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기님. 저 노래 얼마전에 팝송 노트에 붙이고 같이 불러보는 노래에요. ^^
여름과 잘어울리는.. 상큼한 노래지요..
조금은 힘겨운 주말이었어요.
토요일에는 은양이 열이 났고,, 주말 동안 제가 몸이 안 좋았고 일요일 오전에는 잠시 직장에 다녀왔지요.
멍때리며 자두 먹다가 씨까지 삼켜버린 저랍니다. --;
어릴적 복숭아씨 먹고 참.. 간만에 씨앗 섭취했네요..
덕분에 아이들은 이틀 연속 집에 있었고,, 미안해서 오후 늦게 즈음 놀이터만 데리고 갔어요.
아이들과 함께 하는 소중한 주말을 이리 보내니..퍽이나 미안하고,, 찜찜하고.. 그래요. ^^;
책도 뭣도.. 많이 못했네요..
그래도 많이 쉰 덕에 많이 좋아진거 같으니 새로운 주 더 힘차게 시작해보려해요.
곁에서 많이 도와주고 잘 놀아준 아이들에게 너무 고마워요..
( 2012년 6월 23-24일 토-일)
1. 영어책 읽기
1.Can you see the crown?
2. Maisy's show
3. Willy the champ
4. Blue sea
5. Waking up is hard to do.
5
2. 한글책 읽기
1. 빨간 사과, 누가 먹었니?
1
3. Read aloud
1. 놀이터 가는 길에 피어있는 작은 꽃을 보고 “ It's so pretty"라고 했어요.
2. Max & Ruby 첫부분에 나온 “Valentine, valentine, I want to be your valentine~"을 흥얼거리더라구요.
2
4. 흘려듣기
1. Waking up is hard to do.
2. Book of rhymes and rhythms (2B)
3. Goodnight moon
3
5. DVD
1. Max and Ruby (50') *3
2년 전에 샀던 이 맥스와 루비,, 4개 세트 상품이었는데 그때는 쳐다도 안보고 재미없다며 끄라던 것을 이번 주말에는 몇 번이고 보여달라 했답니다. 거참.. 그 기준을 모르겠다는 거죠.. ㅎ
3
6. Activity
1. Blue sea
비교급 고기 같이 그려가며 오리고 비교해보며 노래 불렀어요.
아주 간단한 액티~^^;
2. ABC 송 부르기
알파벳 보드판 가지고 같이 짚어가며 노래 불러보았어요. ㅎ
3. 네버보드
몇장 했어요. 간만에..
3
Iz 노래 좋으네요,, 우크렐레 소리도,,

