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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6 댓글쓰기 본문보기

  • 희망속으로
  • |
  • 2012-06-12 09:13
답댓글

4세 승주, 1세 동주 맘이예요.

노래가 넘 좋네요...감동적이예요. 육아 스트레스때문에  애들에게 좋은 엄마가 못 되고 있는 저에게 이 노래가 저를 반성하게 하네요.. 우리 아들도 진심으로 이런 노랫말처럼 엄마를 생각할 수 있도록 좋은 엄마가 되도록 많이 노력해야겠어요...^^ 첨으로 영유1 신청했는데 잘 할 수 있을지...열심히 해야 겠죠?

님들에게 자극받아 열심히 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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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그마
  • |
  • 2012-06-12 09:45
저도 영유 3학기짼데, 욕심 부리면 힘들더라구요.
헉... 승주가 4세군요. 그럼 정말 놀이식으로, 액티올라온거 보시고 그대로 따라해보세요.
전 거의 12권 다 못다뤄줘요. 그래도 꾸준히 영어책 읽어주고 있답니다.
매일 읽기방에서도 매일 매일 만나요~~
아직 아이들이 어려서 힘드실 것 같아요. 전 둘째가 세살인데도 이리 힘든데... 아직 돌 전 아가라면 상상이 갑니다. ㅠ.ㅠ 힘내시고!! 엄마가 행복해야 아이들이 행복한거... 아시죵?(공자님다운 말씀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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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제
  • |
  • 2012-06-11 23:27
답댓글

5세 진서.

 

진서는 내년에 두번째 동생이 생깁니다.^^;;

이번에 정말 딸이었음 하는데...!!!

 

저희는 이번주말도 열심히 놀이터에서 땀 흘렸습니다~

 

8~10일

영어책 9권 / 한글책 8권 / 누적 83권

 

진서는 내년쯤 영유2를 하면서 영어 문자를 익히는게 괜찮을 듯 싶어

그 준비 과정으로

틈틈히 사 놓은 ABC 책을 조금씩 보여주고 있습니다.

단연 으뜸은 닥터수스지요.

그런데 안노미쓰마사의 ABC 그림책이나

The City ABC Book은 작가의 아이디어에 참으로 놀라게 됩니다.

혹 모르셨던 분께 권해봅니다.

그리고 괜찮은 ABC Book 있음 소개 부탁드려요~~^^

 

임신했단 자각에 괜히 더 피곤했던 월요일을 정리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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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2-06-12 00:05
와~~~임신 축하드려요~
셋째를 가지신건가요?
아이들의 웃음행복속에 사실 조제님~~~
(저한테 하라고 하면 못하지만....ㅋㅋ)
마음 편안하게 하고... 태교도 잘 하셔서
이쁜 딸 낳으셔요~~
제가 기원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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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그마
  • |
  • 2012-06-12 02:36
오~~ 좋은 소식 축하드립니다~!
저흰 딸만 둘인데, 딸래미들 키우는 재미가...^^(사실, 시어머니는 셋째로 아들을 간절히 바라시는... 흑...)
the city abc book 저희집에도 있는데 저도 처음에 이 책 보고 놀랐어요. 어쩜 이렇게 표현할 수 있을까~~ 아직 머나먼 이야기지만, 진서가 알파벳을 다 뗀 다음 레오 리오니의 '알파벳 나무'라는 책 한 번 읽혀주세요. 아주 독특하답니다.
이제 좋은 생각만 하시고, 맛난 것만 드시고, 집안 일도 쉬엄쉬엄 하시고...
다시 한 번 축하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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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2-06-11 20:49
답댓글

아이고 북적북적 시끌시끌 참 좋네.

여기가 북적여야 애기들이 책을 본다는 소리.

그 건 아주 좋은 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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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그마
  • |
  • 2012-06-11 22:58
박사님의 격려 감사합니다!!~ ^^
가끔씩 들러주시니 넘넘 좋아요. 흐흐흐...
쑥엄마들도 힘이 날 거에욧!!!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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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서니
  • |
  • 2012-06-11 20:39
답댓글

하은 6 세 예서 4세

 

책읽기 시작하면서 보니...새 책을 들여준게 한참 되었더라구요. 그래서 통큰대여로다 인물이야기와 전래동화 두 질을 들였답니다. 지난 주말은 그래서 책장 정리한다고 정신이 없었네요. ㅋㅋㅋ 이제는 잠시동안 박스로 이동할 씽씽영어도 한번 쫘악 훑어주구요. 동생 예서는 신기하게 도깨비 나오는 이야기를 좋아해요. 흥부 놀부를 재미있게 봤답니다.

 

예서 4세

 

 

 

 

하은 6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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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 |
  • 2012-06-11 22:46
새책 들여놓으면 기분이 좋아요, 책정리하는 것도 신나구요.^^
그래서 더 열심히 많이 읽어주신듯 하네요.
아이에게 각자 읽어주려면 힘드실텐데, 대단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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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그마
  • |
  • 2012-06-11 23:00
인물이야기 어렵지 않나요? 울나연이 아직 위인 안읽히는데...
읽혀야 할 책은 참으로 많네요. ㅠ.ㅠ
씽씽 영어, 반갑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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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공주맘11
  • |
  • 2012-06-11 16:27
답댓글

시은 7세

요 일 한  글 영  어 합계 월 4 5 9 화 6 5 11 수 11 6 17 목 6 7 13 금 4 9 13 토 2   2 일     0 일주일 합계 33 32 65 이월누적 합계       총누적 합계 33 32 65

 

다들 대단하셔요..

주말동안 캠핑간다고 2권 읽은게 답니다.

 

거울아 거울아

아빠와 꽃밭에서

 

주말은 저빼고 큰녀석 작은 녀석과 아빠랑만 가고

전 막내랑 있었네요

 

다른 분들 너무 대단하셔서 조급증이 생겨오는걸 가라앉히고 있습니다.

욕심내지 않기로 그냥 영어의 끈을 놓지 말자고만 생각하거든요

일하면서 이것 챙기는 것도 전 쉽지 않습니다...ㅠㅠ

티모시 좋아하고 까이유 좋아하고

원어로 보여줘도 부담없이 재밌게 보는걸로 만족하고 있는데

가끔은 영어로 몇마디 할수 있을라나 하는 확인하고 싶은 맘이 들때도 있는데요

눌러주고 있습니다.

학원도 보내기 싫고

그냥 책만 좋아하길 바라는데

요즘은 사실 책보다도 노는걸 좋아하는거 같아요

하튼 대단하세요 다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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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그마
  • |
  • 2012-06-11 17:24
조급증. 쑥을 시작했을 땐 정말 조급증이 많이 생겼는데, 이제 6개월 이상 하다보니 점점 더 내려놓게 되더라구요. 그리고, 아주 미비하지만 우리 아이 발전하는 모습에 만족하고,,, the를 읽어도 칭찬해주고, in을 읽어도 칭찬해주고... 욕심내지 않아야 아이도 잘 따라오는 걸 요즘에 배우고 있답니다. 티모시랑 까이유 영어로 보여줘도 부담없이 재미있게 보는 것도 대단한거에요. ^^
지금까지 65권이면 그래도 참 많이 읽어주셨습니다~! 직장맘이신데 이정도로도 훌륭하게 하고계신 거에요. 홧팅임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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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서니
  • |
  • 2012-06-11 20:49
저도 한글을 일찍 뗀 하은이가 영어책은 펴지도 못하게 할 정도로 거부 반응이 심했어요. 이러다가 뒤쳐지는게 아닌가 걱정도 많이 했고... 그래서 쑥쑥에 들락날락하면서 영유도 북클럽도 시작했지요. 첨엔 맘이 급해서 이렇게 해서 과연 얼마나 따라갈 수 있을까 걱정했는데...엄마와 놀면서 하다보니... 어느샌가 영어책 보는 걸 즐기게 되더라구요. 아직 말문은 트이진 않았지만 영어책 읽기에 거부감이 없어졌다는 것만으로 너무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아이를 믿어보세요~ 그리고 일주일에 65권 정말 대단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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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 |
  • 2012-06-11 22:47
그럼요, 65권이면 적은 숫자가 아니죠.^^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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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2-06-11 16:07
답댓글

7세. 진현

 

에구에구...며칠동안 못들어왔어요.

이해해주실거죠^^

 

목요일 수술전 검사를 받고 왔어요.

수술날짜가 21일로 정해져서요^^

 

당일치기로 서울에 다녀오니 이번에는 참 많이 피곤하더라구요.

그래서 목요일 못하고

금요일은 남편일이 있어 어쩔 수 없이 매장에 출근 하루종일 비몽사몽으로 못하고

토요일을 미리 예약해둔 아이들 카약체험이 있어 다녀오느라 못하고

(이날 바람이 불어 아이들에게는 노를 안주고 어른들에게만...헉헉...팔다리 아파 혼났네요)

일요일에는 성당 행사있어 아침일찍 애들데리고 왔다갔다 하느라 못하고...

하하하..전 진짜 바쁘게 살지요?

 

그래도 이번에 빌리 미스터 맨 시리즈 정말 잘보네요.

예전에 도서관에서 빌렸을 때도 잘봤는데 이번에는 한달동안 빌릴 수 있어 빌렸더니 역시나 대박입니다.

 

사진 찍었는데...이상하게 핸드폰에서 컴퓨터로 연결이 안되네요.(원래 늘 그런 식으로 했는데 이번에 핸드폰바꿨더니 이상하게 안되요. 얼른 핸드폰 가게 가야겠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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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그마
  • |
  • 2012-06-11 17:27
아.. 수술 날짜 정해지셨군요. 저도 왜케 진현맘님을 오랜만에 뵙는 것처럼 생각이 되죠? ^^
넘 대단하세요. 편찮으신데도 여기저기 일정 다 쫓아다니시고 아이들을 위해 끊임없이 뭔가를... 아,,,,전 진정 반성해야 합니다. ㅠ.ㅠ
수술은 서울에서 하시나봐요~ 잘 될거에요.
빌리 미스터 맨 시리즈가 뭔가요? 진현이의 읽기 수준이 넘 높아서...^^
카약 체험 재미나겠어요. 근데, 조그만 통통배도 노 젓느라면 힘든데... 오늘은 푹 쉬셔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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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 |
  • 2012-06-11 22:45
아프신데 서울다녀오시느라고 고생하셨겠어요.
얼렁 쾌차하시고 수술 잘되시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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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 |
  • 2012-06-11 16:01
답댓글

  5세 나혁이^^

 

6월 9일-공원에서 노느랴....ㅠ.,ㅠ

영어

한글

1.Don't let the pigeon drive the bus

2.Ten little monkeys jumping on the bed

▶칼데콧 수상작 모음집

1.깊은밤 부엌에서

2.나랑 같이 놀자

3.친구를 데려가도 될까요?

