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ㅎㅎ ^^
Ylla 님의 진솔한글에 미소가 지어지네요~~ ^^
아이가 즐거운면 된거쥬~~~ ㅎㅎㅎ
전 정말 쑥영진행하면서 그림솜씨 좋아진것만도 넘 감사하당께요~~~ㅎㅎㅎ
다방면으로 놀다보면 뭐든 발전합니다. ^^
편안히~~~ 가셔요~~^^
홧팅!! ^^
근데 글 참 진솔하게 잘쓰셔요~~ ^^b
ㅎㅎ 저도 그래요~ 밀리고, 빼먹고, 그러다 보면 하루하루 시간가고..... ^^
결국은 종강할때되어서 안되겠다 싶어 동영상강의 열심히 듣고, 워크시트 출력해놓고.. ^^;;;;
암튼 저처럼 되지 마시구요~ 열심히 하셔요~
저도 이번엔 좀더 열심히 하겠습니다~^^;;;;;
홍박샘 말씀에 백배 천배 동감...
어찌 그리 잘아세요...
저희 집 컴퓨터를 뚫고 들어 오셨나요~?
잘 걸어 잠궈야 겟습니다~~
아이 창피해~~
ㅋㅋ
힘네세요~~저도 그렇답니다..
아이가 하고플때 엉둥하게 놓치고
아이가 다른거 하고플때 들고와서 아유레디 외치는
사오정 푼수 엄마랍니다..
그리고 안돼면 버럭 하는 고래엄마이기도 하답니다~ㅋ
같이 나눠요~
하다보면 서로 힘도 되고
그러다 보면 아이가 살짝 웃으며
마미 렛츠 플레이 투게더를 말하며 다가올 날이 올겁니다...^^
결과물만 올라오니 다들 열심히 하고 아이들은 잘 따라주는 걸로 보이지만
컴퓨터 뚫고 들어가 집을 살펴보면 댁과 비슷하답니다.
무언가 아이가 배워 뛰어나길 바라지 마시고
이렇게 엄마와 보내는 시간이 즐겁지 아니한가 생각하세요.
먹고 마시고 뛰고 노는 것도 있지만 영어한답시고
풀 바르고 방 늘어놓고 풍선 부는 재미도 있잖습니까?
다 추억이 되고 추억이 쌓이며 아이가 영어를 좋아하면 그만입니다.
마음 내려놓으시고 난 아이에게 선생이 아니라 놀아주는 여인이다 최면거십시오.
홧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