4살 우제입니다.
사진찍은 거라도 올려요 ^^
읽은 책은 바구니에 일단 모으기로 했어요 ^^
누적합계 : 한글3, 영어 9
우크렐레 배우고 싶어지네염.
왜이리 멋져 보이면 해보고 싶은 호기심이 발동을 하는지 ㅋㅋ
지금 하는 댄스스포츠 어느 정도 하고 나면 우크렐레 배워야겠어염. ^^
간만에 가족이랑 물놀이 갔다왔네요.
이른 아침부터 출발해서 두어시간 놀면 지칠줄 알았는데... ㅋㅋ 7시간 넘게 물놀이하는 기염을 토하는 체력의 여왕 딸래미. 간식먹다가 졸길래 그만 씻고 가자 했더니만 눈 동그랗게 뜨고는 " 나 물놀이할래"하고는 또 물속으로 첨벙...
아~~~ 엄마는 지금 팔다리가 쑤신다.
6/23 K Mom 장화신은 고양이 홍천할머니 댁에서 읽은 책. 놀러가도 집에 있어서 피곤해서 그냥 잠드는거 외에는 잠자기 전 책읽기는 울 딸래미에게 무슨 엄숙한 의식같다. 물놀이하고 나서라 엄청 피곤할텐데도 책읽어줄 때까지 기다리는 울 딸래미 ㅋㅋ 6/24 K DAD 집 없는 아이 설거지 하는 동안 아빠가 읽어준 소중한 책. ㅋㅋ 6/24 K DAD 내가 안읽어줬다고 책제목이 생각이 안나네. ㅠ.ㅠ 아빠에게 두권 읽어주고는 딸래미 재워달라고 했더니만, 둘이 방에 불끄고 들어가더니 10분 뒤에 조심스럽게 문닫고 나온 이는… 바로바로… 딸래미 ^^;; 눈 동그랗게 뜨고 딸래미를 봤더니, 아빠를 재웠다는 뿌듯함에 기분좋게 미소짓는다. 6/24 K Mom 알라딘과 요술램프 그렇게 아빠를 재운 딸래미 엄마 설거지가 끝날 때까지 기다렸다가 두권을 안고 온다. 아빠가 읽어주는 거랑 엄마랑 읽어주는 거랑 다른가? 6/24 E Mom THE RED SLED 작년에 재미없어해서 한번도 스스로 가져오지 않더니 올해는 몇번 들고 오네. 이제야 니 수준에 맞니? ㅋㅋ
주말에 무엇을 했는지 기억은 없는데
별로 읽은 책은 없네요... 히히
지난 주 금요일엔 현우랑 물감놀이 좀 했죠~~
그 덕에 쑥쑥축하 카드도 만들고~~^^
요건 제가 화면보고 그린 쑥돌이~~ 히히 (약간의 자랑질?? ㅋㄷㅋㄷ지송~~~^^;;)


현우랑 같이 만든 쑥쑥생일 축하카드는~ 요기로~~~~헤헤
지난 금요일에 집에 있는 When I'm feeling ~~책을 꺼내 읽었어요~~^^
feeling 책중에 Happy~ 책입니다~~^^

지난 주 읽은 책 카운팅을 대충 했어요~~
며칠 쌓이니 헷갈려서~~~^^
누적 268 (한글 146 / 영어 122)
6세 한율
그러고보니 오늘이 육이오네여-,-;;
큰 아이 셤기간인지라~주말을 얌전히 보냈어요~
오빤 공부하고 한듈은 알아서 사부작저지레 ㅋㅋ
한글책은 주로 아빠가 읽어주는 편인데..주말에 아빠가 밥하구 놀아주느라 바빴나바여ㅎ~
토욜아침 꿀잠에 취해있는데 책을 산더미처럼 쌓아놓구 일어나라구 빽빽하더니만..
일어나니 슬그머니 자기 볼일보더라구요~~
엄마 자는게 배아팠나봐요.ㅋㅋ
올만에 more 읽어주니 이건 애기보는거라하구~
arthur보며 좋아하는거 보니
아이도 자라고 있나봐요~~



한7 영9
6세 서연 4세 주원



서연 한글 8 영어 2권 (총계 한글 25, 영어 14)
주원 한글 4권 영어 2권 (총계 한글 17권 영어 4권)
이런 사연이 있는 줄 몰랐었네요^^
사연과 함께 들으니 감동이 더 커지네요^^
주말에 책읽기가 안되었었는데
그래도 읽기방에 들어오고 나니 한두권이라도 읽게 되네요^^
비가 안와서 사람까지 지치는 것 같아요^^
그 아름답던 산정호수가 바닥을 들어냈다고 해요^^
비가 빨리 내렸으면 좋겠네요^^^
너무 오랜만이예요.
7세 수현이누나...4세 기원이.
토요일에 기원이네 유치원 단오 행사가 있어 강강수월래. 향기로운 쑥으로 만드는 쑥 포프리
조물조물 내 손으로 만드는 인절미... 누나와 함께 참여하여..더 즐거웠어요.


일요일 아침 여섯시 쯤.신랑이..시아부지랑. 함께 매실을 다섯가마니를 넘게 따 와서.
아침 아홉시에. 아이들을 위해. 삽겹살 파티 해 주고...아부지와 신랑은 아침 겸 점심으로 식사하고
오후는 온 종일 매실액기스 만들기 작업을 하였어요.

