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번 노라
#21, 22
#21 : a p***e of를 뺀 문장을 완성시켜보도록 했어요. eat는 알고 있는데, ate는 생소해해서 문장배열이 시간이 많이 걸렸어요. a p***e of가 잘 안외워지나봅니다. 정말 무수히 반복하고, 그 다음날 또 그 다음날 외워보라고 했으나 그 때마다 기억이 안난다네요. 2조각 이상일 때와 'a cup of coffee'까지 예를 들며 설명했어요.
#22 : because 절에 대해 잘 알고 있었어요. helped라는 단어도 바로 읽었구요. 근데 봉투쓰기 할 때 문장이 길어서 그런지 because절 생략하고 쓰면 안되겠냐고... 우여곡절 끝에 다 쓰기는 했답니다. ^^
* 하루에 한개씩 진행했는데, 아래 사진은 두 문장을 모두 섞어놓고 한거에요. 노라가 그렇게 해보겠다고 해서...




어머.. 시그마님.
올려주신날 음악만 계속 듣고는
댓글을 안달았어요. 어머나.. 지송요^^
사진은 이따 밤에 올릴께요.
시그마님..
문열어주셔 감사해요.^^
33번 보미엄마입니다~~ #21,23 진행하였습니다.
보미가 학교 방과후 영어를 수강하는데 외국인 선생님이 영어 이름을 "Mina"라고 부른다네요..ㅎㅎ
한글이름도 어려운 이름은 아닌데쪕~~ 외국 이름같지도 않고 이유는 모르겠구요.
그냥 "미"로 끝나니 어미로해서 애칭인가!! You can call me just "mina".???
참 저번주부터 그림일기가 숙제로 나오는데 보미가 "센텐스 퍼즐"한것으로 일기를 썼답니다.^^


보미가 2월생이라 제가 학교를 1년 일찍 보냈더니만 손에 힘이 없어 운필력이 좀 떨어집니다 ㅋㅋ
하지만 항공사 다니는 고모보다 발음이 더 좋다고 고모부가 칭찬해줘서 보미가 기분이 많이
좋았나봅니다. 외운 문장을 좔좔좔~~ 읊어 대더라구요^^
칭찬이 보미를 춤추게하고 하고자 하는 의욕과 자신감을 갖게하나봅니다~~!!
제가 좀 칭찬에 많이 인색한편인데 반성해야겠어요~~
#21, 23
처음엔 생소한 bought, p***e가 나오니 한숨을 쉬더라구요..그래서 이거 이거 안할려고 할까봐
스케치북에 일단 비슷한 #21,23써놓고 몇일째 읽기만 시켰습니다. 이틀을 읽기만했더니
쓰기 할땐 안보고 쓸수 있겠다며 자신감을 보였습니다.

저희집은 일년에 한두번 피자 먹을까말까하는 집인데 갑자기 피자가 먹고 싶다고 하네요ㅎ

금방 아빠가 피자를 사주셔서 ㅋㅋ 보미 정말 두조각 먹었답니다^ㅗ^
그래서 오~~!! 정말정말 Bomi ate two p***es of pizza for dinner.
가 되었네요^^ 실시간 영어 일기쓰기네요~!!
아빠에게 감사한 마음으로 #24문장할때 자기 이야기 꼭 하겠다고 했더니
좋아합니다ㅎㅎ
즐거운 오후였습니다~~
그럼 다음번 제출때 뵈어욤^^
34번 레이첼입니다.
#21 I ate a p***e of pizza for lunch.
be 동사의 과거형은 익숙하지만, 일반동사의 과거형은 익숙하지 않은 것 같아요..
우리말에서 '먹었다'라는 과거형의 표현을 별로 의식하지 않고 써서 그런것 같기도 하네요..
그리고 a p***e of 라는 표현을 떠올리지 못해서, 예전에 읽었던 책에서 어디 나오지 않았냐고 힌트를 주었네요..그런데도 잘 몰라요..
'The very hungry caterpillar' 책에 나오니까 한번 찾아 보자고 했습니다.
책을 처음부터 쭉 읽다보니
one p***e of chocolate cake, one slice of Swiss cheeese, ....one p***e of cherry pie...라는 표현이 나오네요...
lunch도 떠올리기 힘들어해서 아침은 breakfast, 저녁식사는 dinner...그럼 점심식사는 뭐라고 할까요?...
라고 질문을 했는데, '아 맞다. 부엌에 붙여 놓은 그림에 있어요...'라며 보고 와서는 대답합니다.
오늘은 별로 의욕적이질 않아서 인지, 알고 있을거라 생각했던 것을 대답 못하니 힘이 빠지네요.
5세때 영어책만 읽으려해서 6세 들어선 한글책에 더 노출하려고 했더니 영어의 감을 조금 잊은 듯 해요..
아~ 다시 둘다 꾸준히 해야겠어요..^^;
#22 My mom bought pizza for me because I helped her.
buy라는 동사를 떠올리려고 caillou 책 중 'New Shoes'를 읽었습니다.
'we'll walk to the shoe store right away to get you some new shoes.'라는 문장을 보자마자 '사다'의 영어 표현이 'get'이라고 하더라구요.. 원하던 답이 아니어서 다시 쭉 읽었지요..
'Hi, Caillou! Where are you going?'asks Sarah. 'To buy a new pair of shoes.' answers Caillou. 라는 문장에서 그제서야 buy라는 단어를 찾아냈지요...휴~
역시 과거형은 모르고 있어서 그냥 가르쳐 줬구요.. because이하는 예전에 배운 문장( I missed her.)을 떠올리며 응용했어요.
쓰기 한번씩 하고 졸렸는지 하품하다 딱 사진에 찍혔어요..밤에 자기전에 하다보니 사진마다 피곤한 기색이
확 드러나네요.
모르는거 그냥 가르쳐주지 않고 예전 기억 떠올리게 하려니 시간이 많이 걸리네요. 아이도 살짝 지쳐하고....
한번씩은 쉽게 진행해야겠어요.^^;
21번 도연
#21,#22 제출합니다.


