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뉘...우째 이런 일이..
그 쪽 지역이 운이 억수로 없는 지역이군요..
박사님의 강연을 취소하다니...ㅠ
좋은 주말 보내셨으면 합니다..박사님^^
헉!!! 어찌~~~~~~~ 강연자이름이 빠질수있단말여요?!! 퐝당~한 곳이군요 정말 ......ㅡ,.ㅡ
강연제목만봐도 그냥 그회사 광고하나보다.. 하겠어요.. 그러니 당연 신청자가 적을수밖에요.. ;;;;;
이왕 이케된거.. 오전 여유~~ 즐기셔용~~~ ^^
어머나... 어쩌다 그런일이...
정말 황당하시겠어요..
이마트가 홍보를 제대로 안하는가봐요..
지난번 은평점은 들어갔더니 박사님이 강사명에 뜨던데,,,
지점마다 다른가봐요....
미리 전날이나 연락을 주지는.. 너무 자기들 편리할대로네요..
서울에서 주말보내기 어렵지 않아요~~~
애정남한테 물어보거나 사마귀 유치원에 의뢰하면 의외로 쉬운 답이 나와요..
죄송해요.. 박사님...ㅋㅋ
안그러면... 박사님 번개모임 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 될 수도 있어요...
안녕하세요, 박사님..
수지 이마트에서 강의 들었었던..^^ 기억하시려나.
그런 황당한 일도 있네요..
그러게요. 저도 박사님이 여기 강연 안올리셨으면 아마 안갔을 꺼예요.
강연자 이름도 없이 키봇이라..
그날 강연 너무 잘 들었습니다.
강연 중에 뭐 여러가지 좋은 이야기가 너무 많이 있었지만, 엄마표는 원래 체계가 없다는 말..
너무 큰 위로와 힘이 되는 말씀이었어요.
늘 꾸준하지도 못하고 책 몇 권 일주일에 읽어주고, 매일 뭔가 계획을 세워서 해야지 그러면서 지키지 못해
스스로 지치기도 했었거든요. 사실 계획 세우기도 힘들고 체계도 없고..
다른 엄마들은 정말 열심히 계획성 있게 차근차근 진행한다는 생각이 들었거든요.
박사님 말씀 듣고, 뭐가 되는 포기는 말자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참 힘이 되는 말씀이었어요.
다음 기회에는 엄마표에 대한 좋은 강의도 들을 기회가 있으면 좋겠습니다.^^
내년에 둘째아이 원에 가게되면 테솔도 들어보고 싶어요..^^
또 뵈요, 박사님.
이런 황당한 일이....
손발이 안 맞으니 박사님만 고생이시네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