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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매일 매일 읽기 여름 #17 (누구든 참여 대환영^^)

컨텐츠

댓글 117 댓글쓰기 본문보기

  • 정미영76
  • |
  • 2012-06-27 23:40
답댓글

제가 마지막을 장식하네요^^

 

저도 실용적인 마술을 부려보고 싶은데

요리 실력은 도통 늘지가 않네요^^;;

 

오늘 전 예금 만기가 되서 은행에 다녀왔어요^^

뭐 사달라고 할까봐^^ 신랑한테 말도 안하고

자랑할때가 없어서 여기에 남겨요 ㅋㅋ

사고픈 것도 많았지만 꾹 참고 이자까지 포함해서 다시 예치시켰는데

이율이 더 떨어졌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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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한잔콜
  • |
  • 2012-06-27 22:24
답댓글

에고에고... 어제도 오늘도 못 들어왔어요.

뭐가 그리 바쁜지...

 

사실 어젠 읽기방을 까먹었어요.

하루종일 집에 있었는데 청소하고 이런저런 집안일도 하고...

하도 심심해서 자전거도 한시간이나 탔는데...

애들이 오고나니 읽기방에 안 왔단걸 안겨죠.

제가 요즘 이래요...ㅋㅋㅋ

 

오늘은 <내 아내의 모든 것> 영화보러 가느라 못 들어왔어요.

보고 집에 오니 벌써 애들 올 시간...ㅜ

사실 읽은 책들도 없긴 한데 내일은 또 요리 배우러 가는 날이라 일찍 못 들어올 것 같아서요.

늦은 밤이라도 한번 들어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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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6-27 23:06
영화보셨군아... 저도 그영화보고싶은데... .부러워랑 ^^
요리 배우신거 또 인증샷올려주실꺼쥬~~ ^^
눈으로라도 좋은요리 맛보고싶네요 ㅎㅎ ^^

커피한잔콜님~~ 그래도 이렇게 들려주니 반갑고 고마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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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미영76
  • |
  • 2012-06-27 23:41
저도 이영화 보고 싶어요^^
건축학개론을 넘었다고 하던데요 ㅋㅋ
내일 또 눈이 호강하겠네요^^ 맛있는 음식 사진으로나마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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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콩맘
  • |
  • 2012-06-27 21:49
답댓글

참 좋아하는 음악인데~~

좋은 시와 함께 들으니 너무 좋습니다..

요즘 쬐금 힘든 일이 생겨서

다 털어버리고픈데..

좋은 일도 몇가지 있는데

안좋은 일이 그렇게 쉽게 털어져 버리질 않네요~~

잠시 잊어 봅니다..ㅇㅎㅎ

감사합니다~~작기님!!!!!^____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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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6-27 23:04
몽콩맘님~~~
나 자신을 위해 털어버리셔요 ~~ ^^
정말 안좋은일로 속상해한들.. 결국 나만 괴롭고 나만 속상하더라구요 ...
하긴.. 솔직히 맘대로 안되는것 또한 이것이죠...
시간이 약입니다.~~ 다 ~~ 지나가더라구요 ^^
몽콩맘님!!
홧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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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2-06-27 15:16
답댓글

닭다리에 소금 후추 뿌려놨다가 카레가루와 녹말가루 묻혀서 튀기는 엄마의 마술.

말 많은 녀석이 한 마디도 없이 뼈만 남기고 순식간에 살을 흡입해버리는 마술.

이젠 내 새끼 맘은 영어로는 애를 잡을 수가 없고 요리로 잡는다. 이것도 마술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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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2-06-27 17:16
ㅎㅎㅎ 그런마술 넘 좋네요. ㅇ이젠 영어로 아이 마음 잡을 필요없이 다 컸으니.. ㅎㅎ 요리로 사로잡으면 되지요.
오늘 닭다리나 사와서 튀길까요? ㅎㅎ 수영을 하니 자꾸 남의 고기가 먹고 싶다는..ㅋ ㅋ 이러다 더 살찐다던데 조심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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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6-27 23:02
아이를 위해 맛난요리를 하는것 또한 큰사랑 같아요.. 물론 아이도 그 사랑을 느끼구요~~ ^^
아이린도 에릭도 꼭 하교&하원하면서 하는 첫마디가 오늘간식 뭐예요?? 예요~~ ㅋㅋㅋ
미리 준비한 날은 자신있게 웃으면서 얘기하고.. 아이들 환호해주고~~ 근데 가끔 바쁘고 귀찮다는 핑계로 준비못한 날은 ㅋㅋ 실망하는 표정이 역력해요~~^^;;;

박사님 아드님 어릴적 이야기 순간순간 접할때 마다 느끼는 건데요~~~
박사님 실용마술의 달인!! 이셨지요?!!! d^^b 전 느낄수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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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2-06-27 14:58
답댓글

 

좋은 음악 들으며 글올립니다~~^^

게다가 멋진 시까지!!

ㅎㅎ 실용적인 마술~~

근데, 이게 좀 어렵더라구요~~~^^

점심때도 반찬거리가 없어서

쇠고기 미역국은 1시간 넘게 걸려서 끓여 먹었네요~ ㅋㅋ

 

 

4세 현우

카메라는 어제 바로 가서 고쳤어요~~~

이건 급한 일이라 바로 처리!!

하지만... 보통 뭔일이 나면 미루기 마련이거든요~~ 켁! ^^

 

어젠 2개의 도서관을 다니면서 책 30권정도 빌려온듯해요~~

어제는 어쩌다보니 영어책만 읽었네요~~ ^^

 

요 책중에서

"Washing line" 책을 조금만 보여드릴께요~~~

요런식으로 빨래줄에 걸린 빨래를 보면서 등장하는 동물을 맞추는 책인데...

간단하면서도 잼있는 책이네요~ ^^

 

그리고 위의 책 중에서  차와 관련된 책이라서 빌려왔는데...

우왕~~~ 현우한테는 무지 어려운 책이네요~~

저 글밥들 보셔요~~

근데, 꼭! 읽겠다고 해서.. 읽어주긴 했는데....

모.. 거의 이해는 못한 듯해요~ ㅠ.ㅠ

빨리 반납하고 딴책을 빌려와야겠어요~~

혹시 차 좋아하는 아이들은 참고하세요~~^^

 

Enzo Racing Car

 

Monty the Rally Car

 

누적 288 (한글 156/ 영어 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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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 |
  • 2012-06-27 15:12
오우~~.30권이나 빌려오셨어요?^^
들고 오기도 무거웠겠어요. 그래도 울 아가 읽어줄 맘으로
뿌듯하게 들고 오셨겠죠? 에고 책 무게가 장난이 아니었을텐디....^^
늘 열성적인 모습보고 많이 배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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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2-06-27 15:30
그래서 집에 돌아와선 완전 지쳐서
책도 겨우겨우 읽어줬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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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2-06-27 17:18
washing line 이거 저도 빌려서 읽은 책인데 아이들이 넘 좋아하더라구요. 책.. 30권.. 아우.. 부럽다.. ㅎㅎ 들고올 때 많이 힘드셨을 듯.. 자동차 책들 보니 저도 막 땡기네요. 오랜만에 보는 책들.. 울 아들 애기때 저런 책들 많이 읽어줬는데.. 누리를 위해서 좀 더 노력하는 엄마가 되어야겠어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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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콩맘
  • |
  • 2012-06-27 21:51
와!!대단한 열정이세요~~
저도 도서관의 힘을 좀 빌려야 할듯합니다~~
책사는 것은 당분간 좀 쉬어야 할듯~~
신랑한테 깨지고도 왜이리 책 욕심이 많은지...ㅇㅎㅎ
근데 어느 도서관이 30권이나 빌려주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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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미영76
  • |
  • 2012-06-27 23:44
30권 많이 빌려주네요^^ 두군데긴 하지만요
제가 가는 곳은 서연이 주원이 저까지 해서 7권인데
다른 곳을 더 찾아야겠어요^^;;
자동차책 어려워 보이지만 그림은 너무 귀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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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그마
  • |
  • 2012-06-27 13:44
답댓글

나연/7세

 

작기님, 어제 새벽에 이 음악을 폰으로 들었어요. 도저히 답글은 달기가 힘들어서..

