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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생영시즌3외우기]주말보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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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8 댓글쓰기 본문보기

  • 강이네
  • |
  • 2012-06-16 14:55
답댓글

It's almost time.

I'm doing it.

Why do you do this all the time?

I've told you to hurry up a thousand times.

I'm almost done.

 

열심히 해야지 해놓고는 또 게으름 피우다 이제서야 벼락치기합니다.ㅋㅋ 이놈의 벼락치기 버릇은 학교때부터 쭉욱..... 버릴 수가 없네요. ㅋㅋ 정말 열심히 해서 입에 붙어야 우리 아기한테도 써 먹을텐데... 아직 울 애기한테 한번도 못 써 먹었네요.ㅜㅜ

조금더 열심히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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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원서진맘
  • |
  • 2012-06-15 09:20
답댓글

1. It's almost time.

2. I'm doing it.

3. Why do you do this all the time.

4. I've told you to hurry up a thousand times.

5. I'm almost done.

 

허거거거 오늘에서야 쑥 출입했습니당 ㅋㅋ 집에서 애나 보는 아주머니가 뭐가 그리 바쁜지 저도 제가 왜 이렇게 허둥지둥 정신 없는지 모르겠네요 ㅜㅜ

 

오늘 서진이는 강원도 홍천 수영장에 놀러갔어요. 아침 일찍 아이들이 다 나가고 모처럼 여유롭네요.

 

지지리도 아프더니만 결국 수영캠프를 떠나서 다행입니다. ^^

 

목욕탕 다녀온지 언젠가 가물가물하네요. 찜질방에 있는걸 싫어해서 잘 안가는편이기도 하고
등 밀어본지 한 10년은 된거 같아요 으액ㅎㅎ 

서방도 저도 찜방 체질이 아니라 목욕탕 가면 재미가 없더라구요. ㅎㅎ


그래도 지원이는 좋아하니 할머니랑 종종 보내곤 하는데 며칠전에 바닥에서 굴러서 발 뒤꿈치가 다 까져서
씻다말고 그냥 왔어요. 바닥에 피가 철철 흘러서 너무 놀랬나봐요. 상처는 작았는데

 

벌써 내일이 주말이네요. 시간이 로케트 같아요. 야속한 세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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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호하하
  • |
  • 2012-06-15 09:43
지.서맘님~ 아기보는게 이쁘기도 하지만 이것 저것 하다보면 시간이 훌쩍 정신없이 가는 것 같아요.
그래도 잊지 않고 먼저 엄생영부터 검색하여 들어오신 지서맘님께 너무 감사해요.
서진이가 계속 컨디션이 안좋았나봐요.. 그래도 수영장 가는날 안 아프니 오늘 하루 즐겁게
잘 보내고 오겠네요..ㅎㅎ
서진이 목욕탕에서 굴러 발 뒤꿈치 까졌어요.. 에고.. 철철 흐르는 피때문에
더 놀라셨겠어요. 다른 곳은 괜챦은 거지요?
최근 울딸 유치원에서 넘어져 턱과 입 중간에 7바늘 꿰매서 더 더욱 아이들 안전
신경쓰이더라구요.
지원서진맘님 건강 잘 챙기시고 덥다고 더위드시면 안니되어요..^^ㅋㅋ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주말에는 남푠분께서 일찍 오셔서 아이들 델고 나가 놀아주고
지서맘님 혼자 편히 쉬는 것도 좋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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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그마
  • |
  • 2012-06-13 08:09
답댓글

날씨 이야기 괜찮아요.

그 때는 비오는 날이었거든요. ^^

요즘처럼 무더운 날 날씨 얘기 딱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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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뱅이맘
  • |
  • 2012-06-12 22:09
답댓글

온천얘기가 나와서 말인데...

아주 오래전에 뱅이가 7살정도 됐을때 가족끼리 온천을 다녀온적이 있어요..

그때 당근 뱅이는 남편이랑 전 혼자서 여탕으로 옷 갈아 입고 나오기로 약속을 했는데...

한시간 가까이 기다려도 온천탕으로 나오질 않는거예요..

남탕으로 들어가서 확인 할수도 없고...

그때 제가 어찌나 성질이 났었는지...

알고보니 남자팀들은 다 씻고 온천탕으로 나오는 줄 알고 그렇게 했다는...

보통 대충 샤워하고 온천탕에서 즐기다...집에 갈때 광내는 것 아닌가요..

그때 남편이랑 무지 싸웠습니다...ㅎㅎㅎ

 

참 저 요즘 유치원에서 벌서고 있어요...

