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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6 댓글쓰기 본문보기

  • 해피트리02
  • |
  • 2012-05-31 10:35
답댓글

7살 둘째를 위해 신청합니다.

10살 오빠로 인해 완젼 방치인데...

미안하기도 하고... 이렇게 함께 할 수 있으니 참 고맙습니다.^^*

6여년 쑥생활(?)을 하면서 가장 잘 했을때는

몇년전 큰애가 했던 "리더스 300" 입니다.

혼자서는 도저히 할 수 없는 게으른 맘이라 함께 함이 얼마나 큰 힘인지 잘 압니다.

쑥과 멀어지면 아이 영어와도 멀어진다... 게으름이 친구된다...ㅋㅋ

몇년 눈팅에 더군다나 초게에만 있다 둘째를 위해 돌아왔슴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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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자털
  • |
  • 2012-05-31 10:37
넵...해피트리님...초게에 있으셨다니..노하우..함께 공유하시면..대박이시겠다.
리더스 300이라...어디서..들었는데...너무 좋아요..ㅋㅋ
넵..신청자 명단에 쏘옥..지금바로 넣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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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제
  • |
  • 2012-05-30 21:00
답댓글

다섯 살 아들과 함께 저도 도전하겠습니다.

북클럽도, 영유도 지난 봄학기에 참 부진했는데요.

마음 다 잡고 열심히 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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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자털
  • |
  • 2012-05-30 21:36
조제님...어디서..많이..본..네임인데..조제님..조제님...유명하신 분 아니세요?

ㅋㅋ 넵..저도..봄학기 목표권수를 채우지 못했으니..반성하며...마음 다 잡으며..함께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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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영애미
  • |
  • 2012-05-30 17:52
답댓글

눈팅만 했는데,, 이번 여름은 뭔가를 남겨야 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5살 남아와 함께...같이 출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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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자털
  • |
  • 2012-05-30 21:38
5살 남아..우리 둘째..아이..형아네요. 넵..매일매일 하고..사진남기고.글 남기니..지난 겨울부터.쭈욱.
전 사진일기..책읽기..일상에 관한..짧은 글 문집을 가진 듯 싶어요.
이걸..멈추지 못하고..멈추고 싶지도 않지요..함께 가요..나영에미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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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곰마미
  • |
  • 2012-05-30 09:26
답댓글

저도 해볼래요.

7세,4세 여아들이에요.  봄학기 영유도 2달열심히 하고 마무리를 못했네요. 이건 정말 열심히 해볼랍니다.

근데 300권이 되려면 하루에 몇권이나 읽어야하나요?  10권정도면 되나?

하루가 어케가는지 요즘은  네다섯권이 전부네요.

 

아자아자!!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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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자털
  • |
  • 2012-05-30 21:34
곰마미님...성별만 다르고..저희집 아이들과 같은 연령대에요..
읽기방 하면서.다른 집 책들 구경하고..다른 집 책장 소개 해주시고.
다른 집 엄마가 추천해 주시는 책 읽는 재미 쏠쏠해요..
하루에..10권씩이나..읽은 날은..엄마가 쓰러지실꺼요.
매일 네 다섯권 정도면..많은걸요.그러다가..필 받은 날..또 왕창. 주말..좀 더 분발하면.
300권의 고지가 보이는 듯 해요.
결석하지 않고..매일만 참가하는데 사실..의미가 더 큰데...히쭉.목표 권수는...챙겨주어야
무언가...달려가는 느낌이..나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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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썬샤인블루
  • |
  • 2012-05-30 07:04
답댓글
저도 손들어봅니다
6세 남아인데요
자신은 없지만 한번도전해보렵니다
매일매일이 시간이 어찌나 훅가는지ᆢ
지금은 아이가 손을 다쳐입원중이랍니오늘 퇴원예정인데 집에가면 책좀읽어주렵니다 여러분도 문에 손끼는거 조심시키십시오 사고는 순식간이라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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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자털
  • |
  • 2012-05-30 07:59
썬샤인..블루...남자아이라..ㅋㅋ. 넵..도전만이..엄마표 영어의 길이 아닌가 싶어요.
저희도..매일매일..바쁘지요.
넵...항상 안전사고 유의한다고 하지만. 고거이...눈깜짝할 사이라..
저희 아들도..제 앞에서 다치기를 수두룩하더군요. 역시..사내아이라.

