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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7 댓글쓰기 본문보기

  • 시그마
  • |
  • 2012-05-24 17:00
답댓글

나연 / 7세

 

이렇게 딸랑 네 권 올리려니, 참 민망하네요. ㅋ

오늘은 테솔 수업을 듣고 도서관에 갔더랬습니다. 책을 빌리러.

버스타고 좀 걸어야 하는 곳인데, 열심히 찾고 대출하려고 하니 뜨아~

회원증을 안가지고 왔습니다. 오마이갓!

근처 이마트 가서 장을 잔뜩 보고 집에 와서 점심을 챙겨먹고 다시 가려고 회원증을 막 찾았습니다

울집은 회원증이 4개로, 각 3권씩 총 12권을 빌릴 수 있습니다.

근데 아무리 봐도 한개도 없는거에요.

.......... 결국!!!................. 어디에 있었을까요?

...

...

...

제 바지속에 있었슴닷!! 아놔~~~!!!!

결론적으로, 전 카드 4장을 모두 도서관에 처음부터 가져갔던거에요.

소위, 이런걸 삽질했다고 하지요.

걷느라고 내 다리 고생, 버스에 택시에 차비 날리고(돌아오는 길은 나연이 하원 차량 시간 때문에 택시까지ㅠ.ㅠ), 점심은 시간이 없어서 빵으로 때우고~

참... 허무한 날이었답니다.

아, 정말 정신 똑바로 차리고 다녀야겠어요. 요즘 제 정신... 참 심각해졌답니다.

 

누적: 한글(313) 영어(192) 합계(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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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맘
  • |
  • 2012-05-24 17:08
딸랑 네권이라뇨.. ㅋㅋ 전 한권 올릴 떄도 많은디유.
ㅍㅎㅎ 훌륭하십니다. 네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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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5-24 17:32
시그마님 저희는 어제 빵권이어요~~ㅋㅋ
아뉘 그리 허무한 하루를 보내셨어요?...
저도 정신이 너무 자주 가출을 하는거 같아요.
가방에 지갑이 없는데 대체 이게 어디있는지 생각이 안날때도 있고..
암튼 말하자면 끝이 없을걸요..
그래서 제가방은 항상 커다랗고 온갖것이 다 들어잇지요..
저녁엔 좀 휴식좀 취하셔요.,,이궁..얼마나 정신이 없으셨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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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영사랑
  • |
  • 2012-05-24 20:32
흐미 흐미~~~철두철미해보이는 울 시그마님께도 이런일이....^^;;;;
시그마님 완젼 허무~~~~의 극치를 달리셨을듯허요~~
누구나 가끔 이런 삽질의 경험은 가끔 있는 듯해요. ㅎㅎ
이런 일 있으면 또 정신 빠짝차리게도 되고 그러더라구요. ^^;;
이럴 때는 샬럿님 말씀처럼 휴식이 최고인데말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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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영사랑
  • |
  • 2012-05-24 20:35
요 아래~~시그마님 댓글을 읽으니...
어쩜 저랑 비슷하셔라~~~ㅋㅋㅋㅋ
저도 쑥맘들과는 친하게 지내면서 정작 유치원 엄마들과는 친한 엄마들이 없어요~
이러다 왕따되는 건 아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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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5-24 15:15
답댓글

언덕님~~

와우~~ 일찍열어주셨네요 ~~ 전 아침에 부랴부랴 제글 답글달고 이제 들어와요~ ^^;;

오늘은 언덕님께서 바쁘시군요~~ ^^

내일뵈용~~ 글구 오늘 대문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에릭 6

 

 

요 일

한 글

영 어

합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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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주일 합계

14

10

24

이월누적 합계

71

59

130

총누적 합계

85

69

154

 

에고고~~~ 어제는 너무 바빴어요..오후 잠깐 시간이 생겨 게시판에 글 올리고 또 못들어왔네요.. 글구. 야밤에 잠깐 들어오곤 Zzzz ^^;;

오늘도 아침일찍 병원을 가야해서.. 8시에 집을 나섰어요.. 에릭은 일찍 원에 데려다주고말이죠..