건이가 유치원 가기를 거부해서 건이랑 유치원에 같이 출근했다...같이 퇴근하고 있습니다...

유치원 보내고 나면 여유를 만끽하려고 했는데...ㅠ

더 일이 보태졌네요..

이번 달도 쑥에 자주 오기가 쉽지 않을 듯 해요..

그래도 틈틈히 들어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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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2-06-13 23:49
유치원 거부??
유치원을 거부하기도 하는군요... 아함~~~

저도 4살 현우 어린이집 거부로
어린이집보내고 여유부릴 기대하고 있다가
완전 꽉! 잡혔습니다~~

하루종일 아이랑 있으면
나만의 일을 한다는 건 쉽지않더라구요~
그래서 이 밤에 이렇게!!
근데, 배까지 내려온 다크써클은 어쩔꺼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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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뱅이맘
  • |
  • 2012-06-14 17:22
전 입주위에 뾰루지???같은 것이 부르텄어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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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원서진맘
  • |
  • 2012-06-15 09:21
유치원 가기를 거부하는데 엄마랑 가면 간다니 그나마 다행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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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그마
  • |
  • 2012-06-12 02:06
답댓글

예남매맘님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4번 이번 주말에는 우리 어디 가요? 나연이가 금요일이 되면 가장 많이 하는 말이네요. ㅋ

지난주 표현은 활용을 많이 못했어요.

아침에 쓰기 딱 좋은 표현들... 아침만 되면 전 호랑이로 변하고 -.-

내일부터는 많이 활용해야겠어요.

"I'm doing it" 요건 꼭 나연이가 익히면 좋을 표현네에요.^^ 안그래도 아침마다 제가 뭐해라, 뭐해라 하면 "하고 있잖아요~~~"라고...  

 

1) It's almost time.

2) I'm doing it.

3) Why do you do this all the time?

4) I've told you to hurry up a thousand times.

5) I'm almost done.

 

담주는 제 차례네요. 지금 열심히 살펴보고 있는 중이랍니다. 흐흐

지난번에도 날씨 부분 했었는데, 요즘 더운날 하기 딱 좋은 날이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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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호하하
  • |
  • 2012-06-12 11:29
I'm doing it. 이거 울 민호도 자주 하는 말이에요. ^^
담주가 시그마님이시군요.. 요즘 매일 읽기방 대문여시던데 어제는 두개씩이나 올리신 거 봤는데
댓글달기가 쉽지 않네요. ㅋㅋㅋ
이번주 표현 프린트물 올려 놓았어요.. 프린트 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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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남매맘
  • |
  • 2012-06-12 14:16
ㅋㅋ

오늘은 어디가요?ㅋㅋㅋ
애들이 다 그런가봐요.ㅎㅎㅎ

아..지난번에도 시그마님 날씨부분하셨었나요?
오메,그걸 확인못했네요.
날이 더워 필요한 말만 찾다보니 --;
어찌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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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2-06-13 23:46
으흐흐.. 요즘 시그마님 동에 번쩍! 서에 번쩍!
힘드실텐데...
열어주시는 글은 완전 알차고!!

요즘 날씨 더워지고 있어서
날씨표현 딱!이긴 한데...
지난 번에도 날씨!
시그마님과는 날씨가 인연이 많은가봐요~~ㅎㅎ

그럼, 전 뭐하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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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원서진맘
  • |
  • 2012-06-15 09:22
요즘 갑자기 너무 더워졌어요. 어젠 쪄 죽는줄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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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구맘
  • |
  • 2012-06-12 00:38
답댓글

일주일동안  How many times do i have to tell you?를 많이 사용했네요...그러면 안되는데 자꾸 잔소리를 입에 달게 되요ㅠㅠ 요즘 아들녀석 어린이집에 가기 싫어해서 아침마다 전쟁입니다.ㅠㅠ

 

목욕탕 얘기 하시니 목욕탕 가서 뜨거운 물에 푹 담가 쌓인 피로를 싹 풀고 싶어 지네요...

