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기 게으른 사람 또 있습니다~~^^
전 목표를 아주 낮게 잡고 있어서요.. 맨처음 너무 완강히 거부하는 울 아이 땀시.. 맨첨엔 저 공부하는 생각으로 했어요...
그래서 지금은 좀 많이 나아졌죠...
지금까지도 저도 완변하게 다 하지 못하고 있거든요....
우리 모두다 하는 그날까지 화팅~! 해요~
크게 생각하지마시구요..
하나씩 하나씩 실천해보셔요..
중요한건 꾸준히랍니다.~~ ^^
너무 거창한 계획도 필요없더라구요... 우선 습관잡아간다 생각하시고
하나부터 실천하다보면 점점 감이~ 오실꺼네요..
그주에 진행하는 스토리북 매일매일 읽어주고 들려주는 것만도 전 큰 성과라고 생각합니다.
그렇게 습관잡아가고 아이가 영어스토리북과 소리에 익숙해져가면... 첫단추는 제대로 끼신거네요
처음 쑥영등록해서는 넘치는 자료 ~~ 멋진자료에 왠지 다 활용해야할것같고.... 그렇다보니. 괜히 맘만 조급해지고.. 결국... 지레 지쳐버리고.. 나중에 흐지부지 되는경우 많아요...
저역시 처음 엄마표할때 그랬었네요...^^;...
그중.. 한두가지만이라도 꾸준히 하시면 된거네요 ^^
넘 자책하지마셔요.. 저도 첨엔 그랬습니다. 누구나 다 처음은 있는법이어요
이제 봄학기로 맛을 보셨으니... 아니.. 어떤곳인지 알으셨으니.. 여름학기는 실천을 해보셔요
그냥 한가지만이라도 꾸준히가 중요합니다.!! ^^
거창한 계획과 다짐은 오히려 독이된답니다. ^^
츠카사노님~~ 포기 하지 마시구요~ 여름학기 화이팅 외쳐드려요~~ ^^
홧팅!!! 아자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