지금 크게 틀어놓고 다시 한 번 들으니 참 좋네요.

마술을 전 처음에 '미술'로 읽었답니다. ㅋ

오늘 저녁 메뉴는 김치볶음밥이에요. 초간단. 전혀 간을 할 필요없는.

요즘 저녁은 간단한 한그릇 음식만 찾게되네요. 어제는 김밥 네 줄 말아서 해결하고. ㅋ

 

2012/6/26

 

누적 : 한글(95) / 영어(87) / 합계(1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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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6-27 13:53
앗,, 찌찌봉~ 저희도 어제 김밥 말아먹었는데용~^^*
I love you as much.. 책의 표지 아이가,, 참 아련하게 느껴지네요.
오늘 아침 은양 깨우려고 옆에 누웠는데 허벅지가 참 탐스러운것이 많이 컸다 싶었어요. ^^
하루종이 저리 누워있던 시절이 있었는데.. 그때의 은양 모습이 북클럽 미션 제출될때 같이 비추어졌다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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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 |
  • 2012-06-27 13:53
갠적으로 그런 메뉴 좋아해요.^^ 설거지도 초간단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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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6-27 14:03
저도 오늘 볶음밥 콜입니다~
날도 더우니 뭐하기가 귀찮지요..
근데 남편은 볶음밥으로 해결이 안될텐데 우짜지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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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2-06-27 15:03
저도 요즘 글만 올리고 댓글 달리기 넘 힘드네요~~
지난 주말에 월요일에 올려야 할 글이 많아서 좀 무리를 했더니....
잠을 자도 계속 잠이 오고...
지금도 커피 들이키고 댓글 달고 있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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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2-06-27 17:30
울 집도 김밥 아주 사랑받는 메뉴지요. ㅎㅎ 울 딸내미가 김밥 귀신이라.. ㅋㅋ 요즘은 간단한 음식이 젤 좋은 것 같아요. 오늘은 냉국을 좀 해 봐야겠어요. 시원하니 말아 먹으면 젤 좋은 듯.. ㅎㅎ 영어책들이 다 사랑스러운 책들이에요. 확실히 여자 애들 책 목록은 참 예뻐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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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 |
  • 2012-06-27 13:31
답댓글

 5세 나혁

한글 : 87+ 7=94             영어 : 99+5=104

 

나혁이는 색연필을 쥐어주자 글씨 먼저 쓰기 시작했어요.

"엄마, 아빠 사랑해요."였던거 같은데......^^

처음에는 가르치지도 않은 글씨를 쓰는게 신기했는데

생각해 보니까 남들 다 그리는 그림을 그리지 않는거예요.

그러더니 5살이 되어서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어요.

요즘은 그림 그리는 재미에 빠져서 난리예요.

산삼과 이무기 읽고 이무기를 그려놓고 이름까지 적어놓았어요.

특히 이 책은 나혁파가 읽어준거라 의미가 깊어서 따로 찍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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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그마
  • |
  • 2012-06-27 13:49
pig out 저 영어책 시리즈인가봐요. 간간히 보이는 것 보니, 북클럽 교재인것 같기도 하고 ^^
나혁이는 워낙 책을 많이 읽어서 한글도 빨리 깨치겠어요. 쓰기도 그렇고~ 어제도 책 많이 읽어주셨네요. 나연이도 한동안 그림에 빠질 땐 하루에 몇 장씩 A4 용지를 달라고 했었죠. 이제 좀 크니까 스케치북이 아니라 하얀 A4 종이를 원합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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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6-27 13:56
아.. 글씨가 먼저 되는 경우도 있군요..
민군은 열심히 그림 그리더니 이제 글씨도 그림 그리듯이 막~ 그린답니다.
스스로도 그리 말해요, "나, 오늘 **글씨 그렸어요"라고 말이죠.
이무기.. 색도 참 잘 칠했는걸요. ^^
비엔나 소지니에 칼집.. 내서 후라이팬에 달구며 저희집은 오늘 꽃잎 피우기 2탄 해볼랍니다.
멀찌감치 떨으뜨려 놓고 보여주면 괜찮지 않겄나.. 하면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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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6-27 14:06
아빠가 읽어준책은 정말 귀하지요...ㅎ
둘째에게 날마다 몇권씩 읽어주기로 했는데 맨날 아빠는 까먹나봐요.
요즘 저희 둘째는 쓰기에 빠져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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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2-06-27 15:05
ㅎㅎ 아빠가 읽어준 의미있는 책!!
그렇죠....
우리네 아빠들은 아이들 책 읽어줄 시간이 없죠~~
시간이 있어도 힘들고!! ㅋㅋ

멋진 이무기!!
똑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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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2-06-27 17:37
글씨를 먼저 쓰다니.. 나혁이가 문자 인식이 아주 좋은가보네요. 신기하다.. ㅎ 이무기.. 특징 잡아서 잘 그렸네요. 책 많이 읽어주는거.. 정말 중요한데 요즘 울 집은.. 혼자 읽기가 대부분. 아.. 반성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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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kcarrot
  • |
  • 2012-06-27 12:36
답댓글

좋은 음악 감사합니다~^^

 

5세 유승

 

월요일 새벽에 심한 기침으로 잠을설친 울아들 아침일찍 병원갔다 유치원델다 주는데 가기 싫어하더라구요. ^^;; 글서 밥먹고 놀다 오라고 보냈죠.. 수영(유아스포츠단이라 스포츠수업이 많아요)싫으면 하지 말랬더니 하더라구요.. 그래서 좀 괜찮은가 했더만....

밤부터 열 좀 나고 급기야 새벽엔 39도 되는 열에 잠을 설치고.. 그래서 또 아침일찍 병원가고 화요일은 유치원 안보내고 집에서 쉬라고 했더니 무진 좋아하네요..

새벽에 잠 못자서 먹기싫은 밥 한수저 먹고 낮잠재웠더니 자고 일어나서 약간의 호흡곤란과 심한 기침에 구토까정..

약 1년 전도 급성후두염으로 한밤중에 응급실 갔었는데....

응급실가서 치료받고 왔더니 언제 아팠나?~싶게 노네요.. ^^;;;

 

감기 조심하세요~! 요즘 아이들 감기 너무 심해서.. 아이들이 다들 고생 그러고나면 엄마들은 간호하다 옮아서 또 고생..

 

그래도 책은 읽어줬어요~ㅎㅎ

요 일 한  글 영  어 합계 월 6 6 12 화 6 6 12 수     0 목     0 금     0 토     0 일     0 일주일 합계 12 12 24 이월누적 합계 141 144 285 총누적 합계 153 156 309

 

어휴~ 아이 아파서 저도 덩달아 잠 설쳤더니만 골아떨어져서 할일 하나도 못하고.. ^^;;;; 그래도 간만에 잠은 푹~~ 잤습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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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2-06-27 13:02
에고.. 유승이 많이 아팠네요. 기침하고 컨디션 안좋을 때는 푹.. 쉬어야지요. 호흡기 치료 하면 4-5시간은 괜찮은데 약효 떨어지면 저녁에는 다시 기침 할거에요. 물 자주 먹이시고 더워도 선풍기 바람 에어컨 바람 피해 주세요. 캐럿님도.. 좀 쉬시고 건강 챙기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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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빌언덕
  • |
  • 2012-06-27 13:13
에고에고 유승이 화이팅..아이 아플때가 제일 힘들때이지요..잠이라도 잘 자주면 좋은데..왜..꼭 밤에 더 아픈지!! 오늘 하루 화이팅 하셔서 간호 잘 하시길 멀리서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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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 |
  • 2012-06-27 13:32
요즘 감기가 난리네요. 수족구까지~~~. 빨리 나아야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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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그마
  • |
  • 2012-06-27 13:50
아.. 캐럿님 글 보니 오늘 소아과 예약을 깜빡했네요. -.- 제가 다니는 곳은 예약 안하고 가면 1시간은 기본이기 때문에.
요즘 지우가 콧물 줄줄입니다. 어제부터는 기침까지. 남편이 애들델꼬 거실에서 잔다는거 말렸어야 했는데 ㅠ.ㅠ
유승이 얼릉 컨디션 회복하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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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6-27 14:10
많이 피곤하실텐데.. 할일 조금 못하면 어때요..
쉬엄 쉬엄 무리되지 않게 하셔욤..
누적합계가 벌써 300권이네요.. ^^ 에고,, 벌써 목표 달성하신건 아닌지..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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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2-06-27 15:06
유승이가 많이 아프군요~~
어쩌나..
유승이 빨리 나아라~~~
캐럿님도 유승이 돌보느라 잠도 제대로 못 잤을텐데...
오늘은 좀 쉬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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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2-06-27 12:35
답댓글

지난주의 피로가 풀리지 않아서인지.. 하루 하루 일정이 바쁘게만 느껴지는 요즘입니다.

