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번 고승고동맘
# 13
#14
저 새 식구 고승고동맘 입니당.
저 진짜 13번 14번 아이와 함께 하고 사진은 찍었는데 컴 무식이라서 어찌 사진을 올리는지 몰라 헤메고 있습니다.
빠른 시일내로 사진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생각보다 아아가 잘 배열하더라고요.
저는 처음이라 because로 시작하는 문장은 빼고 시작했습니다.
28번 지영
#13
한달이 지났는데...이제 조금씩 자리 잡는 것 같아요,,
엄마의 부지럼함이 엄마표에선 정말 중요한 것 같아요~~
이번 표현에선 Grandma ,에서 열광하는 줄리아입니다.
마침 내일 할머니가 오신다고 하니 얼마나 좋아라하는지..^^
할머니께 자랑해야 겠네요~~^^


#14번은 복습하면서 사진 찍어서 올리겠습니다~~
복습이 중요한데...복습이 잘 안되네요~~^^
모두들 즐건 하루 되세요~~
29번 김태훈...^^
어제 저녁에 늦게라도 올리려고 했는데...
핑게를 대자면...어제 옆 아파트 야시장에 잠깐 다녀온다는게
아는 가족을 만나서 맥주까지 한잔하는 바람에 ^^***
12 13 14 를 월 화 수에 각각 진행했어요.
아직도 읽어주는걸 그냥 맞추는건 어림도 없구요
기냥 봉투를 보고 하나씩 찾아가며 맞추네요.
그리고 다시 한번 안보고 맞추어보자고 하는데 그것도 그닥...--;;;
어제까지는 간신히 진도 따라 잡았는데요.
이번주부터는 조금씩 여유가 생기니 복습도 하나씩 하면서
해볼랍니다....^^
## 12 13은 사진을 찍었는데요. 14번은 야시장 간다고 급하게
한다고 해서 사진을 못찍었네요. 사진을 올려야지 숙제체크가 되나요?
그러면 14번은 15 16번 올릴때 다시 한번 하면서 찍어서 올릴께요



25번 서윤입니다...
늦었습니다...
13번 문장이 길어서 많이 헤메이더니 14번 보더니 쉽네
이러더니 헤메더군요
문장이 길어져서 저희도 역시나 어려워했어요
집중이 잘안되고 because는 읽어내려가다 막히네요
살짝 고민이 되었습니다....우리딸 버거워하는구나...
문장쓰는 것은 뒤에 짧은 문장만 써보았구요
오늘 아침에 복습차 맞추어보라니
혼자 because뒷문장까지 포함해서 잘 맞추더라구요 ^^
잘했다고 칭찬을 많이 해주었어요
읽어나갈때 because만 막히고 제법 읽었어요 ^^
사진찍을 때 또 저렇게 누워버리네요

18 번 예준 예인입니다.
오늘도 사진은 예인이뿐이네요..
예준이는 요즘 워낙 바쁜척을 해서 하고는 슝~ 가버리는바람에 --;
여기서 바쁜것은 포켓몬그림그리고, 카드 만드느라. --;
# 13 번 입니다.
예인이는
자기가 엄마를 도와준다고 생각해요.^^
제가 전에 한번 오늘 꼭 사진을 안찍으면..
엄마가 혼난다고 했더니만..
요즘은 엄마를 도와준다고 생각함녀서 열심히해요..
다 하고 나면.
" 엄마, 내가 도와주니깐 고맙지? "ㅋㅋㅋ
그래 고맙다. 예인아..ㅎㅎ
오빠는 협조도 안해주는구나..ㅎㅎ

# 14
이건 혼자서 하려고 하더니,
잘못된걸알고는.ㅎㅎㅎ
봉투를 보고 컨닝을 합니다.ㅎㅎ
그래도, to 이런걸 꼭 끼어넣으려고 해요.ㅎㅎ
쓰기가 안되어 e를 쓴것이 참 안타까워보이네요. T.T
아가때는 퇴근후에 시간이 그렇게 많더니,
요샌 정말 너무 시간이 없어서
예준이가,
" 엄마.. 나는 시계가 딱 멈춰서 계속 놀아도 9시고 그러면 좋겠다.." 그러더라구요.
자기 친구는(상상의 인물ㅎㅎㅎ)
계속 놀아도 10시도 안된다고..
너무 부럽다고하면서요.ㅎㅎ
공부를 하는것도 아닌데..
많이 놀지 못하는 것이 아쉽나봐요.
오늘 너무 더워요.
좋은하루보내세요.
여기 강릉도 많이 덥습니다.
땀이 막 나네요.

