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연 / 7세
이렇게 딸랑 네 권 올리려니, 참 민망하네요. ㅋ
오늘은 테솔 수업을 듣고 도서관에 갔더랬습니다. 책을 빌리러.
버스타고 좀 걸어야 하는 곳인데, 열심히 찾고 대출하려고 하니 뜨아~
회원증을 안가지고 왔습니다. 오마이갓!
근처 이마트 가서 장을 잔뜩 보고 집에 와서 점심을 챙겨먹고 다시 가려고 회원증을 막 찾았습니다
울집은 회원증이 4개로, 각 3권씩 총 12권을 빌릴 수 있습니다.
근데 아무리 봐도 한개도 없는거에요.
.......... 결국!!!................. 어디에 있었을까요?
...
...
...
제 바지속에 있었슴닷!! 아놔~~~!!!!
결론적으로, 전 카드 4장을 모두 도서관에 처음부터 가져갔던거에요.
소위, 이런걸 삽질했다고 하지요.
걷느라고 내 다리 고생, 버스에 택시에 차비 날리고(돌아오는 길은 나연이 하원 차량 시간 때문에 택시까지ㅠ.ㅠ), 점심은 시간이 없어서 빵으로 때우고~
참... 허무한 날이었답니다.
아, 정말 정신 똑바로 차리고 다녀야겠어요. 요즘 제 정신... 참 심각해졌답니다.

누적: 한글(313) 영어(192) 합계(505)
언덕님~~
와우~~ 일찍열어주셨네요 ~~ 전 아침에 부랴부랴 제글 답글달고 이제 들어와요~ ^^;;
오늘은 언덕님께서 바쁘시군요~~ ^^
내일뵈용~~ 글구 오늘 대문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에릭 6

요 일
한 글
영 어
합계
월
2
5
7
화
11
5
16
수
1
1
목
0
금
0
토
0
일
0
일주일 합계
14
10
24
이월누적 합계
71
59
130
총누적 합계
85
69
154
에고고~~~ 어제는 너무 바빴어요..오후 잠깐 시간이 생겨 게시판에 글 올리고 또 못들어왔네요.. 글구. 야밤에 잠깐 들어오곤 Zzzz ^^;;
오늘도 아침일찍 병원을 가야해서.. 8시에 집을 나섰어요.. 에릭은 일찍 원에 데려다주고말이죠..
이제 좀 한가~~해졌네요 ^^;;
어제는 넘 피곤혀서~ 달랑 한권밖에 ~ ^^;; 오늘 많이 읽어줘야겠어요 ㅎㅎㅎ
편안한 오후되셔용~ ^^
박예준3세
color zoo
박예은5세
바쁜물 소중한 물
sp하면서 아주 학습 분위기가 달아 올랐어요
알파벳과 숫자를 그리고계세요 동생에게 색 연필도 퍼줍니다
요즘 아주아주 마음 넉넉한 ruby놀이에 빠졌어용

비빌언덕님 대문여시느라 고생많으십니다.~
오늘은 폰으로 일찍 대문열어주셨네요~ 캬~~
저도 많이 늦어질것 같으면 이방법 이용해야겠어욤~^^
7세 4세 윤이 하은이~
어젠 제가 욕심을 부렸나봐요 ㅜㅜ
sp 먼저 진행하고~ 북클럽 원영맘께서 주신 단어카드로 매칭게임한판하고
저번주 my mum 교재를 충분히 훑어주지 못한거 같아서~
워크지를 준비해간것을 내밀었는데~ 하다보니 윤이가 갑자기 자리를 뜨더니~
" 엄마 오늘은 지루해~" 그러면서 도망을....ㅜㅜ
사실 첨엔 액티 위주로 해서 완전 반응이 뜨거웠는데요~ 4월 중후반부터는
워크지에 sp에 단어장에~ ㅋㅋㅋ 학습적으로 다가갔더니~
어제 첨으로 거부반응을 보이더라구요~ 에고고고...
순간 저 당황하고 맥이 확 빠지는게.... ㅜㅜ
그래서!! 오늘부턴 방법을 달리해야겠어요~~ 힘은 들지만 다시 액티로 접근을....
놀면서 인지하는 방법으로다가~
어젠 다음학기 영유책조금 훓터봤네요~
참, 하은인 어제도 일찍 자서 못읽어줬구요~~
윤이 영어4권 한글 1권
1. silly willy
2. my mum
3. growing vegetable soup
4. I love you as much
5. 바퀴가 자꾸 굴러가요 (원리과학)
다시 힘내서 오늘은 윤이를 재미있게 해줘야겠어요~~ 홧팅~!!
전 오늘 신랑대신 일하러 나왔어요.
아침부터 일찍 일어나서 저 준비하고 애들 셋 준비시켜 보내고 청소 좀 해놓고 나왔네요...
어제는 저녁 일찍 먹고 놀이터에 나가서 한시간정도 놀다 들어왔어요.
해가 정말 길어졌더라구요.
들어와서 씻고 잘 준비했더니 책 읽을 시간이... 없네요.ㅋ
센텐스 퍼즐이 어제까지 숙제제출이라 그거 했더니 시간이 더 없었어요.
그래서 오늘은 수다만 떨다 갑니다~~~
매일 해야 하지만 매일 할 일들이 많아지면서

