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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 #21,#22] B반 16-34번(나눔방)

컨텐츠

댓글 67 댓글쓰기 본문보기

  • 시그마
  • |
  • 2012-06-13 22:47
답댓글

20번 노라

 

#21, 22

 

#21 : a p***e of를 뺀 문장을 완성시켜보도록 했어요. eat는 알고 있는데, ate는 생소해해서 문장배열이 시간이 많이 걸렸어요. a p***e of가 잘 안외워지나봅니다. 정말 무수히 반복하고, 그 다음날 또 그 다음날 외워보라고 했으나 그 때마다 기억이 안난다네요. 2조각 이상일 때와 'a cup of coffee'까지 예를 들며 설명했어요.

 

#22 : because 절에 대해 잘 알고 있었어요. helped라는 단어도 바로 읽었구요. 근데 봉투쓰기 할 때 문장이 길어서 그런지 because절 생략하고 쓰면 안되겠냐고... 우여곡절 끝에 다 쓰기는 했답니다. ^^

 

* 하루에 한개씩 진행했는데, 아래 사진은 두 문장을 모두 섞어놓고 한거에요. 노라가 그렇게 해보겠다고 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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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kcarrot
  • |
  • 2012-06-14 01:12
도전하는 나연~!
멋진데요~
끝까지 다 쓸거면서 엄마랑 또 스티커 딜하고 싶었던건 아닐까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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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남매맘
  • |
  • 2012-06-13 18:27
답댓글

어머.. 시그마님.

올려주신날 음악만 계속 듣고는

댓글을 안달았어요. 어머나.. 지송요^^

 

사진은 이따 밤에 올릴께요.

시그마님..

문열어주셔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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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그마
  • |
  • 2012-06-13 22:48
어휴 뭘~~ 음악 잘 들으셨음 됐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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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미지환맘
  • |
  • 2012-06-13 18:27
답댓글

 33번 보미엄마입니다~~ #21,23 진행하였습니다.

 

 보미가 학교 방과후 영어를 수강하는데 외국인 선생님이 영어 이름을 "Mina"라고 부른다네요..ㅎㅎ

한글이름도 어려운 이름은 아닌데쪕~~ 외국 이름같지도 않고 이유는 모르겠구요.

그냥 "미"로 끝나니 어미로해서 애칭인가!! You can call me just "mina".???

 

참 저번주부터 그림일기가 숙제로 나오는데 보미가 "센텐스 퍼즐"한것으로 일기를 썼답니다.^^

 

보미가 2월생이라 제가 학교를 1년 일찍 보냈더니만 손에 힘이 없어 운필력이 좀 떨어집니다 ㅋㅋ

하지만 항공사 다니는 고모보다 발음이 더 좋다고 고모부가 칭찬해줘서 보미가 기분이 많이

좋았나봅니다. 외운 문장을 좔좔좔~~ 읊어 대더라구요^^

칭찬이 보미를 춤추게하고 하고자 하는 의욕과 자신감을 갖게하나봅니다~~!!

제가 좀 칭찬에 많이 인색한편인데 반성해야겠어요~~

 

#21, 23

 처음엔 생소한 bought, p***e가 나오니 한숨을 쉬더라구요..그래서 이거 이거 안할려고 할까봐

스케치북에 일단 비슷한 #21,23써놓고 몇일째 읽기만 시켰습니다. 이틀을 읽기만했더니

쓰기 할땐 안보고 쓸수 있겠다며 자신감을 보였습니다.

 

저희집은 일년에 한두번 피자 먹을까말까하는 집인데 갑자기 피자가 먹고 싶다고 하네요ㅎ

 

금방 아빠가 피자를 사주셔서 ㅋㅋ 보미 정말 두조각 먹었답니다^ㅗ^

그래서 오~~!! 정말정말 Bomi ate two p***es of pizza for dinner.

가 되었네요^^ 실시간 영어 일기쓰기네요~!!

