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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소와 사자의 사랑이야기...& 응급처치살짝 엿보기 ㅎㅎ

컨텐츠

댓글 39 댓글쓰기 본문보기

  • 몽콩맘
  • |
  • 2012-06-03 00:48
답댓글

언덕님~~감솨요~~

저도 늘 알고는 있지만

어찌 그리 잘 잊어버리는지

읽으면 또 반성하고

읽으면 또 반성하고

평생 반성하다가 에고고~~땅속으로 들어가는거 아닌가 싶습니다..ㅠㅜ

왜 아는데 안될까요?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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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빌언덕
  • |
  • 2012-06-04 10:52
저도 늘 그런 걸요 ㅋㅋ 그래서, 엄마아빠도 열심히 교육받아야 할 거 같아요..전..그 이후로도...계속..고함지르고 있습니다.^^ 7세가 되니, 좀...그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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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혁재정맘
  • |
  • 2012-06-01 15:08
답댓글

비빌언덕님 안녕하셔요?

지나다니다  뵌것 같은데 댓글 인사는 첨 이네요..^^

맞아요, 부모교육 요런 주사 자주 맞아야 해요..

들으면 알것같고 반성하는데 그 약효가 정말 한 삼일 가는 것 같더라구요..

약효 떨어질려고 할때마다 강연도 듣고 책도 듣고 해야지 ^^

저번에 읽기방 씩~지나가다 사직구장 사진이 보여서 어? 부산분이셨던가? 했어요..

댁이 부산 어디셔요?

첨 인사라면서 질문이 막 쏟아지죠..ㅋㅋ

가까운데 사는분 뵈니 반가워서 그렇구요,

기회되면 자주 뵙고 인사하고 지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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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빌언덕
  • |
  • 2012-06-01 15:29
ㅋㅋ 우리 곧 만나는 걸로 알고 있는데요..이젠 자주 보고, 인사나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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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니은이맘
  • |
  • 2012-06-01 13:12
답댓글

전 이제야 읽었어요~^^

아~~ 다름을 인정하는게 참 ... 어렵네요~~

전 성질이 급하고 대충대충 인데 윤이는 꼼꼼히 느긋한 편이라 정말 제가 "빨리빨리"라는 말을

입에 달고 살거든요~

정말 반성하고 조금은 저도 느긋해질 필요를 느끼는데~ 쉽지 않아요~ㅜㅜ

그래도 자꾸 반성하고 윤이를 있는 그자체로 인정해주어야 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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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빌언덕
  • |
  • 2012-06-01 15:28
그죠..근데..전..성질이 급했다 느긋했다..해서..벤도..좀 왔다갔다..대부분..느긋하긴 하네요..인정하는 건 괜찮은데..참아주는 거 요거 정말 어려운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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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2-06-01 00:51
답댓글
소와 /사자의 이야기.. 가슴에 남네요. 정말 서로 최선을 다했지만 서로 원하지 않는 것을 했으니.. 그건 최선이 아니라 최악이네요. 내 아이가 원하는 것.. 내 아이의 기질에 맞는 것을.. 인정하고 키워야 한다는 것 다시 마음에 담습니다. 그리고 귀에 벌레 들어갔을 떄.. 요거 완전 도움이 되네요. 흔하지 않은 경우지만.. 올리브유 2-3방울.. 이거 꼭 기억해 놔야겠어요. 
비빌언덕님~ 좋은 글 공유해 주셔서 감사하구요. 정말 비빌언덕님꼐 기대고 싶어지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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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빌언덕
  • |
  • 2012-06-01 09:27
내 아이 뿐아닌 모든 아이게게 비빌언덕이 되어주고자 했던..분의 글을 읽고...처음으로 쓴 이름인데..ㅋㅋ 저도 그런 사람이 되도록^^
참, 실제로 벌레를 죽이기 위해, 에프킬라를 귀에 뿌리고 데려오는...분들도 있다고 합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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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영사랑
  • |
  • 2012-05-31 23:19
답댓글

비빌언덕님~~드디어 모든 쑥맘들이 비비고픈 언덕으로 우뚝~~솟으셨네요~^^

이제 우뚝솟은 비빌언덕님이라 해야겠습니다. ㅎㅎ

응급처치 정보는 정말 유용한걸요~!!