넵..퇴원축하드리고...집으로 가신다니..또 즐거운 일이네요. 항상..건강하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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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졸리네
  • |
  • 2012-05-30 04:59
답댓글

7살 둘째 딸아이 줄서봅니다. 맨날 초2오빠한테 치여서 방치수준이었는데, 어느덧 대충 읽네요. ㅋㅋ

어머.. 지금 영어권 나라에 있어서 영어책만 읽어보겠습니다. 아이수준의 책이 300권있을지 의문이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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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자털
  • |
  • 2012-05-30 07:57
지금 영어권 나라라...크하하하...예전..일본에 사시는 딸기냠님이..오랜만에.생각나네요.
다른 나라로..가라그러면..그 용기가 ..벌써..겁이 나지만.
한국에서 다른 나라 소식을 듣는 건..어찌 그리..재미나던지요.

어디이신지는 점차..소개하시면서 알려주시겠죠.
좋은 영어책도..많이 소개해주실꺼 같아요. 그러다가..초2오빠 얼굴도..보여주었는데..완전.
엄친아면...ㅋㅋㅋ. 안졸리네...집...꼭 집어..관심 표현해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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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더하기나라
  • |
  • 2012-05-29 10:17
답댓글

안녕하세요?

제 두 눈은 큰 아이에게 딱 붙어 있었던지라

울 둘째는 항상..뒷전였어요..

맘속에 숙제 같으면서도 처음 만큼의 열정은 감히 엄두도 못내고

오빠 그늘 속에서 배회만 시켰던 거 같아요.

쑥에서 활동은 저조하지만 늘 그 언저리에 머물고 있었으나..

이 무슨 말못할 똥자존심인지 유게는 오기가 부담스럽더라구요..

아마도..해준거 없는데다..잘 하는 친구들 보면 애만 탈거 같아 회피회피 -,-

오늘 용기 내어 게시판 들여다 보며

꺼진 줄 알았던 실날같은 열정을 다시 살려보려고 합니다 ㅎㅎ

제 생각이 얼마나 바부같았는지;;;;

반성하며

하나하나 시작해 보려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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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자털
  • |
  • 2012-05-30 07:56
옹....전..초게에서...활동하시는 분들은...벌써 저리 키워 부럽고..
제가 유게에 있으니..말이죠...내년에..저희 딸래미도..초등학교에 가지만...둘째를 위해..계속.
유게에 머무를 수 있죠. 읽기방의 책 선택은 거의 수현이를 위한거지만..가끔...수현이가..잠들고.
기원이를 위해 읽어주는 날이 있죠. 책 수준....그건...헤아려주지 못 할 때가 많이 있어요.

실날같은 열정...서로 불태웁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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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윤정현
  • |
  • 2012-05-28 11:07
답댓글

저도 참석하고 싶어요

올해 6살 4살 여아들입니다.

올해 영어시작 했습니다.