이제 좀 한가~~해졌네요 ^^;;

어제는 넘 피곤혀서~ 달랑 한권밖에 ~ ^^;;  오늘 많이 읽어줘야겠어요 ㅎㅎㅎ

편안한 오후되셔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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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그마
  • |
  • 2012-05-24 17:03
저도 오늘 삽질을 넘 심하게 해서 참 힘드네요.
어젠 새벽 4시에 자고. 아.. 저녁도 해야 하는데~ 넘 하기 싫으네요.
오늘 나연이는 저녁에 친구네 집에가서 놀다 온다고 합니다.
3년만에 첨있는 일이네요. 으하핫
전요... 유치원 엄마들과 친해지고 어울리는게 별로 적성에 안맞아요. 왜 그럴까요?
직장을 관둔 지금도 엄마들한테 별로 관심이 없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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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맘
  • |
  • 2012-05-24 17:07
신기한 스쿨버스 키즈도 있군요. 어쩐지.. ㅋㅋ 집에 있는 스쿨버스는 잘 안보더라구요. 집에 딸랑 한 권 있는 스쿨버스가 글밥도 제법 많고 수준도 높더라구요.
도서관에서 빌려보던거랑 똑같은 줄 알고 업어왔는데,, 그게 아니었나봐요.
다음에 장터에서 구입할 땐 눈 크게뜨고 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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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가뽕
  • |
  • 2012-05-24 14:06
답댓글

박예준3세

color zoo

박예은5세

바쁜물 소중한 물

sp하면서 아주 학습 분위기가 달아 올랐어요

알파벳과 숫자를 그리고계세요 동생에게 색 연필도 퍼줍니다

요즘 아주아주 마음 넉넉한 ruby놀이에 빠졌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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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5-24 16:01
아웅 울 예은이가 아주 야무지군요~~
학습을 즐기시다니... 엄친아의 기운이 흘러요~~~~ ^^b

동생에게 연필퍼주는 예은이 넘 귀여워요~~ ㅎㅎ
이뽀~~ 예은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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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그마
  • |
  • 2012-05-24 17:04
와 에스피가 대박이네요. ^^
지우는 지금 옆에서 스맛폰으로 자기를 찍어둔 동영상 보고 있네요.
아.. 오늘도 에스피 하나 해야 하는데 나연이는 친구네 집에 놀러갔공~
행복한 저녁 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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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니은이맘
  • |
  • 2012-05-24 12:43
답댓글

비빌언덕님 대문여시느라 고생많으십니다.~

오늘은 폰으로 일찍 대문열어주셨네요~ 캬~~

저도 많이 늦어질것 같으면 이방법 이용해야겠어욤~^^

 

7세 4세 윤이 하은이~

 

어젠 제가 욕심을 부렸나봐요 ㅜㅜ

sp 먼저 진행하고~ 북클럽 원영맘께서 주신 단어카드로 매칭게임한판하고

저번주 my mum 교재를 충분히 훑어주지 못한거 같아서~

워크지를 준비해간것을 내밀었는데~ 하다보니 윤이가 갑자기 자리를 뜨더니~

" 엄마 오늘은 지루해~" 그러면서 도망을....ㅜㅜ

사실 첨엔 액티 위주로 해서 완전 반응이 뜨거웠는데요~ 4월 중후반부터는

워크지에 sp에 단어장에~ ㅋㅋㅋ 학습적으로 다가갔더니~

어제 첨으로 거부반응을 보이더라구요~ 에고고고...

순간 저 당황하고 맥이 확 빠지는게.... ㅜㅜ

 

그래서!! 오늘부턴 방법을 달리해야겠어요~~ 힘은 들지만 다시 액티로 접근을....

