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마지막을 장식하네요^^
저도 실용적인 마술을 부려보고 싶은데
요리 실력은 도통 늘지가 않네요^^;;
오늘 전 예금 만기가 되서 은행에 다녀왔어요^^
뭐 사달라고 할까봐^^ 신랑한테 말도 안하고
자랑할때가 없어서 여기에 남겨요 ㅋㅋ
사고픈 것도 많았지만 꾹 참고 이자까지 포함해서 다시 예치시켰는데
이율이 더 떨어졌더라구요^^

에고에고... 어제도 오늘도 못 들어왔어요.
뭐가 그리 바쁜지...
사실 어젠 읽기방을 까먹었어요.
하루종일 집에 있었는데 청소하고 이런저런 집안일도 하고...
하도 심심해서 자전거도 한시간이나 탔는데...
애들이 오고나니 읽기방에 안 왔단걸 안겨죠.
제가 요즘 이래요...ㅋㅋㅋ
오늘은 <내 아내의 모든 것> 영화보러 가느라 못 들어왔어요.
보고 집에 오니 벌써 애들 올 시간...ㅜ
사실 읽은 책들도 없긴 한데 내일은 또 요리 배우러 가는 날이라 일찍 못 들어올 것 같아서요.
늦은 밤이라도 한번 들어왔어요.
참 좋아하는 음악인데~~
좋은 시와 함께 들으니 너무 좋습니다..
요즘 쬐금 힘든 일이 생겨서
다 털어버리고픈데..
좋은 일도 몇가지 있는데
안좋은 일이 그렇게 쉽게 털어져 버리질 않네요~~
잠시 잊어 봅니다..ㅇㅎㅎ
감사합니다~~작기님!!!!!^________^
닭다리에 소금 후추 뿌려놨다가 카레가루와 녹말가루 묻혀서 튀기는 엄마의 마술.
말 많은 녀석이 한 마디도 없이 뼈만 남기고 순식간에 살을 흡입해버리는 마술.
이젠 내 새끼 맘은 영어로는 애를 잡을 수가 없고 요리로 잡는다. 이것도 마술이여.
좋은 음악 들으며 글올립니다~~^^
게다가 멋진 시까지!!
ㅎㅎ 실용적인 마술~~
근데, 이게 좀 어렵더라구요~~~^^
점심때도 반찬거리가 없어서
쇠고기 미역국은 1시간 넘게 걸려서 끓여 먹었네요~ ㅋㅋ
4세 현우
카메라는 어제 바로 가서 고쳤어요~~~
이건 급한 일이라 바로 처리!!
하지만... 보통 뭔일이 나면 미루기 마련이거든요~~ 켁! ^^
어젠 2개의 도서관을 다니면서 책 30권정도 빌려온듯해요~~
어제는 어쩌다보니 영어책만 읽었네요~~ ^^

요 책중에서
"Washing line" 책을 조금만 보여드릴께요~~~
요런식으로 빨래줄에 걸린 빨래를 보면서 등장하는 동물을 맞추는 책인데...
간단하면서도 잼있는 책이네요~ ^^


그리고 위의 책 중에서 차와 관련된 책이라서 빌려왔는데...
우왕~~~ 현우한테는 무지 어려운 책이네요~~
저 글밥들 보셔요~~
근데, 꼭! 읽겠다고 해서.. 읽어주긴 했는데....
모.. 거의 이해는 못한 듯해요~ ㅠ.ㅠ
빨리 반납하고 딴책을 빌려와야겠어요~~
혹시 차 좋아하는 아이들은 참고하세요~~^^
Enzo Racing Car


Monty the Rally Car



누적 288 (한글 156/ 영어 132)
나연/7세
작기님, 어제 새벽에 이 음악을 폰으로 들었어요. 도저히 답글은 달기가 힘들어서..
지금 크게 틀어놓고 다시 한 번 들으니 참 좋네요.
마술을 전 처음에 '미술'로 읽었답니다. ㅋ
오늘 저녁 메뉴는 김치볶음밥이에요. 초간단. 전혀 간을 할 필요없는.
요즘 저녁은 간단한 한그릇 음식만 찾게되네요. 어제는 김밥 네 줄 말아서 해결하고. ㅋ
2012/6/26