▶푸름이동사모 만권읽기

4.뷜의 가출소동

▶일본동화

5.한입에 덥석

총누적 : 37

총누적 : 15

 

 

 

 

6월 10일 - 서울동물원 다녀왔어요.^^ 역시나 노느랴....ㅠ.,ㅠ

영어

한글

▶북클럽

1.Too noisy

2.Dog wash day

▶보드북 이야기책

3.My dad-앤서니 브라운

4.We're going on a bear hunt

5.I love you through and through

6.How do I love you?

7.Papa please get the moon for me

▶차일드애플

1.퐁퐁퐁 비눗방울 놀이

2.영차영차

3.얘들아 어디로 가니?

▶네버랜드

4.내 뼈다귀야

5.익살꾸러기 사냥꾼 삼총사

6.배고픈 사자

7.행복한 사자

총누적 : 44

총누적 : 22

 

 

 

 다들 주말 잘 보내셨어요?^^

제가 요즘 바빠서 자주 못 들어오네요...

그래도 제 맘 아시죠? 다들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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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그마
  • |
  • 2012-06-11 17:29
깊은 밤 부엌에서... 나연이 5살 때 사줬는데 아주 재미나게 본 책이에요. 사실, 전 그닥 재미는 없었는데... 같은 책도 연령을 달리해서 보면 아이들이 받아들이는게 다르더라구요. 한입에 덥석.. 이거 동물들 나와서 수박먹는거지요? 울집에서도 대박이었답니다. 마지막 부분... 웃겨요~ㅋ
나혁이맘님 지금까지 총 누적권수 보면 참 많이 읽어주셨어요. ^^
우리 끝까지 지치지 말고... go! g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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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2-06-11 23:09
깊은 밤 부엌에서는 영어책으로 읽었는데..
기발한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책이었어요~ㅋㅋ

내 뼈다귀야! 책도 재미있게 읽었던 기억이 나네요~

전 대부분 도서관대여책이라
2주후엔 머리속에서도 펑! 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할때도 있네요~ ㅋㄷㅋㄷ

항상 노느라 못 읽어주신다지만....
이렇게 많이 읽어주는데...
겸손 나혁맘!! ㅋㅋ

요즘도 많이 바쁜가봐요~~
언제즘 한가해지시려나??
한가해지면 함 연락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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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윤정현
  • |
  • 2012-06-11 15:36
답댓글

시그마님

이노래 우리딸 유치원에서 오면 같이 들어보고 싶어요

 

열심히 할꺼라고 손만 번쩍 들어놓고 눈팅만 맨날 하다 이제서야 올립니다.

 

6세 정윤 4세 정현입니다.

 

올해 영어 시작했는데 엄마가 잘 이끌수 있을지 항상 고민이 되네요.

6/1~6/10일까지 읽은 책들은요

 

 

sight word reader는 정윤이 혼자서 읽은책입니다. 물론 외워서 읽은 책입니다.

 

위의  jfr 36권은 매일 읽었습니다.

기관용 ort의 책중 40권은 열흘동한 두번 읽어 주었습니다.

 

한글책은 거의 읽어주지 못했습니다.

요즘 날씨가 좋아 밖에서 노느라 집에 들어요면 거의 뻗어버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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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그마
  • |
  • 2012-06-11 17:34
정윤정현맘님 반갑습니다. ^^
노래 좋지요? 꼭 함께 들어보세요. 내일은 한글 버전으로 들려드리니 들어와서 꼭 아이들과 함께 들으세요. ^^
사이트 워드 외워서 읽었더라도 참 대단하네요. 6세면 아직 시간이 많이 남았네요. 전 나연이가 7세라 넘 늦지 않았나...좀 더 빨리 시작할껄~ 이런 생각 한답니다.
울집도 하원하면서 무조건 놀이터 직행입니다. 미끄럼틀 5번은 타야 집에 들어오네요.
그럼 앞으로 매일 매일 요기서 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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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2-06-12 00:08
정윤정현맘님 반가워요~~~

현우가 4세라
'4세'라는 숫자가 나오면 눈에 확~~~ 뜨인다는 사실~~ㅋㅋ
현우도 JFR 더 책을 사줬는데....
요즘은 꺼내 보지도 않는다는....
나~~~중에 글자 인지하면 그때는 꺼내보겠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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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6-11 13:24
답댓글

시그마님 정말 노래 좋네요~~~ 사랑이 넘쳐요~~ 하트 뿅뿅뿅~~~~ ^^

잡지글.. 괜찮지않을까요?!! ^^a  그쪽으론 지가 잘 몰러서~~~ ^^;;

 

6세 에릭

 

에릭 6세

요 일

한 글

영 어

합계

월

11

7

18

화

1

4

5

수

13

10

23

목

4

1

5

금

4

5

9

토

14

3

17

일

0

0

0

일주일 합계

47

30

77

이월누적 합계

11

6

17

총누적 합계

58

36

94

에릭은 원결석한 금욜날~ 아주 말짱하게 ㅋㅋ 잘 놀았네요 ㅎㅎㅎ

다행히~~ 열도 더이상 오르지않고~~ 토욜부터는 밥도 잘먹었네요 ^^

근데 갑자기 친정엄마께서 급체하셨는지.. 열나시고~~ ㅠㅠ 일욜에 소식듣고 급하게 친정다녀오는 바람에

책은 빵권되겠슴돠~ ^^;;;(친정아빠께서 일때문에 넘 바쁘셨거든요)

예전같지않고.. 이젠 엄마 아프다는말이 넘 무서워요 ㅠㅠ 건강하게 오래오래~ 사셔야하는데..

우야뜬.. 저녁쯤 열도 내리시공... 맘이 좀 편해서 집에왔네요 ^^

 

아침부터 엄청 바빳네요 ~~ ^^;;; 이제사 사진올리고 글올립니다용 ~~ ^^

 

읽기방님들~~ 일주일활기차게 시작해봐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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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한잔콜
  • |
  • 2012-06-11 13:33
맞아요. 이젠 부모님 건강 걱정 할 나이가 되셨죠.
어머니가 그래도 괜찮아지셔서 다행이네요.

에릭 읽은 책 중에 쪼기 왼쪽 위에 있는 책들은 뭘까요?
소개 좀 해주세요~~~
왠지 아기 책 같은 느낌이 나서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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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더하기나라
  • |
  • 2012-06-11 13:41
저두 엄마 아푸다면 가슴 덜컹..전에 없는 마음이에요~
늘 건강하실 줄 만 알았는데..
한율도 살짝 아풀 폼 잡더니 약한번 먹고 초장에 확 잡았어요..
에릭네도 멋진 한 주 열어가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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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6-11 13:44
ㅋㅋㅋㅋㅋ 저책요? ㅋㅋㅋ
에릭 아기때 눈에 콩깍지씌여서 지른 몬테교구속 책이어요 ㅠㅠ
아흑~~ 그땐 왜그랬는지.. 아이린때도 안산 베이비교구를 ㅋㅋㅋ 아마도 둘째 넘 안놀아줘서
미안한 맘 갖고 있었는데... 영업사원한테 그마음 들킨거쥬~~ 그래서 확~ 낚였답니다 ㅋㅋㅋㅋㅋ
근데 요즘 읽기용으로 보기 괜찮네요 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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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6-11 14:07
헉,,엄마가 아프다면 정말 심장이 덜컹..할거 같어요..
제심장이 그냥 콩닥콩닥....
좋아지셨다니 다행입니다..
작기님도 일주일 홧팅이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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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윤정현
  • |
  • 2012-06-11 15:49
저도 갑자기 엄마 생각나네요
전화 함 해봐야 할텐데
내일이나 되야 전화가 된다니 갑갑하네요
정윤이도 내사랑 뿌뿌 좋아하는데 오늘 한번 읽어줘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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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그마
  • |
  • 2012-06-11 17:36
저의 친정엄니도 얼마전에 임파선 때문에 정밀검사까지 다했는데, 다행히 굳이 수술은 안해도 된다고 하더라구요. 6개월 이후에 또 다시 검사 해보자는 소견... 부모님들 편찮으시면 저도 가슴이 턱 막힙니다. 평소에 잘해야 하는데... ^^
저도 잡지 올리고 싶어요. 다 같이 공유하고 싶은데~ 올려도 될라나. ㅋㅋ
작기님 거의 100권을 향해 달려가네요. 에릭 괜찮다니 다행입니다. 하핫! 에릭 침대 위 사진이 제 머릿속에서 떠나질 않네요. 겸둥이 에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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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2-06-12 00:13
에릭이 건강해졌다니 다행이네요~

근데.... 친정부모님이...
맞아요~
이제 부모님이 어디가 안 좋으시고하면....
맘도 짠하고 엄청 걱정되더라구요.....
모든 보모님들 건겅하셔야하는데....

'참견씨, 먹보씨, 거만씨, 잊어씨, 웃음씨'...
저 책 재미있어 보이는데요.... ^^

현우가 읽은 책이 몇권읽었네요..
왜이리 뿌듯하지요?? ㅋㅋ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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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더하기나라
  • |
  • 2012-06-11 1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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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세 한율

 

경주,,감은사지에 탑보러 들렀는데 탑은 모르겠고 민들레만 찾아다녔지요;;~

 

 E32 K37 누적 69

주말에 여행도 다녀오구 했지만

매일읽기반 참석하게 된게 새삼 다행스럽다싶어요

자칫 허느적 될 수 있건만 조금이나마 맘의 끈을 잡고 있는 듯하니까 크건 작건 간에 이어가게 되고!!^^

다시 고스란히 들고 올지라도 의욕적으로 가방에 책도 챙겨보고 ㅎㅎ

이게 바로 함께가는 힘 아닐까요?~~~~~~~

 

책 얘길 잠깐하자면

Guess who's baby sitting 같은 경우엔 찰리앤 롤라책을 어지간 재밌게 읽었던 터라

로렌차일드만 보고 덥석 물고왔는데 책장을 펴고 본 찰리롤라가 아니더라구요..ㅎㅎ

살짝 당황하고 덮어두었다가 오랜만에 열어봤는데

찰리롤라보다 상황구성이 더 넓고 다양하다해야하나

등장인물도 많구~어휘도 훨씬 풍성한 느낌이에요!!