주말에 웅진 플레이도시 가서 아이들과 신나게 놀았어요.

워터파크 들어가기 전 입구에 이런 포토존도 있어서 사진 찍고 들어갔어요. 

방수팩을 준비해 가지 않아서 워터파크 내의 사신은 한장도..ㅋ ㅋ 없네요.

12시에 들어갔는데 나올때 시간이 7시였답니다.

그 시간에도 더 놀겠다고.. 에효.. 백만돌이들 덕분에 엄마는 완전 기력 소진입니다.

우리 아들은 수영장에 다닌 덕에 혼자서도 이리저리 왔다갔다 하면서 이곳 저곳 탐방하시고

누리는 무섭다고 엄마 붙잡고 절대.. 덜어지지 않는 찰싹 달라붙기 신공을 발휘하셨어요.

덕분에 갓난쟁이 이후로 최고 장시간동안 딸내미 안고 다니면서 수영도 하고 첨벙거리기 놀이 했어요.

워터파크 내에 음식을 팔기는 하는데 그 안에서 먹기는 영 찝찝해서 위에 올라가서 스파게티와 감자, 그리고 미리 준비해 가서 맡겨둔 빵과 음료수를 정말 게눈갑추듯 싹싹 비우고 또 내려가서 신나게 놀고..

저렇게 신날까 싶더라구요. ㅎㅎ

나올때는 혼자서 첨벙거리기도 하고 튜브 잡고 헤엄도 치고 놀더라구요.

그렇게 낮잠도 안자고 열심히 놀고 집으로 돌아오면서 기절하듯 잠들어 안고 왔어요.

돌아오는 길에 국수와 돈까스를 흡입하듯~~ 해치우고는 하는 말..

엄마 우리 내일 유치원 갔다 와서 또 가요..

허거덩.. 저 기절합니다.

거기 또 갔다가는 엄마 쓰러진당~~ 아들 딸~~ ㅋㅋㅋ



며칠동안 읽은 책들 대충 찍어 놓은 사진만 올립니다.

하루 두세권씩 영어책 읽기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고

매일 한두장씩 푸는 수학 문제집도 꾸준히 하고 있어요.

창의력 문제집 보면 볼 수록 재미있는 문제들이 많네요.

그런데 아이들이 혼자 풀기는 조금 어려울 것 같은 문제들이 넘 비일비재 나와서..

수학 문제집을 보고 느낀 점은 우리말의 중요성이예요.

우리 말을 이해하지 못하면 수학 문제를 읽고 이해를 못해서 문제를 못 푼다는 점..

영어를 진행하면서도 우리말이 이해되지 않으면 어떤 시점에서 한계에 부닥치는데

수학 문제를 풀려도 해도 우리 말이 잘 되지 않으면 안된다는거지요.

우리 글로 된 책 많이 많이 읽어주고 뜻도 설명해주고..

그게 유아기에는 꼭 선행되고 진행되어야 하는 것 같아요.

모두.. 덥지만 시원한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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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kcarrot
  • |
  • 2012-06-27 12:38
ㅎㅎ 저 글올리는 사이 올리셨네요~^^ 주중에 피곤하셨을텐데 바쁜 주말 보내셨네요~
사진 진짜 재밌어요~ 아이들이 좋아했겠는데요~
우리말의 중요성.. 음... 정말 중요하죠.. 모든면에서 중요한거 같아요~ 윤누맘님말에 동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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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빌언덕
  • |
  • 2012-06-27 13:16
7세되니까 체력이 정말 장난 아닌거 같아요..저희도 지지난주 물놀이 갔다가..우와 했었네요~
그리고, 한글이 선행되어야 한다는 말 절대 동감합니다. 갈수록 느껴져요..그래서 어제 신랑이랑 맥주마시며 부족한 영어에 대해 얘기나누다가..그래도 바쁜 가운데 한글책은 꾸준히 읽히길 잘했다..라고 자찬했었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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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 |
  • 2012-06-27 13:34
아이들 물놀이 좋아하잖아요.^^
맞아요, 아이들이 모두 백만돌이여요.^^
울 나혁이도 건전지 방금 갈은 에너자이저지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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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그마
  • |
  • 2012-06-27 13:53
웅진 플레이도시(일명 타이거월드) 가셨군요. 전 작년에 다녀왔는데.^^
영등포 씨랄라도 괜찮고 웅진도 괜찮고.
지금 가면 춥지 않겠죠? 사람 많겠어요~ 나연이도 워터파크 한 번 가자고 노래를 부르는데...
이번 주말엔 어디갈까 고민하게 되네요.
윤누맘님 수고하셨슴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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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6-27 14:14
창의력 문제집..? 윤성이 진행하는 저 책의 제목을 여쭈어도 될까요..?
민군보다도,, 제가 궁금해지는 책이네요.. 제 일에 조금 접목시켜 활용할수 있을거 같아서요. ^^
웅진 플레이도시..? 그곳은 부천의 타이거월드를 말함인가요? ^^
아이들이 저리 좋아한다면 저도 우리 아이들 데리고 한번 가볼까요.. ?
전.. 완전 기절해서 돌아오는건 아닌지 모르겠어요.
에너자이저인 윤누맘님이 기진맥진해질 정도라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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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2-06-27 15:09
웅플은...
저희 집 바로 옆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건만!
전 한번도 못 갔네요~~~ ㅋㅋ^^

아직 그런 곳은 엄두도 못내고 있어요~
그냥 동네 목욕탕 정도!! 히히

하루하루 꾸준히 쉬지않고 진행하는 책읽기와 문제풀기!!
정말 많이 하는 것보다 더 중요한 것!
꾸준히 하는 것!!
또 배우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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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2-06-27 17:41
ㅋㅋㅋ 가만 생각해 보니 아이들 다 데리고 웅플에서 함 만나도 되겠네요. 인천 분들이 몇분 계셔서.. 애들 다 고만고만해서 가면 신나게 놀거 같아요. 지금은 워낙 사람이 많으니 참고.. 8월 지나.. 평일에 애들 다 델고 함 모이면 재미있을 것 같아요.
민은맘님.. 요즘 아이들 문제집이 사고력, 창의력, 연산.. 문장제.. 뭐 이런식으로 나뉘어서 나와요. 지금 아들내미 하는건 해법 창의력 수학인데 해법도 여러가지로 나오지요. 어떤게 좋은지는 제가 아직 많이 해 본게 없어서.. 잘 모르지만 해법도 괜찮은 것 같아요. 아직은 어떤게 좋은지 잘 모르니 다양하게 접해 보려구요. 서점 가서 함 보세요~ 정말 종류가 많아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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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둥이맘
  • |
  • 2012-06-27 12:08
답댓글

작기님..

아름다운 음악 감사해요^^

 

6세 효린, 예린

 

책 목록은 생략하고 오늘은 권수만요..

한글68 영어35 누적 113

어제 그제 읽기방에 못 왔네요..

이래저래 뭐가 바쁜지..

어제는 애들 생일이라 저녁에 생일 파티를 했네요..

