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번 지영
#15,#16
숙제를 미리 하고 올리고 갔어야 되는데..
여행전날 두통에 시달리다,,,숙제도 못하고 여행가서 못하고,,
갑자기 밀려버리네요..
담부턴 미리 미리 챙겨서 가야겠어요,,,,^^




자세가 불량하죠~~^^
갈수록 문장이 길어지니 좀 지루해 하다가 이야기가 연결되어 좋아라합니다.^^
기분 맞춰가며 숙제하려니...^^ 엄마 속이 좀 타네요~~^^
그래도 잘한다,잘한다~~예쁘다예쁘다~~하며 잘 이어갑니다~~
오늘도 즐건 하루 되세요~~
32번 고승고동맘
이제사 사진 올리는 방법을 배웠습니다.




13~16번 공부한 사진 입니다..
다음 부턴 차례 차례 잘 정리해서 올리겠습니다..
즐거운 오후 되세요^^
19번 Leon SP 14-16번숙제 제출 합니다.


동사가 두개 나오니까 살짝 헷갈려 하네요. 그래도 단어카드들을 잘 보더니 바로 맞추어 줍니다.




하루 한문장인데 쓰는 속도도 빨라지고 쓰기에 대한 거부감이 많이 없어져서 다행입니다.


16번 문장을 좀 힘들어했어요.
위에 보시면.. The doctor get well me.. 이런식으로 늘어 놓은거 보이시지요? ㅋㅋ
이렇게 놓더니.. " 엄마 문장이 이상해~"
그래서 그럼 다시 생각해서 맞춰봐.. 라고 하니까
갸우뚱거리더니 다시 맞추네요.
계속 문장을 듣고 읽어왔지만 막상 문장을 만들려고 하니 정확성이 문제가 되네요.
그래도 틀린걸 스스로 느끼고 바로 고쳐 주니.. 그것만으로도 잘했다 칭찬해 주었어요.


문장 다 맞추고 나서는 바로 쓰면서 다시 읽어 봅니다.

이번 주도 숙제 잘 마쳤습니다~
#15,16한꺼번에 제출합니당,캐럿님~~!!^^
안녕하세요? 33번 보미엄마 입니다.
오늘까지 숙제 제출하는것 맞지요? 놀다가 부랴부랴 이렇게 올리러 늦게서야 들어왔습니다^^
연휴인데다 곳곳에 축제들이 가득하네요~~ 토욜엔 남해 마늘축제쪽으로 가서 이곳저곳 둘러봤는데
나비 생태관에 갔더니 정말 나비가 알에서 부화해서 날아다니기까지 모든 과정을 보여 주더라구요~~
울 따님께서 영유때 불러주었던 "Very hungry caterphillar"의 노래 I'm a caterphillar wiggle with me~~!!
하며 너무 즐거워 하더라구요^^ 열씨미 해주지도 못했던 영유 시절은 아쉬워하며...

숙제는 #15,16 한꺼번에 진행하였습니다.
패턴이 반복되어서인지 하루종일 I went to see a doctor becausse I missed her. 아니아니 I was sick.
했다 오락가락 해가면서 계속 이야기 하는 통에 저까지 하루종일 두문장으로 또 확장 문장 연결해서 중얼중얼
거렸답니다.


그런데 새로운 문장 배울랴 외울랴하니 버거웠던지 외워서 쓰기하라고 하니 단어 만들어 써보다
엄마가 틀렸다 그러니까 하기 싫은지 그냥 보고 쓰기하겠다 그래서 기냥 져줬답니다ㅎㅎ

그럼 남은 연휴 잘 보내시고 다음에 뵈어욤^^
오랜만에 친정에 내려왔습니다.
다섯자매가 그 가족들을 모두 데리고 오면 3-4명씩해서, 부모님까지 포함하면 20명이 모이네요.
식사시간만 되면 어찌나 정신이 없는지, 두 타임으로 나눠서 상차립니다.
오늘은 남편이랑 친정어머니에, 아이들 중3부터 4살까지 6명이 동네 마트에 갔는데,
졸졸 따라가는 아이들 모습이 재밌었는지 지나가는 사람들이 다 쳐다보더라는...ㅋㅋㅋ
에휴~ 이제 시간이 나서 숙제 올립니다.
#15
레이첼은 처음에 I went to the doctor~이라고 영작했는데,
이전에 #13번과 연관지어 생각하지는 못하는거 같더라구요.
잘라 놓은 퍼즐을 가지고는 went to see a doctor이라고 맞추었어요.
지난번에 써먹었던 방법으로 쓰기 유도....
퍼즐친구들 봉투집에 보내주기 위해서 암호를 적어줘야 한다고 말이지요.
그리고 봉투에 정리..