물론 로렌차이들의 유머러스함이나 재치는 기본이구요!! 잼있어요~

 

lyle은  둘째에겐 첨 읽어줬는데

잔잔하고 담백한 것이 아직 흐름을 타기엔 벅차단 느낌였어요..

어휘도 차분하고 고습스런 느낌? 천천히 가야할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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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한잔콜
  • |
  • 2012-06-11 13:32
가희랑 한율이랑 나이는 같은데 읽기 수준은 차이가 좀 많이 나네요.ㅎ
저는 아직 길어서 안 읽어주는 책이 많네요.
반성하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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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더하기나라
  • |
  • 2012-06-11 13:35
한율도 가희보다 만만찮을거에요~~
다 저의 작업임을 미리 밝힙니다-,-;;
커피 없음 하루도 못 버티는데..네임이 눈에 딱 걸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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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6-11 14:08
저희집도 어제 읽은..왜요?가 보여 반갑네요..ㅎ
헤키디펙도 반갑고...
다양한 책 보여주시네요...저도 게을러진 맘 분발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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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6-11 14:52
와~~ 사진 넘 예뻐요 ^^
잡지속... 행복한 어느가정의 화보같아요~~~ ^^

와우~~ 영어책 정말 많이 읽었네요~~d^^b

더하기나라님 행복한 한주되셔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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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윤정현
  • |
  • 2012-06-11 15:55
6세들이 많네요
우리집에도 모셔둔 책들이 꽤 있네요
아직 제가 실력이 미천하여 선뜻 읽어 주질 못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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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그마
  • |
  • 2012-06-11 17:41
늑대가 들려주는 아기돼지 삼형제 이야기 이 책은 제가 좋아하는 책입니다. 울나연이는 시큰둥하지요. 어쩜 이렇게 역발상적으로 잘썼을까.. ㅎ
바닷물은 왜 짤까요?, 여기는 종합병원입니다. 검색 들어갑니다~ ^^
한율이도 영어수준이 꽤 높은가봐요. 티모시는 책도 저렇게 나오는군요. 표지가 넘 귀엽네요. ㅎㅎ
저도 매일 읽기방 하면서 끈을 놓지 않고 가겠다는 마음으로 하루에 한 권이라도 읽어주려고 하고 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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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한잔콜
  • |
  • 2012-06-11 1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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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세 가희

 

그러고보니 주말동안 책 한권도 안 읽어줬네요.ㅠ

너무 놀았나봐요...

 

토요일에 가희어린이집에서 미술 퍼포먼스 행사가 있었어요.

거기 다녀온 사진만 올립니다...^^

창살 사이로 호랑이가 보이시죠?

행사를 했던 곳에 동물 몇마리가 있었어요.ㅎ

 

건빵에 그림을 그렸어요.

모아서 어린이집에 건빵벽화를 만든다네요.

 

한지로 등도 만들고 어항도 만들어서 금붕어도 얻어왔어요.

 

색깔비 내리는 마을... 이란 주제로 주사기에 물감물을 빨아들여서 쏘는 활동이에요.

가희는 이게 젤로 재미있었다고 해요.

 

오늘 활동의 하이라이트입니다.

눈 내리는 마을... 이란 주제로 밀가루 속에서 노는 활동이에요.

완전 밀가루로 범벅이 되어서 즐겁게 놀았지요.ㅎ

 

토요일엔 이렇게 놀고 일요일엔 놀이터에서 신나게 놀고...

오늘부터 다시 열심히 책 읽어줘야겠어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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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빌언덕
  • |
  • 2012-06-11 13:27
어린이집에서 미술퍼포먼스행사라 넘 멋진 곳인걸요...건빵벽화..완전 신선합니다. 좋아요..저런 활동...저럴땐 책안읽어도 완전 뿌듯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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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한잔콜
  • |
  • 2012-06-11 13:30
제가 글 수정하는 사이에 다셨네요.
아이들은 즐거웠는데... 전 더워서 죽을뻔 했어요.
체력이 너무 떨어져서 큰일이에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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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더하기나라
  • |
  • 2012-06-11 13:38
함께 놀아주는거..정말 저는 어지러워요;;;
차라리 가만 앉아서 책읽어주는게 조은데..아이가 원하지 않네요~ㅎ
주사기로 뿌리는 거 정말 잼있을 거 같아요..
책보다 더 알찬 시간였을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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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6-11 14:54
와~~~~ 멋지당^^
그유치원 완전 멋진걸요~~d^^b
부러워용~~~ ^^

첨엔 사진만보고 어!! 웬눈?? 햇다죠 ㅋㅋㅋㅋㅋㅋ
밀가루범벅 넘 신났엇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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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그마
  • |
  • 2012-06-11 17:43
와~~ 주말에 어린이집에서 미술퍼포먼스를 했군요.
건빵에 그림그리기... 진짜 건빵 크기인가요? 그림그리기엔 넘 작을 것 같아서 ㅎ(별 걱정 다 함ㅋ)
눈 내리는 마을 저도 탐나네요. 나연이 저거 했다면 흥분해서 주체 못했을거에요. ㅋ
정말 미술퍼포먼스를 다양하게 했네요. 기억에 많이 남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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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썬샤인블루
  • |
  • 2012-06-11 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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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현 6세

노래 감동이예요~~고맙습니다.

아이랑 요리하기 재미났겠어요. 세현이도 요리하는 거 좋아해요.

맨날 계란풀고 우유부어 핫케이크반죽 만드는게 주로 하는거지만요. ㅎㅎㅎ

 

 

책읽다가 참 이녀석 많이 컸구나 싶을때가 있기도 해요.

이번에 오랜만에 읽는 클레멘타인과 멍고라는 책에서  멍고가 누나에게 이것 저것 질문하면 누나가 재미있게 답을 해주거든요. 예를 들면 멍고가 왜 어떤 나뭇잎은  파랗고 어떤잎을 빨간거야? 하고 물으면 누나가 칠장이 요정이 다니면서 칠해주는 거야 라고 답해주거든요. 그랬더니 어렸을때는 그런가부다 하더니 요즘은 배운게 있다고 "아니지 엄마,,가을이 되어서 단풍드는거지.." 또는 밤에 별모양 구멍이 뚫린 담요가 하늘에 덮여진다고 하는 대목에서도 "아니지 엄마" 하면서 자기가 알고 있는 우주와 별에대해서 이야기해주네요. ㅋㅋㅋ

한글책 9권 / 25권    영어책 0권 / 4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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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6-11 13:00
에코.. 손가락 붕대.. 잘 나아가고 있지요..? ^^
아이들이 어느 순간 동화속의 이야기에서 사실적인 것을 설명해줄때가 있어요.. ㅎ
본인도 동화와 현실을 구분하고 잇는 거 같기도 하고..
그런 설명을 곁들여주면 나름 대견하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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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그마
  • |
  • 2012-06-11 17:47
아고... 아직 손이 많이 불편하군요. 그래도 웍싯하는거 보니 넘 대견합니다.
이름 예뻐요. 세현... 울 둘째를 세연이라고 지으려고 했는데...(다 지나간 이야기 ^^)
세현이 똘똘하네요. 벌써 과학현상에 대해 설명할 줄도 알고. ^^ 그럴 땐 책을 마구마구 더 읽어주고 싶지요. ^^
세현이 빨리 깁스 풀렀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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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2-06-11 11:59
답댓글

윤성 7세 


시그마님.. 대문 활짝 열어주셨네요. 감사합니다~~


지난 주말.. 다들 잘 보내셨나요? 

우리집은 공연 보고 바로 근처의 과학관 다녀왔어요.

30도가 넘는 날씨에 밖으로 돌아다닐 엄두도 못내고 과학관의 시원한 실내에서 잘 보냈지요. ㅎㅎ

과학관 이야기는 정리해서 다시 보여드릴께용~


이건 누리 읽어준 책이예요. 


오랜만에 본 찰리와 롤라.. 좋아하면서 보네요. 

아이세움 지식그림책 시리즈.. 제가 좋아하는 책이랍니다. 

지구는 대단해 라는 저 책.. 작년에 보여주었을 때는 그닥 재미있게 보지 않았는데 

이번에는 스스로 골라서 대출해 온 책이예요. 

진화와 지구 탄생, 역사에 대해 재미있게 풀어 낸 책이랍니다. 


 five little monkeys 시리즈는 누리 덕분에 첫째가 매일 읽어주는 책이네요. ㅋ

둘째가 감기 기운이 있어서 아들만 데리고 꼬마돼지 삼형제 공연 보고 왔어요, 

다 아는 내용이고 살짝 유치해하지 앟을까.. 걱정했는데 

공연 해 주시는 분들이 너무 열심히 하시고 즐겁게 해 주셔서 

아들이 늑대 무찌른다고 신났었답니다. 

공연 중에 아이들도 나가서 노래 부르고 참여하는 코너도 있었는데 

이런거 안하려는 울 아들.. 왠일로 어제는 번쩍 손들고 나가서 노래 부르고 사탕 받았어요,

정말.. 다 큰것 같지만 아직은 완전 애기 같은 아들.. ㅎㅎ


공연 보고 집으로 돌아와서 놅이터네서 이렇게 신나게 놀구요~

오빠가 공연 보고 오는 동안 집에서 푹 쉰 둘째도 완전 충전돼서 신나게 뛰어 놀았어요. 


이건 아들내미가 만든 건데 구조트럭이래요.


이건 위의 구조트럭을 주유하는 주유소래요. 

주유도 해 주고 망가진 곳이 있으면 수리도 해 준다고 하네요. 


이건 구조트럭의 주인 로보트래요. 


이렇게.. 열심히 놀았답니다. 