밖에서 저녁 해결할까 하다가..

집에서 야끼우동 후다닥 만들고 케익 먹고 그랬네요..

남편이 애들 주려고 꽃다발을 다왔더랍니다..제것도..

내것도 사왔냐며 반기니..남편왈..앞으로 6개월은 편하고 싶다고.ㅋㅋ

날씨가 꾸리리하네요..

어제부터 바람도 많이 불고 구름이 잔뜩 껴서는

비가 올 듯 하더니만 오지는 않네요..

쑥맘들 점심 맛나게 드시구요..남은 오늘도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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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kcarrot
  • |
  • 2012-06-27 12:39
생일파티라 아이들이 좋아햇겠네요~
너무 로맨틱한 남편분이세요~ 아이들 낳느라 고생했다고 준비하신거 같은데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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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2-06-27 12:59
야끼우동은 어떻게 만들어요? 저도 집에서 우동 해 주고 싶은데 간단히 포장으로 나오는것 말고는.. 잘 못해서요. 정말 아이들 챙기면 정신없이 흘러가는게 엄마들 일상이지요. 둥이맘님도 맛난 점심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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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빌언덕
  • |
  • 2012-06-27 13:18
우와..신랑분 멋져요..애들 주려고 꽃..그것도 다발로..그리고..엄마에게도~ 음..여자의 마음을 잘 아시는^^ 야끼우동 음..울벤 무지 좋아하는데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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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 |
  • 2012-06-27 13:35
둥이들 생일 축하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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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6-27 14:15
둥이들의 생일은 감회가 남다르겠네요. 한날에 두명을.. ㅎ
저도 우동 만드는거 궁금해요. 칼국수랑은 또다른 맛난 국수.. ^^
한번 레시피 좀 올려주세욤~
남편님께 이쁜 꽃 받으셨다니.. 낭만적이시네요.
이쁘게 꽂아 기분전환 자주 하셔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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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2-06-27 15:10
풉!
꽃다발이 둥이맘님의 6개월치 댓가!! ㅋㅋㅋ
센스있는 남편이셔요~~^^

아이들 생일 축하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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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더하기나라
  • |
  • 2012-06-27 11:33
답댓글

한율6세

애들 잘 때 운동해야한 답시고 동네 한바퀴 어슬렁 걷곤 하는데..

어젠 밤마실하며 맥주 한 잔 했어요 ㅎㅎ

아침에 큰 아이 교통 서는데 완전 쌀쌀 -,-..

피곤해야 하는데 이상하게..말똥하고 차분해지는 아침이에요..

한율은 아침에 유치원 버스 탈 때 항상 줄을 맨 앞에 서고 싶어해요..

혹시라도 뒷무리에 서게되면 얼굴이 급실망모드로 바껴져요..

그런 일엔 그냥 쿨해지면 좋겠는데...;;;

아침에 시간이 남아서 책 읽다가는  덮기 애매해서 마저  읽고 나갔더니..버스 떠나기 직전 ㅁ.ㅁ

낼은 서둘러 마음 좀 풀어줘야겠어요~~

참..어젠 문화센터 종강된 줄도 모르고 갔다가 -.- 얼떨결에 도서관 갔다왓어요..

한글5 영어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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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6-27 12:02
아이들은 맨날 일등으로 서고 싶어하잖아요..
저흰 둘이서도 맨날 엘리베이터 문앞에서도 그러는데..
자주 그러다보니 서로 양보하기도 하고 그러지만요..
낼은 한율이 일등시켜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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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둥이맘
  • |
  • 2012-06-27 12:10
저도 어제 신랑이랑 맥주 한잔 했다는..
맥주 마신 다음날은 왜 이리 피부가 좋을까요..ㅋㅋ
저는 운전해서 애들 유치원 데려다 주는데
매일 자기가 먼저 탄다고 싸운답니다..
현관문 여는것도 먼저한다고 야단이고
엘레베이터 먼저 탄다고 매일 티격태격합니다..
애들은 다 그런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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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kcarrot
  • |
  • 2012-06-27 12:41
요즘같이 더울때 맥주한잔짠~ 좋죠~ㅎㅎ
맥주 마시면 소변 많이보잖아요~ 라디오 들음서 들은건데, 그게 맥주가 나가는게 아니라 우리몸의 수분과 미네랄이 빠지는거라네요.. 그래서 수분보충과 미네랄 보충도 필요하데요~^^ 건강상식 하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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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2-06-27 13:06
ㅎㅎ 정말 애들 다 맨 앞줄에 서는거 좋아하지요~ 담에는 책을 들고 나가셔요. 다른 엄마들 눈이 좀.. 무섭긴 하지만.. ㅋㅋ 그래도 아이는 좋아할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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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빌언덕
  • |
  • 2012-06-27 13:12
찌찌뽕이요..^^ 저도 어제 신랑이랑 밤마실하며 맥주에 치킨~ 오잉..둥이맘도..
살빼야하는디..하면서..맛있게 먹었네요!! 전, 다음날 피부좋아지는 거 모르겠어요..죄책감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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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 |
  • 2012-06-27 13:58
저는 잘때보다 아침에 책읽으면서 깨우는거 좋아해요.
아침책이 더 좋더라구요.^^
요즘엔 바빠서 그러지 못하는데 아침에 책 읽는거 제 로망이어요.^^
담부터는 책도 읽고 얼렁 등원차 첫빠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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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2-06-27 15:12
ㅋㄷ 그래도 나간김에 도서관까지 갔으니
헛탕 친건 아니네요~~~ㅎㅎ

날씨 더운데
더하기나라님 글 보니
갑자기 시원한 맥주!! 생각나는 걸요~~ ㅋㄷㅋ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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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니은이맘
  • |
  • 2012-06-27 11:17
답댓글

7세 4세 윤이 하은이~

 

저도 언제쯤  더이상 마술이 아닌 생활이 될수 있을란지....

결혼 9년차이어도 크게 늘지 않은것 보니 쩌업~~ 가끔 마술부리기 싫을때가 있네요 헤헤

 

오늘은 사진없이 인사드려요~

요즘 말일까지~그리고 7월 초까지 마무리 해야하는 일이 있어 바뻐요~

일때매 마음까지 바쁜데~

윤이 친구들이 저번주 놀러와서 놀고가더니만 너무 재미있따고~

윤이 이층침대가 자기네들 비밀장소라나~ 그러면서  윤이 하은이 픽업하러 가면

친구들이 우루루 나와  매일 물어봐요~ "이모 오늘은 윤이집에 따라가도 되요?"

너무 곤란하네요~ ㅜ.ㅜ 어째요..... 매일 안된다 그럴수도 없고.....

된다 그럴수도 없고...... 어젠 저도 모르게 목욜와~ 그랬는데~ ㅋㅋㅋ

내일이 목욜이네요.... 약속 지켜야 착한 이모 되는건데..... 집안정리도 해야되고~ 아놔~ㅋㅋㅋㅋ

오늘 퇴근길에 아이들 먹일 삼겹살은 일단 사두고..... 고민해봐야겠어요..... 이를 어째.....ㅜ.ㅜ

 

 