놀면서 인지하는 방법으로다가~

 

어젠 다음학기 영유책조금 훓터봤네요~

참, 하은인 어제도 일찍 자서 못읽어줬구요~~

윤이 영어4권  한글 1권

1. silly willy

2. my mum

3. growing vegetable soup

4. I love you as much

5. 바퀴가 자꾸 굴러가요 (원리과학)

 

다시 힘내서 오늘은 윤이를 재미있게 해줘야겠어요~~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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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5-24 13:28
에고 애들이 그럴때 있죠..윤이 컨디션이 안좋아서였을 수도 있구요...
오늘은 즐거운 놀이 많이 해주셔요..
뭐든 적당히 적절히 하는 게 어려운 거 같아요..
첨이라 많이 당황하셨군요..힘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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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5-24 16:00
액티만 하려면 확실히 힘들긴해요~~요렇게 신호보여주면 살짝 액티도해주고.. 좀 적응되면 살짝 학습적으로도 밀어보고~~ 적당히 조절면서 아이눈치보면서 해야할것같아요..
저도 아주 에릭 눈치보네요 ㅋㅋㅋ 기회다 싶으면 얼른 내미로 ㅋㅋㅋㅋㅋㅋ
힘내시구욤.. 홧팅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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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한잔콜
  • |
  • 2012-05-24 12:33
답댓글

전 오늘 신랑대신 일하러 나왔어요.

아침부터 일찍 일어나서 저 준비하고 애들 셋 준비시켜 보내고 청소 좀 해놓고 나왔네요...

 

어제는 저녁 일찍 먹고 놀이터에 나가서 한시간정도 놀다 들어왔어요.

해가 정말 길어졌더라구요.

들어와서 씻고 잘 준비했더니 책 읽을 시간이... 없네요.ㅋ

 

센텐스 퍼즐이 어제까지 숙제제출이라 그거 했더니 시간이 더 없었어요.

그래서 오늘은 수다만 떨다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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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5-24 13:31
커피 한잔 콜님 즐거운 하루 되셔요~~
해가 길어지니 놀시간은 많고 책읽을 시간은 주네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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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5-24 15:58
커피1콜님도 바쁘셨구낭~~ ^
오늘 많이 읽어주면 되죠뭐~ ㅎㅎㅎ ^^
저도 그러려구요~~ㅎ 지금은 놀이시간이라고 신나게 놀고있네요 ㅋㅋㅋ
편안한 오후되셔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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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영사랑
  • |
  • 2012-05-24 20:34
뭐~~~수다만 떨면 어떠하리~~~하는 생각이 듭니다. ㅎㅎㅎ
내일 댓글에는 어떤 책이 올라올까...기다리고있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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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2-05-24 11:57
답댓글

매일 해야 하지만 매일 할 일들이 많아지면서 

아이 놀이 시간이 많이 부족해 지는게 마음에 걸렸어요. 
어제는 다른 일들을 좀 덜어내고.. 영어 그림책 읽기와 산책하면서 놀이 했어요. 
태권도 관장님이 바뀌시면서 맘에 안 드는 부분도 많아지고 
아이 역시.. 억지로 뭔가 하게 되는거 같아.. 태권도도 어제는 쉬었네요. 
대신 유치원 끝나고 온 아이가 혼자 그림 그리고 공룡 카드 만들기 하면서 놀게 해 주고
4시쯤 동네 산책을 나갔어요. 


어린이집에서 배웠다고 손 들고 가는 우리 딸.. 참 많이 컸네요. ㅎㅎ




근린 공원의 작은 분수대예요. 

물이 떨어지면서 뿜어져 나오는데 요기서 너무 좋아하면서 놀았어요.


온 동네를 돌면서 이런 저런 꽃들도 보고 놀이터 순례도 하고..
(온 동네 놀이터는 다 간것 같아요. 5군데 정도.. 가는 곳마다 열심히 놀아주는 아이들... ㅋㅋ)
맛있는 저녁까지 먹고 돌아오니 시간이 너무 늦었더라구요. 

대충 아이가 좀 차분해지기를 기다려서 
영어 그림책만 몇권 읽고 듣기 잠깐 했구요. 
자신이 한 일에.. 대한 작은 보상인 피니와 퍼브 한편, 
그리고 둘째의 리틀 아인슈타인 한편 보고 후다닥 재웠어요. 


어제 읽은 책.. 

1. The cafeteria lady and the Black Lagoon

2. Five little monkeys sitting in a tree

3. Tiger ways

4. Lost and found

5. 앤드류 로스트 8권 집중듣기




Tiger ways는 데이지 시리즈인데 너무 재미있어서 아이가 좋아해서 제가 하나 하나 사 모으고 있어요. 