시작한지 얼마안됐는데 벌써 나태해질려 했는데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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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자털
  • |
  • 2012-05-30 07:54
넵..정윤정현 맘님...7살 4살 입니다..저희 집은...저희 집도..꾸준히 하면서..일주일...또는 며칠씩 나태해질때도 있답니다.
그러면...다른 집들이...진행하시는거 보고..또 자극받고...그러다...또 잠잠하고..그러기를 반복하면서.
길게..가고 있답니다..함께 해주시려는 마음..꼭 붙들어 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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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2-05-28 09:43
답댓글
앗~~ 제가 요거 글만 보고 댓글을 안달았었군요. 봄학기의 떙땡이를 그만.. 정리하고 돌아온 윤누맘 당근 참석합니다. 이번에는 열심히 해야지~~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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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자털
  • |
  • 2012-05-30 07:52
댓글 달지않으셔도..매일 쑥쑥에 들려주시는...윤성누리맘님..크하하하. 당근 출석이..곧 저희 방을 빛내주실꺼죠. 늦게 봄학기에..합류하신..작기님과 샬럿님의 사진과 게시글들이..빛을 발하는 요즘인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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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서니
  • |
  • 2012-05-27 23:11
답댓글
저...이 거 너무 참여하고 싶었는데...오랜만에 유게방 오니 기쁜 소식이 있었네요. 여름학기 부터 열심히 해봐야죠. 문을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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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자털
  • |
  • 2012-05-30 07:52
그럼..진즉 오셨어도..완전 환영이였을텐데..지금이라도..참여하시니..정말 기쁜걸요..저희 방이 북적거리는데..서로를 위해..정말 좋은 일이죠. 문은..여러분 모두가 함께 열꺼에요..크하하하.
하니서니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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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5-27 18:05
답댓글

출장중에 사자털님 문자 받고 이제사 들어와봐요.

여름학기 ^^ 해야지요. ㅎ

봄학기,, 잘 이끌어오셨네요.

저 기간끝나고 나서 문지기도 손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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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자털
  • |
  • 2012-05-28 10:12
출장중에..ㅋㅋ. 문자..완전...주소리스트에서..친구들 중에서도...유아연령이 있는 친구들과..
지인들..그리고..쑥쑥 연락처 까지..동원했지요. 아주 오랜만에..문자팅을 한 친구들도 있을 정도예요.
직장을 떠나니....직장 친구들과 조금씩..멀어지고...또 새롭게..만나는 아줌마들과..수현이의 친구들 엄마들도..있고..그렇게...여자의...인간관계의 바운더리가..조금씩..바뀌네요.

언제들...나오냐고..다들 성화지만...하하하..저도..알수가 없는 이 현실을...
넵...문지기도..예약할께요...전체...시작하는 날쯤에..참여하는 모두가..문을 여는 방식이면 좋겠다고..작기님이..모두에게...서로..책임을 가지고..가시자고 하시네요..^^

그럼..여름에 매일 민은맘님을 뵐수 있으니..전..너무 좋은걸요..벌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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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공주맘11
  • |
  • 2012-05-27 12:15
답댓글
저도 참여합니다 일한다고 아무것도 안해주고잇어요 이제라도 해보렵니다 7세여아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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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자털
  • |
  • 2012-05-27 12:39
삼공주맘님도..처음이신거 같아요. 7세 여아면...우리 딸 수현이랑..같은 나이인걸요.
넵..같이 가요...다른 집..7세들도..궁금해하는 호기심 많은 엄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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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2012-05-25 23:20
답댓글

저도 줄서봅니다.

6세 여아인데 영어는 처음이예요. ㅠㅠ

위로 언니가 있는데, 언니에겐 신경을 많이 썼는데, 어찌어찌 하다보니 6살이 되도록 해준게 없네요.

이번 여름 쑥영유도 가입하고, 야심차게(?) 시작해 보려합니다.

사실 놀기 좋은 여름이지만...화려하진 않지만 꾸준히 해보고싶습니다.

반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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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자털
  • |
  • 2012-05-27 12:38
우와...처음 보는 아이디인걸요..같이 하시면...6세 친구들도..있어요.야심차게 준비하시고..한번씩..
쉬엄 쉬엄.가시고. 그러다 또 야심차게 준비하게 되는거 같아요.
여름은 놀기도 많이 해야죠..여름에 조금씩..놀면서 갔다가 가을의 독서의 계절에...확..불지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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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2-05-25 15:52
답댓글

이거 맨날 눈팅만 했는데...

