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공연에 당첨은 되었으나
현우의 상태가 안 도와줘서 못 갔어요~
갔었으면 캐럿님, 유승이 그리고 유승파도 뵙는건데...
넘 아쉽다~~
이렇게 사진으로나마 감상합니다~~~~^^
저 꼬부랑 머리로 각인이 되서 이 다음에 유승이 직모되면 내가 못 알아 볼겨.
유승아, 거기서도 사진 들고 다님서 남의 X꼬 찍어왔냐? ㅋㅋ
오랜시간 차타기 싫어하는 원영양땜시 저는 거리가 멀면 무조건 패쓰~~~인데
먼거리도 참고 잘 다녀온 유승군~ 진짜 장하네요~!! ^^b
원영이도 무척 좋아하는 미피이지만...아쉬운 마음 가득이었는데
유승이 정말 즐거운 체험하고온 사진 보니 제가 다 뿌듯합니다~~~^^
캐롯님 어제 다녀오셨어요? 세식구가 오손도손 즐거운 시간 보내셨겠어요.
전 딸램들 데리고 갔었는데 시간이 맞았으면 얼굴도 뵐수 있었을 듯 합니다^^
저는 간편하게 볼펜이나 만들고 싶었는데 옆에서 물감으로 색칠하는 걸 보고 그걸 하고 싶다고 조르는 바람에 미피 색칠하기를 했네요.
집에와서 까지 덧칠을 또하고....그 예쁜 미피가 이렇게 되었답니다 ㅋㅋㅋ

잼있었겠다. 난두 가고 싶었는뎅.ㅠ.,ㅠ
이렇게 멋진 후기를 남기시면 늘 배가 아파요.ㅠ.,ㅠ
늘 멋진 후기 잘 보고 있습니다.^^
캐럿님! 이 시간까지 잠 안주무시고 후기를 남겨주셨네요.^^
저는 수면장애가 있어서 새벽에 잠이 깨서 아이 여름 옷
정리하고 미피 전시관 간 후기를 남겼는데요.
헉! 캐럿님 후기를 보고 깜짝 놀랐네요.
저희 유민이랑 완전히 다른 체험을 하셨네요.ㅋㅋ
유민이는 매직팬슬과 쿠키스쿨 참여했거든요.
저도 먼 거리라서 부담이 되긴 했지만 정마 잘 갔다
왔다는 생각이 들었거든요.
저희 아이보다 차분하게 잘 구경하고 오신것 같아요.
저희 아들은 흥분을 하는바람에 몇가지 전시회에서
놓친부분이 많거든요.^^
오늘도 아이와 먼 곳까지 다녀오시느라 정말 고생이 많으셨네요.
얼른 편한한 잠 주무세요^^