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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매일 읽기방 #65 (누구나 참여가능합니다.)

컨텐츠

댓글 96 댓글쓰기 본문보기

  • 아가뽕
  • |
  • 2012-05-23 10:28
답댓글

박예은5

박예준3

예준이책이 반이네요

요맘때 예은이는 노래부르면 그책을 빼왔는데

둘째는 노래를 부르면 그책을 즐기네요

동물 소리를 내거나 콩 차는 흉내를 내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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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2-05-21 15:45
답댓글

7세 진현

 

이렇게 읽기방이 있어 그래도 꾸준히 책을 읽어줄 수 있는것 같아요.

피곤하다고 해도 진현이 책을 꼭꼭 읽어주게 되거든요.

다음날 쓸거리를 만들기 위해^^

 

지금 진현이가 읽고 있는 책은

<옛멋전통과학>이에요.

 

우리나리 옛 전통에 과한 내용들이 그림도 내용도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게 만들어졌어요^^

중3인 조카가 보고 혜원이가 보고 이제 진현이가 볼 차례에요^^

 

진현이가 그린 야구그림.

생동감이 느껴지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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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한잔콜
  • |
  • 2012-05-21 17:29
진현이가 그린 그림은 언제봐도 잘 그렸어요...ㅎㅎ
특히나 투수의 저 폼은 진짜 던지기 직전의 긴장감이 살아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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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빌언덕
  • |
  • 2012-05-21 17:34
진짜 잘 그렸어요..투수 다리올린 모습...음..관찰력도 뛰어나고...아무래도..나중에 엄친아..소리 많이 들을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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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자털
  • |
  • 2012-05-21 20:42
진현이의 도서는 초등수준이라...둘러보고...사진보는 재미 항상 쏠쏠해요..
저희 신랑은 .여수에..ㅇ 자만 꺼내도..사람들 북적거리는데를 가고 싶냐면...째려보죠.
아쿠아리움도.너무 멋지다고 했지만.

저희 가족은..여수엑스포끝나고나 가서.구경하게 생겼어요...촌스런 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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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자털
  • |
  • 2012-05-21 15:07
답댓글

 

와우...고집스럽게...사실...읽기방 문 안 열면...계속 게을러질꺼같은 마음에..혼자..독차지했더니..많은 분들이..이렇게 하니..그저 보기도...서로...으쌰으쌰가니..더욱 좋네요.

주말에..나름 열심히..읽어보려했는데..아이들 감기..휴유증조금과..수현이 따로..체험학습.

그리고..아빠랑..송광사 다녀오니..거기에..시댁식구들과 광양서...냉면먹고 나니..땡이였어요..ㅋㅋ

 

 

 

송광사 들어가는 벚꾳길이..좋은데..벚꽃 다아..지고..뜨거운 5월에야..가다니...참..뒷북이예요.

 

 

 

아침에 은행일 좀..보고..필요한 서류 왔다갔다하고.나니 기원이 올 시간이네요.

직장다닐때는 짬짬이..자료도..만들며..이거저거 계획도 하며 살았는데.

왜 집에 있는게..매일매일 더 바쁠까요?

집안일 땜에 그런거지...무엇땜에..그런건지..답을 찾을수도 없어요.

 

갑자기..날씨가..많이..더워져 버렸어요.

비빌언덕님이..이번주에..읽기방 문 열어주시니..저도..곧..여름학기. 매일매일읽기방 공고 만들어 보아야겠어요. 히쭉..오늘은 왠일인지..기분이 좋네요.

 

카운팅은 다시 할께요..다른분들 댓글도..조금있다..다시 올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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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5-21 15:13
사자털님~~ ^^
사자털님께서 고집스럽게 읽기방 유지시켜주셔서.. 이렇게 다시 북적거리는겁니다.!! ^^
넘 감사해요 ^^
주말 즐거우셨네요~~ 우리 아빠가 주말에 일하느바람에 우리끼리 도서관가고 놀이터에서 놀고 땡이였어요.. ㅋ 토욜엔 누나 백일장다녀오기도하구요~~~
사자털님~~ 힘찬 한주 되셔용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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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2-05-21 15:47
사자털님...오랜만이에요^^
잘 지내고 계시군요^^
날이 더워져서 어디 나가기가 참 쉽지 않아요.
저희는 지금 엑스포 전기간권을 살까 말까 고민중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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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한잔콜
  • |
  • 2012-05-21 17:28
ㅎㅎ 저도 집에 있으니 훨~씬 더 바쁘더라구요.
낼부턴 저도 운동도 다니고 뭐도 좀 배우고 해야할 것 같아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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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빌언덕
  • |
  • 2012-05-21 17:35
수현이 기원이 보니..좋네요..음..진짜..곧 여름학기네요..더욱 분발해야 겠어요!! 전 유게방 시작이 좀 늦어서..올 한해 뿐이라 (참, 둘째가 있네 ㅎㅎ) 남은 시간 열심히..아자아자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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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2-05-21 14:16
답댓글
읽기 방을 한동안.. 안들어왔더니 엄마 마음 자체가 게을러집니다. 
다시.. 맘 다잡고 아이들과 놀기에 올인 해 보렵니다~
밖에서 노는건.. 맨날 하는거고 집에서 놀기.. ㅎㅎ 
너무 쉬었더니 이젠 둘이 놀으라고 하고 엄마는 쉽니다. ㅋㅋ
이러지 말아야지요. 
매일 매일 엄마가 놀아줄 꺼리 찾고 챙겨서 읽어주고 놀아줘야겠어요. 

지난 주말은.. 감기 기운에 헤메고 몸이 안 돌아오는 통에 좀 쉬고 자면서 
편안한 주말을 보냈어요. 
토요일에는 신랑한테 애들 맡기고 친구 만나서 뮤지컬 보고 왔어요.
원래는 신랑이랑 보려고 했는데 애들을 봐 줄 사람이 없어... 고민하니 
우리 신랑이 친구랑 놀다 오라고 짧은 휴가를 주더이다. 
신랑한테 땡큐~를 외치고.. ㅎㅎ 정말 신나게 보고 왔어요. 
 