30번 윤이~
전 #13, #15문장구조가 비슷해서 둘이 먼저 진행했어요~
문장이 길어지니 어려워하네요~ because이후로 빼고 하루 넣고 하구 해서
이틀 진행했는데~ 어렵다 느끼니 좀 대충하고 마무리 하려하더라구요~
ㅋㅋㅋ 읽기도 더듬더듬읽어대고~ ㅋㅋㅋ
제가 읽어주면 퍼즐은 쉽게 맞추는데 그렇지 않으면 헷갈려 하기도 했구요~
열씸히 뭔가를 만들기하고 있는 윤이 꼬셔서 sp진행했더니 좀 지저분하죠?
ㅋㅋㅋ 부끄럽네요~~

화욜은 온전한 문장으로다가~ ㅋㅋ


제 욕심으로는 온전한 문장으로 하고싶은데 어려우면 싫증낼까봐
이제부턴 쉽게 쉽게 다다갈 예정입니다. 욕심은 조금 내려놓을까봐요~
장거리인데 벌써 지치게 하면 안될꺼같아서요 ....
그럼 다음숙제제출때 뵈어요~!
#26 벅예은
간신히 지각 면했어요 ㅎㅎㅎ
grandma가 나오니까 좋아하네요 왜grandmom이야 mom왜 물어보는 예은양

20번 노라
문장 유형이 비슷한 #13과 #15를 진행했습니다.
항상 해오던대로 처음에 전체 문장 읽어보고, 처음 나오는 단어가 있으면 뜻 유추해보고, 전체 뜻 파악하고ㅡ 그리고, 오려서 퍼즐 맞추고.
이번엔 because라는 접속사가 나오고 문장이 길어서 그런지 좀 힘들어하더라구요. 그래도 이제는 문장을 보여주면 더듬더듬 읽기는 합니다. 지금까지 나왔던 단어도 잊지 않고 곧잘 읽구요. 이제는 my, me도 헷갈리지 않고 the도 기억해주고~ 이런 작은 것에 기뻐하고 있답니다. ^^

퍼즐은 문장 그대로 맞췄는데 봉투에 쓰는 것은 너무 힘들어해서 부사절은 다 뺐습니다. 나중에 공책에 연습할 때에는 전 문장 다 쓰도록 해야겠어요. 이번에는 엄마 마음에 살짝 안들게 썼네요. 그런데, 드디어 'a'를 쉽게 쓰기 시작했답니다~! ㅋ 이게 얼마만인지... ^^

34번 레이첼입니다.
이번에 새로 들어오게 되었어요. 6세이고 저희집 둘째입니다.
정체기에 접어든 둘째 아이의 영어에 새로운 자극이 될것 같아 기대가 크네요..
# 13 제출합니다.
처음엔 문장 전체를 제시하고 맞춰보라고 하니까 힘들어 하더하구요(아이의 실력 확인차에서 해봤어요)
그래서 검정색 글씨부분만 맞추게 하니까
I went my grandma to see 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I went to see my grandma 로 고치도록 했어요.
그리고 뒷문장은 정확하게 맞췄습니다.
칠판에 한번 쓰고 다시 봉투에도 한번 썼어요. grandma와 because, missed 스펠링은 보고 써야 하더군요.
아이의 실력 점검과 어느 부분이 약한지 확인이 되어서 앞으로의 영어 방향에 도움이 될것 같아요.
사진 편집하다가 시간이 훌쩍 지났네요..(제가 좀 서툴러서...)
댓글은 나중에 달께요..