저도 아주 오랜 만에 냉장고 정리를 함 해서. 음식물 쓰레기 두 통이나 들고 나왔지요.
매일 조금씩..처리하면 될텐데...해 둔..반찬..조금 남기면..아까우니....이 그릇..저 그릇에..조금씩
남은거..처분하느라...또 땀 삐질이였지요.
지난 주엔...통...읽기방도..댓글도..못 달았네요.
그 사이에...소방차를 좋아하는 기원이를 위해 소방차. 만들어주고.
책방정리도 좀 하고. 영유1시즌의 야채 단어카드도 좀 만들고..치카 치카 붐붐.자료 좀..
검색하여 두고..늑대아저씨 인형도 좀 만들다다가..드래곤 아저씨. 인형도 만들어 주어야 할 꺼
같도...같이 보던 신랑..기원이..손에 쏙..들어갈 만한..사이즈로 만들면 좋을꺼 같다고 제안도 좀 해주시고.
그 사이 벌써..작기님의 문여는 날이네요.
요즘은..쑥쑥생일잔치 게시글에..SP의 게시글에...(여기서..쫓겨난 생각하면..또 울컥)
카운팅 다시 하려다...마무리 작업못해서..오늘도..그저 글만 남기고..쓩.










아차..또 그 사이..여름 시트로..바꾸었어요. 그럼. 모두..올 여름도..건강하게 나세요.
이 노래의 주인공이 그런 일이 있었군요~
너무 귀에 익숙한 목소리~ 좋은 음악 선물과 기쁜 사연은 아니지만.. 노래의 사연까지 감사합니다~
5세 유승
지난주말엔 제가 컨디션이 안 좋아 시댁을 한주 또 걸렀죠~^^;;;
그래서 책 많이 읽어주게 되었네요~
이번주도 그냥 권수만~ㅋㅋ
요 일 한 글 영 어 합계 월 7 7 14 화 7 7 14 수 6 6 12 목 7 6 13 금 7 7 14 토 6 6 12 일 6 6 12 일주일 합계 46 45 91 이월누적 합계 95 99 194 총누적 합계 141 144 285
6세 가희
제가 바쁜일이 있어 사진만 올리고 나가요.
한가해지면 다시 들어올께요~~~


가희를 위해서 큰맘먹고 ORT 1+ 단계를 질렀어요.
워낙 글밥이 없어서 저도 영어책읽기 권수는 팍팍 늘어날 것 같아요.ㅎㅎㅎ
에릭 6

요 일
한 글
영 어
합계
월
3
6
9
화
6
4
10
수
4
1
5
목
3
3
6
금
6
7
13
토
0
0
0
일
7
1
8
일주일 합계
29
22
51
이월누적 합계
76
81
157
총누적 합계
105
103
208

지난주 만든 양파장아찌여요~~ 비트를 넣었더니 색깔이 아주 강렬하죠잉~ ^^;;
레시피대로 했더니.. 좀 달아요 ㅠㅠ 그래도 뭐~ 먹을만은 합니다 ㅎㅎ
일주일지나니 오른쪽처럼 물이 들어 맛이 더 좋아졌어요.. 저렇게 덜어서
주말 친정갈때 가져갔어요~~ ^^ 부모님 맛있다고는 해주셨네요 ㅋㅋ ^^;;
담에 설탕양을 좀 줄여보고 최상의 레시피가 나오면 공개할께유~~~ ^^;;;;
월욜아침이라 그런지... 좀 피곤하네요 ~~~;;
그래도 얼른 일어나 집안 구석구석좀 치워야겠어요~~ 에효~~~ ㅋ ^^;;
축축 늘어집니다용~~ ^^;;;
예전에 포스팅 하셨던거 기억나요....^^
작기님 주말 잘 보내셨나요?^^ 친정 잘 다녀오셨어요?
우린 토요일날 공연 연달아 2개 보고
일날은 집에서 작기님 따라하기 했어요.^^
팬케잌 만들기!!! 글고 아이스크림까지 덤으로.....