베슷작가 등득 축하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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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빌언덕
  • |
  • 2012-06-01 09:28
우뚝은..무신...베슷작가는 더더욱 아니지요^^ 이렇게 응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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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그마
  • |
  • 2012-05-31 22:09
답댓글

이 글을 읽고 나니, 여우와 두루미 이야기가 생각나네요.

아이에게 최선을 다한다. 그래서 난 엄마표, 아이표 영어를 한다.

지난주 남편과 싸우던 중 오갔던 얘기도 생각이 납니다(아,,, 또 갑자기 우울해지려고 ㅠ.ㅠ). 

내가 잘 하고 있다고 생각하면서도ㅡ 아주 가끔씩은 과연 이것이 아이를 위한 것인가, 아니면 나의 불안을 잠재우기 위해 하는 것인가... 라는 의문이 들 때가 있죠. 닥친 상황이 그렇게 만드는 것 같아요.

그래도 쭈~~욱 저의 소신대로 밀고나가렵니다~ ^^

 

응급처치, 아주 신선하게 잘 읽었습니다.

감사해요, 비빌언덕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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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빌언덕
  • |
  • 2012-06-01 09:30
저도..이 이야기 듣고..아이들보단 남편에게 더욱..좀 그렇더라구요..그리고..아시잖아요..정답은 없다는 거..내가 제일 잘 아는 내 아이에게 맞는..그리고 엄마도 행복한..그거면...되지 않을까요????? ㅋㅋ 저도 잘 모르겠지만..우리 소신껏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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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kcarrot
  • |
  • 2012-05-31 18:47
답댓글

소와 사자 이야기 전 첨 듣는데요....

너무 많은 생각을 하게 하네요...

모두들 싫은것은 왜 싫은지 서로의 차이점을 이해하도록 대화를 통하여 이해해야 하는데 이들에게는 대화가 없었던 거죠.. 그래서 참는게 미덕이지 알고 참기만 하고,,, 그게 사랑의 최선인지 알고..,

그래서 서로 사랑하는 사람들끼리는 서로를 알 수 있도록 대화를 해야 합니다.

그렇기에 싸우면서 정든다는 말도 있겠죠? 싸움도 어찌보면 대화의 한 종류겠죠. 물론 좋은 방법은 아니지만... ^^;;;

응급처치~ 다시 상기시켜주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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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빌언덕
  • |
  • 2012-06-01 09:33
응급처치에 이렇게 많이들 관심있으셨는지 몰랐어요..저는 워낙 이런 거 잘 모르고..책은 넘 많은 정보를 담고 있어 쳐다보기도 싫고..그래도 혹시나 닥칠 상황에 걱정도 되어, 이런 교육은 가능한 참가하려고 해요!! 이번 강사님 실제 응급실에 계시는 분이신데, 어찌나 말을 잘하시는지!!! 정말 재밌게 듣고..들은 얘기 그대로, 옮긴건데(물론, 일부만..) 이렇게 응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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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2-05-31 17:40
답댓글

소와 사자...

다시 한번 생각하게 하는 책이네요~

신랑이 나와 다른 건 진작에 알고 거의 포기하고 살지만...

아이는 다른 시각으로 바라봤던 것 같아요~

좋은 글 감사합니다~^^

 

정말 술~술~ 읽어지는 글이어요~

전, 요즘 글을 올리면서

글 못쓰는 저를 탓하지요....

어릴적부터 책 많이 안 읽은 제 잘못이죠~

그걸 알면서도 지금도 안 읽는 건!!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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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빌언덕
  • |
  • 2012-05-31 18:05
관여님 무슨 겸손에 말씀!
첫 게시글에 너무 많은 분들이 응원해 주셔서 혼자 완전 업...ㅋㅋ 부모교육 있으면 모든 일을 제쳐두고, 가야할까봐요^^ 술~술~읽어주시니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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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2-05-31 17:24
답댓글
캬~~~ 비빌언덕여사 드뎌 쑥작가로 나서는 거여요.
이렇게 술술 읽히게 씀 되쥬. 자주 쓰면 베슷작가로 등업되구유.

근디 울 집은 풀 먹는 부부가 워째 고기 먹는 애를 낳는지 몰겄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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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빌언덕
  • |
  • 2012-05-31 18:03
앗..나도 드뎌..정식게시글에 박사님 댓글을 받았다~~~~~~~~~~~~~~~~~~~~~~~~~~~
이렇게 자랑질 해야지 ㅋㅋ
근데 베슷작가 뭘까요??
ㅎ ㅏ ㅇ 문 청소 넘 웃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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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5-31 18:31
비빌언덕님 베슷작가란 best작가란 뜻여요..ㅎ
박사님처럼 말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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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5-31 16:48
답댓글

아....저도 정말 반성하게 되는 글이예요..