# 14
원에서 돌아오자 마자 시작했습니다. 언니가 집에 돌아오기 전에 후딱 해버리려구요..
나중에 큰아이도 해보고 싶다고 자꾸 방해를 해서 큰아이에게는 한글로 불러주고 영작을 시켰어요..ㅋㅋ
먼저 #13 복습입니다.

그리고 #14..시도.
우선 한글 불러주고 영작을 시켰더니 love대신 like라는 단어를 쓰더라구요. 큰아이도 역시...
그뒤에 다시 퍼즐 맞춰보기 했어요..
봉투에 문장 쓰지 않으려고 해서 퍼즐들이 말하는 것처럼 목소리 변조해서
' 레이첼!! 봉투에 글씨를 써줘야 우리가 봉투 속으로 들어갈 수있대...제발 도와줘!!(애원하듯이)' 라고 말했더니 '응 알았어!!'라며 싱글싱글 웃으며 기분 좋게 문장을 썼습니다.
저희 아이가 하기 싫어할때 자주 써먹는 방법이예요...아이가 현실과 가상을 혼돈합니다.ㅋㅋ
다음 퍼즐도 즐겁게 하겠습니다.

19번 Leon SP 13번 입니다.
함께 올리려다 숙제 다 못 올릴까.. 걱정되서. ㅎㅎ 일단 하나라도 먼저 올립니다.
우리 딸이 열이 살짝 나서.. 제가 낼 컴에 못 들어올 수 있기에 일단 요거 먼저 올리고 가려구요.


단어 하나씩 보면서 천천히 맞춥니다.
문장 자체를 비밀로 하고 시작하기 때문에 그림도 일단은 안 보여줬어요.

문장을 다 맞추고 나서야 그림을 보여주고 골라서 색칠해 보라고 했어요.


오늘도 또박 또박.. 한자 한자 눌러서 썼습니다.
색칠도 제법 잘 했네요.
옆에 아인슈타인 컬러링은 오빠가 sp하는 동안 둘째가 색칠한거에요.
둘째도 참 잘해다 칭찬 많이 해 주었어요.
21번 도연입니다.
#13, #14 제출합니다.

다 맞춘 후 뽁뽁이를 덮어 씌우네요. 그래야 멋지다네요. ^^
전날 외할머니 댁에 다녀와서... yesterday로 바꾸는 연습도 해 보았습니다.
짧은 문장... 여유있게 진행했습니다만 다음 날 물어보니 '몰라~'. ㅠㅠ.
그래서 다시 반복....

#13 읽는 모습입니다.
외워서 해보라니까 못한다고 해서 읽으라고 했습니다. ^^
시작사인을 해주는 센스를... ㅎㅎ
(올리는데 죽는 줄 알았습니다. ㅎㅎㅎ. 작기님. 원영사랑님. 감사합니다. 꾸벅~)
안녕하세요? 33번 보미엄마입니다.
sp #14 숙제 제출하러 들어왔더니 많은 분들이 인사 먼저 해 주셔서 넘 감사드려욤~~
이렇게 반가워해주시니 앞으로 열씨미 해야 할 것 같습니다^^
보미는 sp #13를 좀 어려워 해서 아침 밥먹으면서 어제 일을 이야기 하면서 영어로 써줘보기도
하고 길가면서 외워보기도 하고 했더니 sp#14 하기전에는 #13을 완벽하게 외워서는 다시
퍼즐 맞춰 보여 주더라구요...기특해서 눈물 날뻔 했답니다. 그러더니 #14은 쉽게 끝냈습니다.