 

아빠에게 감사한 마음으로 #24문장할때 자기 이야기 꼭 하겠다고 했더니

좋아합니다ㅎㅎ

 

즐거운 오후였습니다~~

 

그럼 다음번 제출때 뵈어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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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남매맘
  • |
  • 2012-06-13 18:29
어머..
글씨 너무 잘쓰는데요..
완전 잘써요. 놀라움^^

SP 퍼즐에 관해 일기를 쓴것도 너무 기특하네요.
이뻐라..^^
행복하시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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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미지환맘
  • |
  • 2012-06-13 18:36
실시간 영어일기에 실시간 답글을 보니 신기합니다^^
칭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에구구 저녁밥하러 가야겠어욤ㅎㅎ
반찬 다 차려 놓구선 앗~!! 밥없다.하는게
요즘 제 정신머리거든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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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그마
  • |
  • 2012-06-13 22:50
와~ 어쩜 저리 일기를 또박또박 잘 쓸까요?
보미는 엄마 닮아서(?) 상당한 모범생일 것 같아요.
보미야, 정말 잘 했다~! 짝짝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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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kcarrot
  • |
  • 2012-06-14 01:15
호~ 보미 완전히 P***E, P***ES숙지 했겠는데요~
멋집니다~ ^^
문장까지 외워서 이야기하구~ 기특한 보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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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메이플맘
  • |
  • 2012-06-13 11:49
답댓글

34번 레이첼입니다.

#21 I ate a p***e of pizza for lunch.

be 동사의 과거형은 익숙하지만, 일반동사의 과거형은 익숙하지 않은 것 같아요..

우리말에서 '먹었다'라는 과거형의 표현을 별로 의식하지 않고 써서 그런것 같기도 하네요..

그리고 a p***e of 라는 표현을 떠올리지 못해서, 예전에 읽었던 책에서 어디 나오지 않았냐고 힌트를 주었네요..그런데도 잘 몰라요..

'The very hungry caterpillar' 책에 나오니까 한번 찾아 보자고 했습니다.

책을 처음부터 쭉 읽다보니

one p***e of chocolate cake, one slice of Swiss cheeese, ....one p***e of cherry pie...라는 표현이 나오네요...

lunch도 떠올리기 힘들어해서 아침은 breakfast, 저녁식사는 dinner...그럼 점심식사는 뭐라고 할까요?...

라고 질문을 했는데, '아 맞다. 부엌에 붙여 놓은 그림에 있어요...'라며 보고 와서는 대답합니다.

오늘은 별로 의욕적이질 않아서 인지, 알고 있을거라 생각했던 것을 대답 못하니 힘이 빠지네요.

5세때 영어책만 읽으려해서 6세 들어선 한글책에 더 노출하려고 했더니 영어의 감을 조금 잊은 듯 해요..

아~ 다시 둘다 꾸준히 해야겠어요..^^;

#22 My mom bought pizza for me because I helped her.

buy라는 동사를 떠올리려고 caillou 책 중 'New Shoes'를 읽었습니다.

'we'll walk to the shoe store right away to get you some new shoes.'라는 문장을 보자마자 '사다'의 영어 표현이 'get'이라고 하더라구요.. 원하던 답이 아니어서 다시 쭉 읽었지요..

'Hi, Caillou! Where are you going?'asks Sarah. 'To buy a new pair of shoes.' answers Caillou. 라는 문장에서 그제서야 buy라는 단어를 찾아냈지요...휴~

역시 과거형은 모르고 있어서 그냥 가르쳐 줬구요.. because이하는 예전에 배운 문장( I missed her.)을 떠올리며 응용했어요.

쓰기 한번씩 하고 졸렸는지 하품하다 딱 사진에 찍혔어요..밤에 자기전에 하다보니 사진마다 피곤한 기색이

확 드러나네요.

모르는거 그냥 가르쳐주지 않고 예전 기억 떠올리게 하려니 시간이 많이 걸리네요. 아이도 살짝 지쳐하고....