a p***e of 개념을 잡아주었습니다.
#23을 안보여준 상태에서.. 두조각은 뭘까.. 했더니 two p***es of 라고 했습니다.
복수개념이 조금 생겼나봐요. 빨간 s 덕분입니다. ^^
어제 오후에 도연이랑 마다가스카3를 보고 왔어요.
극장에서 팝콘하고 콜라를 샀지요.
기회는 이때다.. 바로 물어봤습니다.
엄마가 팝콘하고 콜라를 사주셨다를 어떻게 할까.. 했더니
My mom bought popcorn and cola for me. 하더이다.
콜라를 coke라고 한다고만 가르쳐주었습니다.
제가 볼 땐 영화가 정신없이 흘러갑니다. ^^
31번 박민홍
# 21 #22



이번 문장을 배우기전 민홍이가 공부 열심히 했다고 치킨을 사줬거든요.
pizza 대신 chicken을 넣어서 문장을 만들어 보라고 했어요. because 이하 부문은
I studied hard 로 바꾸구요.
쓰기는 문장을 보며 하라고 했어요. sight word를 제외하고는 잘 모르더라구요.
민홍이는 아직 알파벳 높낮이 맞추기가 완벽하지 않아서 영어노트를 활용하는 것이 도움이 많이 된답니다.
문장 쓰다가 저한테 살짝 삐쳐서 방으로 들어가는 바람에 얼굴은 못 찍었어요 ^^*
센텐스를 하면서 쓰기도 연습하고 단어도 연습하고 아무튼 여러가지로 도움을 많이 받아요.
도움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30번
#21, #22 문장 숙제제출입니다.
윤이가 좋아하는 피자가 문장에 들어간데다 쉽게 느껴지는지 곧잘 따라합니다.
ㅋㅋ 피자먹고싶다 중얼중얼거리며 sp하네요~ ㅋㅋㅋ



아빠가 일찍 퇴근하시는날 사주기로 약속하고 ~ 진행하는데~
읽기 퍼즐 맞추기는 곧잘합니다만.... 쓰기를 싫어해서 제가 a4 용지에 워드쳐서 준비해가려구요~
어제 놀고 있는 윤이한테 센턴스 퍼즐하게 식탁으로 와라 했더니~
냉큼 뛰어오더라구요~ ㅋㅋㅋㅋ 이뿐놈~ 한번 궁뎅이 토닥거려주고
뽀뽀도 찐하게 해주었어요 ㅋㅋㅋ 오늘은 쓰기도 하자꾸나~~
25번 서윤
올려주신 피자 색칠하고 1/2 1/3 1/6 에 대해서 먼저 애기해보고
p***e 개념을 한조각들고 설명을 해주었습니다...
그리고 그림보면서 뭘하는건지 영어는 아니지만 한글로 애기를 해보고
거기에 관한 문장을 연상할수있도록 # 21번 퍼즐만 먼저 주었구요
p***e는 빼고 그랬더니 문장은 구성합니다 근데 ate 읽는건 망설이구요
그래서 설명해주었습니다...
#22 번은 서윤이가 먼저 봉투를 가지고 가서 읽었어요 제가 퍼즐을 꺼낼주기도 전에
역시 bought 는 못읽구요 나머지는 잘읽어주네요 인제 because는 막힘이 없네요
봉투문장을 읽고 퍼즐을 맞추니 쉽네 하면서 한번에 맞추네요
쓰기해볼래 했더니 안할려구했어 안했어요