어린이집에서 배웠다고 손 들고 가는 우리 딸.. 참 많이 컸네요. ㅎㅎ


근린 공원의 작은 분수대예요.
물이 떨어지면서 뿜어져 나오는데 요기서 너무 좋아하면서 놀았어요.


어제 읽은 책..
1. The cafeteria lady and the Black Lagoon
2. Five little monkeys sitting in a tree
3. Tiger ways
4. Lost and found
5. 앤드류 로스트 8권 집중듣기


Tiger ways는 데이지 시리즈인데 너무 재미있어서 아이가 좋아해서 제가 하나 하나 사 모으고 있어요.
Yuk, Eat your peas, You do! 까지 네권이 있는데
요거 챕터도 넘 재미있을 것 같아서 아이가 사달라고 한 책입니다.
Tiger ways이 뒷편에는 저렇게 퍼펫을 만들 수 있게 되어 있어서
아이 둘이 붙어서 한참 놀았어요.
오늘은 아이 유치원에 개별 상담이 있어서
유치원에서 도서관으로 바로 갔다가 상담 시간 맞춰서 다시 유치원에 가야 할 것 같아요.
유치원 가면서 최근에는 잘 못 간 도서관이라.. 아이가 가자고 요청하네요.
조금 바쁘고 번거롭겠지만.. 아이가 원하면 한다~ ㅋㅋ 뭐 요런 모토로..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토욜 장미구경갔다가 일욜 서해안 안면도 여행갑니다. 쿄쿄쿄
비빌언덕님 바쁘신가봐요. 미리 주말 잘 지내시구요.
얼릉 주말이 되었음 좋겠네요.
5/23 K Mom 심술쟁이 마법사 어린아이를 보면 빨간 여드름이 뽀로롱 나오는 심술쟁이 마법사. ㅋㅋ 내가 보기엔 귀엽기만 하네. 결국 어린아이의 재치로 심술쟁이 여드름쟁이 마법사는 뿅하고 사라지네. ^^ 같은 어린아이의 기지로 마법사를 이기는 장면이 마치 본인이 한 것처럼 감정이입이 되나보다. 5/23 K Mom 세자가 이상해 세자의 변비탈출 프로젝트가 시작됩니다. ㅋㅋ 마지막 장에는 책가득 세자의 ㄸ ㅗ ㅇ 이 ㅍㅎㅎ 정말 스멜~~~ 느껴지는 듯 합니다. 이 책읽고 그래도 야채도 먹기 시작했답니다. ^^ 5/23 E Mom The red sled 썰매랑 스키랑 스케이트랑 엄청 좋아하는 딸래미. 스케이트 타러가자고 지난 달부터 얘기했는데, ㅠ.ㅠ 주말 스케쥴이 많아 가지 못했네. 그래서 이렇게 무언의 항의를 하는거냐? 그랴.. 얼른 스케이트 타러 가자..
어제 유성인 책을 한권도 못읽고 잤지 뭐예요...
희선이 병원 쫓아다니느라...
아침부터 배가 아프대서 약 타왔는데 결국 변을 못봐서 관장을 하고 왔거든요..
5월초에 유성이가 했던 그자리에서 다시 희선이의 관장...윽..
두아이의 외침이 메아리쳐 들려오네요..
이모그만하세요~~(유성) 의사선생님 그만하세요(희선)~이궁...
끝나고는 온가족이 힘이 쭉 빠졌습니다.
어른도 참기 힘든것이니까요..
그래서 집에 돌아와 오랜만에 티모씨 보고 싶다고 해서 보여줬더니 거의 끝나갈무렵
잠이 들었더라구요..밥도 못먹고..
그래서 어제는 빵권입니다..오늘저녁 만회해야겠어요..
아이들 정말 안아팠으면 좋겠어요~~~~
어젠...여름도 다가오니..기원이와 함께 팥빙수를 먹으러 갔으나..팥빙수에 대한 그의 첫 반응
별로였지요..너무 많이 남아...커피 테이크아웃 컵에 담아왔다가..집에서..몽땅..처리해버렸네요.
광주에 가면...시내의 궁전제과에서 먹는 우유빙수가 어찌나 간절하던지요.