해볼까 고민이 되기도하고~ 음하하~^^

 

저 이번주 주말에 순천가요~ 26-28일

지역은 모르겠고.. 그냥 순천이라는 것 밖에..

순천 기차역에서 택시타고 20-30분 들어가는 곳이라던데...

남편 지인 만나러가는 거라~ 정확한 위치를 모르겠네요~

 

근데, 난 사자털님이 더~ 보고싶다는거!!!

수현이도... 기원이도~~ ㅋㄷㅋ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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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영사랑
  • |
  • 2012-05-26 23:15
사자털님 꼭 만나보세요~ 저 같으면 당장 연락해서 만날텐데...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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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2-05-27 10:47
글게요~~
연락을했더니... 친정인 광주에서 주말을 보내신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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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자털
  • |
  • 2012-05-27 12:36
그러게요..원영사랑님..관심과 여유님...다른 게시판에서..보고..오이..ㅇ...그댸..광주가는데...했거든요. 요지는 신랑친구 결혼식이였는데...아무래도..신랑은 친구들이랑..놀고..전..친정가족들과 노는 중이예요...보고..맛있는것도..대접하구..그런면..좋았을텐데...ㅋㅋ. 이상하게..요즘은 주말에..시댁과 친정을 오고가는라...결국..책과는 먼 시간을 보내고 있어요. 그래도..다음에...꼭 얼굴뵐 수 있을꺼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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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Ylla
  • |
  • 2012-05-24 22:20
답댓글

궁금한게 있는데요. 300권이라함은 다른책 300권을 말하나요? 저는 읽었던책을 몇일 후에 반복해서 읽혀주기도 하는데 . 매일 매일읽은 책이 중복 되면 안되는건지 궁금하네요. 계속 새로운 책을 읽어야 하는지. 울 애는 도서관에서 빌린 책도 몇번을 읽고도 반납이 지나고 나면 찾곤하는데 여기 올리는 것은 새로운책만 올리는 건지 아님 그냥 그날 읽을 책이 몇권인지 그게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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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자털
  • |
  • 2012-05-24 22:59
겹치는 책도.카운팅해주는 센스...그런 아이들이 많더라구요. 같은 책을 여러번 반복하는 날도 있고.
읽었던 책..며칠 뒤 또 읽고...한권을 읽을때마다..카운팅 해주시면 되요.
그냥 그날읽은 책들을 기록하시면..되구요. 지금 매일매일 읽기방을 직접 확인하시면 되요.일야라고..읽어야 하나요? 아이디를...쩝..쫌..무식하네요..ㅋㅋ..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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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Ylla
  • |
  • 2012-05-24 23:18
답변 감사합니다. 쑥쑥 가입한지 얼마 안되서 열심히 한번 해보겠습니다. 제아이디로 누가 직접 부르는걸 듣지는 못했지만 ㅋㅋ "일라"라고 하면 되실듯.. 저도 잘 모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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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빌언덕
  • |
  • 2012-05-24 18:02
답댓글
저두요 ㅋㅋ저빼면 안돼요~ 읽기방 넘 사랑하구요, 다른 건 몰라도 이건 꼭한다입니다 ㅎㅎ 사실 다른 건 잘 하는 게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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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자털
  • |
  • 2012-05-24 23:00
현재...봄 학기 매일 읽기방 하시는 분들은..원래..우리 멤버 아니예요.. 당근..함께 가시는거죠..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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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둥이맘
  • |
  • 2012-05-24 16:23
답댓글

저도 다시 도전합니다요..

이것저것 일이 생기긴 했지만 그건 핑계이구요..

이번엔 꾸준히 해볼려구요..

읽기방에 참여를 안했더니 애들 책 읽어주는게 확 줄었어요..

