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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매일 매일 읽기 여름 #15 (누구든 참여 대환영^^)

컨텐츠

댓글 71 댓글쓰기 본문보기

  • 민은맘
  • |
  • 2012-06-25 19:14
답댓글

작기님. 저 노래 얼마전에 팝송 노트에 붙이고 같이 불러보는 노래에요. ^^

여름과 잘어울리는.. 상큼한 노래지요..

 

조금은 힘겨운 주말이었어요.

토요일에는 은양이 열이 났고,, 주말 동안 제가 몸이 안 좋았고 일요일 오전에는 잠시 직장에 다녀왔지요.

멍때리며 자두 먹다가 씨까지 삼켜버린 저랍니다. --;

어릴적 복숭아씨 먹고 참.. 간만에 씨앗 섭취했네요..

덕분에 아이들은 이틀 연속 집에 있었고,, 미안해서 오후 늦게 즈음 놀이터만 데리고 갔어요.

아이들과 함께 하는 소중한 주말을 이리 보내니..퍽이나 미안하고,, 찜찜하고.. 그래요. ^^;

책도 뭣도.. 많이 못했네요..

그래도 많이 쉰 덕에 많이 좋아진거 같으니 새로운 주 더 힘차게 시작해보려해요.

곁에서 많이 도와주고 잘 놀아준 아이들에게 너무 고마워요..

( 2012년 6월 23-24일 토-일)

1. 영어책 읽기

1.Can you see the crown?

2. Maisy's show

3. Willy the champ

4. Blue sea

5. Waking up is hard to do.

5

2. 한글책 읽기

1. 빨간 사과, 누가 먹었니?

1

3. Read aloud

1. 놀이터 가는 길에 피어있는 작은 꽃을 보고 “ It's so pretty"라고 했어요.

2. Max & Ruby 첫부분에 나온 “Valentine, valentine, I want to be your valentine~"을 흥얼거리더라구요.

2

4. 흘려듣기

1. Waking up is hard to do.

2. Book of rhymes and rhythms (2B)

3. Goodnight moon

3

5. DVD

1. Max and Ruby (50') *3

2년 전에 샀던 이 맥스와 루비,, 4개 세트 상품이었는데 그때는 쳐다도 안보고 재미없다며 끄라던 것을 이번 주말에는 몇 번이고 보여달라 했답니다. 거참.. 그 기준을 모르겠다는 거죠.. ㅎ

3

6. Activity

1. Blue sea

비교급 고기 같이 그려가며 오리고 비교해보며 노래 불렀어요.

아주 간단한 액티~^^;

2. ABC 송 부르기

알파벳 보드판 가지고 같이 짚어가며 노래 불러보았어요. ㅎ

3. 네버보드

몇장 했어요. 간만에..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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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미영76
  • |
  • 2012-06-26 06:04
언제봐도 참 깔끔한 표예요^^^
읽기방들어오기전에는 주말에는 거의 놀기만 했던것 같아요^^^
그래도 읽기방 들어오니 의무감에 한두권이라도 읽기되네요^^
엄마도 아이들도 가끔은 휴식이 필요할꺼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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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6-26 10:38
음악고르면서 민은맘남 생각 났더랬죵~~ ^^
민은맘님의 팝송노트를 위해 가사를 붙여드려야하나.. 하는 생각요 ㅎㅎㅎ ^^
좋은 팝송고르면 업뎃할께요.. 아직은 생각나는게 없네요.. ㅋㅋ 내일은 어떤 음악으로 문열쥐 ~ ㅋㅋㅋ

민은맘님 힘드셨군요.. 토닥토닥~~ ^^ 힘내셔요~~
그래요.. 긍정의 힘!! ^^ 주말에 쉬었으니.. 다시 힘차게 일어설수있는거죠~~ ^^
홧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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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신
  • |
  • 2012-06-25 16:37
답댓글

Iz 노래 좋으네요,, 우크렐레 소리도,,

4살 우제입니다.

사진찍은 거라도 올려요 ^^

읽은 책은 바구니에 일단 모으기로 했어요 ^^

누적합계 : 한글3, 영어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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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맘
  • |
  • 2012-06-25 15:02
답댓글

우크렐레 배우고 싶어지네염.

왜이리 멋져 보이면 해보고 싶은 호기심이 발동을 하는지 ㅋㅋ

지금 하는 댄스스포츠 어느 정도 하고 나면 우크렐레 배워야겠어염. ^^

간만에 가족이랑 물놀이 갔다왔네요.

이른 아침부터 출발해서 두어시간 놀면 지칠줄 알았는데... ㅋㅋ 7시간 넘게 물놀이하는 기염을 토하는 체력의 여왕 딸래미. 간식먹다가 졸길래 그만 씻고 가자 했더니만 눈 동그랗게 뜨고는 " 나 물놀이할래"하고는 또 물속으로 첨벙...