누적 : 한글(95) / 영어(87) / 합계(182)
5세 나혁
한글 : 87+ 7=94 영어 : 99+5=104
나혁이는 색연필을 쥐어주자 글씨 먼저 쓰기 시작했어요.
"엄마, 아빠 사랑해요."였던거 같은데......^^
처음에는 가르치지도 않은 글씨를 쓰는게 신기했는데
생각해 보니까 남들 다 그리는 그림을 그리지 않는거예요.
그러더니 5살이 되어서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어요.
요즘은 그림 그리는 재미에 빠져서 난리예요.
산삼과 이무기 읽고 이무기를 그려놓고 이름까지 적어놓았어요.
특히 이 책은 나혁파가 읽어준거라 의미가 깊어서 따로 찍었어요.^^


좋은 음악 감사합니다~^^
5세 유승
월요일 새벽에 심한 기침으로 잠을설친 울아들 아침일찍 병원갔다 유치원델다 주는데 가기 싫어하더라구요. ^^;; 글서 밥먹고 놀다 오라고 보냈죠.. 수영(유아스포츠단이라 스포츠수업이 많아요)싫으면 하지 말랬더니 하더라구요.. 그래서 좀 괜찮은가 했더만....
밤부터 열 좀 나고 급기야 새벽엔 39도 되는 열에 잠을 설치고.. 그래서 또 아침일찍 병원가고 화요일은 유치원 안보내고 집에서 쉬라고 했더니 무진 좋아하네요..
새벽에 잠 못자서 먹기싫은 밥 한수저 먹고 낮잠재웠더니 자고 일어나서 약간의 호흡곤란과 심한 기침에 구토까정..
약 1년 전도 급성후두염으로 한밤중에 응급실 갔었는데....
응급실가서 치료받고 왔더니 언제 아팠나?~싶게 노네요.. ^^;;;
감기 조심하세요~! 요즘 아이들 감기 너무 심해서.. 아이들이 다들 고생 그러고나면 엄마들은 간호하다 옮아서 또 고생..
그래도 책은 읽어줬어요~ㅎㅎ
요 일 한 글 영 어 합계 월 6 6 12 화 6 6 12 수 0 목 0 금 0 토 0 일 0 일주일 합계 12 12 24 이월누적 합계 141 144 285 총누적 합계 153 156 309
어휴~ 아이 아파서 저도 덩달아 잠 설쳤더니만 골아떨어져서 할일 하나도 못하고.. ^^;;;; 그래도 간만에 잠은 푹~~ 잤습니다~.ㅋㅋ
지난주의 피로가 풀리지 않아서인지.. 하루 하루 일정이 바쁘게만 느껴지는 요즘입니다.
주말에 웅진 플레이도시 가서 아이들과 신나게 놀았어요.
워터파크 들어가기 전 입구에 이런 포토존도 있어서 사진 찍고 들어갔어요.
방수팩을 준비해 가지 않아서 워터파크 내의 사신은 한장도..ㅋ ㅋ 없네요.
12시에 들어갔는데 나올때 시간이 7시였답니다.
그 시간에도 더 놀겠다고.. 에효.. 백만돌이들 덕분에 엄마는 완전 기력 소진입니다.
우리 아들은 수영장에 다닌 덕에 혼자서도 이리저리 왔다갔다 하면서 이곳 저곳 탐방하시고
누리는 무섭다고 엄마 붙잡고 절대.. 덜어지지 않는 찰싹 달라붙기 신공을 발휘하셨어요.
덕분에 갓난쟁이 이후로 최고 장시간동안 딸내미 안고 다니면서 수영도 하고 첨벙거리기 놀이 했어요.
워터파크 내에 음식을 팔기는 하는데 그 안에서 먹기는 영 찝찝해서 위에 올라가서 스파게티와 감자, 그리고 미리 준비해 가서 맡겨둔 빵과 음료수를 정말 게눈갑추듯 싹싹 비우고 또 내려가서 신나게 놀고..
저렇게 신날까 싶더라구요. ㅎㅎ
나올때는 혼자서 첨벙거리기도 하고 튜브 잡고 헤엄도 치고 놀더라구요.
그렇게 낮잠도 안자고 열심히 놀고 집으로 돌아오면서 기절하듯 잠들어 안고 왔어요.
돌아오는 길에 국수와 돈까스를 흡입하듯~~ 해치우고는 하는 말..
엄마 우리 내일 유치원 갔다 와서 또 가요..
허거덩.. 저 기절합니다.
거기 또 갔다가는 엄마 쓰러진당~~ 아들 딸~~ ㅋㅋㅋ
며칠동안 읽은 책들 대충 찍어 놓은 사진만 올립니다.
하루 두세권씩 영어책 읽기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고
매일 한두장씩 푸는 수학 문제집도 꾸준히 하고 있어요.
창의력 문제집 보면 볼 수록 재미있는 문제들이 많네요.
그런데 아이들이 혼자 풀기는 조금 어려울 것 같은 문제들이 넘 비일비재 나와서..
수학 문제집을 보고 느낀 점은 우리말의 중요성이예요.
우리 말을 이해하지 못하면 수학 문제를 읽고 이해를 못해서 문제를 못 푼다는 점..
영어를 진행하면서도 우리말이 이해되지 않으면 어떤 시점에서 한계에 부닥치는데
수학 문제를 풀려도 해도 우리 말이 잘 되지 않으면 안된다는거지요.
우리 글로 된 책 많이 많이 읽어주고 뜻도 설명해주고..
그게 유아기에는 꼭 선행되고 진행되어야 하는 것 같아요.
모두.. 덥지만 시원한 하루 보내세요~
작기님..
아름다운 음악 감사해요^^
6세 효린, 예린
책 목록은 생략하고 오늘은 권수만요..
한글68 영어35 누적 113
어제 그제 읽기방에 못 왔네요..
이래저래 뭐가 바쁜지..
어제는 애들 생일이라 저녁에 생일 파티를 했네요..
밖에서 저녁 해결할까 하다가..
집에서 야끼우동 후다닥 만들고 케익 먹고 그랬네요..
남편이 애들 주려고 꽃다발을 다왔더랍니다..제것도..
내것도 사왔냐며 반기니..남편왈..앞으로 6개월은 편하고 싶다고.ㅋㅋ
날씨가 꾸리리하네요..
어제부터 바람도 많이 불고 구름이 잔뜩 껴서는
비가 올 듯 하더니만 오지는 않네요..
쑥맘들 점심 맛나게 드시구요..남은 오늘도 화이팅입니다..
한율6세
애들 잘 때 운동해야한 답시고 동네 한바퀴 어슬렁 걷곤 하는데..
어젠 밤마실하며 맥주 한 잔 했어요 ㅎㅎ
아침에 큰 아이 교통 서는데 완전 쌀쌀 -,-..
피곤해야 하는데 이상하게..말똥하고 차분해지는 아침이에요..
한율은 아침에 유치원 버스 탈 때 항상 줄을 맨 앞에 서고 싶어해요..
혹시라도 뒷무리에 서게되면 얼굴이 급실망모드로 바껴져요..
그런 일엔 그냥 쿨해지면 좋겠는데...;;;
아침에 시간이 남아서 책 읽다가는 덮기 애매해서 마저 읽고 나갔더니..버스 떠나기 직전 ㅁ.ㅁ
낼은 서둘러 마음 좀 풀어줘야겠어요~~
참..어젠 문화센터 종강된 줄도 모르고 갔다가 -.- 얼떨결에 도서관 갔다왓어요..