소에게 고기만 주고 있지는 않은지...

아침에 유성이가 고기반찬 달라고 한게 갑자기 생각나면서..ㅋㅋ

언덕님 말씀대로 아이도 아이이지만 남편에게 좀더 다르게 대해줘야할거 같네요.

잘지내나가도 정말 우린 너무 달라~라고 한번씩 생각하게 되거든요.

오늘저녁엔 남편칭찬도 좀 해줘야겠습니다.

집안청소,책정리,창문청소가지 다 했는데 한마디 말도 못해줬거든요..

좋은 글 혼자만 알고 계시지 않고 나눠 주셔서 감사해요..

참,응급처치에 관한 내용도 곡 기억해야겠어요..

벤도 참 좋은엄마를 둔 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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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5-31 16:52
ㅋㅋㅋㅋㅋㅋ 샬럿님 소에겐 풀만 줘야해유~ =======333333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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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5-31 16:55
ㅋㅋㅋ...수정했시유...
작기님은 쑥수사대?..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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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빌언덕
  • |
  • 2012-05-31 16:57
좋은 엄마는요..아니어요..생각만 많고, 행동에 옮기지 못하는 지극히 우유부단해서 여전히 육아에 헤매는 엄마인걸요!!
근데..샬럿님..집안청소에 책정리에 창문청소까지 다한 남편에게 한마디 말도 안해주시다니..너무 하셨어요!! 평소엔 무뚝뚝한 저도, 이런 날엔 뒤에서 꼭 안아주며..사랑해..합니다..단지..다음에 또하라는 뜻으로다가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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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 |
  • 2012-05-31 17:09
집안청소, 책정리, 창문청소......
전 포기하고 살아서 이젠 부러울 기운도 없다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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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2-05-31 17:21
난 눈이 요상한가봐. ㅎ ㅏ ㅇ 문청소로 본겨.
애들 똥꼬 닦아줬단 말로 봤당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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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5-31 17:23
ㅋㅋㅋㅋㅋㅋ..항문청소..
박사님 아그들 항문청소 해줬다고 칭찬까지는 안하는디요..
저 "ㅊ"자가 이상하긴 합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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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5-31 16:30
답댓글

언덕님~~~~~~~~~~~~~~ ^^

넘 감사해요.. 이런글은 몇번을 읽어도 좋아요 ^^

부모교육서도 뭐~ 다 그책이 그책이긴 합니다만.. 그래도 책읽으면 마음가짐을 다시 할수있는 계기가되니..

전 좋더라궁.. 정기적으로 봐주면 좋은것같아요 ㅎㅎ 

 

소와 사자이야기 넘 좋은 글이네요...

많은걸 생각하고 반성하게하는 글... 다름을 인정하는것~~ 참으로 어려운 것 같아요...

자식과 부모관계뿐만아니라.. 부부관계에서도.. .사람들과의 인간관계에서도 말이죠!!

대부분 그 다름을 인정 안하기에...서로 자기 주장만 하기 바쁘고.. 자기와 다르면 뭔가 크게 잘못된다라고 생각들을 하는것같아요... 결국 서로 의가 상하기까지 하지요......

너무 좋은글 감사합니다. 언덕님~~  ^^

이런글 언제든 환영이어요~~~ ^^  

 

응급상황~~ 무섭죠 ㅠㅠ

이런상황이 그리 많지는 않았네요......  다행히도....

명심명심하겠습니다... 다시한번 꼼꼼히 기억하겠습니다^^

좋은글~~ 좋은정보 감사해용~ 언덕님~~ ♡

 