어젠 윤이가 혼자서 영어책을 읽겠따고~

요즘 부쩍 그러네요~ hooray for fish 는 거의 혼자 다 읽어냈는데~ growing vegetable soup 은

아빠반 윤이반 그렇게 읽었어요 ㅋㅋㅋ

읽기하려는 자세는 굿~ 인데 넘 무리하지 말았음 합니다. ㅋㅋㅋㅋ

읽기하고선 지쳐서 sp를 거부하더라는 ㅋㅋㅋㅋㅋ 겨우 꼬셔서 숙제 했네요  

전 오늘 권수만 체크할께요~

대문열어주신 작기님도 다른분들도 굿데이 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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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6-27 12:04
친구들이 부담도 되시겠어요...ㅎ
아빠랑 사이좋게 읽기 부러와요..ㅎ
저희도 어제 자기가 읽겠다고..넌픽션은 짧으니께로...
바쁘신데 점심은 맛난걸로 챙겨드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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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둥이맘
  • |
  • 2012-06-27 12:13
바쁘신데 애들 친구들이 온다니 살짝 부담되시겠어요..
그렇다고 약속을 안 지킬수도 없고 말이죠..
삼겹살 사신다고 하는걸 보니 친구들이 맛난 삼겹살 먹을 수 있겠네요..
착한 이모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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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kcarrot
  • |
  • 2012-06-27 12:42
아구~ 기특하네요~ 혼자서 영어 책읽기까지~ 윤이 멋지네요~!
이제 점점 하나씩 읽어가는게 늘어갈거 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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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2-06-27 13:13
아고.. 매일 그럼 부담되는데.. 엄마들이 알아서 자제 좀 시켜 주시지.. 그런 센스가 필요한 것 같아요. 아이들을 적당히 자제 해 주는 엄마들의 센스~~ 윤이가 혼자 영어책을 읽으려고 한다니.. 박수 쳐 주어야겠어요. 사랑스러워라~ 혼자서 읽으면 정말 힘들어요. 그런 시도 한 날은 좀 쉬게 해 주셔야 담에 또 읽는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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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빌언덕
  • |
  • 2012-06-27 13:24
갈수록 윤이 넘 기특합니다. 혼자 읽겠다니..우리 벤은 왜 그런말 한번도 안하는지 모르겠어요..혼자 보긴하는데..소리내서 읽진 않아요..한글도 마찬가지고..ㅋㅋ 글밥많은 영어책 가끔 스스로 들고 있긴하는데..그림만 보는건지, 뭐하는 건지 궁금할 때가 많습니다.
많이 바쁘시군요 ㅠㅠ 그리고, 친구들 놀러온다고 하면..참 힘들지요..이러지도 못하고 저러지도 못하고..일주일에 한번??정도 오다보면..재미없어하는 날이 올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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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2-06-27 15:14
직장 다니면서
이렇게 아이들 챙기는 게 쉽지 않을텐데...
항상 아이들의 모든 생활을 잘 챙겨주시니....
다른 아이들도 그런 이모의 모습이 보였을꺼예요~~
이놈들!!! 이모도 힘들다!! ㅋㄷㅋ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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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 |
  • 2012-06-27 15:16
혼자 영어책 읽는 윤이 엄청 기특합니다.^^
지쳐서 sp 거부는 쫌~~~. 거시기 하네요.^^;
그래도 혼자 책읽는 것에 점수 100점 주고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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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6-27 11:10
답댓글

에릭

 

요 일

한 글

영 어

합계

월

5

7

12

화

2

5

7

수

 

 

0

목

 

 

0

금

 

 

0

토

 

 

0

일

 

 

0

일주일 합계

7

12

19

이월누적 합계

105

103

208

총누적 합계

112

115

227

 

어제는 정말 오랜만에 공연보고왔어요~~ 다행히 에릭도 함께 볼수있어 넘 좋았네요..

공연제목은[ " 충남교향악단과 함께하는 비발디의 사계와 꽃들에게 희망을 그림자극 ]이었습니다.

꽃들에게 희망을 이라는 동화로 그림자극을 공연하면서 교향악단의 비발디 사계를 연주하는 환상의 공연이었어요.. 에릭 공연내내 잼있는 그림자극에 푹~빠져 깔깔 거리고 웃고 ~ 정말 좋았네요 ^^

저녁 7시 30분 시작해서 8시 30분에 끝난공연이라 집에와서 씻고하니 넘 늦어서 책은 조금 밖에 못읽어주었네요... 그래도 멋진공연으로 감성지수 높인날이니... 만족합니다. ^^

 

오늘은 아침부터 넘 바쁘네요 병원에서 피검사도 받아야하공.. .지인과 점심약속도 있공~~ ^^;;

그럼 오늘도 행복가득하셔요~~ ^^

 

참참.. 저도 실용마술에 자꾸 실패하는 1인입니다. ^^;; 그냥 할줄아는것만 주구장창하니..실력이 늘지를 않고 제자리걸음이어요~~... ㅋㅋ  아자자~~ 그래도 힘내봅시다용 ~  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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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6-27 11:58
그림자극 너무 멋있었겠어요..
우린 그런거 안하나...
오늘 병원 가시는 날이시구나...잘 다녀오셔용...^^
그리고 전 작기님 정돈 되어야 진정한 마술사가 아닐까...합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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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둥이맘
  • |
  • 2012-06-27 12:15
저는 왜 이리 병원가는게 무서운지...
병원 조심히 다녀오시구요..점심도 맛나게 드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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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kcarrot
  • |
  • 2012-06-27 12:44
감성지수~ 진짜 아이들한테중요한거 같아요~^^
즐거운 공연이 너무 좋아서 책 조금 읽어주셨어도 다 커버될거 같아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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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2-06-27 13:16
그림자극과 비발디 사계가 모여서 아이들이 너무 즐거워했을 것 같아요. 공연 보고 오면 괜스레 말랑해지는 느낌이 들어요. 저도 그러니.. 아이들은 얼마나 상상의 나래를 많이 펼칠지.. 그래서 자꾸 데리고 나가게 되는 듯 합니다.
오늘 병원 가서 피검사도 잘 받으시고.. 수치 잘 나오시길 바랄께요. 맛난 점심 식사 드시고 계시겠네요. 전 김치 볶음밥 뚝딱 만들어 먹고 혼자 배 두드리는 중입니다. ㅋㅋ
근데.. 작기님 실용마술에 실패하신다구요? 아냐 아냐.. 믿을 수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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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빌언덕
  • |
  • 2012-06-27 13:26
저도 저런 공연 넘 좋아하는디..바빠서..공연은 항상 뒷전이라 아쉬워요..생각난 김에 오랜만에 벤과 함께할 공연 찾아봐야 겠습니다. 사실, 지방은 공연에 참 취약해서...
병원가신일 좋은 결과 있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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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그마
  • |
  • 2012-06-27 13:55
저도 나연이와 공연을 보러 다닌건 4, 5세 때인것 같아요. 저희가 2년간 주말부부를 했는데, 말이 주말부부지 거의 남편이 주말에 못 왔거든요. 그러면 나연이 데리고 문화센터갔다가 대학로 공연장 바로 가고... 지우가 태어나니 거의 못 가고. ^^
지금 점심식사 중이시겠어요. 즐거운 시간 되시길..^^
전 이제 테솔 숙제하러 갑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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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 |
  • 2012-06-27 15:20
병원에서 건겅검진 하시는거지요? 어디 편찮으신건 아니지요?
비발디의 사계와 함께한 그림자극 정말 멋졌을것 같아요.
저도 특히 평일에 공연보고 온 날은 책 읽을 시간이 없더라구요.
하지만 저도 책만큼이나 공연을 중요하게 생각해서 될 수 있으면 공연보는것에
항상 시간을 많이 할애해요. 멋진 공연 본 날은 꿈도 멋진 꿈을 꿀거 같아요.^^
멋진 클래식도 듣었으니 환상적인 컬러 음성 다중 꿈을 꿀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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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맘
  • |
  • 2012-06-27 10:59
답댓글

실용적 마술... 멋쥐네여.

전 언제 연마해서 멋쥔 마술을 시연할 수 있을런지.. ㅋㅋ

반찬 안하기가 습관이 되어서 그런지 시간이 있어도 좀처럼 안하게 되네염.

제가 어제 음주를 해서 ㅍㅎㅎ 저의 상태가 좀 그랬는지 딸래미가 한글책만 가져왔네여.