한글5 영어2
7세 4세 윤이 하은이~
저도 언제쯤 더이상 마술이 아닌 생활이 될수 있을란지....
결혼 9년차이어도 크게 늘지 않은것 보니 쩌업~~ 가끔 마술부리기 싫을때가 있네요 헤헤
오늘은 사진없이 인사드려요~
요즘 말일까지~그리고 7월 초까지 마무리 해야하는 일이 있어 바뻐요~
일때매 마음까지 바쁜데~
윤이 친구들이 저번주 놀러와서 놀고가더니만 너무 재미있따고~
윤이 이층침대가 자기네들 비밀장소라나~ 그러면서 윤이 하은이 픽업하러 가면
친구들이 우루루 나와 매일 물어봐요~ "이모 오늘은 윤이집에 따라가도 되요?"
너무 곤란하네요~ ㅜ.ㅜ 어째요..... 매일 안된다 그럴수도 없고.....
된다 그럴수도 없고...... 어젠 저도 모르게 목욜와~ 그랬는데~ ㅋㅋㅋ
내일이 목욜이네요.... 약속 지켜야 착한 이모 되는건데..... 집안정리도 해야되고~ 아놔~ㅋㅋㅋㅋ
오늘 퇴근길에 아이들 먹일 삼겹살은 일단 사두고..... 고민해봐야겠어요..... 이를 어째.....ㅜ.ㅜ
어젠 윤이가 혼자서 영어책을 읽겠따고~
요즘 부쩍 그러네요~ hooray for fish 는 거의 혼자 다 읽어냈는데~ growing vegetable soup 은
아빠반 윤이반 그렇게 읽었어요 ㅋㅋㅋ
읽기하려는 자세는 굿~ 인데 넘 무리하지 말았음 합니다. ㅋㅋㅋㅋ
읽기하고선 지쳐서 sp를 거부하더라는 ㅋㅋㅋㅋㅋ 겨우 꼬셔서 숙제 했네요
전 오늘 권수만 체크할께요~
대문열어주신 작기님도 다른분들도 굿데이 되셔요~^^
에릭