딸기 아이스크림은 우유에 딸기쨈 한 숟가락 넣어서 믹서기에 갈아서 만들고,
초콜렛 아이스크림은 우유에 코코아 한 숟가락 넣어서 마구 흔들어서 만들었어요.^^
그래도 나혁군은 자기가 만든 아이스크림이라공 잘 먹더라구용.
뭐 다 인스턴트랑 별 차이 없는듯해 보이지만...사 먹는거 보단 쬐끔 나을까요?^^;
나혁군 간만에 일요일날 집에 있는데 심심한지 자석을 꺼내와서 이렇게 혼자 놀았어요.


애벌레와 나비임돠. 에릭칼 따라하기.^^



갑자기 Wednesday를 쓰고 싶다고해서 책보고 쓰랬더니 쓰고 뱀도 만들었어요.
5세 나혁이
한글 : 64+15 = 79 영어 : 92+3 = 95



작기님 한주 부탁드려용^^
7세/벤
지난주..쑥쑥을 완전 잊고 지냈습니다 ㅠㅠ 어찌나 울벤에게 미안하던지..이번주 부터 다시 아자아자해야겠습니다. 지난주는 무지하게 바빴어요..일적으로나 마음적으로나...이젠 정리하고 다시 일상으로 돌아와야지요!! 참, 아그들도 아팠었네요..열..벤이 먼저하고..어젠..둘째가 ㅋㅋ 저녁엔 좀 조심해야지, 그냥 대충 재웠더니..아니나 다를까..다들 괜찮으시죠??? 열감기가 유행이라고 하니, 조심하셔요!!
너무 바쁘게 흘러간 한주라..뭘 했는지..가물가물 합니다. 아무것도 못했으니, 이번주부터는 눈에 불을 키고 달려야 겠습니다!!
7/22 금

7/23

7/24 일

유치원에서 대여해온 곤충도감 덕에..이번 주말은 곤충에 관해 많이(?) 읽은 듯합니다. 참..개미귀신이라고 좋아하는 곤충세계에서 살아남기책에 나오는 모양인데..도감을 보니, 명주(?)잠자리 애벌레가 그 개미귀신이라고..땅에 깔대기 모양으로 함정을 파서, 벌레들이 빠지면, 흙을 던져서 올라가지 못하게 만든다음..체액만 빼먹고..껍질은 버린다고 합니다. 그 애벌레로 1~2년뒤에 어른..잠자리가 된다고 하니..신기하네요^^
나연/7세
작기님이 오늘 아침 문 열어주셨네요.
감사합니다. ^^
다들 주말 잘 보내셨나요??
토요일은 하루 종일 집에서 푹~~ 쉬고, 어제까지 쉴까 하다가 밖에 안나가면 아무래도 주말을 무의미(?)하게 보내게 된 것 같아 4시에 무작정 집을 나섰습니다.
여의도한강공원 물빛광장과 청계천 둘 중 어딜갈까 계속 네비를 바꿔가며 찍다가, 결국 청계천으로 가게 되었답니다.
광화문 한가운데 바닥분수가 있더군요. 처음 알았습니다. ㅎ
나연이는 갈아입을 옷 안가져왔다고 투덜투덜.. 그래서 눈앞에 분수를 두고도 마음대로 뛰어놀지도 못한다고..-.-
청계천에서 조금 걷다가 저녁까지 해결하고 들어왔답니다. 집에오니 9시가 넘었더군요.
이런 날씨에는 뭐니뭐니해도 나가줘야 맛입니다. ㅋㅋ


2012/6/22

2012/6/23


2012/6/24

누적 : 한글(91) / 영어(77) / 합계(1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