아~~~ 엄마는 지금 팔다리가 쑤신다.

6/23 K Mom   장화신은 고양이 홍천할머니 댁에서 읽은 책. 놀러가도 집에 있어서 피곤해서 그냥 잠드는거 외에는 잠자기 전 책읽기는 울 딸래미에게 무슨 엄숙한 의식같다. 물놀이하고 나서라 엄청 피곤할텐데도 책읽어줄 때까지 기다리는 울 딸래미 ㅋㅋ  6/24 K DAD   집 없는 아이 설거지 하는 동안 아빠가 읽어준 소중한 책. ㅋㅋ  6/24 K DAD     내가 안읽어줬다고 책제목이 생각이 안나네. ㅠ.ㅠ 아빠에게 두권 읽어주고는 딸래미 재워달라고 했더니만, 둘이 방에 불끄고 들어가더니 10분 뒤에 조심스럽게 문닫고 나온 이는… 바로바로… 딸래미 ^^;; 눈 동그랗게 뜨고 딸래미를 봤더니, 아빠를 재웠다는 뿌듯함에 기분좋게 미소짓는다.  6/24 K Mom   알라딘과 요술램프 그렇게 아빠를 재운 딸래미 엄마 설거지가 끝날 때까지 기다렸다가 두권을 안고 온다. 아빠가 읽어주는 거랑 엄마랑 읽어주는 거랑 다른가?  6/24 E Mom   THE RED SLED 작년에 재미없어해서 한번도 스스로 가져오지 않더니 올해는 몇번 들고 오네. 이제야 니 수준에 맞니?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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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미영76
  • |
  • 2012-06-26 06:06
물놀이 즐거웠겠어요^^ 7시간 물놀이 대단해요^^
전 3시간만 해도 지치던데 이럴때 보면 아이들이 체력이 더 좋은것 같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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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2-06-25 14:45
답댓글

주말에 무엇을 했는지 기억은 없는데

별로 읽은 책은 없네요... 히히

 

지난 주 금요일엔 현우랑 물감놀이 좀 했죠~~

그 덕에 쑥쑥축하 카드도 만들고~~^^

요건 제가 화면보고 그린 쑥돌이~~ 히히 (약간의 자랑질?? ㅋㄷㅋㄷ지송~~~^^;;)

 

현우랑 같이 만든 쑥쑥생일 축하카드는~ 요기로~~~~헤헤

 

 

지난 금요일에 집에 있는 When I'm feeling ~~책을 꺼내 읽었어요~~^^

feeling 책중에 Happy~ 책입니다~~^^

 

 

지난 주 읽은 책 카운팅을 대충 했어요~~

며칠 쌓이니 헷갈려서~~~^^

 

누적 268 (한글 146 / 영어 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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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자털
  • |
  • 2012-06-25 14:57
관여님..한 그림솜씨..하시는걸요..똑같은 건줄 알았어요.
쑥쑥 영유 활동 너무 재미나게 보고 있어요.
저도..가끔..게시글쓰고 잡다는 자극 받으면서요.

어쩜..현우..네 살이죠..그렇게..잘 놀아주시는지요..누적 권수도..장난들 아니시구요.
게시글 많이 쓰시는 분들이..이 곳에 등장하니..숫자부터..달라지네요..서로 자극받고.너무 너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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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맘
  • |
  • 2012-06-25 15:10
feeling 책 그림이 너무너무 사랑스러워요.
소장하고픈 생각이 드네요. ^^
진지모드의 현우 멋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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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미영76
  • |
  • 2012-06-26 06:08
저도 feeling책 너무 좋아해요^^ 선물로 받으거라 전권이 없어서 아쉽더라구요^^
관여님 그림 진짜 잘그리신다 화면이랑 똑같아요^^
그림 못 그린다고 서연이한테 한동안 어찌나 시달렸는지
그림 그리는 책도 사고 그랬었는데 이제는 그려달라고 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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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더하기나라
  • |
  • 2012-06-25 14:19
답댓글

6세 한율

그러고보니 오늘이 육이오네여-,-;;

큰 아이 셤기간인지라~주말을 얌전히 보냈어요~

오빤 공부하고 한듈은 알아서 사부작저지레 ㅋㅋ

한글책은 주로 아빠가 읽어주는 편인데..주말에 아빠가 밥하구 놀아주느라 바빴나바여ㅎ~

토욜아침 꿀잠에 취해있는데 책을 산더미처럼 쌓아놓구 일어나라구 빽빽하더니만..