이번주에는 여섯시 반 전에.저녁을 뚝딱뚝딱 끝내고..오늘도..늦는다는 신랑의 연락을 받고.
작은 베낭 가방에...티슈.비닐봉지.읽을 책. 핸드폰. 사진기 들고. 동네 마실나옵니다.
베란다. 앞의 놀이터는 시끄럽다며...조금 걸어 다른 동의 놀이터에서 40여분 아이들 놀고.
전 어른은 하나도 없는 놀이터 벤취에 앉아. 쥬니비를 읽어봅니다.
테솔 수업 과정 중 하나인데...첫 구매가 언제였는지 기억도 안 납니다. 그때는 왜이리 읽히지 않고.
아이들 덕분에..조금 수월하게 읽었답니다.
그리고...집에 잠시 또 들렀다가..또 나가잡니다. 이것들이..엄마는 들어눕고 싶은데....
그래서..동네 한바퀴 또 돌다가...개 짖는 소리에 우리 가족 놀란 가슴...챙겨서...목적지에 가지도
않고..턴 하여.집으로 돌아왔지요...일곱시 전에 나가서..여덟시 십오분에서...이십여분에 들어온 듯 해요.

이렇게 밖에서..시간을 보내주니...샤워도.바로바로...책도 바로바로. 읽어주었습니다.
며칠 열심히 달리면...300 땡 할 수 있을꺼 같아요...힘내보렵니다.
영어267권
한글 253권 누적 520권


비빌언덕님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5세 원영
어제 읽은 책들이에요~ ^^
요즘 조금 뜸~~했던 JFR 다시 읽더군요. ㅎㅎㅎ
읽는다기 보다는 노래를 부르는 것에 가깝긴하지만요. ^^;;

Silly Willy는 13기 북클럽에서 이번 주에 진행하고 있는 책이라 열심히 읽고 있구요. ^^


오늘도 모두 좋은 하루 되세요~!!
비빌언덕님..굿모닝...
일찍 열어주시니까 제가 일찍 들어오게 되네요^^ 감사감사...
정말 황금연휴가 기다리지요?
저희는 혜원이 학교가 화요일 개교기념일이라 4일 연휴되겠습니다.
근데...주말에 직원이모가 쉬시기에 저희에게는 2일연휴가 될지도 모르겠어요.
계획은 무조건 여수를 벗어날 것인지...아님 엑스포에 가서 실컷 놀것인지...인데요.
주위에서는 여수를 벗어나라 의견이 강하네요.
실은 서울 친정에 가려고 했는데 주말에 직원이 없어 마음이 안편해서 도저히 못움직이겠더라구요.
흑흑...남편이 밉다가도 불쌍하다가도 만감이 교차합니다...
어제는 진현이가 며칠전부터 벼르고 벼르던 막국수를 먹으러 갔어요.
누나 방학생활 다시보기를 보면서 메밀이 우리몸에 얼마나 좋은지 어떻게 좋은지를 알게 되어
꼭 몸에 좋은 메밀막국수를 먹어야겠다고 노래를 했거든요.
유치원차에서 내리자마자 막국수를 먹으러 가자고 해서 아파트 건너편 봉평메밀막국수를 먹으러 갔어요.
누나랑 셋이서.
막국수 둘, 메밀만두를 시켰는데 만두는 하나만 먹고 배가 불러서...
나머지 만두는 저녁에 남편이 처치해주었어요^^
메밀막국수를 다 먹은(물론 반이지만) 진현이
"역시 여름에는 시원한 막국수를 먹어야 제맛이지."하네요. 참
진현이가 알려준 사실
메밀에 있는 루틴이 일산화질소와 결합하여 우리 세포를 없애는 활성산소를 없애준다네요.
들을대로 적었는데 맞나? ㅋㅋㅋ
어제도 늦은 시간에 집에 와서 열심히 책을 읽고 독서록을 작성하고
그외에...독서록에 적으면 안되는 책들을 보았네요.
와이 과학수사
열두달 토끼밥상
옛멋전통과학 - 메주야 메주야 잘 익어라(이제는 메밀에 이어 메주에 빠질라나...)
날씨가 참 덥네요. 아직 5월인데...한낮의 날씨는 한여름이네요.
벌써 에어컨 켠 곳이 많던데..이럴때 감기 더욱 조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