지나가ㅏ 만들고 또 내버려뒀다 심심하면 꼼지락거리면서 만들고.. 

덕분에 집은 엉망이지만 아이는 신났습니다. 



어제는 이거 달랑 한권 읽고 세권으로 쳐 달라고 딜을 하더군요. 

총 6챕터이고 글자가 조금 많다는거지요. ㅋ 

그렇게 하라고 하고 다 읽게 해 놓고는 내용 말해달라고. ㅋㅋ 엄마의 추적 들어갔습니다. 

첨에는 몰라.. 요러더니 그럼 다시 읽어보자.. 하니까 

아니라면서.. ㅋㅋ 줄줄 설명해 주네요. 

모르던 부분만 살짝 짚어서 이야기하고 넘어가고 스티커 세개 땅땅 붙여줬어요. ㅋㅋ



이건 어제 푼 수학 학습지 한장..


이건 사고력 수학 문제집인데 이 문제집이 재미있다고 두장 풀었네요. 

이건 며칠 전부터 시작한건데 처음에는 어렵다고 퉁퉁거리더니 이젠 재미있다고 하네요. 

처음에는 문제가 길어서 읽어보지도 않고 어렵다고 한거지요. 

이젠 문제만 잘 읽으면 연산문제로 치면 서너문제 밖에 안된다는걸 아니까 금새 풀어요. 


어제 선택해서 읽은 책이네요. 

영어책 두권은 오빠가 읽으니까 누리도 곁에 찰싹 붙어 앉아서 봤어요. 


어제 이 책을 보고는 열심히 보네요. 김연아 선수 경기 장면을 보여줬던 적이 있는데 그 누나냐면서 그 누나 이야기를 책으로 만든게 신기하다면서 신나게 봤답니다. 


오늘은 아이 수영 수업도 있고 저도 도서관 가서 책 반납하고 와야 하네요. 

아이 오기 전에 얼른 나갔다 와야겠어요. ㅎㅎ

댓글은 다녀와서 짬짬히 달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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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니은이맘
  • |
  • 2012-06-11 12:05
대단하세요~ 문제집까정~ ㅋㅋㅋ
저도 한참 매일 시도했었는데~ 요즈은 조금 뜸해졌어요~ ㅋㅋㅋ
국어는 시키지 않아도 심심하면 꺼내 푸는데 수학은 벌써부터 조금 어려워하네요~ ㅋㅋ
제가 고른 문제집이 좀 어려운듯... ㅋㅋㅋ
연산위주가 아니라~사고력위주인데~ 저도 설명해주기 어려운게 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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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6-11 13:05
^^ 항상 꽉 차있는 윤누맘님네 하루하루..
아이들 민소매 입을 만큼 더운 여름이 되었군요.. ^^
윤누맘님 연산 진행하시는 거 보고 잠깐 주산을 생각했어요.
요즘은 주산.. 잘 안배우죠..? (많이들 하시나..? )
어릴때 언니가 주산 배웠던 기억이 있는데 언니가 참 쉽게 암산을 했었거덩요.. ㅎ
여튼 잠시 고걸.. 생각해보았답니당.. ^^
민군이 지식 그림책류를 참 좋아해요. 과학동화같은것들..
아이세움 지식 그림책.. 잘 적어두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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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빌언덕
  • |
  • 2012-06-11 13:23
윤성이도 블럭놀이 참 좋아하네요^^ 저 영어책..진짜..길어서 3권쳐야 겠어요 ㅋㅋ 윤누맘은 정말 알차십니다. 전, 머릿속에 생각만 많이 행동으로 잘 옮기지 못하지요..쩝..수학은..고민고민..그냥..수학동화류 읽힐까 하고 있습니다. 5세부터 숫자에 관심이 많아..그냥..같이 놀며..게임하곤 했는데 그래서 숫자에 밝은 편인데, 저런, 사고력문제...음..좋을 거 같아요 ㅋㅋ 늘 뭐가 좋은지..고민고민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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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더하기나라
  • |
  • 2012-06-11 13:45
찰리앤 롤라시리즈 잼있겠어요~~
블럭도 뚝딱 공부도 뚝딱!!
멋쟁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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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그마
  • |
  • 2012-06-11 17:50
지구는 대단해... 내용이 꽤 많던데~ 전 도서관에서 빌려다보고 완전히 다 못 읽히고 갖다 줬네요.
확실히 남자 아이들이 과학쪽으로 관심이 많은 듯 해요.
윤성이 학습지도 매일 꾸준히 하고 대견하네요.
익살꾸러기 사냥꾼 삼총사 검색 들어갑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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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6-11 11:42
답댓글

유성(6세),희선(5세)

저 이노래 완전 좋아하는데..ㅎㅎ

시그마님 주말 잘 보내셨어요?..

주말에 책도 엄청 많이 읽으ㅜ셨네요.

요리활동까지 하고 완전 알찬 주말 보내셨구만요..ㅎㅎ

 

금요일분

 

토욜은 사진이 없어요..

한글책

짐과 콩나무

 

영어책

Going to the dentist

Moving house

Lots of feelings

 

 

어제 일욜분입니다.

 

누계

한글-43

영어-32

 

지난주 싸랑하는 쑥맘님들과 그 자녀분들이랑 만난 사진 올려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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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연시준맘
  • |
  • 2012-06-11 11:50
ㅋㅋㅋㅋ
이마트 홍보사진, 올리셨어요? ㅎㅎㅎ
정말 이 사진 찍으면서 넘 웃겼는데..
시연이 아직도 인어공주 본 이야기 해요.
엊그제 기념공원 앞 지나칠 일이 있었는데 그 앞에서 그러더라구요.
우리 여기 또 오자고. 너무 재미있었다고..
엄마 눈에는 영 어설픈 뮤지컬이었는데, 아이들 눈높이에는 딱 맞는 뮤지컬이었나봐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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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6-11 11:52
우리도 맨날 그 가재(?)흉내내..삐딱~삐딱~~한던거 말이야..ㅎㅎ
언제 다시 뭉치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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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그마
  • |
  • 2012-06-11 12:02
저도 이 노래 완전 좋아해요. 오프모임 하셨나요? 누구누구랑? ^^
똑똑 누구세요?가 한글판으로도 있군요. 저 1학기 테솔 리딩로그할 때, 도서관에 있길래 영어로 읽어봤는데... 역시~~ 앤서니 브라운이야.. 했답니다. ^^
달팽이는 왜~~ 이 책도 좋죠? 제가 가끔씩 나연이에게 디미는 책이랍니다. ㅋ
이마트 앞 저기저기서 의자 하나씩 차지하고 사진찍을 생각 누가 했을까요? 아이디어 기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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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6-11 13:07
광주분들,, 오프 자주 하시는 모습이 너무 부러워요.
자주 만나니 더 친근한 느낌들이세요.
어디보자,, 지연이도 있는거 같은데용? ^^ 시시맘님도 만나신거 같고.. ㅎ
너무 보기 좋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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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6-11 14:05
네...지연지우맘님,공주와차님,시연시준맘님네 아그들이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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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빌언덕
  • |
  • 2012-06-11 16:19
아하..준혁맘이 부러워던..그 오프모임이군요..ㅋㅋ 나도 아는 사람이 두분이나 계시니..막 달려가고 싶은 맘입니다.
핸드폰이요?? 제마음 같아서는 3학년때...근데 요즘 1학년부터 거의 가지고 다닌다고 하여...걱정임돠...최대한 느출려구요..딸아이들이야..괜찮은데..아들들은..아무래도 게임때문에..아무래도 최대한 늦게 사줘야할듯합니다. 그것도..스마트폰 말고...일반폰으로다가 ㅎㅎ 가능이나 할지 모르겠지만..일단, 제 계획은 그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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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둥이맘
  • |
  • 2012-06-11 11:15
답댓글

효린,예린 6살.

 

시그마님..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주말 잘 지내셨어요??

저는 애들 컨디션이 안 좋아서 그냥 집에 있었네요..

토요일은 간만에 애들이랑 마트 댕겨오구요..

마트가면 이것저것 사달라고 해서 애들은 안 데리고 가거든요..

애들 유치원 간 사이에..저 혼자만 다녀오지요..ㅋ

어제는 애들이랑 같이 ebs 글로벌 프로젝트 나눔이라는 방송을 봤어요..

어제는 케냐편이였는데..

케냐 아이들의 생활을 보여주더랍니다.

애들이랑 같이 보면서 깨끗한 물이 없어 빗물을 받아서 먹는다는 얘기도 해주고

돈이 없어 병원도 못간다는 얘기며, 학교가서 공부도 할수 없다는 얘기 등등

이런 저런 얘기를 해줬네요..

우리는 정말 행복한 생활을 하고 있다고, 앞으로는  물도 아껴써야 하고 작은것에도 감사할줄 알아야 한다는 얘기도 해줬네요..

예전부터 신랑이랑 많은 돈은 아니지만 좀 보태서 후원해보자는 얘기를 했었거든요..

그래서 어제는 애들이랑 저랑 조금씩 돈 아껴써서 후원하기로 했네요..

신랑이 오늘 가서 알아보고 온다고.

후원하기로 한일은 제가 요즘 들어서 젤 잘한일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우리 애들이 커가면서 자기보단 어려운 사람 돌아보는 그런 맘 따뜻한 사람으로 자라주길 기도하네요..

 

 

6월8일

고추가 간지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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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op is coming out!

 

6월9일

호박씨를 먹이면

주머니속 이야기 귀신

아이쿠 아야야

My crayons talk

 

6월10일

백일홍

My crayons talk

Silly sally

Whose food?

Whose skin?