Yuk, Eat your peas, You do! 까지 네권이 있는데 

요거 챕터도 넘 재미있을 것 같아서 아이가 사달라고 한 책입니다. 

Tiger ways이 뒷편에는 저렇게 퍼펫을 만들 수 있게 되어 있어서 

아이 둘이 붙어서 한참 놀았어요. 


오늘은 아이 유치원에 개별 상담이 있어서

유치원에서 도서관으로 바로 갔다가 상담 시간 맞춰서 다시 유치원에 가야 할 것 같아요. 

유치원 가면서 최근에는 잘 못 간 도서관이라.. 아이가 가자고 요청하네요. 

조금 바쁘고 번거롭겠지만.. 아이가 원하면 한다~ ㅋㅋ 뭐 요런 모토로..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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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한잔콜
  • |
  • 2012-05-24 12:35
우와... 그림이 너무 귀엽네요.
제 딸도 좋아할 것 같아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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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5-24 13:30
데이지 그림도 참 재밌는거 같어요..ㅎ
윤성이의 집듣...우리도 언제 집듣 한번 시도해 봐야할텐데..ㅋ
처음 집듣 입문 팁 좀 알려주시와용...^^
누리 정말 다 컸네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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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5-24 15:57
윤누맘님도 아이들과 즐건시간보내셨네요~~
전 괜히 저 혼자 바빠서리..ㅠㅠ 에릭 책도 달랑 1권 ㅋ ^^;;
이제 급한건 다끝났고.. 좀 여유를 찾았네요 ㅎㅎ ^^

아이들과의 산책은 언제든 즐겁죠~~ ^^
상담 잘하고오셔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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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맘
  • |
  • 2012-05-24 11:18
답댓글

토욜 장미구경갔다가 일욜 서해안 안면도 여행갑니다. 쿄쿄쿄

비빌언덕님 바쁘신가봐요. 미리 주말 잘 지내시구요.

얼릉 주말이 되었음 좋겠네요.

5/23 K Mom   심술쟁이 마법사 어린아이를 보면 빨간 여드름이 뽀로롱 나오는 심술쟁이 마법사. ㅋㅋ 내가 보기엔 귀엽기만 하네.  결국 어린아이의 재치로 심술쟁이 여드름쟁이 마법사는 뿅하고 사라지네. ^^ 같은 어린아이의 기지로 마법사를 이기는 장면이 마치 본인이 한 것처럼 감정이입이 되나보다.  5/23 K Mom   세자가 이상해 세자의 변비탈출 프로젝트가 시작됩니다. ㅋㅋ 마지막 장에는 책가득 세자의 ㄸ ㅗ ㅇ 이 ㅍㅎㅎ  정말 스멜~~~ 느껴지는 듯 합니다. 이 책읽고 그래도 야채도 먹기 시작했답니다. ^^ 5/23 E Mom   The red sled 썰매랑 스키랑 스케이트랑 엄청 좋아하는 딸래미. 스케이트 타러가자고 지난 달부터 얘기했는데, ㅠ.ㅠ 주말 스케쥴이 많아 가지 못했네. 그래서 이렇게 무언의 항의를 하는거냐? 그랴.. 얼른 스케이트 타러 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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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5-24 11:30
헉..벌써 이번 주말이군요?..
왜케 멀게만 생각했는지..
이번에도 알찬 여행이 되실듯해요...
세자의 변비탈출프로젝트 급 땡기네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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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2-05-24 11:58
와~ 안면도 여행.. 넘 좋으시겠어요. 저도.. 가고 싶어요. 안. 면. 도.. ㅎㅎ 즐거운 여행 사진 기다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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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한잔콜
  • |
  • 2012-05-24 12:36
잘 다녀오시고 좋은 사진도 나눠주세요~~~
사진으로라도 구경하고픈 1인...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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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5-24 15:55
와우~~ 안면도 가시는군요~~
저의 친정이 태안이라..괜히 반가운걸요 ㅎㅎㅎㅎㅎㅎㅎ
즐거운 시간보내셔용~~ ^^
추억사진 업~ 부탁드리구용 호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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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5-24 11:08
답댓글

어제 유성인 책을 한권도 못읽고 잤지 뭐예요...