일어나니 슬그머니 자기 볼일보더라구요~~

엄마 자는게 배아팠나봐요.ㅋㅋ

올만에 more 읽어주니 이건 애기보는거라하구~

arthur보며 좋아하는거 보니

아이도 자라고 있나봐요~~

 

 

한7 영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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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 |
  • 2012-06-25 14:23
한율파 멋지네요~~~. 책읽어주는 남자...로맨틱해요.^^
글구 저 말썽쟁이 비둘기는 시리즈인가봐요.
울집에 다른 책이 있거든요. 운전하려는 비둘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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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맘
  • |
  • 2012-06-25 16:09
more more more은 저는 재미있는데 딸래미는 시큰둥 하더라구요.
나름 애기 책이라고 생각이든걸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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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미영76
  • |
  • 2012-06-26 06:10
진짜 한율파 멋지시네요^^ 울 신랑은 책을 잘 안읽어줘서리
권당 용돈을 줘야하다 고민하고 있어요^^^
밥하고 놀아주느라 못읽어준건 더 멋지네요^^^
more책 안읽어봤는데 찾아서 읽어봐야겠어요
서연이는 애기책이라고 할까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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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미영76
  • |
  • 2012-06-25 14:05
답댓글

 

6세 서연 4세 주원

 

 

서연 한글 8 영어 2권 (총계 한글 25, 영어 14)

주원 한글 4권  영어 2권 (총계 한글 17권 영어 4권)

 

이런 사연이 있는 줄 몰랐었네요^^

사연과 함께 들으니 감동이 더 커지네요^^

 

주말에 책읽기가 안되었었는데

그래도 읽기방에 들어오고 나니 한두권이라도 읽게 되네요^^

 

비가 안와서 사람까지 지치는 것 같아요^^

그 아름답던 산정호수가 바닥을 들어냈다고 해요^^

비가 빨리 내렸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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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6-25 14:12
그러게요.. .정말 가뭄 걱정이어요~~
어제 친정에서 오이무침을 먹는데... 오이가 어떤건 쓰더라구요.. 비가 안와서 그런거라고 하시데요...
에효~~ 곧 장마도 시작된다하고.. 날씨가 넘 좋으니.. 태풍도 은근 걱정되네요 ... 이런날 지속되면.. 태풍도 세기가 강해지더라구요 ....

미영님~~ 우리 지치지말고 으쌰으쌰 힘내봐요 ^^
홧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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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 |
  • 2012-06-25 14:20
저두 놀러다니느라 주말에는 책읽기가 잘 안되는데
여기 참여하고부터는 1권이라도 꼭 읽게 되네요.^^
글구 바빠서 쑥에 못 들리면 울 아들만 뒤쳐지는 이상한 꿈을 꿔요~~~.
나 어쩌면 좋아~~~.ㅠ.,ㅠ
주말동안 수고하셨어요. 못 보던 책이 많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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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더하기나라
  • |
  • 2012-06-25 14:21
미영님~한글책 잼있어보여요~~도서관 가면 잘 찾아봐야겠어요~~
오랜만에 billy보니까 다시 보고싶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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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맘
  • |
  • 2012-06-25 16:24
뽀뽀는 싫어....
저희도 뽀뽀와 관련된 책이 몇 권 있는데, ㅋㅋ 주인공들 모두 뽀뽀를 싫어라 하더군요.
정말 애들은 뽀뽀를 싫어라하는건지, 궁금해지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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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니은이맘
  • |
  • 2012-06-25 13:42
답댓글
전 오늘 교육이라 인시만드리고가요^^
힘차게 이번주 시작해서 6월 마무리잘해보자구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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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6-25 14:04
교육잘받으시공~~ 내일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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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빌언덕
  • |
  • 2012-06-25 14:08
네..지난주..그랬어요 ㅠㅠ 교육은 어디서?? 가끔 멀리가면..쉴겸 좋은데...ㅋㅋ 전..여전히 놀궁리만..철없는 엄마이지요!! 화이팅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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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더하기나라
  • |
  • 2012-06-25 14:24
누가 이렇게 시간을 잘 나눠놨는지~~참 괜찮단 생각이 들어요~~
부족했던거~~한 달 마무리하며 새맘도 먹어보고~~
하루하루~한주한주~~개념부족한 저에겐 딱 안성맞춤같아요~
유니맘님도~~ 좋은 날 여시고 마무리 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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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 |
  • 2012-06-25 14:28
교육 잘 받으시공 빨리 돌아오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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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자털
  • |
  • 2012-06-25 13:31
답댓글

 

너무 오랜만이예요.

7세 수현이누나...4세 기원이.

 

토요일에 기원이네 유치원 단오 행사가 있어 강강수월래. 향기로운 쑥으로 만드는 쑥 포프리

조물조물 내 손으로 만드는 인절미... 누나와 함께 참여하여..더 즐거웠어요.

 

 

 

일요일 아침 여섯시 쯤.신랑이..시아부지랑. 함께 매실을 다섯가마니를 넘게 따 와서.

아침 아홉시에. 아이들을 위해. 삽겹살 파티 해 주고...아부지와 신랑은 아침 겸 점심으로 식사하고

오후는 온 종일 매실액기스 만들기 작업을 하였어요.