 

한글책5권 누적21권

영어책7권 누적15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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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6-11 11:44
에고 둥이맘님이랑 신랑님 마음씨가 참 예쁘셔요..
효린이랑 예린이도 엄마아바 닮아 꼭 마음따듯한 사람들로 성장할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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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연시준맘
  • |
  • 2012-06-11 11:47
아이들이 정말 기특한 결심을 했네요.
자동이체로 후원하고 나면 후원하고 있는 것도 잊어버릴 때가 많더라구요.
가끔씩 오는 후원회지 같은거 챙겨서 아이들과 함께 읽으면
계속해서 동기부여도 되고.. 좋을 것 같아요 ^^
후원은.. 받는 사람보다 하는 사람이 더 행복해지는 일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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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그마
  • |
  • 2012-06-11 12:05
정말 좋은일 하시기로 했네요. 아이들이 엄마 아빠 많이 본받을 거 같아요. ^^
저도 일욜에 간만에 마트 가려고 집을 나섰는데...ㅠ.ㅠ 모든 마트 정기 휴무더만요. 넘 속이상하여...
남편이 그 때 "하나로마트 가자!" 이러더라구요. 전 아직 여기 한 번도 안가봤거든요. 와~~ 사람 바글바글.. 근데 여기도 괜찮더라구요. 장을 완전 오버해서 봐왔어요. ㅠ.ㅠ
이제 토욜에 장봐야겠다는 생각이...
둥이맘댁도 울집이랑 똑같은 성교육 동화 있나보네요. ㅎㅎ 반가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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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6-11 13:10
좋은 일 하셨고,, 아이들과 좋은 이야기 나누셨네욤.. ^^
주위를 둘러보는 일.. 나의 하루하루를 보내다보면 그게 생각보다 쉽질 않더라구요.
맞아요. 우리의 일상에 고마워하는 맘이 아이들에게도 필요하죠..
물론 저에게도.. 필요하겠네요.
일상속의 나와 .. 내 아이들.. 우리 가족..
별 무리없이 이렇게 또 하루를 보낸 것에... ^^*
감사해요, 덕분에 이런 생각을 해보게 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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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빌언덕
  • |
  • 2012-06-11 13:16
ebs에서 그런 방송을 하는군요..우리도..밥 남길때나 물 마구마구 틀때..그런 아이들 얘기를 하는데...사실, 직접 본다면..더 좋을 거 같아요..그리고..후원 결심도 함께 하고..너무 잘 하셨구요, 우리도 조만간 다시보기해서 다같이 결심해볼까 싶습니다. 늘 마음속으로만 해야지해야지 하는 부분이기도 하구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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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연시준맘
  • |
  • 2012-06-11 11:15
답댓글

5세 시연입니다.

 

시그마님 이번 주 너~무 바쁘시겠어요.

읽기방에, SP, 테솔까지...

대문열기 만만치 않던데, 이리 좋은 글로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시연이는 주말동안 병원과 집 앞 놀이터에서만 살았어요.

콧물이 줄줄 기침이 콜록!

여름이 다 되었는데 왠 감기인지..

덕분에 시준이까지 하루종일 누런코를 훌쩍이며 다니고 있네요.

 

금요일밤, 꼬마 생쥐에게~ 책을 읽더니 다음날 일어나서도 그게 생각이 났었나봐요.

예전에 무지개를 그려놓은 그림을 찾아오더니

"잘 보이게 냉장고에 붙여놔야겠어요. 테이프 좀 붙여주세요." 하네요.

뒷면에 테이프를 붙여주었더니 저리 이쁘게 냉장고에 붙여두었네요. ㅋㅋ

조금 느리게 가는 우리 시연이도 이제는 책 읽은 내용이 장면장면 기억이 나기 시작하나 봅니다. ㅎㅎ

 

주말동안 읽은 책입니다.

영어책 7권, 한글책 7권.

누적 31권.

아무래도 한글/영어 따로 카운팅 해야할까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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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둥이맘
  • |
  • 2012-06-11 11:18
에공..여름감기가 더 무서운거 같아요..
우리 애들도 이제야 감기가 떨어졌어요..
4월부터 감기를 달고 살았네요..
방심은 금물..언제 또 열이 날지..
우리 애들도 그림그리고 냉장고며 칠판이면 안 붙여 놓은곳이 없네요..
우리 집을 보는듯하네요..
시연아, 시준아~
감기 얼른 나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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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니은이맘
  • |
  • 2012-06-11 11:37
여름날씨라 해도 일교차가 워낙 커서 감기걸린 아이들이 많아요~
수족구도 유행이구요 그죠?
시연이 시준이 얼른 괜찮아져야할텐데.....
하은이가 좋아하는 꼬므토끼 보이네요 ㅋㅋㅋ 꼬므꼬므~~^^
하은이가 무한반복했던 책중 하나에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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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6-11 11:47
정말?...시연이 감기걸렸구나...
우린 할머니댁 다녀왔더니 모기들을 여기저기 물려와서..ㅎㅎ
빨리 나아야 시연이 물놀이도 갈텐데...
시연이가 메이지를 좋아하는구나?..
유성이도 테이프를 온전히 자기거라고 줬더만 여기저기 뭘 그려서 붙여놓는통에..ㅎㅎ
시연이 감기 빨리 나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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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그마
  • |
  • 2012-06-11 12:08
와~~ 무지개 귀여워요~! ^^
꼬므토끼는 참 재미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글고, 생쥐이야기가 한글판도 있나요? 저 테솔에서 저 책으로 리딩로그 했는데...쿠키... 맞죠? 반가운 책이 많네요. 메이지도 그렇고~
나연이와 지우도 일욜에 문 연 소아과 다녀왔답니다. 나연이는 기침, 지우는 온갖 전신에 벌레물린 것 때문에. 연고랑 먹는약 처방해주더라구요. 다행히 지금은 많이 가라앉았답니다.
저 이제 책읽으러 가야겠어용. 챕터북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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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빌언덕
  • |
  • 2012-06-11 13:13
에공에공..감기..둘째까지 옮겨서..엄마가 너무 힘들거 같아요!!! 요즘 날씨..정말..아이들 키우는 집마다마다..힘들게 하는 거 같아요!! 집에서 밥 맛있게 챙겨주시고, 푹 쉬게 도와주세요~ 아무래도..아이들..그래야 빨리 낫더라구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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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6-11 13:14
저희도 주말에 꼬므토끼 읽었어요.
4세 은양이 들고 온 책인데 6세 민군 오빠도 같이 참 재미있게 읽었지요~
그 안에 있는 pigeon도 말해주면서말이죠..
반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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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2-06-12 00:22
현우가 좋아하는 메이지책이 이렇게 많이!!!
꼬므 토끼!!
이거 영어로 읽었는데...
그것도 재미있었는데,
한글로 읽으면 그 재미가 더 할 것 같아요~~

현우는 지난주 토욜에 콧물이 나서
엄마를 잠깐 긴장시키더니..
더 이상 진행이 되진 않는 것 같아요~
근데, 여름 감기가 더 안 낫는 것 같아요~

시연이 무지개~~
표현력이 좋은 걸요~
시연이도 발동이 걸리면 엄마가 못 쫓아갈 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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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자털
  • |
  • 2012-06-11 10:55
답댓글

 

수현이 7세.기원이 4세

 

요즘 전집에 대한 고민을 하고 있어서...무지 궁금하네요..그 책들과 내용.

좋은 주말 보내셨군요.

저도..어찌저찌하여..친정엘 가자는 신랑덕에 가서 좋은 시간보내고 가족들과 맛있는것도 먹고오고

덤으로..아이들.없이...외계SF영화까지 보고 오게 되었어요.

 

토요일 신랑퇴근 후 이동하는 길에..휴게소에서..해물볶음밥 만들거랑..라면과 우동으로

도시락 파티를 했었죠. 챙겨가야할게 많긴 하지만.

좋은 시간을 보냈던거 같아요. 너무 많이..먹어버렸지요.

전복. 만냥. 낙지 만냥. 새우 만냥.씩...아침에..애들데리고 시장가서 사고..

정리하여 냉동실에 얼려두면..아침 식사 볶음밥으로 뚝딱하려구요.

 

 

오늘아침까지 활용하였더니..수현양이..이젠..흰 밥이 먹고 싶다고 하네요...하하하하.

 

 

그리고는 일요일 아침...동생네 아이들과 엄마까지 함께 하여 놀이공원 살짝. 들렸다왔찌요.

신랑님...늦게까지...주무시게...으하하하.

다른 가족들이 함께 하니..가능한 일이죠...

 

 

책은 많이 읽지 못했지만. 즐거운...주말보내고 왔어요...그럼..이번 한 주도.달려보렵니다.

 

 

한글41권 영어56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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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연시준맘
  • |
  • 2012-06-11 11:18
사자털님 한창 안정해야 할 시기인데, 주말마다 넘 무리하시는거 아녜요~
제작년 가을에 시준이 임신하고서는 저는 아무것도 못하고 누워있다 화장실 들락거린 생각밖에 안나서
사자털님 이런 열정적인 모습을 보게되면 부러움 반~ 걱정 반~ 이네요.
다행히 입덧은 없으시다니.. 정말 다행이에요.
그래도 쉬엄쉬엄 하세요~
이번주는 얼굴 뵙겠네요.
테솔 2주 쉬니 정말 오랫동안 쉰 것 같아요.
저도 얼른 숙제해야 겠어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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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둥이맘
  • |
  • 2012-06-11 11:24
낙지를 보니 군침이..
저는 낙지,오징어,문어. 요런게 그렇게 좋더라구요..
매콤하게 고추장 양념해서...고 밑에 떡도...
아침 먹은지 얼마나 됐다고 제가 또 이러고 있네요..
책 많이 못 읽어주셨다고 하지만 저는 사자털님 따라 갈라면 아직도 멀었네요...ㅋㅋ
늘 바쁘게 열심히 지내는거 같아 보기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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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니은이맘
  • |
  • 2012-06-11 11:25
낙지로도 볶음밥을 ? 이용하셔요??
저희집 애들은 은근 먹는것만 먹어서 새로운것 도전을 못하겠어요~
윤이 하은이도 낙지나 전복좀 잘먹어주면 좋으련만~ ㅋㅋㅋ
기원이랑 수현이는 잘먹어서 너무 이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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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6-11 11:50
아니...아침을 안먹었더니 꼬르륵...ㅋㅋ
아이들 영양까지 저리 신경쓰시공...신랑님한테 사랑받으시겠어요..ㅎㅎ
마들린느 들고있는 수현이 넘 이뻐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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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그마
  • |
  • 2012-06-11 12:11
저기저기.. 위에 떡 사진 맞나요?
오~~ 진짜 맛나겠다.. 울집은 떡보들만 있는데... 사자털님도 요리솜씨가 참 좋은신가봐요. 부럽당~ㅎ
주말 정말 알차게 보내셨네요. 전 이번주는 요리교실만 빼고 마트 간 것빼고는 집에...^^
저 토니 로스 책들 넘 탐나요. 지난번에 어느 몰에 갔다가 업어올까 말까 고민하다가 다른 책 사왔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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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6-11 20:49
해물로 직접 요리해드신거에요, 사자털님..?
여튼.. ^^ 팔방미인이셔.. 엄마표에, 요리에,, 신랑님 챙기기까지.. ^^
사자털님.
골프텔이라고,, 아시지요? 골프장안에 있는 숙소..
혹시 기회되시면 그런 곳으로도 주말 여행 괜찮아요.
우선 푸른 필드와 나무가 많으니 전경이 좋고, 조용해서 쉬기에 딱이지요.
오는 분들도 나이가 꽤 있으셔서 아이들 많이 이뻐해주세요.
지난 겨울 제주도 다녀왔을때 남편이 그곳에 숙소를 잡아서 하루 머물렀는데
정말.. 몇년만에 맘이 편해.. 지는 느낌이었어요. (사자털님네도 얼마전 제주도 다녀오셨찌요? ^^)
사자털님 임신하신 몸이니 조금 편하게 쉬다 올수 있는 곳도 좋을거 같아서 그런곳도 추천드려봐요.
^______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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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영사랑
  • |
  • 2012-06-11 10:55
답댓글