한번씩은 쉽게 진행해야겠어요.^^;

더블클릭을 하시면 이미지를 수정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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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빌언덕
  • |
  • 2012-06-13 16:56
정말 열심히 해주셨어요^^ 그렇게 해주면 참 좋지만, 대신 지치지않게 하셔요..저도..처음에 시행착오가 많았다가 지금 쬐금 방법을 찾은 거 같아요..레이첼보다 훨씬 모자란 실력이지만, 뭐..꾸준히 하면 되겠지요??? 쓰기 넘잘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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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남매맘
  • |
  • 2012-06-13 18:30
쓰기를 너무 잘해요..
마지막 사진보고 놀라고 갑니다.^^
웬만한 어른보다 잘쓰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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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그마
  • |
  • 2012-06-13 22:53
레이첼 손 가리고 하품하는 중인가요? 아이공 귀여워라~~ ^^
와~ 글씨 또박또박 진짜 잘 쓰네요.
저도 노라가 lunch라는 단어를 못 읽길래, 메이플맘님과 똑같이 아침, 저녁 먼저 운을 띄워줬는데..^^
그리고 노라도 because 나오니, I missed her가 자동적으로 튀어나오더라구요. ㅋㅋㅋ
레이첼 넘 예쁘게 생겼어요. 단어 하나하나마다 책을 찾아 꺼내서 유추해보게끔 하시는 메이플맘님 방법도 잘 배워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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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kcarrot
  • |
  • 2012-06-14 01:16
아구~ 하품하는것도 너무 이쁘게 얌전히 하네요~^^
글씨도 잘쓰고~ 아구 귀여워~~~~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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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연이맘
  • |
  • 2012-06-13 10:54
답댓글

21번 도연

 

#21,#22 제출합니다.

 

 

 

 

 

a p***e of  개념을 잡아주었습니다.

#23을 안보여준 상태에서.. 두조각은 뭘까.. 했더니 two p***es of 라고 했습니다.

복수개념이 조금 생겼나봐요. 빨간 s 덕분입니다. ^^

 

어제 오후에 도연이랑 마다가스카3를 보고 왔어요.

극장에서 팝콘하고 콜라를 샀지요.

기회는 이때다.. 바로 물어봤습니다.

엄마가 팝콘하고 콜라를 사주셨다를 어떻게 할까.. 했더니

My mom bought popcorn and cola for me. 하더이다.

콜라를 coke라고 한다고만 가르쳐주었습니다.

 

제가 볼 땐 영화가 정신없이 흘러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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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kcarrot
  • |
  • 2012-06-13 11:03
아구~ 저 귀여운 글씨~~
너무 잘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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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메이플맘
  • |
  • 2012-06-13 11:55
생활 속에서의 응용...정말 좋은 방법이지요...
개념 확실히 잡혔겠어요..
아이와 극장도 가셨군요..도연이는 엄마와의 좋은 추억 많이 만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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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빌언덕
  • |
  • 2012-06-13 16:54
응용확실하 하셨는걸요^^ 그리고 똑똑합니다. 완벽한 문장으로다가..마다가스카3 저도 벤이랑 데이트하고파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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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남매맘
  • |
  • 2012-06-13 18:31
bought 쓴거 보니, 쓰기연습 많이 한 티가 나네요.^^
g가 칸에 맞게 살짝 내려와주는 센스까지^^
도연맘님 열심히 해주시는것 다 결과가 말해주네요.
저도 열씸히 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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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그마
  • |
  • 2012-06-13 22:55
정말 실생활에서 잘 활용해주시는군요.
마다가스카 재미있나요? 전 노라랑 공연본게 백 년은 지난 것 같아요. ㅎ
도연이도 항상 보면 참 열심히, 잘 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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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둥이엄마
  • |
  • 2012-06-13 09:52
답댓글

31번 박민홍

# 21 #22

 

이번 문장을 배우기전 민홍이가 공부 열심히 했다고 치킨을 사줬거든요.

pizza 대신 chicken을 넣어서 문장을 만들어 보라고 했어요. because 이하 부문은

I studied hard 로 바꾸구요.

쓰기는 문장을 보며 하라고 했어요. sight word를 제외하고는 잘 모르더라구요.

민홍이는 아직 알파벳 높낮이 맞추기가 완벽하지 않아서 영어노트를 활용하는 것이 도움이 많이 된답니다.

 

문장 쓰다가 저한테 살짝 삐쳐서 방으로 들어가는 바람에 얼굴은 못 찍었어요 ^^*

센텐스를 하면서 쓰기도 연습하고 단어도 연습하고 아무튼 여러가지로 도움을 많이 받아요.

