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원영이 웃는 얼굴에 제 마음이 다 환해지네요.
이구...이쁜 녀석...^^
괜히 마음이 촉촉한 날이었는데...감사합니다. 히히~
오우......미술적 감각이 있는 원영양 담임선생님께 칭찬받았군요.
저두 나름 미술적, 음악적 소양을 키우는데 노력 많이 하는데,
엊그제 상담받았더니......."나혁이 장난이 심해요....."ㅠ.,ㅠ
요노무시키~~~~. 에미가 상담가서 요런 말이나 듣게하공......
자꾸 크면서 사내아이의 극성스럼이 자꾸 표출되네용
원영이는 에릭칼 미술세계를 보여준다규~~~~.
물감은 무서워.... TㅅT
촉촉이 모래도 항상 공포에 떨고 있는 저는 나쁜 엄마인 듯....
음... 그려요... 뭐 어짜피 망친 집... 방수앞치마랑 물감 사러 가야겠어요...
(말은 그렇게 했으나 사러가는 뒷모습은 억지 춘향격으로 꾸물꾸물 할 듯...)
웬 작업실했는데..욕실이군요!! 역시..그런데 욕실 벽에 좋이 붙여놓고 하신 거 맞죠?? 아무 약속없는 주말에...여름도 다가오니..꼭 한번 시도해봐야겠습니다^^ 부지런한 원영사랑님..화이팅입니다
원영이 정말 색감이 뛰어나네요 @.@
항상 사진속에서 웃고 있어 참 보기 좋아요^^
전 윤누맘님 게시물을 못봐서 원영사랑님 따라쟁이로 욕실을 작업실로 함 만들어봐야겠어요~
물감놀이 하고 싶어해도 항상 치울게 걱정이라 맘껏 하게 못해주는데 ㅎㅎㅎ
원영이 혼자 한 작품맞나요??
너무 멋져요~~~~~. 정말 화가 필인데요~
배경이 욕실이 아니라 미술전용 작업실인 줄 알았어요^^
저도 저 큰 전지 사다놓고 아이들과 놀려고 했는데 한달이 지나도록
전지 거실 한 귀퉁이에 방치된 상태...ㅠ.ㅠ
이번주말 아이들과 저도 함 따라해봐야겠어요 ㅎㅎㅎ
역시 부지런하세요~
전 생각은 했는데.. 물감물들면 안지워질까봐...^^;;;;
에릭칼 할부지가 아니라 이쁜 여화가 필인데요~ㅎㅎ
ㅋㅋ 화장실까지 널려 놓으면
전 신랑한테 쫓겨 날지도 몰라요~~
너무 멋집니다~~
쫓겨 날지라도 담에 한 번 꼬옥 하고 싶은 작업이네용~~^^
요즘 현우는 물감놀이가 뜸~~~했는데...
요거 함 해봐야겠어요~
모.. 엄마 뜻대로 안되겠지만... ㅋㄷㅋㄷ
요즘 물놀이에 한창인 현우에게
물감도 슬쩍~
떨어뜨려줘봐야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