파리의 연인.. 드라마가 너무 재미있어서 뮤지컬은 어떨지 궁금했는데 
와.. 정말 뮤지컬 배우분들.. 
노래도 잘 부르시고 공연도 잘하시고.. 한동안 막혀있는 듯 하던 속이 확.. 풀렸답니다. 
정말 오랜만에 보는 친구와 수다도 떨고 서로 마음도 많이 의지하고 왔어요. 
집으로 돌아올 때 아이들과 신랑 먹을 꺼리 두손 가득 사 들고 왔더니 
신랑도 아이들도 기분 좋게 주말 저녁 보냈어요. 
그리고 일요일은 감기가 낫지 않아서인지.. 
자꾸 늘어지고 잠이 와서 아이들도 낮잠 자자고 꼬드겨서 잤어요. ㅋㅋ
물론.. 재우기 전에 도서관 나들이 겸 나가서 산책을 하고 왔기에 잘 자더군요. 
우리 아들도 감기 떄문에 피곤했는지 낮잠 안자는 아이인데 2시간도 넘게 쿨쿨 자더라구요. 
푹.. 자고 일어나서 기분 좋으니까 동생이랑도 잘 놀고 
보드게임 하자고 해서 오랜만에 보드게임 신나게 했어요. 
마라캐시랑 할리갈리.. 
두가지 모두 게임 규칙이 쉽고 재미있어서 둘쨰도 이제 룰을 이해하며 잘 따라합니다. 
할리갈리할 때는 자꾸 아들만 이겨서 둘째가 속상해 하니까 
한번 봐주는 찬스 카드를 동생에게 주더니 쓰고 싶을 때 쓰라고 하더군요. 
할리갈리 하면서 투덜대로 싸우더니 이젠 조금 컸는지.. 
동생을 위한 배려로 찬스카드도 만들어 주는 아들.. 대견해서 칭찬 많이 해 줬어요. 

<읽은 책 리스트>

앤드류 로스트 7권 집중 듣기 
SP 하나 맞추고 쓰기
도시로 간 돼지 너구리 
아티코스 그리스 로마신화  5 아레스의 은전차 
라몰의 땅
박혁거세 
Mrs. Pepperpot learns to swim
The Gfruffalo 
My d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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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5-21 15:04
윤누맘님도 대환영합니다용 ~~ ^^
이제 우리 매일만나 데이트하는거여욧?!! ㅋㅋㅋㅋㅋㅋㅋㅋ
저녁에 이번주 새로오신분들 대문지기순번 정해서 업해놓을께요~ ^^
그냥 무조건 읽기방참여하면 대문지기 참여하는걸로했어요 ㅋㅋ 공평하게 ㅎㅎ
그리고 인원수많으니.. 돌아오는 횟수도 적어서 부담없이 열고 좋고 대문지기하면 더욱 이방에 대한 애정도 깊어지고말이죠~ 울 윤누맘님이야 워낙 잘 아시죠~ ^^

ㅋㅋㅋ 울집과도 풍경이 비슷하네요.. 할리갈리~ 항상 에릭이져서.. 투덜 ㅋㅋ
윤성이 찬스카드를 다 써주고 기특해라~~ 맘도 이쁜 오빠여요~~ ^^

와우~ 글구. 친구와의 수준높은(?)데이트 ㅎㅎ 완전 부럽사옵니다.~~~
남푠분 짱이셔용 ~~ ^^
갑자기 저도 뮤지컬이 보고싶어지네요..... 쩝 ! ^^;
윤누맘님 그럼 우리 매일 봐유~~~ ^^ 감기 얼른 떨쳐버리시구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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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2-05-21 15:48
윤누맘님...반갑습니다^^
여전히 열심히 하고 있는 윤누맘님^^

역시나 수준높은 윤성이...소식 자주 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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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5-21 15:48
윤누맘님도 찌찌뽕여요..
저도 오늘부터 다시 시작이거든요..ㅋㅋ
와우..뮤지컬 넘 좋으셨겠어요...
친구랑 것도,,,흠...부러와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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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한잔콜
  • |
  • 2012-05-21 17:30
저도 오늘부터 다시 열심히 읽어주려구요.
윤누맘님도 같이 화이팅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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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빌언덕
  • |
  • 2012-05-21 17:38
와..윤누맘을 읽기방에서..ㅋㅋ 넘 반가워요!! 윤성이가 7살 맞지요?? 또 다른..엄친아..등장 ㅎㅎ 더욱 열심히 하고픈 맘이 생겨요...진현맘처럼..그냥 자려다가도..내일 쓸거리 만드니라, 책읽기 하게 되요! 음..윤성이..읽은 책...앞으로도 매일매일 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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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자털
  • |
  • 2012-05-21 20:43
윤누마님의 도서에서는 벌써..엄마표의 고수냄새가 나네요..ㅋㅋ.
저 pepperpot 쑥몰에서 행사할때...찜만 해두었는데..왠지..그 돼야지들이...은근히..정이 가게 생겼더라구요..ㅋㅋ.벌써..로마신화까지..섭렵하는거예요? 앤드류..로스트도 보이고..캬아...
갑자기..읽기방이 더 활기차져서...너무 기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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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2-05-21 12:59
답댓글

역시! 이 방이 북적거려야 쑥쑥여요.

우리는 [주그나사나 일거]!!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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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2-05-21 14:16
ㅎㅎㅎ 박사님 쵝오!!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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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5-21 15:06
흐흐~ 박사님~~ 이젠 궁시렁이 아니신거쥬~?!~ ㅋㅋ ^^
스마일~~ 이신거쥬~~~ 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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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5-21 15:48
ㅋㅋ...주그나 사나 일그라신다 유성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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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2-05-21 15:49
주그나사나나와!
출석하라는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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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맘
  • |
  • 2012-05-21 12:49
답댓글

오.. 주말 너무 바빴어요. ㅋㅋ 책 안읽은 핑계부터 대렵니다.

토욜에는 근무뛰고 결혼식 갔다가 두어시간 걸리는 본가에 갔다가 ㅋㅋ(그래서 못읽었구요. ^^;;)

춘천 마임 축제갔다가 대신 청소년축제가 공지천에서 있어서 신나게 놀다가  돌아오는 차에서 자는 바람에 또 못읽었네요.

작년엔 무섭다고 열기구 안탄다더니 올해는 하나도 안무섭다며 열기구도 같이 탔네요. 저금통도 만들고 모형비행기도 만들어 날려도 보고 강도 보고 흙놀이도 하고^^ 정신없이 놀았네요.

오늘부터 책읽기 다시 시작입니다.