지금 열씨미 쓰고있는 모습입니다. 둘째 아들은 자기가 사진찍겠다며 방해를 하공~~

ㅋㅋ 맨끝에 me를 my로 잘못썼네욤~~
둘째 낳고 보미에게 책도 못읽어주다 나중에 부랴부랴 책이랑 영어를 시키려다 아이가
심하게 저항해서 정말 힘든 시기를 보내고 이제서야 안정을 찾아가고있답니다.
어릴때부터 꾸준히 재미있게..가 정말 답인듯 합니다.
셋째 놓고는 예전의 실수를 되풀이 하고 싶지 않네요...
저를 뒤돌아 보니 여기 모이신 분들 정말 대단하세요~~
힘내시고 꾸준히 뵈욤^^
지각입니다
#26번
박예은
뭔가 열심히 적고있으나,,,사진찍고 바로 손잡고 적었어요 혼자 문장을 맞추기는 어려워요..시도도 안해봤어요 그래도 엄마따라 읽고 my mom만 혼자읽어도 얼마나 이쁘고 신기한지용,,,

22번 신원영
#13, #14 숙제 제출이어요~^^

이번에도 역시 먼저 컬러링을 하면서 어떤 문장일까...이야기를 나눠본 후~
제가 문장을 읽어주면 원영이가 단어를 찾아서 맞추고,
다 맞춘 후에는 함께 읽어보고...마지막에는 원영이 혼자 읽어보도록 하였어요.
SP #13 동영상이구요
SP #14 동영상입니다.
마지막에 'magic show'는 읽고 있던 유치원 교재 제목인데,
그냥 기워넣어 읽는 장난을 치는 것이어요. ^^;;
*그리고...저 당분간 댓글 열심히 못다는 쑥튀가 되어도 이해부탁드려요. ^^
요즘 좀 바빠서요...죄송함돠~~~^^;;;;;;;;;;;;;;;;;;
16번 벤
#13 & #14 숙제 제출입니다.


<다른 문장 사진은 놓쳤습니다..둘째 방해 공작으로다가..다시..쫌 찍어주면 좋으련만..다했다고..휘리릭..흩트러버리는 벤 ㅠㅠ>
요즘 밤낮 기온차가 너무 커서인지..뒤늦게..감기 ㅠㅠ 그래서 어젠 무지 피곤한지..하기 싫어라 했지만, 체리로 꼬드겨 쓰기까지 완료(?) 했습니다.
7세가 되니, 여러가지 힘든 점이 많아요 에휴~ 억지로 해서인지..아님, 오랜만인지..글씨는 날아가요^^ 찾아보니, 영어노트 사다 둔게 있어서, 오늘은 복습삼아 따라 쓰기 해보려구요!! 성공할 수 있을까요??? 집에 체리가 남아있나 ㅎㅎㅎ
* 참, 긴문장 쓰기 하자니 한숨을 쉬어서, because~문장은 빼고 적어봤습니다..에고..바로 아래 한살 동생이랑 차이가...쩝...(내 아이가 최고야...세뇌중)
23번 에릭

저는 순번대로 숙제했습니다.
진행하면서 울에릭에겐 스토리가 이어지니 더 좋아하네요~ ^^
#13, #14를 하루에 한가지씩 진행하는데. #14 진행하고나서 에릭하는말~~
" 와~ 엄마 우리 이야기 만들어요~ 먼저 한거랑 연결하면 이야기돼요~"
그래서 두번째 사진은 한꺼번에 퍼즐맞추기 한거여요 ~ ㅎㅎㅎ ^^
또.. 첫문장을 긴거부터 맞춰봐서 인지 두번째문장은 짧다면서 아주 쉽다고 휘리릭 맞춰주더군요.. ~ ^^

이건 ~ went to see 맞추더니 벌떡 일어나 할머니네 가는 모습이라며 가는모습 흉내내고있는거여요 ㅋㅋ
그 모습이 넘 웃겨서 얼른 셔터눌렀네요 ㅎㅎㅎ
17번 애슐리맘입니다.
아직도 애슐리는 넘버원을 보느라 잠을 자고 있지 않네요.
몰래 컴터하러 들어왔네요 ㅋㅋ
애슐리 숙제 올립니다. 오늘은 넘 졸려서 숙제만 올리고 낼 다른분들 숙제 올린거에 답글 달께요~~~
아함.. 졸리네요~~



안녕하세요?
이번에 새로이 참가하게된 33번 구보미 엄마입니다.
오늘 날씨가 무지 더웠는데 딸래미랑 의욕에 앞서 이렇게 #13 sp를 진행해 보았답니다.
이렇게 하는고야~~ 하고 딸래미 보여줘야 앞으로 열씨미 할 것 같아서욤^^

ㅋㅋ 처음에는 문장 구조를 이해 못해서 이렇게 이렇게 맞추어 놓았더라구요^^;
하지만 파닉스는 어느정도 익혀서그런지 쓰기와 읽기는 어느정도 해내더라구욤...