#16
한글 불러주고 영작시키니까 get well soon 을 모르더군요.
퍼즐 맞추자마자 소파로 가서 업드리네요..ㅎㅎ
쓰기까지 무사히 마쳤습니다.
마지막에는 #13~16번까지 봉투 모아 놓고 하나씩 넘기면서 보이는 봉투의 문장을 누가 먼저 빨리 읽나 게임을 하였습니다. 당연히 져주는 척 하면서 빨리 읽기 유도....ㅋㅋ
두번 반복하더니 싫증내서 끝내게 되었어요...

#16 복습
지난 과제는 목요일에 했던 것이고, 부산내려와서 토요일에 복습하였습니다.
어쩌다 찍은 사진이 뭔가 고민하는거 같이 찍혔네요. 실은 눈 주위를 살짝 긁고 있었던 거였는데요..ㅋㅋ
doctor단어를 뒤집어 놓고 적어보게 했는데 글자가 비쳐서 다 보이더라구요...
아직 외워서 쓰기는 힘든가 봅니다.

사진 이미지 삽입이 잘 안되어서 숙제 올린다고 한참 걸렸는데 남편이랑 아이들만 바닷가 구경갔어요..
나중에 들어오면 같이 안갔다고 한소리 듣게 생겼네요.ㅠㅠ
29 김태훈
15번만 진행되었어요...^^
아침에 16번을 읽어보고 읽어주고 했는데 아직 문장맞추기는
못했네요. 지금 안올리면 또 낼 아침에나 올릴거 같아서 일단은
15번만 올릴께요. 이따가 저녁먹고나서 16번해보고 올릴수 있음 올릴께요...^^
음 15번 문장은 나름 잘 해주었네요.
이번처럼만 해주면 정말 행복할듯 싶어요...^^
읽기도 나름 쉽게 기억하고 문장도 3번정도 반복했더니만
효과가 나타나는지 ㅎㅎㅎㅎ 감동의 물결이었어요...^^

17번 애슐리
#15,#16 숙제제출이요~~~~~
금요일은 유치원에서 동요제가 있었답니다~
5살아이들부터 7살까지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밤이 되어서야 집에와서 밥을 먹는둥 마는둥 하고 오늘아침은 종이접기수업까지 갔다오고 나서야 이렇게 숙제를 올리네요 ㅎㅎ
#15은 책에서 많이 읽었던 부분이라 익숙해 하는거 같은데 #16은 잘 모르네요~
현재형으로만 되어있는 책들만 읽다보니 sp에서 나오는 과거형들을 어색해 하네요~
문장배열도 잘하고 읽기고 곧 잘 하는데 무슨뜻인지 해석해달라고 해서 해석해주기는 하지만 그렇게 하는데 맞는건지....
물론 한글자 한글자 해석해줬어도 하루이틀 지나면 곧 잊어버리긴 하지만요~~~
그래도 Because는 여러번 써먹고 있다는 ㅋㅋ
천천히 나아지겠죠?



20번 노라
#14, #16
비교적 문장이 짧아서 그런지 잘 하더라구요. loved가 "사랑했다"라는 뜻(과거)이라고 강조했답니다.
get well soon은 한번에 묶어서 외우도록 시켰구요. 모르는 단어는 스맛폰이나 네이버 영어사전 같이 찾아보면서 하고... doctor은 지난번에 했다고 기억하네요. ㅎ
요즘 버스나 지하철을 탈 때, 제가 운을 띄우면 문장 외워서 말하기를 가끔하는데... 지금까지 배웠던 문장들이 섞여서 아주 그냥 완전 뒤죽박죽입니다. 얼마나 웃긴지... ㅋ
복습을 자주 시켜야겠어요. 이젠 곧잘 영어공책에 한두번씩 써보자고 하면 잘 써요. 물론, 제가 써준거 보고 쓰는 것이지만. ^^ 그래도 습관이 중요한거니까...ㅎㅎ
다들 황금연휴 잘 보내세요~! ^^

#16

21번 도연입니다.
#15, #16 제출합니다.

#15 진행과정
유치원에 가는 길에 '도연아, 의사선생님보러 갔다는 어떻게 할까?' 했더니...
'I .. see doctor.' <-- went to 와 a 를 빼더군요.
그래도 잘했다 칭찬한 후... ' '그런데 왜 갔을까?' 했더니...
'I'm sick'하더군요. 폭풍 칭찬해준 후에 다시 바른 문장으로 얘기해주었습니다.
하원 후에 퍼즐 맞추기 했더니 'to'의 위치가... ㅠㅠ.
#16에서는 get well soon을 어려워 했습니다.
그래도 계속 여러번 반복 반복 밖에 방법이 없더군요.

