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s almost time.
I'm doing it.
Why do you do this all the time?
I've told you to hurry up a thousand times.
I'm almost done.
열심히 해야지 해놓고는 또 게으름 피우다 이제서야 벼락치기합니다.ㅋㅋ 이놈의 벼락치기 버릇은 학교때부터 쭉욱..... 버릴 수가 없네요. ㅋㅋ 정말 열심히 해서 입에 붙어야 우리 아기한테도 써 먹을텐데... 아직 울 애기한테 한번도 못 써 먹었네요.ㅜㅜ
조금더 열심히 화이팅
1. It's almost time.
2. I'm doing it.
3. Why do you do this all the time.
4. I've told you to hurry up a thousand times.
5. I'm almost done.
허거거거 오늘에서야 쑥 출입했습니당 ㅋㅋ 집에서 애나 보는 아주머니가 뭐가 그리 바쁜지 저도 제가 왜 이렇게 허둥지둥 정신 없는지 모르겠네요 ㅜㅜ
오늘 서진이는 강원도 홍천 수영장에 놀러갔어요. 아침 일찍 아이들이 다 나가고 모처럼 여유롭네요.
지지리도 아프더니만 결국 수영캠프를 떠나서 다행입니다. ^^
목욕탕 다녀온지 언젠가 가물가물하네요. 찜질방에 있는걸 싫어해서 잘 안가는편이기도 하고
등 밀어본지 한 10년은 된거 같아요 으액ㅎㅎ
서방도 저도 찜방 체질이 아니라 목욕탕 가면 재미가 없더라구요. ㅎㅎ
그래도 지원이는 좋아하니 할머니랑 종종 보내곤 하는데 며칠전에 바닥에서 굴러서 발 뒤꿈치가 다 까져서
씻다말고 그냥 왔어요. 바닥에 피가 철철 흘러서 너무 놀랬나봐요. 상처는 작았는데
벌써 내일이 주말이네요. 시간이 로케트 같아요. 야속한 세월 ㅠㅠ
날씨 이야기 괜찮아요.
그 때는 비오는 날이었거든요. ^^
요즘처럼 무더운 날 날씨 얘기 딱이죠~!! ^^
온천얘기가 나와서 말인데...
아주 오래전에 뱅이가 7살정도 됐을때 가족끼리 온천을 다녀온적이 있어요..
그때 당근 뱅이는 남편이랑 전 혼자서 여탕으로 옷 갈아 입고 나오기로 약속을 했는데...
한시간 가까이 기다려도 온천탕으로 나오질 않는거예요..
남탕으로 들어가서 확인 할수도 없고...
그때 제가 어찌나 성질이 났었는지...
알고보니 남자팀들은 다 씻고 온천탕으로 나오는 줄 알고 그렇게 했다는...
보통 대충 샤워하고 온천탕에서 즐기다...집에 갈때 광내는 것 아닌가요..
그때 남편이랑 무지 싸웠습니다...ㅎㅎㅎ
참 저 요즘 유치원에서 벌서고 있어요...
건이가 유치원 가기를 거부해서 건이랑 유치원에 같이 출근했다...같이 퇴근하고 있습니다...
유치원 보내고 나면 여유를 만끽하려고 했는데...ㅠ
더 일이 보태졌네요..
이번 달도 쑥에 자주 오기가 쉽지 않을 듯 해요..
그래도 틈틈히 들어오겠습니다...
예남매맘님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4번 이번 주말에는 우리 어디 가요? 나연이가 금요일이 되면 가장 많이 하는 말이네요. ㅋ
지난주 표현은 활용을 많이 못했어요.
아침에 쓰기 딱 좋은 표현들... 아침만 되면 전 호랑이로 변하고 -.-
내일부터는 많이 활용해야겠어요.
"I'm doing it" 요건 꼭 나연이가 익히면 좋을 표현네에요.^^ 안그래도 아침마다 제가 뭐해라, 뭐해라 하면 "하고 있잖아요~~~"라고...
1) It's almost time.
2) I'm doing it.
3) Why do you do this all the time?
4) I've told you to hurry up a thousand times.
5) I'm almost done.
담주는 제 차례네요. 지금 열심히 살펴보고 있는 중이랍니다. 흐흐
지난번에도 날씨 부분 했었는데, 요즘 더운날 하기 딱 좋은 날이지요~ ^^
일주일동안 How many times do i have to tell you?를 많이 사용했네요...그러면 안되는데 자꾸 잔소리를 입에 달게 되요ㅠㅠ 요즘 아들녀석 어린이집에 가기 싫어해서 아침마다 전쟁입니다.ㅠㅠ
목욕탕 얘기 하시니 목욕탕 가서 뜨거운 물에 푹 담가 쌓인 피로를 싹 풀고 싶어 지네요...
1. It's almost time.
2. I'm doing it.
3. Why do you do this all the time.
4. I've told you to hurry up a thousand times.
5. I'm almost done.
1.It's almost time.
2. I'm doing it.
3. why do you do this all the time?