열심히 해볼게요..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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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자털
  • |
  • 2012-05-24 23:01
넵...둥이맘님...다시 도전 하시고..또...살짝쿵 잠수탔다가...또 잠수함에서..내려도.항상 환영이예요.
저 역시..다른 건...도전하고..잠수타기를 얼마나 많이 하는데요. 그래도..읽기는 쭈욱. 하나만이라도..하자 라는 마음으로 가요...저도..계속 문지기 하다가..며칠..다른 분들이 열어주시는 그 틈을 타서..놀아버린 날도...쫌 되거든요..다시 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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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5-24 16:03
답댓글

읽기방은 그냥 유게의 대표방으로 만듭시당~!!

쭈욱~~~~~~~~~가는거여요!!^^ ㅎㅎㅎ

읽기방 홧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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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니은이맘
  • |
  • 2012-05-24 13:26
답댓글

많은 분들 동참해주시는 분위기여서 읽기방이 아주 그냥~~ 뜨거워질려하네요~~^^

군데 놀라운사실 알았네요~~ ㅋㅋ 영어, 한글 각 300권이군요~ ㅋㅋㅋㅋ

그럼하루 평균 한글 영어 각각 4권씩 은 봐야하는구요~ 와~.....

윤이가 스스로 읽어준다면 가능하려나~ ㅋㅋㄷ

암튼 매일매일읽기방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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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자털
  • |
  • 2012-05-24 23:07
권수를 생각하면..너무 큰거같은데..매일 그정도..읽으면..되겠다 싶으면..또 시작할수있을꺼 같지요.
아이들 연령이 더 어리면...글이 짧으니..더 쉽고..
아이들 연령이 높아지면...한글책 긴 것도..읽어주니..헉헉 되지요.

지난 겨울에..전..영어책은 300을 달성했는데..한글책이..그 반도..안 되서...그러면..아니되지.
생각하고..이번 봄에는 책 읽기 샘님의 도움도 받아..권수가..늘어나긴 했는데..여전히.
엄마가 한글책 읽어주기가 쉽지..않더라구요. 도움주시는 누군가 있다고 생각하니
더 의지하게 되구요.
수현이 7세도 아직 스스로 읽기가 안 되요..(흑흑흑)
글밥 많은 건..저나..읽기샘님이 읽어주시고...그림책들은 혼자있을때...넘겨보면서..보더라구요.
쉬운 그림책은..그림보면서..쫑알쫑알 이야기도 만들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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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kcarrot
  • |
  • 2012-05-24 13:13
답댓글

많은 분들이 문지기 해주시네요~^^

저도 많이 느슨해졌는데.. 이번 여름부터 꼼꼼히 적어보도록할라구요~^^

같이 화팅~! 하며 천천히 가요~

애써주시는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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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자털
  • |
  • 2012-05-24 23:04
ㅋ..여름부터..꼼꼼히..언제라도..환영이지요..전..완전..일기를 쓰네요...매일 매일읽기방에..
사는 애기..아이들 애기...정신없는 아줌마 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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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연시준맘
  • |
  • 2012-05-24 1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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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랑이랑 요즘들어 거의 매일 하는 말이....
지난번 300권 읽기할때 시연이 실력이 정말 확 늘었는데...
최근에 책읽기가 많이 게을러진 것 같아...
다시 책읽기 올인 해야 할 것 같아....
입니다.
테솔 수업 들으면서 엄마가 바쁘다는 이유로 많이 느슨해졌고,
댓글달기...힘들어서 그동안 읽기방 소홀했는데...
다시 마음을 다잡으며 시작해보려구요.
대문도 차례가 된다면 열어 볼께요.
읽기방 홧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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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자털
  • |
  • 2012-05-24 23:03
시시맘님...왜 지난번 겨울에 함께 하신 그 많은 분들은 어디 갔을까..항상 궁금했는데..시시맘님도..그 중 한 분이셨군요...테솔. 수업...바쁘죠..전..그래서..숙제가..맨날 밀리잖아요.
숙제도 잘 안하고..수업시간에는 자꾸..딴 생각이 들고..크하하하.
댓글..하나만 달아도 되요. 사실..고거이.진짜 힘들거든요...댓글에 항상..정성이 쏟아나는 작기님.
그래서..그 분이 더 놀랍죠..전..이런식의 댓글폭풍...눈뜨고..찾아보아야할..정도인데.
오프닝이라..신경쓰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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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그마
  • |
  • 2012-05-24 12:38
답댓글
사자털님 수고 느무 많으세요.
저두 동참합니다.
대문 여는것도 환영임다!^^
아, 버스왔어요! 어제껀 집에 들어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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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kcarrot
  • |
  • 2012-05-24 13:14
여기서도 대문열어주시는 시그마님~! 너무 고생많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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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영사랑
  • |
  • 2012-05-24 12:22
답댓글
읽기방 홧팅~!!입니다~^^
정말 끝까지 함께가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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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휘파람
  • |
  • 2012-05-24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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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준한 책읽기가 정답이지요