희선이 병원 쫓아다니느라...

아침부터 배가 아프대서 약 타왔는데 결국 변을 못봐서 관장을 하고 왔거든요..

5월초에 유성이가 했던 그자리에서 다시 희선이의 관장...윽..

두아이의 외침이 메아리쳐 들려오네요..

이모그만하세요~~(유성) 의사선생님 그만하세요(희선)~이궁...

끝나고는 온가족이 힘이 쭉 빠졌습니다.

어른도 참기 힘든것이니까요..

그래서 집에 돌아와 오랜만에 티모씨 보고 싶다고 해서 보여줬더니 거의 끝나갈무렵

잠이 들었더라구요..밥도 못먹고..

그래서 어제는 빵권입니다..오늘저녁 만회해야겠어요..

아이들 정말 안아팠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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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2-05-24 11:11
에구...
희선이 얼마나 힘들었을까요.
진현이가 4살때 우유만 먹어 변비가 심했거든요.
응가는 딱딱해 안나오고
아이는 땀을 뻘뻘 흘리며 힘을 주고
결국 제가 비닐장갑끼고 면봉으로 빼내주던 기억이 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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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맘
  • |
  • 2012-05-24 11:24
ㅠ.ㅠ 아그들도 힘들지만 옆에 있는 엄마도 참 힘들죠.
저희 딸래미도 한동안 변비가... 어린이집에서 아침에 시리얼을 줬었는데, 음.. 변비가 생기더군요. 그래서 아침 시리얼 안먹이고 요즘은 아침 도시락-기껏해야 주먹밥정도지만^^;;-싸서 보낸답니다. 일다니니 같이 아침을 먹을 수 없어서 딸아이한테 참 미안하네요. 그렇게 아침 밥으로 바꾸고 야채를 먹어야 변비 안걸린다고 했더니 야채도 조금씩 더 먹더라구요.
암튼 유성 희선 변비없이 튼튼하게 자라길 바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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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2-05-24 12:00
앗.. 희선이.. 이제 괜찮아요? 배가 얼마나 아팠을까요. 에공.. 푸룬쥬스와 바나나, 고구마.. 끊지말고 쭉. 먹이세요. 아이들 어제 진 다 빠져서.. 어쨰요.. 샬럿님도 오늘은 좀 쉬시구요. 에구..
우리 누리는 열이 잡히고 감기도 거의 나아 갑니다. 어제는 열심히 나가 놀기도..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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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5-24 15:54
관장 ㅠㅠ 말도마요~~
아이린 4살때..... 초고도변비에 걸려서 ㅠㅠ
그때 에릭 모유먹이고 하느라 아이린 밥을 스스로 먹게했어요... 매번은 아니지만..에릭모유먹는 시간과 아이린 밥먹는 시간과 맞물리면...어쩔수없이 아이린 혼자 밥을 먹게되죠... 그럼 반찬을 아무래도 골고루 못먹다보니.. 결국 초고도 변비에 걸린거죠~~ㅠㅠ
관장약을 넣어도 변이 안나와서...
2~3일동안 관장을 했다는거죠~ 에효~~ 그때생각하면.. 넘 맘이 아파요..
지금은 넘 골고루 잘먹고
변도 쾌변 ㅋㅋㅋㅋㅋㅋㅋ
아이들이 커가는 과정인가봐요.. 그래도 아프지않고 커줬으면 하는바램.. 울엄마모두 간절하죵..

유성이 희선이 어서어서 낫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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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자털
  • |
  • 2012-05-24 10:12
답댓글

 

어젠...여름도 다가오니..기원이와 함께 팥빙수를 먹으러 갔으나..팥빙수에 대한 그의 첫 반응

별로였지요..너무 많이 남아...커피 테이크아웃 컵에 담아왔다가..집에서..몽땅..처리해버렸네요.

 

광주에 가면...시내의 궁전제과에서 먹는 우유빙수가 어찌나 간절하던지요.

