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부터 고민하던 부분이라.. 윤누맘님 글 읽자마자 신청했어요..
언제나 제게는 도움을 주는 윤누맘님이네요.
민군에게 어제 처음으로 알파벳 워크시트 건네줬는데 기뻐하며 잘해요.
민군 한 것을 노트에 차곡차곡 붙여가려한답니다.
^^
^^;
마자마자를 맘속으로 여러 번 하게 만드는 글입니다..
저도 자료 찾는다고 머리 아프게 컴 뚫어져라 보다가
담날 진짜 머리가 깨지는 줄 알고 그대로 누워 잠을 청해 버렸다는...
옆에선 콩이가 엄마 책읽어줘 하고 있고~~
으으으으 엄마 너무 피곤해 자면 안될까?
그리고 다음 날부터는 콩이가 엄마 피곤해?를 먼저 한다는...
책읽어 달라는 얘기이지요~~ㅜㅡ
물흐르듯 놀면서 하고
쬐금만 엄마가 더 노력해도
아이들은 생활 자체에서
엄마가 함께하는 것만으로도 즐거운데요~~ㅇㅎㅎ
좋은 글 잘봤습니다~
그리고 저도 쑥영 왕팬이어용~~^^:
윤성누리맘님 구구절절 옳은 말씀이시네요
저도 처음에 자료 찾느라고 시간낭비 많이 했네요
지금은 자료보다는 아이와 눈마주치고 함께 하는 시간이 더 소중하다는 걸 알고있고
쑥영의 방대한 자료에... 그동안 알고 있던 사이트들...다 어디간거야...하고 있어요.
많이들 신청하셔서 쑥영의 좋은 컨텐츠를 만나보았으면 좋겠어요.
역시 윤누맘님~ 선배로서 너무 멋지게 이끌어주시고 계시는군요~^^
윤누맘님도 좌절하고, 아이들에게 짜증부리고 하던 때가 있던거 같은데.. 전 저만 그런지 알았더니 좀 위안이 되네요~^^;;;
마음 편히 먹고 하나씩 습관이 되어나가는 날을 위하야 노력하겠습니다~^^
역시 윤누맘님~~ ^^
참 대단하신분이셔요~~~ ^^
윤성이에 이어~~ 이번엔 우리 누리군요~ d^^b
누리 쑥영2 함께하는거네요~~ 오호 ~~ 잘할꺼여요.. 당연히~ 울 누리 ^^
에릭이오빠 너무 앞질러가지말그라~ 누리야~~ ㅎㅎㅎㅎㅎ ^^
윤누맘님의 피가되고 살이되는 주옥같은 후기~ 넘 감사해요~~ ^^
많은분들에게 많은 도움 되실꺼네요 ^^
멋진 후기 감사드려요^^
이렇게 좋은 후기를 보려고 지금 쑥에 들어왔나봐요^^
윤성누리님...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