 

1. It's almost time.

2. I'm doing it.

3. Why do you do this all the time.

4. I've told you to hurry up a thousand times.

5. I'm almost d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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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호하하
  • |
  • 2012-06-12 11:32
저도 그 표현 어찌나 많이 사용했는지... 확실히 나한테 필요한 말들이다보니 어찌나 잘 외워지던지..ㅋㅋ 이젠 조금 닥달하지 않으려고 노력해요.
'아이들은 말 안듣는다는 게 당연하다' 라는 말을 항상 머리에 새기고 있다보니 덜 사용하게 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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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남매맘
  • |
  • 2012-06-12 14:17
엄마와 아이들 일상 모습이 정말 많이 비슷한것같아요..
특히 엄마의 잔소리..ㅎㅎ
안해야지.하면서도 잘 안되어요.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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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2-06-13 23:52
에고~~
어린이집 가기 싫다는 아이!!
남일 같지 않아요~~

전 이틀 보내고 스트레스성 급성 장염이 와서
한 1주일 토하고, 설사하고 열나고..
수액으로 버티다가 겨우 나아서
안보내고 델꼬 있습니다~~~

아이에게 어린이집은
남자들 군대가는 거랑 똑같은 심정이라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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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영맘
  • |
  • 2012-06-11 22:55
답댓글

1.It's almost time.

2. I'm doing it.

3. why do you do this all the time?

4. I've told you to hurry up a thousand times.

5. I'm almost done.

 

저희 아들은 행동이 너무 느려서 제가 늘 재촉하는 편이에요..

밥먹을 때, 숙제할 때, 공부할 때 기다리다 지쳐서

요즘에는 제가 시간을 잰답니다.

예를 들면 수학문제 풀때 시작하는 시간을 적어놓고

딴짓할 때 몇분 지났다. 몇 분 남았다 이런 식으로요...

저도 제일 많이 사용한 표현은 1번이네요..

3,4번은 입에 잘 붙질 않네요..

좀더 연습해야할 것 같아요.

 

요즘엔  토요일엔 학교를 안가니 주말에 어딜 갈까 하는 말을 많이 하는데

그 때마다  써먹어야겠네요..

아 참 그리고 지난주에 원어민이랑 같이 연습했던 표현은

이번주에 뭐할거야? 지난주에 뭐했어?

이번주 표현들은 새롭지만 내용은 연관이 되네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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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kcarrot
  • |
  • 2012-06-11 23:31
3,4번 진짜 길죠.. ^^
저도 오늘 울 아들이 하라는거 몇번이야기 해도 안하길래 4번 써먹는데.. ㅋㅋㅋ 버벅 버벅 대면서.. ^^;;;;;
그래도 몇번 쓰면 입에 붙을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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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2-06-11 23:44
ㅎㅎ
4세 현우도 놀이터가면 집에 안들어가려고해서
핸펀의 시계를 보여주면..
이게 6이되면 집에 가는거야!!!

애들은 한가지에 빠지면
다른 건 생각안하나봐요~~ㅋㅋ

원어민과 말할 기회가 있는 건 정말 좋은 일인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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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호하하
  • |
  • 2012-06-12 11:36
울 아들 시간재도 별 소용이 없더라구요.
그래서 저와 항상 시합하듯 내기합니다.
그럼 좀 빨리 하더라구요. 엄마한테 이기고 싶은 마음이 어찌나 많은지...
그리고 잔소리 할때 저 문장 생각하며 하려니 아이한테 덜 재촉하게 되더라구요.
처음 말할때 힘들지만 몇 번 아니 저는 몇 십번 연습하니 나중에는 자연스럽게 되더라구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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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2-06-11 22:08
답댓글

1. It's almost time.

2. I'm doing it.

3. Why do you do this all the time?

4. I've told you to hurry up a thousand times

5. I'm almost done.

 

지난 주는 정신이 없었네요~

정말 유요한 표현들인데...

별로 활용은 못한 것 같아요~

오히려

I'm done. 과 It's time to ..../ for ...... 를 더 많이 썼던 것 같아요~

 

주말~~~

아빠가 함께 해서 현우에게 즐거운 시간이죠~ ㅎㅎ

 

Are we going somewhere this weekend?

이것을 활용해서

 

Are we going somewhere today?

로 써봐야겠어요~

매일 아침마다 어디 가냐고 물어보는 현우!!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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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kcarrot
  • |
  • 2012-06-11 23:32
현우도 관여님이 많이 데리고 다니시니 항상 어디 가냐고 묻는가봐요~ㅎㅎ
저희 유승인 가기 싫어 묻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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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2-06-11 23:47
아뇨~~
현우도 어디 가기 싫어해요~
집에서 노는 걸 더 좋아하죠~
그래도 습관적으로 물어보는 것 같아요~

그런데 요즘은 청개구리..
나가기 싫어하지만, 나가면 안 들어오려고하고.....
들어오기 싫어하지만.. 들어오면 나가기 싫어하고~~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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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호하하
  • |
  • 2012-06-12 11:40
울 호하남매 어릴때부터 집에 있지 않고 항상 바깥에 나가니
오늘은 어디가? 이 말을 일어나자 마자 물어보았는데... ㅋㅋ

아이들 한 번 나가면 노는데 정신없어 집에 들어가기 싫어하죠
특히 요즘같이 날이 좋을땐 더 하는듯..

