요~
이번주는 제때 숙제 제출해서 속이 후련합니다. 주말엔 밀린 영유해야지요^^
22번 신원영
#31, #32 숙제제출합니다.
놀이터가 주제라서 이번 주는 쉽게 받아들이는 듯 합니다. ^^

사진 속 표정이 참 개구쟁이 포스 지대루죠? ㅋㅋ
읽기 동영상 올립니다~^^
폭우가 오는 주말이 될 것이라 하는데...왠지 아쉽네요. 그냥 방콕해야할지...^^;;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역시 사진 잘찍으신단말이죠~ 간단한 물감인데 분위기가 느껴지는 사진인데요~^^
유승이 유치원을 못가 긴 댓글을 못답니다~^^
노래 가사를 읽어보고는 깜짝놀랐습니다.
별 생각없이 듣기만 했는데...제 자신이 참 마음의 여유 없이 살아왔다는 생각이 드네요..
항상 잘해야 한다는 강박관념도 어느정도 있었지만 아이에게도 그런 모습을 강요하고
있었던것같습니다. 왜 있는 그대로 사랑하지 못하고 욕심을 부리는지...
제 자신을 뒤돌아 보게하는 노래였네요...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