도움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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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kcarrot
  • |
  • 2012-06-13 11:04
와우~ 민홍이 짱~!
어찌 그리 기특하게 응용하나요~~??
멋져부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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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연이맘
  • |
  • 2012-06-13 11:25
네. 저희 애도 선이 있는 곳에선 잘 쓰다가 선이 없으면 비뚤어지더군요. ^^
쓰는 거야 앞으로도 계속인데 뭐 그리 급할 게 있나 싶습니다.
내용이 중요하죠.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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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메이플맘
  • |
  • 2012-06-13 11:59
치킨덕에 새로운 문장으로 응용도 했네요..
이런 활동 아니면 엄마가 임의로 정한 쓰기는 아마 안하려 할거예요..
SP하면서, 쓰기활동은 '하기싫지만 의례 해야 하는 활동'으로 여기게 될 것 같아요.
민홍이도 정말 열심히 잘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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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빌언덕
  • |
  • 2012-06-13 16:53
우와. 노트에 저렇게 쓰기 해주면 얼마나 좋을까요..문장 쓰다가 삐쳐서 방에 갔다고 하지만..아주 잘했어요^^ 우리 노트에 적기하려먼..한줄이상은 안할려고 한답니다. 저도..가끔 힘들어 센텐스퍼즐..하지마??생각도 했다가, 잘은 아니더라도, 꾸준히 시도는 해봐야겠다는 생각에..해보려구요!! 대신, 방법은 좀 쉽게..힌트팍팍 주면서 합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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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남매맘
  • |
  • 2012-06-13 18:33
ㅋㅋ 왜 삐쳤을까요^^
활용까지 하고.. 너무 잘하고 계시네요..참.. ^^
너무 잘 하고 계시네요..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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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그마
  • |
  • 2012-06-13 22:57
영어노트에 저 정도로 쓰면 정말 잘 쓰는거에요. 글씨 크기가 참 고르네요. ^^
노라는 치킨과 피자를 좋아하지 않아서, 이걸 시켜 먹더라도 꼭 밥을 따로 챙겨줘야 한답니다. 어느 땐 좀 같이 먹어주지... 이런 생각도 들지요.
노라한테는 아이스크림이 최고에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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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니은이맘
  • |
  • 2012-06-12 12:47
답댓글

30번

#21, #22 문장 숙제제출입니다.

 

윤이가 좋아하는 피자가 문장에 들어간데다 쉽게 느껴지는지 곧잘 따라합니다.

ㅋㅋ 피자먹고싶다 중얼중얼거리며 sp하네요~ ㅋㅋㅋ

 

아빠가 일찍 퇴근하시는날 사주기로 약속하고 ~ 진행하는데~

읽기 퍼즐 맞추기는 곧잘합니다만.... 쓰기를 싫어해서 제가 a4 용지에 워드쳐서 준비해가려구요~

 