ㅋㅋ 매주 월요일만 되면 새로운 마음으로 책읽기 다시 시작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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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그마
  • |
  • 2012-05-21 13:56
하니맘님, 저 장화쓴 공주님 신나게 읽어주다가, 나중에 "어? 이게 뭐지?" 했답니다. 나연이 눈치를 보니, 나연이도 100% 이해를 못했음이 확실해요. ㅋㅋㅋㅋ
마임 축제 넘 재미날 것 같아요. 얼마전 부모교육 받을 때, 자녀와의 놀이 주제로 마임 하시는 분이 오셨는데 진짜 재미있었어요.
열기구.. 나연이는 열기구 타는게 소원이지요. 롯데월드 갈 때마다 열기구 줄은 너무나 길어서 아예 탈 생각도 못하고 -.-
책읽기는 오늘부터 읽어주심 되지요~! ^^ 한 주 잘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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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2-05-21 14:17
춘천 마임축제.. 요런데 가야 제대로 노는데.. 아.. 열기구도 타고.. 즐거웠을것 같아요. ㅎㅎ
정말.. 월요일만 되면 다시 맘먹는 책읽기.. 저도 오늘부터 다시 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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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5-21 15:10
와~~ 열기구요?? 그곳 청소년 축제는 스케일이 크군요~~ 이곳도 청소년 축제했어요.. 여러 체험들이있었지만.. 이번엔 아이린 백일장이 있어서 축제는 담으로 미뤘네요.. ^^;; 정기적으로 하더라구요 그 축제는 ^^
열기구~~ 즐거웠겠어요~~~ ^^b
춘천마임축제~~도 잼있었겠고... 아주 알차고 즐겁게 보냈으니 됐지요~ ㅎ ^^
한주~~ 힘차게 시작하셔용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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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한잔콜
  • |
  • 2012-05-21 17:32
ㅎㅎㅎ 전 춘천에 사는데... 마임축제 안 갑니다...
왜냐??? 어린이집에서 가거든요.ㅋㅋㅋ

열기구는 몇년전에 타 봤는데 잼나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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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자털
  • |
  • 2012-05-21 20:45
하니맘님네..주말이..거의 체험학습수준인걸요..ㅋㅋ 마임축제에...열기구라..어쩐지..열기구는 너무 멀게만 느껴지는 듯..지방이 그렇지만..
저희도..언제가..애들데리고..열기구..꼭 타보고. 싶어지네요..크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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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영사랑
  • |
  • 2012-05-21 12:16
답댓글

5세 원영

 

금,토,일요일에 읽은 책들입니다. ^^

이번 주말 밖으로 놀러다니느라 많이 읽지는 못했어요. ^^;;

 

 

 

지난 번 읽기방은 제 개인적인 일이 갑자기 바빠지면서 중간에 그만두는 바람에 아쉬움이 컸습니다. ^^

지난 번에  171권까지 읽고 그만 뒀는데...

새로운 기분으로 1번부터 다시 카운팅 들어가려구요. ㅎㅎ

이번에 다시 참여하면서는 더욱 열심히 하리라~!! 결심했어요~^^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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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5-21 12:24
와락~~ 원영사랑님 오셨쓔~~~~~~` ㅎㅎ ^^
저도 새롭게 카운팅들갔네요 흐흐~ 읽기방이 1년동안 1000권이 목표라네요 ㅋ
과연 채울수있을지.. ㅋㅋㅋ

으뜸헤엄이?? 첨보는 책이네요 ~ ^^

원영사랑님 이제 매일봐용 ~ 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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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5-21 12:32
아니 원영사랑님이랑 함께 다시 시작하네요..ㅎㅎ
저도 오늘부터 다시 시작했걸랑요..
카운트는 하지 않기로했어요..
너무 거기에 집착하게 되고 또 카운트할만큼 많이 읽지도 못하니요..
원영사랑님이랑 함께하니 넘 좋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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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가뽕
  • |
  • 2012-05-21 12:34
네 게을러서 ㅎㅎㅎ요즘 사진을 멀리하고~~
영어마을 너무 좋아요 헤이리느 ㄴ한번도 안가보고 매번 영어마을서 하루 다보내고 집으로가요 ~
요리랑 킨디플레이 에서40분가량 놀았는데 원어민 2분과 어린이 셋이었어요 ㅎㅎ
재밌더라구요 자꾸 말 하게끔 시켜주고 5월부터는 여름프로그램으로 싹 바뀔것같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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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빌언덕
  • |
  • 2012-05-21 12:38
ㅎㅎㅎ 이쁜 원영이 여기서도 만나니..너무 좋은 걸요^^ 읽기방이 북적북적하니..오늘은..무슨책읽을까..즐거운 고민하게 되요..주말엔 새로 들인 책들이 '읽어주세요' 하고 있으니, 열심히 읽어주고 올려야겠다는 결심히..팍팍...원영사랑님..매일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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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맘
  • |
  • 2012-05-21 12:55
^^ 저도 항상 월요일마다 다시 시작이예요. 우리 홧팅해요.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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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니은이맘
  • |
  • 2012-05-21 12:59
이쁜 원영이 읽기방에서도 보니 넘 좋은걸료~ㅋㅋㅋ
저도 6월부턴 다시 카운트 해야겠어요~
지금까진 카운트는 안하고 읽히기만 했걸랑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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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그마
  • |
  • 2012-05-21 13:59
환영한다, 원영아~!!!
다른 말 필요없쥐? ^^
앞으로 자주 보자~!!
앗, 그런데 머리가 짧아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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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2-05-21 14:18
와~ 원영사랑님.. 저랑 마음이 통하셨나요? ㅎㅎ 저도 다시 달립니다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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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한잔콜
  • |
  • 2012-05-21 17:33
한동안 레오리오니 책들 좋아했어요.
아이가 아니라 제가...
뭔가 심오한 내용이긴 한데 애들은 쉽게 받아들이더라구요.ㅎ
<으뜸헤엄이>도 좋고 <서서 걷는 악어 우뚝이>도 재미있어요.
그나저나 가희에게도 좀 읽어줘야 겠네요.
집에 다 있는데도 읽어주질 않으니...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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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자털
  • |
  • 2012-05-21 20:46
원영이의 등장으로..이 멋진..사진들이..읽기방에 채워지니...눈도..좋고...저 카운팅....액셀도..탐이 나고..남의 떡은 항상 그저 크게만 보이나봐요..크하하하. 곧 여름학기 읽기방시작하렵니다.
카운팅그때부터 하셔도..좋구요.원영사랑님..카운팅만 안 하셨지만.
나들이를 카운팅으로 치시자면....울 쑥에서..젤 일빠아니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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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가뽕
  • |
  • 2012-05-23 10:24
5세인데sp정말 잘하네요 예은이는 맞추기 어려워하고 그냥 제가 맞춘거 읽어보는 정도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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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가뽕
  • |
  • 2012-05-21 12:10
답댓글

박예은 5세

영어마을가서 서점에서 리더스북으로 라푼젤 엘리스 레벨 1로사왔어요

그동안 쌩뚱맞게 디즈니꺼로 어려운단어 잔뜩들어있는 문장으로 읽어줬었는데 ㅎㅎㅎ

너무 좋아요

마지막 장을 덮기가 무섭게 또또또 !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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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5-21 12:25
와~~ 영어마을다녀오셨군요.. 흐흑~ 넘 부럽당~~~~~~~~~~~~~ ^^
우린 영어마을이 넘 멀어서.. 아이린 6갈 에릭 3살때 한번가보곤 끝 ㅠㅠ
언젠간 꼭 한번더 가고싶네요 ㅎㅎㅎ