이건....요....☞☜... 비빌언덕님~~  유게에 첫글 올리신 기념으로 저의 작은 선물이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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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빌언덕
  • |
  • 2012-05-31 16:37
네..저도...소와 사자이야기 듣자마자 반성했네요~ ㅠㅠ 아직은 아이들 보단..남편에게 좀 미안하더라구요 ㅋㅋ
나도 다음에..메모하며 강의들어야 겠어요!! 이젠 기억력에 문제가 있어, 이렇게 적으려고 보니, 아쉽기만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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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5-31 16:38
흐흐~~ 선물 들고 오던 중었는데...언덕님 거기 계셨구먼요?!!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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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빌언덕
  • |
  • 2012-05-31 16:48
네..저 여기 있었어요!!! 난 작기님의 손가락 이모티콘(?) 넘 좋아요..ㅋㅋ 이렇게 선물도 주시고 ㅎㅎ 기분좋은 목욜일 임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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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5-31 17:24
기타치는 쟈~~
울남편이 무지 좋아하는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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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2-06-01 00:55
이거 밤에 혼자 들으니 넘 좋네요. 울 아들이 요즘 원에서 우크렐레를 배우는데 좀 크면 기타 가르쳐서 엄마한테 한곡 쳐 달라고 해야겠어요. 아무래도 .. 여자친구한테만 쳐줄 가능성이 크겠지만. 흑.. 여차하면 제가 배울까요? 넘 아름다운 선율~~ 비빌언덕님한테 준 선물이지만서도.. 저도 꼽사리로 받았슈~~ 작기님~~ 고마워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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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6-01 09:46
기타천재 정성하 멋지죠~ ^^ 저도 이소년에게 반해서... 기타 넘 배우고싶었지요..
제동생한테 어쿠스틱기타가 있어요.. 자기 지금 사용안한다고 가져가라네요.. 헌데 힘들꺼래요..
현이 스틸이라.. 엄청 아플꺼라네요.. ^^;; 일반 클래식 기타랑 비교금물이라고.. 그래도 기회되면 꼭 배우고싶긴해요... 동생어쿠스틱 한참배울때.. 손가락끝이 넘 아파서 컴터 자판치는것조차 엄청 힘들었다는군요.... ^^;;; 윤누맘님 우리 어쿠스틱 도전해볼까나용ㅋㅋㅋ 하고싶은건 왜이리 많은지 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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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호하하
  • |
  • 2012-05-31 16:07
답댓글

비빌언덕님~ ~~

저도 재미있게 잘 읽었어요.

일하다 지칠때 잠깐 쑥들어와서 이런글 보고 나면 다시 힘이 쏫는다는 ㅎㅎㅎ

소와 사자이야기 이미 우리 알고 있지만 항상 읽을때뿐인지 생활에 적용이 잘 안되어

자주 접해야 되는 것 같아요. 그리고 응급처치..에구구...

최근 울 딸래미 유치원에서 다쳐 얼굴에 몇바늘 꿰매서 더 자세히 읽고 또 읽었어요.

왜 사고나면 순간 당황해서 아는 것도 다 까먹쟎아요..

앞으로도 종종 게시글에서 비빌언덕님 뵈어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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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빌언덕
  • |
  • 2012-05-31 16:35
넘 감사합니다. ㅋㄷㅋㄷ 저도 그래서..주제가 응급처치라고 하면, 무조건 달려가요!!! 따님은..괜찮은가요??? 덕분에...아자아자...좋은 정보있으면 또..마구잡이로 올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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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 |
  • 2012-05-31 15:53
답댓글

재미있게 읽었어요.^^

오우~~. 드뎌 비빌언덕님도 게시판 수면위로 쑥~~ 올라오셨군요.^^

너무 다른 소와 사자의 이야기....... 완전 공감하죠.

글재주로 글을 쓰는게 아니라 정보공유의 의미로 쓰는거죠.

전문가의 몇 명을 위한 게시판 아니잖아요.

그래서 제가 허접한 글도 올릴 수 있구요.^^

전 비빌언덕님이 이렇게 곧 수면 위로 떠오르실지 알고 있었다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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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빌언덕
  • |
  • 2012-05-31 16:33
ㅎㅎ 그런가요??
늘 시간에 쫒기다 보니, 없는 실력에 더 못하는 거 같아..사실 좀 늘 조심스러워요..오늘도..마음만 앞서서..
나혁이맘님 덕에 이제 힘 좀 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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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5-31 16:40
저도 나혁이맘님과 동감이어요~~
언덕님 수면위로 올라오실줄 알았당께요 흐흐흐~ ^^

근데 나혁이맘님 글이 허접이면.....전 어쩌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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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2-05-31 17:42
항상 나혁맘 글에 감동받는 나는
나혁맘이 부러운데....
허접이라니~~~
당치도 않은 말씀이시오~~~~~~~~~~~~ ㅎㅎ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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