관여님의 응용표현 함께 이번주 프린트물에 올려놓았어요..
감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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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원서진맘
  • |
  • 2012-06-15 09:24
서진이도 어디 가냐 소리 참 많이 해요. 그럴때마다 집에가 이런대답만 하는데ㅠㅠ We're going ho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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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2-06-11 20:41
답댓글

ㅎㅎ 남자길 여자길.

하나씩 나와서 다행이지 둘 성별이 같았으면

한 부모는 노예고 한 부모는 왕족일 뻔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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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원서진맘
  • |
  • 2012-06-15 09:23
전 노예군요. 엉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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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니은이맘
  • |
  • 2012-06-11 16:00
답댓글

1. It's almost time.

2. I'm doing it.

3. Why do you do this all the time?

4. I've told you to hurry up a thousand times.

5. I'm almost done.

 

영타가 느려 받아쓰기 타자로 치는게 힘드네요...ㅜㅜ

완전 독수리타법입니다 ㅋㅋ

전 4번이 길긴하지만 행동느린 큰아이에게 아침마다 쓰는 말이라 ㅋㅋㅋ

1, 4번을 제일 많이 사용한듯합니다. 하하하하

기다려줄줄 아는 엄마가 되어야 할텐데말이죠...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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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남매맘
  • |
  • 2012-06-11 17:56
유니은이맘님.
정말 유용한 표현이긴 해요.
했던 얘기 또 하게 만들고 또하게 만들고요.ㅎㅎㅎ

기다릴줄아는 엄마가 되어야한다는건 잘 알지만..
정말 쉽지 않은 일이에요.. --;
애들 아가일땐 정말 그 욱하는 순간을 모면하면,
스스로 대견해서, 막 칭찬해주고 싶었었어요.ㅎㅎ

정말 쉽지 않은 일같아요.크크크.
저녁맛있게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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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kcarrot
  • |
  • 2012-06-11 23:33
그러게요. 기다려야 하는데.. 그 시간이 빠듯할뗀.. 자꾸 재촉하죠.. 약속 늦을때, 유치원 늦을때..
제가 하도 늦겠다~ 했더니만.... 시계를 보더니 늦겠어. 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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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2-06-11 23:50
맞아요~
기다려주는 부모!!
하지만 쉽지않죠~
시간에 빠듯해서 나갈때는 더 그렇고....

오만가지 말로 다 구슬려보지만...
결국은 지가 하고 싶은 걸 하고 나서야
움직이는 눔!

오늘도 기다리고, 내일도 기다리고, 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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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재유나맘
  • |
  • 2012-06-11 15:34
답댓글

1.  It's almost time.

2. I'm doing it.

3. Why do you do this all the time?

4. I told you to hurry up a thousand times.

5. I'm almost done.

 

 아~~ 갑자기 목욕탕에 가고 싶어지네요..

날씨가 더워서 안 갔는데..몸도 찌뿌둥한게 갔다오면 딱이겠네요..

이번주도 열심히 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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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남매맘
  • |
  • 2012-06-11 17:54
원재유나맘님^^

여긴지금 날이 갑자기 흐려지고 천둥도 막 치고 그러네요.
퇴근해서 집에가야하는디 --;
저녁맛나게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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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kcarrot
  • |
  • 2012-06-11 23:36
예남매맘님께선 퇴근전 댓글을 열심히 달고 계시는군요~^^
천둥치고 해도 비는 안와 잘 들어가셨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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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2-06-11 23:51
반가워요~~~ㅋ
한달 전 까지만해도 목욕탕을 가고 싶더니..
요즘은 더워서 시워한 곳만 찾네요~~~ ㅎㅎ

이번주도 열심히 해 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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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kcarrot
  • |
  • 2012-06-11 12:47
답댓글

그래도 외운거라고 잘 들리네요~ 4번에 to는 빼먹었다 다시 듣고 썼네요~^^

 

1. It's almost time.

2. I'm doing it.

3. Why do you do this all the time?

4. I've told you to hurry up a thousand times.

5. I'm almost done.

 

이젠 아침에도 선선하지 않은 완연한 여름이네요.. 가물어서 큰일이네요.. 얼렁 비가 좀 와서 해갈되었음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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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남매맘
  • |
  • 2012-06-11 13:59
캐롯님^^
점심드셨어요 ?
전 점심에 은행다녀오느라,
여기 감자부침개를 사서 회사와서 먹었어요.
강원도하면 감자잖아요?
여긴 감자부침개를 많이 팔아요^^
무지 좋아해요.크크크.