요 일
한 글
영 어
합계
월
5
7
12
화
2
5
7
수
0
목
0
금
0
토
0
일
0
일주일 합계
7
12
19
이월누적 합계
105
103
208
총누적 합계
112
115
227
어제는 정말 오랜만에 공연보고왔어요~~ 다행히 에릭도 함께 볼수있어 넘 좋았네요..
공연제목은[ " 충남교향악단과 함께하는 비발디의 사계와 꽃들에게 희망을 그림자극 ]이었습니다.
꽃들에게 희망을 이라는 동화로 그림자극을 공연하면서 교향악단의 비발디 사계를 연주하는 환상의 공연이었어요.. 에릭 공연내내 잼있는 그림자극에 푹~빠져 깔깔 거리고 웃고 ~ 정말 좋았네요 ^^
저녁 7시 30분 시작해서 8시 30분에 끝난공연이라 집에와서 씻고하니 넘 늦어서 책은 조금 밖에 못읽어주었네요... 그래도 멋진공연으로 감성지수 높인날이니... 만족합니다. ^^
오늘은 아침부터 넘 바쁘네요 병원에서 피검사도 받아야하공.. .지인과 점심약속도 있공~~ ^^;;
그럼 오늘도 행복가득하셔요~~ ^^
참참.. 저도 실용마술에 자꾸 실패하는 1인입니다. ^^;; 그냥 할줄아는것만 주구장창하니..실력이 늘지를 않고 제자리걸음이어요~~... ㅋㅋ 아자자~~ 그래도 힘내봅시다용 ~ ㅎ ^^
실용적 마술... 멋쥐네여.
전 언제 연마해서 멋쥔 마술을 시연할 수 있을런지.. ㅋㅋ
반찬 안하기가 습관이 되어서 그런지 시간이 있어도 좀처럼 안하게 되네염.
제가 어제 음주를 해서 ㅍㅎㅎ 저의 상태가 좀 그랬는지 딸래미가 한글책만 가져왔네여.
6/26
K
Mom
왜요?
주인공 릴리의 "왜요?"라는 질문은 무서운 외계인도 물리친다. 사실 왜? 라는 질문은 딸보다 내가 더 많이 하는 편이다. 딸래미가 무슨 마음에서 그런 말을 했는지? 그런 행동을 했는지? 몰라서 왜라는 질문을 딸래미에게 더 많이 던지는 것이 딸래미를 잘 이해하지 못하는 것을 반영하는 건 아닌지 내심 걱정스럽다. ㅠ.ㅠ "왜요?"를 통해 딸래미가 더많이 궁금해하고 더 많이 이해하길 바라며…. "왜요?"라는 질문에 짜증내지 말지어다. ^^
6/26
K
Mom
구멍여행 -4장
몸에 있는 구멍
좋은 책이긴 하나, ㅋㅋ 읽어주기 좀 버겁다.
난 마술사는 못되는 듯해요 ㅋㅋ 그래도 연습생수준은 되니, 언젠가 마술사도 될 수 있겠지요?? (아침부터 이상한 소리하고 있습니다 ㅠㅠ)
7세 벤


왼쪽사진..뭘까요??
오랜만에 은물 교재 만지락만지락..뭐하나 했더니..저렇게 만들고는 닭꼬지라고..쩝..저기 파란색 끈묶은 건 소스랍니다^^;;
우리 벤은 요즘 내가 만들자..시리즈에 빠져있어요..처음에 엄마 아들 취향 그닥모르니, 로봇을 사다줬더니, 공룡을 사달라는 말에 공룡, 세계여행, 자동차를 미리 구입해 놨더래요. 공룡을 하고 하서는, 세계여행이나 곤충 아님 배비행기, 그리고 공주, 우리집까지 하겠다는 말에..일단, 미리 사다둔 자동차 잘 달래서 주고..이참에 다 사주자(아주 저렴해서 더 좋아요!!) 싶어, 지난 주말에 5개 한꺼번에 구입해서 월요일 가져다 줬더니..맨처음하는게..저 '공주'입니다. 전, 울아들은 공주는 전혀 안할거라 생각했었거든요!!
이런 거 보면, 아이들..아직 많이 순순한 거 같아요. 그리고, 이런 생각도 들더라구요..내 기준으로 판단하지 말자!! 아마 엄마마음대로 골랐다면, 아들에게 공주만들기 시리즈를 사다줄 생각조차 못했을 거 같아요~
그리고, 지나서 생각해 보니, 예전 디즈니책들 읽을때도 유독 백설공주 좋아했던 생각이 납니다 ㅋㅋ
참, 저 공주만들기..아이템이 넘 깜찍해요..소품도 다양하고..옷장에 서랍도 열리고..아주 저렴하고 아이들도 좋아하니 완전 강추네요..이미 다 아실지도 ㅎㅎ 전 항상 늦답니다^^;;