담에 라푼젤 엘리스 책 표지좀 구경시켜주셔요.. 아님 출판사라도..
어떤책인지 무지 궁금하네요.. 저도 디즈니만 봤던것같은데...
아가뽕님~~ ^^
한주 행복하셔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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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빌언덕
  • |
  • 2012-05-21 12:34
저도 궁금해요..ㅋㅋ 요즘...울벤에 맞는 영어책이 멀까..고민중이라 더더욱...좀..쉬운책부터 다시 할까 고민중임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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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5-21 12:59
저도 궁금합니다.
5세 딸아이 좋아할거 같아요..
아가뽕님 아이가 예은이군요...
반갑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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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맘
  • |
  • 2012-05-21 13:42
그러게요. 재미있는 책은 어려운 것과는 다른듯 싶어요.
저희 딸도 재미있는 책은 단어가 어려워도 꺼리지 않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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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그마
  • |
  • 2012-05-21 14:00
영어마을 저도 한 번 가보고 싶어요. 어린이집에서는 작년에 다녀왔는데...
라푼젤 잼나겠어요. ^^
5세인데도 영어에 관심...아이고, 기특혀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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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2-05-21 14:19
아가뽕님 영어마을 다녀오셧군요~~ 아이들 정말 쉬운책은 진짜 신나고 재미있게 보지요. 욕심 내려놓기 참 어려운데.. 아가뽕님 잘하셨어요. 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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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한잔콜
  • |
  • 2012-05-21 17:34
영어마을... 가본적도 없고 들어본적도 없네요.ㅎ
여기선 넘 멀다...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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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자털
  • |
  • 2012-05-21 20:48
다섯살..예은이...드디어..프린세스...공주시리즈에...빠지나보네요..크하하하.
공주시리즈는 어려운..영어도..영어처럼 포장되어지지 않나봐요..그저...공주일뿐이죠.

일곱살인...수현이도..여전히..공주에..홀릭해있는 듯 하지만.
엄마가.공주스타일이..아니라....그저..친구들의 공주에...항상..부러움을 감출수가 없나봐요.
읽어주시면서도.좋으셨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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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한잔콜
  • |
  • 2012-05-21 12:00
답댓글

6세 가희

 

반성합니다... 그리고 새롭게 다시 시작합니다...ㅎㅎ

그리 바쁜것도 아니었는데 한번 손을 놓으니까 다시 잡는게 어렵네요.

열심히 읽기방 끈을 잡고 가야겠다는 생각을 다시 한번 했어요.

 

비빌언덕님 그럼 한주동안(맞나???) 수고해주세요~~~

 

가희는 주말동안 딸랑 책 두권만 읽었어요.

제가 읽어줘야하는데 자꾸만 미뤄지네요.

 

도서관에서 심스태백 책 두권을 빌려왔어요.

전에도 읽어본 적이 있었는데 파리 삼킨 할머니가 결국 죽는 걸 잊고 있다가 깜짝 놀랐네요.ㅋㅋ

<요셉의 작고 낡은 오버코트가...?>는 재미있긴 한데 가희는 한번 읽고는 다시 읽어달란 얘기는 안 하네요.

 

(하도 오래되어서 읽기 권수를 까먹었어요...ㅎ

이번에는 그냥 하고 여름학기부터 다시 시작할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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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가뽕
  • |
  • 2012-05-21 12:09
정말 기발해요 저분책 드쵸
그런데 우라딸은 반응이 영 ,,,어려서 그랬는지도 ,,,한번 보여줘야겠네요 도서관가서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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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5-21 12:10
반갑습니다..커피한잔콜님^^
sp도 같은 반이시죠?...ㅎ
요책들은 원서로 보는 게 더 잼나는 거 같아요..노래도 부르면서..
저희 아들맨날 "랄라랄라 랄랄 라라 랄랄라~"불러대는데..ㅋㅋ
주말에는 오히려 책읽기가 더힘들어요..
나가 노느라...ㅎㅎ
이번주도 화이팅해요...커피한잔 콜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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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5-21 12:28
커피1콜님~ 헤헤 방가방가요~ ^^
요세은 못봤네요.. 파리삼킨은 봤느디~ ㅋ

언덕님 일주일하는거맞구요.. 이제 오시는분들도 순번에 들어가네요..
오늘저녁에 꼬리글로 커피1콜님도 넣어드릴께용 호호
읽기방은 모두 대문지기하는겁니다요 ㅎㅎㅎ ^^
커피1콜님 매일봐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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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빌언덕
  • |
  • 2012-05-21 12:41
커피한잔콜님..진짜..오랜만이시죠^^ 보고싶었어용~(혼자 너무 친한척해서...죄송...닉네임이 머리에 콕 박혀 있어서..진짜..친구만난 기분이에요 ㅋㅋ 물론 다른 방에서도 뵙지만 ㅎㅎ 그러고 보니, 예쁜 가희얼굴이..)
헉, 파리 삼킨 할머니가 죽나요??? 엄..또 여러버젼이 있나보네요^^ 그럼, 매일 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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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니은이맘
  • |
  • 2012-05-21 13:07
그러게 요즘 통 소식없으셔서 아쉬웠는데~~
들러주시니 넘 반가워요~~
앞으론 쭈~~ 욱~~ 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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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그마
  • |
  • 2012-05-21 14:02
커피한잔콜님, 한 동안 안보이셨지유? ㅋ
저 지금 봉지커피 찐하게 2개 타와서 먹고 있슴다. 할 일은 많고, 졸음은 오고...
저 2권의 책은 읽어본 적은 없는데, 여기저기서 많이 봐서 그런지 참 친숙하네요. ^^
콜님, 반가워요. 이제 여기서 매일 매일 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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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2-05-21 14:25
심스태백 책.. 넘 재미있지요? ㅎㅎ 우리 딸도 이책.. 찾아서 읽어줘야겠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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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한잔콜
  • |
  • 2012-05-21 17:35
오랜만에 왔는데 반겨주셔서 너무 감사드려요~~~
앞으론 열심히 달려보겠습니다...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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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자털
  • |
  • 2012-05-21 20:49
반성들 많이 하시네요..크크크크.
그래도..커피한잔콜님...계속..뵙어 왔는걸요.
그냥...꾸준히..끊지않고...하고 있다는거에..마음이 많이 놓일때만 있나봐요.
읽기방을 열지 않았는데도...마음이..이렇게 편안한 하루를 보냈으니..참....거시기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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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빌언덕
  • |
  • 2012-05-21 11:44
답댓글