읽기방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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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자털
  • |
  • 2012-05-24 11:26
휘파람님..쑥영2하시느라..엄청 바쁘시지만..가끔..들려주실래요..같이 해 주시면..더욱 좋아요.
명기가..쑥쑥 크고 있는 모습을 롤모델삼아..우리 기원이도..그리 키우고 싶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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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2-05-24 11:08
답댓글
저요...
가끔 결석하지만 댓글도 많이는 못달지만
앞으로는 더욱 잘할게요.

내글에 달린 댓글이 좋듯이
다를 분들도 저의 댓글에 기분이 좋아질 수 있도록 다시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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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자털
  • |
  • 2012-05-24 11:20
문지기 한번 하시잖아요.것도...프리랜서 겸..직장이시지만요...그게..가족이란 함께 한다는 게..서로 상부상조하는 일이라..더욱 힘들구요. 히쭉...저도..가끔 띄엄띄엄하지만...ㅋㅋ 맞아요..댓글에..힘이 엄청..실려서...설레발에..오지랖에..그렇지요...제가 그 일인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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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5-24 10:59
답댓글

저도 며칠전부터 다시 시작했네요..

오랜만에 와도 친정처럼 반갑네요..

사자털님 애 너무 많이 쓰시는 거 아녀요?..

그만큼 아이한테 좋은 기운 가겠지만요^^

여르맣ㄱ기도 화이팅이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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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 |
  • 2012-05-24 11:06
샬럿님 요즘 바쁘세요? 자주 뵈어요.....무슨 일 있으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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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5-24 11:14
별일 없어요..나혁맘님^^
걱정해주셔서 감사해요..
그냥 테슬수업 듣느라 여러가지를 많이 못하고 있네요..
13기도 올리려고 갔더니 댓글들에 놀라..ㅋㅋ
2회부턴 잘 올려볼께요^^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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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 |
  • 2012-05-24 10:51
답댓글

제가 눈팅만 하고 있는 소심맘인데요.......

한 번 하면 꾸준히 해야 하는데 그러지 못할까봐요.

음 고민을 좀 더 해보고 결정하면 올께요.

그럼 반겨주실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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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자털
  • |
  • 2012-05-24 10:53
소심하지만...커다란 뜻이 있는 나혁이맘님. 그럼요. 가끔 들리셔 소식전해주시는 것도..우리 모두에게.
win-win이예요...바로 참가하는 걸로.압니다..ㅋㅋㅋ 담 주 부터..게시글 써주세요. 오늘도. 나혁이랑.
행복하게 살았어요. 고거 한 문장이면 되는데....전 가끔..
오늘은 미치는 줄 알았습니다.
오늘은 뚜껑이 열리는 날이였습니다. 그렇게 시작하기도 하는걸요. ㅋㅋ 일빠 나혁이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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