ㅍㅎㅎㅎㅎ
너무 웃껴요~ 근데 진짜로 택배아저씨랑 이런문자를 주고받으신거예요?
ㅍㅎㅎㅎㅎ
이거 너무 웃껴요...
혼자 막 배잡고 웃었어요..
어휴.. 너무 웃겨.. ㅎㅎㅎㅎ
어찌해도 웃겨요~ㅎㅎㅎㅎㅎㅎㅎㅎㅎ
울 남편과 같이 보다가 빵~ 터졌어요.
울 남편 저보고 저런~ 우리 색식같은 바보아냐! 하네요.
제가 수리력에 약해서리~~~
어제 첨으로 케이블에서 있끼, 없끼를 보았어요 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봉봉님의 글보니 완전 빵~ 터지네요 ㅎㅎㅎㅎㅎㅎ
산수 ㅋㅋ 완전 웃겼어요~~
저 직원 대단한걸요 ㅋㅋㅋㅋㅋㅋ
그렇지 않아도 오늘 그런일이 있었네요 ㅋ
떡하니 집에 있는데 문자 한 통 없이 다른 택배회사 아저씨가 경비실에 다른 택배 있던데요~
그래서 찾아오자마자 본사에 전화했다지요;;;
제3자 입장에서 볼 때는 너무 재미있는데 왜 직접 겪으면 화가 나는지;;;
우하하~~
오랜만에 잼있는 글 올리셧네요~~~
저 산수도 넘 우껴요~~~
어쩜 저렇게 딱! 맞죠? ㅋㄷㅋㄷ
안그래도, 요즘 저희 조카가...
'알겠습니다~~~람쥐'를 말하길래 뭔가했더니...
개콘....
진짜 있었던 일이라면 웃기네요~ㅋㅋㅋ
저는 택배 관련해서는 별로 에피소드는 없지만....
택배 박스만 보면 무조건 자기 것이라 우기는 딸아이는 있습니다. ㅎㅎ
그리고 제가 수업하는 아이들중...
장난감은 택배아저씨가 사준다고 말하는 남자 아이가 있었어요. ㅋ
그 장난감 엄마가 주문했기때문에 택배아저씨가 가져다 주는 거라 말해줬네요. ^^;;
개콘을 안보니,
뭔진 잘 모르겠지만.
메세지는 너무 우끼네요.ㅎㅎㅎㅎㅎ
세상돌아가는걸 알려면
그런걸 보면서 좀 공감해야하는데참.
오히려 애들이 어린이집에서 배워서는
예인이가,
" 엄마, 지금 배가 고픕니다~~~람쥐.. "
ㅋㅋㅋㅋ
" 아빠는 언제 옵니까~~~~불이 "
ㅋㅋㅋㅋ
그래서, 그게 뭔가 했다는..ㅎㅎㅎ
개콘 주말엔 한번 봐야겠네요.. 참..
봉봉님.
주말잘보내세요. ^^
저것도 재미있지만...
흥해라흥...넘 재미있는 버젼이 자꾸 나오네요..
특히..이름이 뭐야...버젼 넘 재미있더라구요..^^
ㅋㅋ..정말 재밌네요..
산수 못하는 저로선 저말이 맞는것도 같은데요?..ㅋㅋㅋ
요즘 인기최고라구요?..
전 첨 봤습니덩,,,ㅡ.ㅡ
ㅋㅋㅋㅋㅋ..택배아저씨도 너무 웃겨요...다시봐도..
아...택배의 추억...한참 생각해봤는데 생각이 안나요..
저희동네 우체국택배 아찐 어찌나 꼼꼼하신지..ㅋ
봉봉님 주말 잼나게 보내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