 

 

저도 아주 오랜 만에 냉장고 정리를 함 해서. 음식물 쓰레기 두 통이나 들고 나왔지요.

매일 조금씩..처리하면 될텐데...해 둔..반찬..조금 남기면..아까우니....이 그릇..저 그릇에..조금씩

남은거..처분하느라...또 땀 삐질이였지요.

 

지난 주엔...통...읽기방도..댓글도..못 달았네요.

그 사이에...소방차를 좋아하는 기원이를 위해 소방차. 만들어주고.

책방정리도 좀 하고. 영유1시즌의 야채 단어카드도 좀 만들고..치카 치카 붐붐.자료 좀..

검색하여 두고..늑대아저씨 인형도 좀 만들다다가..드래곤 아저씨. 인형도 만들어 주어야 할 꺼

같도...같이 보던 신랑..기원이..손에 쏙..들어갈 만한..사이즈로 만들면 좋을꺼 같다고 제안도 좀 해주시고.

 

그 사이 벌써..작기님의 문여는 날이네요.

요즘은..쑥쑥생일잔치 게시글에..SP의 게시글에...(여기서..쫓겨난 생각하면..또 울컥)

 

카운팅 다시 하려다...마무리 작업못해서..오늘도..그저 글만 남기고..쓩.

 

 

 

 

 

아차..또 그 사이..여름 시트로..바꾸었어요. 그럼. 모두..올 여름도..건강하게 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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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니은이맘
  • |
  • 2012-06-25 13:46
아~~~~ 매실 탐나요^^ 전 목포 고모네에서 액기스 조금씩 얻어먹거든요 올해도 조금주시려나~ ㅋㅋㅋㅋㅋ
저도 냉장고정리해야하는데 아~귀차니즘발동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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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6-25 14:04
사자털님읜 참 북적북적 재미나게 사는것같아요~~ ^^
특히 시대과 친정모두 ~~알콩달콩 재미지게 말이죠 ^^
그러니... 쑥쑥할시간이 턱없이부족하죠잉~~ ㅎㅎ
울 이쁜이들 사랑이 담뿍 담겨 하루하루 성장할것같아요~
사자털님~~ 매실이 정말 탐스럽네요~~ ^^b
언제봐도 착한 며느리셔요~~~~ 사자털님~~ ^^

6월의 마지막주 마무리 잘하셔요~ ^^
홧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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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빌언덕
  • |
  • 2012-06-25 14:07
사자털님도 팔방미인과이세요..아이들 교육도 그렇고..인형만들기며..자료만드는 능력이며..매실까지..요리도 잘한신다고 ㅋㅋ 여름시트 시원해 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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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2-06-25 14:11
와~~~ 책의 퍼래이드 같아요~~
수현이도 기원이도 책을 정말 많이 읽는 것 같아요~~~^^

매실 액기스~~~~
조거 한 여름엔 갈증을 싹~~~ 가셔주죠~
내년에 맛난 매실차를... ^^

사자털님~
아가 생각해서 쉬엄쉬엄 하셔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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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 |
  • 2012-06-25 14:26
무진장 바쁘시게 보내셨군요.^^
그래도 저 쌓여있는 책들을 보면 참 대단하셔요.^^
게다가 자료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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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더하기나라
  • |
  • 2012-06-25 14:28
사자털님
책이야기 아이들 이야기 완전 풍성하네요^^
추억에 젖을 책들에 제 혼자 방가방가~~
한율에겐 미안하지만...님들 책보면~~큰아이 생각이 먼저 떠 오르는 건 왜?^^ㅎㅎ
바니도 오랜만이고~`애즈라잭은 애들보다 제가 더 마음가는 작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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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자털
  • |
  • 2012-06-25 14:39
설마..주말 읽은 책은 아닌지 아시죠? 계속 사진정리가 밀려있어서...정리하다보니..완전...도배인거 같아..그동안..읽기방 소홀히 한 거..읽은 책들만 올려두었지요. ㅋㅋ 게시글 하나 쓰는데고..더디니.
캭캭캭. 겨우 카운팅 해두었네요..폴더에서..사진들 하나씩 넘기면서요.ㅋㅋㅋ 초등올라가면서부터
독서이력제라고 들어보셨지요. 각 교육청에서 학교마다. 도서인증번호를 부여했다고 하네요. 그래서. 거기에 인증번호로 연결하면...초등때부터 아이의 독서이력을 리스팅할수있는 작업이라고...저도 얼마전에 들었지요. 이미 학교다니시는 분들은 아실꺼 같기도 하고. 아는 분들만 알고 게실까요?

아이들에게 매일 해 주는 책읽기지만..저의 인생이..현재는 곧 아이들의 인생이 되고 있어서.
짧은 글들과 사진들 모아두고 싶다는 생각을 계속 했는데. 아무튼..여름꺼 부터..한글문서로..요렇게
만들어진 글들 그대로..한글문서에 원본형태로 복사하고 있는데...아무래도..전문가에게 물어보아야할 듯 싶어요...저에게...포토샵과...책 만드는 작업을 하시는 분들을 소개해주세요...라고 생각중이에요.