6/26 K Mom   왜요? 주인공 릴리의 "왜요?"라는 질문은 무서운 외계인도 물리친다. 사실 왜? 라는 질문은 딸보다 내가 더 많이 하는 편이다. 딸래미가 무슨 마음에서 그런 말을 했는지? 그런 행동을 했는지? 몰라서 왜라는 질문을 딸래미에게 더 많이 던지는 것이 딸래미를 잘 이해하지 못하는 것을 반영하는 건 아닌지 내심 걱정스럽다. ㅠ.ㅠ "왜요?"를 통해 딸래미가 더많이 궁금해하고 더 많이 이해하길 바라며…. "왜요?"라는 질문에 짜증내지 말지어다. ^^ 6/26 K Mom   구멍여행 -4장
몸에 있는 구멍 좋은 책이긴 하나, ㅋㅋ 읽어주기 좀 버겁다.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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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6-27 11:22
요즘 전 음주하면 머리가 그렇게 아프더라구요~~ 에잉~~ 맥주마시면 완전 시원하고 좋은디..요즘같은날~~ ^^ 헌데 머리아플까봐.. 겁나서 참고있네요 ^^;;;

왜요?? 맞아요.. 그래도 아이들 어릴적엔 왜요? 란 질문에 친절히 답변 잘해주었는데...
요즘은 대충대충~ 답해주고..... 반성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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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6-27 12:06
음주하면 영어발음이 더 버터발음이 되지 않나요?..ㅎㅎㅎ
왜라고 물으면 식은땀 날때도 잇지요..
그래도 질문 많이 했음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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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니은이맘
  • |
  • 2012-06-27 12:09
왜요? 하은이한테 꼬옥 읽혀주어야 겠어요~ ㅋㅋㅋ
저또한 그 질문에 짜증 안내고 친절히 답해주어야하는데 왜이리 잘안되는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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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둥이맘
  • |
  • 2012-06-27 12:18
왜요?라는 질문에 대답은 해주면서도
짜증스럽게 대답하는 제 모습.. 반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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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kcarrot
  • |
  • 2012-06-27 12:45
ㅋㅋ 왜? 라는 질문에 짜증내지 말기.. 그거 정말 힘들죠.. 왜가 꼬리를 무니 말이죠.. ㅎㅎ
그럼 전 가끔씩 너는 그럼 그럴때 어떨거 같아? 라도 반문하니 왜라는 말이 쑥~ 들어가던데.. 그게 잘하는건지 못하는건지 판단은 안서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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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2-06-27 13:18
아.. 언제 음주를 했는지... 기억이 가물가물.. 조만간 저도 음주를 좀.. 해야겠어요. ㅋㅋ 시원한 맥주가 심하게 땡기는데 다요뜨 땜시 꾹.. 참은게 벌써 한달.. 아효.. 힘들어요. 그래도 살은.. 안빠지네요. ㅋㅋ오늘은 시원하게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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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빌언덕
  • |
  • 2012-06-27 13:38
ㅋㅋ 음주얘기로..도배..저도 음주 좋아해요^^ 아그들 때문에 자주 못하지만..
적당히 취하면(?) 재미있잖아요!!
왜요?? 저책 저도 읽어봐야할까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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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6-27 14:18
아.. 음주란 거이.. 적당히 하면 기분 알딸딸한게.. 업되죠.. ㅎ
칵테일이.. 먹고 싶어집니다, 갑자기..
연애적 먹던.. 달콤했던 깔루아 밀크,,찐한게 땡길 때 마시던 블랙 러시안..
흠.. 조만간 남편 좀 부추겨봐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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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2-06-27 15:15
어젠 음주하신 분이 좀 되네요~~ ㅋㅋ
저도 하고 싶어요~~~
취하고 싶네요~~헤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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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 |
  • 2012-06-27 15:21
ㅋㅋ 울 아들도 저 피곤하면 책을 쬐금 들고 오더라구요. 아그들도 상황파악 하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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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빌언덕
  • |
  • 2012-06-27 10:45
답댓글

난 마술사는 못되는 듯해요 ㅋㅋ 그래도 연습생수준은 되니, 언젠가 마술사도 될 수 있겠지요?? (아침부터 이상한 소리하고 있습니다 ㅠㅠ)

 

7세 벤

왼쪽사진..뭘까요??

오랜만에 은물 교재 만지락만지락..뭐하나 했더니..저렇게 만들고는 닭꼬지라고..쩝..저기 파란색 끈묶은 건 소스랍니다^^;;

우리 벤은 요즘 내가 만들자..시리즈에 빠져있어요..처음에 엄마 아들 취향 그닥모르니, 로봇을 사다줬더니, 공룡을 사달라는 말에 공룡, 세계여행, 자동차를 미리 구입해 놨더래요. 공룡을 하고 하서는, 세계여행이나 곤충 아님 배비행기, 그리고 공주, 우리집까지 하겠다는 말에..일단, 미리 사다둔 자동차 잘 달래서 주고..이참에 다 사주자(아주 저렴해서 더 좋아요!!) 싶어, 지난 주말에 5개 한꺼번에 구입해서 월요일 가져다 줬더니..맨처음하는게..저 '공주'입니다. 전, 울아들은 공주는 전혀 안할거라 생각했었거든요!!

이런 거 보면, 아이들..아직 많이 순순한 거 같아요. 그리고, 이런 생각도 들더라구요..내 기준으로 판단하지 말자!! 아마 엄마마음대로 골랐다면, 아들에게 공주만들기 시리즈를 사다줄 생각조차 못했을 거 같아요~

그리고, 지나서 생각해 보니, 예전 디즈니책들 읽을때도 유독 백설공주 좋아했던 생각이 납니다 ㅋㅋ

 

참, 저 공주만들기..아이템이 넘 깜찍해요..소품도 다양하고..옷장에 서랍도 열리고..아주 저렴하고 아이들도 좋아하니 완전 강추네요..이미 다 아실지도 ㅎㅎ 전 항상 늦답니다^^;;

공주시리즈 만들기 한다고 혼자서 시간보내고..제가 오고 나서는 좋아하는 프로 하나 시청..그리고 씻고, 아빠랑 조금 놀고나니..시간이 넘 부족해서, 만들기시리즈는 주말에만 하기로 했어요 ㅠㅠ 책 많이 읽고주고 싶은데, 시간은 기다려주질 않네요..피곤했는지 어젠 책덮고 10초만에 잠들었습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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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니은이맘
  • |
  • 2012-06-27 11:05
ㅋㅋㅋ 닭꼬지 만든거 보고 혼자 키득키득 웃었어요~ 정말 닭꼬지 같아요~
윤이가 닭꼬지를 넘 좋아해서 닭다리 주문해뒀다가 만들어 먹은적 있는데
사먹는것보다 너무 맛이 좋아서 인기 짱이었더랬어요~^^ 급 땡기네요 ㅋㅋㅋ
만들기 시리즈 궁금해요~윤이도 만들기 완전 좋아하는데 알아봐야겠네욤~^^

평일엔 정말 직장맘들은 시간이 부족한듯해요~
저도 잘 쪼개어 써야지 하면서도 쉽지 않더라구요~
언제든 커피한잔 좋아요~ㅎㅎ
수다떨며 스트레스 풀 시간 내어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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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6-27 11:20
내가만들자 시리즈 울아이린도 참 좋아하는데.. 저사진속 시리즈 울집에 있쓔~ ㅎㅎㅎ ^^
같은걸보니 반갑네요 ~ ㅎㅎ ^^