늘 열어주시던 사자털님에게 하던 아침인사가 익숙해서..오늘도..사자털님에게 굿모닝인사부터^^

 

7세/벤

모두 즐거운 주말보내셨나요?? 전, 나름..뿌듯...아니, 심적으로 여유로운 주말은 보낸거 같아요!! 무슨말이냐 하면, 활동을 전혀 안했다는 말 ㅋㅋ 음..쑥영..숙제나 SP, 유치원 독후활동적기..등등..이런 거 전혀 안하고..그냥..도서관 가서, 책읽히고, (제것도 빌렸어요 ㅎㅎ) 아빠랑 자전거 타기도 하고..집에 도착한 새책들, 그리고 곧 떠나보낼 책들...읽고...이상하게..늘 마음이 바쁘다가 책만 읽히니..낮엔 혼자 읽으니까..마음이 여유롭다 못해, 이상하다..왜 할일이 없지..이런 생각까지 들더라구요!! ㅋㅋ 암튼, 오늘부터는 아자아자...부지런히 교육(?) 좀 시켜야겠지요??

어제는 야구장에 다녀왔습니다~ 여러가지 사정(^^)으로 야구장에 자주 가게 되네요~

사직야구장..응원..많이 들어보셨죠?? 어제 다시 느낀 거지만..참..재미가 있어요!! 팬들 때문에..롯데구단에..오기로 결심했다는..모..선수의 말을 이해한다고 나 할까요?? 야구가 끝날무렵이면..저렇게..나눠주는 비닐봉투를 머리에 저렇게 쓰는 거..정말 우습지요?? 근데..엄청 재미있어요!! 언제 어떻게 시작되었는지는 모르지만..아마, 쓰레기담으라고 준 비닐을 누군가 머리에 쓰기시작하며 퍼진게 아닐까요?? 사진엔 안보이지만...그냥 저렇게 공기만 넣어 쓰다가 최근..몇 해전부터는 나비모양으로 접어..쓰는..모습보며..참 대단하다..싶더라구요..정말 재미있어요..야구장 응원^^

<금요일>                                                  <일요일>

<토요일>

제가 요즘 헷갈리는게..책읽는 속도가 빨라진건지(한글책만 ㅋㅋ)..대충대충 읽는건지..잘 모르겠어요..읽고나서..이런 저런 거 물으면 별로 안 좋아해서..그냥 두는데..담에 시간내서 한번...유도 질문 좀 퍼부어야 겠어요!! ㅋㅋ

ORT 6단계 내용은 흥미로운데 실력이 모자란 벤..한동안..계속 엄마에게 한글로 읽어줘..연발하더니..제가 바쁜척하니, CD들으며..책보네요..그림만 보나?? ㅋㅋ 그래도 잠자리에서 책읽어 줄때, 한글로~ 라고 연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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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한잔콜
  • |
  • 2012-05-21 12:01
우와.. 야구장이라... 전 한번도 못 가봤어요.
안그래도 신랑이 한화팬인데... 박찬호의 다시 등장에 아주 열을 올리며 보고 있네요.ㅎ
박찬호 보러 한번 간다는데 저도 따라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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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5-21 12:15
제가 비빌언덕님 아이 이름이랑 나이랑 아는 게 없군요...궁금궁금..
그 티비로만 보던 롯데응원단이군요...
저희아들은 요즘 책읽고나면 저보고 퀴즈를 내보라고 해요...
그럼 자기가 맞추고..재밌어하니 좋아요..저도 내용이해했나 조금은 확인도 되구요..
가끔 지 컨디션 좋을때만 그럽니다..ㅋㅋ
저희집에어 좋아하는 오알티도 보이니 반갑습니다..
지금 6단계 보고 있거든요...
오알티는 정말 그림도 재미있고 내용도 코믹해서 아이들이 다 좋아하는 거 같아요..
비빌언덕님 반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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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5-21 12:32
언덕님 야구장다녀오셨군요.. .제가 야구를 별로 안좋아라해서.. 태어나서 한번도 야구장구경을 안가봤어요 ㅋㅋ 근데 다녀온사람들얘기들어보면.. 야구싫고좋고랑 상관없이 너무 재미있다네요.. ^^
언제 꼭 한번 아이들과 가보려구요~ ^^ 근데 넘 멀어요.. 어디든 ㅋ~ ^^;;;;
비닐봉지 넘 잼나요~~ 야구장의 또다른 문화인가봐요 ㅎㅎㅎ ^^

언덕님 그럼 한주 아자아자 홧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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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빌언덕
  • |
  • 2012-05-21 12:45
저도..야구 잘 모르는데..울벤이 남자아이니..경험상..그리고..여건이 딱 맞아서...작기님 말처럼..야구는 알든 모르든..응원이 참 재미있어요^^ 잘은 모르지만..사직구장이 좀 더 심하다고 들었어요!! 경기중간중간 여러이벤트들이...지겹지 않게 해주고, 요즘엔 야구장안에 유아휴게실이랑, 나름 큰 놀이터가 있어서, 중간에 아그들 데리고 놀리다, 아이스크림 손에 쥐어주면 완전 업!!!!

살럿님^^ 죄송해요..제가 늘 잊어버리고 그냥 올려요..댓글 업뎃했습니다. 울벤...7살입니다. 내년이 입학이라, 좀 조금하게...서두르는 맘이네요~ 이제 자주 뵈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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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니은이맘
  • |
  • 2012-05-21 12:56
찌찌뽕~~
저도 참으로 여유로운(?) 주말 보냈거든요~~
정말 영어하곤 아주~~~ 거리가 먼 주말 ㅋㅋㅋㅋ
그래도 언덕님은 읽기는 많이 해주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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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맘
  • |
  • 2012-05-21 13:45
벌써 10년전에 가보고는 야구장 문턱도 못가봤네요. ㅋㅋ
그 열기.. 아직도 생각하면 생생한데... 거울보니 주름이 한참 늘었네요.
전 제가 게을러서 ort1+, 2단계만 꺼내놓았어요. ㅍ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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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그마
  • |
  • 2012-05-21 14:04
야구장은 초딩때 가보고 안가본 것 같아요. 아... 비닐봉지를 저렇게 쓰는군요. 저기서 일체감도 생기고.. 푸하하핫! 아이디어 진짜 대박이네요. ^^
왠지 야구장에서는 션한 캔맥주를 먹어줘야 할듯 ^^
앗, 빨간 줄무늬 바지 보이네요. 참 괜찮죠? 잔잔하고... 에베레스트 등정하기는 뭔가요? 재미난 책일 것 같아요.
비빌언덕님 주말인데도 책 참 많이 읽어주셨네요. ^^ 앞으로 여기저기서 자주 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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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자털
  • |
  • 2012-05-21 20:52
저희가족도..드디어...야구장나들이를 해 보나 기대했는데..티켓을 구하지 못했나네요..ㅋ..
뭐..다른 놀꺼리를 찾아봐야겠지요.
야구장...첫직장이..근처였는데도..한번도 가보지를 않은 저는..스포트에는 문외한이죠.
똑같은...6단게 ort에....오늘 읽었던..책들이 보여서..혼자...즐거웠어요.