 

 

이번주에는 여섯시 반 전에.저녁을 뚝딱뚝딱 끝내고..오늘도..늦는다는 신랑의 연락을 받고.

작은 베낭 가방에...티슈.비닐봉지.읽을 책. 핸드폰. 사진기 들고. 동네 마실나옵니다.

베란다. 앞의 놀이터는 시끄럽다며...조금 걸어 다른 동의 놀이터에서 40여분 아이들 놀고.

 

전 어른은 하나도 없는 놀이터 벤취에 앉아. 쥬니비를 읽어봅니다.

테솔 수업 과정 중 하나인데...첫 구매가 언제였는지 기억도 안 납니다. 그때는 왜이리 읽히지 않고.

아이들 덕분에..조금 수월하게 읽었답니다.

 

그리고...집에 잠시 또 들렀다가..또 나가잡니다. 이것들이..엄마는 들어눕고 싶은데....

그래서..동네 한바퀴 또 돌다가...개 짖는 소리에 우리 가족 놀란 가슴...챙겨서...목적지에 가지도

않고..턴 하여.집으로 돌아왔지요...일곱시 전에 나가서..여덟시 십오분에서...이십여분에 들어온 듯 해요.

 

 

이렇게 밖에서..시간을 보내주니...샤워도.바로바로...책도 바로바로. 읽어주었습니다.

며칠 열심히 달리면...300 땡 할 수 있을꺼 같아요...힘내보렵니다.

영어267권

한글 253권 누적 520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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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니은이맘
  • |
  • 2012-05-24 10:55
혀를 낼름 내밀고 있는 기원이 ㅋㅋㅋㅋ 귀여버요~~
앙 ~~ ㅋㅋㅋ
사자털님 책보면 욕심나는 책들이 많아요~
오늘도 제목들을 유심히 봐둡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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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 |
  • 2012-05-24 11:01
기원이 외모가 갈수록 준수해지는만요.^^
아....저책들..... 어제도 열심히 읽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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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5-24 11:03
매들라인 한글책으로 넘 좋아했어요..유성이가..
영어책 찜해두었답니다..
왜케 사고픈 책은 많은지..
사진들 너무 예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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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자털
  • |
  • 2012-05-24 11:05
샬럿님을 위해..매드라인에...홀릭해서..자료 맹글어..공유해야지..저 요즘 다시..컴을 멀리하고..자료만들기에 빠져보려해요. 그걸로.심신의 안정을 찾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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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5-24 11:09
우아..사자털님 정말요?...좋아라..히히
매들라인 어여 구매해야겄어요...
넘 무리하진 마셔요...
궁전제과 빙수 택배로 보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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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2-05-24 11:18
혀내민 기원이
무슨 맛난것을 먹었을까?
전 커피빙수 좋아해요.
그리고 일본에 갔을 때 얼음 간것에 녹차가루만 뿌려 먹었던 빙수 아직도 기억나요.
집에서 해먹을 수 있을것 같은데 게을러서

주니비 재밌지요?
혜원이가 가장 좋아하는 챕터북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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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맘
  • |
  • 2012-05-24 11:29
혀 내밀고 기대에 가득한 표정이 압권입니다. ^^
우와 정말 많이 읽었네요. 부럽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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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2-05-24 12:01
사자털님 댁도 동네 마실 다녀오셨네요. 울 집도 동네마실.. ㅎㅎ 아이들 너무 즐거워 하더라구요. 그저 동네 마실만 다녀도 즐거워하는 우리 아이들.. 공연보러 멀리 다니지말아야지..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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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5-24 15:50
쥬니비 1권이군요~~ 이1권으로 숙제했던기억나요 ㅋㅋㅋ
읽으면서 엉뚱하지만 영특한 쥬니비때문에 낄낄거리며 보았었지요~~ ^^
쥬니비.. 잼나죵?!! ^^

배낭메고 옆동네 놀이터 산책 넘 좋당~~~^^b
사자털님~~ 아이들과 넘 행복하게 지내는데요~~~ ^^
저도 따라쟁이 할까봐요~ 흐흐 가까운곳에 솔밭이있거든요 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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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영사랑
  • |
  • 2012-05-24 0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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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빌언덕님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5세 원영