벤형도 10초만에 잠드는군아~~ 멋져 ~~ ㅎㅎ 울에릭도 10초만에 잠드는디~ㅋㅋㅋ ^^
잠잘자는 애들 젤루이뻐요~~ 호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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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둥이맘
  • |
  • 2012-06-27 12:00
닭꼬지..갑자기 먹고 싶네요..
저희 애들은 낮잠을 안자면 7시반이 취침시간이라..
유치원 다녀와서 뭐 좀 하다 저녁 먹이면 잠잘 시간이 된답니다..
1분도 안되서 꿈나라로 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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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6-27 12:08
저거 저거 서점에서 꽁꽁 비닐로 싸매져 잇어서 내용을 몰라 궁금했는데
둘째 사줘야겟어요..
너무 이쁘네용....
먼치는 벤도 너무 좋아할거 같은데요..
글밥이 좀 있더라도 반복되는 문구가 많구요..
내용이 너무 코믹해서요...한번 보여줘보셔요..
디비디와 함께하시면 더 좋아할듯합니다..
민은맘님 댓글보고 끼어들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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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kcarrot
  • |
  • 2012-06-27 12:47
닭꼬치 너무 이쁜거 아닌가요? 창의적인데요~!
아이들은 너무 재미난 상상력을 발휘해요~ 만약 어른이 그러면 다들 미칬나~ 할지도 모르지만 아이들이니 다 이해되는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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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2-06-27 13:25
벤 창의력도 좋고 손도 맵네요. 내가 만들자 시리즈.. 울 아들도 홀릭해서 로봇, 공룡, 세계여행 등등.. 하고 지금도 저 아이들이 울 집 구석구석을 돌아다닙니다. 아주 미쳐버릴 듯.. 하지만 애가 좋다니.. 치울 수도 없고 그냥.. 내버려두고 있어요. 울 집 상황 그려지시지요? ㅋㅋ 공주와 우리집 시리즈는 우리 딸 자라면 사주려구요. 아들은 관심 없더라구요. ㅋㅋ 그 외중에 책도 잘 읽고.. 벤 착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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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6-27 13:36
'내가 만들자' 시리즈.. 저 아직 몰라요. ^^
아이들 본인이 뭔가를 만들어내니 굉장히 신나겠네요.
가격도 저렴하다니,, 어서 검색하러 가봐야겠어요. ^^
로버트 먼치,, 물으셨지요..?
저도 전부터 많은 글밥때문에 고민하다가,, 내용이 웃겨서 아이들이 잘 본다기에..
글이 반복되는 부분도 있고 쉽게 풀어져있다고들 하셔서 12권 묶음으로 쑥에서 샀어요.
네.. 많이 어렵지 않고,, 그림에 웃긴부분도 있어서 민군 폭소를 터뜨리며 웃는 페이지도 있답니다.
분명 다른 짧은 책들에 비해 옆에서 오래 앉아있어야하지만.. ^^ 그런대로 민군이 잘 보고 있어요. 먼저 찾는 날도 있으니까요. 플라이가이에 비하면 글밥이 많지요.
근데.. 어렵지 않아요. ^^ DVD도 있다고 하던데..
7세 벤이면 민군보다 더 쉽게 접근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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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2-06-27 15:17
현우도 내가 만들자 시리즈 좋아하는데..
아직 하나밖에 못 사줬네요...
다 사주려니 그것도 만만치 않아서리~~ ㅋㅋ

예전에 현우는 컵에 파란 구슬을 넣고는
"엄마,, 고등어 쥬스야~ 먹어봐!!"
ㅠ.ㅠ ㅎㅎㅎ
그래도 맛있다며 먹어주긴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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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 |
  • 2012-06-27 15:25
맞아요, 책 많이 읽어주고 싶은데 시간은 기다려주지 않아요.^^
그래도 닭꼬치 만들며 감성지수 팍팍 알아서 올려주는 아들램 뭔 걱정이래요.^^
공주만들기까정.^^ 완전 로맨틱해~~~.
우리 아들도 공주시리즈 책 잘 보더라구요.
그런김에 저두 공주시리즈 확 도전해 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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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6-27 09:56
답댓글

6세 유성,5세 희선

어제는 넌픽션의 날이었군요.

도서관서 빌려온 포코너도 좀 보고..

오스카가 남아메리카의 볼리비아에 산다고 반가워했어요..ㅎㅎ

남아메리카 하니 반가웠나봐요..

무당벌레책 다시한번 보고싶다고 하여 보면서 어제 만든 이야기도 하고..

 

도서관서 빌려온 백희나씨의 니양이엄마..그림이 예뻐서 한컷 올려봅니다.

 

그리고 아파트 지나는곳에 제가 항상 보며 미소짓는 네잎클로버여요.

뜯지 않고 오며가며 보기만 합니다..

잘있으니 오늘도 반갑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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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6-27 10:36
우왕.. 네잎클로버.. 아름다운 마음이네요., 뜯지 않고 이렇게 오가며 잘 있는지 확인하는 마음이..
다른 누군가 이 네잎 클로버 찾으면 엄청 기뻐라하겠어요. ^^
포코너는 뭐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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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빌언덕
  • |
  • 2012-06-27 10:48
네잎클로버다..매일 보며 행운 가득하시길^^
나양이 엄마..그림 마음에 들어요..저도 포코너가 뭔지..궁금하네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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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니은이맘
  • |
  • 2012-06-27 10:53
네잎클로버보니 기분좋아지네요~
오늘하루 좋은일이 생길것만같은...^^
ㅋㅋㅋ 샬럿님의 예쁜 마음씨가 보여 더 흐뭇해지는것 같아요~^^
덕분에 아직 살아있을수 있는 네잎클로버~
아마 제 눈에 띄었다면 제 지갑속에서 생을 마감했을수도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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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6-27 11:16
샬럿님~~~ 넘 멋져요 ^^
이렇게 네잎클러버를 안 꺽고.. 지켜보시는 샬럿님마음은 천사같아요 ^^
저라면 냉큼 꺽었을틴디~~ ㅋㅋㅋㅋㅋ
그렇기에 샬럿님께는 네잎클러보가 보였나봅니다. ㅎ^^ 전 도통 못찾겠더라구요~~ ^^
덕분에 오늘 하루 좋은일 가득할것같네요~~ ^^

행복한 하루되셔요~~ 샬럿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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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6-27 12:01
에고 다른곳에서 네잎클로버 저도 많이 꺾었어요.
남편이 맨날 뭐라고 하지요...
근데 요건 이뻐서 그런지 안꺾고 안부만 확인하네요.
밤에도 가봤더니 밤에는 잠을 자는지 잎들을 다 오므리고 있더라구요..ㅎ
칭찬에 부끄럽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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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둥이맘
  • |
  • 2012-06-27 12:21
네잎클로버 반가워요..
샬럿님의 마음은 더욱 아름답구요..
저였으면 뜯었을지도..
혹시나 네잎클로버 발견한다면 저도 그냥 놔둘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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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6-27 12:40
포코너스(four corners)는 넌픽션리더스여요..
사회,과학,수학까지...단계별로 되어 있어
아이에 맞는 단계 보여주시면 좋을거여요..
저도 도서관에서 빌려다보는 중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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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kcarrot
  • |
  • 2012-06-27 12:48
와~ 어찌 그럲게 보기힘든 네잎클로버를요~ 정말 신기합니다~~^^
좋은 감상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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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2-06-27 13:27
아.. 네잎클로버.. 넘 이쁘네요. 저걸 안 뜯고 오며가며 보고 계신 샬럿님이 더 에쁘신 듯 해요. 백희나 작가의 책들.. 읽으면 따뜻해 지는 동화들이라서 넘 좋아요. 샬럿님 넘 따뜻하고.. 아웅..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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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그마
  • |
  • 2012-06-27 14:11
삐약이 엄마, 신간인가요? 오호~~ 역쉬...
샬럿님, 남편분은 볶음밥으로 해결이 안되시나요? 에고...
저흰 뭐든지 "잘먹겠습니다"하는 분위기~ 제가 그런 분위기 조장을 합니다. ㅋㅋㅋㅋㅋ
어젠 장봐오면서 유부초밥도 사왔어요. 하루하루 번갈아가면서... 담엔 새우 사와서 새우볶음밥. ㅋㅋ
오늘 아침엔 애들 둘 보내놓고, 국군방송 틀어놓고 2시간동안 청소를 하는데~ 이렇게 한들 누가 알아주나 싶더라구요.
국군방속 아세요? 어쩌다가 몇 번 채널 돌리면서 들어봤는데 요기 노래가 아주 신나고 괜찮아요. ㅋ
오늘 오전에 문자 하나 받고 기분이 영~~ 이네요.
전 이제 테솔 숙제하러 갑니당~~
마빈 다 읽었어요. 완전 잼나요. 다른거 또 추천해주세요. 시그마는 샬럿님 따라쟁이~!!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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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2-06-27 15:19
와~~~ 네잎 클로버~~~
이거 보는 모든 사람들이 즐거워질듯하네요~
샬럿님은 마음도 고우셔라~~~^^

"삐약이 엄마" 책 관심이 가는데요~~
무슨 내용일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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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 |
  • 2012-06-27 15:26
오우, 논픽션~~~. 저 요즘 자꾸 애기때 책 치우려는 욕심으로
쉬운 생활동화 들이밀다보니 논픽션 책을 못 읽고 있네요.
그래도 한 권씩 끼워서 읽어야 하는데.....문제는 논픽션 책들의 글밥이 장난이 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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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미영76
  • |
  • 2012-06-27 23:26
와~ 네잎클로버를 보니 기분이 좋아지네요^^
전 열심히 찾아도 안보이던데^^ 마음이 예쁜 사람한테만 보이는 모양이예요^^
뜯지 않고 안부만 확인하는 그 마음을 알고서 짜짠 나타나준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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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6-27 02:43
답댓글

Real group하니,, 5-6년전에 불렀던 Big bad world라는 곡이 생각나요.

