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평 이마트라는 말에 눈에 확가네요.
저도 두번째 타임에 있었는데 ... 아~ 아쉬워라..
수강생이 몇명이였는지 모르지만 좀 많은 분들 접수 할 수 있도록 해주었으면 좋았을텐데..
저도 접수 못한 대기자 중 한 사람이였어요. ^^
앞으로 게시판에서 자주 뵈어요~
ㅎㅎ 사실 뒷타임들었는데.. 저희는 이마트에서 접수하는 공식적인 인원이 마감되어 접수안하고 그냥 가서 들었거든요~^^
근데, 박사님께선 항상 5명 놓고 강의하셨다고 하시고, 1인 1키봇이라하는게 봐보니 5대, 그럼 정원이 5명아닌가 싶어요.....기왕하는거 좀 많이 갖고와서 하시지는.. 좀 너무 하시는거 같아요.. 통적게...
암튼 같이 들었음 더 좋았을텐데...
만나서 재미난 이야기도 하고 좋았을텐데..
사실 공식적으로 강의 들은게 아니라 후기도 못썼네요. 게다 아들과 딸 녀석들이 박사님의 강의를 방해하는 무지막지한 만행을 저지르는 바람에 박사님께서 강의하시기 무진 힘드셨죠~^^;;;;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Sally 엄마! 반가워요.
강연 진행이 원활치 않아서 언짢았는데 Sally 만난 게 그 시간의 유일한 소득였어요.
뒷 시간에 왔으면 다른 쑥엄마들 만날 뻔 했는데 아쉽네요.
Sally 얘기 종종 들려주세요. 나올 때 마다 반갑게 맞이할테니.
안녕하세요~^^
첫번째 타임 강연을 들으셨었나봐요. 저는 두번째 타임 강연을 들었었는데...^^;;
새로운 쑥쑥맘님을 만날 수 있는 기회였는데 아쉽네요.
다음에 또 뵐 기회 있었으면 합니다~~~
이상....오프의 여왕(?) 원영사랑 올림...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