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살 둘째를 위해 신청합니다.
10살 오빠로 인해 완젼 방치인데...
미안하기도 하고... 이렇게 함께 할 수 있으니 참 고맙습니다.^^*
6여년 쑥생활(?)을 하면서 가장 잘 했을때는
몇년전 큰애가 했던 "리더스 300" 입니다.
혼자서는 도저히 할 수 없는 게으른 맘이라 함께 함이 얼마나 큰 힘인지 잘 압니다.
쑥과 멀어지면 아이 영어와도 멀어진다... 게으름이 친구된다...ㅋㅋ
몇년 눈팅에 더군다나 초게에만 있다 둘째를 위해 돌아왔슴다.ㅎㅎ
다섯 살 아들과 함께 저도 도전하겠습니다.
북클럽도, 영유도 지난 봄학기에 참 부진했는데요.
마음 다 잡고 열심히 하고 싶습니다!!^^:;
눈팅만 했는데,, 이번 여름은 뭔가를 남겨야 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5살 남아와 함께...같이 출발합니다...
저도 해볼래요.
7세,4세 여아들이에요. 봄학기 영유도 2달열심히 하고 마무리를 못했네요. 이건 정말 열심히 해볼랍니다.
근데 300권이 되려면 하루에 몇권이나 읽어야하나요? 10권정도면 되나?
하루가 어케가는지 요즘은 네다섯권이 전부네요.
아자아자!! 홧팅!!!
7살 둘째 딸아이 줄서봅니다. 맨날 초2오빠한테 치여서 방치수준이었는데, 어느덧 대충 읽네요. ㅋㅋ
어머.. 지금 영어권 나라에 있어서 영어책만 읽어보겠습니다. 아이수준의 책이 300권있을지 의문이네요. ㅎㅎ
안녕하세요?
제 두 눈은 큰 아이에게 딱 붙어 있었던지라
울 둘째는 항상..뒷전였어요..
맘속에 숙제 같으면서도 처음 만큼의 열정은 감히 엄두도 못내고
오빠 그늘 속에서 배회만 시켰던 거 같아요.
쑥에서 활동은 저조하지만 늘 그 언저리에 머물고 있었으나..
이 무슨 말못할 똥자존심인지 유게는 오기가 부담스럽더라구요..
아마도..해준거 없는데다..잘 하는 친구들 보면 애만 탈거 같아 회피회피 -,-
오늘 용기 내어 게시판 들여다 보며
꺼진 줄 알았던 실날같은 열정을 다시 살려보려고 합니다 ㅎㅎ
제 생각이 얼마나 바부같았는지;;;;
반성하며
하나하나 시작해 보려해요!!
저도 참석하고 싶어요
올해 6살 4살 여아들입니다.
올해 영어시작 했습니다.
시작한지 얼마안됐는데 벌써 나태해질려 했는데 감사드려요
출장중에 사자털님 문자 받고 이제사 들어와봐요.
여름학기 ^^ 해야지요. ㅎ
봄학기,, 잘 이끌어오셨네요.
저 기간끝나고 나서 문지기도 손듭니다. ^^*
저도 줄서봅니다.
6세 여아인데 영어는 처음이예요. ㅠㅠ
위로 언니가 있는데, 언니에겐 신경을 많이 썼는데, 어찌어찌 하다보니 6살이 되도록 해준게 없네요.
이번 여름 쑥영유도 가입하고, 야심차게(?) 시작해 보려합니다.
사실 놀기 좋은 여름이지만...화려하진 않지만 꾸준히 해보고싶습니다.
반갑습니다~
이거 맨날 눈팅만 했는데...
해볼까 고민이 되기도하고~ 음하하~^^
저 이번주 주말에 순천가요~ 26-28일
지역은 모르겠고.. 그냥 순천이라는 것 밖에..
순천 기차역에서 택시타고 20-30분 들어가는 곳이라던데...
남편 지인 만나러가는 거라~ 정확한 위치를 모르겠네요~
근데, 난 사자털님이 더~ 보고싶다는거!!!
수현이도... 기원이도~~ ㅋㄷㅋㄷ
궁금한게 있는데요. 300권이라함은 다른책 300권을 말하나요? 저는 읽었던책을 몇일 후에 반복해서 읽혀주기도 하는데 . 매일 매일읽은 책이 중복 되면 안되는건지 궁금하네요. 계속 새로운 책을 읽어야 하는지. 울 애는 도서관에서 빌린 책도 몇번을 읽고도 반납이 지나고 나면 찾곤하는데 여기 올리는 것은 새로운책만 올리는 건지 아님 그냥 그날 읽을 책이 몇권인지 그게 궁금하네요.
저도 다시 도전합니다요..
이것저것 일이 생기긴 했지만 그건 핑계이구요..
이번엔 꾸준히 해볼려구요..
읽기방에 참여를 안했더니 애들 책 읽어주는게 확 줄었어요..
열심히 해볼게요..홧팅!
읽기방은 그냥 유게의 대표방으로 만듭시당~!!
쭈욱~~~~~~~~~가는거여요!!^^ ㅎㅎㅎ
읽기방 홧팅!! ^^
많은 분들 동참해주시는 분위기여서 읽기방이 아주 그냥~~ 뜨거워질려하네요~~^^
군데 놀라운사실 알았네요~~ ㅋㅋ 영어, 한글 각 300권이군요~ ㅋㅋㅋㅋ
그럼하루 평균 한글 영어 각각 4권씩 은 봐야하는구요~ 와~.....
윤이가 스스로 읽어준다면 가능하려나~ ㅋㅋㄷ
암튼 매일매일읽기방 홧팅~~!!
많은 분들이 문지기 해주시네요~^^
저도 많이 느슨해졌는데.. 이번 여름부터 꼼꼼히 적어보도록할라구요~^^
같이 화팅~! 하며 천천히 가요~
애써주시는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꾸준한 책읽기가 정답이지요
읽기방 홧팅~~~
저도 며칠전부터 다시 시작했네요..
오랜만에 와도 친정처럼 반갑네요..
사자털님 애 너무 많이 쓰시는 거 아녀요?..
그만큼 아이한테 좋은 기운 가겠지만요^^
여르맣ㄱ기도 화이팅이어요^^*
제가 눈팅만 하고 있는 소심맘인데요.......
한 번 하면 꾸준히 해야 하는데 그러지 못할까봐요.
음 고민을 좀 더 해보고 결정하면 올께요.
그럼 반겨주실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