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번 보미지환맘입니다.
저는 비슷한 문장끼리 진행하느라 #22,24 진행하였습니다.
보미가 안하면 안되냐기에 #22,24 적어 걸어둔 스케치북을 틀리지 않고 10번 읽으면
보고 맞추고 쓰게 해 주겠다고 했더니 OK하더라구요^^ 근데 10번까지 하기 전에 대부분
기억하더라구요ㅎㅎ

#24문장에도 because절을 넣어서 긴문장 만들어도 보고
앗뿔싸~~!! #22번 문장에서 PIZZA대신에 PUDDING 넣느라 단어 카드 뺀 사이에 사진을 찍어서
이상한 문장이되었네욤~~!!
책을 읽다가 푸딩을 먹어보고싶다기에 여러가지 맛으로 사주었는데 보미는 느끼한것을 싫어해서
결국엔 전부 제 차지가 되었답니다.
SP진행하면서 숙제 내러 오다보니 이제 친구들 이름도 사진과 함께 익숙해 지고 편안한 느낌입니다.
저희는 오늘 집에서 놀았답니다~ 어제는 엄마가 출산하러 가기전 마지막으로 동물원 다녀왔고
후유증으로 집에서 휴~식!! 에고고 그런데 집치우고 더 힘들었지요^^

보미 공주님께서는 발레복에 핑크 목걸이에 머리띠에..
"엄마, 나 Pink Princess같지?"하십니다~~
그럼 편안한 저녁되시고 #25,26 끝내고 또 뵈어욤^^
34번 레이첼입니다.
#23 I ate two p***es of pizza for dinner.
퍼즐로는 바로 맞추는데 영작으로 two p***es of가 그리 익숙한 단계가 아니네요.
#24 My dad bought pizza as a treat for me.
bought가 바로바로 튀어나오는 상태가 아니였고 as a treat의 의미도 잘 모르는 상황이여서 바로 퍼즐 주고 맞추게 했더니 첫번째 사진처럼 뒤죽박죽이 되었어요..자기도 수습이 안되어 웃더라구요..^^
다시 힌트 주고 하니까 as a treat 와 pizza의 순서가 바뀌었습니다..
마지막에 바르게 완성하고 쓰기로 마무리 했어요..
#21-22복습
문장 복습하면서 노트에 쓰기 진행했는데, bought를 아직도 봐야 쓸수 있어요.
퍼즐 맞출때 조금 지루해 하길래 저랑 가위바위보해서 이긴 사람이 퍼즐 한조각 채우기를 했는데, 다행히도 레이첼이 계속 이기는 바람에 혼자서 퍼즐 맞추는 꼴이 되었네요..ㅎㅎ
그리고 피자 컬러링을 했는데 며칠전에 피자 만들기를 해서인지 피망도 그려넣고, 버섯도 그려 넣었어요..
#23-24복습
봉투에 쓰고 노트에 쓰고 이렇게 연달아 쓰기를 힘들어해서 노트에 쓰기는 나중에 복습할때 했어요.
그리고 언니 한글받아쓰기 숙제하는 걸 보고 따라하길 좋아하는데, 오늘 갑자기 받아쓰기 불러달라고 하길래 영어로 해 보자고 했습니다. 저는 손빨래하고 레이첼은 단어 불러달라고 하고..
레이첼이 쓰기하면서 철자 잘 몰랐던 것 위주로 불렀는데, 역시나 계속 헷갈리네요. 깨끗하게 쓴 건 발음 불러주고 한번에 쓴것이고 지저분한 것은 썼다가 지운 것입니다. 거의 힌트 다 주면서 적었는데, 자기 맘대로 100점 처리 해버리네요..ㅋㅋ
며칠 전에 활동하면서 사진찍어 두었는데 계속 꼴찌로 올리게 되네요..^^;;
17번 애슐리맘입니다.
#23~24 제출이요
아공... 23번은 잘 해주었는데.... 24번은 영~~~~안되네요...
because를 이제는 알아가는줄 알았는데 bought 나오면서. because랑 혼동하네요^^
그래도 쑥하는거 좋아해주니... 힘나네요.
이번달 내내 많이 바쁠것 같아. 지각제출할듯 하네요~ㅡ.ㅡ.


20번 노라
#23, #24
#23은 지난번에 연습을 많이 해서 그런지 잘 맞혔습니다. 이번에 'two p***es of' 표현이 나오는 줄 모르고 지난번에 연습을 다 했거든요.
#24는 처음에 as a treat 빼고 했더니, 잘 해주었고 as a treat에 대해서는 전혀 몰라서 설명해주고 위치까지 알려주었답니다.
이제는 봉투쓰는 시간도 많이 단축되어 금방 쓰네요. ^^

21번 도연
#23, #24 제출합니다.
다음 주는 제가 방문을 열어야 하는군요. 순서 빨리 오네요. ^^
(에구, 떨려라~)


앞의 것 복습하는 기분으로 잘 맞춰주었습니다. 해석도 그럴 듯하게 했습니다.
#24에서 as a treat 이 어려웠습니다.
뺄가 말까 고민하다가 그냥 했습니다. ^^
bought를 읽으면서 '타는 배 아니야. 배꼽있는 배 아니야. ' 뭐라고 뭐라고 혼자 중얼중얼합니다. ^^
(boat랑 발음이 비슷하면서도 틀린데.. ㅠㅠ.)
저는 요즘 넝쿨째 굴러온 당신을 첫회부터 10회까지 보았어요.
주말 그 시간엔 아이들땜시 볼 시간이 없거든요. 9시전에 씻기고 하려면 ..
너~~무 재미있어요. 안 보시는 분들 있으시면 추천해요^^*
31번 박민홍
# 23 # 24


문장 읽기와 나열하기는 큰 무리없이 잘 했어요.