요즘 읽기방을 게을리하고 있어 반성중입니다. ^^;;

여름 읽기방 열심히 하리라 야심차게(!) 결심했건만....ㅜ.ㅜ

그냥 저냥...댓글도 못달고 이러구 있네요.

 

요리교실 사진은 나연이 즐거워보여서 저도 기뻐요~!!

요리의 난이도는 어땠나요? 원영이는 다음에 다시 신청해서 가보려구요. ㅎㅎ

 

노래 선물도 즐감했습니다~

왠지 가슴이 찡...해지는....

 

시그마님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6/22에는 꼭 만납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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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연시준맘
  • |
  • 2012-06-11 11:21
원영사랑님 주말 즐거우셨겠어요~
읽기방 저도 한학기 쉬고 들어왔는데 매일 댓글만 달기도 영 힘드네요 ㅎㅎ
부지런하신 원영사랑님 그래도 늘 열성적으로 책 읽어주시잖아요~
가끔 놀러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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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둥이맘
  • |
  • 2012-06-11 11:26
주말 잘 보내셨어요???
가끔이라도 요렇게 읽기방에 놀러오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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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6-11 11:52
그렇잖아도 원영사랑님 안보이신다 했네요..
바쁘시지요?...
그래도 함 들려주시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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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그마
  • |
  • 2012-06-11 12:13
요리교실은 우리 테이블에 초등4학년도 왔더라구요.
나연이보다 더 어린아이들도 보이구요. 그리고, 우리가 갔을 땐 튀김을 안하는 날이었다고 하더라구요. 불에 볶고, 오븐 사용 정도...
원영이 충분히 할 수 있어요. 그리고, 엄마가 있으니 안전하구요. 직접 만들어서 먹기도 하지만 집에 가져오기도 하니 더 좋은 것 같아요.
네. 22일에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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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니은이맘
  • |
  • 2012-06-11 10:40
답댓글

7세 4세 윤이 하은이~

 

노래 가사를 찬찬히 읽으니 오늘따라 맘이 안좋으네요~

하은이가 저번주 아파서 이틀 쉬고 현충일 쉬고 해서 그런지 오늘 등원할때

안가겠다고 얼마나 울고불고 난리인지.....

남들은 길어도 한달이면 적응한다더니 하은인 아직이네요~

정말 원을 바꿔봐야 하나 고민으로 아침을 시작하네요 ㅜㅜ

토욜은 비빌언덕님과 북클럽 준혁재정맘님과 오프모임을 하고 집에 돌아오니 6시~

일욜은 식사약속이 있어서 다녀오니 5시~

ㅋㅋ 하루가 그리고 한주가 너무 짧게만 느껴지네요~ ㅋ

30대 중반이 되니 더한것 같고 나이가 들수록 더~ 하겠죠? ㅋㅋ

알차게 보내고픈데~ ㅋㅋㅋ

 

주말에 읽은것 중 도서관반납일인게 있어 몇개는 찍어두질 못했네요~

그건 카운트만 해야겠어욤~

 

 

힘찬 월욜 보내보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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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그마
  • |
  • 2012-06-11 10:53
저두 아침만 되면 언성이 높아져요. 몇 분 남았다고 서둘러라 해도 ebs 보면서 세월아 네월아~~
오프모임 가지셨군요. 후기 좀 올려주세요~ ^^
주말동안 많이 바쁘셨을텐데 그래도 책 엄청 읽어주셨어요.
내 몸은 1년이 달라요. 그래서 더욱 아껴야겠다는 생각은 드는데 비타민, 영양제 처방해준 것도안먹고 집에 쌓여만 가네요. 다 귀찮아서~
하은이 원에서 돌아오면 따뜻하게 더 잘 해주세요. ^^
이 노래 진짜 좋지요? 제가 무쟈게 좋아하는 노래랍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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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자털
  • |
  • 2012-06-11 10:57
책 많이 읽으셨는걸요...북클럽 책 사두고...이상하게..또 손이 안가고 있어요.
아파서..집에 있고..또 엄마의 보살핌을 받았다면...더 가기 싫을때가 있나봐요.
아이들도..그러는걸...너무 속상해하지 마시고..조금 더 지켜보시면서..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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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연시준맘
  • |
  • 2012-06-11 11:26
저희집도 아침에 결국 시연이 울고 유치원 갔어요 ㅠㅠ
시연이는 4년째 아침밥에 적응을 못하네요.
굶고 가면 배고플게 뻔한데도 왜 아침 먹이기가 이리 힘든지...
하은이 아직 컨디션이 덜 회복되었나봐요.
어떤 아이들은 적응했다가도 새해되어 반 바뀌면 다시 시작하는 아이들도 있다고 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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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둥이맘
  • |
  • 2012-06-11 11:37
시그마님...저희 집이랑 같아요..
ebs~ㅋㅋ
우리 딸들이 하는 말..엄마는 아침만 되면 화를 낸대요..
자기들이 한 행동은 모르는거죠..
그래도 어제부터는 티비보는 것도 줄고, cd도 듣고..
오늘 아침에는 자기들이 먼저 챙기고 씻어주니 감사할따름이죠..
일주일에 반이라도 오늘만 같았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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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6-11 11:55
부산오프 즐거우셨나요?..
준혁맘이랑 저랑 친구사인데...ㅎㅎㅎ
자주 만나셔요...쑥맘님들은 어째 다 이리 좋으신 분들만 있는지..
오프후기는 누가 올려주시나요^^

아이들 쉬고나서 등원하려면 힘들어하지요.
저희는 아프지도 않은데 오늘은 엄마랑 놀고싶다고 하대요.
잠깐 다녀와서 놀자고 햇지요..
내일부턴 하은이 등원 잘해서 유니은이맘님 속 안상하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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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빌언덕
  • |
  • 2012-06-11 13:11
직장맘 제일 힘들때지요..아침에 안간다고 울면..우리도 내년이면 둘째 어린이집행이라..벌써 부터 마음이 짠합니다.
바쁜 가운데서도 영어책 많이 읽어주셨네요^^ 화이팅~

샬럿님..안그래도 준혁맘이 샬럿님 만나셨다고 해서, 제가 엄청 부러워했어요..나도 만나고프다고..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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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6-11 13:41
즐거운 모임 갖으셨군요~~~
아이들도 신났겠어요~~~ ^^

ORT가 반갑게 보이네요 ㅎㅎㅎㅎㅎㅎㅎ^^
요즘 울에릭도 다시 ORT사랑에 빠지셨네요...
암튼 에릭에겐 참 대박인 책이라는 ㅋ ^^

유니은이맘님 힘찬 한주되셔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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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6-11 10:28
답댓글

시그마님..

이쁜 노래.. 출력해서 저도 불러볼게요. ^^

대문여느라 이번주 수고해주시겠네요. 미리 감사드려요.. 

새로운 주네요.. ^^ 아름다운 노래를 이리 올려주시니 듣는 저는 미소가 절로.. ^^*

 

6세 민군 & 4세 은양..

금요일에는 김밥을 해먹었어요.  퇴근길 그냥.. 제가 먹고 싶어서 재료 간단히 사서 집에 갔지요.

저는 사실 김치만 들어간 김밥을 먹고 싶었어요. ^^

그래 아이들도 같이 먹여야하니.. ㅎ

민군은  어린이집에서 매실액을 담아왔답니다.

배아플때 먹으면된다면서 ^^ 제게 친절히 설명까지..ㅎ

 

 

( 2012년 6월 8일 금)

1. 영어책 읽기

1. Don't let the pigeon drive the bus.

2. Cars and trucks

2

2. 한글책 읽기

1. 동물들아, 뭐하니?

2. 곰 가족과 시끌벅적 괴물들

3. 삽재 고개

4. 엄마 닭이 체조하는 사이에

5. 누가 가장 오래 살까요?

5

3. Read aloud

1. A, B song

2. Morris goes to school 듣는 동안 숫자 counting.

2

4. 흘려듣기

1. The Gruffalo's child

2. Down by the station.

3. If you give a Moose a pancake.

4. Morris goes to school.

4

5. DVD

1. Timothy goes to school. (60')

1

6. Activity

1. 알파벳 a,b 잡기

어제 달아둔 알파벳들을 곤춥 채집망으로 잡았어요.

두 알파벳의 차이 조금 인식한거 같아요.

어제 색칠까지 해 놓은 나비도 저리 달겠다며 방에 달고 또 잡기까지 했답니다.  

2. 곤충 미니북 작업

현충일에 그려둔 곤충들을 가지고 작은책을 만들려 해요.

잘라둔 사이즈가 달라서 저리 전시물처럼 만들어야할거 같아요,.

^^;

2

토요일에는 송도 센트럴 파크에 갔답니다.

사실 아이들 배 태워주러 간건데.. 7세 미만은 못탄대요..

민군 실망만하고.. 하염없이 배타는 모습만 바라보았어요.