어제 놀고 있는 윤이한테 센턴스 퍼즐하게 식탁으로 와라 했더니~

냉큼 뛰어오더라구요~ ㅋㅋㅋㅋ 이뿐놈~ 한번 궁뎅이 토닥거려주고

뽀뽀도 찐하게 해주었어요 ㅋㅋㅋ 오늘은 쓰기도 하자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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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빌언덕
  • |
  • 2012-06-12 13:53
ㅋㅋ SP하자고 하면..냉큼 오다니..역시 잘 따라오는 윤이~ 그래서 우린..오늘 피자 먹으러 가요^^ 가서 엄마는 어제 한거 써먹어 봐야지 하는 생각뿐 ㅎㅎ 요즘 제가 영어책 읽어주는 재미에 푹 빠져서, 많이 읽어주고픈데...눈치보랴...시간에 쫒기랴..마음을 전혀 못따라가네요!! 윤이도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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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영사랑
  • |
  • 2012-06-12 22:28
피자 먹고싶다 중얼중얼...에서 빵~~ㅋㅌㅋㅌ
마지막 브이~~~는 정말 승리의 브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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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둥이엄마
  • |
  • 2012-06-13 09:56
어머~ 냉큼 뛰어왔다구요. 아이고 기특해요.
민홍이는 휴~ 하면서 오는데 ...ㅎㅎㅎ
그래도 끌어다 앉히기가 힘들지 일단 앉으면 열심히는 해요. ㅎㅎㅎ
칭창해가며 맛있는거 사주며 해 줘야 잘 따라오긴 하지만 아직은 자기 동기가 생겨서
스스로 할 나이가 아니니까요^^ 윤이 잘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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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kcarrot
  • |
  • 2012-06-13 11:05
ㅎㅎㅎ 잘하니 피자 사주셔야 겠네요~ㅎㅎㅎ
그래도 다행이네요~ 당장 사내라고 안해서~기특한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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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연이맘
  • |
  • 2012-06-13 11:30
정말 냉큼 뛰어오면 얼마나 이쁠까요. ^^
궁뎅이 토닥...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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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메이플맘
  • |
  • 2012-06-13 12:04
쓰기는 아이들이 다 힘들어 하나 봐요..
윤이맘님 아이에게 칭찬도 잘 해주시네요..뽀뽀까지...
스킨쉽만큼 아이에게 사랑이 전달되는 것도 없는것 같아요..
칭찬힘으로 쓰기까지 잘 해낼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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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남매맘
  • |
  • 2012-06-13 18:34
ㅋㅋ 퍼즐하다고 하면 냉큼 오다니,
너무 기특해요.크크
우리예인이도 처음에는 그러더니,
요즘엔 놀때 자꾸 부르니.

내가 왜 해야해?ㅋㅋㅋ 이러더니만..
하더라구요.ㅎㅎㅎ
귀염둥이아들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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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자셋
  • |
  • 2012-06-12 11:14
답댓글

25번 서윤

 

올려주신 피자 색칠하고 1/2 1/3 1/6 에 대해서 먼저 애기해보고

p***e 개념을 한조각들고 설명을 해주었습니다...

그리고 그림보면서 뭘하는건지 영어는 아니지만 한글로 애기를 해보고

거기에 관한 문장을 연상할수있도록 # 21번 퍼즐만 먼저 주었구요

p***e는 빼고 그랬더니 문장은 구성합니다 근데 ate 읽는건 망설이구요

그래서 설명해주었습니다...

#22 번은 서윤이가 먼저 봉투를 가지고 가서 읽었어요 제가 퍼즐을 꺼낼주기도 전에

역시 bought 는 못읽구요 나머지는 잘읽어주네요 인제 because는 막힘이 없네요

봉투문장을 읽고 퍼즐을 맞추니 쉽네 하면서 한번에 맞추네요

쓰기해볼래 했더니 안할려구했어 안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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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빌언덕
  • |
  • 2012-06-12 11:35
음..p***e 개념 저렇게 해주면..더 좋겠네요!!! 서윤이도 잘하고 있는걸요..울벤은 하고 나면 맛난거 준다고 하니, 별 도움이 안되어서 요즘은 좋아하는 거 물어보고 먹으면서 하니 좀 협조가 되는 거 같아요^^ 우리도 읽기는 적당히 잘 해주고..쓰기는..좀 싫어라해서..적고 싶은 단어 하나만 적어라고 하거나, 어제 처럼 할 수 있는 만큼만 하라고 했네요!!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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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니은이맘
  • |
  • 2012-06-12 12:10
ㅋㅋ 쓰기는 아무래도 힘든듯~
어제 저희도 패쓰했걸랑요~
조금씩 시도는 해야하는데 오늘은 잘 꼬셔볼려구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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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영사랑
  • |
  • 2012-06-12 22:27
분수의 개념이 정립되는 서윤이로군요~^^*
because에서는 막힘이 없다니...이제 앞으로도 막힘 없을 일만 남았습니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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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둥이엄마
  • |
  • 2012-06-13 10:00
아이들 쓰기 별로 안 좋아하는 것 같아요.
민홍이도 쓰기 시킬려면 눈치보며 부드럽게 달래가며 시켜야해요.
음~~성격상 안맞지만 성질 죽여가며 최대한 부드럽게^^*
한 단어를 쓰더라도 " 어머 너~~~무 잘쓰네" 라고 하면 좋답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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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연이맘
  • |
  • 2012-06-13 11:37
서윤이는 먼저 가져가서 읽습니까? 요기 이쁜 친구들이 넘 많네요. ^^
저희는 제가 꺼내야 합니다. 먼저 찾는 법이 없어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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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남매맘
  • |
  • 2012-06-13 18:35
어머..
수학적으로도 확장을 해주시네요.^^
참..
다들 재능들이 아주아주...
놀라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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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영사랑
  • |
  • 2012-06-12 10:42
답댓글

22번 신원영

#21, #22 숙제 제출합니다.

