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럿님..숙제 지각 제출자 여기다 올리는 거 맞지요??
16번/벤 #19, #20 숙제 올립니다.
요즘, 고함쟁이 엄마가 된 걸 반성하며..좀 느긋하게..천천히..하기로 마음먹었어요..뭐..늘 그렇듯이 시간에 쫒기니 어쩜..나와 다르게 벤은 좀 힘들어 하는 거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요..게다가 제가 쑥영2-B과정도 질러버려..사실..해야하는 것들은 많아지고..여전히 시간은 부족해서요 ㅋㅋ
어제는..최대한 기분좋게..업시킨 후..밀린 숙제 들이밀었네요~ 혹시나 싫어할까..이번주부터는 좀 쉽게 다가가려고..문장을 나눠서..했습니다.
즉, It 이랑 was, warm 만 처음에 들이 밀고 맞추게 한다음..very 또 맞추면..last night..문장이 쉬운 탓도 있었겠지만..정말 너무 쉽게 해줘서..이젠 이렇게 할려구요..
두번째 문장도..I, took, a, walk만 섞어서 주니..자연스럽게 맞추고, 그 다음은 and, played, outside를 섞어 주고..그 다음 나머지..ㅋㅋ 벤이랑 이렇게 쉽게 접근 했더니, 훨씬 반응이 좋더라구요..그래서..사진은 엄두도 못냈고, 앞으로도 좀 그럴거 같아요!!! 진짜..몸에 익을때까지~


쓰기는 그냥 패스할까하다가..좀 아쉬워서..쓰고 싶은 단어 하나 골라 적어라고 했더니..last랑 and...쩝..군소리없이 해준것에 감사할 뿐입니다.
이렇게 좀 느리지만...우리 수준에 맞게 해볼려구요..다음주엔 지각제출안할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