25번입니다.
이번엔 봉투에 문장 보여주지않고
그냥 퍼즐만 던져주어봤어요
15번에 부사구는 일단빼고 주었구요
15번은 맞쳐주네요. because도 저번에 나왔다고
이번엔 잘읽어주네요
16번은 get helped 헤매여서 도와주었습니다....
그리고 방금 복습을 해보니 잘 에법 하네요 ^^
쓰기는 안할려구해서 아직 못했습니다.......
사진은 어제 밤에 찍은건데 얼굴안보여주네요 ^^

30번 윤이
#14 #16 숙제제출입니다.
목욜 진행했었는데~ 점점 흥미가 떨어지는 분위기여서 걱정됩니다.
흥미를 완전 잃기전에 얼른 분위기를 업시켜볼 예정인데....
작기님 방법을 주말에 복습하면서 써봐야겠어요~ ㅋㄷㅋㄷ
숙제제출하면 선생님께서 보신다 그랬더니~
요즘 아끼는 스티커를 보여줄꺼라며 ㅋㅋ 내밀고 있네요~
이앞번 문장보다는 짧아서 쉬워는 했는데~ ㅋㅋ 역시 윤이는 어휘가 문제~
아는 단어 몇개로 문장의 뜻을 추측해댑니다. ㅋㅋㅋ


웃다가 단어가 날라가자 재밌다고 난리 ㅋㅋㅋ
뜻을 알겠냐는 제 질문에 눈치껏 의사가 나 안아프게 도와줬다는거지? 그러는데~
the 가 뭔지, get이 뭔지, well 은 내가 아는 그 웰이야? 그러고~ soon도 물어보네요~
ㅋㅋ 책읽기와 sp, 영유의 도움으로 윤이에게도 해뜰날이 언젠간 오길 기대해봅니다.
그리고~ 윤이 친구가 배추흰나비 애벌레 키우라고 줬었는데
3월에 배운단어를 기억하고 윤이왈 caterpillar가 cocoon됬다며 신기하다 그랬거든요~
그러더니 드뎌 오늘아침 한마리의 butterfly 가 되어 펄럭펄럭 거리는거에욤~
저도 왕신기~ ㅋㅋ 아침 원에 가는길에 나비는 하늘을 날수 있게 놓아주었답니다.^^

연휴 잘 보내셔요들~~~~~
# 18번 예인입니다.

# 15

# 16
이젠 예인아 퍼즐하자~~ 하면
바로 와서 합니다.^^
좋아하는 놀이를 하다가도, 와서 이것만을 하니,
너무 기특해요.ㅎㅎ
help 처럼 겹쳤던 단어들은 그냥 보더니, 읽네요. ^^
오빠는 컨디션이 요즘 별로라,
일찍 자네요.
예인이랑 영어퍼즐하고 좀 놀다가 잤는데..
자려고 둘이 누워있는데..
" 엄마, 엄마도 7살 되어서 나랑 ** 어린이집 같이 다니고 싶지?
미끄럼틀 타고 같이 우리반 가서 공부하고 그럼 좋겠지"
하더라구요.
그랬더니, 그럼 자기가 어디 뭐가있는지 다 보여주고 할수있다고하면서
" 그럼 좋겠다.. " 하더라구요.
그러면서 마지막에.
" 예준이가 회사가면 좋겠다.ㅎㅎㅎ"
이러더라구요.ㅎㅎ
나름, 볼수있을때는 항상 껌처럼 붙어있다고생각하고
있는데도..
항상 엄마를 그리워하고 그러네요.
며칠전에는
엄마가 보고 싶어서
블럭으로 전화를 해서는 한참 얘기했다고
집에와서 그러더라구요..
맘이 짠 하네요.
주말이네요..
월요일까지 삼일요^^
아침에 예준이 일어나서,
" 할아버지, 오늘만 가면 ** 안가요. 야호~~ "
하니깐, 할아버지가 이번에는 3일 쉰다고 하니깐,
완전 춤을 추고 난리가 났습니다.ㅎㅎ
놀기만 한다고 생각하는 저런 애들도,
원에 가는것보다 노는걸 좋아하네요.
크크.
이제 학교가서 공부하고 하면..
더 주말을 기다리겠지요.ㅎㅎㅎㅎ
저처럼..ㅎㅎ
주말 잘보내세요.
월요일에 제가 대문열면 되는거지요? ^^
16번 벤
#15, #16 숙제 제출합니다 =33