어제 읽은 책들이에요~ ^^

 

요즘 조금 뜸~~했던 JFR 다시 읽더군요. ㅎㅎㅎ

읽는다기 보다는 노래를 부르는 것에 가깝긴하지만요. ^^;;

 

Silly Willy는 13기 북클럽에서 이번 주에 진행하고 있는 책이라 열심히 읽고 있구요. ^^

 

 

오늘도 모두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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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자털
  • |
  • 2012-05-24 10:15
jfr 가끔..읽어달라던 기원이 생각나네요..오늘 밤엔...기원이 위해서라도 함 열어볼까요?
같은 책들을 다른 집 사진에서 보는 날에는 무언가. 느낌이 다른거 있죠..원영사랑님..드디어. 북클럽 교재도..어제 도착하였지요..ㅋㅋ 늦었지만[email protected] 저도...단어카드 쏘아달라고 여기서 졸라도 될까요? ^^ 너무 많은 자료에 허덕데다가도..욕심을 또 내어보지요.

이제.조금씩..다시 북클럽으로 눈을 돌려볼까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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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니은이맘
  • |
  • 2012-05-24 10:28
jfr 과 ort를 두고서 고민만 계속하고 있는 저희집~
사실 엄마표 진행한지 얼마 되지 않아서 제대로된 리더스를 구입한적이 없어요~
북클럽교재 말고는요~
하나는 들이고 싶은데~~ 어떠셔요?? 뭐가 더 재미있을려나??
아무래도 아이들에게 흥미로운걸 보여주고 싶은데 고민고민~~되네요~~
더운여름에 방콕하며 제대로 시작하고 싶은데~~헤헤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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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 |
  • 2012-05-24 11:03
원영이의 실력이 날로날로 부쩍 자라고 있는듯.....
원영사랑님의 부단한 노력이 있다는걸 늘 생각합니다.....
우린....어제도 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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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2-05-24 11:14
JFR 너무 비싸서 못사고 스캔한 파일이 있는데 열어보지 않고 있어요.
책 볼때 마다 욕심이 생기는데
역시 누나가 먼저다보니 미안한 마음이네요.
원영이는 좋겠어요.
엄마가 요로코롬 잘해주셔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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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2-05-24 12:03
원영이의 JFR 사랑은 계속되네요. 저렇게 하나 열심히 좋아해주면 글도 빨리 뗴고 책을 좋아하게 되는 것 같아요. 북클럽.. 아.. 저도 다시 돌아가야 하는데.. 에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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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5-24 15:29
JFR 노래가 참좋죠~~ ^^
처음 들이고 아이들 푹~ 빠져 부르던게 생각나네요~~
다시 꺼내줘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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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2-05-24 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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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빌언덕님..굿모닝...

일찍 열어주시니까 제가 일찍 들어오게 되네요^^ 감사감사...

정말 황금연휴가 기다리지요?

저희는 혜원이 학교가 화요일 개교기념일이라 4일 연휴되겠습니다.

근데...주말에 직원이모가 쉬시기에 저희에게는 2일연휴가 될지도 모르겠어요.

계획은 무조건 여수를 벗어날 것인지...아님 엑스포에 가서 실컷 놀것인지...인데요.

주위에서는 여수를 벗어나라 의견이 강하네요.

 

실은 서울 친정에 가려고 했는데 주말에 직원이 없어 마음이 안편해서 도저히 못움직이겠더라구요.

흑흑...남편이 밉다가도 불쌍하다가도 만감이 교차합니다...

 

어제는 진현이가 며칠전부터 벼르고 벼르던 막국수를 먹으러 갔어요.

누나 방학생활 다시보기를 보면서 메밀이 우리몸에 얼마나 좋은지 어떻게 좋은지를 알게 되어

꼭 몸에 좋은 메밀막국수를 먹어야겠다고 노래를 했거든요.

유치원차에서 내리자마자 막국수를 먹으러 가자고 해서 아파트 건너편 봉평메밀막국수를 먹으러 갔어요.

누나랑 셋이서.