 

원영양 좋아하는 피자가 나오니...재미있게 했어요~ㅋㅋ

우선 컬러링 자료의 피자를 예쁘게 색칠해서 직접 가위로 자르는 활동을 통해 p i e c e의 개념을

익혀봤더니 즐겁게 하네요. ^^

 

 

#21은 전체 문장으로, #22는 축약해서 진행했어요. ^^

 

 

#21 동영상이구요~

 

#22 동영상입니다.

 

 

피자가 나오니 피자가 먹고 싶어....일요일 저녁은 결국 피자를 먹었습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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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자셋
  • |
  • 2012-06-12 11:22
알록달록 피자 예쁘게 색칠했네요
저희딸은 색칠하자니 벌겋게 칠해놓았더라구요
냠냠냠~~~귀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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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빌언덕
  • |
  • 2012-06-12 11:33
우린 남자라 그런지..아님..우리아이만 그런지..색칠하는 거 무지 싫어라 해서, 시도도 안해봤어요..ㅋㅋ 그래도..p***e 개념 반복상 한번 해봐야 겠습니다. 늘..알록달록 풍성한 원영이네~ 웬지 동생이지만 반성하게 된다는 ㅋㅋ 잘했어~원영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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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니은이맘
  • |
  • 2012-06-12 12:07
ㅋㅋ 원영이가 피자를 이뿌게 장식해주었네요~
윤이는 어제 진짜 피자시켜달래서.... ㅋㅋㅋㅋ
조만간 시켜먹어야할지 모르겠어요~ 정말 피자를 제일 좋아하는데
전 치킨을 좋아해서 ㅋㅋㅋ 자주 논쟁이 일어나죠 하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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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둥이엄마
  • |
  • 2012-06-13 10:03
센텐스하면서 피자 사줘야 할 집이 많겠어요 ㅎㅎㅎ
저희는 치킨 먹고 배부른 상태에서 해서 다행히도 피자는 안 사줘도 될 것 같아요^^*
저도 p***e의 개념 그림으로 다시 익혀줘야겠어요. 효과가 좋을 것 같아요.
원영이 너무 귀엽다...보면 볼수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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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kcarrot
  • |
  • 2012-06-13 11:07
ㅎㅎ 피자를 먹었군요~^^
원영이도 ate는 잘 모르죠? 아무래도 과거라 그런가봐요~
얌얌얌얌~하는 원영이 너무 귀여워요~ 똑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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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연이맘
  • |
  • 2012-06-13 11:42
오~ 직접 오리고 색칠까지... 즐겁게 진행하셨군요.
소꿉놀이 하는 것 같아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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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남매맘
  • |
  • 2012-06-13 18:36
ㅋㅋㅋ
원영이 피자먹어서 기분좋았겠네요.^^
피자 모델이네요.오늘은^^
깜찍이..ㅎㅎ
너무 이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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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빌언덕
  • |
  • 2012-06-12 10:06
답댓글

어머..시그마님..SP도 대문지기 셨군요~ 게다가 멋진 선물..ㅋㅋ

저도 늘 후회해요..일찍 쑥쑥을 알았다면..5,6세 황금같은 시기는 그냥 흘려보낸 거 같아 정말 아쉬워요~ 아..어린 친구들 얼마나 부러운지..

 

16번 벤 (#21, 22 숙제 제출합니다~)

어제 체리 먹으며 휘리릭..ㅋㅋ 근데 어째 아무도.. 숙제 제가 일빠인거 같아요..아닌가???

