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4번 나윤, 예담~
겨우겨우^^ 웍싯만 합니다 ㅎㅎ
점점 틈을 내기가 더 어려워 지는것 같네요.
엄마가 좀더 부지런해져야 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요즘 댓글놀이도..게시판도 뜸했어요~
그래도 13기 숙제 열심히(겨우?) 따라가고 있습니다 ㅎㅎ
놀기 좋고 기분 좋은 가을입니다~
여러분 모두 홧팅하세요~~

6번 클라라
어제밤 숙제를 올린다는 것이 깜빡하고..
지금 잠시 들와서 급 올리고 갑니다~~
둘째데리고 또 나갔다와야하네요
날씨가 너~~~무 좋은 가을입니당.
다들 즐거운 하루 되세요..^^


15번. 아일린
이번주도 돌아다니면서 책읽고 cd는 못들었네요.
마지막에 동생이 잘때 프로기를 찾는 부분, 아일린이 너무 좋아해요.ㅋㅋ
역시 언니입장이라 그런가봐요.ㅋㅋ
11. 석영(초1)
가을바람이 너무 좋은 요즘입니다.
주말에 가을바람 제대로 쐬고, 감기에 걸렸네요. 흑흑.
그래도 전 가을이 너무 좋아요. 이 가을이 안가고 머물렀으면..ㅋㅋ
아이들하고 오랫만에 외출도 하고, 신나게 뛰어 놀다 왔습니다. 어제는 산책삼아 같이 도서관 걸어갔다오고^^
이런 소소한 일들이 행복이라 여겨집니다.^^
숙제는 늘 조금만 하지만..그래도 이번엔 cd가 재미있다며, 즐겁게 잘 들었습니다.
긍정적인 것만 써야지^^



10. 스티븐(초1)
프로기 재미있게 듣고 워크시트까지 한 주 마무리했어요.^^
마지막까지 아이랑 열심히 해봐야겠습니다.
모두들 화이팅!



13번 제이슨(7세)
요즘 동생이랑 좀 투닥거리기는 하지만 처음 동생이 태어났을때는 엄청 예뻐라 했어요.
가족 그림 그릴때도 빼놓지 않고 그리고 아기여서 못 먹는 음식도 동생꺼라고 챙기고..
근데..점점 동생 행동반경이 넓어지면서 자기 물건을 건들때도 있고
동생한테 양보해야 하는것도 있고 하니 동생에 대한 애정이 많이 식었네요ㅡㅡ;;
그래도 책을 보면서 동생 애기때가 생각났는지 다른 프로기책보다 좋아라 했어요..
재미있게 잘 보긴 했는데..워크시트 풀때는 제법 많이 틀리더라구요.
틀린거는 같이 읽어보면서 수정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