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덕님~~감솨요~~
저도 늘 알고는 있지만
어찌 그리 잘 잊어버리는지
읽으면 또 반성하고
읽으면 또 반성하고
평생 반성하다가 에고고~~땅속으로 들어가는거 아닌가 싶습니다..ㅠㅜ
왜 아는데 안될까요?흑흑
비빌언덕님 안녕하셔요?
지나다니다 뵌것 같은데 댓글 인사는 첨 이네요..^^
맞아요, 부모교육 요런 주사 자주 맞아야 해요..
들으면 알것같고 반성하는데 그 약효가 정말 한 삼일 가는 것 같더라구요..
약효 떨어질려고 할때마다 강연도 듣고 책도 듣고 해야지 ^^
저번에 읽기방 씩~지나가다 사직구장 사진이 보여서 어? 부산분이셨던가? 했어요..
댁이 부산 어디셔요?
첨 인사라면서 질문이 막 쏟아지죠..ㅋㅋ
가까운데 사는분 뵈니 반가워서 그렇구요,
기회되면 자주 뵙고 인사하고 지내요~
전 이제야 읽었어요~^^
아~~ 다름을 인정하는게 참 ... 어렵네요~~
전 성질이 급하고 대충대충 인데 윤이는 꼼꼼히 느긋한 편이라 정말 제가 "빨리빨리"라는 말을
입에 달고 살거든요~
정말 반성하고 조금은 저도 느긋해질 필요를 느끼는데~ 쉽지 않아요~ㅜㅜ
그래도 자꾸 반성하고 윤이를 있는 그자체로 인정해주어야 겠지요?
비빌언덕님~~드디어 모든 쑥맘들이 비비고픈 언덕으로 우뚝~~솟으셨네요~^^
이제 우뚝솟은 비빌언덕님이라 해야겠습니다. ㅎㅎ
응급처치 정보는 정말 유용한걸요~!!
베슷작가 등득 축하드려요~~!! ^^
이 글을 읽고 나니, 여우와 두루미 이야기가 생각나네요.
아이에게 최선을 다한다. 그래서 난 엄마표, 아이표 영어를 한다.
지난주 남편과 싸우던 중 오갔던 얘기도 생각이 납니다(아,,, 또 갑자기 우울해지려고 ㅠ.ㅠ).
내가 잘 하고 있다고 생각하면서도ㅡ 아주 가끔씩은 과연 이것이 아이를 위한 것인가, 아니면 나의 불안을 잠재우기 위해 하는 것인가... 라는 의문이 들 때가 있죠. 닥친 상황이 그렇게 만드는 것 같아요.
그래도 쭈~~욱 저의 소신대로 밀고나가렵니다~ ^^
응급처치, 아주 신선하게 잘 읽었습니다.
감사해요, 비빌언덕님~~ ^^
소와 사자 이야기 전 첨 듣는데요....
너무 많은 생각을 하게 하네요...
모두들 싫은것은 왜 싫은지 서로의 차이점을 이해하도록 대화를 통하여 이해해야 하는데 이들에게는 대화가 없었던 거죠.. 그래서 참는게 미덕이지 알고 참기만 하고,,, 그게 사랑의 최선인지 알고..,
그래서 서로 사랑하는 사람들끼리는 서로를 알 수 있도록 대화를 해야 합니다.
그렇기에 싸우면서 정든다는 말도 있겠죠? 싸움도 어찌보면 대화의 한 종류겠죠. 물론 좋은 방법은 아니지만... ^^;;;
응급처치~ 다시 상기시켜주셔 감사합니다~
소와 사자...
다시 한번 생각하게 하는 책이네요~
신랑이 나와 다른 건 진작에 알고 거의 포기하고 살지만...
아이는 다른 시각으로 바라봤던 것 같아요~
좋은 글 감사합니다~^^
정말 술~술~ 읽어지는 글이어요~
전, 요즘 글을 올리면서
글 못쓰는 저를 탓하지요....
어릴적부터 책 많이 안 읽은 제 잘못이죠~
그걸 알면서도 지금도 안 읽는 건!! ㅠ.ㅠ
아....저도 정말 반성하게 되는 글이예요..
소에게 고기만 주고 있지는 않은지...
아침에 유성이가 고기반찬 달라고 한게 갑자기 생각나면서..ㅋㅋ
언덕님 말씀대로 아이도 아이이지만 남편에게 좀더 다르게 대해줘야할거 같네요.
잘지내나가도 정말 우린 너무 달라~라고 한번씩 생각하게 되거든요.
오늘저녁엔 남편칭찬도 좀 해줘야겠습니다.
집안청소,책정리,창문청소가지 다 했는데 한마디 말도 못해줬거든요..
좋은 글 혼자만 알고 계시지 않고 나눠 주셔서 감사해요..
참,응급처치에 관한 내용도 곡 기억해야겠어요..
벤도 참 좋은엄마를 둔 거 같네요^^*
언덕님~~~~~~~~~~~~~~ ^^
넘 감사해요.. 이런글은 몇번을 읽어도 좋아요 ^^
부모교육서도 뭐~ 다 그책이 그책이긴 합니다만.. 그래도 책읽으면 마음가짐을 다시 할수있는 계기가되니..
전 좋더라궁.. 정기적으로 봐주면 좋은것같아요 ㅎㅎ
소와 사자이야기 넘 좋은 글이네요...
많은걸 생각하고 반성하게하는 글... 다름을 인정하는것~~ 참으로 어려운 것 같아요...
자식과 부모관계뿐만아니라.. 부부관계에서도.. .사람들과의 인간관계에서도 말이죠!!
대부분 그 다름을 인정 안하기에...서로 자기 주장만 하기 바쁘고.. 자기와 다르면 뭔가 크게 잘못된다라고 생각들을 하는것같아요... 결국 서로 의가 상하기까지 하지요......
너무 좋은글 감사합니다. 언덕님~~ ^^
이런글 언제든 환영이어요~~~ ^^
응급상황~~ 무섭죠 ㅠㅠ
이런상황이 그리 많지는 않았네요...... 다행히도....
명심명심하겠습니다... 다시한번 꼼꼼히 기억하겠습니다^^
좋은글~~ 좋은정보 감사해용~ 언덕님~~ ♡
이건....요....☞☜... 비빌언덕님~~ 유게에 첫글 올리신 기념으로 저의 작은 선물이어요~~ ^^
비빌언덕님~ ~~
저도 재미있게 잘 읽었어요.
일하다 지칠때 잠깐 쑥들어와서 이런글 보고 나면 다시 힘이 쏫는다는 ㅎㅎㅎ
소와 사자이야기 이미 우리 알고 있지만 항상 읽을때뿐인지 생활에 적용이 잘 안되어
자주 접해야 되는 것 같아요. 그리고 응급처치..에구구...
최근 울 딸래미 유치원에서 다쳐 얼굴에 몇바늘 꿰매서 더 자세히 읽고 또 읽었어요.
왜 사고나면 순간 당황해서 아는 것도 다 까먹쟎아요..
앞으로도 종종 게시글에서 비빌언덕님 뵈어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0^
재미있게 읽었어요.^^
오우~~. 드뎌 비빌언덕님도 게시판 수면위로 쑥~~ 올라오셨군요.^^
너무 다른 소와 사자의 이야기....... 완전 공감하죠.
글재주로 글을 쓰는게 아니라 정보공유의 의미로 쓰는거죠.
전문가의 몇 명을 위한 게시판 아니잖아요.
그래서 제가 허접한 글도 올릴 수 있구요.^^
전 비빌언덕님이 이렇게 곧 수면 위로 떠오르실지 알고 있었다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