^^기원이네..유치원에서는 지난주에..단오행사를 일주일 내내 하던데..이번주 수현이 계획안을 보니..단어가.들어있군요...음...그럼...또 뵈요..여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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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kcarrot
  • |
  • 2012-06-25 13:23
답댓글

이 노래의 주인공이 그런 일이 있었군요~

너무 귀에 익숙한 목소리~ 좋은 음악 선물과 기쁜 사연은 아니지만.. 노래의 사연까지 감사합니다~

 

5세 유승

 

지난주말엔 제가 컨디션이 안 좋아 시댁을 한주 또 걸렀죠~^^;;;

그래서 책 많이 읽어주게 되었네요~

 

이번주도 그냥 권수만~ㅋㅋ

 

요 일 한  글 영  어 합계 월 7 7 14 화 7 7 14 수 6 6 12 목 7 6 13 금 7 7 14 토 6 6 12 일 6 6 12 일주일 합계 46 45 91 이월누적 합계 95 99 194 총누적 합계 141 144 2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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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 |
  • 2012-06-25 13:28
유승이 책 많이 읽었군요. 우리도 일날 집에만 있어지만 욕심과는 별개로 책은 별로 못 읽었어요.
책 권수가 장난 아니네요.^^ 유승이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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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빌언덕
  • |
  • 2012-06-25 14:03
유승이도 항상 꾸준한 거 같아요^^ 여전히 바쁘시죠..캐럿님 보면..SP 못한게 찔려서..ㅋㅋ 오늘은 꼭 해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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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6-25 14:07
유승이 권수에 깜놀합니다.~~^^
캐롯님~~ 정말 에너자이저..
세미나도 열시히 다니시공~ 뭐든 활동도 활발하시공..
게다가 책까지 열심히 읽어주시공.. 대단하십니다 ^^
힘찬 한주 시작하셔요 홧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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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더하기나라
  • |
  • 2012-06-25 14:29
시댁패스할 맛 은근 좋은거 같아요 ㅎㅎ
컨디션 업하셔서 기분 좋은 날 만드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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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한잔콜
  • |
  • 2012-06-25 12:14
답댓글

6세 가희

 

제가 바쁜일이 있어 사진만 올리고 나가요.

한가해지면 다시 들어올께요~~~

 

 

가희를 위해서 큰맘먹고 ORT 1+ 단계를 질렀어요.

워낙 글밥이 없어서 저도 영어책읽기 권수는 팍팍 늘어날 것 같아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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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빌언덕
  • |
  • 2012-06-25 12:40
ㅋㅋ 그래도 영어책 거부는 거의 사라진 모양입니다. 영어책 권수 빵빵한걸요..우리도 오랜만에 My dog, my cat, my mum and me...책보고, 책에 딸린 워크시트 했어요..이제야^^ 전, wishy-washy 샀는데...그전에 지른거 부터 해치운다고 창고에 모셔놨네요..엄마 욕심은 끝이 없고, 벤은 더디게 가고 ㅋㅋ 가희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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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kcarrot
  • |
  • 2012-06-25 13:23
ㅎㅎ 큰맘먹고 질르셨네요~^^
권수 진짜 팍팍늘죠~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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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이은이맘
  • |
  • 2012-06-25 13:26
Ort 덕분에 읽기권수 늘이기 쉽죠잉^^ 저희도 ort덕을 본다죸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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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 |
  • 2012-06-25 13:30
오우, 정말 ORT의 인기는 식지 않아요, 그쵸?
가희가 좋아하나요? 대박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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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6-25 14:17
ORT 넘 좋아하죠?!!! ^^
권수 팍팍~~`ㅎㅎㅎㅎㅎ
에릭 아기때 울집에 2단계까지 있었어요.. 지금은 5단계까지 업 시켜두었지만욛.. ㅋㅋ
그때 한글책 읽어주기 귀찮아서 ㅋㅋㅋ ORT1+, 2단계를 주구장창읽어준기억나네요 ㅋㅋㅋ
덕분에 에릭에겐 완소 키퍼가 되었고.. 영어와 친해졌던 계기가 되었던것같아요 ㅋㅋ
글밥없어 부담없이 휘리릭 읽어주기좋고.. 하지만 내용도 잼난책 ㅎㅎㅎ
둘째라고 엄마 참 귀차니즘 강했지요 ㅋㅋ 그러다가 에릭 4살쯤부터 정신차리고 한글책읽어주었던것같아요 ㅋㅋㅋ

