캬~ 멋진데요~ 그냥 대충 던져줘도 찰떡같이 착착 알아듣는 예은이~
예은이도 신나고 엄마도 신나고~!
이제 정말 순풍에 돋단듯이 가는 일만 남으신거 같아요~ㅎㅎ
왕~ 부럽습니다~~
^^ 활기를 찾으신것 같아 참 좋아요.
아이들이 유치원에서 칭찬받은 얘기하면 정말 뿌듯하죠.
한글도 열심히 하셔도 좋은 성과있으시면 좋겠습니다.
요 시기가 말이 지대로 트이면서 어학에 관심이 많은 시기같아요.
혁이도 예전에 일본어 꽤 관심을 보였는데
차일피일하다보니 다 잊어버린거 같아요....
해주고 싶은 것은 많고, 엄마는 힘들고....
엄마표가 늘 힘들어도 더욱 보람이 있죠.^^
죻으시겠어용~ㅎㅎ
그쵸그쵸~~ 쑥쑥 영어유치원 짱! 예은이 짱~!! ㅎㅎ
정말 쑥쑥 일본어유치원이 생긴다면 ㅎㅎㅎㅎ
아이고~ 예은아... 이 이쁜 것... 어쩌면 좋누~~
기분 좋았겠구나~!!! 선생님께 칭찬도 한 아름 받고... 일루와봐요. 선생님이 궁뎅이 토닥토닥해줘야 겠다...
사실 kitten이 쉬운 단어가 아니잖아요. 예은이가 엄마랑 한 걸 다 기억하고 있다니~
저도 한글은 시작해야 하긴 하지만, 제가 워낙 지금까지의 경험으로 보니 쇠가 달구어졌을 때 두드리는 것이 좋겠다 싶어서 기다리고 있어요. 책만 계속 읽어 주구요. 나중에 기냥 단기간에 확! 끝내버릴라구요. ^^
일본어라... 선생님도 일본어 배우고 싶은데~ 아는말이 오겡끼데스까 밖에 없네.. ㅎㅎㅎ
예은이 정말 잘했어요~
아가뽕님~~
쑥영효과~~ 이제시작입니다용 ~ ㅎㅎㅎㅎㅎ
울에릭도 작년 마침 쑥영주제가 유치원(하루20분정도하거든요 ㅋ) 영어시간 주제와 맞았었나봐요~~
에릭 매우 적극적으로~ 발표하고 즐겨주고~~ 그랬나봐요~ ^^
쌤 깜놀하시공~ 영어왜이리 잘하냐고 ㅋㅋㅋ
하물며 에릭보다 수준 백배 높은 친구가 그랬데요.. 와~~ 에릭 영어진짜 잘한다~라구요 ㅋㅋ
아이들눈에도 자신감 있게 큰소리로 대답하고 즐기는모습에 무척 잘해보였나봐요..
사실 그친구는 리딩까지 되었던 친구였는데 말이죠 ^^
아이가 즐기고 있나봅니다. 아가뽕님~ 쑥영의 멋진 부페를 아가뽕님께서 알차게 골라서 울 예은이에게
차려준거여요~~~ 아이가 즐긴다는건 그만큼 엄마가 노력했기에 가능하지 않겠어요 ^^
아무리 좋은 자료라도 그자료를 이용하는사람에따라~~ 고가의 영유효과가 있는가하면 그냥 뭐~ 자료에 불과할수 있는건데.. 아가뽕님~~ 이제 앞으로 더 놀라실 많으실터이니~~ 맘 단디 먹으셔요 ㅎㅎㅎㅎㅎㅎ
우리 이렇게 꾸준히 가봐용~ ^^
꾸준히엔 장사 없당께요~~ ^^
홧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