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ㅎ 왜 아이들 영화나 연극은 항상 주위에 그것과 관련된 용품들을 파는지..
안사줄수도 없고 살라치면 진짜 허접한데도 비싸고.. ^^
그래도 나혁이가 좋아했으니 엄마는그거로 기쁘죠~ㅎㅎ
다들 엄마들이 왜 자기 새끼 좋아하면 더 좋잖아요~ㅎㅎ
유민이는 어쩌다가 남편이 파워레인저를 틀어줘서
완전 빠져서 보더라구요. 저는 남편괴물과 파워레인저가
싸우는 장면이 많아서 폭력적이라는 생각에 남편에게
되도록이면 틀어주지 말라고 했거든요.
그래도 아이들은 파워레인저보면 완전 홀릭해서 보더라구요.
저도 이 공연 보여주고 싶었는데 가격의 압박때문에 못
보여주었네요.ㅠㅠ
저도 예전에 인어공주 뮤지컬 보여주고 기념사진 찍는데 5천원
내야 된다고 해서 그냥 제 카메라로 찍어줬는데요.
거의 대부분 기념사진 촬영은 5천원인가봐요. 너무 비싼것 같아요.
천원이면 충분할것 같은데요.
나혁이가 부지런한 엄머덕분에 정말 호강을 하네요. 좋은 공연
많이 보려 다니면서 사랑을 베부니 나중에 꼭 효도하는 아들이 될 것 같아요.
6월 말에 임실치즈마을 회사사람들이 간다고해서
유민이도 같이 가기로 했네요.
저도 임실치즈마을 갔다와서 유게에 남길께요. 기대해주셔요^^
와~~~~
정말 신난 공연이었네요~~~
현우도 파워레인저 좋아했으면 같이 볼수 있었을텐데..
아쉬워요~~~^^
칼을 사줬는데,
그 칼에 출처불명의 로봇하나가 그려져있고
돌아오는길에 부러지기까지~~~
했다는 말에 빵~~ 터졌어요~~ ㅋㄷㅋㄷ
나도 파워레이저 이런 공연이 폭력적이라서 별로 안 좋다는 말을 들었었는데...
나름 권선징악의 내용도 담고 있군요~~~ㅎㅎ
똘망똘망 공연장에서의 나혁이 모습~
반가워요~~~^^
나혁이맘님 ~~Good morning~~ ^^
친정에선 푹~~자야지 했는데.. 요즘 일찍 일어나던 버릇땜시 ㅋㅋ 요시간에 컴질을 하네요 ^^;;
나혁이 완전 좋아했겠어요~~ ㅎㅎㅎ
에릭도 파워레인져 너무 좋아해요.. 전 잘 안보여주지만 ㅋㅋㅋ 대신 할머니네 가거나 병원들리느날 ㅋㅋ 많이 애청해주신 덕분에 넘 잘알더라구요 ㅋㅋㅋ 글구. 원에서 친구들과도 자주 수다(?)를 떠시나봐요ㅋ
이렇게 공연으로보면 더욱 실남나고 재미있을것같아요~~~
에릭은 화욜에 인형극 보기로했네요.. 누나는 좀더 큰공연보러가구요 ㅋㅋ 사실 8세 이상으로 에릭을 어찌할까 고민하면서 예매는 했는데... 다행히 같은날 같은시간에 도서관에서 인형극이 있더라구요 휴~~~
그래서 아빠랑 같이 보러가라하고 전 아이린과 가구요 ㅋㅋㅋㅋ 어서 에릭도 초딩되야 맘껏 댈꾸 다닐텐디... 이곳은 왜??? 초딩이상인쥐 ~~ ㅡ,.ㅡ 참 아쉬워요~~ 공연도 유치원생이 봐도 충분한것들인데.. 제약이 좀 심하죠잉~~ ^^;; (작년부터 초딩이상으로 강화시켰다는 ...ㅠㅠ)
나혁이는 다양한 공연을 시컷볼수있어서 완전 부러워요~~~ ^^
그럼 오늘 즐건 주말되시구용~~ 내일뵈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