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번 보미지환맘입니다. #29,30 제출합니다.
에휴휴 학교갔다오면 뭐가그리 할일이 많은지... 일주일에 두번한는 SP도 제대로 못하고있는데,
BB하시는 분들 정말 대단하세요.. 보미는 아직 수준이 거기까지 안되는 듯해서 제 맘은 굴뚝같지만
이번엔 참기로했답니닿ㅎㅎ

제가 깜빡하고 퍼즐은 잘라주지 않아서.. 읽기 10번하고 문장 쓰기 하고는 도망가버렸네욤...
#31,32 할땐 제대로 해서 올리겠습니당~~

그럼 다음 숙제 제출할때 뵈욤^ㅗ^
30번 윤이~
지각인데 지각방이 안생겨서 일단 여기 올립니다.
29번 30번~
다들 익숙히 쓰는 문장이라 친숙하게 진행했어요~
안보고 읽겠다고 해서 한번 해냈구요 ㅋㅋㅋ
일이 바빠 일단 숙제얼른 내고 갑니다요~^^


20번 노라
#29-#30
#29
I played with my sister 단어들을 먼저 주고 배열을 해보라고 했는데, 멍~~하니 있어서 의미를 말해주니 그 때서야 배열을 하더라구요. 알고보니 played를 읽을 줄 몰라서... ㅠ.ㅠ 그리고, at the playground를 따로 떼내어 했습니다.
#30
29번과 마찬가지로, 30번 문장을 두 개로 나눠서 진행했어요. <숨바꼭질>이라고 말해주니, hide and seek는 금방 배열했어요. 동사 had는 her로 보고 엄청 헤매고~ ㅎ
글씨 쓰기는 줄이 쳐져 있는 것을 보고 누가했냐고 묻더군요. 확실히 줄이 쳐져있으니 더 또박또박 잘 쓰네요. ^^ 호호하하님, 감사합니다~


34번 레이첼입니다.
이번 숙제는 제가 서두르지 않아서 어젯밤에 했네요..벌써 슬럼프(?) ㅋㅋ
#29 I played with my sister at the playground.
쓰기할때 이제 동사 과거형에 조금씩 신경쓰네요. playd라고 적었다가 e가 빠졌다고 하니까 고쳐 적더라구요. 봉투에 줄그어져 있는 것보고 눈이 동그레지면서 신기해하더군요. 줄 덕분에 글씨가 더 예뻐졌어요..
세심한 곳까지 신경써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30 We had fun playing hide and seek there.
요즘은 영작을 부담스러워해서 그냥 퍼즐 잘라 놓은 것을 바로 줍니다.
다른 배열은 맞는데 fun 위치를 세번만에 찾았어요.
처음엔 We had playing fun hide and seekthere.
그다음엔 We had playing hide and seek fun there.
한번더 찾아보자고 했더니 그제서야 찾네요..(1-4번 사진에 보이시죠?)
그 뒤 웃긴 말 한번 해줬더니 깔깔거리며 장난기 발동...온갖 포즈, 표정을 보여 주네요..
언니가 BB하는 것보고 빨리 읽는데 관심 보이길래 sp문장 적은 노트 읽으며 초재기 했어요..^^
31번 박민홍
# 29 # 30

민홍이 문장 배열하고는 기분이 좋은지 계속 사진을 찍어달래서...^^
점점 뺀질뺀질 해지는 민홍이를 구어 삶어가면서 센텐스하고 있어요.
여자아이라 기분이 들쑥날쑥 금방 좋았다가 흐렸다가....
딸아이 비유를 맞추려면 정말 간과 쓸개를 다 빼어 놓아야 한다니까요 ㅡ.ㅡ
조기~ 쓰기할때는 살짝 삐진건데요..." 삐진 사진 올려야쥐~ " 했더니 표정관리 들어간거랍니다.
문장쓰기 조금 귀찮아하고 문장 배열하고 읽기는 쉽게 해 주고 있어요.
아~ 오늘은 우리 공주님 기분이 어떠실려나...
에고고..병원에서 방 여시고..역시 대단한 열정입니다. 이젠 괜찮으시죠^^
16번 벤
#29, #30 숙제 제출합니다.
여러분에게 감사해야 하지만, 이번에..쓰기 라인(?) 넣어주셔서 저도 정말 요긴하게..했습니다. ㅋㅋ 여전히 쓰기 엉망이지만, 조금씩 배워가는게 느껴집니다. 1년..아니 앞으로 꾸준히 하면, 문장이 어떻게 구성되는지 자연스레 학습이 될거 같아요^^ 지난주 다 빼먹었으니, 이번주 부터는 다시 화이팅 하겠습니다~