공주시리즈 만들기 한다고 혼자서 시간보내고..제가 오고 나서는 좋아하는 프로 하나 시청..그리고 씻고, 아빠랑 조금 놀고나니..시간이 넘 부족해서, 만들기시리즈는 주말에만 하기로 했어요 ㅠㅠ 책 많이 읽고주고 싶은데, 시간은 기다려주질 않네요..피곤했는지 어젠 책덮고 10초만에 잠들었습니다 ㅋㅋ
6세 유성,5세 희선


어제는 넌픽션의 날이었군요.
도서관서 빌려온 포코너도 좀 보고..
오스카가 남아메리카의 볼리비아에 산다고 반가워했어요..ㅎㅎ
남아메리카 하니 반가웠나봐요..
무당벌레책 다시한번 보고싶다고 하여 보면서 어제 만든 이야기도 하고..
도서관서 빌려온 백희나씨의 니양이엄마..그림이 예뻐서 한컷 올려봅니다.

그리고 아파트 지나는곳에 제가 항상 보며 미소짓는 네잎클로버여요.
뜯지 않고 오며가며 보기만 합니다..
잘있으니 오늘도 반갑네요^^

Real group하니,, 5-6년전에 불렀던 Big bad world라는 곡이 생각나요.
경쾌한 휘바람 소리로 시작했던 노래.. ^^
아이들 재우고 일어나,, 일거리 좀 하고.. 들어와 앉았어요.
딱 3:00까지만 댓글 달자.. ^^: 다짐을 하고 자판을 두드리고 있답니다.
어제의 댓글들 읽어보며 댓글 달고.. 내일 아침 어떤 옷을 입고 출근할지 준비해두려 흘끗 옷장을 보았어요.
요사이는 시원한 것 아니면 안되니.. 간편하게 걸칠수 있는 원피스를 내일 입고 가자.. 하나 찜해둡니다. ㅎ
아이들 아침에 챙겨 같이 나가려면 제 준비가 지체되면 안되죠..
내일,, 아니 몇시간 후면 수요일이네요.
밤사이에에 먹구름도 끼고 바람도 세차게 불던데 시원한 비라도 쏟아지면 좋겠어요.
앗, 비가 오면 출근길이 좀,, 번잡하겠군요.. ^^;
작기님 글을 읽으며 이 시대의 엄마들의 모습에 대해 잠시 생각해보았어요.
나의 사랑하는 가족들을 위해 매일 매일 마술과 같은 일들을 해내고 있는 ^^
(해가 가도 그 마술실력이 늘지 않는 일인이 여기 있긴하지만.. ^^;)
기쁜 일이지만 분명 문득 문득 힘에 부칠때가 있기도 한..
그런 의미에서,,
오늘은. 좀 쉬엄쉬엄가볼까요..
(말은 이래놓고, 머리에서는 다시 마술부릴 생각하고 있는 ..^^;
저녁 국으로 시금치 된장국에, 반찬은 간만에 오뎅 볶음할까.. 하고 있다니.. ㅎ
이거 직업병인가요..? ㅎ 뭐,, 아이들 밥은 먹여야하니... ^^;)
( 2012년 6월 26일 화)
1. 영어책 읽기
1. Danny and the dinosaur go to camp.
이번 주 9기 북클럽 미션 책이에요. 한 주동안 매일 읽으려 합니다.
2. The Three Billy Goat Gruff
2
2. 한글책 읽기
1. 신기한 더하기
2. 자동차 박사 아더
3. 눈송이
3
3. Read aloud
1. E, F song
1
4. 흘려듣기
1. Over the rainbow
2. If you give a moose a muffin
3. Danny and the dinosaur go to camp.
3
5. DVD
1. Max & Ruby (70')
1
6. Activity
1. 알파벳 E,F
쑥영의 은주리님이 가르쳐 주신 꽃송이 펼치기 해보았어요.
종이를 접어서 물에 띄우니 정말 꽃이 펴요.. ^^
아이들도 신기했지만 저도 너무 신기했답니다.
따뜻한 물에 하니 속도가 정말 더 빠르네요. ^^
감격, 환호하는 민군이 보이시나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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