처음엔 안보고 쓰겠다고 부득부득 우기더니 (단어를 아직 안 보고 쓰질 못해요)요즘은
'처음부터 잘 하는 사람없다. 보고 쓰는 것부터 하는거다'라고 했더니 서슴없이 보고 잘 쓰네요^^*
노트에 적을 때는 안보고 쓰는 단어가 많다며 뿌듯해 하고요.
sp하면서 쓰는 것에 조금 거부감이 사라져서 정말 좋아요^^*

m을 너무 작게 썼다고 지적했더니 저렇게 지우고 쓴 자국이 있네요.
첨엔 문장 나열할때 My dad bought pizza for me as a treat. 라고 했어요. 의미는 통하지만
정석대로 다시 가르쳐줬죠.
그런데 딸이 sp하는 시간보다 사진 올리는 시간이 더 걸리네요. ㅎㅎㅎ 컴맹엄마 정말 힘들당 ^^
시그맘님~~~~ ^^ 드라마 몰아치기~~ ㅋㅋ
저 완전 좋아했는데.. 요즘은 제가 저를 못믿어요.. 날밤셀까봐 ㅋㅋㅋ 그래서 자제합니다. 몰아치기 ㅋㅋㅋ
근데 .. 몰아치기가 잼나긴하죠잉~~~ ^^
에고고.. 이번주 숙제는 정말 몰아서 제출합니다용 ^^
이번주는 좀 바빴어요 ^^;; 그래도 다행히 점점 에릭이 익숙해져 가고 있고..
예전보다는 더 수월하게 진행하고 있네요~~ ^^
문장들 해석도 무리없이 되어요.. 신기하더군요.. 역시 책읽기의 힘이겠지요 ㅎㅎㅎ ^^
우야뜬 문장도 반복이 많아서 휘리릭 숙제했답니다. ^^
#21~~#24

울에릭 벽보고 뭐하게요? ㅋㅋ 문장 안보고 말한다고 저러는 겁니다 ㅎㅎㅎ
이번엔 of는 잘읽는데 for에서 자꾸 헷갈리나봐요 ㅋ 자꾸 f 를 t 로 보네요 ^^;;

pizza를 쓰면서 zz 를 보니 zoo가 생각났나 봅니다. 한쪽 구석에 zoo를 써주시네요^^
에릭 자신이 한 SP 봉투들을 보곤 매우 뿌듯해하네요~~ ^^
누나에게 자랑도 하고 그래요~~ 앞으로 꾸준히 홧팅합니다.~~ ^^
저도 몰아쳐서 보는거 좋아하는디~ ㅋㅋㅋ 시그마님 저랑 통하셨어요~ 헤헤
30번 윤이
#23, #24 제출합니다.
어젠 하은이가 고집을 피우고~ 방해를 제대로 해서 사진하나 멀쩡한게 없네요...ㅡ.ㅡ
윤이가 맞춰놓은건 발로 손으로 흐트려버리고
겨우 완성해서 한컷찍을라니 끼어들어 방해하고....
하은이가 정신없게 만들더니만... 저도 윤이도 뭔정신에 sp를 했나 모르긋네요
제가 24번 문장은 사진을 찍은줄 알았는데
오늘 과제 내려하니까 모두 23번 사진만 다 흔들리게 20여장 찍었네요 ㅋㅋㅋ
쓰기도 했는데 것도 안찍었구요~
일단 24번은 복습겸 오늘하루 진행해서 아래부분에다 사진첨부할께요~



22번 신원영
#23, #24 숙제제출합니다.
지난 번에 색칠한 피자를 이번에도 활용하여 p i e c e의 개념을 다시 한 번 복습했어요. ^^
이번에 SP 하면서 lunch와 dinner의 뜻을 설명해주었구요.

#23 & 24 동영상을 함께 묶어 편집했봤어요.ㅎㅎㅎ
진작 이렇게 묶어 편집할 것을...^^;; 오늘 독학으로 터득했습니다. 쿄쿄~~ ㅡ.ㅡv
이번 SP 하면서 원영이가 p i e c e의 개념을 확실히 알게되어 뿌듯합니다. ^^
이리오너라~~~~!!! 하고 외치고 싶은 대문사진이에요. ㅋㅋㅋ
닥터진을 울 남편님 열심히 보시던데...원래 일본 드라마 원작이라데요? ^^
지금 숙제 사진 편집중...1빠를 노려볼까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