박사님 말씀대로, sister, friend 넣어서 활용했구요, 나중에는 한꺼번에 넣어서 해봤습니다. 문법적으로 큰 무리는 없어서...그랬더니, 헐하네요ㅎㅎ
아침 일찍 일어나고 오후엔 친구네 놀고..피곤한 탓인지..영 엉망으로 해서..제가 많이 도와줬습니다. ㅋㅋ 쓰기도 삐뚤빼뚤!! 그래도 이렇게 같이 하는 시간이 전 참좋아요^^ (늘 시간이 모자라서 아쉽지만요)
모두 즐거운 하루 되세요~
쓰기부분에 사선지 넣어주셔서 정말 감사해요~~ ^^
엄마는 넘 좋아서 비명지르고 ㅋㅋ 에릭은 아~~ 넘 좁다고 투덜거리궁 ㅋㅋㅋ
에릭은 별로 안 좋아하지만.. 전 완전 좋아유~~ 앞으로도 이렇게 나오는거죵!! 완전 감사해요~~ ^^
에릭도 익숙해지면 편해지리리 믿네요 ^^ 처음엔 뭐든 낯설고 불편한거란다 아들아~ ㅎ ^^
23번 에릭
#29, #30


#29 문장은 정말 휘리릭 읽어주시고 맞춰주시고 쓰기까지 한방에 끝냈어요 ^^
워낙 익숙한 단어들로 구성된 익숙한 문장이다보니~~ 그런가봐요~~ 신통방통하다고 왕 칭찬해주었어요.
문제는 #30 문장 ㅋㅋㅋㅋㅋ
리딩해보라 했더니...~~ing 요거 요거 낯설고, there 역시 낯설고~~ ㅋㅋ 못읽겠답니다. ㅋ
그래서 읽어주니 의미는 맞게 말해주었답니다. ^^ 스티커의 힘으로 쓰기까지 뚝딱해주셨어요 ~ ㅎ
요즘 에릭이 스티커의 마력에 푹~~ 빠졌어요. 갖고싶은 장난감이있거든요. 하루에 한번 말 잘듣고 장난감 정리 잘하면~~ 스키커한장씩 주는데요.. 모두 붙이면 장난감 획득 ㅋㅋ
요즘 매일매일 몇개 붙이면 되는지 세어 본답니다 ㅋㅋ
이렇게 스티커에 몰입할줄 정말 몰랐어요~~ "스티커 붙여야지~~" 라고 말하면 만사형통이랑께요 ㅋㅋㅋ
울에릭 단순한건지.. 목표의식이 넘 뚜렷한건쥐~~ ㅋㅋ 다른길로 돌아갈 생각도, 관심도 없다죠.. 오로지 목표한 장난감을 획득할 수 만 있다면야~~ 뭐든 다 할수있다는 굳은 각오와 결심 그리고 행동으로 옮기는 실천력짱! ㅋㅋ
앞으로 4개만 붙이면 원하는 장난감 득템하셔요 ㅋㅋ
(다행히 장난감이 1000원으로 해결된다는거~ ㅎㅎㅎ 종류가 다양해서 모으고 싶어한다는거~ ㅋㅋ 앞으로 스티커판은 계속될듯합니다. 그장난감에 식상해질때까지~ 에릭도 좋고 엄마도 좋고~ ㅋ)
22번 신원영
#29, #30 숙제 제출합니다.
요즘 원영이 제일 좋아하는 일이 놀이터에서 노는 것이라....그 주제와 딱 맞아떨어졌어요. ㅎㅎ
마침 유치원 친구와 놀이터에서 놀고~ 숨바꼭질도 하고 왔던 터라....간만에 순조롭게 진행이
되었네요. ^^

읽기 동영상이에요.
#29 문장은 가지고 놀던 색종이 비닐 포장지로 퍼즐 조각을 덮으면서 읽고 있구요~
#30 문장은 마지막의 there를 자꾸 생략하더라는거죠. ㅋ
캐럿님 숙제 검사하실 때 꼭 마지막까지 스크롤해주세요~~ㅎㅎㅎ
에고 누구도 안걸린다는 여름감기에 걸리 셨군요...^^;;
요즘 감기가 많이 독해서 여러날 고생하는것 같더라구요
약 먹고 얼른 좋아지세요...
그리고 오랫만에 환님 노래 넘 좋은데요.
감사해요
원영이에 이어 원영사랑님도 옮으셨군요...
에궁...
울 유승이도 어제 새벽 갑자기 기침소리가 이상하며 토할듯 기침해서 아침에 병원갔다 오느라 이제야 쑥에 들어왔네요..
얼렁 나으세요~너무 감기 심하고 아프답니다~
아니 감기로 병원까지...
여름감기 정말 조심해야겠어요.
이제 노래들어봐야지...
원영사랑님 벨소리 완전 근사하당~~~ d^^b
낭만 원영사랑님이라 불러드려야겠넹~~~ 흐흐 ^^
전화올때마다 기분도 좋으시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