요즘엔 부담없이 하려고..좀 쉽게 접근합니다. 짧은 문장으로 줘서 맞추게 한다면, 그 다음 추가추가..그렇게 한문장을 맞춰보구요, 그래도 잘 못하는 경우엔 제가 살짝 도와주면서 하니..벤이나 저나 스트레스가 별로 없더라구요!! 쓰기도..할 수 있는 만큼만 하도록 하고, 전 신경 전혀 안쓰니...뭐..좀 엉망지만..그리고, 하다 말기도 하지만 그렇게 조금씩이라도 해 보는데 큰 의의를 두는 요즘이네요~

(울 둘째 오빠 SP 할때면 자기도 연필 잡고, 막 그립니다. 글자위에..그러다 구겨버리기 일쑤~)

 

어젠 주제가 좋아하는 피자 먹는 거라 짧게 활용해봤습니다.

엄마 : When do you want to eat pizza? for breakfast? for lunch? for dinner?

벤 : dinner~

엄마 : How many p***es of pizza do you want to eat? one p***e of pizza, two p***es, three p***es???

벤 : 10000, 억....

그다음 뭘 했더라ㅋㅋ 암튼, 짧고 형편없는 답변이었지만..p***e의 개념은 대충 눈치 챘겠거니 합니다.

 

참참, 울벤도 가끔 자기가 영어잘하는 줄 알아요..나중에 학교가서..상처받고 영어 싫어라 하면 안될텐데..그러기전에..열심히..내공 쌓아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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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그마
  • |
  • 2012-06-12 10:11
테솔도 월, 목 대문지기여요. 그니까, 월욜 새벽에 문을 세개나 열었던 거여요.
담주 엄생영 대문지긴데, 전 엄생영까지 이번주 제 차례인줄 알고, 그니까 한번에 문 네 개를 열어야 하는 줄 알고 진짜 씨껍했자나요. ㅋㅋ 뭐,,, 세 개 정도면 문 열만 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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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영사랑
  • |
  • 2012-06-12 10:45
1빠 축하드려요~!! ^^*
울 벤...이렇게 열심히 하는데...상처 받을 일 없을거에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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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자셋
  • |
  • 2012-06-12 11:19
답변 잘하는데요 이렇게 잘하는데 상처받을일 없을거에요
잘한다는 자신감 중요하잖아요
저희도 짧은 문장으로 맞추고 단어추가하고 그러고 있어요
스트레스 없이 하는게 좋은데 안할려구할때 맘이 좀그렇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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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니은이맘
  • |
  • 2012-06-12 12:40
그러게 상처받을 일 없을꺼예요~~ 엄마영어질문에 답변도 척척~
이번엔 일빠하셨네요~~ 축하축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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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둥이엄마
  • |
  • 2012-06-13 10:07
비빌언덕님이 문장유도를 잘 해주시네요.
올리신 글들 보면서 배울 점이 참 많아요.
여러 엄마들에게 많은 걸 배워서 참 유익한 기회인 것 같아요.
벤 잘하는 거 맞는 것 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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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kcarrot
  • |
  • 2012-06-13 11:08
와~ 진짜 짱인데요~ 하나를 던져주니 열개를 알아버리는 벤인데요~
이대로라면 내공 금방 훅~ 올라갈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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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연이맘
  • |
  • 2012-06-13 11:50
sp글씨체를 바꾸셨나봐요. 보기 좋아요. ^^
저희도 애나 엄마나 스트레스 안받게 할려고 노력합니다.
그러다 보면 좀 느긋하게 진행될 때도 있어 조절하기가 좀 힘들죠.
아이 상태 봐서 그때 그때 달라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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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6-11 15:44
답댓글

노라 일취월장이군요~~~~d^^b

시그맘님... 지금 넘 잘해주셔서~~ 쑥쑥의 몇년지기같으셔요~~ ^^

전 알기는 2007년부터 알았습니다 ㅎㅎㅎ

허나...... 본격적으로 발 들여 놓고 활동한 건 3년후인 2010년이지요.. ^^;;;;;;;;