수현이도..이해를 하는지..모르겠지만..다른책..집어들면...키퍼..나오는거...해서..그거..몇권들고.아침식사준비전에..4권 정도 읽어주었지요. 그러면서도..가끔...정말...잘 하는 아이들...챕터북 읽는 아이들. 실력이..부러우니...이...끝없는 엄마의 욕심....잠재우기만을..기도해보네요.
한글책도..많이 읽으셨어요..짝짝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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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그마
  • |
  • 2012-05-21 11:20
답댓글

비빌언덕님, SP 문 여시랴, 읽기방 문 여시랴 바쁘시네요. ^^ 수고하셨습니당~

 

오늘이 남편 월급날인데,,, 뜨악했습니다. 월급은 평소보다 더 들어왔던데 카드값이..ㅠ.ㅠ

여기 놀러다니다보니 주유비와 외식비, 만만치 않게 나와서 이번달 완전 긴축 들어가야할 것 같습니다.-.-

 

나연/7세

 

토요일에는 석모도에 다녀왔어요. 네번째 가는거였는데, 처음으로 갯벌 들어가서 게 잡고, 아주 작은 물고기도 잡고, 물에도 살짝 들어가보고... 나연이와 지우 모두 즐거운 시간 보내다가 왔답니다.

일요일에는 나연이와 대학로에서 점심먹고 국립서울과학관에 다녀왔어요. 2시간 이상 걸었는데, 나연이는 완전 강체력이더군요. 나중에는 전 의자에 앉아 쉬고 나연이만 줄기차게 돌아다니면서 봤어요. 근데, 아직 7세가 내용을 이해하고 소화하기엔 무리... 나연이에겐 삼성어린이박물관이 딱이지요 ^^

 

[장화쓴 공주님]은 내용이 좀 오묘합니다. 나중에서야 "아하!" 했습니다. 석모도 가는 길에 차 안에서 읽어줬는데, 운전하던 남편이 마지막에서 내용을 이해못한 저에게 주저리주저리 설명해주더라구요. 흑흑.. 한 번쯤 읽어봐도 좋을 책 ^^

갯벌 다녀온 기념으로 [게]도 읽어주었답니다.

 

그럼,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

 

누적 - 한글(303) / 영어(184) / 합계(4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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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5-21 11:32
시그마님~~~~~~~~~
반가워요....ㅎ...저도 시그마님 생각 많이 했었어요..
씩씩한 나연이도 생각나고...강철체력 같던데요?..ㅎㅎ
저..석모도에 대한 아주 좋은 기억,추억을 가지고 있는데...
인천에 살때 직장 동료 둘이랑 해서 셋이서 갔었지요..
언덕위의 하얀 펜션도 너무 예쁘고 좋았구요...
거기의 모든 기억이 예쁜 추억으로 자리하고 있어요..
언제쯤 다시 가볼수 있을래나...
시그마님이 자라하고 계시니 너무 좋네요...ㅎㅎ
챕터 뭐 읽고 계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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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한잔콜
  • |
  • 2012-05-21 11:38
주말에 여기저기 다니시고 이렇게 많은 책들도 읽어주셨단 말입니까??? @@
시그마님은 진정 능력자이시네요...ㅎㅎ

저도 예전에 석모도 한번 다녀왔었는데... 너무 좋았던 기억이 있어요.
부조로된 부처님상이 진짜 기억에 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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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그마
  • |
  • 2012-05-21 11:47
샬럿님, 전 챕터 고르다가 매일 밤 그냥 시간만 흘려보낸답니다. ㅋㅋ
제가 목욜반 문을 열껀데, 어찌 열어야 하는지 몰라서 수욜반에게 조언을 구하려구요~ ^^
단행본 읽어도 되는지, 아님 시리즈(요거이 넘 부담이라...) 읽어야 하는지..
석모도는 갈수록 좋아요. 강추인 음식점 하나가 있는데... "바다의 마음"이라고~ 요기 음식 넘 맛있어요. 전 네번 모두 이 집만 갔어요. ㅋ 담에 샬럿님도 석모도 가셔서 이 집 가시면 적어도 후회는 안하실거라는.. ㅎ
아~ 벌써 12시네요. 과제도 해야 하는뎅~ ㅋ 일단 김밥먼저 먹고 해야겠네요. 어제 저녁에 김밥 만들어먹어서... ^^

커피한잔콜님, 보문사 말씀하시는거군요. 어젠 보문사에는 안들렀어요. 우럭매운탕 먹고 갯벌갔다가 발길을 돌렸지요. ^^ 작년 시어머니 모시고 한 번 갔다가 보문사 정말 끝까지 올라갔었는데 넘 힘들었지만 좋은 추억으로 남아있지요. 기회되심 한 번 또 가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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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빌언덕
  • |
  • 2012-05-21 11:54
이야..나연이 정말 신나했을 거 같아요^^ 겟벌체험..음..넘 좋지요??? 울벤도 예전에...5살때..멋보를때..겟벌데리고 갔는데..겁없이 작은 게를 잡던 기억이 나네요..지금이라면..도망다니느라 바빴을 거 같아요^^ 장화쓴 공주님..읽어보고 싶네요..혹시 이해못하면 시그맘님께 쪽지보낼께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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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5-21 12:34
와~ 시그마님~~ 체험놀이에 연계해서 책까지 읽어주시고~ 짱!! ^^
차안에서 책도읽어주시는군요.. 전 차안에서보면 책보면 멀미나요~ ㅠㅠ ㅋㅋ
즐거운 나들이는 언제든 좋지요.. 뭐 지갑은 좀 얇아지겠지만.. 아이들의 행복한 미소에 잠시 잊으셔요 ㅎㅎㅎ
시그맘님~~ 한주 행복하게 시작하세용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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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맘
  • |
  • 2012-05-21 13:48
장화쓴 공주님은 울딸래미 프로젝트 수업 책이었어요.
울딸래미가 너무 좋아하던 책이었죠. 확장수업해서 더 애착이 가는 책일거예요.
이렇게 쑥쑥에서 보니 반갑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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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자털
  • |
  • 2012-05-21 20:54
테솔과..유게의 고수들이..나타나는 듯 싶어..그저..조용히 문열던..전..오늘 신이 나나봐요.
사실..작기님처럼...다정다감하게..문 열며..댓글 하나씩..달지도..않는데..오늘..함.
댓글달려보고 있어요.
목요일에..잠깐..얼굴들 뵈었는데...정신이..하나도 없어..기억이 가물가물이네요..
히쭉..매일 본다고 생각하니...작기님을 진즉...불러올껄 그랬나봐요..히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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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니은이맘
  • |
  • 2012-05-21 11:09
답댓글