경쾌한 휘바람 소리로 시작했던 노래.. ^^

 

아이들 재우고 일어나,, 일거리 좀 하고.. 들어와 앉았어요.

딱 3:00까지만 댓글 달자.. ^^: 다짐을 하고 자판을 두드리고 있답니다.

어제의 댓글들 읽어보며 댓글 달고.. 내일 아침 어떤 옷을 입고 출근할지 준비해두려 흘끗 옷장을 보았어요.

요사이는 시원한 것 아니면 안되니.. 간편하게 걸칠수 있는 원피스를 내일 입고 가자.. 하나 찜해둡니다. ㅎ

아이들 아침에 챙겨 같이 나가려면 제 준비가 지체되면 안되죠..

내일,, 아니 몇시간 후면 수요일이네요.

밤사이에에 먹구름도 끼고 바람도 세차게 불던데 시원한 비라도 쏟아지면 좋겠어요.

앗, 비가 오면 출근길이 좀,, 번잡하겠군요.. ^^;

 

작기님 글을 읽으며 이 시대의 엄마들의 모습에 대해 잠시 생각해보았어요.

나의 사랑하는 가족들을 위해 매일 매일 마술과 같은 일들을 해내고 있는 ^^

  (해가 가도 그 마술실력이 늘지 않는 일인이 여기 있긴하지만.. ^^;)

기쁜 일이지만 분명 문득 문득 힘에 부칠때가 있기도 한..

 

그런 의미에서,,

오늘은. 좀 쉬엄쉬엄가볼까요..

(말은 이래놓고, 머리에서는 다시 마술부릴 생각하고 있는 ..^^;

 저녁 국으로 시금치 된장국에, 반찬은 간만에 오뎅 볶음할까.. 하고 있다니.. ㅎ

 이거 직업병인가요..? ㅎ 뭐,, 아이들 밥은 먹여야하니... ^^;)

( 2012년 6월 26일 화)

1. 영어책 읽기

1. Danny and the dinosaur go to camp.

이번 주 9기 북클럽 미션 책이에요. 한 주동안 매일 읽으려 합니다.

2. The Three Billy Goat Gruff

2

2. 한글책 읽기

1. 신기한 더하기

2. 자동차 박사 아더

3. 눈송이

3

3. Read aloud

1. E, F song

1

4. 흘려듣기

1. Over the rainbow

2. If you give a moose a muffin

3. Danny and the dinosaur go to camp.

3

5. DVD

1. Max & Ruby (70')

1

6. Activity

1. 알파벳 E,F

쑥영의 은주리님이 가르쳐 주신 꽃송이 펼치기 해보았어요.

종이를 접어서 물에 띄우니 정말 꽃이 펴요.. ^^

아이들도 신기했지만 저도 너무 신기했답니다.

따뜻한 물에 하니 속도가 정말 더 빠르네요. ^^

감격, 환호하는 민군이 보이시나요.. ?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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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 |
  • 2012-06-27 08:48
역쉬 쑥영자료는 범상치 않군요. 민군표정이 정말 리얼하네요.^^
우리도 함 해봐야겠어요.^^
어제 비엔나 소시지 십자 칼집 넣어 꽃모양 만들어 반찬 하는데
나혁이가 정말 신기하다고 후라이팬옆에서 지켜보다가 아빠한데 혼났어요.
정신없는 엄마라고 타박 많이 받았어요.^^;
나혁이 보고 싶다고 울고 불고 했는데 오늘 이걸로 대리만족 시켜야겠어요.^^
잘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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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니은이맘
  • |
  • 2012-06-27 10:45
쑥영2 과정보니 궁금하고 도전해보고 싶고 그러네요~^^
다음학기는 욕심내볼까하는데~^^

저도 마술을 매일매일 열심히 부리긴 하는데 그다지 늘지 않아 고민인 일인이어요~쿠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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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빌언덕
  • |
  • 2012-06-27 10:54
아..저 꽃이 과학원리군요^^ 정말 좋아할 거 같아요!!! 쑥쑥을 알기전 엄마표 알파벳은 충분히 한거같아 1단계 패스했는데, 올라오는 거 보면, 참 잘 만들어진 프로그램 같아요~ 둘째때는 해줘야지 싶습니다.
참참, 지난 주 일기방 잠시 보다가 민군이 로버트먼치시리즈 넘 좋아한다고^^ 제가 언뜻보긴 기존 책들보다 좀 어려워지는 거 같아 장바구니에 담아만 두고 있었거든요!! 늘 때만 기다리며..ㅋㅋ Fly Guy수준이면 좋겠지만, Winnie the witch 수준까지도 괜찮을 거 같은데..이렇게 물어봐도 되는 건가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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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6-27 11:15
민은맘님~~ 맞아요 이노래 ~~ ^^
덕분에 완전 기분 업!! 됩니다용 ^^ 감사해요~~ 친절히 올려주셔서요 ~~ ^^

쑥영2 열심히 진행중이시군요~~ 저도 요즘 밀리지않고 1년 집중해서 달릴려고 노력하네요 ㅎㅎ
에릭은 B과정 진행중여요~ 공룡책나가는데.. 아주 신났네요 ㅎㅎㅎ ^^
뭐든 이렇게 꾸준히가면 발전하더라구요 ~~ 정도야 차이가 있겠지만.. 그래도 발전을 하니 전 열심히 달립니다용 ㅎㅎㅎ ^^
민은맘님 시간이~ @@
피곤하지않으셔요?!! 에고~~ 몸 잘 챙기시구요~~ ^^
홧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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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둥이맘
  • |
  • 2012-06-27 12:25
예전에 ebs에서 뿡뿡이 보다가 이 꽃이 과학 원리라는걸 알았네요..
따뜻한 물에서 하면 더 빨라지는군요.
저는 어제 애들 재우면서 같이 잤네요..일찍..
새벽에 일어나서 책 좀 보자 했는데 일어나보니 7시..
민은맘님은 참 부지런하셔요..직장맘이라 힘드실텐데..
반성합니다..
남은 오늘도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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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kcarrot
  • |
  • 2012-06-27 12:50
민군 환호성 지르는 못습 너무 이쁜데요~^^
정말 저절로 탄성을 지르는 모습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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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2-06-27 13:28
아.. 저 꽃 피는거.. 저기에 알파벳 넣어서 해도 좋네요. 민군 표정.. 넘 귀여워요. 저거 과학 실험으로 애들 해 줬었는데 저도 조만간 해 봐야겠어요. 민은맘님의 바지런함.. 항상 제가 부러워하는거.. 아시지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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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2-06-27 15:22
요거 꽃피는 활동은 볼때바다 놀라워요~
저도 해 보고 싶은데..
아직 실천을 못 하고 있네요~~^^

직업병!!
아이들을 사랑하는 엄마의 마음이겠죠~~~
저도 현우도 챙겨야하는데..
매끼 챙기다보면
김하고 밥 먹을때도 많고~~~ ㅠ.ㅠ

반성하고 갑니다~~~^^

부지런한 밈음맘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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