위로해줄겸 아이스크림 큰거~ 하나 사주었지용.. ㅎ

 

그래 다음날 일요일에는 수원근처에 가서 오리배 타고 왔어요.

민군.. 좋아해서 다행이었어요. 가물어서 저수지 물이 많이 줄었더라구요.

분위기가 조금 안나긴했는데 ㅎㅎ

 

( 2012년 6월 9-10일 토-일)

1. 영어책 읽기

1. The big hungry bear

2. Caillou in the garden

3. Today is Monday.

4. Waking up is hard to do.

4

2. 한글책 읽기

1. 무당벌레

2. 거미와 사탕가게

3. 잠꾸러기 왕과 벌레잡이 식물

4. 곰 인형을 잃어버렸어요.

5. 꼬므토끼

5

3. Read aloud

1. 토요일 아침 나무 참 이쁘다는 엄마 말에 "The flower is pretty" 라 말함.

2. Love you forever 노래 혼자 부름.

2

4. 흘려듣기

1. Love you forever.

2. Waking up is hard to do.

3. Book of rhymes and rhythms (2B)

3

5. DVD

1. Timothy goes to school. (60')

2. LIttle princess (50')

2

6. Activity

1. 음식 분류

음식의 맛에 따라 분류하기 해보았어요.

식초맛이 어떤지 잘 모르길래 살짝 맛도 보여주었답니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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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그마
  • |
  • 2012-06-11 10:57
항상 민은맘님 일상을 보면 어찌 저리할 수 있을까... 감탄에 또 감탄을 하게 됩니다.
액티는 액티대로, 책은 책대로, 영어는 영어대로,,,
전 직장 다닐 때 저런건 꿈도 못꿨거든요. 넘 대단하세요~!
송도 센트럴 파크 좋은가요? 검색 한 번 해봐야겠어요. 우리집도 둘째 땜시 배는 못 타겠지만~ ^^
노래 좋다니 저도 올린 보람이... 사실 유투브에서는 맘에 드는게 없고, 영어, 한글 노래 찾느라 인터넷 다 뒤지고 mp3파일 변환까지. 내일은 한글 노래 올려드릴게요.
좋은 하루 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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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자털
  • |
  • 2012-06-11 11:03
민은맘님의...이 리스트들 보고 함 따라해본적이 있었는데..도저히..따라갈수가..없네요.
곤충채집망 아이디어도.너무 좋아요. 전..왠지..자료가.풀셋으로..준비되지 않으면...펼쳐지지 않는
이 놈의 쓰잘데기 없는...직업정신...ㅋㅋㅋㅋ 캭.
저..요즘...3홀 펀칭에 자꾸 관심이 가네요. 민은맘님의 공책..책만들기도..보고.
다른 분들..기구 보면...눈이 갔다가..하나씩..하나씩..자료가 생기면.한장짜리..A4용지 하나도..챙겨두어야할꺼 같은데..투명파일에만..꽂아두니..하...잃어버리기 일쑤거든요...
올려주신..글들..천천히 보고있고. 그저..멀리서나마 응원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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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연시준맘
  • |
  • 2012-06-11 11:28
정말 대단하세요~~~
북클럽 할 때도 항상 민은맘님 글에 부러웠었는데..
저는 시연이 실력 좀 늘려서 다시 북클럽 문 두드리려고 해요.
그래도 읽기방서 이리 뵙게되니.. 정말 너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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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썬샤인블루
  • |
  • 2012-06-11 11:35
아이디어도 좋으시고 부지런히 아이들이랑 함께 하는 시간보내신거 보구 부러웠어요..
곤충채집망 아이들이 참 좋아했겠어요. 저도 따라 활용해봐야겠네요..시원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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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니은이맘
  • |
  • 2012-06-11 11:40
민은맘님~ 완전 알차게 해주셨는데요~ 와 존경스럽습니다요~~
저한테 비법좀 알려주셔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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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6-11 11:58
민군이랑 은양 너무 닮았어요..
둘다 너무 부드러운 이미지에...민은맘님 생각이 난답니다..ㅎ
민군 곤충 넘 잘그리는거 같어요..
우리도 오늘은 스케치북에 그림그리기좀 실컷해야겠어요...
주말 사진 넘 부랍사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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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빌언덕
  • |
  • 2012-06-11 13:09
늘,,차분하고 깔끔하게..제가 제일 부러워하는 거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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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6-11 13:39
와~~ 민은맘님 정말 알찹니다!! ^^
존경스럽기까지~~~~~~~~~~d^^b

송도 멋집니다용~~~ 부럽당~~ ^^
유치원에서 매식액을요?@@ 와우~~ 좋네요...
만들기도 간단하고~~ 아이들은 잼있공~~
전 매실예매한거 얼른 찾으러가야겠네요 ㅎㅎㅎ
올핸 아이들도 함께 담가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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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빌언덕
  • |
  • 2012-06-11 09:29
답댓글

시그마님..이번 주 부탁드려요^^ 나연이랑 즐거운 요리체험~~  아이들이 참 좋아하시죠?? 우린 주말마다 뭐가 그리 바쁜지..주말이 끝날무렵이면..엄마아빠 헉헉 거리네요..따지고 보면, 특별히 한 것도 없는디 ㅠㅠ 늘, 꾸준히 하시는 모습 넘 좋아요~

 

7세 벤

올해 초인가? 돈에 부쩍 관심가지기 시작하면서 한동안 계속 돈돈 그랬었어요..지금도 마찬가지지만...피아노 학원에서 누나, 형들이 자기들 용돈가지고, 맛있는 거 사먹는 모습이 좋았던지, 용돈 받은 거 몰래 가져가서, 떡볶이도 사먹고, 딱지(?)도 사고...우습기도 하고..걱정도 되어..아직은 어린이라서 3학년 전까지는 엄마, 아빠와 의논해서 돈을 사용해야 한다고..얘기하곤 합니다. 그런데, 생일이나, 어린이날..할아버지가 5만원씩 돈을 주시니, 예전에는 제가 챙겨 두곤 하는데..이젠..울벤 돈주머니(^^)로 쏙~ 그러곤, 평소같으면 우리가 사줄 것도, 자기 돈으로 산다고 하니..ㅋㅋ 그 쓰는 재미가 있나봐요 ㅎㅎ 곧 벤생일인데, 주중이라 미리 마트 가서 고르라고 했더니..또 자기 돈으로 산다고 해서, 아빠가 먼저 계산하고, 어제 돈 받았네요 ㅋㅋ 아무래도 안되겠다 싶어, 이번주에 은행 같이 가서 통장 만들려구요...웬지 불안해 하는 벤에게..아빠왈...이렇게 열심히 모아야 나중에 벤 컴퓨터도 사고, 핸드폰도 살 수 있다고 하니..급..표정이 바뀌면서, 그럼, 나 게임할 수 있겠다...하네요~ 차근차근 잘 가르쳐야겠지요??? 이것저것 다양한 장르로 요즘 읽히고 싶은 책들이 넘 많아 고민많은 엄마입니다 ㅠㅠ

 

6/8,9

 

6/10

 

요즘..만화책 외..책을 열심히 안 보려고 해서..어젠 영어 CD 안틀고 전래동화 CD 틀었더니, 아무래도 궁금하여 책을 집어드네요..영어책도 은근 거부가 시작되고..한동안 좀 조심스레 접근해야 겠습니다 에고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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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2-06-11 09:35
ㅎㅎ현우도 Winnie 책 엄청 좋아하는데..
어제 현우도 Winnie flies again을 읽었는데...
Winnie at the beach 만큼의 반응은 아니더라요~~^^

용돈관리~~~
드뎌 벤도 자신의 용돈관리 들어가는 건가요? ㅋㅋ
통장!!
벤은 잘 할꺼여요~~~

저도 어제 도서관 가보곤
왜이리 맘이 급한지...
이 책을 언제 다 읽지???? ㅋㅋ
항상 마음만 앞서는 엄마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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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빌언덕
  • |
  • 2012-06-11 09:39
아니.현우가 벌써..위니를 좋아하다니..역시..내공장난이 아님돠~
우린 진작 사다놓고 이제야 읽어주고 있는데, 컨디션 좋은날은 재밌게 봐주고 아닌 날은 엄마혼자 읽곤해요 ㅠㅠ 근데, 이책 제가 넘 재미있어서, 싫어하는 벤 붙잡고 계속 읽어주게 될 거 같아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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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2-06-11 09:45
아직 까막눈 현우는 제가 읽어줘야하니까...
조금 어려운 것도 듣는거죠~ㅎㅎ

처음에 저도 제가 읽으려고 빌려보다가
현우가 같이 봤는데.. 좋아하더라구요~^^
그래서 가끔 빌려서 읽어줘요~

현우도 읽기 싫은 책은 저~~~ 멀리서 넘겨다봐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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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그마
  • |
  • 2012-06-11 09:51
나연이는 아직은 어른들에게 용돈을 받으면 무조건 엄마한테로 줍니다.
지난금욜에 유치원에서 한달에 한번씩 아이들 모두 은행에 직접 가서 저축한다고 안내문 왔더라구요. 경제개념을 심어주기 위해서...
벤도 통장 만들어주면 좋을 것 같아요. 벤은 그래도 글밥 많은 것도 잘 보고 있나봐요. 나연이는 아예 글밥이 많으면 딴짓하고 보려고 하지를 않는다는거... 그래서, 수준을 아주아주 조금씩 높여야 한다는거~
그나저나 지우 책을 읽어주려고 하면 자기가 하두 페이지를 넘겨대서 도통 읽어줄 수가 없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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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니은이맘
  • |
  • 2012-06-11 11:49
용돈관리~ ㅋㅋ 윤이는 아직은 저한테 다 맡기긴 하는데....
사고싶은거 있음 자기돈 달라고 하긴하더라구요~ 경제관련책도 읽혀야겠어욤 ㅋㅋ 그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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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6-11 12:00
핸펀,,,,,언제 사주어야할까요...
지금도 아빠폰을 좋아해서 고민이 벌써 되네요...ㅎ
벤 영어책 거부기 가볍게 지나가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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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6-11 13:33
ㅎㅎ 울벤이가~~ 돈에 관심을 갖었군요 ^^
우린 아이린은 올해부터 용돈주네요 ㅋㅋ 처음엔 신기해서인지.. 학교앞에서 이것저것 사먹더니..
이젠 그것도 식상한지.. 그냥 안쓰고 돼지저금통으로 땡그랑입니다용 ㅋㅋㅋ
용돈이 넘 적어서그런가 ^^a

영어책거부... 금방 지나가겠지요?!! ^^
쉬운책으로 내용파악되는걸로.. 살살 디밀어 보셔요~~ ^^ 무엇보다 재미를 느껴야하는것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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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빌언덕
  • |
  • 2012-06-11 13:38
ㅎㅎ 영어책 거부까진 아니고..은근..싫어하는 내색을...곧..본격적인 거부 시작되려나??
네..샬럿님..작기님^^ 좀 분위기 바꿔서 시도해 볼께요..근데..엄마는 요즘 영어책읽기에 대한 열정이 부글부글 올라서..큰일이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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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2-06-11 08:11
답댓글

전문가 칼럼을 보는 느낌~~~ ㅎㅎ

현우가 좋아하는 그루팔로 책도 보이고...