전 대문여는 순서가 정해진줄 몰랐네요~~

저도 아침일이 바쁘면 언덕님처럼 늦을지도 모르는데~~

혹 그러면 대신 열어주실분 계시죠?>^^

 

7세 4세 윤이 하은이~

 

금욜은 바닷가에서 친구들과 실컷놀고 오느라 씻고 자기바빳구요~

토, 일은 제가 밀린 집안일 간만에 좀 하느라~ ㅋㅋㅋㅋ

다 핑계네요~~ 마음을 너무 놓아버린것 같아 오늘부터 다잡아야겠어요~^^

 

 

 

오후되니 꽤 쌀쌀하였는데 애들은 신났어요~~

집에 가자고 아무리 말해도 안듣던 아이들~ ㅋㅋㅋ

원에서 보고 또 만나도 너무 좋아들하네요~

 

 

 

영유여름학기교재가 도착했어요~

윤이가 꺼내보며 읽어달라네요~ ㅋㅋㅋ

 

하은인.... 네권을 3일동안 반복적으로 읽어줬는데 사진은 안찍어뒀어요~

1.  금도끼 은도끼

    이책읽고는 하은이 이름바꾸겠데요~~ 김하은 말고 산신령~ ㅋㅋㅋㅋ

2. 에멜리아 에어하트

   하은이는 계속 읽어달래고 윤이는 싫대고~ 제가 완전 간추려 1/5 정도 읽어줬어요~

3. 호랑이 뱃속구경

   하은이가 요즘 빠져 있는 전래동화~  매일매일읽어주네요~ ㅋㅋㅋ

4. 아기고양이 뽀삐

   물고기 좋아하는 뽀삐 이야기 차일드애플껀데요~~ 하은이가 자주 골라오는 책여요~

 

 

ㅋㅋ

책을 두명 나누어 읽어주니 힘들긴 한데~

알차게 읽어준날은 정말 뿌듯한거 같아요~~

이번주도 뿌듯한 한주 될수 있게 으쌰으쌰 할래요~~

여러분들도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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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5-21 11:21
반갑습니다..유니은이맘님^^
전 연년생 둘째에겐 신경쓰기가 넘 힘든데...
오빠책읽을때 함께 읽기 일쑤구요..ㅎ
서로 읽고 싶은 책 들고 있다가 차례로 내밀지요..
둘째책좀 읽어줘야겄어요..ㅎ
아직 물이 차지 않은가요?..
저희도 계곡 지나는데 자꾸 들어가고 싶다고 ..ㅋㅋ
7월이 되면 들어가자했지요..ㅎㅎ
유니은이님도 이번주 홧팅이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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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그마
  • |
  • 2012-05-21 11:28
저희도 토욜에 석모도 다녀왔는데...
바다 다녀오셨군요. 남편이 인천 바다 한 번 뜰까 했는데.. 아직 물이 찰까봐.. 하긴, 바다나 갯벌이나 ㅋ
호랑이 뱃속구경 넘 재밌죠? 나연이는 도서관에서 빌려다 읽혀준 적 있는데 어찌나 재미있어하던지..^^
저도 여름학기 영유 신청하려고 오늘 들입다 과제 제출했습니다. ㅎ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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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한잔콜
  • |
  • 2012-05-21 11:42
우와... 벌써 바닷가에서 노는 계절이 왔군요.
재미있게 노는 아이들을 보니 저도 바다에 가고 싶어요.

하은이가 산신령으로 이름을 바꾸겠다고요??? ㅎㅎㅎ
그럼 신령아~~~ 이렇게 불러야 하나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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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빌언덕
  • |
  • 2012-05-21 11:56
아그들..완전 신났겠네요..벌써..바다..물놀이..엄청 좋아하죠?? 올핸 둘데리고 어딜가야하나...벌써부터..고민이네요 ㅋㅋ 유니은이맘..부지런히..벌써 여름학기 교재구입하시고...책왔을때, 아이가 관심가지고 읽어달라고 하면..넘 뿌듯하지요...요즘...울벤은...새책이 와서..좀 시큰둥해서 속상해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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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5-21 12:37
유니은이맘님~~ 님께서 대문지기하느날은 좀 늦으신다고 써놓았네요 ^^
직장에서 인터넷하셔야하니께로.. 오전중에만 여시면 되어요 ~~ ^^
오전중에못여셨다면 ㅋㅋ 제가 열께유~ ㅎㅎㅎ ^^

바닷가 다녀오셨군요~ ^^
아이들은 물놀이 너무 좋아하죵~~ ㅎㅎ ^^
유니은이맘님 넵!! 한주 으쌰으쌰합시다용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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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5-21 11:09
답댓글

유성(6세)

 

작기님 권유(?)로 읽기방 다시 시작하려고 합니다.

요즘은 6세 남아...새로운 것도 많고 놀거리도 많아선지 책 볼 시간이 많지 않습니다.

그리고 글밥도 좀 많이져서이기도 하구요..

주말에 할머니댁 가서 자기가 심었던 양파,고추,옥수수,깨등이

잘 자란걸 보고 왔어요...

곡식이며 채소들 그냥 심어만 놓으면 다가 아니여서 물주고 거름주고 잡초도 뽑아주고 해야하듯..

우리 아이들과 같은 거 같아요...늘 살펴보고 관심을 가져주어야 하는것이요..

그 일이 늘 즐겁지만 때론 지치고 힘들때도 있네요..

그건 아이의 잘못이라기보단 엄마의 부족함 때문이지만요..

모두 주말 잘 보내셨나요?..

 

1.한글책

토드선장과 우주해적

밤똥참기

엄마손은 약손

이것만 있으면

꼬마돼지의 불끄기 대작전

세계의 모든 자동차

 

2.영어책

Dragon's fat cat

Curious George learns the alphabet

Heckedy peg

 

3.DVD

Arthur

Gruffalo

 

참..비빌언덕님..

sp에 이어 대문 수고해주셔요^^

 

주말에 다녀온 순창에 있는 강천산입니다.

초록이 너무 좋았습니다..가을산도 너무 예쁠 것 같더군요..

다람쥐도 너무 많아 아이들이 구경하느라 바빴어요..

sp반 사진과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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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니은이맘
  • |
  • 2012-05-21 11:14
맞아요`~ 늘 한결같이 살펴주고 헤어려주고 그러기 참 힘들어요~
하지만 노력은 해야겠죠??^^ 조금이라도 멋진 엄마가 되려면요!