ORT1+ 책들 보니 순간 옛추억이~~~ ^^

가희에게도 분명 대박일껍니다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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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미영76
  • |
  • 2012-06-25 15:39
우리 서연이한테도 완소책이예요^^
서연이는 요즘 3단계책 읽고 있어요^^
워크시트도 있어서 활용하기 좋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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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그마
  • |
  • 2012-06-26 07:04
전 2단계 도서관에서 빌려와 요즘 주구장창 읽어주고 있습니다.
동사나 숙어가 계속 반복되어 좋더라구요.
가희도 큰 호응이 있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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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6-25 11:22
답댓글

에릭 6

요 일

한 글

영 어

합계

월

3

6

9

화

6

4

10

수

4

1

5

목

3

3

6

금

6

7

13

토

0

0

0

일

7

1

8

일주일 합계

29

22

51

이월누적 합계

76

81

157

총누적 합계

105

103

208

 

 

지난주 만든 양파장아찌여요~~ 비트를 넣었더니 색깔이 아주 강렬하죠잉~ ^^;;

레시피대로 했더니.. 좀 달아요 ㅠㅠ 그래도 뭐~ 먹을만은 합니다 ㅎㅎ

일주일지나니 오른쪽처럼 물이 들어 맛이 더 좋아졌어요.. 저렇게 덜어서

주말 친정갈때 가져갔어요~~ ^^ 부모님 맛있다고는 해주셨네요 ㅋㅋ ^^;;

담에 설탕양을 좀 줄여보고 최상의 레시피가 나오면 공개할께유~~~ ^^;;;;

 

월욜아침이라 그런지... 좀 피곤하네요 ~~~;;

그래도 얼른 일어나 집안 구석구석좀 치워야겠어요~~ 에효~~~ ㅋ ^^;;

축축 늘어집니다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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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 |
  • 2012-06-25 12:25
양파장아찌 비트를 넣으니까 완죤 고급식당용 요리 같은디요?
저도 가끔 시커먼 멸치액젓과 간장으로 국물만든 장아찌는 만드는데
요런건 안 만들어봤어요.^^ 따라쟁이 나혁맘 이것도 조만간에 따라해봐야겠어요.
제가 만든 팬케익 인증샷 올렸어요.^^ 나는야, 작기님 따라쟁이~~~.
조만간 로보트도?^^ 고건 조금 시간이 걸릴 수 있을거야요.^^
살림의 여왕 작기님만 따라해도 왠만한 살림은 다 할 수 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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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빌언덕
  • |
  • 2012-06-25 12:36
우와...착한 딸이십니다. 대개 퍼오기만 하는데..저렇게 음식을 해서 드리면..엄청 자랑스러워하실 거 같아요..전, 퍼오지도 않고, 갖다드리지도 못하고 그러네요..그리고, 저 장아찌 무지 좋아해요...우리집에..쩝..ㅋㅋ 참, 양파장아찌, 무랑 같이 해도 맛날거 같아요^^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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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이은이맘
  • |
  • 2012-06-25 13:24
오~~맛나보여요^^ 지금교육받는중인데 작기님 짱아찌보고 침 질~ 흘리고있네요 ㅋㅋㅋㅋ 전 비트넣을생각못했는데 색감 넘 좋아요^^ 레시피공개해주셔요^^ 먼저번담근거 다먹어가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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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kcarrot
  • |
  • 2012-06-25 13:24
전 적양파인가 했더니 비트를 넣으셨군요~ 와 이런거 까지 직접하시는 팔방미인 작기님~^^
에릭과 에이린과 놀아주랴~ 요리하시랴~ 와 ~ 하루가 모자라시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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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2-06-25 17:27
완전 파는 장아찌 같아요!!!
부모님들이 대견해하셨겠어요~~
비트...
저도 다음에 양파지 할때
비트를 잠고해야겠는걸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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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그마
  • |
  • 2012-06-26 07:01
작기님은 요리솜씨도 좋으신가부다.. 저런 것도 만들어 드시공 ㅎ
저도 장아찌류, 젓갈류를 참 좋아하는데 남편은 거의 손도 안대서 사다 놓으면(요런건 가끔씩 사다 먹어요 ㅋ) 거의 저만 먹어요. -.-
이번주는 일주일 내내 밖으로 나돌아댕기는 스케줄이네요. 오늘은 일하러 나가고~
아.. 좀 쉬어줘야 하는데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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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 |
  • 2012-06-25 11:21
답댓글

예전에 포스팅 하셨던거 기억나요....^^

작기님 주말 잘 보내셨나요?^^ 친정 잘 다녀오셨어요?

우린 토요일날 공연 연달아 2개 보고

일날은 집에서 작기님 따라하기 했어요.^^

팬케잌 만들기!!! 글고 아이스크림까지 덤으로.....

 

 

 

딸기 아이스크림은 우유에 딸기쨈 한 숟가락 넣어서 믹서기에 갈아서 만들고,

초콜렛 아이스크림은 우유에 코코아 한 숟가락 넣어서 마구 흔들어서 만들었어요.^^

그래도 나혁군은 자기가 만든 아이스크림이라공 잘 먹더라구용.