오늘은 멀쩡한 사진으로다가..ㅋㅋ 그런데, 요즘 SP 하기 싫어라 해서..어젠 윽박 지르며 했네요~ 아래 쓰기 보시면..얼마나 대충했는지!!! 좀 재밌게 하는 방법을 생각 좀 해봐야 할까봐요...그리고, 쓰기는..싫어라해서..제가 점선으로..먼저 해 주고 그위에 적도록 하려구요!! ㅎㅎ 그래도, 이번주엔 숙제제출빨리하게 되어 기분은 UP!! (엄마만)
그런데, 어째 지난번이랑 숙제제출 순서가 똑같은 거 같아요^^
23번 에릭 #15,#16

이번엔 I was sick 에서 자꾸 I sick. 이라고해서리 ㅋㅋㅋ
맞추기할땐 단어퍼즐이 보이니 제자리에 잘 맞추는데 기억해서 말하기할땐 꼭 ~ 빼먹더라구요 ㅋ

I went to see a doctor because I was sick.

The doctor helped me get well soon.
엄마가 영어로 말해주면 에릭이 몸으로 표현하고, 에릭이 말해주면 엄마가 몸으로 표현하기를 해보았어요
엄마의 오버액션에 울에릭 엄청 잼있어라했네요 ㅎ ^^
22번 신원영
#15, #16 숙제 올립니데이~^^*

SP 잘해서 원영이가 '슈퍼영웅 뽀로로'를 볼 수 있었다고 얘기해주었더니...
또 공연가고픈 마음에 SP 활동했어요. ㅎㅎㅎ
퍼즐 맞춘 후에 뽀로로 공연장에서 가져온 리플릿 들고 사진 찍었네요. ^^
앞치마 입은 사진은...유치원에서 요리실습이 있어 준비물로 가져가야해서
꺼내놓았더니 앞치마 입고 퍼즐맞추겠다고해서 저리 입었어요. ㅋ
이번에는 틀리게 읽는 부분이 쫌 많았어요~ㅎㅎㅎ
#15 동영상입니다.
#16 동영상입니다.
(아토피가 있어 긁적거리며 하고있어요. ^^;;;)
마무리는....SP팀 화이팅~~팅~팅~~~!! ^^*
31번 박민홍
# 15



먼저 지난 #13 #14번 문장부터 읽어보고 #15번 문장을 시작했어요.
went를 want라고 잘못 읽었어요. 서로 다른 것임을 알려주고 칠판에 먼저 적어 보게 했어요.
because는 몇번을 써봤는데도 아직 외우지 못했어요. doctor이란 단어도 아직 쓰질 못해서
간단히 doc는 (닥) tor(털)이라고 가르쳐주었어요.
저희 딸은 파닉스가 딱딱하고 어렵다고 느끼는지 적극적으로 하려하면 거부를 하더라구요.
그래서 지금처럼 그때 그때 조금씩 짚어줘야해요.
다행히도 읽는 것은 너무 잘 읽어주고 지난 문장도 물어보니 외워서 잘 대답하네요. 뿌듯^^*
#16

줄 맞추기를 못해서 밑줄을 그어 주었어요. 안 그러면 내리막길이 되어버리더라구요 .
조금 더 쓰기가 익숙해지면 공책에 적기도 해 보려구요.
지금도 노트에 적기를 하고 싶지만 하자고 하면 센텐스퍼즐 안한다고 도망칠까봐 겁나서요 ㅎㅎ

The doctor helped me get well soon. 이 문장도 읽는 것은 척척이지만
sight word나 파닉스를 안해서 쓰기는 거의 보고 했어요.
파닉스나 사이트워드를 교재도 많고 짚어줘야 할 시기이지만 저희 딸은 참
그런걸 안 좋아하네요. 쓰기를 진전시키려면 그런 것이 필요한데...적절한 시기가 오겠죠?
어제 못 올린 숙제 올리려고 아침부터 부랴부랴 들어왔네요. ^^
늦게라도 올리려고 했으나...
이웃아파트에 야시장이 열렸다고 바이킹 꼭 타야한다고 해서
바이킹만 타고 들어오려고 했는데....--;;;
아는사람을 만나서 맥주까지 한잔 하는 관계로다.
오늘 아침에도 유치원 데려다 주면서
15번 문장을 한 번 말해주고 있는데
앞에 가던 유치원친구가 넘어질걸 보더만
휙~~~ 앞으로 뛰어가 버리내요.
밀린숙제도 얼추 맞추어 놓았으니
진도도 나가면서 복습도 좀 해야겠어요.
다들 즐거운 하루 되세요~~~~~~
오예~!(요즘 울아들의 말투입니다~^^ 유치원서 그런말 쓰나봐요... ^^;;;) 내가 일등이닷~!
대문열어주셔 감사합니다~~ㅎㅎ
얼른 숙제현황 올려야 겟어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