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여님 정말 행복하셨겠어요`~~^^
현우 컨디션은 좋았나봐요,,,,사탕문 모습도 귀염둥이~~
테솔수업에서 잘 배우고 있지만,,,이런 세미나 자리도
참석하고 싶은 1인이네요,,,,^^
넘 즐거운 시간이셨겠어요,,부럽기만 합니다~~~
후기 정리 잘 해주셔서 감사해요....^^
이제서야 지각 댓글을...ㅋㅋㅋ
관여님 후기를 보니...테슬 총정리하는 듯한 느낌이...^^
오프에서 쑥맘님들도 만나셨다니...반가움이 배가 되셨을 듯해요~!!
우리 오늘 오프에서...오프의 뉴페이스는 언제 나타나시려나...그 얘기도 했었거든요. ㅋㅋ
이제서야 꼼꼼히 봤네요. 테솔 듣고 보니 더욱 이해가 잘 갑니다.
아... 근데, 실천은 여전히 어렵고~ ^^
저도 인천 강연 넘 가고 싶었는데 멀어서 마음만...
관여님, 잘 읽었습니다~!
혹 다음에도 가게 되시면 멋진 브리핑 부탁드려용 ^^
와우~ 너무 꼼꼼 후기인데요
마치 강연장에 와있는 착각이... ㅎㅎ
쑥쑥을 알면 영어의 반이상은 성공한 거지요...
관여님~
세미나 다녀오셨군요..~~ ^&^
테솔 공부하시면서 이 강의 들으시니 더 머리에 쏙쏙 잘 들어오시죠?
글 읽으면서 저도 마치 같이 세미나 참석한 기분이네요.. 강의 내용 사진도 올려주셔서 더 한듯.^^
현우도 다른 분이 아닌 박사님이라 그 긴 시간 협조를 잘 해주었네요.
이런 세미나 참석할때마다 쑥쑥의 끈을 잡고 북클럽과 SP등 하고 있다는 사실에
참 뿌듯한 1인이네요. ㅋㅋㅋ
세미나 보고서 (?) 올려주셔서 감사해요~~ ^^
저도 넘 멀어서...
그래도 관.여님의 세미나 후기 보면서 정보 받아가네요.^^
다시 심기일전해서 그림책 많이 읽어주고 저도 같이 열심히 공부해야 겠어요.
이렇게 같이 갈 수 있는 분들이 있어서 정말 다행이예요.^^
정말 듣고 싶었던 강의 였는데 넘 멀어서 아쉬웠거든요^^
근데 관여님이 이렇게 멋지게 정리해 주셨네요^^
강의를 간단히 들은 것 같네요^^
전 챕터북 다음이 뉴베리인지도 처음 알았네요^^ ㅋㅋ
유익한 정보 감사해요^^
어머 어머~ 관여님 후기보니 이거 강연 대충 들은거 같은데요.. ㅎㅎ
너무 멋져요~ 사진까정 완벽히~!
인천은 너무 먼 관계로 패스했는디^^
현우가 지루해했을텐데 그래도 용케 잘 견뎌줘서 고맙네요~ㅎㅎ 덕분에 후기도 보구~
감사합니다~ 관여님~
와!! 정말 완벽한 사진에 완벽한 정리신데요^^
저는 강의 듣느라 따라 적지도 못했어요^^
다만 오디오 들으며 눈으로 보고 따라읽기 꼭 하라는 말씀만 가슴깊이
간직하고 실천하려구요^^
거의 모두다 쑥쑥맘님들인 것 같은데 아는 얼굴도 없고`````
그래도 교육에 대한 비슷한 생각을 가진 사람들과 함께 있다는 것이
편안한 자리였던 것 같아요^^
인천에서 강의 하신다고,,, 일찍 가서 기다렸는데,,,
꾸준히,,꾸준히 해야 한다는 것 명심하고 갑니다..
홍박사님!!
덕분에 좋은 선물 받았습니다..
홍박사님이 뽑은 마지막 추첨번호로 ,,두 손 무겁게 하고 집에 갔습니다..^ ^
받은 책 아이들과 즐거운 시간 갖겠습니다..
와~~~ 부러움에 가득찬 맘음으로 우선 사진들 쭈르륵 보며 내려가는데~~~
Palestars님요???!!!!!!
잘 살아 계시던가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랑 사이버테슬 동기여요.^^
Palestars님 인천에 박사님오신다니... 냉큼 나가셨구먼요?! d^^b
보고싶당~~ ^^
박사님의 세미나를 이렇게 볼수있는 지역에 사시는것 너무너무 부러워요^^
관여님 자세히 올려주신 후기 밤에 다시와서 조용히 찬찬히 읽어볼께요..
넘 감사해요~~ ^^
박사님의 알흠답고 카리스마 넘치는 자태는 여전하신구요~~ 와우!! ^^
관여님 부럽사옵니다. ^^
저두 뒤어서 들었는데 사진 각도를 보니 저보다는 앞에 게셨나봐요^^
반가워요!!^^
하나 더 추가한다면....
"오디로를 소리를 듣고 글자를 보며 따라하기" 가 정말 정말 중요하다고 2번 3번 강조하셨구요..
집에서 일어공부를 하는 저로서는 그 작업이 얼마나 지루한지 요즘 여실히 깨닫고 있는 중입니다.
아이들에게 이 듣고 따라하기는 스트레스 주지 않기로 맘 먹었어요..
오늘 세미나 넘 유익했구요....전 홍초 받아서 더 기쁘고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벌써 후기까정.....역쉬.....^^
에효 저도 가고 싶었으나....
부러워라~~~~.^^
아뉘...현우까지 데리고 가셔서 이리 정리를 잘하시다니요..
관여언니를 정리의 달인으로 임명합니다..^^
저도 neat는 아직도 생소하기만 한데 잘 풀어주셔서 감사해요..
박사님도 반가워 손흔들고 싶네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