막국수 둘, 메밀만두를 시켰는데 만두는 하나만 먹고 배가 불러서...

나머지 만두는 저녁에 남편이 처치해주었어요^^

 

메밀막국수를 다 먹은(물론 반이지만) 진현이

"역시 여름에는 시원한 막국수를 먹어야 제맛이지."하네요. 참

 

진현이가 알려준 사실

메밀에 있는 루틴이 일산화질소와 결합하여 우리 세포를 없애는 활성산소를 없애준다네요.

들을대로 적었는데 맞나? ㅋㅋㅋ

 

 

어제도 늦은 시간에 집에 와서 열심히 책을 읽고 독서록을 작성하고

그외에...독서록에 적으면 안되는 책들을 보았네요.

 

와이 과학수사

열두달 토끼밥상

옛멋전통과학 - 메주야 메주야 잘 익어라(이제는 메밀에 이어 메주에 빠질라나...)

 

날씨가 참 덥네요. 아직 5월인데...한낮의 날씨는 한여름이네요.

벌써 에어컨 켠 곳이 많던데..이럴때 감기 더욱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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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자털
  • |
  • 2012-05-24 10:18
조그만한 진현이가..작은 키는 아니지만. 아직 어리니깐...일산화질소...활성산소...하하하하.
가끔...엄마인 혜원진현맘도...뜨악...하실때가 있을꺼만 같아요.
높은 독서력때문이겠지만...그렇게..환경조성해주고..메밀막국수에 행복해하는 가족들의 모습이 정말
오손도손하네요...저희도...긴 연휴지만..신랑 일땜에...따로따로 움직여야 할 듯 싶어요. ㅠㅠ
그래도 그 안에서..우리 좋은 추억만들어봐요.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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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니은이맘
  • |
  • 2012-05-24 10:26
정말 진현이가 윤이랑 동갑이라는 사실이 믿기지가 않네요~ ㅋㅋㅋ
막국수 드셨다니~ 쓰르릅~ 저도 댕겨요~~^^
긴연휴인데 저도 할머니 병문안을 부산에서 광주까지 가야해서.....
연휴계획은 세우지도 않았습니다. ㅋㅋㅋ
그래도 즐겁게 애들과 월욜은 놀아줘야겠죠??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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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 |
  • 2012-05-24 11:04
오우 독서수준이 아주 높아요.^^
부러버~~. 부러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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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5-24 11:12
진현이 덕에 저희도 덩달이 수준이 높아집니다..ㅋㅋ
잘 기억해둬야지.. 루틴이 일산화질소와 결합하여...ㅋㅋ
황금연휴에 여수들 많이 생각하시더라구요..
혜원진현맘님은 벗어나시는것도 좋을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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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맘
  • |
  • 2012-05-24 11:50
오~~ 메밀이 좋군요. 제가 별로 국수 종류를 안 좋아해서 울 신랑도 안먹였었는데. ㅍㅎㅎ 이젠 먹어줘야겠네요. 좋은 정보 고마워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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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2-05-24 12:06
보면 볼 수록 진현이와 윤성이 .. 닮은 꼴이예요. 울 아들도 책에서 본 저런 말.. 분명 자기 나이에는 어려울텐데.. 그런걸 외워서 말해주고 알려주는걸 무척 즐긴답니다. ㅎㅎ 나중에 학자가 되려나? 이렇게.. 살짝 기대도 해 봅니다. ㅋㅋ 갑자기 막국수가 팍팍 땡기네요. 흠.. 막국수 맛난게 하는데 찾아봐야겠어요.
진현맘님의 편안한 여행.. 그리고 여행 사진 기대 만땅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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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5-24 15:18
진현이가~~ 아주 영특행~~ 하여간 엄친남매들~~ ^^
오늘 진현이에게 메밀의 좋은점을 배웠네요 ㅎㅎㅎ

그러게요.. 황금연휴인데...우린 별다른 계획이 없어요.. ㅋㅋㅋ
에릭 황금연휴끝나고 유치원가는 첫날 캠프를 가서.. 황금연휴땐 체력을 비축해놓아야하거든요 ㅋㅋㅋ

막국수 먹구싶당~~추르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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