헌데 시그마님은 어쩜 알자마자 이렇게도 열심히 활동하시는지....대단하십니다.~~. ^^

전 혼자 이리저리 방황을 많이 했더랬지요 ㅋㅋㅋㅋㅋㅋ

제가 요즘에 와서 후회하는게 하나 있는데요~~  방황하지말고 바로 발 들여놓을껄~~~~이네요 ㅋㅋ(시그맘님 따라쟁이 ^^)

 

노래 넘 근사해요~~ 시그맘님의 멋진영상이 함께한 대문 감사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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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그마
  • |
  • 2012-06-11 17:17
일취월장은 아니고... 정말 아주 조금씩 조금씩. 5세 땐 지우 임신하고 입원하고 출산하고 조리하느라 거의 나연이한테 신경을 쓰지 못했어요. 아.. 그 때부터 시작했더라면~하는 후회가...ㅎ
그래도 지금이라도 이렇게 발을 담그고 있는게 얼마나 다행인지 몰라요.
작기님은 이제 프로시잖아요. 전 아직 새내기 ㅋ
음악 좋다 하시면 전 더더욱 좋은 음악 뭘 고를까... 검색 들어갑니다 ㅋ 감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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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영사랑
  • |
  • 2012-06-11 10:50
답댓글

참 많이 들어본 음악이지만...제목은 몰랐던...^^;;;

멋진 음악 선물 감사해요~!!

 

노라가 스스로 영어를 잘 한다고 생각한다니...^^

저는 자신감도 참 중요한 요소라고 생각해요~ 그 자신감으로 더욱 더 쑥쑥자라는 울 노라가 되길~!!

읽기방에 어여 가봐야겠습니다. 요리보러...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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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그마
  • |
  • 2012-06-11 17:19
그쵸그쵸~
저 음악 참 좋은데 제목 모르는 음악 참 많지요.
전 이런 경음악 좋아해요. 한 때 뉴에이지에 빠져있었더랬죠. 스윗 피플은 고등학교 때 친구네 집 스윗피플 테잎 있는대로 가져다가 다 녹음시키고 난리도 아니었슴다.
A wonderful day 시간남 한 번 들어보세요. 바로 아~ 이 곡!! 하실 겁니다. ^^
노라가 영어를 잘한다고 생각하니, 어느 땐... 이래도 되나 ㅋㅋ 날고 기는 아이들도 많은데... 이런 생각도 가끔 들어요. 그래도 그만큼 자신있다고 생각하는거니 더욱 칭찬 많이 해주고 있답니다.
담엔 요리하러 같이 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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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니은이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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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6-11 10:29
답댓글

시그마님~

저랑 똑같은 후회~

좀더 쑥을 빨리 알았더라면 하는~~ ㅋㅋㅋㅋㅋ

 

여러곳 대문열어주시느라 고생많으십니다

저도 이제 읽기방 출근하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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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그마
  • |
  • 2012-06-11 17:21
맞아요. 쫌만 더 일찍 발을 담궜더라면~
그래도 조급해하지 않고 울 노라만 보고 천천히 가기로 마음먹고 있답니다. 물론, 말 처럼 잘 되지는 않지만요~ 유니은이맘도 홧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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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kcarrot
  • |
  • 2012-06-11 01:58
답댓글

시그마님~ 대문열어주셔 감사합니다~

노라가 엄마 덕이라 말하니 정말 뿌듯하시겠어요~^^

숙제현황 조사하는라 인제 댓글다네요~^^

완벽주의 시그마님 두개나 여시느라 얼마나 힘드시겠어요.. 이번주 대문을 세개나 한꺼번에 여시게 생기셨네요.. ^^ 제가 읽기방이라도 도와 드릴까요?

너무 힘드심 저나 고승고동맘님께부탁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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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그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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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6-11 02:00
괜찮습니다. SP랑 테솔방은 목욜에 한 번만 더 열면 되는데요... (수욜밤에 죽었따~~ㅋㅋㅋㅋ)
전 엄생영까지 이번주인줄 알았는데, 다행히 예남매맘님 차례라..^^
신경써주셔서 감사해요. 오히려 캐럿님이 저보다 더 바쁘시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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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kcarrot
  • |
  • 2012-06-11 02:15
ㅎㅎ 요즘 숙제현황 조사하느라 정신 없죠~
그덕에 쑥패인되는거 같아요~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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