사진 상으로는 열씨미 쓴 글이 잘 안보이네요... 사진을 너무 줄였나 봐욤...
I went to see my grandma because I missed her. 였다고 옆에서 불러 주네요~~
어제 시댁에 할머니 뵈러 갔다와서 그런지 상황이 딱!! 맞아 떨어져서 설명하기 좋았네욤,
감솨드려욤~~!! 오늘은 병원갈일 있는데 어찌 아시고..내일은 또 그걸로 해볼까합니다.
읽는 모습도 동영상으로 찍었는데 어떻게 올리는질 몰라서 못 올렸어욤...
아시는 분은 답글 좀 달아서 갈켜 주세욤~~
암튼 오늘은 의욕만 앞서고 정신 없었네욤.. #14부터는 좀 더 여유있게
차근차근 진행해 봐야 겠습니다...
그럼 또 뵐게요~~!!
http://blog.naver.com/withkathy/120160152537
음.. 이렇게 하면 동영상이 보일까 하요...
음.. 뭐든 새로이 배운다는 것은 어려운 것임을 느낍니당...
쭈글님..
감사해요.^^
이렇게 또 여럴분들 알게되어 너무 기뻐용.크크크.
날씨너무 좋아요.
근데, 왜 졸릴까요.. T.T
쭈글98님, 박사님의 영광스런 전화를... ㅋㅋ
대문 여시느라 수고하셨구요, 전 20번이니 이제 곧 다가오겠군요. 하핫!
즐거운 한 주 되세요~! ^^
31번 박민홍
sp#13
먼저 큰 소리로 주어진 문장을 읽어보게 했어요.

다음 칠판에 문장을 써 보라고 했더니 went를 wet로 썼네요.
아직 파닉스 공부를 안해서 그런지... 그래도 잘 했다고 칭찬해줬어요.

마지막으로 봉투에 한번 쓰게 했죠. 처음이라 그런지 꽤 정성을 들이더라구요.

sp# 14
원래 love라는 단어를 좋아해서 쓰는건 어렵지 않았구요.
'd'가 붙어서 과거형이 된다는 사실을 가볍게 흘러가듯 가르쳐줬어요.


13번 문장처럼 큰 소리로 읽어보고 순서대로 맞추고
다시 한번 읽고 칠판에 쓰고 마지막으로 봉투에 썼어요.

문장들은 칠판에 붙여 놓고 자주 보기를 기대하는데 아직 능동적이기 보단
하자고 자구 꼬셔야 하는 상태입니다.
grandma나 because라는 단어는 어려워서 보고 썼는데 나머지는 거의 혼자
쓴 편이라서 칭찬해줬어요.
휴~ 그런데 원래 사진 올리는 것이 이렇게 어려운 건가요? 에고고
이 글 올리면서 아~ 엄마들 대단하다. 전 정말 사진 옆에 붙이는 것도 못하겠고
넘 어려워요ㅡ.ㅡ 담에는 좀 빨라지려나요. 벌써 점심 시간이 훌쩍 넘었네요.
쭈글98님..저랑 똑같은 경험..박사님 목소리 예쁘지요 ㅋㅋ
오늘..꼭 숙제해서..내일 업뎃할께요!! 화이팅입니다.
쭈글님 이번주 대문지기시군요~~
잘부탁드려용 ~~ ^^
오늘날씨가 참 좋아요~~ 행복한 한주되시구용~ ^^
ㅋㅋㅋㅋ 박사님께 전화 오리라 꿈에도 생각 못해서 그랬을거 같은데요..
쭈글98님 대문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30번 이상 새로 오신 분들 계셔서 이름 B반으로 바꿨어요.
아까 놀랬셔죠? 제가 저승사자인감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