정말 여름같아요.너무 더워요.
헥헥 하면서 나갔다왔어요.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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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kcarrot
  • |
  • 2012-06-11 23:37
정말 너무 더워요~ 좀 있음 더 더울텐데.....
감자부침개 맛나죠~ 앙 먹고싶어요~~^^
밤에 야식 생각나네요~^^;;;
그러니 배가 안들어가고 있겠죠... 음~~ 참아야 하느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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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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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6-11 23:54
오늘도 무지 더웠네요~
지난 주 토욜부터 콧물이 찔끔 나오길래..
병원가서 물약을 먹이고는 있는데...

밤에 잘때 옷입히기가 애매~~~하네요~
지금도 런닝하고 반바지 입고 자고 있는데도
땀이 삐질삐질...
새벽엔 선선해지겠죠..
그럼, 긴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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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콩맘
  • |
  • 2012-06-11 12:38
답댓글

It's almost time.

I'm doing it.

Why do you do this all the time?

I've told you to hurry up a thousand times.

I'm almost done.

옹~~처음으로 받아 쓰기를 해 보았습니다..

4번째 문장은 길어서 외우기 힘드네용~~컹~~

1번 문장만 열심히 썼어용~ㅋㅋ^^;

 

좋은 자료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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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kcarrot
  • |
  • 2012-06-11 12:48
ㅎㅎ 몽콩맘님도 긴거는 왜우기 힘들어하시는군요~^^ 저도 그래요~
이거.. 전 영어가 짧아서 그런거같아요..
학교다닐때 왜 영어 공부 안했는지 정말 후회 막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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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남매맘
  • |
  • 2012-06-11 13:58
몽콩맘님,
점심드셨어요?

저도 조금만 길어지면 긴장해요.ㅋㅋ
아주 공감이 가요.크크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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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호하하
  • |
  • 2012-06-11 12:08
답댓글

예남매맘님~

주말에 목욕탕갔다오셨군요..ㅎㅎ 한시간반정도 저도 그정도는 있는데..ㅎ

전 주말에 몇몇 가족들과 낚시하러 용인다녀왔어요. 낙생저수지로.

은근 작은 물고기들이 많이 잡혀서 얼마나 좋았던지...(집에 늦게 도착한 거빼고 ...ㅠ)

거기에는 놀이터도 있고 공원도 있어서 아이들 놀기에 딱 좋더라구요.

 

지난주 표현중 3.4번 빼고 나머지는 잘 사용했어요.

예전에 How many times do I have to tell you? 이 말 많이 사용했는데

이젠 그 만큼 말을 잘 들어서 사용 안하게 되는 건지 그래도 한때 많이 사용한 문장들은

그 상황되면 바로바로 튀어나와서 좋아요..ㅎㅎ

 

저도 항상 금요일만 되면 맘이 부풀어요.

주말만큼 아이들과 함께 무얼하며 놀까 어디갈까로 ㅋㅋ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복습  (위에 한글로 써주셔야 하는데 영어로 써있어서 듣고 위에 글보고 채점 바로 할 수 있네요.ㅎ)

1. It's almost time.

2. I'm doing it.

3. Why do you do this all the time?

4. I've told you to hurry up a thousand times.

5. I'm almost d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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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kcarrot
  • |
  • 2012-06-11 12:50
ㅎㅎ 역시 호하님~ 전 체점은 생각도 못했는디...
즐거운 낚시 되셨겠네요~
역시 쑥엄마들은 주말에 바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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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남매맘
  • |
  • 2012-06-11 13:57
이번주의 표현은..
찾다가 결국 못찾고 --;
이것만 올렸어요.

너무 근사한 표현만 찾은건지참.
좋은표현 찾으면 추가해서 올릴께요.^^

호호하하님댁도,
주말에 여행 많이 다니시나봐요. ^^
좋은 주말 보내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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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2-06-11 23:57
와~~~~낚시!!!
그런건 부모가 부지런해야 할 수 있는 일인듯한데...
민호랑 민하랑 무척 즐거웠겠어요~~~

직장 다니시면서도 아이들과 이렇게 잘 놀아주시니...
그래서 똑똑한 민하, 민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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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원서진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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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6-15 09:28
우와 낚시 전 한번도 해본적도 본적도 없는데 역쉬 나들이 지존 다우심~!! ^^
계속 자료 잘 정리해주셔거 감사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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