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그날 그 공연장에 있었답니다~ ㅋㄷㅋㄷ
현우는 요즘 공연보는 걸 거부하는 시기!
1시간을 달려 갔는데.. 안 들어가겠다고 우는 바람에
30분정도 밖에 있는 TV로 공연을 좀 보다가
겨우 설득하여 들어갔습니다.
Collector의 모습을 무서워했지만..
대충 즐기고 나왔어요~
담엔 같이 갈 기회있으면 인사해요~~~~^.^
난 이런 글 올라오면 후기 내용은 안 쳐다보고 애들 사진만 봐요.
특히 남매 짝을 더 유심히 보게 되는데 제가 여형제 없이 남자 틈바구니에서 자라서 그래요.
위 오빠와 자주 다퉜고 아래 동생 하고는 잘 지냈어요.
지금은 오빠와 더 정스럽지만 그 때는 그랬네요.
공연 수준있어 보여요.
영어뮤지컬이죠? 가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