읽기방 들러주신다니 기쁩니다.^^
조금은 썰렁한 느낌들었었는데
정말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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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그마
  • |
  • 2012-05-21 11:26
샬럿님, 어제 스맛폰으로 열심히 댓글달다가... 스크롤바 기능이 없잖아요.
그래서, 한 순간 놓쳤는데, 어쩔 수 없이 삭제를 하고 말았답니다. 엉엉~
광주 잘 내려가셨지요?(엄청 빠른 안부 ㅋㅋㅋ) 그 날 샬럿님 폰번호 알아왔어야 했는데 ㅋ
제가 방장은 아니지만, 읽기방 대환영입니다. 이제 유성이도, 샬럿님도 매일 볼 수 있는거지요? ^^
다람쥐 보고 싶네요. 바로 코앞에서 보면 신기할 것 같아요. 매일 책에서만 보다가. ^^
글고, 국립공원이 아니라 군립공원이네요. 이것도 처음 봄.ㅎㅎ
샬럿님, 오늘 하루도 잘 보내세요~!
전 지금도 고민입니다. 헬스를 갈까, 말까,,, 이제 신드롬도 20회 다 달렸으니... 무엇을 낙으로?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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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한잔콜
  • |
  • 2012-05-21 11:45
사진속 메타세콰이어 길이 너무나 아름답네요.
정말 싱그러운 초록입니다...^^

유성이랑 가희랑 나이가 같은데 책 수준은 유성이가 훨씬 높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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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빌언덕
  • |
  • 2012-05-21 11:58
메타세콰이어..맞죠?? 예전에 갔던 기억이..넘..예쁘죠...정말..사랑해요..초록이..ㅋㅋ 다람쥐 사진도..순간 포착 넘 잘하셨네요^^
유성이가 에릭이랑 동갑...음!!! 그전에 7세가 많았는데, 작기님 든든하실거 같아요!! 매일매일 꼭 인사해요~ ㅋㅋ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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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5-21 12:39
와~~~~~~~~~~ 초록사진들 넘 좋아요~ 울 이쁜이들도 함께요 ^^
강천산한번도 못가봤어요~~ 완전 멋져요.. 꼭 한번 가봐야징~~ (메모해둠 ㅋ)
SP같은반아니라 아쉬웠는데..흐흐~ 이렇게 읽기방에서 뵈니..사진도 구경할수있네요 ^^
좋아라~~ ^^

똘똘이 유성이 이제 매일만나장~~ ^^
샬럿님 환영합니데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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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맘
  • |
  • 2012-05-21 13:49
와~~ 사진만 봐도 마음이 정화되는 느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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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5-21 11:02
답댓글

아침에 바쁘셨지요?!!  ^^

아침인사와 함께 대문열어주셔서 감사해요~~~

일주일 잘~~~~~~부탁드립니다용 ^^

 

 

[금]

[토]

[일]

요 일

한 글

영 어

합계

월

5

6

11

화

5

2

7

수

1

3

4

목

5

4

9

5/18금

1

1

2

5/19토

7

4

11

5/20일

10

4

14

일주일 합계

34

24

58

이월누적 합계

37

35

72

총누적 합계

71

59

130

금욜에 에릭이 시장놀이에서 사온 물품공개합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엄마를 위해 반짝반짝 소주컵과, 장바구니, 통조림 이구요 ㅎㅎㅎ

소주컵은 울에릭 그냥 예쁜컵이라고 무척 자랑스러워하며 내밀더군요 ㅋㅋㅋ

아빠는 폭신폭신한 비즈목쿠션 ㅋㅋ

(아빠 정말 편안하겠지요? 하면서 꺼냈어요 ^^)

누나는 헤이핀, 목걸이 반지.. (울아이린 모두 맘에 쏙 든데요 ㅎㅎㅎ)

자기껀 헬리콥터장난감, 색볼펜, 숫자지우개, 피에로손인형. 책두권도 있는데..은 사진을 못찍었네요 ^^

울에릭 아주 알차게 장보았지요?!! 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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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니은이맘
  • |
  • 2012-05-21 11:12
어머 전 시장놀이래서~ 그냥 장난감같은걸로 할줄 알았는데~
이렇게 현물로~~?? 깜놀이네요~
에릭이 정말 알차게 잘 사온거 같아요~~^^
책도 많이 읽어주셨네요~~
전 반성좀 해야겠어요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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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5-21 11:13
ㅋㅋ..작기님 글 같이 올리고 있었나봐요..
근데 엄마를 위한 소주컵...ㅋㅋ아빠를 위한이 아니고?..
에릭 4명의 가족에 딱 맞게 장 잘 봐왔네요..ㅎㅎ
나중에 에릭 한살림 하겄어요..ㅋㅋ
책도 무쟈게 많이 읽었구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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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그마
  • |
  • 2012-05-21 11:29
소주컵은 왜 하나만? 아하... 하나밖에 여유분이 없었구나. ㅋ
알뜰한 에릭.
나연이도 바자회나 시장놀이 하면 자기 동생꺼 꼭 챙겨오더라구요. 정말 별별거 다 사와요.
어느 날은 이태리타올도 사왔다는...ㅋㅋㅋㅋ
작기님, 오늘 좋은하루 되세요~ 오늘도 동화들으면서 청소하셨을까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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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한잔콜
  • |
  • 2012-05-21 11:48
작기님이 다시 돌아오시니 읽기방에 활력이 넘칩니다...
또 열심히 읽어주시는 모습을 보니 저도 반성이 되구요.ㅎ

에릭은 정말 얼굴만큼이나 마음씨도 고운가봐요.ㅎ
가족들 모두를 위해서 열심히 골랐을 모습이 눈에 선하네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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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빌언덕
  • |
  • 2012-05-21 12:01
진짜..시장놀이 확실히 했네요..ㅋㅋ 고르면서 나름 고민했겠죠??? 고민하는 얼굴도 궁금하다..ㅋㅋ
그러고 보니, 예전 벤 유치원도 했었는데...순전히 자기것만..사온..벤이었다죠..5세여서 그렇다..라고..넘겨 봅니다. 주말내내 에릭 책도 많이 읽고..잘했으...에릭...볼탱이...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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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5-21 12:21
ㅋㅋㅋ 에릭소주컵요 ?!! ㅋㅋ 에릭은 작은컵이래요 반짝반짝 예뻐서 엄마 물 조금마실때 이걸로 마시래요 ㅎㅎㅎ
이번주는 어른을 위한 동화에서 빨강머리앤을 읽어주네요~~ 즐겁게 청소하고왔슴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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