4. I've told you to hurry up a thousand times.
5. I'm almost done.
저희 아들은 행동이 너무 느려서 제가 늘 재촉하는 편이에요..
밥먹을 때, 숙제할 때, 공부할 때 기다리다 지쳐서
요즘에는 제가 시간을 잰답니다.
예를 들면 수학문제 풀때 시작하는 시간을 적어놓고
딴짓할 때 몇분 지났다. 몇 분 남았다 이런 식으로요...
저도 제일 많이 사용한 표현은 1번이네요..
3,4번은 입에 잘 붙질 않네요..
좀더 연습해야할 것 같아요.
요즘엔 토요일엔 학교를 안가니 주말에 어딜 갈까 하는 말을 많이 하는데
그 때마다 써먹어야겠네요..
아 참 그리고 지난주에 원어민이랑 같이 연습했던 표현은
이번주에 뭐할거야? 지난주에 뭐했어?
이번주 표현들은 새롭지만 내용은 연관이 되네요..ㅋㅋ
1. It's almost time.
2. I'm doing it.
3. Why do you do this all the time?
4. I've told you to hurry up a thousand times
5. I'm almost done.
지난 주는 정신이 없었네요~
정말 유요한 표현들인데...
별로 활용은 못한 것 같아요~
오히려
I'm done. 과 It's time to ..../ for ...... 를 더 많이 썼던 것 같아요~
주말~~~
아빠가 함께 해서 현우에게 즐거운 시간이죠~ ㅎㅎ
Are we going somewhere this weekend?
이것을 활용해서
Are we going somewhere today?
로 써봐야겠어요~
매일 아침마다 어디 가냐고 물어보는 현우!! ㅋㅋ
ㅎㅎ 남자길 여자길.
하나씩 나와서 다행이지 둘 성별이 같았으면
한 부모는 노예고 한 부모는 왕족일 뻔했네.
1. It's almost time.
2. I'm doing it.
3. Why do you do this all the time?
4. I've told you to hurry up a thousand times.
5. I'm almost done.
영타가 느려 받아쓰기 타자로 치는게 힘드네요...ㅜㅜ
완전 독수리타법입니다 ㅋㅋ
전 4번이 길긴하지만 행동느린 큰아이에게 아침마다 쓰는 말이라 ㅋㅋㅋ
1, 4번을 제일 많이 사용한듯합니다. 하하하하
기다려줄줄 아는 엄마가 되어야 할텐데말이죠...ㅡ.ㅡ
1. It's almost time.
2. I'm doing it.
3. Why do you do this all the time?
4. I told you to hurry up a thousand times.
5. I'm almost done.
아~~ 갑자기 목욕탕에 가고 싶어지네요..
날씨가 더워서 안 갔는데..몸도 찌뿌둥한게 갔다오면 딱이겠네요..
이번주도 열심히 할게요..
그래도 외운거라고 잘 들리네요~ 4번에 to는 빼먹었다 다시 듣고 썼네요~^^
1. It's almost time.
2. I'm doing it.
3. Why do you do this all the time?
4. I've told you to hurry up a thousand times.
5. I'm almost done.
이젠 아침에도 선선하지 않은 완연한 여름이네요.. 가물어서 큰일이네요.. 얼렁 비가 좀 와서 해갈되었음 좋겠습니다~^^
It's almost time.
I'm doing it.
Why do you do this all the time?
I've told you to hurry up a thousand times.
I'm almost done.
옹~~처음으로 받아 쓰기를 해 보았습니다..
4번째 문장은 길어서 외우기 힘드네용~~컹~~
1번 문장만 열심히 썼어용~ㅋㅋ^^;
좋은 자료들 감사합니다~~^^
예남매맘님~
주말에 목욕탕갔다오셨군요..ㅎㅎ 한시간반정도 저도 그정도는 있는데..ㅎ
전 주말에 몇몇 가족들과 낚시하러 용인다녀왔어요. 낙생저수지로.
은근 작은 물고기들이 많이 잡혀서 얼마나 좋았던지...(집에 늦게 도착한 거빼고 ...ㅠ)
거기에는 놀이터도 있고 공원도 있어서 아이들 놀기에 딱 좋더라구요.
지난주 표현중 3.4번 빼고 나머지는 잘 사용했어요.
예전에 How many times do I have to tell you? 이 말 많이 사용했는데
이젠 그 만큼 말을 잘 들어서 사용 안하게 되는 건지 그래도 한때 많이 사용한 문장들은
그 상황되면 바로바로 튀어나와서 좋아요..ㅎㅎ
저도 항상 금요일만 되면 맘이 부풀어요.
주말만큼 아이들과 함께 무얼하며 놀까 어디갈까로 ㅋㅋ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복습 (위에 한글로 써주셔야 하는데 영어로 써있어서 듣고 위에 글보고 채점 바로 할 수 있네요.ㅎ)
1. It's almost time.
2. I'm doing it.
3. Why do you do this all the time?
4. I've told you to hurry up a thousand times.
5. I'm almost don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