Max 책도 보이고~~~

조~~~기 영어책은 과학책인가요?

Pumpkin, button ~~

 

[4세 현우]

 

주말동안 현우도 집에 있었던지라..

책을 좀 읽혔어요~ ㅎㅎ

어젠 영어도서관에 다녀오면서 영어책도 좀 늘렸고....

 

근데, 항상 읽는 책만 읽는다는거...

좋아하는 책은 100번은 넘게읽는 것 같아요~ ㅎㅎ

 

 

주말동안에 열무김치를 담았아요~

생애 처음 담은 열무김치...

매운 것을 못 먹는 현우파와 현우를 위해

희꾸무리하게 담았더니... 별로 안 맛있어 보이긴 하지만...

(빨간 고추색이 나야 먹음직스러운건데...-.,-)

 

 

 

오전 내내 안 올려지던 사진이

이젠 또 올려지네요~

얼른 휘리릭 올렸어요~~~

이놈의 컴은 뭐가 말썽인지...ㅠ.ㅠ

 

누계: 100권  한글책(64) 영어책(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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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빌언덕
  • |
  • 2012-06-11 09:10
pumpkin, button 책..아마, Learn to Read 책인거 같아요^^ 음..도서관도 갔다오시고..울 현우 무슨책 읽었나 궁금하네요 ㅋㅋ 열무김치도 담으셔요??? 열무 비빔밥 먹고잡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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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그마
  • |
  • 2012-06-11 09:49
열무김치... 요기로 배달시켜 주세요. ㅋ
전 김치를 담근다는 건 상상도 못할 일 ㅋㅋ
엄마의 정성이 가득하니, 현우가 잘 먹어줄거에요~
관여님 컴이 아직도 잘 안되나보네요. 아고, 안타까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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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2-06-11 10:01
카~카~카~

무슨 일인지... 사진이 올려지길래 얼른 수정했어요~~~
열무김치 주문 받아요~~~ 헤~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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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그마
  • |
  • 2012-06-11 10:06
오~ 시원~해 보이는걸요? ^^
참! 제가 올린 3권짜리 영어는 비빌언덕님이 말씀해주셨는데,,, 런투리드에요. 그 중 1-2set. 아주 쉬운 책들이랍니다. 현우 정도면 거뜬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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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니은이맘
  • |
  • 2012-06-11 10:51
책 많이 읽혀주셨네요~ 우와~
전 어찌 주말이 더 안읽어지나 모르것어요~
현우가 무얼읽었나 쭉~ 훑어보는데 열무보니 눈은 열무에 꽂히네요~ㅋㅋㅋ
아침 든든히 먹고 왔는데도 넘 먹고시포요~~~~ 전 아직 도전못해봤는데....김치류는...
저도 주문? ㅋㅋ 해야긋어요 관여님한테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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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둥이맘
  • |
  • 2012-06-11 11:40
관여님..
저도 머리털 나고 처음으로 열무물김치를 만들었어요..
처음에는 좀 그렇더니만 제법 맛이 들었어요..
두통 만들어서 지금은 많이 먹고 조금 남았네요..
저희 집은 고추를 넣었더니 맵지는 않은데 애들은 안먹겠다 하더라구요..
조만간 또 만들어볼까하구 생각중입니다..
시원한 물김치만 있으면 다른 반찬 필요없더라구요..요즘 너무 더워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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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6-11 12:03
전 김치 한번도안담아봤는데...ㅎ
관여언닌 다르시네요^^
현우 반복 할때 많이 보여주세요..
좀 지나면 반복을 싫어하는 시기가 오나니...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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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6-11 12:55
저도 지난주에는 백김치를 담았어요. 아이들 먹이려고 담으면 2-3달은 먹는거 같아요.
말씀하신거처럼 빨간 고추색깔이 나야 맛깔나보이죰..? ^^
아이들 반찬 조금 만들다보면 정작 저랑 남편 먹을 반찬은 만들기가 힘들어요.. ^^;
열무김치.,, 근데 무척 시원해보여요! 여름에는 모름지기 시원한게 최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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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6-11 13:29
와~~~~ 맛나겠당 ^^
열무김치는 희꾸무리해도 맛나죵 ~~ ^^
관여님 김치도 담기시공~짱!!! ^^
전 파김치한번담가보곤 끝~~ ^^;;

관여님 책 정말 많이 읽히셨네요~~
쑥영2스토리북들도 보이니 반갑구요 ㅎㅎㅎ

그럼 한주 멋지게 시작하셔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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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두꼬마맘
  • |
  • 2012-06-11 02:37
답댓글

아고.. 저는 늘 와서 눈팅만하고^^;;

북트리해주시는 엄마들 보며 자극만 받을 뿐이고...

저두 이번주에는 힘차게 해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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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그마
  • |
  • 2012-06-11 07:26
네네 홧팅임다!
두꼬마맘님, 기대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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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빌언덕
  • |
  • 2012-06-11 09:08
열심히 참여하시다 보면.....그냥 참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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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2-06-11 09:22
반가워요~ 두꼬마맘님~~~
저도 기대할께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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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6-11 12:53
^^여기 오시는 분들.. 다 같은 맘일걸요.
다들 다른 분들거 보고 감탄받지만.. 정작 본인것에는 감탄 받지 않는.. ㅎ
자주 뵈요. 두꼬마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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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kcarrot
  • |
  • 2012-06-11 01:20
답댓글

캬~ 역시 시그마님 대문여시는 솜씨~ 멋져부러용~~~

내가 일빠당~~~^^

저도 새벽이 편해서 대문열려있음 너무 좋은거 있죠?^^

5세 유승

 

전주말엔 책을 못읽어주는데.... 시댁가는 길에 차에서 읽어달래서 간신히 두권 늘렸습니다~^^

차에선 닥서수스의 ABC와 에릭칼의 반대말(Opposites)읽어줬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에릭칼의 정감있는 그림책이 맘에 들지만 울 아들은 닥터수수의 ABC는 노래로 불러주니 더 좋은가봐요~^^

이번 한주도 힘차게~~~!!!

요 일 한  글 영  어 합계 월 6 7 13 화 7 6 13 수 6 7 13 목 7 7 14 금 8 6 14 토 5 6 11 일 0 2 2 일주일 합계 39 41 80 이월누적 합계 13 12 25 총누적 합계 52 53 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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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그마
  • |
  • 2012-06-11 01:44
와우~! 일주일에 80권이요? 대단하십니당. 유승이두요~ ^^
캐럿님 역시 이 시간에 깨어계시는군요. 전 방금전에 SP방도 문 열었는데,,, 컴 앞에 2시간 정도 앉아있었더니 허리 아프네요. 쥬니비는 소파가서 읽어야겠어요. 아,, 큰일이다.. 이게 무신 똥배짱인지..ㅋ
집에 opposites 책이 몇 권 있는데, 이젠 나연이가 단어를 제법 알아서 혼자 읽어요. 서당개 3년..ㅋ
에릭칼 책 중에서도 반대말 책이 있군요. 전 요즘 브라운베어 지우에게 열심히 읽어주고 있답니다. 근데, 어찌나 페이지를 자기가 넘기려고 하는지... 잘 넘기지도 못하믄서~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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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빌언덕
  • |
  • 2012-06-11 09:07
주말에 2권인데도 평소에 열심히 읽어주시니 누적합계가 100권이 넘어가네요~~~ 닥서수스나 에릭칼책 둘다 참 좋은 거 같아요..근데..전 저책 읽혀보지 못했네요 ㅎㅎ
시그마님..우리 둘째도 유일하게 보는 영어책이 Brown Bear 네요..제일 마지막페이지만 좋아해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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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2-06-11 09:36
닥터 수스~~~
현우는 아직 foot book 밖에 안 읽었는데...
그 책은 엄청 좋아하는데..
다른 책은 아직 모르겠어요~

슬슬 닥터수스 책도 골라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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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6-11 10:40
저 누계표를 저도 활용해보려구해요. ^^
일주일 누계분을 보니 뿌듯해지더라구요.. ㅎ
와.. 많이 읽으셨네용.., ^^
시댁가시는 길에도 책읽어주시는 열정이.. 대단하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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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니은이맘
  • |
  • 2012-06-11 11:08
그러게 일주일동안 80권?? 우와~ 깜놀~
영어책은 그렇게 읽어줄수 있지만 한글책은.... 글밥이 꽤 되어서 넘 힘들던데~
ㅋㅋㅋ 대단하시네요~ 저희네 집도 에릭칼의 책은 윤이가 너무 좋아해줘서 완소책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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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6-11 12:04
유승이 쫓아가려면 분발해야겠어요..ㅎ
닥터수스책 읽어주기 넘 힘들어요...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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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kcarrot
  • |
  • 2012-06-11 12:41
글게요~ 애들은 닥터수스 엄마는 애릭칼~^^ 좋은 책은 참 많아요~ 근데.. 시간이 너무 없다는거죠.. 책읽고 놀기까지 할라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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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6-11 13:26
닥터수스 ABC 오디오송 넘 좋지요~~ ^^ 제가 참 좋아해요~~~ 이노래~ ^^
책도 당연 최고구요 ^^

캐롯님 1빠 축하해요 ㅋㅋ
한주 힘차게 아자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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