22번 신원영
#21, #22 숙제 제출합니다.
원영양 좋아하는 피자가 나오니...재미있게 했어요~ㅋㅋ
우선 컬러링 자료의 피자를 예쁘게 색칠해서 직접 가위로 자르는 활동을 통해 p i e c e의 개념을
익혀봤더니 즐겁게 하네요. ^^

#21은 전체 문장으로, #22는 축약해서 진행했어요. ^^

#21 동영상이구요~
#22 동영상입니다.
피자가 나오니 피자가 먹고 싶어....일요일 저녁은 결국 피자를 먹었습니다. ㅋㅋㅋ
어머..시그마님..SP도 대문지기 셨군요~ 게다가 멋진 선물..ㅋㅋ
저도 늘 후회해요..일찍 쑥쑥을 알았다면..5,6세 황금같은 시기는 그냥 흘려보낸 거 같아 정말 아쉬워요~ 아..어린 친구들 얼마나 부러운지..
16번 벤 (#21, 22 숙제 제출합니다~)
어제 체리 먹으며 휘리릭..ㅋㅋ 근데 어째 아무도.. 숙제 제가 일빠인거 같아요..아닌가???
요즘엔 부담없이 하려고..좀 쉽게 접근합니다. 짧은 문장으로 줘서 맞추게 한다면, 그 다음 추가추가..그렇게 한문장을 맞춰보구요, 그래도 잘 못하는 경우엔 제가 살짝 도와주면서 하니..벤이나 저나 스트레스가 별로 없더라구요!! 쓰기도..할 수 있는 만큼만 하도록 하고, 전 신경 전혀 안쓰니...뭐..좀 엉망지만..그리고, 하다 말기도 하지만 그렇게 조금씩이라도 해 보는데 큰 의의를 두는 요즘이네요~


(울 둘째 오빠 SP 할때면 자기도 연필 잡고, 막 그립니다. 글자위에..그러다 구겨버리기 일쑤~)
어젠 주제가 좋아하는 피자 먹는 거라 짧게 활용해봤습니다.
엄마 : When do you want to eat pizza? for breakfast? for lunch? for dinner?
벤 : dinner~
엄마 : How many p***es of pizza do you want to eat? one p***e of pizza, two p***es, three p***es???
벤 : 10000, 억....
그다음 뭘 했더라ㅋㅋ 암튼, 짧고 형편없는 답변이었지만..p***e의 개념은 대충 눈치 챘겠거니 합니다.
참참, 울벤도 가끔 자기가 영어잘하는 줄 알아요..나중에 학교가서..상처받고 영어 싫어라 하면 안될텐데..그러기전에..열심히..내공 쌓아야 겠습니다^^
노라 일취월장이군요~~~~d^^b
시그맘님... 지금 넘 잘해주셔서~~ 쑥쑥의 몇년지기같으셔요~~ ^^
전 알기는 2007년부터 알았습니다 ㅎㅎㅎ
허나...... 본격적으로 발 들여 놓고 활동한 건 3년후인 2010년이지요.. ^^;;;;;;;;
헌데 시그마님은 어쩜 알자마자 이렇게도 열심히 활동하시는지....대단하십니다.~~. ^^
전 혼자 이리저리 방황을 많이 했더랬지요 ㅋㅋㅋㅋㅋㅋ
제가 요즘에 와서 후회하는게 하나 있는데요~~ 방황하지말고 바로 발 들여놓을껄~~~~이네요 ㅋㅋ(시그맘님 따라쟁이 ^^)
노래 넘 근사해요~~ 시그맘님의 멋진영상이 함께한 대문 감사해요~~ ^^
참 많이 들어본 음악이지만...제목은 몰랐던...^^;;;
멋진 음악 선물 감사해요~!!
노라가 스스로 영어를 잘 한다고 생각한다니...^^
저는 자신감도 참 중요한 요소라고 생각해요~ 그 자신감으로 더욱 더 쑥쑥자라는 울 노라가 되길~!!
읽기방에 어여 가봐야겠습니다. 요리보러...ㅋㅋㅋ
시그마님~
저랑 똑같은 후회~
좀더 쑥을 빨리 알았더라면 하는~~ ㅋㅋㅋㅋㅋ
여러곳 대문열어주시느라 고생많으십니다
저도 이제 읽기방 출근하려구요~^^
시그마님~ 대문열어주셔 감사합니다~
노라가 엄마 덕이라 말하니 정말 뿌듯하시겠어요~^^
숙제현황 조사하는라 인제 댓글다네요~^^
완벽주의 시그마님 두개나 여시느라 얼마나 힘드시겠어요.. 이번주 대문을 세개나 한꺼번에 여시게 생기셨네요.. ^^ 제가 읽기방이라도 도와 드릴까요?
너무 힘드심 저나 고승고동맘님께부탁하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