뭐 다 인스턴트랑 별 차이 없는듯해 보이지만...사 먹는거 보단 쬐끔 나을까요?^^;

 

나혁군 간만에 일요일날 집에 있는데 심심한지 자석을 꺼내와서 이렇게 혼자 놀았어요.

애벌레와 나비임돠. 에릭칼 따라하기.^^

 

 

갑자기 Wednesday를 쓰고 싶다고해서 책보고 쓰랬더니 쓰고 뱀도 만들었어요.

 

5세 나혁이

한글 : 64+15 = 79 영어 : 92+3 = 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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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6-25 11:26
와~~ 울 혁이 넘 행복한 주말 보냈구요 ~~~^^
나혁이맘님 최곱니당요 d^^b

ㅋㅋ 이노래 포스팅 보셨구낭~~ ^^;; 전 아직 못보신분들도 많겠다싶어서 ㅋㅋ 올렸어요 ^^
노래도 넘 좋아하구요~~ 영상속 하와이배경이 요즘 날씨와 딱 어울려서리~~ ^^

나혁이 모습 많이많이 보니 넘 좋네요~~ ^^

나혁이맘님 오늘도 행복한 한주 되셔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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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빌언덕
  • |
  • 2012-06-25 12:38
우와..벌써부터 Wednesday 써보고 싶다니..음..열심히 활동하고 놀았네요^^
걱정해주셧다니 감사합니다. ㅠㅠ 오늘부터 다시 열심히 할께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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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kcarrot
  • |
  • 2012-06-25 13:26
하루에 공연을 두개나~ 와우~ 너무 힘드셨겠어요~
그래도 나혁이가 스케쥴을 잘 소화해내니 다행이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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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이은이맘
  • |
  • 2012-06-25 13:29
알찬주말보내셨네요 ㅋㅋㅋ 전 반성해야할것같아요 애들끼리놀라고 방치했걸랑요 ㅜ ㅜ. 저도 팬케익만들어볼까했는데 밀가루가 마침떨어져서 ㅋㅋㅋ 그냥 마트가서 팬케익가루사다놓으려구요 ㅎㅎ 나혁이 책도많이봤네요^^ 코구멍을 후비면 책 저희집 둘째가 완전 무서워하는책이라 동생네줘버렸는데 나혁인 용감하게잘보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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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더하기나라
  • |
  • 2012-06-25 14:32
나혁이맘님
베스트 주말 보내셨내요^^!!아웅~~너무 부러버요^^
한율도 이리 해주면 넘 좋아할텐데~~~
아구 맨날 찔리기만 하구~~이 일을 어쩌나,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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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그마
  • |
  • 2012-06-26 07:03
와~~ 집에서 이렇게 직접 만들어보고 즐거운 경험 했네요.
에릭칼 할아버지 따라하기도 멋지고. 뱀도 멋지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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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빌언덕
  • |
  • 2012-06-25 11:19
답댓글

작기님 한주 부탁드려용^^

 

7세/벤

 

지난주..쑥쑥을 완전 잊고 지냈습니다 ㅠㅠ 어찌나 울벤에게 미안하던지..이번주 부터 다시 아자아자해야겠습니다. 지난주는 무지하게 바빴어요..일적으로나 마음적으로나...이젠 정리하고 다시 일상으로 돌아와야지요!! 참, 아그들도 아팠었네요..열..벤이 먼저하고..어젠..둘째가 ㅋㅋ 저녁엔 좀 조심해야지, 그냥 대충 재웠더니..아니나 다를까..다들 괜찮으시죠??? 열감기가 유행이라고 하니, 조심하셔요!!

너무 바쁘게 흘러간 한주라..뭘 했는지..가물가물 합니다. 아무것도 못했으니, 이번주부터는 눈에 불을 키고 달려야 겠습니다!!

7/22 금

7/23

7/24 일

유치원에서 대여해온 곤충도감 덕에..이번 주말은 곤충에 관해 많이(?) 읽은 듯합니다. 참..개미귀신이라고 좋아하는 곤충세계에서 살아남기책에 나오는 모양인데..도감을 보니, 명주(?)잠자리 애벌레가 그 개미귀신이라고..땅에 깔대기 모양으로 함정을 파서, 벌레들이 빠지면, 흙을 던져서 올라가지 못하게 만든다음..체액만 빼먹고..껍질은 버린다고 합니다. 그 애벌레로 1~2년뒤에 어른..잠자리가 된다고 하니..신기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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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 |
  • 2012-06-25 11:25
비빌언덕님 안 보이셔서 걱정했더니 아그들이 아팠군요.ㅠ.,ㅠ
애들 아프면 정말 아무것도 못하겠어요. 빨리 나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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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6-25 11:28
아웅~~ 어쩐지... 무슨일인가 궁금하고 걱정되었었는데....
아팠군요.. 울 아이들~~~ 맞아요 요즘 날씨가 살짝 방심하면 감기걸리기 딱이러라구요.. 우린 벌써 한차례 아프고 지나갔는데... 아이린은 아직 비염증상이 남았네요;';;

비빌언덕님 힘내셔요!! ^^ 이번주 홧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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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kcarrot
  • |
  • 2012-06-25 13:27
요즘 감기가 유행이라고 울 아들도 오늘 새벽부터 격렬하게 시작했는데.. 고생많으셨겠어요..

