옷이 바뀌는 환절기여서 가게일이 좀 많아 책 신경을 못썼어요..
이번주는 위의 미션 수행하기로하고
제가 담당한 10,11챕터 미션은 담주에 올릴께요~~
개학후
6기가 넘 썰렁하네요..
멤버님들 얼렁 얼렁 나오셔서 안부좀 전해주셔요~
그래야 다음책 진행을 어찌할지 방향을 잡습니다요~~
이후 일정은
제가 다음주(9/18)에 10,11챕터 미션 출제하고
9월 마지막주(9/25)에 선율새나맘님께서 12,13챕터 미션 출제담당요~~
오랫동안 읽은 책이니 끝까지 유종의 미를 거두어 보아요~~^^
그리고 투빈님께서는 어깨 안좋으셔서 9월은 컴쉬시고 책만 읽으신다고 하셨어요.
우린 소수정예라 1당 100이니 어깨 얼렁 나으셔서 함께 즐독하길 기원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