전 아이들 책 읽어주면서 제가 배우는게 더 많아요~ㅎㅎ
관찰동화나 과학동화 같은거 보면 제가 상식이 참 없는 사람인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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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이은이맘
  • |
  • 2012-06-25 13:33
일주일내내 안보이시길래 무슨일이있으신가했네요~~ 아이들이아팠군요 일도바쁘셨구요~~ 벤은 괜찮아진모양인데 인영인 열나기시작한다니 걱정~~ 요즘 일교차가 넘심해요 새벽으론 춥더라구요 얼른 괜찮아져야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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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그마
  • |
  • 2012-06-26 06:59
비빌언덕님, 어디 사세요? ^&^ 어디시더라..ㅋ
가까운데 사시면 벤이랑 나연이랑 한 번 상봉시켜 줄까요?ㅎ
전 강북구 삽니다. 그래도 약속잡히면 어디든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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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그마
  • |
  • 2012-06-25 07:03
답댓글

나연/7세

 

작기님이 오늘 아침 문 열어주셨네요.

감사합니다. ^^

 

다들 주말 잘 보내셨나요??

토요일은 하루 종일 집에서 푹~~ 쉬고, 어제까지 쉴까 하다가 밖에 안나가면 아무래도 주말을 무의미(?)하게 보내게 된 것 같아 4시에 무작정 집을 나섰습니다.

여의도한강공원 물빛광장과 청계천 둘 중 어딜갈까 계속 네비를 바꿔가며 찍다가, 결국 청계천으로 가게 되었답니다.

광화문 한가운데 바닥분수가 있더군요. 처음 알았습니다. ㅎ

나연이는 갈아입을 옷 안가져왔다고 투덜투덜.. 그래서 눈앞에 분수를 두고도 마음대로 뛰어놀지도 못한다고..-.-

청계천에서 조금 걷다가 저녁까지 해결하고 들어왔답니다. 집에오니 9시가 넘었더군요.

이런 날씨에는 뭐니뭐니해도 나가줘야 맛입니다. ㅋㅋ

 

2012/6/22

 

2012/6/23

 

2012/6/24

누적 : 한글(91) / 영어(77) / 합계(1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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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6-25 09:48
서울은 갈곳이 많아 참 좋겠어요~~~~~~~~~ ^^ 젤루 부러운점 이라는 ㅠㅠ

이곳은 딱 한정되어있어요 ㅋㅋㅋ 얼마안되는 몇군데 나들이 코스 ㅋㅋ 어딜가든 꼭 아는얼굴과 마주친다는 ^^;; 아흑 ㅠㅠ 넘 좁고도 좁은곳.. ^^;

주말 와우~~ 책많이 읽으셨네요 ~~ ^^
전 친정에 그나마 한글책 몇권가져가서 읽어주었네요 ^^;;

시그마님 1빠축하용 ~~ 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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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 |
  • 2012-06-25 10:43
저도 집에 있으면 좀이 쑤시는 스탈인뎅.^^
시그마님 오후 네시에 외출을~~~.^^
이런 날씨에 집에 있으면 아쉽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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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빌언덕
  • |
  • 2012-06-25 11:22
시그마님..청계천에서 멀지 않은 곳에 계시군요..가끔 근처 갈일이 있는데..(요즘은 게을러서 잘 못가요 ㅋㅋ) 가게 되면..막 연락하고플 거 같아요^^ 뭐니뭐니해도 아이들에겐 바닥분수가 최고인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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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kcarrot
  • |
  • 2012-06-25 13:29
나연이 재미나게 놀다 왔네요~ 울 아들은 분수 절대 안들어갑니다. 들어가라해도..
발 젖는게 싫다네요.. 어찌 그런것도 아빠 닮았는지.. 아빠가 그런거 싫어했다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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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이은이맘
  • |
  • 2012-06-25 13:41
저희 어제 어중간한 시간에 약속이 있어 그시간되길 기다리고있었는데 갑자기 취소전화가와서 황당 어영부영하다 집에서만 시간보냈더니 저도 외출못한게 아쉬워 신랑한테 잔소리 좀 했답니다 ㅋㅋㅋㅋ 이런날 집에만 있다니 ㅡㅡ 청계천 저도 지나가다 구경했는데 좋던데요^^ 사람이 너무 많긴하더이다만...^^ 나연이 맘껏 물놀이못해서 아쉬웠겠어욤^^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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